[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32회 강릉시의회
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일차
강릉시의회
일시 : 2026년 9월 11일(금) 10시
장소 : 행정위원회 회의실
피감사부서 : 체육과, 해양수산과, 강릉문화재단, 강릉시민축구단, 강릉관광개발공사, 평생학습관, 오죽헌·시립박물관, 강릉아트센터, 시립도서관, 체육시설사업소
(10시02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먼저 체육과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먼저 체육과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인사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입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과 담당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연일 바쁘신 의정 업무에도 불구하고, 강릉시 체육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신보금 행정위원장님,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체육과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과 담당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연일 바쁘신 의정 업무에도 불구하고, 강릉시 체육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신보금 행정위원장님,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체육과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권은숙 위원 안녕하십니까, 권은숙입니다.
저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 지원금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자료에 보면은 저희 행정감사 자료하고, 성과보고서 자료하고 그리고 저에게 주신 자료에 금액이 다릅니다.
지금 장애인 체육회 체육 지원 사업에, 잠시만요.
결산 보고서하고, 장애인 결산 보고서에는 4억…….
잠시만요.
3억 7,894만 원 하고, 여기 지금 423페이지거든요.
423페이지에는 4억으로 나와 있고요.
그리고 성과보고서에서 보면은, 성과보고서에 보면은 결산의 예산은 4억 1,800이고 결산에는 4억으로, 4억 7,000으로 나와 있습니다, 아니, 700으로.
보시면 금액이 전부 다, 세 개가 다 다르거든요.
근데 이 세 개 중에 어떤 걸 믿어야 할까요?
저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 지원금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자료에 보면은 저희 행정감사 자료하고, 성과보고서 자료하고 그리고 저에게 주신 자료에 금액이 다릅니다.
지금 장애인 체육회 체육 지원 사업에, 잠시만요.
결산 보고서하고, 장애인 결산 보고서에는 4억…….
잠시만요.
3억 7,894만 원 하고, 여기 지금 423페이지거든요.
423페이지에는 4억으로 나와 있고요.
그리고 성과보고서에서 보면은, 성과보고서에 보면은 결산의 예산은 4억 1,800이고 결산에는 4억으로, 4억 7,000으로 나와 있습니다, 아니, 700으로.
보시면 금액이 전부 다, 세 개가 다 다르거든요.
근데 이 세 개 중에 어떤 걸 믿어야 할까요?
○체육과장 최상보 몇 페이지인지?
○권은숙 위원 성과보고서는 318페이지고요.
그리고 우리 행정감사 자료, 행정감사 자료에서는 423페이지고요.
그리고 제가 자료 요청한 결산 자료에 보면은 금액이 또 다릅니다.
세 개가 다 달라요.
그리고 우리 행정감사 자료, 행정감사 자료에서는 423페이지고요.
그리고 제가 자료 요청한 결산 자료에 보면은 금액이 또 다릅니다.
세 개가 다 달라요.
○체육과장 최상보 423페이지는 이제 자본 보조 사업이고요.
그래서 이제 4,400만 원.
그래서 이제 4,400만 원.
○권은숙 위원 예, 체육회 지원 말고요, 장애인 체육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장애인 체육회 4,000만 원.
이거는 행정장비, 자본 보조사업, 사업으로,
이거는 행정장비, 자본 보조사업, 사업으로,
○권은숙 위원 예, 그리고 여기도 지금 장애인 지원 사업의 결산을 하셨거든요, 예산하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체육과장 최상보 예.
○체육과장 최상보 이거는 전부 다 얘기하는 거고요.
○권은숙 위원 그러니까, 근데 세 개가 금액이 조금 다른 게 아니라, 뭐, 여기는 4억, 여기는 3억 7,000 이런 식으로 금액이 다 다르니까, 세 개 중에 어떤 게 진짜 결산 금액인지.
그리고 어떤 금액을 사용을 했는지, 저희는 어떤 자료가 공식적인 숫자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거죠.
행감 자료 423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어떤 금액을 사용을 했는지, 저희는 어떤 자료가 공식적인 숫자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거죠.
행감 자료 423페이지입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건 자본 보조 사업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별도로 이제 그 예산이 있지만은, 이제 그러니까 자본 보조를 한 거고, 아까 얘기했지만 4억 원 넘게 한 거는, 장애인 체육회, 전부 다, 모두 지원된 사업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위원님 죄송하지만, 조금 제가 확인을 하고 설명드리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결산을 할 때 금액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숫자이니, 그리고 금액이니만큼 우리가 좀 더 확실하게 알고 싶고, 그리고 정확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어떤 게 맞는지 확인하신 후 다시 알려주시길 바라고요.
그런데 숫자이니, 그리고 금액이니만큼 우리가 좀 더 확실하게 알고 싶고, 그리고 정확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어떤 게 맞는지 확인하신 후 다시 알려주시길 바라고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권은숙 위원 행감 자료에서 결산서와 보고서 같은 경우에는 2025년 결산 금액이 장애인 체육 활성화 지원금입니다.
9,230만 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장애인 활성화 지원도 이제 행감 자료를 보면은, 9,230만 원 가운데 실제 집행액이 6,407만 8,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결산서에는 9,230만 원 전액 집행된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약 2,822만 원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9,230만 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장애인 활성화 지원도 이제 행감 자료를 보면은, 9,230만 원 가운데 실제 집행액이 6,407만 8,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결산서에는 9,230만 원 전액 집행된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약 2,822만 원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422페이지, 체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 장애인 생활 체육 교실 및 체험형 프로그램 우수 선수 육성, 이제 9,230만 원 그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권은숙 위원 예.
○체육과장 최상보 그거는 저희들이 집행액은 6,400, 여기 감사 자료가 맞는 거, 맞습니다.
○권은숙 위원 근데 지금 그 결산서를 나중에 보시면은 9,230만 원으로 전액 집행된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체육과장 최상보 결산서 자료예요?
○권은숙 위원 예, 그래서 이것도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권은숙 위원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이렇게 장애인 체육인들에게 얼마나 실제로 사용됐느냐, 이게 되게 저에게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제 장애인 체육회도 사실은 일반인들보다 체육을 하고 싶으신 분들도 많으신데 그분들에게 최대한 많은 혜택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장애인 체육 지도자 지원은 원래 6명인데, 2025년도에는 5명이더라고요.
이제 장애인 체육회도 사실은 일반인들보다 체육을 하고 싶으신 분들도 많으신데 그분들에게 최대한 많은 혜택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장애인 체육 지도자 지원은 원래 6명인데, 2025년도에는 5명이더라고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권은숙 위원 근데 왜 1명이 줄어든 이유가 뭘까요?
○체육과장 최상보 정원은 6명이 맞고요.
저희들이 채용을 했는데, 채용이 그러니까 안 돼서, 자격증, 지도자 자격증을 갖고 있는 분이 신청을 안 해서 저희들이 지금 계속, 정원은 6명입니다.
정원은 6명이고, 때로는 이제 5명이 운영할 때도 있고, 어떤 데는 또 4명이 운영할 때도 있는데요.
지금은 5명이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계속 이제 채용 공고를 내는데, 신청하시는 분이 없어 가지고, 지금 기금 자체에는 6명, 인건비는 다 이제 계상이 다 돼 있는 거고요.
저희들이 채용을 했는데, 채용이 그러니까 안 돼서, 자격증, 지도자 자격증을 갖고 있는 분이 신청을 안 해서 저희들이 지금 계속, 정원은 6명입니다.
정원은 6명이고, 때로는 이제 5명이 운영할 때도 있고, 어떤 데는 또 4명이 운영할 때도 있는데요.
지금은 5명이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계속 이제 채용 공고를 내는데, 신청하시는 분이 없어 가지고, 지금 기금 자체에는 6명, 인건비는 다 이제 계상이 다 돼 있는 거고요.
○권은숙 위원 예.
○체육과장 최상보 돼 있습니다, 돼 있고.
이제 아까 말씀하신 장애인 체육회 지원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알기로는 12개 종목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12개 종목이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장애인 체육회하고 하면서, 예산 자체도 계속 증가하는 걸로 이제 나타나고 있고요.
본인들이 이제 어디 개최라든가, 안 그러면 참가할 때는 웬만해서는 저희들이 최대한 다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이제 가서 저희들이 상담을 하다 보면은 단체로 이렇게 경기를 하는.
만약에 쉽게 얘기해 가지고, 게이트볼 예를 들어서, 게이트볼 대회를 가는데 몇 명이 참가, 이상 해야 되는데, 이제 인원이 모자라 가지고, 이제 부득이하게 참가 못 하는 그런 게 이제 종종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외에는 본인들이 대회, 종목별로 가고 싶은, 개최해서 가고 싶은 데는 다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아까 말씀하신 장애인 체육회 지원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알기로는 12개 종목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12개 종목이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장애인 체육회하고 하면서, 예산 자체도 계속 증가하는 걸로 이제 나타나고 있고요.
본인들이 이제 어디 개최라든가, 안 그러면 참가할 때는 웬만해서는 저희들이 최대한 다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이제 가서 저희들이 상담을 하다 보면은 단체로 이렇게 경기를 하는.
만약에 쉽게 얘기해 가지고, 게이트볼 예를 들어서, 게이트볼 대회를 가는데 몇 명이 참가, 이상 해야 되는데, 이제 인원이 모자라 가지고, 이제 부득이하게 참가 못 하는 그런 게 이제 종종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외에는 본인들이 대회, 종목별로 가고 싶은, 개최해서 가고 싶은 데는 다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장애인 체육은 사실 비장애인 체육과 조금 다르게 이동하는 접근성이나 이런 지도, 그러니까 문제들이 조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도하시는 분들이 힘들 수도 있는데 지도자 부족 문제 때문에 신청을 했지만, 배우고 싶지만, 수업을 받지 못하는 분이나, 기관이나, 이용자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좀 더 많은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질문하고 싶은, 질문하고 싶은 건, 성과보고서에는 장애인 체육 교실 참여자가 1만 1,928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성과 산정 방식을 보면 출석부를 기준으로 누적 참여 인원인 것 같습니다.
근데 그렇다면 사람이 일주일에 두 번씩 계속 이렇게 참여하고, 계속 인원을 더해지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진짜 실제로 생활체육 서비스를 받고 있는 장애인이, 실제 몇 명 정도 될까요?
그래서 지도하시는 분들이 힘들 수도 있는데 지도자 부족 문제 때문에 신청을 했지만, 배우고 싶지만, 수업을 받지 못하는 분이나, 기관이나, 이용자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좀 더 많은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질문하고 싶은, 질문하고 싶은 건, 성과보고서에는 장애인 체육 교실 참여자가 1만 1,928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성과 산정 방식을 보면 출석부를 기준으로 누적 참여 인원인 것 같습니다.
근데 그렇다면 사람이 일주일에 두 번씩 계속 이렇게 참여하고, 계속 인원을 더해지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진짜 실제로 생활체육 서비스를 받고 있는 장애인이, 실제 몇 명 정도 될까요?
○체육과장 최상보 저희들이 인원을, 앞쪽에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제가 만약에 한 사람이 이제 하게 되면 그게 이제 두 번 하고 이러면, 세 번 하고 이러면, 한 사람이 아니고, 그 사람이 2명이 되고 3명이 되고 이렇습니다.
○권은숙 위원 예.
○체육과장 최상보 그런 건 이제 그렇게 숫자를 계산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권은숙 위원 이게 누적 인원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권은숙 위원 그렇게 하면 실제로 한 1만 명이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실인원과 연인원을 이렇게 함께 표기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정말로 실제로 장애인분들이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얼마나 이용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 실인원과 연인원을 이렇게 함께 표기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정말로 실제로 장애인분들이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얼마나 이용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그러니까 실제로 이제 제가 만약에 예를 들어서 뭐 이렇게 여러 종목하고 있으면, 이제 그 전체적인 연인원에는 포함돼도, 이제 그 종목별로 해서는 한 사람으로 이제 계산하라는 얘기입니까?
○권은숙 위원 그렇죠, 그래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야지 어느, 어떤 그러니까 우리 장애인들 중에, 어떤 분들이, 몇 명이 사용을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수치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적이 아니고.
그래야지 어느, 어떤 그러니까 우리 장애인들 중에, 어떤 분들이, 몇 명이 사용을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수치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적이 아니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그리고 강릉시에 등록된 장애인 가운데 실제 장애인 체육회,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비율이 몇 퍼센트나 될까요?
○체육과장 최상보 그건 제가 파악을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이수영 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이수영입니다.
제가 강릉시 체육과의 예산을 들여다보다 보니까 24년도 자료이긴 합니다만 그 29개 종목이 굉장히 많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더라고요.
전국 체전 등 각종 대회에서 수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결과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강릉시에, 체육에 재능을 갖고 있는 미래 유망주들이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강릉시에 지금 지원하고, 이제 등록된 종목 수가 몇 개가 되죠?
제가 강릉시 체육과의 예산을 들여다보다 보니까 24년도 자료이긴 합니다만 그 29개 종목이 굉장히 많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더라고요.
전국 체전 등 각종 대회에서 수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결과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강릉시에, 체육에 재능을 갖고 있는 미래 유망주들이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강릉시에 지금 지원하고, 이제 등록된 종목 수가 몇 개가 되죠?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체육회는 57개 단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회원은 42개 단체고요, 준회원 단체가 한 열몇 개가 있고, 인정 단체가 2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부 합쳐서 57개 단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회원은 42개 단체고요, 준회원 단체가 한 열몇 개가 있고, 인정 단체가 2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부 합쳐서 57개 단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57개의 단체가 있는데 지금 여기에 보면 성과를 내고 있는 29개 종목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참, 지원도 잘 받고, 좋은 성적을 내고 계신 것 같은데, 지금 여기에 올라오지 못한 종목들이 혹시 체육과 예산이 부족해서, 지원을 받지 못해서 성적을 내지 못하는 부분은 없는지?
이분들은 참, 지원도 잘 받고, 좋은 성적을 내고 계신 것 같은데, 지금 여기에 올라오지 못한 종목들이 혹시 체육과 예산이 부족해서, 지원을 받지 못해서 성적을 내지 못하는 부분은 없는지?
○체육과장 최상보 저희가 이제 올해도 당초예산을 준비하고 있으면서, 체육회하고 이제 협의를 한 게, 일단은 종목, 단체별로 사업 신청은 모두 다 받으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다 받고, 이제 하고, 지금 받은 거, 27년도 당초예산을 기준으로 했을 때 지금 거의 이제 반영을 했고, 한 네다섯 개가 지금 반영이 안 된 걸로 있습니다.
그거는 지금 보니까 올해 사업을 하면서, 신규 사업도 한, 두세 개가 있고 해양경찰배 요트 대회라든가, 이런 거는 조금, 저기 예산 규모에 비해서 조금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게 된다고 판단해서, 일단은 저희들이 그런 건 보류해 놓고, 일단은 전제 조건은 종목별로 해가지고, 단체별로 해가지고, 대회 참가든 대회 개최든 일단 다 제출하라고 지금 한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그 단체가 이제 사업 계획서를 이제 저희들이 보면 알겠지만은 신청을 아마 안 했을 확률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또 뭐냐면은 쉽게 얘기해 가지고, 이제 한 단체가 만약 축구다 이러면 축구가 뭐 그래도 두세 개 돼야 한다 이러면 그것도 지금 이렇게 종목별로 이렇게 좀 불균형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지금 저희들이 감안하기는 하는데 일단은 사업 계획서는 다 받으라고 지금 이렇게 얘기한 상태입니다.
다 받고, 이제 하고, 지금 받은 거, 27년도 당초예산을 기준으로 했을 때 지금 거의 이제 반영을 했고, 한 네다섯 개가 지금 반영이 안 된 걸로 있습니다.
그거는 지금 보니까 올해 사업을 하면서, 신규 사업도 한, 두세 개가 있고 해양경찰배 요트 대회라든가, 이런 거는 조금, 저기 예산 규모에 비해서 조금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게 된다고 판단해서, 일단은 저희들이 그런 건 보류해 놓고, 일단은 전제 조건은 종목별로 해가지고, 단체별로 해가지고, 대회 참가든 대회 개최든 일단 다 제출하라고 지금 한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그 단체가 이제 사업 계획서를 이제 저희들이 보면 알겠지만은 신청을 아마 안 했을 확률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또 뭐냐면은 쉽게 얘기해 가지고, 이제 한 단체가 만약 축구다 이러면 축구가 뭐 그래도 두세 개 돼야 한다 이러면 그것도 지금 이렇게 종목별로 이렇게 좀 불균형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지금 저희들이 감안하기는 하는데 일단은 사업 계획서는 다 받으라고 지금 이렇게 얘기한 상태입니다.
○이수영 위원 예, 대부분의 강릉시의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체육과를 통해서 체육회에서 운영을 하고 계시죠, 대부분?
○체육과장 최상보 예, 그렇습니다.
뭐 장애인 체육회라 그렇든, 체육과라 그렇든, 체육회라 그렇든 이렇게 서로 유기적인 협조 관계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운영하고 있습니다.
뭐 장애인 체육회라 그렇든, 체육과라 그렇든, 체육회라 그렇든 이렇게 서로 유기적인 협조 관계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제가 앞으로 체육과에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체육회에다가 운영을 맡겼더라도 체육과에서 정기적으로 좀 소홀한 부분은 없는지, 더 챙겨야 되는 부분은 없는지를 좀 체크해 주시길 바라고요.
○체육과장 최상보 그래 가지고 저희들도 이제 시장님이 민선 9기를 출발하면서 이제 전체, 전체 종목별, 단체별로 간담회를 했습니다, 하고 이제.
거기에 대한 단체별로 어떤 건의 사항이라든가 이런 거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최대한 반영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단체별로 어떤 건의 사항이라든가 이런 거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최대한 반영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그리고 제가 이전에 5년간의 체육과 사업비를 살펴봤습니다.
그중에 이제 23년도에는 당초예산이 39억 8,000에서, 세입액이 60억으로 20억이 증감됐고요.
그리고 집행잔액이 그때 당시에 5억 원이 집행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3년도에 체육회 업무 활동비가 그때 당시에 2,400, 1,200 이렇게 있었고요.
24년도에는 예산이 60억에서 66억으로 증액이 됩니다.
11억 2,400이 증액이 되고요.
24년도 자료상 이때 이제 사무국 인건비가 4억여 원, 그다음에 차량 임차료가 저는 23년, 22년 자료랑 비교했을 때 25년도 자료가 차량 임차료가 이게 4,000만 원으로 급증했더라고요.
이 부분은 왜 이렇게 급증된 건지 알고 계십니까?
그중에 이제 23년도에는 당초예산이 39억 8,000에서, 세입액이 60억으로 20억이 증감됐고요.
그리고 집행잔액이 그때 당시에 5억 원이 집행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3년도에 체육회 업무 활동비가 그때 당시에 2,400, 1,200 이렇게 있었고요.
24년도에는 예산이 60억에서 66억으로 증액이 됩니다.
11억 2,400이 증액이 되고요.
24년도 자료상 이때 이제 사무국 인건비가 4억여 원, 그다음에 차량 임차료가 저는 23년, 22년 자료랑 비교했을 때 25년도 자료가 차량 임차료가 이게 4,000만 원으로 급증했더라고요.
이 부분은 왜 이렇게 급증된 건지 알고 계십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차를 렌트를 하다 보니까, 차가 이제 뭐 카니발로 지금, 카니발로 지금 운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차를 바꾸면서 아마 그랬지 않을까 지금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를 바꾸면서 아마 그랬지 않을까 지금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체육과장 최상보 예산은 4,400만 원 서 있는 거 맞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그 예산 4,400만 원이 뭐 이제 단순히 비싸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지금 다른 종목에서, 같은 25년도 거를 말씀드려야 되겠죠.
강릉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요트부, 그다음에 롤러부, 장애인 사격부, 컬링부, 이제 기타 이렇게 지원하고 있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이쪽의 차량은 혹시 뭔지 알고 계십니까?
강릉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요트부, 그다음에 롤러부, 장애인 사격부, 컬링부, 이제 기타 이렇게 지원하고 있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이쪽의 차량은 혹시 뭔지 알고 계십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차량은 전부 다 승합차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승합차라는 거는 카니발도 승합차에 들어가죠, 인원이 많이 타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무슨 기아 자동차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근데 우리나라 차량이 비싸다고 해도 지금 여기에서 차량 임차비로 지급하고 있는 것들이 연간 1,000에서 1,200입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연간 한 대 1,100만 원 아니면 1,200만 원을 가지고 렌트를 하고 있는 걸로,
○체육과장 최상보 이제 차가 이제 두 대인데요.
차가 두 대입니다.
두 대 가지고 이제 거기에 대한, 대회가 많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출장도 가야 되고 이래 가지고, 아마 다른 데보다는 좀, 직장 경기 팀보다는 지금 운영비가 좀 많이 들어가서 4,400만 원으로 계상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차가 두 대입니다.
두 대 가지고 이제 거기에 대한, 대회가 많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출장도 가야 되고 이래 가지고, 아마 다른 데보다는 좀, 직장 경기 팀보다는 지금 운영비가 좀 많이 들어가서 4,400만 원으로 계상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그러면 이렇게 의회에서 감사를 할 때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이 자료에다가 한 대인지 두 대인지 표시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 자료에 곱하기 2를 해놓는 게 어렵습니까?
이 자료에 곱하기 2를 해놓는 게 어렵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산서 자체에요?
○이수영 위원 아니, 의회에다가, 저희한테 행정사무감사 자료라든가 모든 자료에 그게 세부적으로 적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차량이 한 대면 한 대, 두 대면 두 대 그렇게 적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차량이 한 대면 한 대, 두 대면 두 대 그렇게 적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참고하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결산을 얘기하시는 겁니까?
○이수영 위원 예,
○체육과장 최상보 제가 그거는 아직 못 챙겼습니다.
○이수영 위원 지금 과장님, 여기 25년 행정사무감사 받으러 오신 자리 아닙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맞습니다.
○이수영 위원 그러면 체육과에서 집행된 결산 자료는 당연히 알고 오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다른 거 또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강릉시청 자료 중에 그 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누구나 볼 수 있는 자료이긴 한데, 22년도 자료에서 체육회의 이제 사용 내역이 기록이 돼 있습니다.
22년도 건 기록이 돼 있고요.
23년도에도 기록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24년 추경 2회 자료부터 굉장히 간단하게 업무를 보시더라고요.
과장님, 이 자료를, 혹시 없으십니까?
25년 자료 없으십니까?
그리고 다른 거 또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강릉시청 자료 중에 그 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누구나 볼 수 있는 자료이긴 한데, 22년도 자료에서 체육회의 이제 사용 내역이 기록이 돼 있습니다.
22년도 건 기록이 돼 있고요.
23년도에도 기록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24년 추경 2회 자료부터 굉장히 간단하게 업무를 보시더라고요.
과장님, 이 자료를, 혹시 없으십니까?
25년 자료 없으십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산서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수영 위원 예, 제가 갖고 있는 거는 25년도 추경 2회 일반 회계 자료입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2025년도에 예산은 저희들이 337억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그건 체육과 총예산이고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체육회의 결산 총액에서.
그리고 그 사업 명세서 내역상 체육회 사용 내역이 없습니다.
사용 내역이 한 가지가 딱 있습니다.
제가 샘플로 한 가지 말씀드릴까요?
22년도 자료에는 체육회 지원 자료에 전문 지도자 배치 사업, 전문 지도자 등 그 밑에 체육회 사무국 인건비, 사무국 운영비, 기타 차량 임차료, 시설 임대료 이렇게 항목이 기재가 돼 있습니다.
이 항목들이 24년도부터 기재가 안 되기 시작합니다.
딱 한 줄로 적혀 있더라고요.
강릉시 체육회 운영비 12억 5,000만 원.
이거는 왜 이렇게 자료가 간소화되는 거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자료가 이렇게 간소화되면 저희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때 예산이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겠습니까?
제가 이것 때문에 과장님한테 사전에 그 내역을 요청드렸죠?
그리고 그 사업 명세서 내역상 체육회 사용 내역이 없습니다.
사용 내역이 한 가지가 딱 있습니다.
제가 샘플로 한 가지 말씀드릴까요?
22년도 자료에는 체육회 지원 자료에 전문 지도자 배치 사업, 전문 지도자 등 그 밑에 체육회 사무국 인건비, 사무국 운영비, 기타 차량 임차료, 시설 임대료 이렇게 항목이 기재가 돼 있습니다.
이 항목들이 24년도부터 기재가 안 되기 시작합니다.
딱 한 줄로 적혀 있더라고요.
강릉시 체육회 운영비 12억 5,000만 원.
이거는 왜 이렇게 자료가 간소화되는 거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자료가 이렇게 간소화되면 저희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때 예산이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겠습니까?
제가 이것 때문에 과장님한테 사전에 그 내역을 요청드렸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내역을 요청드렸는데, 성과보고서상이나 행정사무감사 자료상으로 있는, 그냥 기본 자료만 저에게 주셨죠.
제가 그 자료 때문에 타 시군의, 강릉시와 인구가 비슷한 시군의 자료를 수집해 보았습니다.
강릉시 체육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경영 공시라고 있죠.
제가 그 자료 때문에 타 시군의, 강릉시와 인구가 비슷한 시군의 자료를 수집해 보았습니다.
강릉시 체육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경영 공시라고 있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강릉시 체육회 경영 공시에서 확인할 수 없는 자료들이 타 시군 경영 공시에서는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확인한 순천시, 군산시, 목포시, 이천시, 이곳의 체육회 경영 공시 사항에는 체육회 운영에 관련된 세부 항목들이 종량제 봉투 얼마, 몇 개까지 자세하게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강릉시 업무 간소화를 위해서, 그냥 이렇게 사무국 운영비 얼마, 이렇게 그냥 한 줄로 정리하는 겁니까?
이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확인한 순천시, 군산시, 목포시, 이천시, 이곳의 체육회 경영 공시 사항에는 체육회 운영에 관련된 세부 항목들이 종량제 봉투 얼마, 몇 개까지 자세하게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강릉시 업무 간소화를 위해서, 그냥 이렇게 사무국 운영비 얼마, 이렇게 그냥 한 줄로 정리하는 겁니까?
이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그거는 체육회하고 협의를 해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체육회와 협의하는 게 아니라 체육과에서 체육회에다가 예산을 집행을 하고, 체육회의 예산을 결산을 받을 때 이런 부분들을 당연히 확인하셔야 되는 게 체육과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만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게 옳게 쓰이고 있는지, 체육회에서 1차 검증을 하고, 그다음에 오늘 같은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저희 의회에서도 집행된 자료가 제대로 시민들에게 집행이 됐는지, 확인을 하는 이 자리에서 확인이 돼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 강릉시 체육과에서 체육회에 25년도 총집행된 예산이 얼마죠?
그래야지만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게 옳게 쓰이고 있는지, 체육회에서 1차 검증을 하고, 그다음에 오늘 같은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저희 의회에서도 집행된 자료가 제대로 시민들에게 집행이 됐는지, 확인을 하는 이 자리에서 확인이 돼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 강릉시 체육과에서 체육회에 25년도 총집행된 예산이 얼마죠?
○체육과장 최상보 25년도에 한 76억으로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76억 중에 국도비 지원받은 게 금액이 얼마입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각 종목별로 지금 시비 매칭되어 있는 사업이 있는데요.
뭐 요트 대회라든가, 안 그러면 지금 정확히는 이제 과목별로는 제가 지금 저기 알고는 있는데, 여기 지금 합계된 거는 제가 아직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뭐 요트 대회라든가, 안 그러면 지금 정확히는 이제 과목별로는 제가 지금 저기 알고는 있는데, 여기 지금 합계된 거는 제가 아직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각 종목별로 정산 보고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그러면 이렇게 예산이 많이 집행되는 곳은 과장님께서나 담당자분들께서 알고 계셔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그런데 저희들, 저번에도 위원님한테 이제 말씀드렸듯이 운영비에 대한 이제 금액이 14억 정도 되고, 지도자에 대한 인건비가 한 12억, 11억 정도 해 가지고 한 25억 정도 이제 나가고요.
그 외에는 이제 각 종목, 종목별 단체에 대한 개최 지원에 대한 보조금인 걸로, 보조금입니다.
그래서 이제 각 종목별 단체에 대해서 대회가 끝나면 저희들이 이제 정산 보고는 다 받고, 담당자가 그걸 기초로 해서 정산 검토 보고까지 다 하고 있는,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자체가, 체육과 예산 자체가 이제 좀 많아진 것은 맞습니다.
이제 쉽게 얘기해 가지고 뭐 대회, 국제 대회도 지금 뭐 마스터즈 대회라든가 안 그러면 WTT 컨텐더 대회를 하다 보니까,
그 외에는 이제 각 종목, 종목별 단체에 대한 개최 지원에 대한 보조금인 걸로, 보조금입니다.
그래서 이제 각 종목별 단체에 대해서 대회가 끝나면 저희들이 이제 정산 보고는 다 받고, 담당자가 그걸 기초로 해서 정산 검토 보고까지 다 하고 있는,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자체가, 체육과 예산 자체가 이제 좀 많아진 것은 맞습니다.
이제 쉽게 얘기해 가지고 뭐 대회, 국제 대회도 지금 뭐 마스터즈 대회라든가 안 그러면 WTT 컨텐더 대회를 하다 보니까,
○이수영 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그 부분이 아니고요.
저는 예산이 많다 적다를 논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까 제가 과장님한테 25년 체육회의 결산 자료 금액이 얼마냐 여쭤봤죠?
저는 예산이 많다 적다를 논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까 제가 과장님한테 25년 체육회의 결산 자료 금액이 얼마냐 여쭤봤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이 자리가 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받으러 오신 자리에서, 결산 자료의 총액을 모르고 계신다는 게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자료 파악이 안 돼서 제가 자료를 요청할 때 자료를 못 주시는 겁니까?
그 자료 파악이 안 돼서 제가 자료를 요청할 때 자료를 못 주시는 겁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아닙니다.
지금 체육회 대회별 말고, 2025년도 지금 체육회 정산서 12억 8,500 중에서 이제 정산한 거는 11억이고요.
반납 금액은 이제 1억 8,400이 이제 반납된 걸로, 정산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순수한 운영비하고, 사무 운영비.
이제 체육회에 대한 이제 사무 운영비.
그러니까 단체별로 지원해 준 거 말고, 순수하게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게, 2025년도 기준으로 했을 때 12억 8,500중에서 지출은 11억이고, 이제 반납은 1억 8,400을 반납했다는 겁니다.
지금 체육회 대회별 말고, 2025년도 지금 체육회 정산서 12억 8,500 중에서 이제 정산한 거는 11억이고요.
반납 금액은 이제 1억 8,400이 이제 반납된 걸로, 정산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순수한 운영비하고, 사무 운영비.
이제 체육회에 대한 이제 사무 운영비.
그러니까 단체별로 지원해 준 거 말고, 순수하게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게, 2025년도 기준으로 했을 때 12억 8,500중에서 지출은 11억이고, 이제 반납은 1억 8,400을 반납했다는 겁니다.
○이수영 위원 예, 그 부분은 나중에 이제 개선을 부탁드리겠고요.
과장님께서 이 자리에 오신 목적을 알고 오셨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그다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이제 2025년도 일반 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입니다.
이 부분에서 홈페이지 유지보수비 800만 원.
그다음에 업무추진비가 3,600으로 증액이 됐습니다.
앞전에 2,000, 2,400, 그다음에 3,600까지 이렇게 증액이 됐는데, 이 업무추진비가 왜 증액이 됐으며, 그다음에 홈페이지 유지보수비.
그리고 「강릉시 체육진흥 조례」상에 제가 확인해 보니까 강릉시 체육회에서 이사회를 통해서 강릉시장에게 허가를 받으면, 승낙을 받으면 예산을 증액하고 집행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물론 그때 당시에 시장님께서 이 예산을 승인을 해 주셨겠죠?
과장님이 보실 때 이 예산 증액 사유가 충분했습니까?
과장님께서 이 자리에 오신 목적을 알고 오셨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그다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이제 2025년도 일반 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입니다.
이 부분에서 홈페이지 유지보수비 800만 원.
그다음에 업무추진비가 3,600으로 증액이 됐습니다.
앞전에 2,000, 2,400, 그다음에 3,600까지 이렇게 증액이 됐는데, 이 업무추진비가 왜 증액이 됐으며, 그다음에 홈페이지 유지보수비.
그리고 「강릉시 체육진흥 조례」상에 제가 확인해 보니까 강릉시 체육회에서 이사회를 통해서 강릉시장에게 허가를 받으면, 승낙을 받으면 예산을 증액하고 집행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물론 그때 당시에 시장님께서 이 예산을 승인을 해 주셨겠죠?
과장님이 보실 때 이 예산 증액 사유가 충분했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이제 뭐 지금 변명같이 들릴지 모르겠지만, 지역 회장님은 이제 명예직이다 보니까 뭐 임금이 없습니다.
임금이 없다 보니까 이제 진행하다가, 맡으면서, 어떤 단체들이 많다 보니까 관리를 하는 측면에서 좀 더 지원을 해 주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금이 없다 보니까 이제 진행하다가, 맡으면서, 어떤 단체들이 많다 보니까 관리를 하는 측면에서 좀 더 지원을 해 주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체육회장님께서 저는, 그러니까 평소 저는 이제 체육에 관심이 많아서 제가 하는 종목도 있고, 그분이 활동하시는 거를, 참, 좋게 보면 폭넓게 활동하시면서 체육에 많은 역할을 하신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홈페이지 유지보수비가 800만 원이라고 예산이 잡혀 있는데, 이 예산이 적정하다고 판단하십니까?
혹시 타 시군에 이런 예산을 혹시 참고해 보신 적은 있으십니까?
그리고 그다음으로 홈페이지 유지보수비가 800만 원이라고 예산이 잡혀 있는데, 이 예산이 적정하다고 판단하십니까?
혹시 타 시군에 이런 예산을 혹시 참고해 보신 적은 있으십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유지보수비가 2024년도에는 500만 원이었습니다.
500만 원이고,
500만 원이고,
○이수영 위원 아, 저는 25년도 자료 말씀드리는 겁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25년도에는 이제 한 80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이게 이제 유지보수비가 500만 원에다가 다시 재구축 사업을 해가지고 한 300만 원, 한 300만 원 더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유지보수비가 500만 원에다가 다시 재구축 사업을 해가지고 한 300만 원, 한 300만 원 더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으나, 같은 25년도 순천시의 자료는 홈페이지 유지보수비가 240만 원이 책정됐습니다.
그리고 25년도 목포시 자료를 보면, 이 부분은 체육회 경영 공시에 명시가 된 자료들입니다.
여기에서 보면 홈페이지 관리비가 39만 6,000원입니다.
이걸 월이라고 계산해도 500이 안 되죠, 480만 원 돈이죠.
그리고 회계 프로그램 사용비가 77만 8,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혹시 25년도 강릉시 체육회 회계 프로그램 사용료, 예산 알고 계십니까?
그리고 25년도 목포시 자료를 보면, 이 부분은 체육회 경영 공시에 명시가 된 자료들입니다.
여기에서 보면 홈페이지 관리비가 39만 6,000원입니다.
이걸 월이라고 계산해도 500이 안 되죠, 480만 원 돈이죠.
그리고 회계 프로그램 사용비가 77만 8,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혹시 25년도 강릉시 체육회 회계 프로그램 사용료, 예산 알고 계십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그 25년도 체육회 결산 보고를 과장님은 받으시고, 검토는 해 보셨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따로 저희들이 그게 체육회 같은 경우는 회계 감사는 이제 별도의 외부 감사 기관으로 해 가지고 이제 감사를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그렇게 자세하게는, 제가 봤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그렇게 자세하게는, 제가 봤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그런데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예산이 많다 비싸다를 말씀드리는 게 전혀 아닙니다.
타 시군하고 놓고 봤을 때 이게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금액이라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 금액이 왜 이렇게 집행되며, 강릉시의 물가가 행정사무기기, 회계 프로그램, 홈페이지 유지보수하시는 업체의 비용이 강릉시만 이렇게 비싼 건지, 비싼 곳에 지금 맡기고 있는 건 아닌지, 그런 부분들을 체육과에서 한번 체크해서 수정 보완해 주시길 바라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업무는 봐야 됩니다.
업무를 보되, 타 시군에서 이렇게 저렴하게 사용하고 있는 예산을, 강릉시는 비싸게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 부분 수정 보완해 주시고,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시군하고 놓고 봤을 때 이게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금액이라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 금액이 왜 이렇게 집행되며, 강릉시의 물가가 행정사무기기, 회계 프로그램, 홈페이지 유지보수하시는 업체의 비용이 강릉시만 이렇게 비싼 건지, 비싼 곳에 지금 맡기고 있는 건 아닌지, 그런 부분들을 체육과에서 한번 체크해서 수정 보완해 주시길 바라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업무는 봐야 됩니다.
업무를 보되, 타 시군에서 이렇게 저렴하게 사용하고 있는 예산을, 강릉시는 비싸게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 부분 수정 보완해 주시고,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체육과장 최상보 안 갖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2025년도 2월 29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2025년도 2월 29일이 사용내역에는 있습니다.
체육회에서 사용하고 결산 보고를 한 자료를 체육과에서 어떻게 관리가 되길래, 의회에 제가 자료 요구했을 때 이렇게 잘못된 자료가 오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런데 2025년도 2월 29일이 사용내역에는 있습니다.
체육회에서 사용하고 결산 보고를 한 자료를 체육과에서 어떻게 관리가 되길래, 의회에 제가 자료 요구했을 때 이렇게 잘못된 자료가 오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체육과장 최상보 그 지출 카드 날짜인지, 안 그러면 품의 날짜인지는 제가 일일이 다 이렇게 체크를 못 했는데요.
만약에 이제 25년도 2월 29일이 없는데, 그날에 품의했다는 것은 잘못된 게 맞습니다.
만약에 이제 25년도 2월 29일이 없는데, 그날에 품의했다는 것은 잘못된 게 맞습니다.
○이수영 위원 제가 체육과에다가 요청한 자료는 25년도 카드 사용내역서입니다.
카드 사용내역서는 양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카드사에서 받은 자료를 체육과에 정산할 때 결산 보고를 했겠죠.
카드 사용내역서는 양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카드사에서 받은 자료를 체육과에 정산할 때 결산 보고를 했겠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그러면 체육과에서 그 자료를 갖고 계시겠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근데 제가 그 자료를 요구했는데, 왜 워드 자료로, 2월 29일, 이 자료가 저에게 오는 겁니까?
제가 이 자료를 신뢰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습니까?
제가 과장님께 자료 요구를 했을 때 체육과에서 보고 받은 정산자료를 저는 요구했는데 체육회에다가 요청을 해야 된다고 말씀하신 적 있죠?
제가 이 자료를 신뢰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습니까?
제가 과장님께 자료 요구를 했을 때 체육과에서 보고 받은 정산자료를 저는 요구했는데 체육회에다가 요청을 해야 된다고 말씀하신 적 있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제가 그때는 업무 파악이 잘 안되고, 잘 몰랐습니다.
근데 지금 2026년이고, 2025년 결산 자료를 체육회로부터 체육과는 다 넘겨받았을 겁니다, 그렇죠?
영수증부터 해서 모든 자료를 다 넘겨받으셨을 거 아닙니까?
근데 지금 2026년이고, 2025년 결산 자료를 체육회로부터 체육과는 다 넘겨받았을 겁니다, 그렇죠?
영수증부터 해서 모든 자료를 다 넘겨받으셨을 거 아닙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그런데 왜 그 카드 사용내역서, 단순한 그 자료가 저에게 이렇게 워드로 넘어오고, 없는 날짜가 기입돼 있고, 제가 이 자료를 보고 어떻게 판단합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업무추진비 내역은 체육회를 통해서 받은 정산 내역을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거를 저희들이 위원님한테 제출한 겁니다.
○이수영 위원 아, 그러면은 시 보조금을 체육회에 지원하면서, 원본 자료를 안 받는다는 얘기입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받고, 하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제가 말씀드린 건 그 원본 자료를 요구한 건데, 이렇게 워드 자료로 넘어오고, 이 워드 작업을 하신 분의 단순 실수인지, 이 내용이 다른 의미로 타이핑이 된 것인지, 제가 판단할 수 없지 않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게 날짜가, 날짜에 지출이 정확히 어떻게 됐는지는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확인하시고 제가 처음에 최초 요구했던 그 업무추진비 카드 사용내역서 원본을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원본은 좀 그렇고요.
사본을, 복사를 해서,
사본을, 복사를 해서,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과장님 그리고 「강릉시 체육진흥 조례」상 적혀 있는, 명시돼 있는 내용은, 「지방공무원법」에 의해서 체육회 사무국 직원을 채용하고, 임금을 지급하게 되어 있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사무 규정에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제가 받은 체육회 규정을 보면, 사무국장은 일반직 5급 공무원 상당, 과장은 일반직 공무원 6급, 팀장 공무원 7급, 주무관 8급, 9급에 상당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체육과에서 체육회에다가 예산을 주고, 당초예산을 잡기 전에 체육회에서 예산안을 또 받으시죠, 요청해서?
○체육과장 최상보 예, 계획안을 받고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9개월 됐습니다.
○이수영 위원 아, 이번에 새로 오셨습니까, 9개월 전에?
○체육과장 최상보 예, 저는 1월에 왔습니다.
○이수영 위원 그러면 이게 업무 파악상 좀 어려움이 있으셨겠네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체육회 사무국이 일반, 그러니까 강릉시 체육회 체육과의 공무를 보기 때문에 체육진흥 조례상으로도 공무원에 준용하는 대우를 받게끔 돼 있는 부분은 명시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과장님, 저에게 혹시 주신 이 공무원 보수 규정,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체육회 사무국이 일반, 그러니까 강릉시 체육회 체육과의 공무를 보기 때문에 체육진흥 조례상으로도 공무원에 준용하는 대우를 받게끔 돼 있는 부분은 명시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과장님, 저에게 혹시 주신 이 공무원 보수 규정,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이거 보이십니까?
제가 노안이 와가지고, 안경을 벗고 5cm 앞에 가야지 보일 정도로 글씨가 작습니다.
앞으로 자료 요청을 했을 때는, 저 말고도 다른 의원분들께도 이러한 흐릿하게 글씨가 작은 이런 자료는 좀 개선해 주시길 바라고요.
제가 노안이 와가지고, 안경을 벗고 5cm 앞에 가야지 보일 정도로 글씨가 작습니다.
앞으로 자료 요청을 했을 때는, 저 말고도 다른 의원분들께도 이러한 흐릿하게 글씨가 작은 이런 자료는 좀 개선해 주시길 바라고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이 부분에서 보면 체육회 사무국장직은 일반 공무원 5급에 상당하는 급여를 받는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지금 사무국장님은 공석이시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언제 공석이 됐죠?
○체육과장 최상보 2025년도 1월에 아마 공석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2025년 1월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근데 사업 계획서나 지급 내역상, 저한테 있는 자료상은 25년 8월까지 급여가 지급된 걸로 돼 있던데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8월이 맞답니다.
8월이 맞답니다.
○이수영 위원 이분이 받는 대우가 일반직 공무원 5급에 상당하는 대우를 받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받는 급여를 제가 보니까, 최대 1급 16호봉에서, 5급 20호봉에 해당됩니다.
「지방공무원법」 명세서 기준에서.
이분이 혹시, 그전에 그만두신 분이, 일반, 뭐 다른 사회에서,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그 자료를 확인하셨습니까?
그런데 이분이 받는 급여를 제가 보니까, 최대 1급 16호봉에서, 5급 20호봉에 해당됩니다.
「지방공무원법」 명세서 기준에서.
이분이 혹시, 그전에 그만두신 분이, 일반, 뭐 다른 사회에서,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그 자료를 확인하셨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아, 예, 체육회에 오래 있었습니다.
사무국장님이, 뭐 지명하기는 그렇지만 그분은 계속 도 체육회하고, 도 체육회에 있다가, 시 체육회에 온 지, 한, 제가 알기로는 한 30년 정도 근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무국장님이, 뭐 지명하기는 그렇지만 그분은 계속 도 체육회하고, 도 체육회에 있다가, 시 체육회에 온 지, 한, 제가 알기로는 한 30년 정도 근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그 정확한 자료가 있으십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맨 처음에 제가, 아니, 지금 제가 있을 때, 제가 이제 스포츠마케팅 팀장도 그때 했거든요.
했는데, 그때도 계셨고, 그전에도 이제, 계속 같이 일을 하면서 도 체육회에 있다가, 도 체육회에 계시다가 시 체육회로, 강릉 분이니까, 강릉시 체육회로 넘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정도 아마 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정확한 연도는, 근무 연도는, 제가 정확하게는 지금 답변드리기는 그렇고.
했는데, 그때도 계셨고, 그전에도 이제, 계속 같이 일을 하면서 도 체육회에 있다가, 도 체육회에 계시다가 시 체육회로, 강릉 분이니까, 강릉시 체육회로 넘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정도 아마 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정확한 연도는, 근무 연도는, 제가 정확하게는 지금 답변드리기는 그렇고.
○이수영 위원 아, 예, 맞습니다.
과장님께서 이제 담당하신 지 9개월 되셨다 하니까, 그 이전에 생긴 일이니까요.
그러면은 이 부분에 대해서 관련 자료가 있는지 한번 확인해서 좀 찾아봐 주시고
과장님께서 이제 담당하신 지 9개월 되셨다 하니까, 그 이전에 생긴 일이니까요.
그러면은 이 부분에 대해서 관련 자료가 있는지 한번 확인해서 좀 찾아봐 주시고
○체육과장 최상보 그러니까 그분이 이제 그만큼 받아야 할, 어떤 그 산정 자료, 그걸 말씀하시는 거죠?
○이수영 위원 과장님은 이제, 제가 말씀드린 부분을 왜 말씀드리는지 알고 계시죠?
1급 16호봉이라는 거는, 1급 공무원이 돼서 16년 재직을 인정받아야지 받을 수 있는 급여죠.
그리고 5급 20호봉이라는 거는, 5급 공무원으로 20년 이상.
1급 16호봉이라는 거는, 1급 공무원이 돼서 16년 재직을 인정받아야지 받을 수 있는 급여죠.
그리고 5급 20호봉이라는 거는, 5급 공무원으로 20년 이상.
○체육과장 최상보 아니, 아니, 그런 게 아닙니다.
○이수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전에, 9급 공무원이든, 7급 공무원이든 공무원이 임용된 이후로부터 그 승진됨에 따라서 자기가 쌓은 근속 연수에 대한 급여 아닙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그렇죠, 만약에 5급 20호봉이면 25년 정도 근무했다고 볼 수 있고,
○이수영 위원 예, 그렇죠.
○체육과장 최상보 또 군대 경력도 있고,
○이수영 위원 급수별로 승진하면서 1호봉씩 없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5급 20호봉이라는 거는 과장님 말씀대로, 이분이 9급부터 출발하신 분이라고 가정을 하면 25년째 이제 공직에 계신 분이라야 받을 수 있는 급여입니다, 그렇죠?
○체육과장 최상보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오래 근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오래 근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6급인데, 이제 과장인데 4급을 받고 있다는 얘기입니까?
○이수영 위원 아, 지방공무원 급여표에 보면, 만약에 이분이, 지금 제가 정확한 금액을 봐야 되는데, 이건 예를 드는 겁니다.
500만 원이라는 급여가 그 위쪽으로 가면 최대 4급 2호봉의 그 급여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최대로 봤을 때 4급 2호봉에 대하는, 준용하는 급여인 거고, 9급 22호봉에 해당되는 예를 말씀드린 거고.
지금 과장님이 저한테 이제 제출하신 자료에서 사업 계획서를 보면, 2022년도에.
체육회 사무국 직원이 2022년도에 일곱 분이셨습니다.
500만 원이라는 급여가 그 위쪽으로 가면 최대 4급 2호봉의 그 급여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최대로 봤을 때 4급 2호봉에 대하는, 준용하는 급여인 거고, 9급 22호봉에 해당되는 예를 말씀드린 거고.
지금 과장님이 저한테 이제 제출하신 자료에서 사업 계획서를 보면, 2022년도에.
체육회 사무국 직원이 2022년도에 일곱 분이셨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맞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14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14억 정도요.
○체육과장 최상보 2025년도에 13억 850만 원입니다.
○이수영 위원 예, 그러면 제가 갖고 있는 이 사업 계획서상 8억 8,950만 원이 추경에서 예산이 증액된 거네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전체 금액은 제가 파악하기로는 13억 850만 원 맞습니다.
전체 금액은 제가 파악하기로는 13억 850만 원 맞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과장님.
여기에서 보면 직원 급여가 사업 계획서상 2억 7,700만 원입니다, 2억 7,800만 원 상당인데.
여기에 보면 2022년도에는 성과급이라고 있었습니다, 성과금.
여기에서 보면 직원 급여가 사업 계획서상 2억 7,700만 원입니다, 2억 7,800만 원 상당인데.
여기에 보면 2022년도에는 성과급이라고 있었습니다, 성과금.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2025년도 결산에서 보면 복지 포인트와 성과금이 있습니다.
이게 이전에 22, 23, 24, 25를 거쳐서 보면 이것 또한 그때 당시 재직 중인 강릉시장님 승인하에 예산을 주면 집행할 수 있는 내용으로는 돼 있습니다.
이게 이전에 22, 23, 24, 25를 거쳐서 보면 이것 또한 그때 당시 재직 중인 강릉시장님 승인하에 예산을 주면 집행할 수 있는 내용으로는 돼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맞습니다.
○이수영 위원 체육회 성과금은 어떤 기준으로 지급을 하죠?
○체육과장 최상보 성과 위원회가 따로…….
○이수영 위원 지금 과장님은 9개월 되셨고, 뒤에 계신 분들은 근속 연수가 어떻게 되시죠, 체육과에서?
(「체육행정팀장인 저도 한 1년 넘었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 두 분은?
(「7월에」하는 이 있음)
(「2년 6개월 되었습니다.」하는 이 있음)
아, 2년 6개월 되셨으면, 그러면 2년 6개월 되셨으면 24년쯤에 일을 시작하셨고, 25년도에 이 복지 포인트와 성과금,
(「체육행정팀장인 저도 한 1년 넘었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 두 분은?
(「7월에」하는 이 있음)
(「2년 6개월 되었습니다.」하는 이 있음)
아, 2년 6개월 되셨으면, 그러면 2년 6개월 되셨으면 24년쯤에 일을 시작하셨고, 25년도에 이 복지 포인트와 성과금,
○위원장 신보금 앞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포츠마케팅팀장 윤형진 저는,
○위원장 신보금 마이크, 마이크 켜시고, 마이크를 좀 켜주세요.
○스포츠마케팅팀장 윤형진 대회 위주로 해서, 업무는, 그 업무는 우리 행정계에서 보고 있습니다.
저는 대회 위주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마케팅.
저는 대회 위주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마케팅.
○체육과장 최상보 과학산업진흥원에 있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그러면 체육과에서 체육회에 집행된 25년도 예산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이거 한 달 보름 만에 파악을 해 봤는데, 과장님도 파악을 하고 계셔야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맞습니다.
○이수영 위원 과장님이 정확하게 답변을 하실 수 없다면, 이 25년도 자료상 성과금과 복지 포인트는 어떤 근거 기준으로 그때 당시에 강릉시장에게 승인을 받아서 집행이 됐는지, 이 예산이 왜 추가로 집행이 되고, 예산이 반영이 됐어야 되는지 그 자료를 저에게 좀 파악해서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과장님, 그러면 지금 현재 이제 9개월 되셨고, 25년도 자료를 아직 다 파악하고 계시지 못하신 것 같은데, 체육회 직원이 일곱 분에서 여덟 분, 여덟 분에서 열한 분, 열한 분에서 열세 분까지 지금 증원이 됐고, 원래 열네 분이셨는데 사무국장님이 지금 공석이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체육회 사무국장님은 어떻게 채용이 되죠?
○체육과장 최상보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그 체육회 기준 정관상 체육회장이 임명할 수 있도록 돼 있고 이사회에서 승인을 거쳐야 된다고 돼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그러면 체육회 직원이 일곱 분에서 여덟 분, 열한 분, 열세 분으로 이렇게 증원되는 이유는 체육회가 지금 현재 맡고 있는 업무가 과중하다고, 지금 파악도 당연히 안 되셨겠죠.
9개월 되셨으니까?
9개월 되셨으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아니, 이제 예산 자체도 행사가 많다 보니까, 이제 증가도 된 것도 있고.
2025년도에는 이제 또 각종 시설에 대한 위탁을, 16개에 대한 시설에 대해서 위탁을 하다 보니까 시설과가, 한 계가 증설이, 증설됨으로 해서 열세 명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5년도에는 이제 또 각종 시설에 대한 위탁을, 16개에 대한 시설에 대해서 위탁을 하다 보니까 시설과가, 한 계가 증설이, 증설됨으로 해서 열세 명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위원장님, 제가 사전에 이제 주무관님께 요청한 자료가 있거든요.
화면 좀 띄워주십시오.
(화면을 가리키며)
지금 보여드릴 자료는 체육과에서 제출한 자료가 부족하다고 판단되어서, 본 위원이 타 체육회 경영 공시 및 추가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지금 강릉시는 71억 4,500.
이 중에 도비가 일부 끼어 있습니다.
4억에서 6억 정도 그 관련 자료는, 제가 이 표를 보여드린 이후에 다시 말씀드릴게요.
강릉시 인구 20만 6,000에 71억 4,500, 목포시 인구 21만 4,000에 27억 9,400, 인구 27만 5,000의 순천시, 30억 1,900, 인구 약 25만 6,000의 군산시 25억 8,600, 인구 23만의 이천시 35억 8,200, 체육회의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제가 표를 구성해 본 거고요.
다음요.
이 예산을 바탕으로 강릉 시민 20만 6,000에게 1인당 예상 비용으로 산정해 보았을 때 강릉시는 1인당 3만 4,647원, 목포시 1만 323원, 순천 1만 958원, 군산 1만 92원, 이천시 1만 5,575원.
과장님께서 지금 그때 제가 이제 잠깐 말씀드렸듯이, 타 시군에 대해서 제가 비교해 봤다고 말씀드렸을 때, 강릉시와 타 시군하고는 또 이렇게 지원 예산 방향이라든가, 규모라든가 이런 게 좀 다를 수 있다고 말씀하셨죠.
강릉시가 지금 57개가 종목이 등록이 돼 있고, 타 시군에서 제가 파악해 본 곳은 순천시 55개, 군산시가 60개입니다.
여기에서도 지원되는 단체 수에 조금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 부탁드립니다.
강릉시 연도별 예산 추이를 보면 2022년도 40억, 약 40억에서, 2023년도 60억, 24년도에 66억 2,000, 25년도에 71억 5,000, 올해 지금 잡혀 있는 예산이 86억 2,000으로 제가 파악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자료를 자꾸 보다 보니까, 제가 갖고 있는 자료보다, 제가 파악하지 못한 추경 예산 자료가 또 있더라고요.
그 부분은 나중에 제가 별도로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부탁드립니다.
이 표는 강릉시 체육회 사무국 인건비 추이를 제가 그래프로 표시해 봤습니다.
22년도 7명일 때 5억이었습니다.
23년도 8명일 때 5억 2,500, 24년도 11명일 때 6억 4,400, 25년도 13명일 때 8억 8,800, 26년도 올해 체육회 사무국장이 공석이지만 14명으로 해서 9억 9,000의 예산이 이제 집행이 됐죠.
집행된 게 아니고, 최초 이제 예산이 세워졌습니다.
단순히 보면은 7명에서, 체육과장님!
화면 좀 띄워주십시오.
(화면을 가리키며)
지금 보여드릴 자료는 체육과에서 제출한 자료가 부족하다고 판단되어서, 본 위원이 타 체육회 경영 공시 및 추가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지금 강릉시는 71억 4,500.
이 중에 도비가 일부 끼어 있습니다.
4억에서 6억 정도 그 관련 자료는, 제가 이 표를 보여드린 이후에 다시 말씀드릴게요.
강릉시 인구 20만 6,000에 71억 4,500, 목포시 인구 21만 4,000에 27억 9,400, 인구 27만 5,000의 순천시, 30억 1,900, 인구 약 25만 6,000의 군산시 25억 8,600, 인구 23만의 이천시 35억 8,200, 체육회의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제가 표를 구성해 본 거고요.
다음요.
이 예산을 바탕으로 강릉 시민 20만 6,000에게 1인당 예상 비용으로 산정해 보았을 때 강릉시는 1인당 3만 4,647원, 목포시 1만 323원, 순천 1만 958원, 군산 1만 92원, 이천시 1만 5,575원.
과장님께서 지금 그때 제가 이제 잠깐 말씀드렸듯이, 타 시군에 대해서 제가 비교해 봤다고 말씀드렸을 때, 강릉시와 타 시군하고는 또 이렇게 지원 예산 방향이라든가, 규모라든가 이런 게 좀 다를 수 있다고 말씀하셨죠.
강릉시가 지금 57개가 종목이 등록이 돼 있고, 타 시군에서 제가 파악해 본 곳은 순천시 55개, 군산시가 60개입니다.
여기에서도 지원되는 단체 수에 조금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 부탁드립니다.
강릉시 연도별 예산 추이를 보면 2022년도 40억, 약 40억에서, 2023년도 60억, 24년도에 66억 2,000, 25년도에 71억 5,000, 올해 지금 잡혀 있는 예산이 86억 2,000으로 제가 파악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자료를 자꾸 보다 보니까, 제가 갖고 있는 자료보다, 제가 파악하지 못한 추경 예산 자료가 또 있더라고요.
그 부분은 나중에 제가 별도로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부탁드립니다.
이 표는 강릉시 체육회 사무국 인건비 추이를 제가 그래프로 표시해 봤습니다.
22년도 7명일 때 5억이었습니다.
23년도 8명일 때 5억 2,500, 24년도 11명일 때 6억 4,400, 25년도 13명일 때 8억 8,800, 26년도 올해 체육회 사무국장이 공석이지만 14명으로 해서 9억 9,000의 예산이 이제 집행이 됐죠.
집행된 게 아니고, 최초 이제 예산이 세워졌습니다.
단순히 보면은 7명에서, 체육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이 표를 보셨을 때 단순히 보면, 7명에서 14명 인원이 2배가 됐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인원이 2배가 됐으면 예산이 2배가 되는 게, 단순하게 보면 맞습니다.
그런데 위에 급여를 많이 받는 분들, 사무국장님, 과장님, 팀장님급, 이분들이 두 배가 된 게 아니죠.
그런데 위에 급여를 많이 받는 분들, 사무국장님, 과장님, 팀장님급, 이분들이 두 배가 된 게 아니죠.
○체육과장 최상보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공무원에 준해서, 공무원의 봉급 상승률에 따라서 봉급이 올라가기 때문에 이렇게 배로 뛰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공무원에 준해서, 공무원의 봉급 상승률에 따라서 봉급이 올라가기 때문에 이렇게 배로 뛰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이수영 위원 아, 이거는 뭐 1인당 급여를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지금 거기에 책정된 체육회 사무국 인건비에 책정된 예산을 그대로 반영한 그래프입니다.
여기에는 추경 예산은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제가 체육과에서 자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수집되지 않아서.
그다음입니다.
22년도부터 25년도 체육회 운영비 정산 연도별 비교 자료입니다.
22년도, 23년도, 24년도, 25년도, 이 자료를 바탕으로 봤을 때,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지금 거기에 책정된 체육회 사무국 인건비에 책정된 예산을 그대로 반영한 그래프입니다.
여기에는 추경 예산은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제가 체육과에서 자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수집되지 않아서.
그다음입니다.
22년도부터 25년도 체육회 운영비 정산 연도별 비교 자료입니다.
22년도, 23년도, 24년도, 25년도, 이 자료를 바탕으로 봤을 때,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현재 지금 체육회 25년도 자료가 없어서, 제가 26년도 자료를 바탕으로 말씀을 드리면,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말씀하세요.
○이수영 위원 체육회 운영비에 대한, 체육회 사무국 인건비 등 운영비, 그다음에 전문체육지도자, 생활체육지도자 분들의 인건비 포함해서 아까 과장님이 총액을 25억 대로 말씀하셨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맞습니다.
○이수영 위원 그러면 강릉시에 지금 25년에 집행된 71억 5,000가량의 예산이, 25억을 제외하면 나머지가 얼마가 됩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다 포함된 겁니다.
○이수영 위원 예?
○체육과장 최상보 다 포함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아니,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 체육회 사무국 운영비와 전문체육지도자 분들, 생활체육지도자 분들에 대한 예산이 얼마죠?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2025년도 기준으로 해가지고, 인건비, 체육회 인건비 및 운영비가 한 13억 정도 되고요.
○이수영 위원 아니, 총액을 말씀해 주십시오.
○체육과장 최상보 그리고 전문체육, 일반생활체육, 어르신생활체육 인건비가 12억 3,700만 원 정도 됩니다.
합치면 한 25억 정도 됩니다.
합치면 한 25억 정도 됩니다.
○이수영 위원 예,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사무국장님은 일반 공무원 5급에 해당하는, 그리고 과장님은 6급에 해당하는,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그 미래인재육성재단의 임직원 연봉 기본급 표를 제가 이제 자료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자료를 바탕으로 보면 「지방공무원법」 그 임금표에 따른 산정 기본급인 것 같습니다.
수당을 제외하고 5급은 연봉 3600, 6급은 연봉 3,000입니다.
그 자료를 바탕으로 보면 「지방공무원법」 그 임금표에 따른 산정 기본급인 것 같습니다.
수당을 제외하고 5급은 연봉 3600, 6급은 연봉 3,000입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이제 연봉하고 호봉하고 좀 차이가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연봉은 그 구간에 따라서, 채용자가 그러니까 고용주가 이제 그 구간 내에서 이제 그 성과에 따라서 판단해서 이제 책정하는 거고, 체육회는 공무원에 준해서 하기 때문에, 호봉제로 하기 때문에, 근무 연수가 오래되면 저절로, 작년 상승분 플러스해 가지고 봉급이 조금씩, 봉급에 따라서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수영 위원 제가 다른 시군의 체육회 구성을 파악해 보았을 때, 목포시 같은 경우가 사무국장 한 분, 목포시의 인구는 21만 4,000입니다.
사무국장 한 분, 운영과장 한 분, 교육과장 한 분, 체육행정사무지원 세 분, 체육진흥 세 분, 전문체육 네 분, 이렇게 실제 열 명이 돼 있고요.
그다음에 인구 25만 8,000인 군산시 같은 경우는 운영과, 사업과 해서 등록이 돼 있습니다.
제가 이 자료 말고, 체육회 사무국 직원이 업무량이 많아서 늘어나는 부분은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2026년도에 잡힌 예산을 보면, 제가 25년도 자료를 정확하게 갖고 있는 자료가 없어서, 26년도를 대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6년도 79억 4,200에서 국도비가 3억 2,000, 도 체육회에서 3억 2,000, 이 금액을 제외한 지방비가 71억 1,800입니다.
이 중에 체육회에서 집행하는 예산은 25억 5,000, 전문체육 육성에 들어가는 21억 9,000, 생활체육에 들어가는 28억 7,000.
저는 강릉시 체육회, 체육과에서 집행하는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예산이라면 전문체육을 육성하고, 생활체육을 육성하는 데, 집중을 해야 된다고 저는 판단하고요.
체육회의 예산이 아까 말씀드린, 회계 프로그램이라든가, 홈페이지 유지보수비라든가, 좀 문제가 있는 예산이 있다면 이런 부분들을 줄여서 전문체육이나 생활체육인 분들에게 예산이 집행돼야 된다고 생각해서 그 부분을 말씀드린 것이지, 단순히 체육회에서 지원받는 예산이 많다 적다를 말씀드리는 부분이 아닙니다.
과장님께서 앞으로 업무를 보실 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을 참고하셔서, 이 부분의 예산들이 체육인들과 전문체육인과 생활체육인 분들에게, 강릉 시민들에게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그 예산 편성부터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사무국장 한 분, 운영과장 한 분, 교육과장 한 분, 체육행정사무지원 세 분, 체육진흥 세 분, 전문체육 네 분, 이렇게 실제 열 명이 돼 있고요.
그다음에 인구 25만 8,000인 군산시 같은 경우는 운영과, 사업과 해서 등록이 돼 있습니다.
제가 이 자료 말고, 체육회 사무국 직원이 업무량이 많아서 늘어나는 부분은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2026년도에 잡힌 예산을 보면, 제가 25년도 자료를 정확하게 갖고 있는 자료가 없어서, 26년도를 대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6년도 79억 4,200에서 국도비가 3억 2,000, 도 체육회에서 3억 2,000, 이 금액을 제외한 지방비가 71억 1,800입니다.
이 중에 체육회에서 집행하는 예산은 25억 5,000, 전문체육 육성에 들어가는 21억 9,000, 생활체육에 들어가는 28억 7,000.
저는 강릉시 체육회, 체육과에서 집행하는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예산이라면 전문체육을 육성하고, 생활체육을 육성하는 데, 집중을 해야 된다고 저는 판단하고요.
체육회의 예산이 아까 말씀드린, 회계 프로그램이라든가, 홈페이지 유지보수비라든가, 좀 문제가 있는 예산이 있다면 이런 부분들을 줄여서 전문체육이나 생활체육인 분들에게 예산이 집행돼야 된다고 생각해서 그 부분을 말씀드린 것이지, 단순히 체육회에서 지원받는 예산이 많다 적다를 말씀드리는 부분이 아닙니다.
과장님께서 앞으로 업무를 보실 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을 참고하셔서, 이 부분의 예산들이 체육인들과 전문체육인과 생활체육인 분들에게, 강릉 시민들에게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그 예산 편성부터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함은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은선 위원 과장님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함은선 위원입니다.
우리 그, 시민들이 건강하고, 체육 복지, 건강, 이런 부분.
그 강릉병원에 요즘 가보면 암 환자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항암하러 온 환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런 체육이, 우리 과장님이 노력해 주시고, 애써 주시고, 그거에 대한 일반 시민들에게 저변 확대가 계속된다면 그런 부분을 조금 더 감소화할 수 있지 않나, 이런 부분에서 과장님의, 앞으로 조금 더 폭넓은, 일반 시민들까지 가까이 갈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단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가 그 체육시설사업소 산하에 공공체육시설 13개소가 체육회에서 위탁하는 형식으로 바뀌었잖아요.
함은선 위원입니다.
우리 그, 시민들이 건강하고, 체육 복지, 건강, 이런 부분.
그 강릉병원에 요즘 가보면 암 환자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항암하러 온 환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런 체육이, 우리 과장님이 노력해 주시고, 애써 주시고, 그거에 대한 일반 시민들에게 저변 확대가 계속된다면 그런 부분을 조금 더 감소화할 수 있지 않나, 이런 부분에서 과장님의, 앞으로 조금 더 폭넓은, 일반 시민들까지 가까이 갈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단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가 그 체육시설사업소 산하에 공공체육시설 13개소가 체육회에서 위탁하는 형식으로 바뀌었잖아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그렇죠?
그럼 이런 부분이 우리가 처음에 그런 시도를 할 때는 예산이나 효율성 부분에서 조금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기 위해서 협회에서 운영하던 방식을 지금 체육회에서 함께 이제 운영하는, 운영해 주는 위탁의 방식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부분이 우리가 처음에 그런 시도를 할 때는 예산이나 효율성 부분에서 조금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기 위해서 협회에서 운영하던 방식을 지금 체육회에서 함께 이제 운영하는, 운영해 주는 위탁의 방식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그렇죠?
그렇게 된다면 과장님, 제가 이거 한번 말씀드리고,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우리가, 체육회 정관을 보면요, 과장님.
그 체육회는 매년, 정관, 체육회 정관 제8장입니다.
제44조에 있습니다.
‘체육회는 매 회계연도 시작 전에 강릉시와 긴밀한 협의 및 조정을 거쳐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편성하여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과장님, 제가 이거 한번 말씀드리고,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우리가, 체육회 정관을 보면요, 과장님.
그 체육회는 매년, 정관, 체육회 정관 제8장입니다.
제44조에 있습니다.
‘체육회는 매 회계연도 시작 전에 강릉시와 긴밀한 협의 및 조정을 거쳐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편성하여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그러면 이게 이제 보조금 신청을 하기 전에, 과장님과 충분한 협의가 있은 후에, 이 보조금 신청이라든지 사업 계획이 이루어지는 겁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올해 당초예산하면서, 사업 계획서 자체를 저희들이 다 받았습니다.
다 받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거의 다 6개 빼놓고는, 다 반영이 지금, 당초예산 자체에 다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종목의 불균형이라든가 아니면 치우침이 없이, 저희들이 일단 종목, 단체별로 다 받고, 다 받은 상태에서 이제 예산을 최대한 반영을 하려고 그러는데, 이제 거기에서는 어떤 재원적인 문제라든가, 이렇기 때문에 또 신규 사업 자체를, 아마 나름대로 보기에는 좀 한정된 재원에서, 자꾸만 이 체육회에 지원해 줄 수 있는 종목별, 단체별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좀 고려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 받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거의 다 6개 빼놓고는, 다 반영이 지금, 당초예산 자체에 다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종목의 불균형이라든가 아니면 치우침이 없이, 저희들이 일단 종목, 단체별로 다 받고, 다 받은 상태에서 이제 예산을 최대한 반영을 하려고 그러는데, 이제 거기에서는 어떤 재원적인 문제라든가, 이렇기 때문에 또 신규 사업 자체를, 아마 나름대로 보기에는 좀 한정된 재원에서, 자꾸만 이 체육회에 지원해 줄 수 있는 종목별, 단체별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좀 고려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과장님, 그 체육회는 우리가 결산을 어떻게 강릉시에 보고가 되고 있죠?
○체육과장 최상보 일단은 자체는 지금 외부 감사를 이제, 금액이 크다 보니까, 외부 감사가 이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업무추진비라든가, 안 그러면은 각 종목별 대회가 끝나면 건건이 해서 저희들한테 결산 보고를 하고, 저희들이, 담당자들이 결산에 대한 종합 평가를 해 가지고 저희한테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추진비라든가, 안 그러면은 각 종목별 대회가 끝나면 건건이 해서 저희들한테 결산 보고를 하고, 저희들이, 담당자들이 결산에 대한 종합 평가를 해 가지고 저희한테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과장님, 여기 제44조3항에 이렇게 기재가 되어 있어요.
‘체육회는 매 회계연도 종료 후 2개월 이내에 회장이 결산서(재산증감사유서와 감사의 의견서를 첨부하여야 한다)를 작성하여 강릉시(체육담당부서)에 보고하여야 한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매 회계연도 종료 후 2개월 이내에 결산서를 체육회 회장님이 우리 부서에 제출을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체육회는 매 회계연도 종료 후 2개월 이내에 회장이 결산서(재산증감사유서와 감사의 의견서를 첨부하여야 한다)를 작성하여 강릉시(체육담당부서)에 보고하여야 한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매 회계연도 종료 후 2개월 이내에 결산서를 체육회 회장님이 우리 부서에 제출을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체육과장 최상보 예.
○체육과장 최상보 만약에 그게 맞다면,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거는 과장님 꼭 챙겨 주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게 일반 시민의 눈높이에서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이게 형평성이라든지, 공정성이라든지, 객관성에서 부합되는 것을 체크를 해 주셔야 됩니다.
이게 일반 시민의 눈높이에서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이게 형평성이라든지, 공정성이라든지, 객관성에서 부합되는 것을 체크를 해 주셔야 됩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알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도민 체전 참가비가 2022년에 2억 4,570만 원에서, 2025년에 4억 9,000만 원으로 4년 만에 99.4%가 증가를 했어요,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그 부분은 우리가 만약 이제 전국 소비자 물가 누적 상승률 14%, 도민 체전 전체 참가 인원 증가율이 8,392명에서 1만 302명으로 22.8% 증가했어요, 과장님.
근데 인원 증가와 물가를 모두 반영한다 해도, 최대 40% 수준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이게 갑자기 2022년에서 2025년으로 2배 가까이 증가를 했단 말입니다, 과장님?
근데 인원 증가와 물가를 모두 반영한다 해도, 최대 40% 수준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이게 갑자기 2022년에서 2025년으로 2배 가까이 증가를 했단 말입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제가 지금 2022년도 자료는 지금 안 갖고 있고, 2024년도 하고, 2025년도, 2026년도 거는 갖고 있는데, 지금 2024년도는 4억 2,500, 2025년도는 이제 4억 9,000, 이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앞에 거에 대해서 자료를 제가 지금, 2022년도까지는 제가 지금 파악을 못 하고 있어 가지고…….
따로 거기에 대한, 어떤 증가분에 대한, 왜 증가됐는지, 안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이유가 있는지, 그거는 따로 이렇게 서면으로 보고,
그런데 그 앞에 거에 대해서 자료를 제가 지금, 2022년도까지는 제가 지금 파악을 못 하고 있어 가지고…….
따로 거기에 대한, 어떤 증가분에 대한, 왜 증가됐는지, 안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이유가 있는지, 그거는 따로 이렇게 서면으로 보고,
○함은선 위원 출전 종목 수라든지, 참가비 산출 내역이라든지 이런 부분.
그리고 2023년도에는 강릉시에서 홈 개최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1억 이상 증액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과장님.
그것도 한번 챙겨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2023년도에는 강릉시에서 홈 개최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1억 이상 증액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과장님.
그것도 한번 챙겨 주셔야 됩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 자료를 꼼꼼히 작성하셔 가지고, 자료 제출을 분명히 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과장님.
그 사무국장, 체육회 사무국장님 보수에 관한 부분입니다.
아까 우리 이수영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던 부분이기 때문에, 이거는 조금 가볍게 넘어갑니다.
5급 호봉 테이블로는 지금 월 700만 원에 도달하는 거는, 이게 조금 시민들이 봤을 때 합리적인가?
그 사무국장, 체육회 사무국장님 보수에 관한 부분입니다.
아까 우리 이수영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던 부분이기 때문에, 이거는 조금 가볍게 넘어갑니다.
5급 호봉 테이블로는 지금 월 700만 원에 도달하는 거는, 이게 조금 시민들이 봤을 때 합리적인가?
○체육과장 최상보 근데 공무원 봉급이, 저도 5급이지만, 거의 비슷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아, 그렇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그런데 그게 뭐 많다, 안 많다, 그거는 조금, 그건 다른 얘기 같습니다.
규정 자체,
규정 자체,
○함은선 위원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생각이 되어집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만약에 저를 이제 비교를 하게 되면, 제가 이제, 저도 이제 한 30년 넘게 근무했지만, 만약에 5급, 그 정도 되면, 그 정도 봉급을 받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규정이 그렇게 돼 있다고 그러면.
그게 많고, 적고는 별도의 문제지만, 규정에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받는 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규정이 그렇게 돼 있다고 그러면.
그게 많고, 적고는 별도의 문제지만, 규정에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받는 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함은선 위원 그럼 이제 체육회 정관상에 사무국 설치 운영 규정에 사무국장 직급이 5급 상당으로 명시가 되어 있지만, 근속 연수라든지 그런 거를 평가를 하면 가능하다라는 말씀이신 거예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맞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거는 제가, 그거를 추후에 다시 한 번 판단을 하겠고요.
그 채용 방식에 대한 문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관에 보면 사무국장은 회장 추천이나 공개 채용으로 선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채용 방식에 대한 문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관에 보면 사무국장은 회장 추천이나 공개 채용으로 선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체육과장 최상보 예.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고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근데 이런 부분이 실제 공개경쟁을 통해서 자격 검증이라든지 필수 지침으로 요구를 하고 있는데, 체육회가 이 조항을 잘 활용해서 사무국장을 선임해 왔는지, 그 부분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사무국장이 공석입니다.
○함은선 위원 예, 그전에,
○체육과장 최상보 그전에 그분이 계속 사무국장을,
○함은선 위원 계속 연임을 하셨나요?
○체육과장 최상보 계속 20년 넘게 한 걸로 알고 있는데,
○함은선 위원 연임을?
○체육과장 최상보 예.
그때는 이제 법인이 생기기, 법인 생기기 전에, 그분이 이제 제가 알기로는 4급 수준으로 이제 돼 있던 거를, 저희들이 5급 수준으로 이제, 이천십몇 년도인가, 제가 이제 스포츠마케팅팀장으로 있을 때 이제 5급, 원래는 4급 상당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이제 4급은 너무 높다 보니까, 이제 5급 상당으로 해가지고 이제 낮춘 걸로 알고 있고요.
그때는 이제 법인이 생기기, 법인 생기기 전에, 그분이 이제 제가 알기로는 4급 수준으로 이제 돼 있던 거를, 저희들이 5급 수준으로 이제, 이천십몇 년도인가, 제가 이제 스포츠마케팅팀장으로 있을 때 이제 5급, 원래는 4급 상당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이제 4급은 너무 높다 보니까, 이제 5급 상당으로 해가지고 이제 낮춘 걸로 알고 있고요.
○함은선 위원 과장님,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뭐냐면요.
2023년에 583만 3,340원에서 2024년 708만 3,340원으로 2년 사이에 44%가 폭등을 했단 말입니다, 인건비가.
그 부분도?
2023년에 583만 3,340원에서 2024년 708만 3,340원으로 2년 사이에 44%가 폭등을 했단 말입니다, 인건비가.
그 부분도?
○체육과장 최상보 그때는 제가 알기로는 이제 호봉으로 돼 있다가 아마 법인이 되면서 연봉으로 좀 바뀌지 않았나.
○함은선 위원 아, 연봉으로?
○체육과장 최상보 예, 그런데 연봉을 기준으로 하되, 5급 상당으로 이제 봉급을 주겠다 이렇게 해서, 아마 이사회에서 그렇게 정해진 것 같습니다.
○함은선 위원 이사회에서 정해졌다는 말씀이신 거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체육과장 최상보 죄송합니다.
이사회가 결정된 게 아니고, 연봉 체결은 이제 체육회장하고, 국장하고,
이사회가 결정된 게 아니고, 연봉 체결은 이제 체육회장하고, 국장하고,
○함은선 위원 그렇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다음, 우리 이제, 제가 사업 계획서에서, 사업 계획서 요청을 드려서 사업 계획서를 받았는데, 우리가 이제 신규 사업으로, 계속 수가 늘어나고 있어요, 그렇죠,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체육과장 최상보 예.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우리가 2022년에서 2025년까지 신규 사업 59건 중에, 59건 중에 52건이 민간 행사 사업 보조, 대회 개최에 관한 부분이고요.
민간 경상 사업 보조 운영 지원에 관한 부분은 7건으로 12%를 차지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이 부분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것은 어떻게 대회를 새로 유치할까, 이 부분에 너무 치중되어 있는 게 아닌가 저는 이런 판단이 듭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이라든지, 선수 육성이라든지, 인프라 구축하는 부분이 사실 지속성 있게 가는 개발 사업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민간 경상 사업 보조 운영 지원에 관한 부분은 7건으로 12%를 차지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이 부분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것은 어떻게 대회를 새로 유치할까, 이 부분에 너무 치중되어 있는 게 아닌가 저는 이런 판단이 듭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이라든지, 선수 육성이라든지, 인프라 구축하는 부분이 사실 지속성 있게 가는 개발 사업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함은선 위원 예.
○체육과장 최상보 아마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가 끝나면서 아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어떤 공격적으로 스포츠마케팅을 해 가지고, 대회를 개최하려고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함은선 위원 아, 코로나 이후에?
○체육과장 최상보 예, 코로나일 때는 대회를 거의 이제 안 하다시피,
○함은선 위원 그렇죠, 제가 자료로 그건 확인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그래서 아마 대회를 많이 유치를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2023년에 신규 건이 12건이에요, 사업이.
그중 9건, 75%.
그리고 2024년 신규 15건 중에서 7건, 47%입니다.
이 부분들은 다음 해에 지속성이 없어요, 사업이.
그중 9건, 75%.
그리고 2024년 신규 15건 중에서 7건, 47%입니다.
이 부분들은 다음 해에 지속성이 없어요, 사업이.
○체육과장 최상보 이제 쉽게 얘기해서, 일회성이라든가, 일회성이라는 거는 뭐냐하면 이제 사업 평가에서, 만약에 뭐, 이제 기후로 인해서 하는 그런 이제 경기 종목이 있습니다.
카이트보딩, 이런 거는 이제 저희들이 하려고 하다가 날씨에 따라서 바람이 안 불면 대회 자체가 되지가 않으니까, 그런 것도 지금 저희들이 이제 폐지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도 대회를 우리가 개최를 할 때, 그다음 해는 개최를 안 하니까 그건 또 그것도 폐지가 되는 거고요.
카이트보딩, 이런 거는 이제 저희들이 하려고 하다가 날씨에 따라서 바람이 안 불면 대회 자체가 되지가 않으니까, 그런 것도 지금 저희들이 이제 폐지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도 대회를 우리가 개최를 할 때, 그다음 해는 개최를 안 하니까 그건 또 그것도 폐지가 되는 거고요.
○함은선 위원 아, 그런 수로 인해서 이렇게 지금 추이가 되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그리고 이제 뭐 쉽게 얘기해 가지고, 예를 들면 이제 강원도에서 도민 체전을, 강릉시에서 도민 체전을 하게 된다, 2024년도에 했다, 그러면 그다음에 25년도에는 다른 데에서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게 자체가 이제 없어지다 보니까, 이제 폐지가 되는 거고.
그러면 그게 자체가 이제 없어지다 보니까, 이제 폐지가 되는 거고.
○함은선 위원 예, 그 부분은, 그것도 제가 과장님하고 다시 한번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24년에 과장님 강릉 단오 장사 씨름 대회가 2억 9,000으로 예산 책정이 됐었어요.
그리고 2024년에 과장님 강릉 단오 장사 씨름 대회가 2억 9,000으로 예산 책정이 됐었어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근데 이게 2025년에 강릉 단오제 씨름대회로 이름이 변경이 되었어요, 강릉 단오장사 씨름대회에서.
○체육과장 최상보 프로 대회를 했었습니다.
○함은선 위원 아, 그랬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그러니까 방송료가 있기 때문에 프로 선수들을 데리고 와가지고, 아마추어, 지금 하는 거는 읍ㆍ면ㆍ동 별로, 직장인별로 해가지고 아마추어 선수들이 하는데, 그때는 프로 선수단들을 데리고 와가지고 시합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문, 엘리트 선수들, 그러니까 프로 선수들을 데리고 와가지고 그때 단오장에서 시합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문, 엘리트 선수들, 그러니까 프로 선수들을 데리고 와가지고 그때 단오장에서 시합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과장님, 그렇다고 한다면 이게 강릉 단오의 취지하고 좀 결이 같을까요?
○체육과장 최상보 아무래도 단오라는 게, 씨름이 빠질 수 없어서 계속,
○함은선 위원 시민 참여가 아니라?
○체육과장 최상보 하면서, 그거는 하면서 시민 참여도 동시에 했습니다.
○함은선 위원 아, 동시에 같이 했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그것만 한 게 아니고요.
○함은선 위원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민원 사항을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과장님.
이 부분이, 씨름이, 시민분들이 단오가 끝나면 하시는 말씀이 뭐냐 하면, 계속 1등 하는 그 사람이 또 나와서, 그 사람이 또 1등 상품을 가져간다, 이런 얘기들을 하세요.
이 부분이, 씨름이, 시민분들이 단오가 끝나면 하시는 말씀이 뭐냐 하면, 계속 1등 하는 그 사람이 또 나와서, 그 사람이 또 1등 상품을 가져간다, 이런 얘기들을 하세요.
○체육과장 최상보 그런데 뭐 단오뿐만 아니고, 알다시피 그네도 그렇습니다.
저도 뭐 강남동에서 근무해 봤지만, 그네 선수가 1, 2, 3등 다 강남동에서 다 갖고, 매년 할 때마다 이제,
저도 뭐 강남동에서 근무해 봤지만, 그네 선수가 1, 2, 3등 다 강남동에서 다 갖고, 매년 할 때마다 이제,
○함은선 위원 같은 사람이면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체육과장 최상보 하여튼 그거는 공감을 하는데, 이제 뭐 이렇게 비교가, 근데 또 이렇게 보면은 그런 사람으로 해서 이렇게 보는 눈도, 그러니까 그 입상한 사람들은 이제 입상을 못 해서 이제 그렇겠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좋은 경기를 볼 수 있다는 그런 것도 아마 있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하는데.
그러면 그 사람을 완전히, 전에 등수를,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테니스 종목이라든가 이런 거는 전에 순위 든 사람들을 완전히 배제해 가지고, 이제 그렇게 하자는 의미인데, 그거는 하나의 그거는 주최 측에서 하여튼 운영에 묘로 이렇게 해야 될 것 같고, 제가 뭐 그걸 가지고, 뭐 이렇게 하라, 안 하라 이거는 조금 저희들이 어렵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완전히, 전에 등수를,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테니스 종목이라든가 이런 거는 전에 순위 든 사람들을 완전히 배제해 가지고, 이제 그렇게 하자는 의미인데, 그거는 하나의 그거는 주최 측에서 하여튼 운영에 묘로 이렇게 해야 될 것 같고, 제가 뭐 그걸 가지고, 뭐 이렇게 하라, 안 하라 이거는 조금 저희들이 어렵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래서 이런 이제, 단오라는 것 자체는 시민들의 행사이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렇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그러면 프로와 아마는 조금 분리가 되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발생이 됐다는 것은 그거에 대해서 뭐 시상 여부라든지, 이거를 좀 체크를 하셔서 다음에 단오 씨름 대에는 조금 그 부분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발생이 됐다는 것은 그거에 대해서 뭐 시상 여부라든지, 이거를 좀 체크를 하셔서 다음에 단오 씨름 대에는 조금 그 부분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체육과장 최상보 제가 알기로는 지금 단오는 로터리에서 하고, 씨름 협회에서 같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이제 보조금을 주고 있는데.
○함은선 위원 예.
○체육과장 최상보 이제 그 경기에 대한 어떤 행정적인, 어떤 정산 관리라든가 아니면 지원 관계는 하는데,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운영에 묘까지 우리가 이래라저래라 하는 거는 좀 그렇지만, 하여튼 참고하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예, 다음입니다, 과장님.
2025년 신규 두 건 중에서, 생활체육 배드민턴 활성화 지원하고요.
2,000만 원입니다.
강릉 유소년 축구 교실, 3,000만 원입니다.
여기에, 이 사업 추진 사유가 도 의원 건의 사항으로 명시가 되어 있어요.
2025년 신규 두 건 중에서, 생활체육 배드민턴 활성화 지원하고요.
2,000만 원입니다.
강릉 유소년 축구 교실, 3,000만 원입니다.
여기에, 이 사업 추진 사유가 도 의원 건의 사항으로 명시가 되어 있어요.
○체육과장 최상보 아니, 도 현안 사업입니다.
도 그러니까 도 의원들이 자기의 어떤 현안 사업으로 해서 채워넣기 때문에, 매칭 사업으로 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도 그러니까 도 의원들이 자기의 어떤 현안 사업으로 해서 채워넣기 때문에, 매칭 사업으로 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과장님, 체육회에서 하고 있는 회계 프로그램 비용 말입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체육과장 최상보 그거는 아마, 프로그램 자체가 아마, 제가 있을 때, 과학진흥원에 있을 때도 그렇게 해가지고, 이게 회계하고 전자결재 프로그램 자체가 전국에 통일되게 독점을 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뭐, 제가 얘기는 안 하겠는데.
거기서 이제 그 업체에서 이제 계속 유지하다가, 이제 쉽게 얘기해 가지고, 뭐 좀 그러면 안 되는데, 프로그램을 다른 걸로 개발을 해버려서, 사용 종료를 이제, 언제까지 사용 종료를 하겠다.
그래 가지고 제가 과학산업진흥원에 있을 때도 아마 한 1, 2억 정도 해가지고 프레임을 다 바꾼 걸로 알고, 전자결재 시스템부터 해가지고 복무해서 다 바꾼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아마 그래서 전자결재 고도화 사업 재구축하느라고 지금 3,000만 원이 들어가 있고요.
뭐, 제가 얘기는 안 하겠는데.
거기서 이제 그 업체에서 이제 계속 유지하다가, 이제 쉽게 얘기해 가지고, 뭐 좀 그러면 안 되는데, 프로그램을 다른 걸로 개발을 해버려서, 사용 종료를 이제, 언제까지 사용 종료를 하겠다.
그래 가지고 제가 과학산업진흥원에 있을 때도 아마 한 1, 2억 정도 해가지고 프레임을 다 바꾼 걸로 알고, 전자결재 시스템부터 해가지고 복무해서 다 바꾼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아마 그래서 전자결재 고도화 사업 재구축하느라고 지금 3,000만 원이 들어가 있고요.
○함은선 위원 그래서 이거는 그 세부내역을 요구를 한 건데, 세부내역이 오지 않아 가지고, 제가 확인을 못 한 부분이에요, 과장님.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명시를 할 때, 저희 의원들이 확인을 할 때는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과장님.
아까 우리 이수영 위원님도 몇 번 지적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은 상세하게 기재를 하셔가지고, 저희가 자료 검토하는 데 오해가 서로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명시를 할 때, 저희 의원들이 확인을 할 때는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과장님.
아까 우리 이수영 위원님도 몇 번 지적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은 상세하게 기재를 하셔가지고, 저희가 자료 검토하는 데 오해가 서로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다음입니다, 과장님.
그 사무국 운영비가 과다로 계상되어지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이제 보조금을 신청하고, 집행액이 괴리감이 좀 큰 부분이 있습니다, 과장님.
그 위원회 운영 수당, 위원회 운영 수당입니다.
그 부분이 2022년과 2023년에는 신청액의 14%, 33%만 집행이 되었어요, 과장님.
근데 우리가 그렇게 낮은 집행률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도에 다시 756만 원에서 2,450만 원으로 3배 이상 보조금 신청을 또 반복을 했단 말입니다, 과장님.
이거는 매년 남기면서도 신청액은 계속 더 증액 편성을 요구를 하고 있는 거고요.
차년도 사업 계획이라든지, 매치되지 않는 예산을 수립하고, 반도 못 쓰는 예산을 계속 반납하는 구조로 가고 있어요.
그 사무국 운영비가 과다로 계상되어지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이제 보조금을 신청하고, 집행액이 괴리감이 좀 큰 부분이 있습니다, 과장님.
그 위원회 운영 수당, 위원회 운영 수당입니다.
그 부분이 2022년과 2023년에는 신청액의 14%, 33%만 집행이 되었어요, 과장님.
근데 우리가 그렇게 낮은 집행률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도에 다시 756만 원에서 2,450만 원으로 3배 이상 보조금 신청을 또 반복을 했단 말입니다, 과장님.
이거는 매년 남기면서도 신청액은 계속 더 증액 편성을 요구를 하고 있는 거고요.
차년도 사업 계획이라든지, 매치되지 않는 예산을 수립하고, 반도 못 쓰는 예산을 계속 반납하는 구조로 가고 있어요.
○체육과장 최상보 그래서 이번 당초예산 때 나중에 모자라면 좀 사업을 변경해가지고, 승인하더라도 예산 자체를 이렇게 과하게, 예산을 편성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한번 협의를 했습니다.
○함은선 위원 아, 그렇게 하셨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그래서 여기, 아까도 얘기했지만 위원회 운영 수당 같은 경우는 예산이 이제 2,450만 원 서 있는데, 정산을 하게 되면, 순수 쓴 거는 이제 800만 원이 있는데, 이거를 뭐 한 1,000만 원으로 해 가지고, 만약에 이제 뭐 더 쓰게 된다 그러면 사업을 변경해 가지고, 예산을 지금 이렇게 변경해 가지고 쓸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지금 가려고,
○함은선 위원 과장님, 우리 이 예산은, 저희 주머닛돈이 아닙니다, 그렇죠?
정말 시민들이 생각하는, 시민들이 우리가 이 세금을 혈세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리고 심지어는 다른 소관 부서에, 보조금 지원을 받는 어떤 사업은, 국비, 도비, 자부담 비율까지 자료 요청을 받으면서, 2,000만 원 보조금 요청을 하는데 그렇게 힘들게 예산 집행을 받고 있다는 말입니다, 과장님.
정말 시민들이 생각하는, 시민들이 우리가 이 세금을 혈세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리고 심지어는 다른 소관 부서에, 보조금 지원을 받는 어떤 사업은, 국비, 도비, 자부담 비율까지 자료 요청을 받으면서, 2,000만 원 보조금 요청을 하는데 그렇게 힘들게 예산 집행을 받고 있다는 말입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알겠습니다, 뭔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예, 이런 부분들은 시 행정에서도 그렇고요.
예산 성립 및 집행 효율화 관점에서도 아주 부적절한 사례입니다, 과장님.
1,000만 원이라는 돈을 결코 간과하시면 안 됩니다, 과장님.
예산 성립 및 집행 효율화 관점에서도 아주 부적절한 사례입니다, 과장님.
1,000만 원이라는 돈을 결코 간과하시면 안 됩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알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경포점을 얘기하시는 겁니까, 내곡점을 얘기,
○함은선 위원 경포 말씀드리는 겁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여기 강릉, 여기 즈므마을에, 즈므에 있는 경포점.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그렇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그리고 그 이후에 하자 보수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겁니까, 궁도장이?
○체육과장 최상보 하자 보수라기보다는 이제 공사를 하면서 조금 미비한 게 지금 많아가지고, 운영하면서, 지금 뭐 이게 위치 자체가 알다시피 지금 도로변 쪽으로 지금 돼 있지 않습니까?
○함은선 위원 그럼 이게 과장님이 계실 때의 일은 아니지만, 그러면 이 궁도장을 우리가 사업 계획을 추진하기 전에, 그런 부분도 확인하지 않고 이거를 추진했다는 반증입니까,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제가 그것까지 얘기할 수 있는 거는, 근데 그때는 뭐 그때 그 사정에 의해서 아마 했는데, 저도 조금 가가지고 좀 아쉬운 거는 많이 느꼈습니다.
이게 이제 반대쪽으로 했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반대쪽으로 했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죠, 과장님?
그래서 이게 궁도장이 거기에 설치가 되어서 굉장히 반가워하던 많은 분들이 계신데, 지금은 궁도장이 궁도장의 역할을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과장님도 어떤 사업 추진을 하실 때, 예비타당성 조사를 하실 때 그런 부분들을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고, 또 그렇게 되다 보니 우리가, 제가 지금 이 2025년 추진 사업을 보다 보면, 강릉 궁도장 옹벽 구조 설계 용역, 강릉 궁도장 과녁터 안전 펜스 연장 공사, 궁도장 안전 펜스 연장 공사 설계 변경 시행,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지도 않아도 될 예산들이 계속 투입이 되고 있단 말입니다, 과장님.
그러면서 시민의 불편함은 불편함 대로 가중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궁도장이 거기에 설치가 되어서 굉장히 반가워하던 많은 분들이 계신데, 지금은 궁도장이 궁도장의 역할을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과장님도 어떤 사업 추진을 하실 때, 예비타당성 조사를 하실 때 그런 부분들을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고, 또 그렇게 되다 보니 우리가, 제가 지금 이 2025년 추진 사업을 보다 보면, 강릉 궁도장 옹벽 구조 설계 용역, 강릉 궁도장 과녁터 안전 펜스 연장 공사, 궁도장 안전 펜스 연장 공사 설계 변경 시행,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지도 않아도 될 예산들이 계속 투입이 되고 있단 말입니다, 과장님.
그러면서 시민의 불편함은 불편함 대로 가중이 되고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무슨 얘긴지 알겠습니다.
운영하다 보니까 조금, 저희들도 이제 지원해 주려는 거는, 이제 조금 운영하는데, 그분들이 운영하는 데 조금 더, 지금보다는 좀 낫게 시설을 하려고 그러는데, 그게 꼭 필요한 사업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지금 해 드린 것 같습니다.
운영하다 보니까 조금, 저희들도 이제 지원해 주려는 거는, 이제 조금 운영하는데, 그분들이 운영하는 데 조금 더, 지금보다는 좀 낫게 시설을 하려고 그러는데, 그게 꼭 필요한 사업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지금 해 드린 것 같습니다.
○함은선 위원 과장님, 이게 그럼 궁도장을 언제부터 저희 시민들이 편안하게 사용을 할 수 있을 거,
○체육과장 최상보 아마 올해 공사가 거의 다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자보수 그러니까 보완 공사는 지금 다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자보수 그러니까 보완 공사는 지금 다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아, 보완 공사 마무리됐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그럼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 언제 이제 활용할 수 있는지?
○체육과장 최상보 아, 지금 활용을 하고 있는데,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하면서 이제 조금 알다시피 이 과녁 자체가 지금 도로변 쪽에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제 차량이 가다가 혹시라도 안전사고라도 날까 봐.
저희들이 그래 가지고 이제 과녁 뒤에다가 이제 옹벽도 더 치고, 또 그에 따라서 좀 많이, 하여튼 급한 대로 저희들이 지금 계속 보수 공사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그래 가지고 이제 과녁 뒤에다가 이제 옹벽도 더 치고, 또 그에 따라서 좀 많이, 하여튼 급한 대로 저희들이 지금 계속 보수 공사를 하고 있는데,
○함은선 위원 급하게 하시더라도 시민의 안전은 최우선이 되어야 됩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어떠한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그 부분까지 꼼꼼히 잘 챙겨 주셔야 됩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이거는 꼭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 강동면 안인진리 축구 경기장 조성 관련, 행정 절차가 진행이 되고 있다가 설계 용역이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설계 용역은 다 끝나고,
○함은선 위원 끝났고, 그럼 지금 과정이 어떻게 되고 있죠?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저희들이 이제 81억을 예산으로 가지고 이제 해가지고, 올해 15억이 섰습니다.
15억이 서가지고 실시설계를 하다가, 저희들이 이제 1차분 공사를 이제 관중석, 이제 관람석 공사를 하다가 재해 위험도 C지역으로 판명이 났습니다.
그래서,
15억이 서가지고 실시설계를 하다가, 저희들이 이제 1차분 공사를 이제 관중석, 이제 관람석 공사를 하다가 재해 위험도 C지역으로 판명이 났습니다.
그래서,
○함은선 위원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과장님, 그렇죠?
우리는 용역 발주를 하고, 설계를 하고, 공사를 진행하다가 항상 그러한 문제를 맞닥뜨리게 됩니다, 과장님.
그럴 때 우리의 예산이, 그 시민의 혈세가 말입니다, 과장님.
우리는 용역 발주를 하고, 설계를 하고, 공사를 진행하다가 항상 그러한 문제를 맞닥뜨리게 됩니다, 과장님.
그럴 때 우리의 예산이, 그 시민의 혈세가 말입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충분히 반영이 잘 되어야 됩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참고로,
○함은선 위원 이제는 정말 저희가 조금 더 다른 관점으로 내 주머니의 돈이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정말 한 푼 한 푼을 그 예산을 집행을 하실 때 정말 꼼꼼히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지금 공사가 중지되거나 그런 부분은 아닙니까,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중지, 공사가 중지돼 있고, 지금 저기 재난안전과와 협의를 해 가지고, 지금 판정, 판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에 하게 되면, 공사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만약에 하게 되면, 공사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함은선 위원 그럼 그것도 언제 저희가 준공이 될지는 미정?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81억 공사 중에서 15억이 올해 당초예산에 섰고요.
저희가 이제 작년부터 도 전환 사업으로 해가지고, 지금 39억을 계속 이제 도 의원님들한테도 이제 계속 건의를 하고, 도에도, 도 예산과하고, 도 체육과에도 계속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건의했는데, 이제 체육과에서는 남부권 수영장도 전환 사업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도비를 받다 보니까, 강릉시에만 그렇게 많이 지원해 줄 수 없지 않느냐, 그렇게 이제 얘기를 하는데.
제가 계속 이제 설득을 해서, 만약에 설득이 안 된다고 그러면 올해 당초예산이라도 반영을 해서 사업이 내년 말에 준공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저희가 이제 작년부터 도 전환 사업으로 해가지고, 지금 39억을 계속 이제 도 의원님들한테도 이제 계속 건의를 하고, 도에도, 도 예산과하고, 도 체육과에도 계속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건의했는데, 이제 체육과에서는 남부권 수영장도 전환 사업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도비를 받다 보니까, 강릉시에만 그렇게 많이 지원해 줄 수 없지 않느냐, 그렇게 이제 얘기를 하는데.
제가 계속 이제 설득을 해서, 만약에 설득이 안 된다고 그러면 올해 당초예산이라도 반영을 해서 사업이 내년 말에 준공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함은선 위원 2027년 말입니까,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내년 말, 2027년도 말 기준으로,
○함은선 위원 그래서 우리가 이제 체육과에서 진행되는 이런 사업들은 미리 타당성 검사를 하실 때, 충분히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리고 행정감사 기간 동안 많은 자료를, 제가 제출 요구를 했습니다, 과장님, 그렇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많은 자료를 요청드렸는데, 다행히도,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자료를 충분히 제출해 주시려고 애를 써주셨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드립니다, 과장님.
그리고 저도 운동 관련 일을 제가 20년 넘게, 그 직에 있다 보니 이 생활체육이라고 하는 부분은, 정말 우리 조금, 시민 약자라든지, 이런 쪽 조금 더 깊숙이 침투돼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사실 시민 약자들은 먹고, 살고, 일하고 이런 부분이 버겁다 보니 운동이라는 걸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요, 과장님.
그래서 얼마 전에 저희 강남동에, 그 강남동 단오 공원에 운동 시설을, 운동기구를 몇 개를 편성을 해 주셨어요.
운동 기구가 단오 공원에 한 3개 정도가 새로 설치가 되었어요.
그리고 저도 운동 관련 일을 제가 20년 넘게, 그 직에 있다 보니 이 생활체육이라고 하는 부분은, 정말 우리 조금, 시민 약자라든지, 이런 쪽 조금 더 깊숙이 침투돼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사실 시민 약자들은 먹고, 살고, 일하고 이런 부분이 버겁다 보니 운동이라는 걸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요, 과장님.
그래서 얼마 전에 저희 강남동에, 그 강남동 단오 공원에 운동 시설을, 운동기구를 몇 개를 편성을 해 주셨어요.
운동 기구가 단오 공원에 한 3개 정도가 새로 설치가 되었어요.
○체육과장 최상보 체육과에 안 한 것 같은데, 녹지과에서 한 것 같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공원 지역이다 보니까 그렇고.
제가 거기 있을 때도 그 민원이, 좀 옮겨달라고, 남대천 둔치로 옮겨달라는 민원도 계속 발생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다행히 저기 그 민원인을 잘 설득을 해서 거기에 이제 계속 있고, 뭐 또 하여튼, 알겠습니다.
제가 거기 있을 때도 그 민원이, 좀 옮겨달라고, 남대천 둔치로 옮겨달라는 민원도 계속 발생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다행히 저기 그 민원인을 잘 설득을 해서 거기에 이제 계속 있고, 뭐 또 하여튼,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런 부분입니다, 과장님.
체육회처럼 과한 예산 편성이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그 마을 깊숙이 들어가면 우리 마을에 계시는 주민분들은, 그 운동 기구 하나를 더 설치를 한 것에 굉장히 행복함을 느끼고, 또 근력 운동도 열심히 하다 보면,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탈구 예방이라든지 전체적인 건강 증진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과장님.
그래서 우리가, 체육회도 그렇고, 체육과도 그렇고, 어떤 예산 편성을 하실 때요.
조금 더 폭넓게 체육이라는 부분을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부탁드리고요.
물론 우리 체육회에서도 많은 역할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체육회에서 운영되어지는 사무국 운영비 그리고 사업이, 신규 사업으로 추가되는 이런 항목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객관적이고, 형평성 있는 그런 평가 지표는 필요합니다, 과장님.
체육회처럼 과한 예산 편성이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그 마을 깊숙이 들어가면 우리 마을에 계시는 주민분들은, 그 운동 기구 하나를 더 설치를 한 것에 굉장히 행복함을 느끼고, 또 근력 운동도 열심히 하다 보면,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탈구 예방이라든지 전체적인 건강 증진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과장님.
그래서 우리가, 체육회도 그렇고, 체육과도 그렇고, 어떤 예산 편성을 하실 때요.
조금 더 폭넓게 체육이라는 부분을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부탁드리고요.
물론 우리 체육회에서도 많은 역할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체육회에서 운영되어지는 사무국 운영비 그리고 사업이, 신규 사업으로 추가되는 이런 항목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객관적이고, 형평성 있는 그런 평가 지표는 필요합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왜냐하면 그 초등학교 배구부 있는 학교 있지 않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옥천초등학교?
○함은선 위원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그렇게 예산 지원을 넉넉히 받고 있는 그런 운동 종목은 아무래도 성장이 되고 있어요.
그렇지만 다른 초등학교에 있는 그런 선수들 같은 경우는, 예산 지원을 그렇게 넉넉히 받지 못하다 보니, 항상 자차로 대회를 갈 때 이동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말입니다, 과장님.
그럼 이런 부분들은 우리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봤을 때 분명히 형평성에서 어긋난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차라리 어떠한 클럽이라든지, 엘리트 체육이라든지, 예산 집행을 하실 때 기준을 갖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A, B, C등급으로 나눠서 참가하고 있는 선수 인원수, 그리고 대회 성적이라든지, 연수 이런 거를 평가를 하셔서 C등급, B등급, A등급으로 나눠서 누구나 그 벽을 쉽게 넘어서, 예산을 형평성 있게 가져갈 수 있는.
그래서 시민들이 보기에 이게 즉흥적이고 감정적인 예산 지원이 아니라 우리도 최선을 다해서 이렇게 선수 활동을 하게 되면, 또 우리가 체육과에다가, 시 행정에다가, 또 교육청에다가 이런 체육 관련 예산을 요구를 했을 때, 그것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봤을 땐 형평성에 맞아야 된다.
근데 제 눈에는 그게 형평성에 맞는가, 이런 논리로 접근해 봤을 때는 그렇지 않다라는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그러면 과장님 그렇게 예산 지원을 넉넉히 받고 있는 그런 운동 종목은 아무래도 성장이 되고 있어요.
그렇지만 다른 초등학교에 있는 그런 선수들 같은 경우는, 예산 지원을 그렇게 넉넉히 받지 못하다 보니, 항상 자차로 대회를 갈 때 이동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말입니다, 과장님.
그럼 이런 부분들은 우리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봤을 때 분명히 형평성에서 어긋난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차라리 어떠한 클럽이라든지, 엘리트 체육이라든지, 예산 집행을 하실 때 기준을 갖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A, B, C등급으로 나눠서 참가하고 있는 선수 인원수, 그리고 대회 성적이라든지, 연수 이런 거를 평가를 하셔서 C등급, B등급, A등급으로 나눠서 누구나 그 벽을 쉽게 넘어서, 예산을 형평성 있게 가져갈 수 있는.
그래서 시민들이 보기에 이게 즉흥적이고 감정적인 예산 지원이 아니라 우리도 최선을 다해서 이렇게 선수 활동을 하게 되면, 또 우리가 체육과에다가, 시 행정에다가, 또 교육청에다가 이런 체육 관련 예산을 요구를 했을 때, 그것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봤을 땐 형평성에 맞아야 된다.
근데 제 눈에는 그게 형평성에 맞는가, 이런 논리로 접근해 봤을 때는 그렇지 않다라는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뭐 예를 들어서 이제 뭐 학교 같은 경우도 이제, 학교 운동부 활성화를 해 가지고, 이제 교육특별회계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13년 동안, 13억 정도 받았습니다.
받다 보니까 그게 이제 작년에 3년차로 해가지고, 3년으로 돼 가지고, 만기가 돼 가지고 이제 돈을 지원을 하나도 못 받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런 게 이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이제 지원을 해 주다가, 도비든, 국비든, 지원을 해 주다가, 계속 지원을 해 주다가, 그게 이제 끊기면, 계속 그게 이제 시비 부담으로, 지원을 안 해 줄 수 없으니까 시비 부담으로 이제 넘어옵니다, 그게요.
이제 그런,
저희들이 뭐 예를 들어서 이제 뭐 학교 같은 경우도 이제, 학교 운동부 활성화를 해 가지고, 이제 교육특별회계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13년 동안, 13억 정도 받았습니다.
받다 보니까 그게 이제 작년에 3년차로 해가지고, 3년으로 돼 가지고, 만기가 돼 가지고 이제 돈을 지원을 하나도 못 받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런 게 이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이제 지원을 해 주다가, 도비든, 국비든, 지원을 해 주다가, 계속 지원을 해 주다가, 그게 이제 끊기면, 계속 그게 이제 시비 부담으로, 지원을 안 해 줄 수 없으니까 시비 부담으로 이제 넘어옵니다, 그게요.
이제 그런,
○함은선 위원 그런 추이는 저도, 제가 지금 보조금 현황을 2022년서부터 살펴보다 보니 그런 추이도 충분히 보이더라고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그렇지만 과장님, 그 강릉에 있는 모 초등학교 말입니다.
거기에 수영장이 있어요.
거기는 겨울에, 추운 날에도 보일러 고장 나면, 애들이 그 추운데 덜덜 떨면서 수영 연습을 하고, 그 친구들도 대회에 참가를 하거든요.
두루두루 살펴봐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거기에 수영장이 있어요.
거기는 겨울에, 추운 날에도 보일러 고장 나면, 애들이 그 추운데 덜덜 떨면서 수영 연습을 하고, 그 친구들도 대회에 참가를 하거든요.
두루두루 살펴봐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예,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이제는 관행적으로 지원되는, 그렇게 지표가 없는 방만한 예산보다는 조금 더 디테일하게, 촘촘하게, 조금 더 범위를 넓혀서, 시민 약자들 깊숙이 침투되는 그런 체육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제는 관행적으로 지원되는, 그렇게 지표가 없는 방만한 예산보다는 조금 더 디테일하게, 촘촘하게, 조금 더 범위를 넓혀서, 시민 약자들 깊숙이 침투되는 그런 체육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과장님, 임기 시작한 지 9개월밖에 안 되셨다 하시는데 아까 말씀하신 거는 좀, 저는 달리 들리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체육회 25년도 정산서상 예산 집행하고, 집행잔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운영비를 얘기하시는?
○이수영 위원 저한테 제출하신 2025년도 체육회 정산서 자료,
○체육과장 최상보 운영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제가 아까 보고한 거는 이제 운영비, 운영비를 가지고,
○이수영 위원 12억 5,500을, 아, 12억 8,550만 원을 예산으로 세우고 11억 원을 사용하고 집행잔액이 1억 8,400입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맞습니다, 이게 운영비 맞습니다.
○이수영 위원 다른 곳에 예산이 필요한 부분은 아까 함 위원님이 말씀했다시피, 이 예산은 한정돼 있고, 예산을 필요로 하는 곳과 예산을 증액해야 되는 곳은 여러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집행잔액이 1,800만 원도 아니고 1억 8,000이면은 좀 과한 거 아닙니까?
이렇게 1억 8,000, 인건비에서 1억 3,800, 이렇게 큰 예산이 남으면, 다음에는 이런 것들을 좀 더 세밀하게 보셔서, 그리고 사무국장님이 공석이 돼서 언제 뽑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 인건비까지 추산한다 하더라도 이 예산은 집행잔액이 좀 과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저한테 제출하신, 이 자료 지금 갖고 계십니까?
그런데 이렇게 집행잔액이 1,800만 원도 아니고 1억 8,000이면은 좀 과한 거 아닙니까?
이렇게 1억 8,000, 인건비에서 1억 3,800, 이렇게 큰 예산이 남으면, 다음에는 이런 것들을 좀 더 세밀하게 보셔서, 그리고 사무국장님이 공석이 돼서 언제 뽑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 인건비까지 추산한다 하더라도 이 예산은 집행잔액이 좀 과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저한테 제출하신, 이 자료 지금 갖고 계십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운영비 갖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거기서 두 번째 항목에 인건비 밑에 운영비에 보면 공공요금과 국내 여비 등으로 돼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이게 같이 묶을 수 있는 항목입니까?
아니면 좀 세부적으로 분리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이전의 자료들은 국내 여비가 따로 표시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공요금 국내 여비 등이라면,‘등’이라는 것은 다른 것들이 또 들어 있는 거 아닙니까?
아니면 좀 세부적으로 분리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이전의 자료들은 국내 여비가 따로 표시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공요금 국내 여비 등이라면,‘등’이라는 것은 다른 것들이 또 들어 있는 거 아닙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그리고 금액이 적지 않습니다.
9,400의 예산이 책정돼 있었고요.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 홈페이지 유지보수,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800만 원, 회계 프로그램 유지보수 4,000만 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타 시군은 왜 같은 항목인데, 이 비용 차이가 나는지는 꼭 확인하시고요.
9,400의 예산이 책정돼 있었고요.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 홈페이지 유지보수,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800만 원, 회계 프로그램 유지보수 4,000만 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타 시군은 왜 같은 항목인데, 이 비용 차이가 나는지는 꼭 확인하시고요.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제가 있는 자료는 이제 회계 프로그램에 전자결재 시스템 유지 관리는 월납 18만 원으로 돼 있고요.
○이수영 위원 예.
○체육과장 최상보 그리고 이제 18만 원으로 되어있고, 18만 원으로 돼 있습니다.
여기서 이제 작년에 전자결재 고도화 사업 하느라고 이제 한 3,000만 원 정도 지출이 됐고요.
여기서 이제 작년에 전자결재 고도화 사업 하느라고 이제 한 3,000만 원 정도 지출이 됐고요.
○이수영 위원 예, 과장님은 갖고 계시고, 저는 받지 못한 그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그다음에 2025년도 군산시, 인구가 25만 8,000입니다.
이곳은 회원 단체가 60개고, 사무국장이 현재 공석으로, 25년도 상에 공석으로 돼 있고, 사무국장을 포함해서 직원 3명, 4명이서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함 위원이 지적했던 부분.
그리고 제가 얘기했던 부분에서 과장님께서 지금 한 30년 정도 근속하셨다고 하셨습니까?
이곳은 회원 단체가 60개고, 사무국장이 현재 공석으로, 25년도 상에 공석으로 돼 있고, 사무국장을 포함해서 직원 3명, 4명이서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함 위원이 지적했던 부분.
그리고 제가 얘기했던 부분에서 과장님께서 지금 한 30년 정도 근속하셨다고 하셨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과장님께서 30년 근속을 하셨으면 「지방공무원 보수규정」 표에 따르면 과장님이,‘그 정도 받을 겁니다’고 했었던 그 금액이 없습니다.
지금 혹시, 이 보수 체계 표를 갖고 계십니까?
지금 혹시, 이 보수 체계 표를 갖고 계십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그게 이렇게 조문표가 있으면, 거기에, 돈에 딱 기입해 가지고 있는 건 아니고요.
그거는, 만약에 이제 5급에 상당하는 사람이, 5급 20호봉이 있는 사람이, 만약에, 이제 예를 들어서 500만 원 받는다.
이러면 6급 23호봉, 4호봉 있는 사람들도 그 돈 받습니다.
그리고 7급에서 또 내려가면 7급 한 28호봉, 29호봉 되는 사람도 돈은 그 상태에서 받습니다.
그거는, 만약에 이제 5급에 상당하는 사람이, 5급 20호봉이 있는 사람이, 만약에, 이제 예를 들어서 500만 원 받는다.
이러면 6급 23호봉, 4호봉 있는 사람들도 그 돈 받습니다.
그리고 7급에서 또 내려가면 7급 한 28호봉, 29호봉 되는 사람도 돈은 그 상태에서 받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사무국장 말씀하시는?
○이수영 위원 예.
○체육과장 최상보 근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사무국장이 이제 연봉으로 하는데, 5급 상당으로 이제 하니까, 그 금액 자체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제 함은선 위원님이 이제 질문했듯이, 회장하고, 체육회장님하고 이제 사무국장님하고 연봉 체계를 그렇게 그 수준에서 이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제, 저의 입장에서 보면, 저 입장에서 볼 때는, 제 수준에서 볼 때, 제가 이제 5급이지 않습니까, 사무관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금액이 적정하다고 이렇게 저는 평가를 하는 거고요.
그런데 그게 이제, 저의 입장에서 보면, 저 입장에서 볼 때는, 제 수준에서 볼 때, 제가 이제 5급이지 않습니까, 사무관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금액이 적정하다고 이렇게 저는 평가를 하는 거고요.
○이수영 위원 예.
○체육과장 최상보 그 정도는, 저희 사무관들은 다 그 정도 되는, 더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수영 위원 그러면 제가 파악한,
○체육과장 최상보 저를 비교한다면 이제 그렇습니다.
○이수영 위원 제가 파악한 목포시 경영 공시 사항에, 목포시에서 공시한 내용을 보면, 목포시 사무국장님은 연봉 3,600에 도 지원비로 1,200만 원을 이제 추가로 받습니다.
그러면 연봉 한 4,800만 원 정도 받으시죠?
그러면 연봉 한 4,800만 원 정도 받으시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그 강릉시 체육회도 지금 혹시 도에서 사무국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1,200만 원 내려옵니다.
○이수영 위원 예, 똑같이,
○체육과장 최상보 1,200만 원 내려오는데, 지금 사무국장이 없어가지고 쓰지 못하고 계속 반납하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그 부분은 업무가 과중해서 직원을 늘려야 된다면 사무국장님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인데, 가장 총괄을 하고 계신 사무국장님이 공석인데, 체육회 업무에는 지금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거기에 과장님들이 지금 네 분이 계시는데, 거의 한 20년 이상 다 근무한 사람들이고, 그전에 뭐 제가 있을 때는 뭐 두 개 과, 그러니까 전문체육하고, 생활체육하고, 총무과 세 개가 있었는데, 오래된, 물론 또 오래됐다고 해가지고 그분들이 뭐 잘한다는 것과 직결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경력이 있다 보니까.
지금까지 뭐 문제, 크게 문제가 없어서, 이제 그렇게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고.
필요하다면 아마 자리를 채용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뭐 문제, 크게 문제가 없어서, 이제 그렇게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고.
필요하다면 아마 자리를 채용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제가 아까 말씀드린, 지금 과장님께서 답변하신 거는 좀 다르게, 다른 시군도 체육회는 그 시 체육진흥 조례에 따라서 지급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그리고 저희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의 보수 체계를 제가 자료를 받은 게 있는데, 거기에서 보면 5급 대리님이 연봉 상한액이 4,400, 6급 4,080, 이렇게 돼 있는데 이 부분 또한 초급으로, 초봉으로 따졌을 때 금액이겠죠.
그런데 이 금액을 대비를 하더라도,
그런데 이 금액을 대비를 하더라도,
○체육과장 최상보 아니, 그쪽 5급하고 여기 5급하고 다릅니다.
○이수영 위원 이분들은 경력 호봉이 인정되지 않는 분들입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아니, 5급 자체가, 쉽게 얘기해 가지고, 우리 공무원 하는 5급하고, 거기서 얘기하는 5급하고는 다른 겁니다.
쉽게 가지고 뭐냐 하면, 공무원의 사무관 5급하고, KT에 다니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5급하고는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쉽게 가지고 뭐냐 하면, 공무원의 사무관 5급하고, KT에 다니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5급하고는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이수영 위원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문화재단 보수 체계, 공무원 보수 규정표를 왜 문화재단에서 저에게 이렇게 제시를 했고, 이에 맞는 임금이 책정되고 있죠?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체육과장 최상보 문화재단은 아마 공무원에 준해서 주는데, 아까 얘기했던 과학산업진흥원에 대한 5급이라는 그 기준 자체가 다르다는 얘기를,
○이수영 위원 아, 제가, 이 앞에 과학산업진흥원 표가 붙어 있어서 그렇게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아까 함 위원도 얘기를 했던 부분이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 강릉시 체육회가 업무가 과중된다면, 인원 보충도 필요하다면 인원 보충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상식선에서 이해할 수 없는 급여 인상이 있고,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지난번에 과장님하고 제가 잠깐 말씀을 나눈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까 함 위원도 얘기를 했던 부분이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 강릉시 체육회가 업무가 과중된다면, 인원 보충도 필요하다면 인원 보충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상식선에서 이해할 수 없는 급여 인상이 있고,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지난번에 과장님하고 제가 잠깐 말씀을 나눈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이수영 위원 그 부분에서 직급보조비, 정액급식비, 시간외 근무 수당 이 중에서 시간외 근무 수당을 타 시군에 경영 공시된 자료랑 비교하면 최대 4배, 5배 차이가 납니다.
이 4배, 5배 차이를 제가 시간을 나눠서 1인당 몇 시간씩 초과 근무를 하셨는지 파악해 볼까라고도 생각해 봤는데, 과장님이 지금 이 사업 계획서상에 있는 시간 외 근무 수당이 적정하다고 판단되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해 보셨습니까, 정산시?
과장님이 9개월 되셨으면, 25년도 체육회에서 사용한 예산을, 결산 보고를 과장님께서 받으신 거지 않습니까?
이 4배, 5배 차이를 제가 시간을 나눠서 1인당 몇 시간씩 초과 근무를 하셨는지 파악해 볼까라고도 생각해 봤는데, 과장님이 지금 이 사업 계획서상에 있는 시간 외 근무 수당이 적정하다고 판단되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해 보셨습니까, 정산시?
과장님이 9개월 되셨으면, 25년도 체육회에서 사용한 예산을, 결산 보고를 과장님께서 받으신 거지 않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하여튼 직원들이 고생하고, 그게 어떤 뭐, 행사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예산이 많다 보니까 예산이 수반돼서 출장도 많고, 업무도 많은 거는, 아까도 뭐 수치로 나왔지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토요일, 일요일 날 행사가 많아, 물론 이제 행사가 많다 보니까, 시간외 근무 수당도 달고 이런 거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직원들이 고생하고, 그게 어떤 뭐, 행사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예산이 많다 보니까 예산이 수반돼서 출장도 많고, 업무도 많은 거는, 아까도 뭐 수치로 나왔지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토요일, 일요일 날 행사가 많아, 물론 이제 행사가 많다 보니까, 시간외 근무 수당도 달고 이런 거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체육과장 최상보 그런데 그게 이제 뭐 이렇게 안 했는데 뭐 이렇게 달고, 이런 거는, 제가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수영 위원 아, 예, 안 했는데 한 건 아니겠죠.
그렇게 허위로 자료를 만들지는 않았겠죠.
그런데 2022년도부터 24, 25 오는 동안에 이 금액이 좀 납득이 안 됩니다.
그리고 예전 자료에 비해서 25년도 자료를 놓고 봤을 때, 설, 추석 명절 수당이 단순하게 n분의 1로 했을 때 얼마인지 아십니까?
설, 명절 두 번의 명절 수당이 1인당, n분의 1로 단순하게 나눴을 때 얼마가 지급되고 있는지 아십니까?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이 자리는 25년도 체육과 행정사무감사를 받기 위해서 과장님께서 오신 자리고, 과장님께서 25년도 체육회 예산에 대한 결산 보고를 받으신 분이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에서 그동안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할 거라고 혹시 예상 못 하셨습니까?
이런 부분은 예산이, 그 규모가 적지 않습니다.
그러면 과장님께서, 그리고 다른 담당자분들께서 당연히 파악하고 의회에다가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충분히 마련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허위로 자료를 만들지는 않았겠죠.
그런데 2022년도부터 24, 25 오는 동안에 이 금액이 좀 납득이 안 됩니다.
그리고 예전 자료에 비해서 25년도 자료를 놓고 봤을 때, 설, 추석 명절 수당이 단순하게 n분의 1로 했을 때 얼마인지 아십니까?
설, 명절 두 번의 명절 수당이 1인당, n분의 1로 단순하게 나눴을 때 얼마가 지급되고 있는지 아십니까?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이 자리는 25년도 체육과 행정사무감사를 받기 위해서 과장님께서 오신 자리고, 과장님께서 25년도 체육회 예산에 대한 결산 보고를 받으신 분이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에서 그동안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할 거라고 혹시 예상 못 하셨습니까?
이런 부분은 예산이, 그 규모가 적지 않습니다.
그러면 과장님께서, 그리고 다른 담당자분들께서 당연히 파악하고 의회에다가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충분히 마련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체육과장 최상보 하여튼 뭐, 미리 챙기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수영 위원 체육과에서 만약에 지금 앞으로도 이렇게 업무를 보신다면 의회에서 자료를 요구했을 때, 업무 파악이 제대로 안 돼서 자료를 주실 수 없다면,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저는 좀 의문이 들고요.
설, 추석 명절 수당이 단순하게 n분의 1로 했을 때, 321만 원입니다.
설 명절, 추석 명절, 두 번을 단순하게 나누면 명절 수당이 1회에 160만 원씩 지급됩니다.
설, 추석 명절 수당이 단순하게 n분의 1로 했을 때, 321만 원입니다.
설 명절, 추석 명절, 두 번을 단순하게 나누면 명절 수당이 1회에 160만 원씩 지급됩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저희들이 명절 휴가비가, 공무원들도, 만약에 준해서 준다고 그러면은 본봉의 50%.
그러니까 설 때 본봉의 50%, 만약에 이제 본봉이 500만 원이라고 그러면은 이제 250만 원이 수당이 나가는 거고, 그러니까 두 번 나가니까 500만 원 나가는 거겠죠.
그러니까 그런 시스템으로 해서 예산을 그러니까, 기본급에 준해서 설 명절을 해 가지고 50%를 해 가지고 세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설 때 본봉의 50%, 만약에 이제 본봉이 500만 원이라고 그러면은 이제 250만 원이 수당이 나가는 거고, 그러니까 두 번 나가니까 500만 원 나가는 거겠죠.
그러니까 그런 시스템으로 해서 예산을 그러니까, 기본급에 준해서 설 명절을 해 가지고 50%를 해 가지고 세웠다고 생각합니다.
○이수영 위원 예, 그러면 과장님 말씀이 틀렸다는 근거를 제가 한번 대보겠습니다.
사업 계획서상에서 총원 7명일 때, 22년도에 예산이 2,780만 원이었습니다.
이것을 n분의 1로 나눴을 때, 그리고 23년도에 2,240이었습니다.
23년도, 아, 24년도 설 명절, 추석 수당이 2,690.
그리고 25년도에 복지 포인트를 1인으로 n분의 1로 했을 때 94만 원입니다.
과장님 혹시 복지포인트 얼마를 받으시죠?
사업 계획서상에서 총원 7명일 때, 22년도에 예산이 2,780만 원이었습니다.
이것을 n분의 1로 나눴을 때, 그리고 23년도에 2,240이었습니다.
23년도, 아, 24년도 설 명절, 추석 수당이 2,690.
그리고 25년도에 복지 포인트를 1인으로 n분의 1로 했을 때 94만 원입니다.
과장님 혹시 복지포인트 얼마를 받으시죠?
○체육과장 최상보 그건 제가, 한 120만 원 정도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체육과장 최상보 예, 근무 연수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근무 연수 플러스 가족 해가지고, 포인트 자체가, 산정하는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근무 연수 플러스 가족 해가지고, 포인트 자체가, 산정하는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수영 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성과금이 지급되는 기준, 저한테 꼭 제출해 주시길 바라고요.
끝으로, 표를, 아까 6번 표를 한번 띄워주시겠습니까?
(화면을 가리키며)
표를 보시면, 보조금 신청액 세부 구성을 한 표이고요.
인건비 8억 8,900에서 운영비,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내 여비가 9,400에 이렇게 포함되지 않고, 의회에서 의원들이 자료 요청을 했을 때는 담당과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할 수 있게 세부 내용을 좀 제출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과장님께서 지금 9개월 업무 기간 동안에 파악이 안 되신 점을 감안해서 제가 아까 요청한 자료를 꼭 좀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표를, 아까 6번 표를 한번 띄워주시겠습니까?
(화면을 가리키며)
표를 보시면, 보조금 신청액 세부 구성을 한 표이고요.
인건비 8억 8,900에서 운영비,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내 여비가 9,400에 이렇게 포함되지 않고, 의회에서 의원들이 자료 요청을 했을 때는 담당과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할 수 있게 세부 내용을 좀 제출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과장님께서 지금 9개월 업무 기간 동안에 파악이 안 되신 점을 감안해서 제가 아까 요청한 자료를 꼭 좀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그리고 끝으로 제가 체육과에다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강릉시에서 예산을 받고자 1,000만 원, 2,000만 원 예산을 받기 위해서 각종 제안서를 쓰고 여러 사람이 피땀 흘려 노력해서, 예산을 따내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집행잔액이 남는 부분과 체육과에서 시민, 강릉 시민들, 전문체육인들, 생활체육인들에게 적정한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형평성을 맞게 예산이 세워질 수 있도록 꼭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끝으로 제가 체육과에다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강릉시에서 예산을 받고자 1,000만 원, 2,000만 원 예산을 받기 위해서 각종 제안서를 쓰고 여러 사람이 피땀 흘려 노력해서, 예산을 따내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집행잔액이 남는 부분과 체육과에서 시민, 강릉 시민들, 전문체육인들, 생활체육인들에게 적정한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형평성을 맞게 예산이 세워질 수 있도록 꼭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이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여러 사항 가운데 기본적인 현황이나 예산 집행 내역에 대해서도 바로 설명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소관 업무와 제출 자료를 충분히 파악한 상태에서 임해야 하는 자리인 만큼 오늘 답변을 보면 사전 준비가 충분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감사 전에 이미 확인하고 들어오셨어야 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과장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여러 사항 가운데 기본적인 현황이나 예산 집행 내역에 대해서도 바로 설명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소관 업무와 제출 자료를 충분히 파악한 상태에서 임해야 하는 자리인 만큼 오늘 답변을 보면 사전 준비가 충분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감사 전에 이미 확인하고 들어오셨어야 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위원장 신보금 그리고 체육회 관련해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듯이 타 시군과 비교했을 때 다른 부분이 있다면 왜 그런 차이가 있는지, 강릉시만의 업무량이나 운영 여건에 따른 것인지, 그 근거를 충분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필요한 예산이라면 그 필요성을 분명하게 설명해 주시면 되고, 비교해 봤을 때 조정하거나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개선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정산자료에 실제 존재하지 않은 날짜가 기재돼 있거나,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집행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여기에 감사 전에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 중 일부가 제대로 제출되지 않은 사항도 확인이 됐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제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판단하는 만큼, 자료의 정확성과 충실도뿐만 아니라 필요한 자료를 빠짐없이 제때 제출하는 것도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후 제출 자료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작성과 검증을 철저히 해 주시고, 오늘 감사 중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추가 자료는 누락 없이 정리를 해서,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고 검증해서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답변이 미흡했던 사항도 함께 보완해서 충분히 설명해 주십시오.
필요한 예산이라면 그 필요성을 분명하게 설명해 주시면 되고, 비교해 봤을 때 조정하거나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개선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정산자료에 실제 존재하지 않은 날짜가 기재돼 있거나,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집행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여기에 감사 전에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 중 일부가 제대로 제출되지 않은 사항도 확인이 됐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제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판단하는 만큼, 자료의 정확성과 충실도뿐만 아니라 필요한 자료를 빠짐없이 제때 제출하는 것도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후 제출 자료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작성과 검증을 철저히 해 주시고, 오늘 감사 중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추가 자료는 누락 없이 정리를 해서,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고 검증해서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답변이 미흡했던 사항도 함께 보완해서 충분히 설명해 주십시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그리고 한편으로는 스포츠 마케팅 사업의 경우에는 전지훈련과 동계 스토브 리그 유치 실적이 크게 늘어난 부분이 분명한 성과로 보여지거든요.
자료를 보면 2024년도에 비해서 2025년도에 연인원이 4만 3,000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전지훈련 같은 경우에는 2,000명에서 7,000명으로, 동계 스토브리그는 1만 3,000명에서 3만 6,000명으로 증가를 했습니다.
이 부분은 체육과에서 적극적으로 유치한 성과라고 보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성과가 선수단 유치에 그치지 않고 숙박, 음식점, 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계해서 추진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자료를 보면 2024년도에 비해서 2025년도에 연인원이 4만 3,000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전지훈련 같은 경우에는 2,000명에서 7,000명으로, 동계 스토브리그는 1만 3,000명에서 3만 6,000명으로 증가를 했습니다.
이 부분은 체육과에서 적극적으로 유치한 성과라고 보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성과가 선수단 유치에 그치지 않고 숙박, 음식점, 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계해서 추진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원님들께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 진행 시간이 다소 길어지면서 관광개발공사 일정과 겹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관광개발공사 감사는 마지막 순서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잠시 중식을 위해서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 시간이 다소 길어지면서 관광개발공사 일정과 겹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관광개발공사 감사는 마지막 순서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잠시 중식을 위해서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10분 감사중지)
(13시41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해양수산과장 서혜진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보고에 앞서 해양수산과 담당 인사가 있겠습니다만 해양관광팀장이 현재 병가 중으로 참석하지 못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일정에도 저희 해양수산 분야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 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관련 해양수산과 소관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보고에 앞서 해양수산과 담당 인사가 있겠습니다만 해양관광팀장이 현재 병가 중으로 참석하지 못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일정에도 저희 해양수산 분야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 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관련 해양수산과 소관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최인규 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최인규 위원 어제도 뵙고, 오늘도 뵙고, 정말 반갑습니다.
어제도 그 제가 궁금한 거에 대해서 설명을 시원하게 해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드리고요.
제가 오늘 질의할 것은, 일단 한 세 가지 정도가 됩니다.
먼저 그 우리 종묘, 치어 방류 사업에 대해서 한번 여쭙고자 합니다.
저희가 지금 이 방류 사업이 전체 사업비가 얼마나 될까요?
어제도 그 제가 궁금한 거에 대해서 설명을 시원하게 해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드리고요.
제가 오늘 질의할 것은, 일단 한 세 가지 정도가 됩니다.
먼저 그 우리 종묘, 치어 방류 사업에 대해서 한번 여쭙고자 합니다.
저희가 지금 이 방류 사업이 전체 사업비가 얼마나 될까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연간, 내수면까지 합치면 한 3억 정도, 3억에서 3억 5,000만 원 정도 됩니다.
○최인규 위원 그 사업비를 제가 여쭈는 거는 뭐냐 하면, 저희가 시설비라든가, 뭐 갯녹음 방지를 위한 해조류, 각종 사업들이 많이 있는데, 이 종묘 방류 사업이 거기에 비해서는 상당히 적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해서 여쭤보는 거고요.
지금 그 방류하실 때 어종 선택은 어떻게 하시죠?
지금 그 방류하실 때 어종 선택은 어떻게 하시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우선은 이제 어업인들 희망, 어촌계 어업인들 희망 조사를 제일 먼저 하긴 하는데요.
이 종자 생산 현황도 저희가 같이 판단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종자 생산이 이루어지는 품종을 이제 희망 수요 품종으로 해 가지고, 어촌계가 선호하는 품종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이 종자 생산 현황도 저희가 같이 판단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종자 생산이 이루어지는 품종을 이제 희망 수요 품종으로 해 가지고, 어촌계가 선호하는 품종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럼 각 어촌계에서 수요 조사를 해서, 희망하는 어종을 선택을 해서, 사업비를 내려주시고, 방류가 이루어지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최인규 위원 그 과정에서 3억이라고 그러면 저희 강릉시 관내에 어촌계가 상당히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금진서부터 주문진까지.
그런데 중복되는 게 또 혹시 있는지, 아니면 어촌계별로 선호하는 어종이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금진서부터 주문진까지.
그런데 중복되는 게 또 혹시 있는지, 아니면 어촌계별로 선호하는 어종이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우선은 주로 어촌계, 마을어업권에 방류를 희망하시는 어촌계는 이제 해삼 같은 정착성 품종을 원하시고, 또 어촌계에 어업 활동을 하는 배들이 많은 어촌계는 이제 어류를 또 희망하시거든요.
그래서 이제 수요 조사를 보통 해 보면 현재 도내에서 생산되는 품종이 그렇게 다양하지는 않고요.
그래서 일부 한정된 품종 내에서 희망하시는 품종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수요 조사를 보통 해 보면 현재 도내에서 생산되는 품종이 그렇게 다양하지는 않고요.
그래서 일부 한정된 품종 내에서 희망하시는 품종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해삼이나 전복은 방류를 하면 멀리 가지는 않고요.
그 마을 어업권 안에 있고, 이제 만약에 수온이 뭐 여름처럼 정말 뜨거워지면 조금 외해로 나가긴 하는데, 그래도 다 그 품종들은 정착성 어종이라서, 자기가 한 번 이렇게 방류된 데에서 그렇게 멀리 가지는 못합니다.
그 마을 어업권 안에 있고, 이제 만약에 수온이 뭐 여름처럼 정말 뜨거워지면 조금 외해로 나가긴 하는데, 그래도 다 그 품종들은 정착성 어종이라서, 자기가 한 번 이렇게 방류된 데에서 그렇게 멀리 가지는 못합니다.
○최인규 위원 그런데 그런 경계, 그 어촌계 경계에서, 해삼이나 전복이 이동하는 것 때문에 또 조그마한 분쟁들이 있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좀 양 어촌계가 잘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요.
그 전체 방류 사업이 3억이라고 그러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너무 적은 게 아닌가.
지금 그 뚝지나 뭐, 저기 뭡니까?
그 도루묵 같은 거 그런 종류도, 예전에는 뚝지 같은 경우는 저희도 뭐, 그 도지사님 면담할 때 너무 많이 잡혀서, 한 마리에 500원, 500원씩 하고 이래서, 위판가가.
방류를 좀 그만해 달라고 요청한 적도 있는데, 지금 현재 한 10년 가까이 또 안 하다 보니까 이게 어획량이 엄청나게 줄었습니다.
그런 것도 좀 양 어촌계가 잘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요.
그 전체 방류 사업이 3억이라고 그러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너무 적은 게 아닌가.
지금 그 뚝지나 뭐, 저기 뭡니까?
그 도루묵 같은 거 그런 종류도, 예전에는 뚝지 같은 경우는 저희도 뭐, 그 도지사님 면담할 때 너무 많이 잡혀서, 한 마리에 500원, 500원씩 하고 이래서, 위판가가.
방류를 좀 그만해 달라고 요청한 적도 있는데, 지금 현재 한 10년 가까이 또 안 하다 보니까 이게 어획량이 엄청나게 줄었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래서 이런 것도 지속적으로 좀 방류를 해야 되는데 문제는 예산이지 않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예산을 어떻게 확보하실 계획은 혹시 있으십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우선은 이제 종묘 매입 방류 사업 자체가 예전에는 이제 국비 지원으로 됐었는데, 지금은 이제 전환 사업으로 돼서, 도에서 예산 구분을 하거든요.
아무튼 저희 시에서 어민들이 희망하는 만큼 100%는 안 되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예산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저희 시에서 어민들이 희망하는 만큼 100%는 안 되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예산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총예산이 그렇게 안 되는데요…….
(웃음소리)
(웃음소리)
○최인규 위원 그래서 이게 방류 사업을 계속해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 수온도 지금 많이 오르고, 그 기름도 많이 오르고, 어민들이 이중고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다년생 말고, 뭐 1년생 이런 어종들은 수시로 좀 예산을 확보해서 방류 사업을 좀 늘리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그리고 도루묵 그 서식장을 지금 만들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뭐 다년생 말고, 뭐 1년생 이런 어종들은 수시로 좀 예산을 확보해서 방류 사업을 좀 늘리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그리고 도루묵 그 서식장을 지금 만들고 계시지 않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게 실효성이 과연 얼마나, 혹시 그 조사는 한번 해 보셨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이게 도루묵 산란장 서식 그러니까 산란 서식장 조성 같은 경우는 2010년 초반대, 초반대에 이게 붐이 일어서, 이제 자원 회복 사업으로 산란 서식장을 많이 조성을, 시군에서 많이 했었어요.
그때는 뭐 한 3,000t 정도였던 도루묵 어획량이 6,000t까지 오르는 효과를 봤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산란장을 조성하고, 도루묵이 산란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어획량은 반드시 효과가 나는 품종입니다.
저희가 그런 현황을 알기 때문에 저희도 지금 산란 서식장을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뭐 한 3,000t 정도였던 도루묵 어획량이 6,000t까지 오르는 효과를 봤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산란장을 조성하고, 도루묵이 산란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어획량은 반드시 효과가 나는 품종입니다.
저희가 그런 현황을 알기 때문에 저희도 지금 산란 서식장을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늦었지만 그렇게 하여튼 고생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 강릉시 수협에 최근 3년간 도루묵하고, 도치 그 위판 실적을 제가 한번 봤습니다.
여기에 보면 도루묵은 눈에 띄게, 그렇게 뭐 많이 줄은 건 아닌데, 예전에 한 5년, 10년 전보다는 어마어마하게 줄은 건 맞고요.
도치 같은 경우는 지금 거의 반토막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내년, 이 도치가 봄에 방류하죠?
그 강릉시 수협에 최근 3년간 도루묵하고, 도치 그 위판 실적을 제가 한번 봤습니다.
여기에 보면 도루묵은 눈에 띄게, 그렇게 뭐 많이 줄은 건 아닌데, 예전에 한 5년, 10년 전보다는 어마어마하게 줄은 건 맞고요.
도치 같은 경우는 지금 거의 반토막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내년, 이 도치가 봄에 방류하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봄 방류합니다.
○최인규 위원 봄에 방류할 때, 좀, 그 현재 제가 알기로는 그 양식장에 우리가 만약에 뭐 10만 마리를 계약한다 이러면 그 이상의 자원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뭐 저기 바이러스 검사라든가, 각종 검사가 안 돼서 그냥 이렇게 버리, 폐기 처분하더라고요.
그런 것도 좀 자원 보호 차원에서 그분들도 고생을 했는데, 좀 마릿수를 실질적으로 가져와서 할 수 있게끔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게 뭐 저기 바이러스 검사라든가, 각종 검사가 안 돼서 그냥 이렇게 버리, 폐기 처분하더라고요.
그런 것도 좀 자원 보호 차원에서 그분들도 고생을 했는데, 좀 마릿수를 실질적으로 가져와서 할 수 있게끔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산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과장님, 하여튼 저 방류 사업은 꼭 좀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올해 당초예산에 최선을 다 하셔가지고, 많이 담을 수 있게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최인규 위원 그리고 그 두 번째는 그 항만 부지 내에 점사용 허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다른 항도 점사용 허가를 많이 나간 걸로 알고 있는데, 특히 저희 주문진 같은 경우는 풍물시장, 전통시장, 수산, 어민 시장 이렇게 다들 그 점사용 허가를 받아서 사용을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최근에 민원이 지금 많이 생기고 있지 않습니까?
그 물론 제도권 안에 들어와서 양성화시키고, 그 구이 골목을 활성화시키고, 이런 취지는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그 안에 계신 130여 분의 상인들이 피해를 본다고 하면, 이 점사용 허가가 좀 충분히 검토가 안 되고, 주민들하고, 상인들하고 상의가 안 된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다른 항도 점사용 허가를 많이 나간 걸로 알고 있는데, 특히 저희 주문진 같은 경우는 풍물시장, 전통시장, 수산, 어민 시장 이렇게 다들 그 점사용 허가를 받아서 사용을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최근에 민원이 지금 많이 생기고 있지 않습니까?
그 물론 제도권 안에 들어와서 양성화시키고, 그 구이 골목을 활성화시키고, 이런 취지는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그 안에 계신 130여 분의 상인들이 피해를 본다고 하면, 이 점사용 허가가 좀 충분히 검토가 안 되고, 주민들하고, 상인들하고 상의가 안 된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우선은 말씀하신 건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저희가 이제 민원 발생 시점부터 계속 저희가 현장을 확인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양측의 의견이, 저희 입장에서는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아야 되니까요.
그 조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개선 사항으로는 저희가 그 옥외 영업하고 있는 사항들을 또 어떤 한쪽의 의견만 듣고 다 축소할 수는 없고, 형평성을 좀 봐가면서 현장을 조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조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개선 사항으로는 저희가 그 옥외 영업하고 있는 사항들을 또 어떤 한쪽의 의견만 듣고 다 축소할 수는 없고, 형평성을 좀 봐가면서 현장을 조율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래서 어쨌든 양쪽의 의견이, 뭐 간단히 말씀드리면, 130대 1이지 않습니까?
하나 때문에 130명이 피해를 본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조금 잘못됐고요.
그런 부분을 정리할 수 있으면 정리를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 때문에 130명이 피해를 본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조금 잘못됐고요.
그런 부분을 정리할 수 있으면 정리를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그 항만 부지 내 점사용 허가 나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실제 그 지도와 계도를 좀 해 주셔서, 그 목적 외에 사용하는 것들은 좀 계도를 통해서 원상복구, 원래 목적에 맞게끔 사용을 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 유류 지원금 관계입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면세유요?
○최인규 위원 예, 면세유 보조금.
지금 어업인들이 계속 전화가 와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건가, 왜 지급이 안 되고 있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화가 오거든요.
그래서 지난주에 제가 확인했을 때는, 이번 주에 다 지급이 된다고 그랬는데 아직도 안 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혹시 뭘까요?
지금 어업인들이 계속 전화가 와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건가, 왜 지급이 안 되고 있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화가 오거든요.
그래서 지난주에 제가 확인했을 때는, 이번 주에 다 지급이 된다고 그랬는데 아직도 안 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혹시 뭘까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아, 우선 그 추경에, 도에서 추경에 확보된 예산을 저희도 1회 추경에 반영을 해서, 보조 결정을 이번 주에 했고.
그다음에 이제 지급 품의까지 다 완료된 상태고요.
그리고 그 고유가 지원으로 별도로 또 나오는 지원 예산은, 아직까지는 예산은 확보돼 있는데, 지침이 시달이 안 돼서 그건 아직 좀 못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지급 품의까지 다 완료된 상태고요.
그리고 그 고유가 지원으로 별도로 또 나오는 지원 예산은, 아직까지는 예산은 확보돼 있는데, 지침이 시달이 안 돼서 그건 아직 좀 못하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럼 지침만 내려오면 바로 지급하겠네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맞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주로 뚝지하고요, 강도다리가 이제 어류가 있고, 그다음에 해삼이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 강도다리는 지금 현재 많이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강도다리는 이제 자망 어업인들이 어획을 하고 있고, 이 강도다리 도내에서 생산되는, 생산하는 업체도 몇 군데 있어서 저희가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입찰.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지금 제가 이제 좀 전에 말씀드렸던 뚝지나 강도다리, 쥐노래미까지가 어류, 거의 방류 품종의 양식 생산을 하고 있고요, 종자 생산을.
지금 말씀하신 물가자미는 종자 생산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물가자미는 종자 생산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면 혹시 문어 방류 사업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제가 어제도 여쭤봤는데, 앞으로 그게 이제 양식이 혹시 성공이 되면, 지속적으로 성공을 하시겠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아, 지금 도에서, 도에 소속된 연구.
그러니까 한해성센터랑 그다음에 여기 연어연구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이제 하고 있고, 한해성센터는 벌써 이제 몇 년째 종자 개발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연어, 연곡에 있는 연구원에서는 이제 올해 시설이 다 완료됐기 때문에, 향후 계획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해성센터랑 그다음에 여기 연어연구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이제 하고 있고, 한해성센터는 벌써 이제 몇 년째 종자 개발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연어, 연곡에 있는 연구원에서는 이제 올해 시설이 다 완료됐기 때문에, 향후 계획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하여튼 뭐 연구가 빨리 되고, 그 실효성 있게 그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고요.
어업인들이 지금 문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되게 좀 예민하거든요.
그 레저 하시는 분들하고의 마찰도 있고, 그게 이제 수입이 뺏긴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지난번에 우리 어업인들 간담회 할 때 과장님 오셔서 들으셨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좀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더 뭐냐면, 그 연승어업 하시는 분들.
그 봉돌 지원 사업을 좀 늘려달라라는 얘기가 있었어요.
올해 그 자료에 보면, 자료 467페이지에 보면, 문어 연승용 봉돌 지원 사업이 87척이 돼 있습니다.
어업인들이 지금 문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되게 좀 예민하거든요.
그 레저 하시는 분들하고의 마찰도 있고, 그게 이제 수입이 뺏긴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지난번에 우리 어업인들 간담회 할 때 과장님 오셔서 들으셨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좀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더 뭐냐면, 그 연승어업 하시는 분들.
그 봉돌 지원 사업을 좀 늘려달라라는 얘기가 있었어요.
올해 그 자료에 보면, 자료 467페이지에 보면, 문어 연승용 봉돌 지원 사업이 87척이 돼 있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최인규 위원 금액과 여기 배 숫자를 계산해 보면, 한 척당 50만 7,000원 정도가 돌아가게 됐어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작년 거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지침상 최대 지원 한도가 160만 원이고요.
그 당해 연도에 확보되는 예산으로 이제 신청하시는 분들, 거의 대부분 이제 n분의 1로 나눠주는 실정입니다,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올해는 작년보다 저희가 예산을 거의 2배 이상 확보를 했고요.
또 작년에도 이제 도비 지원이 워낙 적다 보니까, 또 시비를 일부 확보해서 지원을 하긴 했는데, 그분들이 원하시는 1년간 사용하는 그 양에는 사실 못 미치는 건 맞습니다.
그 당해 연도에 확보되는 예산으로 이제 신청하시는 분들, 거의 대부분 이제 n분의 1로 나눠주는 실정입니다,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올해는 작년보다 저희가 예산을 거의 2배 이상 확보를 했고요.
또 작년에도 이제 도비 지원이 워낙 적다 보니까, 또 시비를 일부 확보해서 지원을 하긴 했는데, 그분들이 원하시는 1년간 사용하는 그 양에는 사실 못 미치는 건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면 이 부분이, 그러면 전체 예산이 지침상은 160만 원인데 실제 뭐 한 50만 원, 60만 원밖에 확보를 못 했다는 말씀이시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100만 원 정도, 그 정도.
지침, 그러니까 상한선을 넘지는 못하죠, 예산.
지침, 그러니까 상한선을 넘지는 못하죠, 예산.
○최인규 위원 그럼 올해는 혹시 그러면 이 지침이 변경이 되나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올해 저희가 지난번 이제 어업인 간담회도 있었고, 지속적으로 연승연합회측에서, 그러니까 연승을 하시는 어업인들이 이제 그 한도를 좀 늘려 달라.
그만큼은 이제 또 예산을 많이 확보해 달라는 말씀이시기 때문에, 도에서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예산 확보에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만큼은 이제 또 예산을 많이 확보해 달라는 말씀이시기 때문에, 도에서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예산 확보에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 지침 변경은 사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지침 변경은 건의를 한 상태고요.
도에서 검토할 계획입니다.
도에서 검토할 계획입니다.
○최인규 위원 하여튼 서혜진 과장님 너무 감사하고요.
과장님이 우리 주문진 어업인들한테 인기가 되게 좋습니다.
어민의 목소리를 잘 들어주시고, 아주 잘 소통하신다고 해서, 상당히 좀 어민들이 좋아하시는데, 앞으로도 우리 수산업 발전이라든가, 어민들 복지에 관계된 거는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그 목소리를 들어서 반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이 우리 주문진 어업인들한테 인기가 되게 좋습니다.
어민의 목소리를 잘 들어주시고, 아주 잘 소통하신다고 해서, 상당히 좀 어민들이 좋아하시는데, 앞으로도 우리 수산업 발전이라든가, 어민들 복지에 관계된 거는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그 목소리를 들어서 반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함은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함은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아, 산란 서식장 사업.
○함은선 위원 예, 이게 저희가 내년이 마무리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아, 예, 맞습니다.
○함은선 위원 지금 상황이 우리가 쥐노래미를 방류를 했을 때, 우리 어업인들이 그 쥐노래미에 대한 지금 어획량을 어느 정도 기대해도 될 만한 그런 상황인지?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저희가 아직 이 사업이 끝나가지고 완벽한 효과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제 이 사업은 사실 국비가 지원되는 공모 사업이고요.
저희가 심곡에 이제 쥐노래미 산란 서식장 조성하는 거를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된 거고.
이 사업은 한국수산자원공단이라는 곳에 위탁하게 되어 있는 사업인데요.
그 기관에서 일부 효과 조사를 한 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방류, 이 사업을 하기 전에는 뭐 한 30마리 보이던 것이, 이 사업을 하면서 뭐 40마리, 60마리 이렇게, 보이는, 어류가 보이는 횟수가 많아지고 마릿수가 많아지는 효과는 있다.
거기는 지금 조사는 계속 진행 중입니다.
저희가 심곡에 이제 쥐노래미 산란 서식장 조성하는 거를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된 거고.
이 사업은 한국수산자원공단이라는 곳에 위탁하게 되어 있는 사업인데요.
그 기관에서 일부 효과 조사를 한 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방류, 이 사업을 하기 전에는 뭐 한 30마리 보이던 것이, 이 사업을 하면서 뭐 40마리, 60마리 이렇게, 보이는, 어류가 보이는 횟수가 많아지고 마릿수가 많아지는 효과는 있다.
거기는 지금 조사는 계속 진행 중입니다.
○함은선 위원 그래서 그 우리 연어 연구원에서 강도다리도 지금 방류 추진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연어 연구원이요?
○함은선 위원 예, 스마트, 도 스마트 연어연구원에서 강도다리를 그 강도다리 방류한 부분은 혹시?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우선은 지금 스마트 연어 연구원은 시설이, 몇 년 전에는 거기가 이제 이렇게 종자 생산을 해서, 시군에 방류하는 기관 역할을 했었는데, 이제 연어로 특성화 되면서 한 2, 3년간은 그 일을 못 했고요.
지금 올해 이제 그 시설이 준공돼서, 향후에 그 시설의 일부를 활용해서 종자 생산을 해서 방류할 계획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올해 이제 그 시설이 준공돼서, 향후에 그 시설의 일부를 활용해서 종자 생산을 해서 방류할 계획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제가 지금 확인한 거는 2026년 7월 정도로 예정이 되어 있었는데,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아, 예, 한번 한 적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맞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래서 우리 어업인들이 쥐노래미라든지, 강도다리라든지, 이런 방류를 통해 가지고, 어업인들의 가치 창출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기대할 수 있게 우리 과장님이 좀 많이 신경을 써주시고요.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우리가 파마리서치라고 하는 그 기업이 있지 않습니까?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우리가 파마리서치라고 하는 그 기업이 있지 않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함은선 위원 그 기업이, 우리가 연어라는, 연어에서 추출한 그 추출물이, 추출물이 있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리쥬란.
○함은선 위원 리쥬란, 그게 지금 세계적으로 약간 히트를 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우리가 이제 방류를 하거나 우리 심곡, 금진 이런 쪽에 가면은 미역도 심곡 미역이 있잖아요.
그 쥐노래미도 마찬가지고, 강도다리도 마찬가지고.
연어는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생각했지, 거기서 무언가를 추출해서 이렇게 고부가가치 상품을 창출할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은, 또 누군가의 도전과 관심과 또 우리 행정의 이런 지도 편달에서 나오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되어 집니다.
그래서 어떤 방류라든지, 어종 결정을 하실 때, 그 어업을 하고 계시는 어업인들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우리 행정에서 연구원분들과 조금 연구해서 그 수역에 맞는, 그 어종 선정을 해서 우리도 그 연어라는 고부가가치 산업을 이제 어업도 시작해야 될 시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그래서 이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우리가 이제 방류를 하거나 우리 심곡, 금진 이런 쪽에 가면은 미역도 심곡 미역이 있잖아요.
그 쥐노래미도 마찬가지고, 강도다리도 마찬가지고.
연어는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생각했지, 거기서 무언가를 추출해서 이렇게 고부가가치 상품을 창출할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은, 또 누군가의 도전과 관심과 또 우리 행정의 이런 지도 편달에서 나오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되어 집니다.
그래서 어떤 방류라든지, 어종 결정을 하실 때, 그 어업을 하고 계시는 어업인들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우리 행정에서 연구원분들과 조금 연구해서 그 수역에 맞는, 그 어종 선정을 해서 우리도 그 연어라는 고부가가치 산업을 이제 어업도 시작해야 될 시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우선은 예전에는 연어를, 연어가 이제 소상해서 하천으로 올라오면 사실 저희 해양수산과에서는 마을, 하천을 끼고 있는 마을 주민분들을 이제 일시 사역해서 그냥 단순히 잡아서, 걔는, 그거 알을 이제 받아서 부화해서 그냥 방류해서 회귀율만 높이는 일을 많이 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은 이제 고부가가치로 활용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저희도 다양하게 검토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함은선 위원 그거에 대해서는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관광객들이 어느 정도 유치가 되고, 그 심곡 어촌 휴양마을에 대해서 조금 말씀 듣고 싶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우선은 저희 관내에는 어촌 체험 휴양마을이 이제 세 군데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건 사실 소돌 쪽이고요.
그다음이 이제 뭐 사천이나 심곡이 해당되는데, 심곡은 또 특성이 뭐냐면 수중에서, 뭐 스노클링 이런 특화된 체험 활동을 또 하기 때문에 또 그 나름의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건 사실 소돌 쪽이고요.
그다음이 이제 뭐 사천이나 심곡이 해당되는데, 심곡은 또 특성이 뭐냐면 수중에서, 뭐 스노클링 이런 특화된 체험 활동을 또 하기 때문에 또 그 나름의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함은선 위원 그래서 저도 이제 여름에 심곡에 방문해 보면 스노클링하시는 관광객들이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할 때 안전이라든지, 이런 거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고, 그런 이제 심곡, 금진, 정동, 옥계까지 이렇게 이어지는 그 연안 안에서 어종이 지금, 기후 변화로 인해서 어종이 상당히 많이 변하고 있고, 또 어종량도 많이 줄어든 게 사실입니다, 과장님.
그래서 그렇게 할 때 안전이라든지, 이런 거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고, 그런 이제 심곡, 금진, 정동, 옥계까지 이렇게 이어지는 그 연안 안에서 어종이 지금, 기후 변화로 인해서 어종이 상당히 많이 변하고 있고, 또 어종량도 많이 줄어든 게 사실입니다,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맞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런 부분을 어민들하고 조금 많이 긴밀하게 소통해 주시고, 지금처럼 잘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권은숙 위원 주요 질환 예방 접종 사업이 있고, 특화 건강 검진 사업이 있고, 뭐 작업 물품 지원 사업이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세 사업 모두 이용 실적이 낮은 이유를 혹시 조사해 보셨나요?
근데 세 사업 모두 이용 실적이 낮은 이유를 혹시 조사해 보셨나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우선은 이 사업이 처음 이제 생길 때는 여성 어업인 단체 활성화 차원 그리고 또 고생하는 만큼의 어떤 보상 차원도 있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뭐 특화, 저게 뭐지, 특화 질환 검사 같은 경우에는 국비 사업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게 이제 매년 시행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이제 한 번 했던 분이 그다음 해에 이제 또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조금 이어지지 않는 것 같고, 이분들도 이제 매년 할 수 있으니까, 조금 신청률을, 올해는 뭐 쉬고 가자, 약간 이런 것도 있으셔 가지고.
처음에는 신청률이 되게 많아서 예산을 많이 이제 확보하는 것도 저희가 이제 노력을 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확보된 예산에, 이 신청을 해서 예방접종을 하셔라, 질환 검사를 하셔라, 약간 이런 방향이긴 합니다.
그래서 뭐 특화, 저게 뭐지, 특화 질환 검사 같은 경우에는 국비 사업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게 이제 매년 시행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이제 한 번 했던 분이 그다음 해에 이제 또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조금 이어지지 않는 것 같고, 이분들도 이제 매년 할 수 있으니까, 조금 신청률을, 올해는 뭐 쉬고 가자, 약간 이런 것도 있으셔 가지고.
처음에는 신청률이 되게 많아서 예산을 많이 이제 확보하는 것도 저희가 이제 노력을 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확보된 예산에, 이 신청을 해서 예방접종을 하셔라, 질환 검사를 하셔라, 약간 이런 방향이긴 합니다.
○권은숙 위원 그러면 처음에 전체 여성 어업인들이 다 검진을 받거나 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그러니까 지침상에 이제 나이, 연령 제한도 있긴 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 처음 시행되다 보니까, 신청을 해서 많이들 하셨거든요.
근데 지금은 예전 그러니까 이 사업이 처음 시작되던 만큼의 어떤 호응이 있지는 않다고 봅니다.
근데 지금은 예전 그러니까 이 사업이 처음 시작되던 만큼의 어떤 호응이 있지는 않다고 봅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그래서 저희가 이제 수요가 사실 없으니까, 줄은 만큼 또 이제 수요 조사를 좀 해서, 또 조금 규모를 줄여서 예산 신청을 했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지난해 행감에서 지원 사업의 수요를 충분히 파악하라고 지적이 있었는데, 올해 자료를 보니 사업별 수요 조사를 실시하시고 또 사업 포기에 대한 기준도 마련하셨습니다.
이런 부분은 행감에서 나온 지적을 실제 업무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사업을 몇 건 했고, 예산을 얼마나 집행했느냐보다, 그 사업으로 어업 현장과 어업인의 삶이 실제로 어떻게 달라졌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의견들과 예산들은 충분히 검토해서 실제 사업 추진과 관리에 반영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지난해 행감에서 지원 사업의 수요를 충분히 파악하라고 지적이 있었는데, 올해 자료를 보니 사업별 수요 조사를 실시하시고 또 사업 포기에 대한 기준도 마련하셨습니다.
이런 부분은 행감에서 나온 지적을 실제 업무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사업을 몇 건 했고, 예산을 얼마나 집행했느냐보다, 그 사업으로 어업 현장과 어업인의 삶이 실제로 어떻게 달라졌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의견들과 예산들은 충분히 검토해서 실제 사업 추진과 관리에 반영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해양수산과를 끝으로 문화관광해양국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강릉문화재단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릉문화재단 상임이사는 현재 공석으로 직무대리 중인 문화관광해양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릉문화재단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릉문화재단 상임이사는 현재 공석으로 직무대리 중인 문화관광해양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안녕하십니까, 강릉문화재단 상임이사 직무대리 엄금문입니다.
보고에 앞서 강릉문화재단 사무국장과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하여 애써주시는 신보금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강릉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강릉문화재단 사무국장과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하여 애써주시는 신보금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강릉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문화관광해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해 국장님, 사무국장님 함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해 국장님, 사무국장님 함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 안녕하십니까, 권은숙입니다.
저는 일단 먼저, 문화도시 사업에 대해서,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 조성 사업 148억이 지난해, 이제 2025년 총마무리가 되는 사업 종료 사업이죠?
지난해에도 회의 때 말씀을 드렸다고, 이제 행감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문화도시 사업에서 2025년 끝나기 때문에, 종료 이후에 자생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할 사업을 미리 분류해 달라고 행감에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혹시, 이제 지금 보니까 자료 제출에는 아직 뭐 추진 중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미 이제 5차년도까지 끝냈는데, 언제까지 검토 중이어야 하는 건지 묻고 싶고요.
그리고 여기 17개 단위 사업 가운데 2026년 이후에도 계속되는 사업은 몇 개입니까?
저는 일단 먼저, 문화도시 사업에 대해서,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 조성 사업 148억이 지난해, 이제 2025년 총마무리가 되는 사업 종료 사업이죠?
지난해에도 회의 때 말씀을 드렸다고, 이제 행감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문화도시 사업에서 2025년 끝나기 때문에, 종료 이후에 자생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할 사업을 미리 분류해 달라고 행감에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혹시, 이제 지금 보니까 자료 제출에는 아직 뭐 추진 중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미 이제 5차년도까지 끝냈는데, 언제까지 검토 중이어야 하는 건지 묻고 싶고요.
그리고 여기 17개 단위 사업 가운데 2026년 이후에도 계속되는 사업은 몇 개입니까?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기본적으로 문화도시 사업이 이제 저희가 5개년해 가지고 사업을 했고, 작년까지 마무리했는데 이제 다 못해서 이월 사업이 올해 남아 있는 게 있어서, 추진하면서 저희가 잘 돼 있는 부분 사업을 발굴해서 지속할 건데, 기본적으로는 일상에서 빛나는 공방 도시와 도시탐사대, 그 두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에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그렇다면 결국 시비가 들어간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시비를 투입해서, 그러니까 저희가 이 문화도시 사업이나 관광거점사업 이런 부분은 레거시 사업을 발굴해서, 향후에 강릉의 문화나 관광 쪽으로 지속해서 얼마나 성과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이제 가져가려고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두 사업은 시비로 이렇게 활용해서 계속할 계획입니다.
○권은숙 위원 잘된 사업은 쭉 끌고 가야 된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이제 추진 중으로 그냥 이렇게 넘어갔더라고요.
148억 투자를 했고, 강릉에 이제 148억이 투자가 됐으면, 무엇이 남았는지가 사실은 굉장히 궁금한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두 사업만 남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건가요?
148억 투자를 했고, 강릉에 이제 148억이 투자가 됐으면, 무엇이 남았는지가 사실은 굉장히 궁금한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두 사업만 남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건가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이제 올해까지 다 사업을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추진한 것 중에 두 사업이 가장 잘 돼서, 그거는 지속적으로 끌고 가고 향후에 조금 더 검토해서 더 가져갈 사업이 있는지, 그래서 추진으로 이제 한 겁니다, 올해까지 이월 사업을 하기 때문에,
○권은숙 위원 조금 더 지켜보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그렇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권은숙 위원 그런데 이제 보조금 정산표를 보면 그중에 문화도시 사업 위탁 운영비가 25억 원, 2026년 이월 미정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 25억 원은 2025년도에 집행하지 못한 이월 금액입니까?
근데 이 25억 원은 2025년도에 집행하지 못한 이월 금액입니까?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그렇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올해 그거를,
○권은숙 위원 올해까지 마무리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저, 하나 더 아티스트 레지던시 사업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아티스트 레지던시 사업은 1억 원 정도 들여서, 작가 3명에게 8개월 동안 입주시켜 주셨습니다.
사업 목적은 지역 연구, 교류 그리고 지역 순수 예술인과 이렇게 교류를 하신 것 같고, 또 외연 확장과 역량 강화 뭐 이런 주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작가들과 시민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을 진행을 하셨을까요?
아티스트 레지던시 사업은 1억 원 정도 들여서, 작가 3명에게 8개월 동안 입주시켜 주셨습니다.
사업 목적은 지역 연구, 교류 그리고 지역 순수 예술인과 이렇게 교류를 하신 것 같고, 또 외연 확장과 역량 강화 뭐 이런 주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작가들과 시민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을 진행을 하셨을까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오픈 스튜디오나 그다음에 강좌 같은 걸 열어서 일반 대중들이 작가와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
이 목표가 사실은 외부에 있는 우수 작가를 강릉에 머무르면서, 지역에 있는 작가들과 교류해서 수준을 높이는 거.
두 번째는 외류의 문화나 예술을 강릉에 좀 알려주는 것.
두 가지 목표가 있기 때문에 시민들과의 하는 그런 오픈 스튜디오를 통해서 이제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목표가 사실은 외부에 있는 우수 작가를 강릉에 머무르면서, 지역에 있는 작가들과 교류해서 수준을 높이는 거.
두 번째는 외류의 문화나 예술을 강릉에 좀 알려주는 것.
두 가지 목표가 있기 때문에 시민들과의 하는 그런 오픈 스튜디오를 통해서 이제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그렇다면 그분들이 이제 8개월이니까, 작년에 한 사업이잖아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작년에 한 사업.
○권은숙 위원 그럼 종료가 된 거?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종료하고, 이제 올해도 새로 모집해서 하고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그런데 작년에 세 분이 강릉에 머무르셨는지, 그리고 강릉에서 강릉과 계속 교류를 하시는 건가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아, 8개월 동안 명주예술마당에 숙식을 하면서 작품도 만들고, 교육도 시키고 이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난 다음에 그분들은 이제 가시죠.
○권은숙 위원 가셨죠.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가시는 거 그리고 작품은 남겨뒀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교류는 그러니까 이렇게 교류를 하면 강릉에 8개월 남아 있으면, 당연히 이 부분들이 강릉에 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니까 교류가 당연히 이루어지겠죠.
그것도 저희 목적이니까요.
그것도 저희 목적이니까요.
○권은숙 위원 그렇다면 여기 레지던시, 강릉 명주예술마당에 외부 작가들 말고 우리 강릉의 작가들이 입주를 할 수는 없습니까?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그래서 그 이제 방안으로 올해는 외부 작가, 올해는 총 5명 합니다.
외부 작가 2명, 외국인 작가 1명, 강릉 관내 작가 2명, 이렇게 해 가지고, 5명이 올해는, 이제 그 민원을 저희가 받아들여서, 예전에는 이제 외부만 했고 올해는 외부, 내부, 외국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외부 작가 2명, 외국인 작가 1명, 강릉 관내 작가 2명, 이렇게 해 가지고, 5명이 올해는, 이제 그 민원을 저희가 받아들여서, 예전에는 이제 외부만 했고 올해는 외부, 내부, 외국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저는 이렇게 이제 우리 강릉 시민들의 혈세로 외부 작가님들이 강릉으로 오시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이분들이 가능하면 강릉과 계속, 지속적으로 교류를 하시고 강릉에 뭔가를 남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이걸 꾸준히 관리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이분들이 가능하면 강릉과 계속, 지속적으로 교류를 하시고 강릉에 뭔가를 남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이걸 꾸준히 관리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지금까지 이렇게 레지던시 작가들 오면 그분의 인적 관리 이런 건 계속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다음 연도에도 이분들이 초대하거나 이러면 어쨌든 강릉에서 거의 1년 동안 살기 때문에, 그분들이 많은 지역 네트워크 형성돼서 그렇게 할 계획이고, 또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 다음 연도에도 이분들이 초대하거나 이러면 어쨌든 강릉에서 거의 1년 동안 살기 때문에, 그분들이 많은 지역 네트워크 형성돼서 그렇게 할 계획이고, 또 그렇게 될 것입니다.
○권은숙 위원 자료를, 자료 전체를 보면 문화재단은 굉장히 많은 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직원분들이 원래 인원보다 많이 적으세요.
그래서 굉장히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 문화재단에서 관리하고 어떤, 몇 건의 지원과 몇 건의 방문, 몇 건의 운영을 하고 있는지, 이건 사실은 다 표시가 되어 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문화재단이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예술 지원은 지원 이후 활동의 지속률을 좀 지켜봐 주시고, 문화도시는 국비 종료 이후에도 생존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존 사업도 지켜봐 주시고, 그리고 커피 축제 같은 경우에는 그 지역 경제 효과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커피 축제에 예산은 많이 들어가는데, 지역 경제에 효과는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자꾸 물음표가 생기게 돼요.
그래서 이 지역 경제의 효과까지도 지켜봐 주시고.
브랜드 공연 같은 경우에는 재공연 상설화율까지 평가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것까지 관리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화재단이 조금 더 단단해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직원분들이 원래 인원보다 많이 적으세요.
그래서 굉장히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 문화재단에서 관리하고 어떤, 몇 건의 지원과 몇 건의 방문, 몇 건의 운영을 하고 있는지, 이건 사실은 다 표시가 되어 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문화재단이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예술 지원은 지원 이후 활동의 지속률을 좀 지켜봐 주시고, 문화도시는 국비 종료 이후에도 생존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존 사업도 지켜봐 주시고, 그리고 커피 축제 같은 경우에는 그 지역 경제 효과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커피 축제에 예산은 많이 들어가는데, 지역 경제에 효과는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자꾸 물음표가 생기게 돼요.
그래서 이 지역 경제의 효과까지도 지켜봐 주시고.
브랜드 공연 같은 경우에는 재공연 상설화율까지 평가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것까지 관리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화재단이 조금 더 단단해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잘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김진용 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어제 제가 예술 문화예술과하고 커피 축제를 한 30분 동안 토론을 한 걸, 아마 들으셨을 거예요.
생략하겠습니다, 그렇죠?
실행, 우리 실무진이 여기 와 계신데, 현장에서 조금 전에 우리 권은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인원이 지금 다 보충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그런데 우리 사무국장님도 안 계신 상태에서, 그렇죠?
작년도, 전년도까지만 얘기를 드리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이제 그 위치를 변경을 해서, 장소 이동을 해서, 또 새로이 한 부분들이 상당히 그랬다.
그래서 적은 인원인데도 불구하고 잘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26가지, 6건 정도로 나누어서 사업을, 단계별로 지금 쫙 진행을 하셨어요.
그에 따라서 사전 준비하시는 단계별로, 그게 기간이 3개월 전, 4개월 전 준비해야 되고, 5개월 전에 준비해야 되고, 때로는 우리 18회가, 17회가 끝나면 18회 준비하느라고, 그다음 단계 준비를 곧바로 해야 되는 이런 단계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이 분산돼서 파트별로 나누어야 되는 것도, 우리 해당 부서의, 인원들의 업무고.
그뿐만 하는 게 아니라 또 다른 주어진 업무를 하다 보니 중첩되는 부분도 상당히 많다.
그래서 사무국장님이 이제 지금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인원 파악을, 저 상황 파악을 잘하셔서 직원들 이렇게 사기 진작을 좀 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재단 이사장님이 지금 공석이 돼서 직무대행으로 하시는데 조속한 시일 내에 절차를 밟아서, 빨리 정상화할 수 있는 부분들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이게 문화재단이 정선도 지금 가보시면, 그렇죠?
한쪽 라인에 가면 아주 대규모적으로 딱 자리를 잡고, 지금 계속 커가고 있어요, 준비를 하시고.
그런데 결국은 또 인원이 모자라는 부분도 발생이 되더라고요.
인원 보충을, 국장님, 뭐 더 고려를 하고 있습니까, 금년에는?
어제 제가 예술 문화예술과하고 커피 축제를 한 30분 동안 토론을 한 걸, 아마 들으셨을 거예요.
생략하겠습니다, 그렇죠?
실행, 우리 실무진이 여기 와 계신데, 현장에서 조금 전에 우리 권은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인원이 지금 다 보충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그런데 우리 사무국장님도 안 계신 상태에서, 그렇죠?
작년도, 전년도까지만 얘기를 드리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이제 그 위치를 변경을 해서, 장소 이동을 해서, 또 새로이 한 부분들이 상당히 그랬다.
그래서 적은 인원인데도 불구하고 잘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26가지, 6건 정도로 나누어서 사업을, 단계별로 지금 쫙 진행을 하셨어요.
그에 따라서 사전 준비하시는 단계별로, 그게 기간이 3개월 전, 4개월 전 준비해야 되고, 5개월 전에 준비해야 되고, 때로는 우리 18회가, 17회가 끝나면 18회 준비하느라고, 그다음 단계 준비를 곧바로 해야 되는 이런 단계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이 분산돼서 파트별로 나누어야 되는 것도, 우리 해당 부서의, 인원들의 업무고.
그뿐만 하는 게 아니라 또 다른 주어진 업무를 하다 보니 중첩되는 부분도 상당히 많다.
그래서 사무국장님이 이제 지금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인원 파악을, 저 상황 파악을 잘하셔서 직원들 이렇게 사기 진작을 좀 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재단 이사장님이 지금 공석이 돼서 직무대행으로 하시는데 조속한 시일 내에 절차를 밟아서, 빨리 정상화할 수 있는 부분들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이게 문화재단이 정선도 지금 가보시면, 그렇죠?
한쪽 라인에 가면 아주 대규모적으로 딱 자리를 잡고, 지금 계속 커가고 있어요, 준비를 하시고.
그런데 결국은 또 인원이 모자라는 부분도 발생이 되더라고요.
인원 보충을, 국장님, 뭐 더 고려를 하고 있습니까, 금년에는?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저희가 작년까지는 예전에 이제 문화재단이 약간 체계가 흐트러져 있다고 그래서 공무원 세 명이 파견해서 체계를 잡았고.
올해는 인원을 충원해서 지금 20명이고, 상임이사는 머지않아 이제 뽑힐 거고요, 임명될 거고.
그 상임이사로 뽑히면, 사무국장도 지금 대리하고 있는데 머지않아 될 겁니다.
충원은 올해가 가기 전에, 정비 다 될 것으로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인원을 충원해서 지금 20명이고, 상임이사는 머지않아 이제 뽑힐 거고요, 임명될 거고.
그 상임이사로 뽑히면, 사무국장도 지금 대리하고 있는데 머지않아 될 겁니다.
충원은 올해가 가기 전에, 정비 다 될 것으로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진용 위원 예, 그래 올해 안에 좀 정비해 주셔서, 내년 대비해 주시고, 문화재단이 그동안에 흐트러진 게 아니고요.
이게 파트가 나눠진 게 아니고, 문화재단 자체가 어렵습니다, 근무하기가, 여건이.
왜?
다양한 문화인들, 예술인들을 다 접해야 돼요.
차라리 내 파트에 있는, 내 성향에 맞는 사람들이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다 적응을 해갖고, 다 거기에 따르는 거를 밑받침을 해줘야 되는 게, 우리 직원들 임무다 보니까.
거기에 따라가려니 굉장히 힘들어요.
그거를 이렇다 저렇다 구분하기 전에, 차라리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우리가 파견을 더 해줘서, 업무, 양을 그거 해서, 좀, 그걸 몰라서 못하는 것도 있어요, 때로는.
누가 위에서 가르쳐줄 사람이 없단 말이죠.
그래서 위에 분들이, 공석이 상당히 많이 발생이 됐어요, 그동안에.
왜 위에 공석된 부분들은 채워주지 아니하고, 밑에 직원들, 밑에 직원들은 그동안에 이러쿵저러쿵 얘기가 나왔냐는 얘기죠.
그거는 적합하지 않다고 제가 지금 지적을 하는 거예요, 그죠?
아무 소리 안 하고 묵묵히 일하시는 분들하고, 위에서 지시하고 컨트롤할 타워가 없는데 그런 부분들이 그동안 미비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많이, 그쪽 부분을 보완해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문화재단이 잘 이끌어 나가야지만 강릉의 문화예술인들이 그나마 기댈 구석이 있어요, 한 단계.
왜 그러냐면 문화재단에 안 가시는 분들은 다, 시 본청에 문화예술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법인, 사단법인, 이래서 조직을 이렇게, 위원회 만들어서 전부 예산 편성해서 달라고 다 아우성입니다, 서로.
근데 삼삼오오, 작은 조직 이렇게 결성해서 우리끼리 하는, 그냥 우리들만의 조금씩 조금씩 나누어서 이렇게 하는 모임들은 시에다가 요청할 길이 없어요.
그러면 어디로 가느냐?
그나마 문화재단에서 이 많은 사업을 그래도 구성을 하고, 1년에 반복적으로 이렇게 안 하더라도 다양하게, 보편적으로 많이 문을 열어놔서, 거기에 신청을 해서 조금이나마 한 건 이렇게 해서 하려고 하는 의도가 상당히 많아요, 그분들은 기대치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예산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우리는.
해 주고 싶어도, 직원들이 일을 더 해 주고 싶어도, 그분들 어울릴 수 있는, 이렇게 좀 이렇게 보듬어줄 수 있는 길이 아주 예산이 편성돼서 움직이다 보니 아주 적어요.
그러면 뭐 200만 원짜리, 300만 원짜리, 몇 개월 만에 그 행사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도, 신청서가 없는 게 아니라 그중에서 저희들이 선정을 해야 되는 입장이란 말이죠.
그만큼 많아요.
그러면은 연에 한 100건, 예를 들어서 퍼센트로 따지자면 100%가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예산을 한 70, 60%밖에 안 된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거.
그러면 우리 위에 분들이, 위에 사무국장님 새로 오셨으니, 적극적으로 집행기관하고 의논해서 100%가 아니더라도, 한 해, 한 해, 5%, 10%라도 예산을 좀 늘려달라고 요청을 좀 하십시오, 그 5% 자꾸 삭감시키려고 생각하지 말고.
이게 저희들 의원들 앞에 삭감 아예 조정돼서 올라오잖아요, 그렇죠?
우리들이 삭감한 적이 없어요, 그렇죠?
근데 본청에서 예산 자체 편성을 그렇게 안 해줘요.
편성을 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올라가서 좀 매달리세요.
그래야지만은.
이게 파트가 나눠진 게 아니고, 문화재단 자체가 어렵습니다, 근무하기가, 여건이.
왜?
다양한 문화인들, 예술인들을 다 접해야 돼요.
차라리 내 파트에 있는, 내 성향에 맞는 사람들이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다 적응을 해갖고, 다 거기에 따르는 거를 밑받침을 해줘야 되는 게, 우리 직원들 임무다 보니까.
거기에 따라가려니 굉장히 힘들어요.
그거를 이렇다 저렇다 구분하기 전에, 차라리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우리가 파견을 더 해줘서, 업무, 양을 그거 해서, 좀, 그걸 몰라서 못하는 것도 있어요, 때로는.
누가 위에서 가르쳐줄 사람이 없단 말이죠.
그래서 위에 분들이, 공석이 상당히 많이 발생이 됐어요, 그동안에.
왜 위에 공석된 부분들은 채워주지 아니하고, 밑에 직원들, 밑에 직원들은 그동안에 이러쿵저러쿵 얘기가 나왔냐는 얘기죠.
그거는 적합하지 않다고 제가 지금 지적을 하는 거예요, 그죠?
아무 소리 안 하고 묵묵히 일하시는 분들하고, 위에서 지시하고 컨트롤할 타워가 없는데 그런 부분들이 그동안 미비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많이, 그쪽 부분을 보완해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문화재단이 잘 이끌어 나가야지만 강릉의 문화예술인들이 그나마 기댈 구석이 있어요, 한 단계.
왜 그러냐면 문화재단에 안 가시는 분들은 다, 시 본청에 문화예술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법인, 사단법인, 이래서 조직을 이렇게, 위원회 만들어서 전부 예산 편성해서 달라고 다 아우성입니다, 서로.
근데 삼삼오오, 작은 조직 이렇게 결성해서 우리끼리 하는, 그냥 우리들만의 조금씩 조금씩 나누어서 이렇게 하는 모임들은 시에다가 요청할 길이 없어요.
그러면 어디로 가느냐?
그나마 문화재단에서 이 많은 사업을 그래도 구성을 하고, 1년에 반복적으로 이렇게 안 하더라도 다양하게, 보편적으로 많이 문을 열어놔서, 거기에 신청을 해서 조금이나마 한 건 이렇게 해서 하려고 하는 의도가 상당히 많아요, 그분들은 기대치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예산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우리는.
해 주고 싶어도, 직원들이 일을 더 해 주고 싶어도, 그분들 어울릴 수 있는, 이렇게 좀 이렇게 보듬어줄 수 있는 길이 아주 예산이 편성돼서 움직이다 보니 아주 적어요.
그러면 뭐 200만 원짜리, 300만 원짜리, 몇 개월 만에 그 행사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도, 신청서가 없는 게 아니라 그중에서 저희들이 선정을 해야 되는 입장이란 말이죠.
그만큼 많아요.
그러면은 연에 한 100건, 예를 들어서 퍼센트로 따지자면 100%가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예산을 한 70, 60%밖에 안 된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거.
그러면 우리 위에 분들이, 위에 사무국장님 새로 오셨으니, 적극적으로 집행기관하고 의논해서 100%가 아니더라도, 한 해, 한 해, 5%, 10%라도 예산을 좀 늘려달라고 요청을 좀 하십시오, 그 5% 자꾸 삭감시키려고 생각하지 말고.
이게 저희들 의원들 앞에 삭감 아예 조정돼서 올라오잖아요, 그렇죠?
우리들이 삭감한 적이 없어요, 그렇죠?
근데 본청에서 예산 자체 편성을 그렇게 안 해줘요.
편성을 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올라가서 좀 매달리세요.
그래야지만은.
○강릉문화재단 기획경영팀장 김재종 예,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예, 그렇게 되면 아마 문화재단에서 와서 잔소리하고, 뭐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는 예술인들이 적을 겁니다.
아주 적을 거예요.
나는 여기 가서 좀 해야지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고.
그다음에 우리 거기에 명주마당 안에 전시하는 공간, 그다음에 개인별로 음악 그거 하고, 뭐 이러는 작은 이렇게 연습실, 뭐 이런 것들 다 오픈해서 지금 다 만실이잖아요, 거의, 그렇죠?
거기 관리하시는 분들하고 스스로 또 거기에 오신 분들은, 한두 번 해보신 분들은 그 시설물들을 자기 관리식으로 해요.
아주, 왜?
내가 깨끗하게 해야지, 나를 다음에 대여를, 대관을 해 줄 수 있으니까, 그렇잖아요, 그렇죠?
우리 지저분하게 하면 그 팀은 안 해 주잖아요, 지저분하게 하면.
그러니까 내 사무실인 것 마냥 다 깨끗이 하려고, 노력을 서로 간에 한다고요.
그게 또 조건 이기도 하고.
그래서 늘 한두 번씩 이제 가서 뵙고 이러면, 늘 웃는 모습으로 그래도 문화예술인들 개성이 뚜렷하신 분들이 다양한데, 그래도 그 대응하는 모습들이 상당히 고맙다는 인식 자체가 들어요.
그래서 얼굴에 환한 모습도 있고 이래서 항상 그 이렇게 국장님, 뭐 과장님처럼 우리 행감 안에서 무뚝뚝한 것처럼 있는 게 아니고, 저 뒤에 분들은 항상 밝아요, 가면.
그래서 밑에,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 힘을 좀 위에서 북돋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국장님?
아주 적을 거예요.
나는 여기 가서 좀 해야지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고.
그다음에 우리 거기에 명주마당 안에 전시하는 공간, 그다음에 개인별로 음악 그거 하고, 뭐 이러는 작은 이렇게 연습실, 뭐 이런 것들 다 오픈해서 지금 다 만실이잖아요, 거의, 그렇죠?
거기 관리하시는 분들하고 스스로 또 거기에 오신 분들은, 한두 번 해보신 분들은 그 시설물들을 자기 관리식으로 해요.
아주, 왜?
내가 깨끗하게 해야지, 나를 다음에 대여를, 대관을 해 줄 수 있으니까, 그렇잖아요, 그렇죠?
우리 지저분하게 하면 그 팀은 안 해 주잖아요, 지저분하게 하면.
그러니까 내 사무실인 것 마냥 다 깨끗이 하려고, 노력을 서로 간에 한다고요.
그게 또 조건 이기도 하고.
그래서 늘 한두 번씩 이제 가서 뵙고 이러면, 늘 웃는 모습으로 그래도 문화예술인들 개성이 뚜렷하신 분들이 다양한데, 그래도 그 대응하는 모습들이 상당히 고맙다는 인식 자체가 들어요.
그래서 얼굴에 환한 모습도 있고 이래서 항상 그 이렇게 국장님, 뭐 과장님처럼 우리 행감 안에서 무뚝뚝한 것처럼 있는 게 아니고, 저 뒤에 분들은 항상 밝아요, 가면.
그래서 밑에,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 힘을 좀 위에서 북돋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국장님?
○강릉문화재단 기획경영팀장 김재종 예,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예산, 내년 예산 좀 기대하겠습니다.
○강릉문화재단 기획경영팀장 김재종 예, 많이 확보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예, 이상입니다.
○함은선 위원 안녕하십니까, 국장님, 함은선 위원입니다.
우리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강릉 로컬푸드 연구개발 사업이 추진 됐었습니다, 2025년에.
그 추진 결과가 어땠는지, 시민들의 참여도라든지, 만족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 듣고 싶습니다.
우리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강릉 로컬푸드 연구개발 사업이 추진 됐었습니다, 2025년에.
그 추진 결과가 어땠는지, 시민들의 참여도라든지, 만족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 듣고 싶습니다.
○강릉문화재단 기획경영팀장 김재종 죄송합니다, 몇 페이지인지?
○함은선 위원 여기 페이지는 1,008페이지입니다.
○강릉문화재단 기획경영팀장 김재종 천,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거점 사업의 육성에서 강릉 로컬푸드 연구개발 사업에 한, 세 가지 여기 나온 건데, 처음에는 이제 곶감 개발 레시피 사업이 있었고, 밑반찬 쿠킹클래스, 그다음에 바람부리 비어 사업 해가지고, 그 돌배를 통한 그런 술 만드는, 그런 3개 사업을 했었는데.
곶감 레시피 사업 해가지고 이제 망월제나 이렇게 나눠줬는데 반응이 그렇게 썩 좋지는 않았어요.
두 번째, 밑반찬 만들기는 어쨌든 강릉의 다양한 밑반찬을 좀 품격을 높여보자 이렇게 사업을 진행했는데, 사실 이런 음식이나 이런 걸 인위적으로 만들어가지고 하는 게 그렇게 생각보다는 잘 진행, 만들긴 했는데 호응도가 좋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바람부리 비어사업, 파인, 그거는 우리가 썸머페스티벌이라든가 그다음에 버스킹 대회, 시민의 날에 이렇게 제가 돌려봤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은 좋아했었는데, 상품성이 안 되는 거는, 너무 높았어요, 만드는 제조 단가가.
그래서 상품으로 출시를 하고 싶었는데, 거기서 막혀 있어서.
연구는 많이 했었는데, 그 남아 있는, 축적된 자료는 있는데, 실제 상품화를 못해서 좀 아쉬움이 남았다 이렇게 보고드리겠습니다.
관광거점 사업의 육성에서 강릉 로컬푸드 연구개발 사업에 한, 세 가지 여기 나온 건데, 처음에는 이제 곶감 개발 레시피 사업이 있었고, 밑반찬 쿠킹클래스, 그다음에 바람부리 비어 사업 해가지고, 그 돌배를 통한 그런 술 만드는, 그런 3개 사업을 했었는데.
곶감 레시피 사업 해가지고 이제 망월제나 이렇게 나눠줬는데 반응이 그렇게 썩 좋지는 않았어요.
두 번째, 밑반찬 만들기는 어쨌든 강릉의 다양한 밑반찬을 좀 품격을 높여보자 이렇게 사업을 진행했는데, 사실 이런 음식이나 이런 걸 인위적으로 만들어가지고 하는 게 그렇게 생각보다는 잘 진행, 만들긴 했는데 호응도가 좋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바람부리 비어사업, 파인, 그거는 우리가 썸머페스티벌이라든가 그다음에 버스킹 대회, 시민의 날에 이렇게 제가 돌려봤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은 좋아했었는데, 상품성이 안 되는 거는, 너무 높았어요, 만드는 제조 단가가.
그래서 상품으로 출시를 하고 싶었는데, 거기서 막혀 있어서.
연구는 많이 했었는데, 그 남아 있는, 축적된 자료는 있는데, 실제 상품화를 못해서 좀 아쉬움이 남았다 이렇게 보고드리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사전에 이제 이렇게 우리가 로컬푸드 연구개발, 우리 강릉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을 만들려고 이런 사업을 추진을 하는 거잖아요, 국장님?
그러면 사전에 이제 이렇게 레시피라든지, 이렇게 갈 때, 강릉곶감약밥 그리고 밑반찬 만들기, 돌배 이렇게 활용하는 부분들은 어떻게 협의가 돼서 결정이 되어집니까, 국장님?
그러면 사전에 이제 이렇게 레시피라든지, 이렇게 갈 때, 강릉곶감약밥 그리고 밑반찬 만들기, 돌배 이렇게 활용하는 부분들은 어떻게 협의가 돼서 결정이 되어집니까, 국장님?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기본적으로 이제 요식업에, 이쪽 전문가들을 이제 모셔놓고 어떤 것을 선정할까 이래서 선정한 다음에, 전문가들을 모시고, 이제 그다음에 우리 농촌진흥공사 거기에 조금 이 전문 분야가 있는 과가 있거든요.
그 과하고 협의해서 이렇게 진행했던 부분이 많습니다.
그 과하고 협의해서 이렇게 진행했던 부분이 많습니다.
○함은선 위원 예, 국장님, 그런 생각합니다.
우리 요식업 전문가분들, 또 우리 농어촌 공사에서 관련된 직을 수행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지역에 오래 토속적으로 머물러 계시는 지역 주민분들도 이렇게 우리가 강릉 시민이, 나도 주인이다, 이런 마음을 갖게 하려면 이런 작은 움직임, 관점을 조금만 전환한다면, 이름 참 좋습니다.
강릉곶감약밥, 고급지고요.
그 반찬, 돌배도 마찬가지고.
그렇지만 강릉을 찾아왔을 때 강릉 토속인들, 강릉 현지인들이 갖고 있던 토속적인 입맛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시그니처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이 될 텐데, 그렇게 요식업 전문가분들, 관계자분들도 중요하지만, 그런 협의체라든지 위원회 구성을 사전에 하실 때 지역 주민들도 우리가 이런 사업을 홍보를 해서 이것도 관심이 많은 지역 주민분들도 계실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좀 협의가 되면 어떨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우리 요식업 전문가분들, 또 우리 농어촌 공사에서 관련된 직을 수행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지역에 오래 토속적으로 머물러 계시는 지역 주민분들도 이렇게 우리가 강릉 시민이, 나도 주인이다, 이런 마음을 갖게 하려면 이런 작은 움직임, 관점을 조금만 전환한다면, 이름 참 좋습니다.
강릉곶감약밥, 고급지고요.
그 반찬, 돌배도 마찬가지고.
그렇지만 강릉을 찾아왔을 때 강릉 토속인들, 강릉 현지인들이 갖고 있던 토속적인 입맛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시그니처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이 될 텐데, 그렇게 요식업 전문가분들, 관계자분들도 중요하지만, 그런 협의체라든지 위원회 구성을 사전에 하실 때 지역 주민들도 우리가 이런 사업을 홍보를 해서 이것도 관심이 많은 지역 주민분들도 계실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좀 협의가 되면 어떨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저희가 이걸 할 때 그런 부분도 좀 넣었습니다.
좀 더 폭넓게, 위원님 말대로 좀 폭넓게 참여하도록 방안을 마련,
좀 더 폭넓게, 위원님 말대로 좀 폭넓게 참여하도록 방안을 마련,
○함은선 위원 예, 감사합니다, 국장님.
○김진용 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추가 질의 하나만 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하고 그 사무국장님, 우리 문화 저기 명주마당에서, 문화재단에서 아주, 제일 큰 커피 축제 말고, 프로그램이나 기획 중에서 손 꼽는다면?
추가 질의 하나만 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하고 그 사무국장님, 우리 문화 저기 명주마당에서, 문화재단에서 아주, 제일 큰 커피 축제 말고, 프로그램이나 기획 중에서 손 꼽는다면?
○강릉문화재단 기획경영팀장 김재종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말씀이십니까?
○김진용 위원 예, 그래도 우리 문화재단 이러면, 이거는 우리의 메인, 얼굴이다.
○강릉문화재단 기획경영팀장 김재종 저는 지금 이제 문화예술을 공부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강릉 시민이 전문 예술인도 좋고, 일반 생활 예술인도 좋은데, 가장 큰 그 저희 장점은 이제 동아리.
이제 그 문화예술을 시작하는 동아리 회원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대관을 하고 거기서 서로 강사님도 모셔서 수업도 받고, 이게 가장 우리 문화재단의 큰 그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 그 문화예술을 시작하는 동아리 회원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대관을 하고 거기서 서로 강사님도 모셔서 수업도 받고, 이게 가장 우리 문화재단의 큰 그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진용 위원 그 부분은 예산과 직결돼 있으니 꼭 따시고, 확보를 하시고요.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거는 빵 축제도 좀 얘기가 나왔으면 했고요.
우리 성공적으로 했던 빵 축제가, 관광공사에서 한 거하고 다른 면이 있단 말이에요, 서로, 그렇죠?
그런 부분을 악기가 여러 종류다시피, 빵을 선호하는 대상도 여러 다, 틀리단 말이죠.
그래서 빵 축제에 대한 의견이 좀, 추가로 있으면 좋겠다라는 거, 하나하고.
제안을 하나 드리면, 명주 마당이 위치가 홍제하고, 그렇죠?
강릉의 거의 중심지 역할을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렇죠?
아주 옛날부터.
그리고 거기가 저희들이 등짐 지고, 어르신네들이 다니던 길목입니다, 홍제동이, 그렇죠?
우리 면 단위 어디를 가든 간에 거기를 벗어나지 못했어요.
그래서 의료원이 거기에 올라왔던 부분도 있고, 우리 건너편에 가면 그 은행나무인가 그 나무가 아직도 그 옆에 큰 게 하나, 아주 의료원 건너편에 있죠.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거는 빵 축제도 좀 얘기가 나왔으면 했고요.
우리 성공적으로 했던 빵 축제가, 관광공사에서 한 거하고 다른 면이 있단 말이에요, 서로, 그렇죠?
그런 부분을 악기가 여러 종류다시피, 빵을 선호하는 대상도 여러 다, 틀리단 말이죠.
그래서 빵 축제에 대한 의견이 좀, 추가로 있으면 좋겠다라는 거, 하나하고.
제안을 하나 드리면, 명주 마당이 위치가 홍제하고, 그렇죠?
강릉의 거의 중심지 역할을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렇죠?
아주 옛날부터.
그리고 거기가 저희들이 등짐 지고, 어르신네들이 다니던 길목입니다, 홍제동이, 그렇죠?
우리 면 단위 어디를 가든 간에 거기를 벗어나지 못했어요.
그래서 의료원이 거기에 올라왔던 부분도 있고, 우리 건너편에 가면 그 은행나무인가 그 나무가 아직도 그 옆에 큰 게 하나, 아주 의료원 건너편에 있죠.
○강릉문화재단 기획경영팀장 김재종 예.
○김진용 위원 거기에 산증인일 겁니다.
그 오래된 고목나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홍제동과 중앙동을 엮는 우리 그러니까, 저는 항상 그래요.
명주 문화재단이 거기 있기 때문에, 그 지역을 위한, 내가 있기 때문에, 내 집안이, 어디 만일에 저게 그 성덕동 어디에 있다면 성덕동 어디 얘기를 꺼낼 겁니다.
내가 있는 집안에, 그 주변에 있는 활성화부터 시작을 해 보자, 그 주변에, 당장.
거기서부터 퍼져서 좀 나가자, 이렇게.
우리 돌 던지면 물로 탁 퍼지듯이, 내가 있는 곳에서부터 좀 퍼져 나가자.
그래서 역사를 이렇게 되돌아보면 문화예술이, 꼭 문화예술인만 아니라 사회에 돌아가는, 전체적인 우리 역사 속에도 문화가 숨어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거기의 발원지가 만세운동이었습니다, 그 부근이.
지금 문화재단이 있는 명주 근원이 만세운동 발원지이고, 거기 집결지가 택시부광장 있지 않습니까?
거기 였어요, 모르셨을 거예요, 그렇죠?
그럼 거기에 부합 돼 있는 행사들, 우리와 좀 별개,‘아, 그래, 문화재단이 이런 것까지 해?’이런 발상.
발상에서 벗어나는 걸 우리는 해볼 필요성이 있다.
단오제위원회에서 길놀이 행사를 시작을 할 때, 유네스코 등록이, 등재되면서 길놀이 행사를 왜 했는지, 어떻게 그게 발상이 났는지, 문화재단에서도 그런 포커스의 퍼포먼스도 필요하다.
살아 있는, 우리가 고증을 할 수 있는 퍼포먼스도 꼭 필요하다고 제안을 드립니다.
한번 연구를 해보시고, 생각을 해보시고,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자세한 거는 지역 의원님들이나 기타 거기에 관계돼 있는 분들, 뭐 이렇게 해서 지역 의원들하고 한번 의논해 보시고 이래서, 내 주변부터 키워서 나가자는 뜻입니다, 저는, 다른 거라고 해도.
그래서 한 번쯤 주변부터 먼저 되돌아보자 하는 거가, 제가 오늘 추가 질의의 내용입니다.
그 오래된 고목나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홍제동과 중앙동을 엮는 우리 그러니까, 저는 항상 그래요.
명주 문화재단이 거기 있기 때문에, 그 지역을 위한, 내가 있기 때문에, 내 집안이, 어디 만일에 저게 그 성덕동 어디에 있다면 성덕동 어디 얘기를 꺼낼 겁니다.
내가 있는 집안에, 그 주변에 있는 활성화부터 시작을 해 보자, 그 주변에, 당장.
거기서부터 퍼져서 좀 나가자, 이렇게.
우리 돌 던지면 물로 탁 퍼지듯이, 내가 있는 곳에서부터 좀 퍼져 나가자.
그래서 역사를 이렇게 되돌아보면 문화예술이, 꼭 문화예술인만 아니라 사회에 돌아가는, 전체적인 우리 역사 속에도 문화가 숨어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거기의 발원지가 만세운동이었습니다, 그 부근이.
지금 문화재단이 있는 명주 근원이 만세운동 발원지이고, 거기 집결지가 택시부광장 있지 않습니까?
거기 였어요, 모르셨을 거예요, 그렇죠?
그럼 거기에 부합 돼 있는 행사들, 우리와 좀 별개,‘아, 그래, 문화재단이 이런 것까지 해?’이런 발상.
발상에서 벗어나는 걸 우리는 해볼 필요성이 있다.
단오제위원회에서 길놀이 행사를 시작을 할 때, 유네스코 등록이, 등재되면서 길놀이 행사를 왜 했는지, 어떻게 그게 발상이 났는지, 문화재단에서도 그런 포커스의 퍼포먼스도 필요하다.
살아 있는, 우리가 고증을 할 수 있는 퍼포먼스도 꼭 필요하다고 제안을 드립니다.
한번 연구를 해보시고, 생각을 해보시고,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자세한 거는 지역 의원님들이나 기타 거기에 관계돼 있는 분들, 뭐 이렇게 해서 지역 의원들하고 한번 의논해 보시고 이래서, 내 주변부터 키워서 나가자는 뜻입니다, 저는, 다른 거라고 해도.
그래서 한 번쯤 주변부터 먼저 되돌아보자 하는 거가, 제가 오늘 추가 질의의 내용입니다.
○강릉문화재단 기획경영팀장 김재종 예, 잘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예, 이상입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2년째 다등급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도시나 커피 축제처럼 개별 사업의 성과가 있었던 것은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좋은 사업 몇 개를 했다고 해서 기관 경영까지 잘했다고 볼 수는 없겠죠.
경영평가에서 왜 다등급을 받았는지, 부족했던 항목과 원인은 정확히 분석하셨습니까?
문화도시나 커피 축제처럼 개별 사업의 성과가 있었던 것은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좋은 사업 몇 개를 했다고 해서 기관 경영까지 잘했다고 볼 수는 없겠죠.
경영평가에서 왜 다등급을 받았는지, 부족했던 항목과 원인은 정확히 분석하셨습니까?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제가 아직까지는 그 부분을, 다등급 받았던 건 알지만, 내부적으로 분석은 못한 상태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평가 결과를 받아 놓고도, 조직과 경영 방식이 달라진 게 없다면 평가를 받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더군다나 현재 상임이사 공석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데, 현재, 그러면 언제까지 선임을 마무리하실 계획인가요?
그리고 지금 더군다나 현재 상임이사 공석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데, 현재, 그러면 언제까지 선임을 마무리하실 계획인가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9월, 이번 달에 선임이 마무리될 것으로, 마무리될 겁니다.
○위원장 신보금 9월 말에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위원장 신보금 지난해 그리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중장기 발전 계획도 수립을 했어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했었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계획은 세워놨는데 그걸 책임지고 실행할 경영 체계가 안정되지 않으면 결국 용역 보고서로 끝날 수 있습니다.
상임이사 선임을 더 이상 늦추지 마시고, 경영평가에서 확인된 부족한 부분도 항목별로 개선 계획을 세우셔서 실제 변화로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상임이사 선임을 더 이상 늦추지 마시고, 경영평가에서 확인된 부족한 부분도 항목별로 개선 계획을 세우셔서 실제 변화로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그리고 아까 권은숙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듯이 문화도시 사업도 이제 중요한 전환점에 와 있습니다.
5년 동안 큰 예산을 투입을 했고, 또 25년 우수 도시로 좋은 평가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더 중요한 것은 사업이 끝난 뒤 강릉에 무엇을 남길 것이냐입니다.
문화도시 5년의 성과가 일회성 사업으로 끝나지 않고, 강릉의 문화자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사업 종료 이후의 지속 사업에 대한 운영 방안과 재정 계획까지 함께 정리를 해서 위원회에도 공유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5년 동안 큰 예산을 투입을 했고, 또 25년 우수 도시로 좋은 평가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더 중요한 것은 사업이 끝난 뒤 강릉에 무엇을 남길 것이냐입니다.
문화도시 5년의 성과가 일회성 사업으로 끝나지 않고, 강릉의 문화자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사업 종료 이후의 지속 사업에 대한 운영 방안과 재정 계획까지 함께 정리를 해서 위원회에도 공유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강릉문화재단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48분 감사중지)
(15시16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강릉시민축구단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릉시민축구단 단장은 현재 공석으로 직무대리 중인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강릉시민축구단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릉시민축구단 단장은 현재 공석으로 직무대리 중인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안녕하십니까,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입니다.
현재 단장이 공석인 관계로 사무국장이 직무대리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시민축구단 우리 팀장님과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연일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강릉시 축구 발전과 저희 강릉시민축구단을 항상 응원해 주시는 우리 신보금 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강릉시민축구단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단장이 공석인 관계로 사무국장이 직무대리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시민축구단 우리 팀장님과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연일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강릉시 축구 발전과 저희 강릉시민축구단을 항상 응원해 주시는 우리 신보금 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강릉시민축구단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권은숙 위원 안녕하십니까, 권은숙 위원입니다.
사무국장님, 저는 오늘 이제 시민축구단의 순위보다는 시민들이 얼마나 우리 축구단에 관심을 갖고 경기장에 찾고 있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지난해 행감에서 마케팅과 홍보를 강화하라고 지적했었고, 축구단은 SNS 채널 확대를 했고, 찾아가는 홍보, 홍보 영상 제작 등을 추진해서 완료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올해 자료를 아무리 봐도, 2025년 홈경기 총관중과 경기당 평균 관중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습니다.
얼마나 관중들이 있습니까?
사무국장님, 저는 오늘 이제 시민축구단의 순위보다는 시민들이 얼마나 우리 축구단에 관심을 갖고 경기장에 찾고 있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지난해 행감에서 마케팅과 홍보를 강화하라고 지적했었고, 축구단은 SNS 채널 확대를 했고, 찾아가는 홍보, 홍보 영상 제작 등을 추진해서 완료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올해 자료를 아무리 봐도, 2025년 홈경기 총관중과 경기당 평균 관중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습니다.
얼마나 관중들이 있습니까?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저희가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도 하고, 마케팅을 하고 있으나, 이 축구라는 것이 결국은 퀄리티, 즉 말해서 이제 프로 축구 같은 경우는 오지 말라 해도 자연스럽게 찾아가는 구조고, 저희 K3 같은 경우는 그 대회 자체가, 그 K3라는 거 때문에 일반인들이 모르는 사람들은 뭐 그냥 조기 축구 그런 개념으로 알고 있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예전에 저희가 이제 강원 FC가 먼저 생겼을 때, 즉 강릉시청에 있을 때도 사실 관중이 그렇게 많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초반에, 올해 우리 시하고 각 읍ㆍ면ㆍ동하고 해가지고 총 3,500명 정도가 들어온 적이 있었습니다, 개막전에.
그래서 우리가 매 경기마다 관중을 카운트해서 대한축구협회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평균 관중은 한 500명에서 600명 정도 되고, 관중이 많이 오면 한 1,000명인데, 이 관중 숫자가 프로에 비해서는 현저히 저조하다.
그리고 저희가 경기장을, 지금 종합운동장을 같이 활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지금 축구 쪽에서만, 제가 한 25년간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제가 이제 강원 FC에서 한 8년간 근무를 했었는데, 전국 지자체, 16개 도시 중에 강릉처럼 시랑 의원님들이랑 시민들이 호응해 주는 구단은 없습니다.
현재 지금 K3라고, 의원님들이 알고 계시는데도, 지금 현재 저희가 관중이 상위 클래스에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다행인 것이 또 올해는 성적이 그래도 좀 잘 나와서 현재 지금 6위 달리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저희가 이제 강원 FC가 먼저 생겼을 때, 즉 강릉시청에 있을 때도 사실 관중이 그렇게 많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초반에, 올해 우리 시하고 각 읍ㆍ면ㆍ동하고 해가지고 총 3,500명 정도가 들어온 적이 있었습니다, 개막전에.
그래서 우리가 매 경기마다 관중을 카운트해서 대한축구협회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평균 관중은 한 500명에서 600명 정도 되고, 관중이 많이 오면 한 1,000명인데, 이 관중 숫자가 프로에 비해서는 현저히 저조하다.
그리고 저희가 경기장을, 지금 종합운동장을 같이 활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지금 축구 쪽에서만, 제가 한 25년간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제가 이제 강원 FC에서 한 8년간 근무를 했었는데, 전국 지자체, 16개 도시 중에 강릉처럼 시랑 의원님들이랑 시민들이 호응해 주는 구단은 없습니다.
현재 지금 K3라고, 의원님들이 알고 계시는데도, 지금 현재 저희가 관중이 상위 클래스에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다행인 것이 또 올해는 성적이 그래도 좀 잘 나와서 현재 지금 6위 달리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근데 제가 이제 양쪽 다 경기를 가보면은 현저히 분위기가 다르거든요.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예, 그렇습니다.
○권은숙 위원 그러면 저는,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이제 강릉 시민분들이 강원 FC가 우리 구단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근데 저는, 우리 팀은, 강릉시민축구단이 우리 팀이잖아요, 사실은.
근데 저는, 우리 팀은, 강릉시민축구단이 우리 팀이잖아요, 사실은.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예.
○권은숙 위원 그렇다면 시민들의 생각이 바뀔 수 있는 홍보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조금 더 시민한테 다가갈 수 있는 전략으로 좀 홍보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축구단 선수들이 좀 힘내서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지금 상승세를 타고 있으니까 1위까지 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조금 더 시민한테 다가갈 수 있는 전략으로 좀 홍보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축구단 선수들이 좀 힘내서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지금 상승세를 타고 있으니까 1위까지 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들어서, 저희 직원들하고 상의해서, 하여튼 최대한 마케팅 쪽으로 관중 유도하고,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들어서, 저희 직원들하고 상의해서, 하여튼 최대한 마케팅 쪽으로 관중 유도하고,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님, 이수영입니다.
시민축구단 운영에 이제 사무국장직을 수행하시는 데 있어서, 대단히 수고 많으시고요.
저는 한 가지 여쭤볼 게, 제가 시민축구단 25년 회계 결산 보고서를 자료 요청해서 받았었습니다.
지금 시민축구단이 전문체육예산에서 결산 예산 100억 3,455만 원 중에 25년도 3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배정받아서 사용하셨고요.
이 예산이 이제 전문체육에서 32.4%라는 높은 비율로 예산을 지원받고 계시고요.
시민축구단 운영에 이제 사무국장직을 수행하시는 데 있어서, 대단히 수고 많으시고요.
저는 한 가지 여쭤볼 게, 제가 시민축구단 25년 회계 결산 보고서를 자료 요청해서 받았었습니다.
지금 시민축구단이 전문체육예산에서 결산 예산 100억 3,455만 원 중에 25년도 3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배정받아서 사용하셨고요.
이 예산이 이제 전문체육에서 32.4%라는 높은 비율로 예산을 지원받고 계시고요.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예.
○이수영 위원 이 부분이, 시민축구단 지원이 강릉시 전체 전문체육 발전에 어떤 효과를 갖고 왔는지, 객관적인 성과 평가를 듣고 싶은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K3에서 지금 이제 전년도 순위에 비해서, 이제 많이 끌어올리셨다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높이 평가하고요.
제가 아까 회계 결산 보고서 말씀드렸을 때, 제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할 내용이, 제가 제공받은 자료에, 자료가 너무 흐릿하게 들어왔습니다.
제가 아까 회계 결산 보고서 말씀드렸을 때, 제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할 내용이, 제가 제공받은 자료에, 자료가 너무 흐릿하게 들어왔습니다.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아, 예.
○이수영 위원 이거 뭐 예산을 도저히 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그리고 이 감사 결과보고서까지 봤으나, 감사 결과보고서상에서 제가 궁금한 거는, 감사 결과보고서상에 이제 원본 영수증으로 감사를 받으셨는지, 그 감사하시는 분께서 받으신 영수증은 또렷하게 나와 있었는지 좀 의문이 들고요.
그리고 이 감사 결과보고서까지 봤으나, 감사 결과보고서상에서 제가 궁금한 거는, 감사 결과보고서상에 이제 원본 영수증으로 감사를 받으셨는지, 그 감사하시는 분께서 받으신 영수증은 또렷하게 나와 있었는지 좀 의문이 들고요.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예.
○이수영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저한테 제출하신 자료 중에 참고 자료로 예금 잔액 증명서 자료를 제가 같이 받았는데, 여기에 보면 금액이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이렇게 자료가 돼 있습니다.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죄송합니다.
그거 보낼 때 체크를 제가 했어야 하는데, 직원들이 보내다 보니까 아마 누락이 있었던 것 같은데, 자세하게 다시 좀 참고 자료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보낼 때 체크를 제가 했어야 하는데, 직원들이 보내다 보니까 아마 누락이 있었던 것 같은데, 자세하게 다시 좀 참고 자료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은행에서 잔액 증명서를 뗄 때는 가끔 이제 은행의 프린터기 상태에 따라서 이렇게 흐릿하게 나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은행에서 프린트된 잉크는 시간이 오래되면 좀 이제 증발해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좀 지워지기도 하고요.
그리고 은행에서 프린트된 잉크는 시간이 오래되면 좀 이제 증발해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좀 지워지기도 하고요.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예, 맞습니다.
○이수영 위원 만약에 받으실 때 당시에 이런 부분들이 발견된다면 앞으로는 좀 다시 재출력해서 자료를 받도록 좀 해 주시고요.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예.
○이수영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제 확인된 바가 없기 때문에 이거 한 가지를 좀 개선을 요청드리겠습니다.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아니, 그 부분은 제가, 뭐 여기 있는 제가, 그 책임자로서 일일이 체크를 해서, 자료 요청하는 거는 무조건 틀리든, 잘못됐든 간에 정확하게 우리 의원님들이 알게끔 해야 되는 부분이고, 곧 의원님들이 아는 게 시민들이 아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수영 위원 예, 맞습니다.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잘못됐다고 인정하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해가지고,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해가지고,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이런 부분은 좀 개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강릉시민축구단 사무국장 최태원 예,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이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강릉시민축구단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예정되어 있던 강릉관광개발공사 행정사무감사를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강릉시민축구단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예정되어 있던 강릉관광개발공사 행정사무감사를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입니다.
보고에 앞서 공사 부장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먼저,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더하는 제13대 강릉시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연일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강릉 발전을 위한 각종 시책과 사업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신보금 행정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강릉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공사 부장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먼저,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더하는 제13대 강릉시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연일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강릉 발전을 위한 각종 시책과 사업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신보금 행정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강릉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김학래 위원 김학래 위원입니다.
일단 먼저 강릉 관광에 애를 쓰시는 부분에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근데 자료를 전체적으로 보니까, 강릉개발공사, 관광개발공사가 관광시설 운영 기관인지, 행사대행기관인지 아니면 홍보기관인지 경계가 좀 모호합니다.
무장애 관광이라든가 야간 관광 또 DMO(Destination Management Organization: 지역관광추진조직), 또 동해선 체류 관광부터 해서 또 강릉의 식탁, 방금 또 언급한 종량제 봉투 판매까지, 모든 걸 지금 관여하고 계신데, 관광과 조금이라도 관련되면 전부 공사가 맡는 구조가 맞는지 묻고 싶습니다.
일단 먼저 강릉 관광에 애를 쓰시는 부분에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근데 자료를 전체적으로 보니까, 강릉개발공사, 관광개발공사가 관광시설 운영 기관인지, 행사대행기관인지 아니면 홍보기관인지 경계가 좀 모호합니다.
무장애 관광이라든가 야간 관광 또 DMO(Destination Management Organization: 지역관광추진조직), 또 동해선 체류 관광부터 해서 또 강릉의 식탁, 방금 또 언급한 종량제 봉투 판매까지, 모든 걸 지금 관여하고 계신데, 관광과 조금이라도 관련되면 전부 공사가 맡는 구조가 맞는지 묻고 싶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행정국장님께서,
○김학래 위원 국장님,
○위원장 신보금 행정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허동욱 예, 저도 뭐 아직 업무가 내면 깊이 들어가지 못했는데, 제 나름대로 답변을 드리면, 우리 지금 강릉관광개발공사 자체가 2010년도에 창립이 되었는데, 그때 공사, 공단, 혼합형 공기업으로 이렇게 창립이 됐어요.
그래서 공사 기능도 있고, 공단 기능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봐서는 공단 기능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거는 저희들이 아마 이 조례상이나 우리 공사 정관상에는 우리 시의 이런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게 공사입니다.
공사채도 발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어떤 강릉의 온리원 되는 거, 어떤 그런 콘텐츠, 그런 거를 발굴하기가 좀 힘든 구조가 아니었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점진적으로 좀 개선하고, 터닝 포인트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공사 기능도 있고, 공단 기능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봐서는 공단 기능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거는 저희들이 아마 이 조례상이나 우리 공사 정관상에는 우리 시의 이런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게 공사입니다.
공사채도 발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어떤 강릉의 온리원 되는 거, 어떤 그런 콘텐츠, 그런 거를 발굴하기가 좀 힘든 구조가 아니었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점진적으로 좀 개선하고, 터닝 포인트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김학래 위원 예, 그런 사업은 늘었죠.
사업은 늘었는데, 또 가장 중요한 수익 부분이 지금 보시면, 24년 대비 25년 영업 수익은 244억 3,000만 원에서 217억 3,000만 원으로 27억이 감소했습니다.
특히 그 대행 사업 수익은 194억 5,000만 원에서 157억 5,000만 원으로 37억 원 감소를 했습니다.
또 이런 부분을 수익은 줄고, 비용은 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개선 방향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사업은 늘었는데, 또 가장 중요한 수익 부분이 지금 보시면, 24년 대비 25년 영업 수익은 244억 3,000만 원에서 217억 3,000만 원으로 27억이 감소했습니다.
특히 그 대행 사업 수익은 194억 5,000만 원에서 157억 5,000만 원으로 37억 원 감소를 했습니다.
또 이런 부분을 수익은 줄고, 비용은 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개선 방향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행정국장 허동욱 그렇습니다.
제가 봐도 우리 공사 자체가 공단 기능을 하다 보니까, 이런 게 우리 시에서, 우리 시도 잘못이 일정 부분이 있다고 봐야죠.
그래서 일정 부분 뭐 이렇게 못하는 부분, 좀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공사에게 위탁 계약을 맺어서, 대행 사업을 하게끔 하는 그런 구조였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는 개선이 돼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예산적으로 말씀드리면, 순이익 이런 걸 떠나서 어차피 저희들이 전출금을 주고 대행 사업을 주기 때문에 관광공사가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2025년도 기준을 보면, 여기 982쪽에 나옵니다.
아마 예산이 281억이었는데, 지난해보다는 190, 아니, 19억 5,600만 원이 줄었어요.
줄은 사유가 이래 보면 저희들이 대행 사업 이런 게 줄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이렇게 수익 구조가 또 줄고, 악순환이 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결국, 얘기하면 저희들이 더 발전적이고, 도약적으로 가자면, 뭔가 저희들이 이거를 수익 사업도 해야 되지만, 이 구조를 조금 바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합니다.
충실한 답변은 되지 않은 것 같은데, 하여간 저도 그런 쪽에 공감은 합니다.
제가 봐도 우리 공사 자체가 공단 기능을 하다 보니까, 이런 게 우리 시에서, 우리 시도 잘못이 일정 부분이 있다고 봐야죠.
그래서 일정 부분 뭐 이렇게 못하는 부분, 좀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공사에게 위탁 계약을 맺어서, 대행 사업을 하게끔 하는 그런 구조였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는 개선이 돼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예산적으로 말씀드리면, 순이익 이런 걸 떠나서 어차피 저희들이 전출금을 주고 대행 사업을 주기 때문에 관광공사가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2025년도 기준을 보면, 여기 982쪽에 나옵니다.
아마 예산이 281억이었는데, 지난해보다는 190, 아니, 19억 5,600만 원이 줄었어요.
줄은 사유가 이래 보면 저희들이 대행 사업 이런 게 줄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이렇게 수익 구조가 또 줄고, 악순환이 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결국, 얘기하면 저희들이 더 발전적이고, 도약적으로 가자면, 뭔가 저희들이 이거를 수익 사업도 해야 되지만, 이 구조를 조금 바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합니다.
충실한 답변은 되지 않은 것 같은데, 하여간 저도 그런 쪽에 공감은 합니다.
○김학래 위원 저희도 뭐 수익을 목표로 가는 점이 아니라, 강릉관광개발이라는 것은 강릉 관광에 관련된 것들을 보다 확대해서, 보다 더 편리하게, 또 보다 많은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점에 가는 방향으로써는 꼭 수익만 쫓아가서 될 문제는 아니라고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관광거점도시 글로벌 마케팅 사업에 15억 7,000만 원이 들어갑니다.
그중 해외 관광객 유치·홍보 마케팅이 10억 원, 글로벌 현지 마케팅 3억 700만 원, 외국인 FIT 여행 플랫폼 한 2억 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떤 구체적인 성과가 있습니까?
근데 지금 관광거점도시 글로벌 마케팅 사업에 15억 7,000만 원이 들어갑니다.
그중 해외 관광객 유치·홍보 마케팅이 10억 원, 글로벌 현지 마케팅 3억 700만 원, 외국인 FIT 여행 플랫폼 한 2억 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떤 구체적인 성과가 있습니까?
○행정국장 허동욱 이거 사장님이 좀 답변해 주시죠.
제가 디테일한 내용은, 제가 잘 몰라서, 양해해 주시면 그렇게 좀 하겠습니다, 위원님.
제가 디테일한 내용은, 제가 잘 몰라서, 양해해 주시면 그렇게 좀 하겠습니다, 위원님.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 관광거점도시 글로벌 마케팅 사업은 우리가 관광거점도시 사업으로 해외 마케팅하는 거거든요.
해외 마케팅이라 그러면, 우리가 지금 컨벤션이 건립됐잖아요.
그래서 컨벤션이 건립됨으로 해서 우리가 컨벤션이 앞으로 건립돼서 운영이 되자면 해외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오지만, 특히 이 포럼이라든지 학회라든지 이런 하는 거를 많이 유치해야 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 사전에 우리가 동남아에, 뭐 일본이라든지, 홍콩이라든지, 대만이라든지, 베트남 같은 데 가서 홍보 활동하는 그런 마케팅 사업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것도 결국은 우리가 관광거점도시 사업이 이제 올해로 마무리되기 때문에, 나름대로 이제 예산이 좀 있어서 나름대로 했지만, 사실 내년부터는 이 예산이 전혀 없거든요.
그런 게 앞으로는 조금 문제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뭐 거점도시 사업으로 좀 나름대로 했는데, 그런 게 이제 내년부터는 좀 어려워지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 마케팅이라 그러면, 우리가 지금 컨벤션이 건립됐잖아요.
그래서 컨벤션이 건립됨으로 해서 우리가 컨벤션이 앞으로 건립돼서 운영이 되자면 해외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오지만, 특히 이 포럼이라든지 학회라든지 이런 하는 거를 많이 유치해야 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 사전에 우리가 동남아에, 뭐 일본이라든지, 홍콩이라든지, 대만이라든지, 베트남 같은 데 가서 홍보 활동하는 그런 마케팅 사업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것도 결국은 우리가 관광거점도시 사업이 이제 올해로 마무리되기 때문에, 나름대로 이제 예산이 좀 있어서 나름대로 했지만, 사실 내년부터는 이 예산이 전혀 없거든요.
그런 게 앞으로는 조금 문제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뭐 거점도시 사업으로 좀 나름대로 했는데, 그런 게 이제 내년부터는 좀 어려워지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학래 위원 예, 물론 지금 이런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결과물들이 사실 모호성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근데 15억 원을 투입해서 강릉에 실제로 몇 명의 외국인이 방문을 했고, 또 몇 박을 숙박했고, 얼마를 소비했는지 정도는 그래도 파악을 좀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예산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런데 홍보물 4,500부 배포한 것이 눈에 보이는 관광 성과고, 나머지는 다 무형인 거죠?
왜냐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근데 15억 원을 투입해서 강릉에 실제로 몇 명의 외국인이 방문을 했고, 또 몇 박을 숙박했고, 얼마를 소비했는지 정도는 그래도 파악을 좀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예산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런데 홍보물 4,500부 배포한 것이 눈에 보이는 관광 성과고, 나머지는 다 무형인 거죠?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가서 대회를 할 때 가서 그 현지에 가서 홍보를 한 거지, 거기서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들어와서 그거는 아니고, 미래의 우리 고객을 확보해서, 미리 가서 홍보했다고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기 가서 직접 관광객을 모셔와서, 몇 분을 모시고 그런 거는 아니고요.
이제 계속 가서 홍보를 함으로 해가지고, 앞으로 우리 강릉을 찾을 수 있는 미래 고객을 확보하는 그런 차원에 가서 홍보를 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큰 차원에서는,
거기 가서 직접 관광객을 모셔와서, 몇 분을 모시고 그런 거는 아니고요.
이제 계속 가서 홍보를 함으로 해가지고, 앞으로 우리 강릉을 찾을 수 있는 미래 고객을 확보하는 그런 차원에 가서 홍보를 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큰 차원에서는,
○김학래 위원 한 가지 또 묻겠습니다.
그 종량제 봉투 관련된 것을 질의를 하겠는데, 굳이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이 종량제 봉투 사업을 진행을 했어야 되는가 좀 의문점이 듭니다.
하게 된, 어떤 계기를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종량제 봉투 관련된 것을 질의를 하겠는데, 굳이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이 종량제 봉투 사업을 진행을 했어야 되는가 좀 의문점이 듭니다.
하게 된, 어떤 계기를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예, 일단은 뭐 우리 공사에서 그 수익 사업으로서 할 수 있는 거는 할 수 있는 거고요.
저희들이 공사에서 이제 궁극적으로 하게 된 거는, 기존에서는 농협에서 했거든요?
농협에서 했는데 배달 서비스가 안 되니까, 우리가 판매처가 한 70군데, 780군데 정도 되는데, 그분들이 이제 배달이 안 되고, 본인들이 와서 다 농협에 와서 사가지고 가다 보니까 그런 민원이 많이 있었는데, 농협에서 그게 해결이 안 되니까.
우리가, 지금은 우리 공사에서 맡음으로 해 가지고, 사전 예약제로 해서 다, 월화수목금 해가지고 배달을 해 주거든요, 강릉시 전역으로?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이제 배달 문제 때문에, 그 서비스 문제 때문에 이제 우리 공사가 하게 됐고요.
또 나름대로 아까도 제가 종량제 판매 금액이 1년에 한 60억 정도 돼서 우리가 그 4.8% 수수료를 받거든요.
그게 해서 1년에 한 3억 정도, 나름대로 공사에, 수익적인 면으로 보면 도움도 많이 됩니다.
그래서 그 배달 문제 때문에, 그 서비스, 배달 서비스 문제 때문에 궁극적으로 우리 공사에서 하게 되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공사에서 이제 궁극적으로 하게 된 거는, 기존에서는 농협에서 했거든요?
농협에서 했는데 배달 서비스가 안 되니까, 우리가 판매처가 한 70군데, 780군데 정도 되는데, 그분들이 이제 배달이 안 되고, 본인들이 와서 다 농협에 와서 사가지고 가다 보니까 그런 민원이 많이 있었는데, 농협에서 그게 해결이 안 되니까.
우리가, 지금은 우리 공사에서 맡음으로 해 가지고, 사전 예약제로 해서 다, 월화수목금 해가지고 배달을 해 주거든요, 강릉시 전역으로?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이제 배달 문제 때문에, 그 서비스 문제 때문에 이제 우리 공사가 하게 됐고요.
또 나름대로 아까도 제가 종량제 판매 금액이 1년에 한 60억 정도 돼서 우리가 그 4.8% 수수료를 받거든요.
그게 해서 1년에 한 3억 정도, 나름대로 공사에, 수익적인 면으로 보면 도움도 많이 됩니다.
그래서 그 배달 문제 때문에, 그 서비스, 배달 서비스 문제 때문에 궁극적으로 우리 공사에서 하게 되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학래 위원 예, 왜냐하면 그 강릉관광개발공사하고 종량제 봉투하고는 큰 연관점이 없어서 제가 묻고요.
또 거기에 필요해서 어떤 수익이 발생된다고 하지만 그만한 또 노력이 들어간다라고 봅니다.
오히려 강릉 관광에 관련된 분야로 좀 더 집중을 했으면, 더 좋은 성과가 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예, 이상입니다.
또 거기에 필요해서 어떤 수익이 발생된다고 하지만 그만한 또 노력이 들어간다라고 봅니다.
오히려 강릉 관광에 관련된 분야로 좀 더 집중을 했으면, 더 좋은 성과가 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예, 이상입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얼마 안 남았습니다.
몇 달 남았습니다.
몇 달 남았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인수인계 잘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우리 팀장님들, 부장님들 뒤에 귀담아들으시고, 남아 계실 분들이 좀 잘, 그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님, 제가 이제 그거 할 때는 답변을 짧게 좀 해서, 해 주십시오.
우리가 공사지요?
누차 제가 8년 동안 있으면서 나왔던 게 공사냐, 공단이냐 개념이 매번 나왔습니다.
매년, 그냥 할 때마다 내용이었습니다.
근데 공사로 만들어 놓은 건 우리 강릉시지 않습니까?
사장님, 제가 이제 그거 할 때는 답변을 짧게 좀 해서, 해 주십시오.
우리가 공사지요?
누차 제가 8년 동안 있으면서 나왔던 게 공사냐, 공단이냐 개념이 매번 나왔습니다.
매년, 그냥 할 때마다 내용이었습니다.
근데 공사로 만들어 놓은 건 우리 강릉시지 않습니까?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죠.
○김진용 위원 공사로 하게끔 만들어 놓고 작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을 겁니다.
수익 사업을 가져가라니까 강원도 개발공사에다 확 내줬어요, 강릉시의 그 큰 사업들을.
그러니까 거기서 그거 한 부분들은 타지역에 주고, 우리한테는 큰 거는 아무것도 없고, 자질구레한 해당 부서에서 위탁, 수탁자들 선정할 때만, 필요하면 공사만 찾고.
이게 수두룩합니다, 거의 다입니다, 각 부서 별로.
또 얘기를 지금 이 자리에서 해야 되겠습니다.
또요, 또.
아니, 이게 무슨 무슨 뭐 공사입니까, 공사가.
수익 사업이 나야지, 그래도 뭐 공사라는 단어가 그거 하고, 뒤에서, 아니, 컨벤션센터 지금 또 받았잖아요.
수익 사업을 가져가라니까 강원도 개발공사에다 확 내줬어요, 강릉시의 그 큰 사업들을.
그러니까 거기서 그거 한 부분들은 타지역에 주고, 우리한테는 큰 거는 아무것도 없고, 자질구레한 해당 부서에서 위탁, 수탁자들 선정할 때만, 필요하면 공사만 찾고.
이게 수두룩합니다, 거의 다입니다, 각 부서 별로.
또 얘기를 지금 이 자리에서 해야 되겠습니다.
또요, 또.
아니, 이게 무슨 무슨 뭐 공사입니까, 공사가.
수익 사업이 나야지, 그래도 뭐 공사라는 단어가 그거 하고, 뒤에서, 아니, 컨벤션센터 지금 또 받았잖아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제가 오기 전에 이미 받았습니다, 수영장.
○김진용 위원 컨벤션센터 지금 받잖아요, 받았잖아요.
해놓고 나니까 하자투성이고 돈을 얼마나 갖다가 들이려 합니까?
아니, 행감, 행감인데, 행감을 지적을 하려 그러니, 다 그냥 지적 사항밖에 없어요, 이런 식으로 하면.
그럼 얘기할 게 없잖아요.
자, 103명이나 되는 인원을 구성하기도 힘들어요.
103명이면 한 5개 면, 6개 면을 우리가 합쳐야지만 돼요, 그렇죠?
면 단위 따지면, 어마어마한 겁니다.
보통 구성원이 아니란 말이죠.
근데 지금 아니, 각종 위탁, 수탁자, 위탁 받아갖고, 시에서 어디에 뭐 필요하면 그냥 위탁해서 주고, 위탁받은 건수, 위탁 받아갖고 지금 하는 사업이 도대체 몇 건 몇 건 됩니까?
사장님, 대충, 정확한 숫자가 아니더라도?
해놓고 나니까 하자투성이고 돈을 얼마나 갖다가 들이려 합니까?
아니, 행감, 행감인데, 행감을 지적을 하려 그러니, 다 그냥 지적 사항밖에 없어요, 이런 식으로 하면.
그럼 얘기할 게 없잖아요.
자, 103명이나 되는 인원을 구성하기도 힘들어요.
103명이면 한 5개 면, 6개 면을 우리가 합쳐야지만 돼요, 그렇죠?
면 단위 따지면, 어마어마한 겁니다.
보통 구성원이 아니란 말이죠.
근데 지금 아니, 각종 위탁, 수탁자, 위탁 받아갖고, 시에서 어디에 뭐 필요하면 그냥 위탁해서 주고, 위탁받은 건수, 위탁 받아갖고 지금 하는 사업이 도대체 몇 건 몇 건 됩니까?
사장님, 대충, 정확한 숫자가 아니더라도?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매년 100건이 넘죠.
○김진용 위원 그렇죠?
그럼 결국은 뭐냐하면 우리 여기 103명이 1인당 한 건씩을, 한 건씩 위탁을 받아갖고 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수익이 안 나면, 매일 우리가 수익 사업에 조금만 이득을 보면 거기다가 여기 가서 메꾸느라고 정신이 없고, 그게 운영입니까?
운영이 아니지, 고생이지, 그냥.
이 부분을 차기, 누가 사장님이 오시든 간에, 우리 부장님들께서 확고하게 좀 대 있게끔 건의를 하시고, 좀 하셔야 돼요.
이대로 가면 강릉시 있지 않습니까?
웬만한 위탁 사업 다 받아야 돼요.
전출금요?
전출금 안 줘도 수익 사업만 주면 해결할 수 있다니까요, 그죠?
강원도 우리 공사, 저기 개발공사에다가 작년도에 우리가, 그동안에 위탁 준거, 개발공사 준 거 있지 않습니까?
우리 수익 사업을 갖다가 여기에 강릉 공사서 한두 건이라도 했었으면은 어려움을 안 겪죠.
경험은 자꾸 축적을 해야 되는데, 경험 쌓을 일이 없잖아요, 맨날.
그러니까 지금 위탁, 수탁받은 것만, 수탁받은 것만 잘하는 거예요, 그냥.
그게 어디 관광공사, 개발공사입니까?
지금 돈하고, 예산 편성할 문제가 아니란 말이죠.
그게 논할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걸 가지고, 지금 논의해서 다시 바로잡아야 되고, 거기에 걸맞게끔 뭐를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좋은 사업을 하면 뭐 합니까?
오늘도 바다부채길 관리하시다가, 그 태풍 하나 심하게 맞으면은, 온갖 고난은, 온갖 지탄은 다 받아야 되고,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하다가 사업을 못 할 것 같고, 도저히 힘들 것 같으면, 각 부서에서 관광공사 줘야 되겠다 해서 관광공사에 떠넘기고, 그러면 거기에서 이득이 납니까, 이익이, 수익이 납니까?
안 나지?
또 거기에 필요하다, 인원이 그거 한다 이러면 인원 보충은 죽어도 안 해 주고.
사장님, 우리 여기서 공사에서, 재난 안전 인명 사고가 났다 이러면 그 책임을 누가 져요, 지금은?
그럼 결국은 뭐냐하면 우리 여기 103명이 1인당 한 건씩을, 한 건씩 위탁을 받아갖고 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수익이 안 나면, 매일 우리가 수익 사업에 조금만 이득을 보면 거기다가 여기 가서 메꾸느라고 정신이 없고, 그게 운영입니까?
운영이 아니지, 고생이지, 그냥.
이 부분을 차기, 누가 사장님이 오시든 간에, 우리 부장님들께서 확고하게 좀 대 있게끔 건의를 하시고, 좀 하셔야 돼요.
이대로 가면 강릉시 있지 않습니까?
웬만한 위탁 사업 다 받아야 돼요.
전출금요?
전출금 안 줘도 수익 사업만 주면 해결할 수 있다니까요, 그죠?
강원도 우리 공사, 저기 개발공사에다가 작년도에 우리가, 그동안에 위탁 준거, 개발공사 준 거 있지 않습니까?
우리 수익 사업을 갖다가 여기에 강릉 공사서 한두 건이라도 했었으면은 어려움을 안 겪죠.
경험은 자꾸 축적을 해야 되는데, 경험 쌓을 일이 없잖아요, 맨날.
그러니까 지금 위탁, 수탁받은 것만, 수탁받은 것만 잘하는 거예요, 그냥.
그게 어디 관광공사, 개발공사입니까?
지금 돈하고, 예산 편성할 문제가 아니란 말이죠.
그게 논할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걸 가지고, 지금 논의해서 다시 바로잡아야 되고, 거기에 걸맞게끔 뭐를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좋은 사업을 하면 뭐 합니까?
오늘도 바다부채길 관리하시다가, 그 태풍 하나 심하게 맞으면은, 온갖 고난은, 온갖 지탄은 다 받아야 되고,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하다가 사업을 못 할 것 같고, 도저히 힘들 것 같으면, 각 부서에서 관광공사 줘야 되겠다 해서 관광공사에 떠넘기고, 그러면 거기에서 이득이 납니까, 이익이, 수익이 납니까?
안 나지?
또 거기에 필요하다, 인원이 그거 한다 이러면 인원 보충은 죽어도 안 해 주고.
사장님, 우리 여기서 공사에서, 재난 안전 인명 사고가 났다 이러면 그 책임을 누가 져요, 지금은?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사장이 져야죠.
○김진용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게 위탁을 안 주고, 사업, 시에서 공사를 해서 공단 그게 해갖고 본 사업이 다 위탁을 안 받은 게, 본청에서 만일에 각 사업소에서 한다고 하면 누가 져요?
그런데 이게 위탁을 안 주고, 사업, 시에서 공사를 해서 공단 그게 해갖고 본 사업이 다 위탁을 안 받은 게, 본청에서 만일에 각 사업소에서 한다고 하면 누가 져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시장이 져야죠.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습니다.
○김진용 위원 웬만한 거는 지금의 공사에서 다 가져갔잖아요, 규모 큰 거는?
아레나 수영장도 위탁받아서 지금 얼마나 고생하고 있어요.
행감의 지적 사항을 하기 이전에, 금액을 따지고, 사업을 어떻게 했느냐 논하기 이전에, 근본적인 틀이, 지금 바르지 않다고 보는 이유는, 보기 때문에, 매년 이렇게 질타를 하고, 개선 방안을 좀 해 주고, 때로는 사업, 수익 사업을 이렇게 강릉시에서 발주되는 수익 사업을, 공사의 기술 능력을 좀 키워서, 전문적인 공사로 그런 발돋움을 해 주든가.
아니면 공단 전환해서 위탁 사업만 그냥 쭉 하든가, 둘 중의 하나를 책임성 있게끔 그렇게 좀 나눠서 해보자,‘아, 예, 알았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그때뿐이라고요, 그때뿐.
자, 지금은 이제 몇 개월 안 남으셨는데, 남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남은 기간 안이라도 거부할 건 거부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른 얘기하실 때는, 뭐 전출금 준다고 다 옳은 건 아니잖아요.
하실 때는 하셔야 될 것 같고, 뒤에 부장님들 힘드실 텐데, 주말, 우리 관광공사에서 주말에 일을 안 하면은 전체적인 일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 사업들이 다, 솔향기 캠핑장에서부터 주말을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서 지금 거의 있는 거잖아요, 주중보다.
생각을 하셔야 돼요.
본인들, 가족들도 생각을 하셔야 되고, 똑같은 동등한 입장에서.
무조건 위탁을 받아갖고 준다고 해서,‘야, 사업이 하나 늘었어’이게 아니란 말이죠.
편성하는 것도 힘들고, 내부적으로 편성하기는 너무 힘들잖아요, 이게 지금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두 개예요.
국이 몇 국이에요, 이게 열두 개면.
매일 또 공사 자리는 변방으로 자꾸 쫓겨나고, 그런 부분들이 계속 이루어집니다, 앞으로 이렇게 개선을 안 하면.
그래서 향후라도 제가 다시 속기록에 남기고자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누군가가 이런 얘기를 했구나, 근데 말을 안 들었구나.
이런 길도 있었는데 이렇게도 검토가 됐었는데도 안 했구나라는 거를 남겨놓고 싶습니다, 저는.
매년, 제가 내년에 또 안 되면 내년에 똑같은 얘기를 또 할 것 같습니다.
하여튼 공사 사장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이걸로 저의 질의는 끝으로,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아레나 수영장도 위탁받아서 지금 얼마나 고생하고 있어요.
행감의 지적 사항을 하기 이전에, 금액을 따지고, 사업을 어떻게 했느냐 논하기 이전에, 근본적인 틀이, 지금 바르지 않다고 보는 이유는, 보기 때문에, 매년 이렇게 질타를 하고, 개선 방안을 좀 해 주고, 때로는 사업, 수익 사업을 이렇게 강릉시에서 발주되는 수익 사업을, 공사의 기술 능력을 좀 키워서, 전문적인 공사로 그런 발돋움을 해 주든가.
아니면 공단 전환해서 위탁 사업만 그냥 쭉 하든가, 둘 중의 하나를 책임성 있게끔 그렇게 좀 나눠서 해보자,‘아, 예, 알았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그때뿐이라고요, 그때뿐.
자, 지금은 이제 몇 개월 안 남으셨는데, 남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남은 기간 안이라도 거부할 건 거부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른 얘기하실 때는, 뭐 전출금 준다고 다 옳은 건 아니잖아요.
하실 때는 하셔야 될 것 같고, 뒤에 부장님들 힘드실 텐데, 주말, 우리 관광공사에서 주말에 일을 안 하면은 전체적인 일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 사업들이 다, 솔향기 캠핑장에서부터 주말을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서 지금 거의 있는 거잖아요, 주중보다.
생각을 하셔야 돼요.
본인들, 가족들도 생각을 하셔야 되고, 똑같은 동등한 입장에서.
무조건 위탁을 받아갖고 준다고 해서,‘야, 사업이 하나 늘었어’이게 아니란 말이죠.
편성하는 것도 힘들고, 내부적으로 편성하기는 너무 힘들잖아요, 이게 지금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두 개예요.
국이 몇 국이에요, 이게 열두 개면.
매일 또 공사 자리는 변방으로 자꾸 쫓겨나고, 그런 부분들이 계속 이루어집니다, 앞으로 이렇게 개선을 안 하면.
그래서 향후라도 제가 다시 속기록에 남기고자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누군가가 이런 얘기를 했구나, 근데 말을 안 들었구나.
이런 길도 있었는데 이렇게도 검토가 됐었는데도 안 했구나라는 거를 남겨놓고 싶습니다, 저는.
매년, 제가 내년에 또 안 되면 내년에 똑같은 얘기를 또 할 것 같습니다.
하여튼 공사 사장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이걸로 저의 질의는 끝으로,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지중구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작년 감사 때 이제 강릉시와 처우 개선을 협의하겠다는 답변이 있어서 이거 봤는데 처우 개선 협의하겠다는 공문이라든가, 이런 게 받은 게 있으신가요?
국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작년 감사 때 이제 강릉시와 처우 개선을 협의하겠다는 답변이 있어서 이거 봤는데 처우 개선 협의하겠다는 공문이라든가, 이런 게 받은 게 있으신가요?
○행정국장 허동욱 사실, 제가 그것까지 확인은 못 했습니다.
제가 아침에, 이건 봤습니다.
여기 자료집, 이거는 봤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지적 사항에 보면, 관광공사 운영 철저가 있고, 인사 관리가 있고, 그다음에 공공 수영장 관리, 구조 개선이 있고요.
그다음에 처우 개선은, 몇 쪽을 얘기하시는 건지요?
제가 아침에, 이건 봤습니다.
여기 자료집, 이거는 봤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지적 사항에 보면, 관광공사 운영 철저가 있고, 인사 관리가 있고, 그다음에 공공 수영장 관리, 구조 개선이 있고요.
그다음에 처우 개선은, 몇 쪽을 얘기하시는 건지요?
○위원장 신보금 답변석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중구 위원 작년에 하신 발언을 그대로 말을 하면, 강릉시 단순 노무직은 일급 9만 6,800원인데 공사는 8만 5,000원에 불과하고, 총액 인건비 제한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 하반기에 강릉시와 처우 개선을 협의하겠다고 공식 답변을 하셨어요.
이거 처우 개선에 관련해서 협의한 내용이 따로 있으신가요?
이거 처우 개선에 관련해서 협의한 내용이 따로 있으신가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처우 개선은 매년 공무원 봉급 인상률에 따라서, 우리 현업직, 기간제 근로자들 봉급이 인상되고 있고요.
그 이전부터 지금 현업직 근로자들한테 지급되는 수당이라든가, 뭐 이런 부분들은 정상화시켜 나가고 있고, 지금 현재도, 내년 예산에도 지금 기간제 근로자들까지 공정수당이라든가, 정액급식비 같은 그런 수당들이 더 늘어나서, 많은 처우 개선이 이루어질 거라고, 이루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전부터 지금 현업직 근로자들한테 지급되는 수당이라든가, 뭐 이런 부분들은 정상화시켜 나가고 있고, 지금 현재도, 내년 예산에도 지금 기간제 근로자들까지 공정수당이라든가, 정액급식비 같은 그런 수당들이 더 늘어나서, 많은 처우 개선이 이루어질 거라고, 이루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중구 위원 예, 그리고 추가적으로 얘기하신 것 중의 하나는 현장 수영 강사들은 타지역은 4시간 근무를 하는데 우리 공사는 5시간에서 6시간을 근무하다 보니 과도한 입수 시간과 저임금에 시달리다 못해 퇴사하고 있는 것 같다고도 얘기를 하셨어요.
현재 1년이 지났습니다.
현재 3개 수영장 강사들의 1일 입수 시간이 조정이 되었는가요?
현재 1년이 지났습니다.
현재 3개 수영장 강사들의 1일 입수 시간이 조정이 되었는가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예,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가 전문직 직종을 신설을 해서, 지금 이미 4명 정도를 전문직으로 전환시켰고요.
그리고 지난달에 체육시설사업소하고 협의해서, 체육, 수영 강사가 되려면 수영강사, 체육지도사자격증 이외에 관련 경력이 2년이 필요했던 거를 지금 없애는 걸로 합의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수영 강사 채용할 때, 앞으로는 자격증만 있으면 바로 채용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처우 개선에 포함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저희가 전문직 직종을 신설을 해서, 지금 이미 4명 정도를 전문직으로 전환시켰고요.
그리고 지난달에 체육시설사업소하고 협의해서, 체육, 수영 강사가 되려면 수영강사, 체육지도사자격증 이외에 관련 경력이 2년이 필요했던 거를 지금 없애는 걸로 합의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수영 강사 채용할 때, 앞으로는 자격증만 있으면 바로 채용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처우 개선에 포함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중구 위원 방금 수영 강사분들이 정규직으로 취업이 됐다는 건가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예, 그렇습니다.
○지중구 위원 근데 제가 오늘 아침에 받은 자료인데요.
사업장 운영 실적 보고에 따르면, 이제 계약직으로만 되어 있어서, 26년도부터 바뀐 건가요?
아니면 작년 기준으로 바뀌었다는 건가요?
사업장 운영 실적 보고에 따르면, 이제 계약직으로만 되어 있어서, 26년도부터 바뀐 건가요?
아니면 작년 기준으로 바뀌었다는 건가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올해 지금, 작년에 규정은 마련이 됐고요.
전문직 전환된 거는 올해 지금 4명을 전환시켰습니다.
전문직 전환된 거는 올해 지금 4명을 전환시켰습니다.
○지중구 위원 그러면 올해?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예, 올해 지금 수영강사자격증 이외에 관련 경력이 있어야지만 전환됐던 거를, 아, 신규 채용으로 전환, 바꿔가면서 관련 자격 2년, 아니, 관련 경력 2년을 없애는 걸로 체육시설사업소하고 협의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지중구 위원 그러면 조금 궁금한 게, 이게 시설운영부장님이 답변하실 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공사에서 2022년부터 정규직 이제 전환형 계약직으로 채용을 진행을 하고 있었잖아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예.
○지중구 위원 그러면서 제가 입·퇴사자 명단을 보니까, 22년도에 17명이 입사해서 2명이 나갔고, 23년에는 16명 들어오고, 7명이 나갔고, 24년도에는 31명이 입사하고 12명이 나갔어요.
근데 홈페이지에 정보 공시에 올라와 있는 정규직 전환 보고를 봤더니 이렇게까지 이제 입·퇴사가 있으니까, 한 명이라도 있겠지라고 했는데, 22년부터 25년까지 단 한 명도 해당 사항이 없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정보 공시 사이트에는?
근데 홈페이지에 정보 공시에 올라와 있는 정규직 전환 보고를 봤더니 이렇게까지 이제 입·퇴사가 있으니까, 한 명이라도 있겠지라고 했는데, 22년부터 25년까지 단 한 명도 해당 사항이 없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정보 공시 사이트에는?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예.
○지중구 위원 그러면 이거 같은 경우는 26년도에 되니까, 이제 올라오는 건가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예, 그 부분은 지금 정보 공시할 때 뭐 정확하게 지금 입력이 안 된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다시 확인하고, 정확하게 입력이 돼 있는지는 다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잘, 아직까지 파악을 못 한 부분이라,
그 부분은 제가 잘, 아직까지 파악을 못 한 부분이라,
○지중구 위원 이 부분은 확인을 하셔야 될 게, 전환형 계약직을 시행하고 단 한 명도 정규직이 되지 않았다고 보고가 되어 있어요, 22년부터 25년까지.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정규직, 전환형 계약직으로 현업직 전환형 계약직으로 채용되면, 자기가 자진해서 의원 면직하지 않으면, 퇴사하지 않으면 거의 대부분 한 명도 탈락 없이 정규직으로 전환이 됐었습니다.
지금 정규직, 전환형 계약직으로 현업직 전환형 계약직으로 채용되면, 자기가 자진해서 의원 면직하지 않으면, 퇴사하지 않으면 거의 대부분 한 명도 탈락 없이 정규직으로 전환이 됐었습니다.
○지중구 위원 그러면 홈페이지는,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그 부분은 누락된 것 같습니다.
○지중구 위원 정보 공시로 홈페이지에다가 게시를 해서 누구나 볼 수 있게 해놔가지고 저도 본 건데, 그 부분이 누락이 됐다 그러면은 정보 공시 자료를 저희는 어떻게 믿어야 되는 걸까요?
그 부분이 확인을 못 했다고 그러는 건 좀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좀 확인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아, 들어가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저희 관광개발공사 지금 현황표 보시면, 되게 특이한 게 좀 있습니다.
일반 현황의 기구표를 보면 많은 팀장님들께서 겸직을 좀 하고 계시죠?
그 부분이 확인을 못 했다고 그러는 건 좀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좀 확인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아, 들어가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저희 관광개발공사 지금 현황표 보시면, 되게 특이한 게 좀 있습니다.
일반 현황의 기구표를 보면 많은 팀장님들께서 겸직을 좀 하고 계시죠?
○행정국장 허동욱 예.
○지중구 위원 겸직을 하고 계시는데 여기서 조금 궁금한 게 있습니다.
저기 혹시, 제가 PPT 준비한 거에, 4페이지 한 번만 볼 수 있을까요?
(화면을 가리키며)
이게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팀장님들 업무 내용이더라고요.
근데 이제 기획예산팀장님께서 안전감사실팀 실장을 같이 겸직을 하고 계세요.
여기 기구표도 보시면 됩니다.
하나씩 설명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게 안전감사실 업무 내용을 보면은 보건 관리, 재난 시설물 유지도 하지만 감사·법무, 윤리 교육까지 다 진행을 합니다.
근데 기획예산팀장이 감사를 해요.
이게 맞는 겸직 사항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좀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됐는지를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기 혹시, 제가 PPT 준비한 거에, 4페이지 한 번만 볼 수 있을까요?
(화면을 가리키며)
이게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팀장님들 업무 내용이더라고요.
근데 이제 기획예산팀장님께서 안전감사실팀 실장을 같이 겸직을 하고 계세요.
여기 기구표도 보시면 됩니다.
하나씩 설명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게 안전감사실 업무 내용을 보면은 보건 관리, 재난 시설물 유지도 하지만 감사·법무, 윤리 교육까지 다 진행을 합니다.
근데 기획예산팀장이 감사를 해요.
이게 맞는 겸직 사항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좀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됐는지를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겸직이 많은 이유가 공교롭게도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육아휴직이, 우리가 일반직이 52명이었거든요.
52명이었는데 9명이나 육아휴직을 가는 바람에 결원이 많이 생겼고요.
그래서 겸직을 안 할 수 없었고.
지금 또 컨벤션센터 같은 경우는 지금 3차 공모에 들어갔는데, 아직까지도 컨벤션센터장을, 센터장을 뽑지 못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 관광사업부장이 겸직을 하고 있고, 안전감사실 같은 경우는 안전감사실인데 우리가 그 팀장, 팀장 티오를 못 받았기 때문에, 팀장 티오를 못 받아서, 방법이 없이 누군가 겸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기획예산팀장이, 여기는 지금 돼 있는데, 지금은 경영관리부장이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겸직 문제는 그렇고.
또 체육시설 1팀이 이제 1팀, 2팀이 다 이제 겸직을 하고 있는데, 우리 컨벤션센터, 시설운영팀장도 아직 못 뽑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 시설팀장을 컨벤션센터 시설운영팀장으로 이렇게 가서 발령을 내다보니까, 부득이 이제 체육시설 1팀, 2팀은 겸직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이제 3차 공모까지 나갔는데 아마 지금 공모 어디까지 들어왔는지 모르겠지만 센터장하고 운영팀장이 뽑힌다고 그러면 당연히 이제 복귀시켜서 정상화되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가 겸직이 많은 이유가 공교롭게도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육아휴직이, 우리가 일반직이 52명이었거든요.
52명이었는데 9명이나 육아휴직을 가는 바람에 결원이 많이 생겼고요.
그래서 겸직을 안 할 수 없었고.
지금 또 컨벤션센터 같은 경우는 지금 3차 공모에 들어갔는데, 아직까지도 컨벤션센터장을, 센터장을 뽑지 못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 관광사업부장이 겸직을 하고 있고, 안전감사실 같은 경우는 안전감사실인데 우리가 그 팀장, 팀장 티오를 못 받았기 때문에, 팀장 티오를 못 받아서, 방법이 없이 누군가 겸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기획예산팀장이, 여기는 지금 돼 있는데, 지금은 경영관리부장이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겸직 문제는 그렇고.
또 체육시설 1팀이 이제 1팀, 2팀이 다 이제 겸직을 하고 있는데, 우리 컨벤션센터, 시설운영팀장도 아직 못 뽑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 시설팀장을 컨벤션센터 시설운영팀장으로 이렇게 가서 발령을 내다보니까, 부득이 이제 체육시설 1팀, 2팀은 겸직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이제 3차 공모까지 나갔는데 아마 지금 공모 어디까지 들어왔는지 모르겠지만 센터장하고 운영팀장이 뽑힌다고 그러면 당연히 이제 복귀시켜서 정상화되지 않나 싶습니다.
○지중구 위원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 해결이 됐다고 하니까 추가적인 질의를 더 드릴게요.
안전감사실에서 하는 언론 보도랑, 언론 보도는 어떤 거를 주로 언론 보도를 합니까, 안전감사실에서 하는 언론 보도는?
안전감사실에서 하는 언론 보도랑, 언론 보도는 어떤 거를 주로 언론 보도를 합니까, 안전감사실에서 하는 언론 보도는?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이제 그게 조금 이제 위원님께서도 헷갈리실 텐데 기존에는 안전감사실이 있었고, 우리 경영관리부에 홍보마케팅팀이 있었거든요.
거기도 홍보마케팅팀이 있었는데, 거기도 팀만 있었지, 정원을 2명밖에 못 받았고요, 팀장도 없고.
그래서 이번 조직 개편에서 안전감사실하고 홍보마케팅을 합쳤습니다.
병합을 해서, 이제 기존에 안전감사실 2명이었거든요, 또 홍보마케팅 2명이고.
그래서 4명을 합쳐서 안전감사실로 갔고, 이렇게 합쳐서 갔고, 그러다 보니까 안전감사실이 기존에 있던 감사 기능과 안전 기능과, 또 기존에 하던 홍보마케팅, 우리 공사 전반의, 전반적인 홍보마케팅을 이렇게 하는 게 이제 안전감사실에서 하는 걸로 되거든요.
그래서 안전감사실, 안전감사홍보실이라 할까, 뭐 여러 가지로 했었는데, 사실 너무 길다 보니까 그렇게 못 했고.
안전이라는 걸 뗄 수도 없고, 감사라는 것도 뗄 수 없었기 때문에 안전감사실로 가게 되었다, 이렇게 좀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도 홍보마케팅팀이 있었는데, 거기도 팀만 있었지, 정원을 2명밖에 못 받았고요, 팀장도 없고.
그래서 이번 조직 개편에서 안전감사실하고 홍보마케팅을 합쳤습니다.
병합을 해서, 이제 기존에 안전감사실 2명이었거든요, 또 홍보마케팅 2명이고.
그래서 4명을 합쳐서 안전감사실로 갔고, 이렇게 합쳐서 갔고, 그러다 보니까 안전감사실이 기존에 있던 감사 기능과 안전 기능과, 또 기존에 하던 홍보마케팅, 우리 공사 전반의, 전반적인 홍보마케팅을 이렇게 하는 게 이제 안전감사실에서 하는 걸로 되거든요.
그래서 안전감사실, 안전감사홍보실이라 할까, 뭐 여러 가지로 했었는데, 사실 너무 길다 보니까 그렇게 못 했고.
안전이라는 걸 뗄 수도 없고, 감사라는 것도 뗄 수 없었기 때문에 안전감사실로 가게 되었다, 이렇게 좀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중구 위원 제가 이거를 물어본 이유가 조금 의구심이 들어서 그랬었어요.
왜냐하면 안전 관리 문제가, 아까 얘기 나왔듯이, 뭔가 문제가 생겼을 때는 사장님이 책임을 진다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근데 안전 문제를 책임을 지는 분에 대한 언론 보도가 여기서 터진다는 건 뭔가 문제가 있을 수가 있다는 뉘앙스가 풍겨져요.
그러니까 언론 보도를 하거나 마케팅 홍보는 홍보마케팅팀으로 가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이는데 안전감사실에서 저거를 다 가지고 있더라고요, 업무 분장이, 홈페이지상으로는.
그러니까 밖에 있는 사람은 내부 구조를 모르니까, 저걸 보고 판단을 하게 되는데, 저러다 보니 조직 구조를 할 때, 그런 부분까지는 조금 신경을 써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안전 관리 문제가, 아까 얘기 나왔듯이, 뭔가 문제가 생겼을 때는 사장님이 책임을 진다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근데 안전 문제를 책임을 지는 분에 대한 언론 보도가 여기서 터진다는 건 뭔가 문제가 있을 수가 있다는 뉘앙스가 풍겨져요.
그러니까 언론 보도를 하거나 마케팅 홍보는 홍보마케팅팀으로 가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이는데 안전감사실에서 저거를 다 가지고 있더라고요, 업무 분장이, 홈페이지상으로는.
그러니까 밖에 있는 사람은 내부 구조를 모르니까, 저걸 보고 판단을 하게 되는데, 저러다 보니 조직 구조를 할 때, 그런 부분까지는 조금 신경을 써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예, 조금 보충 설명을 드리면, 애초에 컨벤션센터 팀을, 2개 팀을 만들 때, 하나는 운영관리팀, 그리고 홍보마케팅팀으로 이렇게 만들었는데, 사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기존에 있던 홍보마케팅, 우리 공사 전반적인 홍보마케팅팀하고, 컨벤션센터 홍보마케팅팀하고 이름이 겹치잖아요.
그래서 시하고 협의한 결과, 컨벤션센터 홍보팀은 홍보마케팅팀으로 가는 게 맞겠다, 이렇게 해서 방법이 없이, 본사에 원래 있던 그 팀은 안전감사실로 이렇게 합치게 됐다는 걸 좀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시하고 협의한 결과, 컨벤션센터 홍보팀은 홍보마케팅팀으로 가는 게 맞겠다, 이렇게 해서 방법이 없이, 본사에 원래 있던 그 팀은 안전감사실로 이렇게 합치게 됐다는 걸 좀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그다음, 두 번째 질문을 좀 드릴게요.
제가 오늘 아침에 자료들을 좀 받은 게 있어가지고 조금 좀 많이 당황을 했는데, 이거 오죽헌 한옥마을 관련해서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오죽헌 한옥마을이 23년도 6월달까지는 대행 사업이었다가, 23년 7월부터 이제 자체 사업으로 변경됐더라고요.
제가 오늘 아침에 자료들을 좀 받은 게 있어가지고 조금 좀 많이 당황을 했는데, 이거 오죽헌 한옥마을 관련해서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오죽헌 한옥마을이 23년도 6월달까지는 대행 사업이었다가, 23년 7월부터 이제 자체 사업으로 변경됐더라고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자체.
○지중구 위원 그래서 이제 이게 어디 있나 하고 찾다가, 작년 감사 자료에 있길래 봤는데, 이제 갑자기 흑자로, 자체 사업 되자마자 흑자로 보이고, 대행 사업일 때는 적자로 보이고 하길래 봤어요.
그랬더니 시설 유지비가 굉장히 많이, 점점 줄고 있더라고요.
22년, 23년, 24년 가니까 24년도에는 2,000만 원 정도 수준이고, 25년도 5월까지는 자료가 의회에 있길래 봤더니 500만 원 정도밖에 지출이 안 돼서 이 시설 관리비 25년도에는 얼마 들어갔나요?
시설 유지 관리비?
그랬더니 시설 유지비가 굉장히 많이, 점점 줄고 있더라고요.
22년, 23년, 24년 가니까 24년도에는 2,000만 원 정도 수준이고, 25년도 5월까지는 자료가 의회에 있길래 봤더니 500만 원 정도밖에 지출이 안 돼서 이 시설 관리비 25년도에는 얼마 들어갔나요?
시설 유지 관리비?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정확한 수치로는 모르겠지만 근본적으로 이렇게 좀 흑자 전환이 된 게, 결국은 이제 수입이라는 건 거의 한정돼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결국은 흑자가 나자면 지출을 줄여야 되는데, 제가 공사에 와 보니까 각 사업장별로 청소 용역, 청소하시는, 환경하시는 분들.
한옥마을 같은 경우는 환경하시는 분들이 8명?
많거든요, 10명 정도 되거든요.
그분들을 다 우리 직원으로 채용해서 하는 게 아니라 용역을 줬더라고요.
그러면 용역을 주면, 우리가 단순 계산했을 때 1인당 거의 5,000만 원 이상 들어가거든요, 용역을 줬을 때?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용역을 안 주고, 우리가 직고용할 때는 거의 한 3,500만 원 정도, 그러니까 1인당 한 1,500 정도는 이게 절약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와서부터는 청소 용역 같은 경우는 용역을 주는 게 아니라, 전 사업장을 우리가 직고용을 함으로 해가지고 1인당 한 1,500 정도는 절약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전체, 우리 공사 전체의 지출을 1년에 청소 관련만 해서도 한 6억 정도를 절약을 했고, 제가 이제 구체적으로 용역을 안 주고 우리 직고용을 한 이유가, 용역을 줘도 괜찮겠지만, 우리가 용역을 주려다 보니까, 우리 강릉시로 좀 한정을 하려고 그러니까 1억밖에 안 돼요.
또 강원도로 한정하려니까 2억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전체 사업장을 하려고, 그러면 1년에 청소 용역만 해도 한 12억 정도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전국 입찰이 되는 거예요.
전국 입찰이 돼서 또 강릉에 있는 업체에서 전혀 뭐,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그럴 거면 차라리 직고용을 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분들을 이렇게 고용도 좀, 일자리도 만들고 또 예산 절약도 하고, 뭐 그런 차원에서 시작했다는 걸 말씀드리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 사업장들이 약간 흑자 전환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흑자가 나자면 지출을 줄여야 되는데, 제가 공사에 와 보니까 각 사업장별로 청소 용역, 청소하시는, 환경하시는 분들.
한옥마을 같은 경우는 환경하시는 분들이 8명?
많거든요, 10명 정도 되거든요.
그분들을 다 우리 직원으로 채용해서 하는 게 아니라 용역을 줬더라고요.
그러면 용역을 주면, 우리가 단순 계산했을 때 1인당 거의 5,000만 원 이상 들어가거든요, 용역을 줬을 때?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용역을 안 주고, 우리가 직고용할 때는 거의 한 3,500만 원 정도, 그러니까 1인당 한 1,500 정도는 이게 절약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와서부터는 청소 용역 같은 경우는 용역을 주는 게 아니라, 전 사업장을 우리가 직고용을 함으로 해가지고 1인당 한 1,500 정도는 절약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전체, 우리 공사 전체의 지출을 1년에 청소 관련만 해서도 한 6억 정도를 절약을 했고, 제가 이제 구체적으로 용역을 안 주고 우리 직고용을 한 이유가, 용역을 줘도 괜찮겠지만, 우리가 용역을 주려다 보니까, 우리 강릉시로 좀 한정을 하려고 그러니까 1억밖에 안 돼요.
또 강원도로 한정하려니까 2억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전체 사업장을 하려고, 그러면 1년에 청소 용역만 해도 한 12억 정도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전국 입찰이 되는 거예요.
전국 입찰이 돼서 또 강릉에 있는 업체에서 전혀 뭐,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그럴 거면 차라리 직고용을 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분들을 이렇게 고용도 좀, 일자리도 만들고 또 예산 절약도 하고, 뭐 그런 차원에서 시작했다는 걸 말씀드리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 사업장들이 약간 흑자 전환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예, 그렇습니다.
○지중구 위원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거는 이제 시설 유지였습니다.
우리가 한옥마을이라고 그러면 시설 유지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잖아요.
나무로 지은 거다 보니까.
그래서 이게 굉장히 많이 들어갈 거라고 당연하게 예상을 했는데, 이게 주니까 이게 커져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왜 이 예산이, 지출이 줄었는지를 여쭤보고 싶었던 거거든요.
우리가 한옥마을이라고 그러면 시설 유지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잖아요.
나무로 지은 거다 보니까.
그래서 이게 굉장히 많이 들어갈 거라고 당연하게 예상을 했는데, 이게 주니까 이게 커져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왜 이 예산이, 지출이 줄었는지를 여쭤보고 싶었던 거거든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리고 이제 시설 보안 같은 경우도 저희 공사에서 직접적으로 이제 많이 수리하지만, 좀 뭐 이제 단위가 뭐 억 단위로 넘어간다든가 그럴 때는 시에서 직접 하고요.
우리가 공사에 직접 하는 거는, 작은 거.
뭐, 금방 고장이 나서 당장 수리를 해야 된다는 그런 거는 뭐 몇백만 원, 한 1,000만 원, 2,000만 원, 이 정도 되는 거는 저희 공사에서 하지만, 조금 금액이 큰 거는 시에서 직접 이렇게 수리하고 있어서, 뭐 그런 차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공사에 직접 하는 거는, 작은 거.
뭐, 금방 고장이 나서 당장 수리를 해야 된다는 그런 거는 뭐 몇백만 원, 한 1,000만 원, 2,000만 원, 이 정도 되는 거는 저희 공사에서 하지만, 조금 금액이 큰 거는 시에서 직접 이렇게 수리하고 있어서, 뭐 그런 차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지중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그 이제 직고용을 하면서 이제 인건비가 늘었고, 운영비가 줄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때 인력 차이가 몇이나 나나요?
그러니까 우리가 외주를 줬을 때는 몇 명이 왔었고,
그리고 아까 그 이제 직고용을 하면서 이제 인건비가 늘었고, 운영비가 줄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때 인력 차이가 몇이나 나나요?
그러니까 우리가 외주를 줬을 때는 몇 명이 왔었고,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똑같습니다.
인원은 똑같이 했습니다.
인원은 똑같이 했습니다.
○지중구 위원 근데 작년하고 올해하고 총, 비용적인 측면이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모습이 보여서, 이것도 한 번은, 다시 한번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1년 해봤으니까요.
1년 해봤으니까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아니요, 저는 여기까지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그러면 일단 행정국장님께 제가, 마지막 질의를 먼저 하고 보내드리도록 하고, 그다음에 추가 질의할 시간 제가,
○지중구 위원 아니요, 저 이상, 하겠습니다.
○행정국장 허동욱 기획예산과에서 하고, 제가 총괄합니다.
○위원장 신보금 행정국에서 하고 있죠?
○행정국장 허동욱 예.
○위원장 신보금 그러면 공사에서 올라오는 주요 자료나 예산, 조직, 인력 운영에 대해서도 총괄 부서에서 기본적인 점검은 하셔야 되죠?
○행정국장 허동욱 예, 협의하고 승인하고, 그런 조건이 있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그런데 이번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서 저는 과연 총괄 부서에서 제대로 검토하고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사업장별 2024년 운영 수지 현황이 있었는데요.
자체 사업과 대행 사업별로 수익과 지출, 손익을 의회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자료에는 2025년도 운영 수지 현황이 아예 빠졌습니다.
결국 제가 오늘 아침에 별도로 요구해서 급하게 받아야 했습니다.
이것만이 아닙니다.
지방 공기업 인건비 예산 편성의 기준은 현원이 정원보다 적을 경우, 현원을 기준으로 편성을 합니다.
그런데 25년, 26년 성과계획서에는 공사 인건비를 정원 기준으로 편성한다고 명시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확인해 보니 실제 예산은 현원을 기준으로 편성하고 있다고, 담당자가 답변을 했습니다.
그러면 공식 문서와 실제 예산 편성 방식이 서로 다른 겁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운 거는 담당자에게 왜 그렇게 작성이 돼 있느냐고 물었더니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이건 예산 편성 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공식 문서의 신뢰성 문제라고 봅니다.
의회는 제출된 자료를 기준으로 심사를 합니다.
실제 편성 기준과 공식 문서의 내용이 다르고, 담당자조차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면, 의회는 어떤 자료를 믿고 심사해야 합니까?
실제와 다른 내용이 성과계획서에 들어가 있고, 담당자는 왜 그렇게 작성됐는지도 모르고, 전년도에 있던 운영 수지 자료는 올해 빠지고, 이 정도면 개별적인 실수의 문제가 아니라, 공사 자료에 대한 검증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점검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장님.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사업장별 2024년 운영 수지 현황이 있었는데요.
자체 사업과 대행 사업별로 수익과 지출, 손익을 의회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자료에는 2025년도 운영 수지 현황이 아예 빠졌습니다.
결국 제가 오늘 아침에 별도로 요구해서 급하게 받아야 했습니다.
이것만이 아닙니다.
지방 공기업 인건비 예산 편성의 기준은 현원이 정원보다 적을 경우, 현원을 기준으로 편성을 합니다.
그런데 25년, 26년 성과계획서에는 공사 인건비를 정원 기준으로 편성한다고 명시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확인해 보니 실제 예산은 현원을 기준으로 편성하고 있다고, 담당자가 답변을 했습니다.
그러면 공식 문서와 실제 예산 편성 방식이 서로 다른 겁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운 거는 담당자에게 왜 그렇게 작성이 돼 있느냐고 물었더니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이건 예산 편성 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공식 문서의 신뢰성 문제라고 봅니다.
의회는 제출된 자료를 기준으로 심사를 합니다.
실제 편성 기준과 공식 문서의 내용이 다르고, 담당자조차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면, 의회는 어떤 자료를 믿고 심사해야 합니까?
실제와 다른 내용이 성과계획서에 들어가 있고, 담당자는 왜 그렇게 작성됐는지도 모르고, 전년도에 있던 운영 수지 자료는 올해 빠지고, 이 정도면 개별적인 실수의 문제가 아니라, 공사 자료에 대한 검증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점검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장님.
○행정국장 허동욱 행정사무감사는, 위원장님 말씀 맞습니다, 맞는데.
저희들은 행정사무감사, 이 자료가 오면 공사에다가 일괄 작성을 요청을 합니다.
그래서 일괄 오면, 저희도 지금 보충 자료를 갖고는 있는데,
저희들은 행정사무감사, 이 자료가 오면 공사에다가 일괄 작성을 요청을 합니다.
그래서 일괄 오면, 저희도 지금 보충 자료를 갖고는 있는데,
○위원장 신보금 국장님, 공사가 작성한 자료를 그대로 받아서 넘기는 게 총괄 부서의 관리·감독은 아니지 않습니까?
○행정국장 허동욱 아니죠.
그 일단은 거기 있는 대로는 다 넘기죠.
그런데 위원장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아까 뭐, 이익 구조가 빠졌다는 거는 제가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면에 대해서는…….
그래서 공사에서도, 제가 그게 왜 빠졌는지 모르겠네요.
저희도 지금 그렇고, 하여간,
그 일단은 거기 있는 대로는 다 넘기죠.
그런데 위원장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아까 뭐, 이익 구조가 빠졌다는 거는 제가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면에 대해서는…….
그래서 공사에서도, 제가 그게 왜 빠졌는지 모르겠네요.
저희도 지금 그렇고, 하여간,
○행정국장 허동욱 예, 수명 부서에서 많이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총괄 부서에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사의 조직과 인력, 예산, 경영 성과에 대한 자료가 서로 맞는지, 행정국에서 사전 검증하는 체계를 갖춰 주십시오.
그리고 특히 내년도 예산 심사에서는 실제 현황과 채용 계획, 전년도 집행 실적을 확인해서, 실제 집행 가능한 인건비가 반영됐는지 행정국에서 먼저 점검해서 올라오도록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공사의 조직과 인력, 예산, 경영 성과에 대한 자료가 서로 맞는지, 행정국에서 사전 검증하는 체계를 갖춰 주십시오.
그리고 특히 내년도 예산 심사에서는 실제 현황과 채용 계획, 전년도 집행 실적을 확인해서, 실제 집행 가능한 인건비가 반영됐는지 행정국에서 먼저 점검해서 올라오도록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행정국장 허동욱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그러면 행정국장님은 일단, 일정으로 이석하시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국장 허동욱 예, 양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정국장 퇴실)
(행정국장 퇴실)
○위원장 신보금 지중구 위원님 추가 질의하시겠습니까?
○지중구 위원 저희가 작년 5월에 이제 관광개발공사로부터 받은 의회 자료에 수지 분석 자료가 있는데, 여기 오늘 보내주신 운영 실적 보고랑 조금 차이가 있는 게 있어서 얘기를 좀 드릴게요.
24년도에 오죽한옥마을의 인건비가 7억 3,887만 원 정도로 잡혀 있거든요.
근데 지금 24년도 자료에 보면은 3억 9,500으로 잡혀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차이를 한번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위원장님께서 설명을 했듯이, 보충 자료다 보니까 급하셨나 봐요.
여기 지금 운영 수지, 보충 자료로 보내주신 것에 대해서 대행 사업의 총지출액과 지출 현황에 여기 적혀 있는 총지출액도 차이가 1억이 넘게 납니다.
이거에 대해서도 한번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24년도에 오죽한옥마을의 인건비가 7억 3,887만 원 정도로 잡혀 있거든요.
근데 지금 24년도 자료에 보면은 3억 9,500으로 잡혀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차이를 한번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위원장님께서 설명을 했듯이, 보충 자료다 보니까 급하셨나 봐요.
여기 지금 운영 수지, 보충 자료로 보내주신 것에 대해서 대행 사업의 총지출액과 지출 현황에 여기 적혀 있는 총지출액도 차이가 1억이 넘게 납니다.
이거에 대해서도 한번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위원장 신보금 담당 부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아까 지중구 위원님께서 여쭤보신 그 수선유지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선유지비는 전체 지출 예산 중에 4,700만 원 정도가 지출이 됐고요, 작년에.
그리고 인건비는 사회보험 부담금하고 실제로 집행된 인건비하고 해서 한 5억 4,000만 원 정도, 전체 지출액의 43% 정도가 됩니다.
예, 그 정도 수준, 한옥마을이 그렇습니다.
수선유지비는 전체 지출 예산 중에 4,700만 원 정도가 지출이 됐고요, 작년에.
그리고 인건비는 사회보험 부담금하고 실제로 집행된 인건비하고 해서 한 5억 4,000만 원 정도, 전체 지출액의 43% 정도가 됩니다.
예, 그 정도 수준, 한옥마을이 그렇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예, 그리고,
○지중구 위원 잠시만요.
24년도 수지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인건비가 지금 7억 3,800이라고 적혀 있어요, 의회에 보고한 자료는.
근데 지금 오늘 의회에 제출한 자료에는 3억 9,500으로 잡혀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3~4억의 차이가 왜 났는지를 궁금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24년도 수지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인건비가 지금 7억 3,800이라고 적혀 있어요, 의회에 보고한 자료는.
근데 지금 오늘 의회에 제출한 자료에는 3억 9,500으로 잡혀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3~4억의 차이가 왜 났는지를 궁금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그러니까 전체 사업장 운영 인건비인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아마 사회보험 부담금이 거기에 포함됐느냐.
그리고 퇴직급여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포함되고, 안 되고에 따라서 아마 자료에 차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작년에 지금 예산 담당자하고 좀 바뀌면서, 저도 위원님께서 갖고 계신 자료가 어떤 건지 잘 모르겠는데, 그래서 거기에서 지금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퇴직급여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포함되고, 안 되고에 따라서 아마 자료에 차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작년에 지금 예산 담당자하고 좀 바뀌면서, 저도 위원님께서 갖고 계신 자료가 어떤 건지 잘 모르겠는데, 그래서 거기에서 지금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지중구 위원 일단 차이가 난다고 하면 이해를 좀 하겠는데, 4대 보험료 다 해봐야 10% 내외일 겁니다, 그렇죠?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예, 그렇습니다.
○지중구 위원 그리고 퇴직금 다 해봐야 12분의 1일 거고요.
그러면 둘이 합해봤자 20%도 안 되는 금액이면 4억씩 차이가 날 이유가 없습니다.
근데 담당자가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거는 문제가 있어요.
왜냐하면 어쨌든 편성목을 짜든, 재무상태표를 만들든, 뭘 하든 간에 비용이라는 건 일관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면 안 돼요.
그래서 이거는 진짜 한번 수정을, 확인을 꼭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아까 제가 말했듯이, 보충 자료에 대행 사업의 총지출액, 그다음에 이 운영 보고 성과표에 나와 있는 대행 사업 속의 총지출액, 여기서 차이가 나는 거는 뭘까요?
그러면 둘이 합해봤자 20%도 안 되는 금액이면 4억씩 차이가 날 이유가 없습니다.
근데 담당자가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거는 문제가 있어요.
왜냐하면 어쨌든 편성목을 짜든, 재무상태표를 만들든, 뭘 하든 간에 비용이라는 건 일관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면 안 돼요.
그래서 이거는 진짜 한번 수정을, 확인을 꼭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아까 제가 말했듯이, 보충 자료에 대행 사업의 총지출액, 그다음에 이 운영 보고 성과표에 나와 있는 대행 사업 속의 총지출액, 여기서 차이가 나는 거는 뭘까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그 부분도 제가 지금 자료를 갖고 있지 않아서…….
○지중구 위원 얘기를 좀 해 드리자면, 이번에 25년도 사업 운영 실적 보고서에 안목 여행자 센터가 누락돼 있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예.
○지중구 위원 그 부분도 저희, 의회한테 보내주실 때는 이렇게 누락되거나 이런 것들은 사전에 철저하게 검사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제가 이걸 보면서 느낀 거는,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저희한테 보고하는 방식이 다 다른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어 공통적으로 의원님들이 계속적으로 봤을 때,‘아, 이건 이런 거야’라고 일관적으로, 우리가 비용을 파악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전혀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꼭 시정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이걸 보면서 느낀 거는,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저희한테 보고하는 방식이 다 다른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어 공통적으로 의원님들이 계속적으로 봤을 때,‘아, 이건 이런 거야’라고 일관적으로, 우리가 비용을 파악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전혀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꼭 시정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전상윤 예,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이상입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예, 그렇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예, 우리가 애초에 빵 축제를 하게 된 계기가, 뭐 빵 축제를 하려고 그런 게 아니고요.
우리가, 제가 이제 사장으로 와서 오죽한옥마을을 이제 공사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오죽한옥마을에 가서 전체적으로 수지 분석이나 이런 거 해 봤을 때, 가장 큰 문제가, 주말에는 뭐 한옥이 꽉꽉 찹니다.
그래서 예약을 못 할 정도로 많이 오는데, 주중이 예약률이 그냥 뭐 말이 아니니까, 이걸 어떻게 하면은 주중 예약률을 좀 높여서, 투숙률도 좀 높이고, 나름대로 수입을 좀 만들어 낼 수 있을까 해서.
여러 가지 고민하다가 우리 오죽헌 일대에는 한옥마을하고, 오죽헌하고, 율곡국학진흥원, 농악, 아까 말씀드린 강릉 자수, 이렇게 우리 강릉시와 관련된 기관들이 많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이게 잘 협력이 안 되고, 다 따로 놀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오죽헌에도 1년에 50만, 60만이 오고, 올림픽 때는 120만이 왔다 갔다 그러는데, 그 사람들이 와서 뭔가 오죽헌 일대가 활성화되고,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고, 뭔가 좀 활력이 불어 넘쳐야 되는데, 전혀 그런 건 없고.
쉽게 말하면, 따로따로 놀고, 뭐 관광객들이 오면은 주차장에 왔다가 3,000원 짜리 입장료 끊었다가 30분도 안 되고 다 나가버리니까, 아, 이거는 안 되겠다.
뭔가 오죽헌 일대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찾아야겠다 해서 저희들이, 우리 직원들과 여러 사람 자문도 구하고 해서 한 게, 아, 그러면은 우리 강릉에서는 아직 시도하지 않은, 베이커리 축제를 한번 해보자.
뭐, 이렇게 해서 베이커리 축제를 시작하게 됐고요.
나름대로 이제 작년에 한번 해 보니까, 나름대로 주차 문제, 이런 여러 가지 문제는 있었지만, 호응도가 굉장히 좋아서, 아, 이거는 우리 공사가 지금 처음 시작했지만, 우리 강릉시 축제로 자리매김해야겠다.
이렇게 해서 빵 축제를 하게 됐다는 걸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제가 이제 사장으로 와서 오죽한옥마을을 이제 공사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오죽한옥마을에 가서 전체적으로 수지 분석이나 이런 거 해 봤을 때, 가장 큰 문제가, 주말에는 뭐 한옥이 꽉꽉 찹니다.
그래서 예약을 못 할 정도로 많이 오는데, 주중이 예약률이 그냥 뭐 말이 아니니까, 이걸 어떻게 하면은 주중 예약률을 좀 높여서, 투숙률도 좀 높이고, 나름대로 수입을 좀 만들어 낼 수 있을까 해서.
여러 가지 고민하다가 우리 오죽헌 일대에는 한옥마을하고, 오죽헌하고, 율곡국학진흥원, 농악, 아까 말씀드린 강릉 자수, 이렇게 우리 강릉시와 관련된 기관들이 많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이게 잘 협력이 안 되고, 다 따로 놀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오죽헌에도 1년에 50만, 60만이 오고, 올림픽 때는 120만이 왔다 갔다 그러는데, 그 사람들이 와서 뭔가 오죽헌 일대가 활성화되고,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고, 뭔가 좀 활력이 불어 넘쳐야 되는데, 전혀 그런 건 없고.
쉽게 말하면, 따로따로 놀고, 뭐 관광객들이 오면은 주차장에 왔다가 3,000원 짜리 입장료 끊었다가 30분도 안 되고 다 나가버리니까, 아, 이거는 안 되겠다.
뭔가 오죽헌 일대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찾아야겠다 해서 저희들이, 우리 직원들과 여러 사람 자문도 구하고 해서 한 게, 아, 그러면은 우리 강릉에서는 아직 시도하지 않은, 베이커리 축제를 한번 해보자.
뭐, 이렇게 해서 베이커리 축제를 시작하게 됐고요.
나름대로 이제 작년에 한번 해 보니까, 나름대로 주차 문제, 이런 여러 가지 문제는 있었지만, 호응도가 굉장히 좋아서, 아, 이거는 우리 공사가 지금 처음 시작했지만, 우리 강릉시 축제로 자리매김해야겠다.
이렇게 해서 빵 축제를 하게 됐다는 걸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학래 위원 예, 어떤 그런 부분들, 처음 시도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높게 평가합니다.
빵 축제를 사실 생각도 못 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하지만 그 자체 평가에서 어떤 좋은 평가를 주시는 반면에, 또 거기에 이용을 했던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또 아니한 경우가 있습니다.
뭐 어떤 그 베이커리 판매에 관한 어떤 그 수량의 부족이라든가, 지금 말씀하셨던 주차,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오죽한옥마을 이 자체가 어저께도, 그 관련 부서에 또 제가 질의를 했었는데요.
숙박 시설은 아무래도 거기에 맞게끔 운영이 돼야 되겠죠.
그래서 그렇게 해야됨에도 불구하고, 지금 또 평상시에 운영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홍보를 위해서 뭔가 이제 하시겠다고 했는데, 그때보다 뭔가 평상시, 주말 말고, 평일에 어떻게 좀 성과가 있었습니까?
빵 축제를 사실 생각도 못 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하지만 그 자체 평가에서 어떤 좋은 평가를 주시는 반면에, 또 거기에 이용을 했던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또 아니한 경우가 있습니다.
뭐 어떤 그 베이커리 판매에 관한 어떤 그 수량의 부족이라든가, 지금 말씀하셨던 주차,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오죽한옥마을 이 자체가 어저께도, 그 관련 부서에 또 제가 질의를 했었는데요.
숙박 시설은 아무래도 거기에 맞게끔 운영이 돼야 되겠죠.
그래서 그렇게 해야됨에도 불구하고, 지금 또 평상시에 운영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홍보를 위해서 뭔가 이제 하시겠다고 했는데, 그때보다 뭔가 평상시, 주말 말고, 평일에 어떻게 좀 성과가 있었습니까?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꼭 빵 축제를 해서 홍보가 됐다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나름대로 저희들이 오죽클러스터 사업을 함으로 해 가지고, 홍보는 많이 됐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이제 숙박 시설은 숙박 시설로만 해야 되지 않나, 이런 말씀도 하셨는데.
숙박 시설뿐만 아니라 나름대로 거기서 우리가 그 사물재나 처세재 같은 회의실도 있고, 나름대로, 작년 같은 경우, 회랑도 만들어서 공연할 수 있는 이런 시설도 갖추고 있거든요.
그래서 공연도 하고, 또 야간에 우리가 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그런 야간.
작년 같은 경우는 캔들라이트 공연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또 우리 한옥을 찾았거든요.
그런 면으로 해서 숙박시설이 당연히 숙박시설 이용이 되겠지만, 홍보라든가 모든 마케팅 차원에서 본다고 그러면, 공연도 하고, 축제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다방면으로, 여러 가지로 해야지만, 활용을 해야지만 우리 오죽한옥마을뿐만 아니라 오죽헌 일대가 뭔가 좀 활력이 넘치는 그런 곳이 되지 않나 싶어서 그런 측면에서 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이제 숙박 시설은 숙박 시설로만 해야 되지 않나, 이런 말씀도 하셨는데.
숙박 시설뿐만 아니라 나름대로 거기서 우리가 그 사물재나 처세재 같은 회의실도 있고, 나름대로, 작년 같은 경우, 회랑도 만들어서 공연할 수 있는 이런 시설도 갖추고 있거든요.
그래서 공연도 하고, 또 야간에 우리가 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그런 야간.
작년 같은 경우는 캔들라이트 공연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또 우리 한옥을 찾았거든요.
그런 면으로 해서 숙박시설이 당연히 숙박시설 이용이 되겠지만, 홍보라든가 모든 마케팅 차원에서 본다고 그러면, 공연도 하고, 축제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다방면으로, 여러 가지로 해야지만, 활용을 해야지만 우리 오죽한옥마을뿐만 아니라 오죽헌 일대가 뭔가 좀 활력이 넘치는 그런 곳이 되지 않나 싶어서 그런 측면에서 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김학래 위원 예, 그 자체 예산은, 수익이 있던 것에서, 자체적으로 이제 계획을 하신 거잖아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습니다.
○김학래 위원 그러면은 방금 또 숙박 시설에 관련된 부분들을, 그냥 그렇게 잘, 뭔가 쾌적한 환경으로 놔두시고, 혹시 올봄에 또 똑같은 빵 축제를 또 했습니다, 물론 부서는 다르지만.
오히려 이거를 일원화하려 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뭐 어차피 그건 한시적인 빵 축제였고, 지금 올해도 시작, 또 2회째를 맞이하는 이 빵 축제를 오히려 시민들과 어떤 효과 면에 있어서, 관광개발공사라고 하면은 굳이 한옥 말고 대도호부관아에다가 좀 더 장기적인, 지속적인 축제를 하시는 게 어떤지 한번 생각을 해 봅니다.
오히려 이거를 일원화하려 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뭐 어차피 그건 한시적인 빵 축제였고, 지금 올해도 시작, 또 2회째를 맞이하는 이 빵 축제를 오히려 시민들과 어떤 효과 면에 있어서, 관광개발공사라고 하면은 굳이 한옥 말고 대도호부관아에다가 좀 더 장기적인, 지속적인 축제를 하시는 게 어떤지 한번 생각을 해 봅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지금 뭐, 다음에는 모르겠지만 2회 빵 축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이미 계획이 되어 있고, 계획도 다, 계약도 다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2회 같은 경우는 그 장소를 옮기는 건 조금 어려울 것 같고요.
다음, 내년에는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번 2회 같은 경우는 그 장소를 옮기는 건 조금 어려울 것 같고요.
다음, 내년에는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김학래 위원 예.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지금, 올해는 어렵지 않나 이렇게 보고,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죠.
○김학래 위원 보완해서 아주 잘, 또 치러내야 되겠지만은, 또 비용 대비 효과 면으로 봤을 때는, 그래도 좀 장소를 굳이, 한옥마을로 고집할 이유가 없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래서.
오히려 접근성이 편한 대도호부관아 쪽으로, 장기적으로 좀 이렇게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립니다.
오히려 접근성이 편한 대도호부관아 쪽으로, 장기적으로 좀 이렇게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립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제가 이제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오죽헌 일대에서, 오죽헌 일대에서 이제 베이커리 축제를 하게 된 동기는 1년에 60만, 70만이 오는 관광객을 그냥 돌려보내서는 안 되잖아요.
뭐 1만 원짜리 하나, 빵이라도 하나 사 들고 갈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해서.
그러므로 해가지고 지역이 활성화되지 않겠나 그런 측면에서 오죽헌 일대를 이렇게 콘택트를 한 거지, 뭐 특별히 뭐 다른 이유가 있어서 한 건 아니고요.
우리가 정말 관광지를 새로 만든다는 건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렇죠?
그렇지만 기존에 있는 관광 시설, 있는 시설을 충분히, 뭔가 콘텐츠를 넣고 다른 거 넣는다고 그러면 활성화될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것부터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측면에서 이제 오죽헌 내에서 베이커리 축제를 하게 됐다는 거를, 애초에 하게 됐다는 걸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1만 원짜리 하나, 빵이라도 하나 사 들고 갈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해서.
그러므로 해가지고 지역이 활성화되지 않겠나 그런 측면에서 오죽헌 일대를 이렇게 콘택트를 한 거지, 뭐 특별히 뭐 다른 이유가 있어서 한 건 아니고요.
우리가 정말 관광지를 새로 만든다는 건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렇죠?
그렇지만 기존에 있는 관광 시설, 있는 시설을 충분히, 뭔가 콘텐츠를 넣고 다른 거 넣는다고 그러면 활성화될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것부터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측면에서 이제 오죽헌 내에서 베이커리 축제를 하게 됐다는 거를, 애초에 하게 됐다는 걸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학래 위원 예, 아까 처음에도 시도했던 부분, 처음 했던 부분을 정말 신선했고, 저도 높이 평가한다고 다시 말씀을, 아까 드렸고요.
그거를 왜 했냐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정말 잘 가꾸어 놓은, 시작하게 된 이 축제를 조금 더, 또 우리 시민들과 또 이렇게 관광객들이 좀 더 접할 수 있는 오히려 극대화시킬 수 있는 걸 전향적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간 사장님, 너무나 고생 많으셨고요.
또 관련 부서 직원분들 너무나 애쓰셨습니다.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그거를 왜 했냐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정말 잘 가꾸어 놓은, 시작하게 된 이 축제를 조금 더, 또 우리 시민들과 또 이렇게 관광객들이 좀 더 접할 수 있는 오히려 극대화시킬 수 있는 걸 전향적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간 사장님, 너무나 고생 많으셨고요.
또 관련 부서 직원분들 너무나 애쓰셨습니다.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수영 위원 사장님, 안녕하십니까, 이수영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전에 답변하신 것 중에 궁금한 게 있어서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 제가 관광개발공사에 채용 공고라든가, 그 이사회 회의 자료를 요청했는데 깔끔하게 보내주셔서 참 감사드리고요.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아까 그 마케팅 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이제 많은 연구와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광개발공사에서 홍보마케팅 비용을 따로 책정해서 예산을 투입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강릉에 많은 축제와 행사들, 계절별로 하는 축제, 행사들을 활용해서 그곳에서 같이 관광개발공사에서 하고자 하는 것들을 좀 홍보하면,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에게 더 홍보가 잘될 것 같다는 제안을 한번 드리고요.
24년도 1차 회의록 자료에서 보면,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위수탁 운영 계획이 있습니다.
운영 기간이 제가 조금 궁금해서, 2025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로 돼 있습니다.
이건 자료가 27년인데, 17년으로 오타가 난 거겠죠?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전에 답변하신 것 중에 궁금한 게 있어서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 제가 관광개발공사에 채용 공고라든가, 그 이사회 회의 자료를 요청했는데 깔끔하게 보내주셔서 참 감사드리고요.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아까 그 마케팅 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이제 많은 연구와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광개발공사에서 홍보마케팅 비용을 따로 책정해서 예산을 투입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강릉에 많은 축제와 행사들, 계절별로 하는 축제, 행사들을 활용해서 그곳에서 같이 관광개발공사에서 하고자 하는 것들을 좀 홍보하면,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에게 더 홍보가 잘될 것 같다는 제안을 한번 드리고요.
24년도 1차 회의록 자료에서 보면,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위수탁 운영 계획이 있습니다.
운영 기간이 제가 조금 궁금해서, 2025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로 돼 있습니다.
이건 자료가 27년인데, 17년으로 오타가 난 거겠죠?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아, 예, 그렇습니다.
○이수영 위원 녹색도시체험센터가 지금 현재 메타버스하고 운영이 어떻게 되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녹색도시체험센터는 이제 연수동하고 메타버스 체험관으로 이분화되어 있는데요.
다 알다시피 이제 메타버스 체험관은 과학산업진흥원에서 이제 미디어아트관으로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고, 연수동은 이제 숙박동이거든요.
숙박동인데, 저희들이 이제 올 6월까지 운영을 했는데, 7월부터는 이제 중단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수지가 너무 안 맞는다 이래서, 뭐, 그런 뭐 다른 이유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이유로 해서 지금 올 6월까지만 운영하고, 7월까지는, 7월부터는 중단된 상태, 그런 상태가 되겠습니다.
다 알다시피 이제 메타버스 체험관은 과학산업진흥원에서 이제 미디어아트관으로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고, 연수동은 이제 숙박동이거든요.
숙박동인데, 저희들이 이제 올 6월까지 운영을 했는데, 7월부터는 이제 중단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수지가 너무 안 맞는다 이래서, 뭐, 그런 뭐 다른 이유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이유로 해서 지금 올 6월까지만 운영하고, 7월까지는, 7월부터는 중단된 상태, 그런 상태가 되겠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건 저희 공사 자체적으로 어떻게 운영할 건가를, 좀 하기는 어려운 것 같고요.
어차피 시 환경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환경과에서 어떤 방향으로 설정해서 할 건지는 아마 환경과에서,
어차피 시 환경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환경과에서 어떤 방향으로 설정해서 할 건지는 아마 환경과에서,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보금 이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강릉관광개발공사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강릉관광개발공사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42분 감사중지)
(17시02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주요 소관 사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주요 소관 사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입니다.
26년 행정사무감사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5개 부서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 활동에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고, 특히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5년도 주요 업무 추진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6년 행정사무감사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5개 부서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 활동에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고, 특히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5년도 주요 업무 추진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평생학습관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평생학습관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평생학습관장 이승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참고로 평생학습팀장은 현재 장기 재직 휴가인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에 늘 힘써 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평생학습관 소관 2026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참고로 평생학습팀장은 현재 장기 재직 휴가인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에 늘 힘써 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평생학습관 소관 2026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평생학습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함은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함은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은선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함은선 위원입니다.
그 747페이지 보겠습니다.
근거리 학습망 구축 및 공동체 사업 현황 사업 있습니다.
거기서 그 마을 학습 공동체 운영 읍ㆍ면ㆍ동 대상으로 진행하시는 사업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내용이 굉장히 좋은 부분이 있어서, 이 사업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지금 운영이 되어지고 있고, 이루어지는 마을, 읍ㆍ면ㆍ동, 어디에서 지금 이런 걸, 사업을 진행을 해 봤더니, 이런 반응들이 있더라, 이런 부분에 대한 좀 피드백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747페이지 보겠습니다.
근거리 학습망 구축 및 공동체 사업 현황 사업 있습니다.
거기서 그 마을 학습 공동체 운영 읍ㆍ면ㆍ동 대상으로 진행하시는 사업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내용이 굉장히 좋은 부분이 있어서, 이 사업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지금 운영이 되어지고 있고, 이루어지는 마을, 읍ㆍ면ㆍ동, 어디에서 지금 이런 걸, 사업을 진행을 해 봤더니, 이런 반응들이 있더라, 이런 부분에 대한 좀 피드백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읍ㆍ면ㆍ동 학습마을, 마을 학습 공동체인 경우에는 저희가, 저희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자치회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면 지역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평생학습관에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경로당과 마을 회관, 경로당 위주로 많이 저희가 찾아가는 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로당과 마을 회관, 경로당 위주로 많이 저희가 찾아가는 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강동면하고 옥계면, 면 지역은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아, 면 지역은 전체적으로 다 들어오시는 겁니까?
너무 좋은, 아시다시피 우리 옥계면 같은 경우는, 저희 지역구이기도 하지만 주민자치가 지금, 주민자치위원회가 없는 지역이다 보니 이런 프로그램들이 어르신들한테는 너무 생활의 활력소도 될 것 같고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앞으로 더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좋은, 아시다시피 우리 옥계면 같은 경우는, 저희 지역구이기도 하지만 주민자치가 지금, 주민자치위원회가 없는 지역이다 보니 이런 프로그램들이 어르신들한테는 너무 생활의 활력소도 될 것 같고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앞으로 더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잘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이상입니다.
○지중구 위원 지중구 위원입니다.
인문학 대중화 확산 사업 추진 관련해 가지고 하나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전체적인 사업을 보면 사업 내용은 굉장히 좋은데, 사업비 대비 집행액이 되게 다 너무 아쉬운 느낌이 들어요.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했을까요?
인문학 대중화 확산 사업 추진 관련해 가지고 하나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전체적인 사업을 보면 사업 내용은 굉장히 좋은데, 사업비 대비 집행액이 되게 다 너무 아쉬운 느낌이 들어요.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했을까요?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사업비 집행에는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년도 같은 경우에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강의를 진행하는 부분은 상당히 제약이 좀 있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가뭄이라는 재난 상황에 있어서, 저희 뭐 집합해서 교육 운영하는 부분이 조금 제약이 있었던 부분이, 집행률이라든지 사업 추진에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년도 같은 경우에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강의를 진행하는 부분은 상당히 제약이 좀 있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가뭄이라는 재난 상황에 있어서, 저희 뭐 집합해서 교육 운영하는 부분이 조금 제약이 있었던 부분이, 집행률이라든지 사업 추진에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지중구 위원 가뭄이라고 얘기하셨는데, 사업 기간 보면은 가뭄 기간이 아닌 때도 있어요.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맞습니다.
○지중구 위원 근데 지금 보면은 힐링 인문 탐방 같은 경우도 2,000만 원인데, 460만 원밖에 안 됐고, 온라인 인문 강좌는 더더욱 가뭄 얘기가 통하지도 않고요.
지금,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는 거 1만 5,000원씩 내야 되는 거 맞나요?
홈페이지에는 그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강좌마다 1만 5,000원씩.
지금,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는 거 1만 5,000원씩 내야 되는 거 맞나요?
홈페이지에는 그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강좌마다 1만 5,000원씩.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예, 월 1만 5,000원입니다.
○지중구 위원 그러면 여기는 이제 추가적인 거를 더 예산을 잡으신 거잖아요, 그렇죠?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아, 인문학 강좌는 저희가 강사료를, 이제 1만 5,000원의 수강료를 저희가 받는 상황은 없고, 저희 무료로 접속하고 무료로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온라인 강좌 같은 경우에는, 접속자 수는 2,500명 정도가 되는데, 실제 수강하고 이어지는 부분들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온라인 강좌 같은 경우에는, 접속자 수는 2,500명 정도가 되는데, 실제 수강하고 이어지는 부분들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지중구 위원 그래서 이거 보면서 느낀 거는 뭐 물론 가뭄이라고 얘기는 하셨지만, 사업 기간 자체가 전체적으로 1년이에요.
그래서 다음에, 내년에도 또 이렇게 예산이 올라올 예정이잖아요?
그때는 수요 조사를 조금 더 명확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한두 번 한 사업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다음에, 내년에도 또 이렇게 예산이 올라올 예정이잖아요?
그때는 수요 조사를 조금 더 명확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한두 번 한 사업은 아니니까요.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예, 잘 알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지중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평생학습관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평생학습관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인사드리겠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입니다.
보고에 앞서 오죽헌·시립박물관 팀장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오죽헌·시립박물관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오죽헌·시립박물관 팀장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오죽헌·시립박물관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25년도에 63만 명 돼 있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어린이들을 위해서 지금 저희가 기존적으로 계속하고 있는 거는 이제 어사 체험 프로그램,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어린이들을 더 확장하기 위해서, 혹시 언론의 보도 자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올해부터 어린이 박물관을 새로 개편해서, 이제 어린이 박물관을 만들어서 어린이들한테 더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린이들을 더 확장하기 위해서, 혹시 언론의 보도 자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올해부터 어린이 박물관을 새로 개편해서, 이제 어린이 박물관을 만들어서 어린이들한테 더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제가 어사학교 같은 단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는 가족 단위의 어린이 관광객도 상시 이용할 수 있는 활동지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국립 박물관을 가보면은 거기에 아이들, 초등학생, 초등학생이 전시물을 스스로 찾아가고 그리고 자율 활동지로 그곳에서 이름도 쓰고, 어떤 전시물이 있는지 직접 찾아보는 활동지가 있거든요.
근데 이게 그냥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유치원, 취학 전 아이들도 활용할 수 있는 활동지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얼마 전에 오죽헌에 조카하고 같이 갔었거든요.
근데 그곳에서 1시간, 1시간 정도밖에 머물 수가 없더라고요.
볼거리가 아주 많지도 않았고, 화폐 박물관에도 그냥 잠깐 스쳐 지나갔을 뿐이고, 어린이들이 볼 수 있는 것들이 그다지 많지 않았어요.
그렇다면 가족과 함께 오는 그런 관람객들은 활동할 게 별로 없고, 그리고 그곳에, 그 넓은 곳에서 정말 걷다가 왔거든요.
근데 그게 조금 안타까웠어요.
참, 좋은 자산이 있는데, 우리는 활동지를 만들려면 굉장히 좋은 것들이 있어요.
신사임당의 초충도도 있고요.
오죽헌을 관찰하고, 율곡 이이가 태어난 오죽헌을 둘러보기도 하고, 그리고 문성사를 찾아가기도 하고, 화폐 속의 신사임당과 율곡을 확인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또 시립박물관에서 유물을 찾아보기도 할 수 있는 관람 동선 자체가 굉장히 좋거든요.
그러면 아이들이 직접 활동을 하다 보면은 조금 더 머물 수 있고요.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이번에 뭐 어린이 박물관도 하실 거니까 워크북까지 함께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국립 박물관을 가보면은 거기에 아이들, 초등학생, 초등학생이 전시물을 스스로 찾아가고 그리고 자율 활동지로 그곳에서 이름도 쓰고, 어떤 전시물이 있는지 직접 찾아보는 활동지가 있거든요.
근데 이게 그냥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유치원, 취학 전 아이들도 활용할 수 있는 활동지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얼마 전에 오죽헌에 조카하고 같이 갔었거든요.
근데 그곳에서 1시간, 1시간 정도밖에 머물 수가 없더라고요.
볼거리가 아주 많지도 않았고, 화폐 박물관에도 그냥 잠깐 스쳐 지나갔을 뿐이고, 어린이들이 볼 수 있는 것들이 그다지 많지 않았어요.
그렇다면 가족과 함께 오는 그런 관람객들은 활동할 게 별로 없고, 그리고 그곳에, 그 넓은 곳에서 정말 걷다가 왔거든요.
근데 그게 조금 안타까웠어요.
참, 좋은 자산이 있는데, 우리는 활동지를 만들려면 굉장히 좋은 것들이 있어요.
신사임당의 초충도도 있고요.
오죽헌을 관찰하고, 율곡 이이가 태어난 오죽헌을 둘러보기도 하고, 그리고 문성사를 찾아가기도 하고, 화폐 속의 신사임당과 율곡을 확인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또 시립박물관에서 유물을 찾아보기도 할 수 있는 관람 동선 자체가 굉장히 좋거든요.
그러면 아이들이 직접 활동을 하다 보면은 조금 더 머물 수 있고요.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이번에 뭐 어린이 박물관도 하실 거니까 워크북까지 함께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알겠습니다.
저희가 한번 계획해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한번 계획해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강릉아트센터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강릉아트센터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안녕하십니까,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아트센터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그럼 26년도 행정사무감사 강릉아트센터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아트센터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그럼 26년도 행정사무감사 강릉아트센터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아트센터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함은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함은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은선 위원 안녕하십니까, 함은선 위원입니다.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781페이지, 781페이지에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보이는데요.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이 되어지고 있는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781페이지, 781페이지에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보이는데요.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이 되어지고 있는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이 전시 교육 연계 프로그램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미술 교육 감상 프로그램하고, 그다음에 그 전시 기간동안에 연관된 강연들이 이루어졌었고요.
그리고 도슨트를 통한 작품 해설들이 이루어졌었습니다.
그리고 도슨트를 통한 작품 해설들이 이루어졌었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럼 우리 초중고 학생들이 찾아와서 강연을 듣고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인가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그런 연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럼 이게 시작이 된 건 언제부터?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대부분의 미술 전시할 때는, 학교랑 혹은 뭐 조금 더 어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들과 연계해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럼 이거를 공지하거나 홍보하는 방향은 학교 측과 연계가 되어서 교육청하고 연계가 되어 있으신 건가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함은선 위원 그렇게 그러면 학교별로 공지가 다 되고?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전 그러니까, 교육청하고 연계되고, 그다음에 또 의뢰를 하시는 쪽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관에서.
○함은선 위원 아, 그럼 관장님이 보시기에는 이 도슨트 프로그램이, 홍보가 지금 초중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와야 하는 우리 시민들은 초중고 학생이지 않습니까?
그럼 이 친구들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엄마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그걸 알고 있는 것도 좀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그렇죠, 관장님?
그럼 이 친구들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엄마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그걸 알고 있는 것도 좀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그렇죠, 관장님?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함은선 위원 그래서 이렇게 좋은 전시관, 이런 미술관을 우리 아이들이 꼭 한 번은 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강릉시에 있는 초중고 학생들이 우리 미술관을 어느 정도 알고 있을까, 이런 의구심은 들거든요.
관장님은 어떠신지?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강릉시에 있는 초중고 학생들이 우리 미술관을 어느 정도 알고 있을까, 이런 의구심은 들거든요.
관장님은 어떠신지?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뭐, 어느 정도 문화 공간이기 때문에 인지는 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사실상 뭐 한국 교육 현실에서 초중고생들이 미술관을 그러니까, 뭐 자연스럽게 오기에는 조금 어려운 환경인 게 사실입니다.
사실상 뭐 한국 교육 현실에서 초중고생들이 미술관을 그러니까, 뭐 자연스럽게 오기에는 조금 어려운 환경인 게 사실입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무료입니다.
○함은선 위원 무료로 진행되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도슨트 프로그램은 무료입니다.
다만 이제 시간이나 이렇게 사전 예약이나, 뭐 이런 것들을 조금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시간이나 이렇게 사전 예약이나, 뭐 이런 것들을 조금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러면 그 제한 인원이 있을까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제한 인원은 보통 회당 한 20명 내외 정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러면 사전 예약률이 조금 높은 편인가요, 이용률이 어떻게?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초중고뿐만 아니라 매 시간대 별로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그러니까 도슨트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전시 기간은 대부분의 어떤 전시든 간에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전시 기간은 대부분의 어떤 전시든 간에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래서 관장님, 우리 이런 좋은 미술관과 훌륭한 미술관과 좋은 프로그램들이 우리 초중고 아이들에게 조금 더 폭넓게 이용될 수 있도록, 그 관리라든지 홍보라든지 연계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감사합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권은숙 위원 근데 혹시 그 유료 관광객과 초대, 무료 관광객 구분해서 관리를 하십니까?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공연장 같이, 미술관 모두?
○권은숙 위원 예.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조금씩 늘었는데, 기본적으로 저희는 공연장이든 미술관이든 무료는 없습니다.
○권은숙 위원 무료 관광객은 아예 없습니까?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관람객이 무료는, 저희가 초대권을 발행하거나, 무료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것들이.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본청, 저희가 수익금이 발생되면 기본 예산을 세우고 수익금이 발생되면 운영과 상관없이 본청에 이제 뭐 입금된다 할까요?
그렇게 되니까 실질적으로, 뭐 예산 편성에 있어서는 수익금이 발생한다 해서 그것이 다시 재투자되고 이런 경우는 아닙니다.
그렇게 되니까 실질적으로, 뭐 예산 편성에 있어서는 수익금이 발생한다 해서 그것이 다시 재투자되고 이런 경우는 아닙니다.
○권은숙 위원 그러면 지금 이제 또 다른 질문을 하고 싶은 거는, 지금 보면 서울 예술단이라든가,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같은 수준 높은 공연이 강릉 시민들에게 이제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좋은 것을 이렇게 유치하고 계시는데.
근데 이 공연들이 이제 처음으로 아트센터를 찾은 신규 관광객은 몇 명인지 파악은 하셨는지요?
우리가 유료 회원, 유료 회원들이 있잖아요.
그 유료 회원들이 유료로 회원을 해놓고, 실질적으로 공연을 보러 오는지가 궁금한 겁니다.
근데 이 공연들이 이제 처음으로 아트센터를 찾은 신규 관광객은 몇 명인지 파악은 하셨는지요?
우리가 유료 회원, 유료 회원들이 있잖아요.
그 유료 회원들이 유료로 회원을 해놓고, 실질적으로 공연을 보러 오는지가 궁금한 겁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그러니까 지금 유료 회원, 회원들이 공연장에 오는 퍼센티지?
○권은숙 위원 예.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그런 건 다 알 수 있습니다.
저희가 티켓팅을 했을 때 유료 회원 그러니까 보통의 어떤 공연이든 간에 유료 회원은 선구매, 하루나 이틀 전에 선구매 혜택을 주고 경우에 따라서는 20%나 40% 내의 할인 폭, 그리고 2매에서 4매 정도의 선혜택을 줍니다.
그러니까 뭐 가령 A라는 유료 회원이 어떤 공연을 예매했을 때, 뭐 그런 거는 다 알 수 있습니다.
저희가 티켓팅을 했을 때 유료 회원 그러니까 보통의 어떤 공연이든 간에 유료 회원은 선구매, 하루나 이틀 전에 선구매 혜택을 주고 경우에 따라서는 20%나 40% 내의 할인 폭, 그리고 2매에서 4매 정도의 선혜택을 줍니다.
그러니까 뭐 가령 A라는 유료 회원이 어떤 공연을 예매했을 때, 뭐 그런 거는 다 알 수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일반 회원과, 일반 회원과 비교했을 때 유료 회원들의 재관람률이 훨씬 더 높은가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훨씬 낫습니다.
그건 뭐 당연합니다.
그건 뭐 당연합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저희가 이제 일반 공공극장이기 때문에 기존에 유통되는 기획 공연, 그리고 지역 내 아티스트나 예술 단체에 대한 퍼센티지는 사실은 높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자체 제작하는 공연 프로그램을 포함해서요.
그래서 한 5% 내외, 15%까지 올리려고 하는 목표를 설정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체 제작하는 공연 프로그램을 포함해서요.
그래서 한 5% 내외, 15%까지 올리려고 하는 목표를 설정을 하고는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지금 우리 공연들을 보면은 거의 외부 공연들이 좀 더 많고,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그렇습니다.
○권은숙 위원 그리고 외부 공연들은, 사실은 관람객들이 꽤 많고 예매하기도 힘들어요.
그런데 우리 자체 공연들은 자체 공연들은 사람들이 모르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주변에서.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 자체 공연을 좀 더 많이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자체 공연의 퍼센트를 조금 높여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우리 자체 공연들은 자체 공연들은 사람들이 모르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주변에서.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 자체 공연을 좀 더 많이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자체 공연의 퍼센트를 조금 높여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문을 드렸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강릉아트센터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강릉아트센터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림입니다.
보고에 앞서 시립도서관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조언을 해 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시립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시립도서관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조언을 해 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시립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지중구 위원 근데 이제 스마트 도서관이 조금 더 효율적이다, 24시간 이용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지중구 위원 근데 그 감사 보고서를 보다 보니까 교1동 주민센터 스마트 도서관이 이용자 수가 적어서 이제 폐관이 됐더라고요.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지중구 위원 이와 관련해 가지고 어떤 것을 수정 보완해야겠다고 생각하신 부분이 있으셨을까요?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교1동 주민센터에 같은 경우에는 저희 내재 돼 있는 프로그램이나 구동되는 게, 저희 연동되는 게 안 되었기 때문에 그거는 새로 구입되는 스마트 도서관과 연계해서 그거는 또 안 되는 서비스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폐관을 결정을 하고, 하나로마트 교동점에 저희가 새로 오픈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폐관을 결정을 하고, 하나로마트 교동점에 저희가 새로 오픈을 한 것입니다.
○지중구 위원 근데 제가 이걸 물어봤던 이유는 이용자 수가 이제 많이 적은 것도 있는데, 이와 유사한 것들이 몇 개의 작은 스마트 도서관들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봤던 곳은 이제 주문진읍사무소 스마트 도서관하고, 강릉 이마트 스마트 도서관이어서, 제가 어제 가서 사진을 좀 찍어왔는데 잠깐 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화면을 가리키며)
여기가 주문진읍사무소 스마트 도서관이고, 넘겨주세요.
이마트는 4층에 있더라고요.
이렇게 옆에 박스들과 같이.
그래서 제가 봤던 곳은 이제 주문진읍사무소 스마트 도서관하고, 강릉 이마트 스마트 도서관이어서, 제가 어제 가서 사진을 좀 찍어왔는데 잠깐 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화면을 가리키며)
여기가 주문진읍사무소 스마트 도서관이고, 넘겨주세요.
이마트는 4층에 있더라고요.
이렇게 옆에 박스들과 같이.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저희가 입점해야 되는 하나로마트라든지, 이마트라든지 이런 곳은 저희가 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마트 같은 경우에 지금 저희가 그래도 되도록이면 시민들의 입출입이 가능하고 많은 곳을 찾다 보니까 저기를 지정한 곳인데, 원래 목적은 저쪽이 아니라, 1층이었거든요.
그런데 1층은 절대 내어주지 않으십니다.
홈플러스도 마찬가지시고요.
그리고 주문진, 주문진읍사무소 같은 경우에는 그 주변에 문화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상징적으로 좀 시민들께서 많이 이용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의미로 했는데, 저희가 상호대차 같은 게 요즘은 조금 더 운영이 되고 있어서 그건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마트 같은 경우에 지금 저희가 그래도 되도록이면 시민들의 입출입이 가능하고 많은 곳을 찾다 보니까 저기를 지정한 곳인데, 원래 목적은 저쪽이 아니라, 1층이었거든요.
그런데 1층은 절대 내어주지 않으십니다.
홈플러스도 마찬가지시고요.
그리고 주문진, 주문진읍사무소 같은 경우에는 그 주변에 문화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상징적으로 좀 시민들께서 많이 이용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의미로 했는데, 저희가 상호대차 같은 게 요즘은 조금 더 운영이 되고 있어서 그건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중구 위원 장소 문제를 얘기를 했던 건 뭐냐면 그 주문진읍사무소는 가보니까 되게 동떨어져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이마트 같은 경우는 제가 어제 가면서 4층을 내가 언제 만에 와봤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마트 4층에 있는데, 이제 또 이용하는 거를 봤어요.
마침 또 한 분이 계셔 가지고 봤더니 예약제더라고요.
예약을 하시고 가져가시는 분들도 있으셨는데, 굉장히 나이대가 젊으신 한 여성분께서 그 예약 도서를 가져가시는데 굉장히 좀 복잡하더라고요, 빌려가는 과정 자체가.
마침 또 한 분이 계셔 가지고 봤더니 예약제더라고요.
예약을 하시고 가져가시는 분들도 있으셨는데, 굉장히 나이대가 젊으신 한 여성분께서 그 예약 도서를 가져가시는데 굉장히 좀 복잡하더라고요, 빌려가는 과정 자체가.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지중구 위원 예를 들어 이 도서가, 이제 예약 바코드를 찍고 나서,‘이 도서가 맞습니까’라고 뜨면‘다음’을 누르면 되는데‘이 도서가 맞다’라고 체크를 하니까 다 삭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분이 당황을 해서 다시 찍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는 사진을 찍으려고, 그 책 3권 빌려가셨거든요.
5권 빌릴 수 있죠?
그러니까 이분이 당황을 해서 다시 찍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는 사진을 찍으려고, 그 책 3권 빌려가셨거든요.
5권 빌릴 수 있죠?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지중구 위원 3권 빌려가시는데, 제가 20분 기다렸습니다.
그 3권 때문에.
근데 이걸 보면서 제가 느낀 건, 주문진 같은 경우도 이용자 수가 250명밖에 안 되죠.
이거 연으로 환산하면, 0.68명 정도.
그러니까 너무, 상징성은 좋은데, 뭔가 거기에 있어야만 하는 그런 게 있어야 될까라는 생각이 드는 게, 이거 설치하는 것도 비용이 들고, 25년도 예산서 보니까 이거 시설 유지하는 데 400만 원씩 들어가더라고요, 대수마다.
그 3권 때문에.
근데 이걸 보면서 제가 느낀 건, 주문진 같은 경우도 이용자 수가 250명밖에 안 되죠.
이거 연으로 환산하면, 0.68명 정도.
그러니까 너무, 상징성은 좋은데, 뭔가 거기에 있어야만 하는 그런 게 있어야 될까라는 생각이 드는 게, 이거 설치하는 것도 비용이 들고, 25년도 예산서 보니까 이거 시설 유지하는 데 400만 원씩 들어가더라고요, 대수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맞습니다.
○지중구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금 너무 아쉬워서, 스마트 도서관을 그리고 계속 확장시키고 싶어 하시는 마음이 있으신 건가요, 혹시?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계속 확장을 하려는 건 아니고요.
지금 현재 송정동에서 주민들께서 신축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면서 좀 작은 도서관을 지어달라고 하시지만, 지금 여건상 저희 재정 상태로 봐서는 그런 것보다는 스마트가 괜찮을 것 같다는 의견을 드렸어요.
그래서 지금 아마 거기에서도 그거를 찬성을 하셨고, 그래서 하나로마트 새로, 송정점이 생겼거든요.
그 앞쪽에 지금 저희가 이제 좀 협의를 하는 중이지만, 저희가 절대적으로 계속 늘려야 된다기보다는 어떤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작은 도서관 외의 지역은 저희가 조금 검토해 봐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관리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송정동에서 주민들께서 신축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면서 좀 작은 도서관을 지어달라고 하시지만, 지금 여건상 저희 재정 상태로 봐서는 그런 것보다는 스마트가 괜찮을 것 같다는 의견을 드렸어요.
그래서 지금 아마 거기에서도 그거를 찬성을 하셨고, 그래서 하나로마트 새로, 송정점이 생겼거든요.
그 앞쪽에 지금 저희가 이제 좀 협의를 하는 중이지만, 저희가 절대적으로 계속 늘려야 된다기보다는 어떤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작은 도서관 외의 지역은 저희가 조금 검토해 봐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관리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중구 위원 예, 스마트 도서관 성공한 거가 하나로마트 내곡점하고, 교동점인 것 같아서, 거기도 보니까, 여기 옆에 사진을 보시면, 바로 입구 앞이 내곡점이고 교동점도 바로 입구 옆이더라고요.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지중구 위원 그래서 딱 명확하게, 너무나 명확하게 접근하기가 용이한 데는 다 이용객이 높고, 되려 주문진읍사무소도 동떨어져 있고, 이마트 4층은, 참, 이마트 자주 가는데도, 4층은 너무 오랜만에 갔다가 거기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처럼, 약간 앞으로 뭔가 이전을 해야 되거나, 그런 방향을 했을 때 저런 거는 한 번은 꼭 고려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처럼, 약간 앞으로 뭔가 이전을 해야 되거나, 그런 방향을 했을 때 저런 거는 한 번은 꼭 고려하셔야 될 것 같아요.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지중구 위원 왜냐하면 설치하는 데 돈, 이전해도 돈,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맞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알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제안을 드리자면, 이용 방법이 너무 복잡합니다.
그래서 그 방법에 대해서는 개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용객이 적은 것도 그런 부분이 한몫을 하는 것 같거든요.
저도 뒤에서 한번 지켜보는데,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서 도서 찾는 스마트 스크린 있었잖아요.
그거 작동도 생각보다 잘 안돼요, 부드럽지 않아요.
그래서 그 방법에 대해서는 개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용객이 적은 것도 그런 부분이 한몫을 하는 것 같거든요.
저도 뒤에서 한번 지켜보는데,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서 도서 찾는 스마트 스크린 있었잖아요.
그거 작동도 생각보다 잘 안돼요, 부드럽지 않아요.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아…….
○지중구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개선을 좀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거 취지 자체는 결국에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서 이제 밀착형 대출을 해 주겠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게 여기서 대출을 하면, 저기서 반납해도 되고, 이렇게 자유롭게 하는 거다 보니까 조금 더 문화적인 측면, 도서와 가까워지는 측면에서는 그런 발전을 좀 기대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거 취지 자체는 결국에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서 이제 밀착형 대출을 해 주겠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게 여기서 대출을 하면, 저기서 반납해도 되고, 이렇게 자유롭게 하는 거다 보니까 조금 더 문화적인 측면, 도서와 가까워지는 측면에서는 그런 발전을 좀 기대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감사합니다.
○권은숙 위원 안녕하세요, 권은숙입니다.
여기 책문화센터에서 출판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건, 저는 굉장히 적극적인 지지를 하고 있는데요.
조금 더 다양한 아이들이, 책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거 관심 있는 학교 선생님들은 신청을 해서, 아이들에게 책을 만들어 주실 수 있는데, 그리고 엄마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학교에서 다양하게 다른 아이들도 한번 만들어 보면 성취감을 느끼거든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조금 더 확장을 시켜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2025년도 강릉시립도서관 전체 이용자가 38만 2,000명이 넘습니다.
여기 책문화센터에서 출판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건, 저는 굉장히 적극적인 지지를 하고 있는데요.
조금 더 다양한 아이들이, 책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거 관심 있는 학교 선생님들은 신청을 해서, 아이들에게 책을 만들어 주실 수 있는데, 그리고 엄마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학교에서 다양하게 다른 아이들도 한번 만들어 보면 성취감을 느끼거든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조금 더 확장을 시켜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2025년도 강릉시립도서관 전체 이용자가 38만 2,000명이 넘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권은숙 위원 그중에 모루도서관은 16만 2,000명이었고, 중앙도서관은 13만 5,000명이었습니다.
이 두 곳에 거의 이제 많은 분들이 집중해서 오시는데요.
현재 모루도서관과 중앙도서관의 열람 공간, 프로그램실, 주차 공간, 장서 수용 능력, 지금 이용 수요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이 두 곳에 거의 이제 많은 분들이 집중해서 오시는데요.
현재 모루도서관과 중앙도서관의 열람 공간, 프로그램실, 주차 공간, 장서 수용 능력, 지금 이용 수요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사실, 사실대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 모루도서관은 범위는 넓습니다.
넓지만, 이게 옛날 구 명주군청 자리를 리모델링을 하다 보니까, 구획화가 너무 많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그 건물 자체가 이제는 개방화되는 추세인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개방화가 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험도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뭐 어떻게 해서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지금 상황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저희는 좀, 다른 재건축을 지금 협의를 좀 논의를 하고 있지만, 이거는 재정상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거는 조금 더 협의를 해 봐야 되는 부분이고요.
시립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거기는 이용자들이 이제 모루보다는 적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밤에 거기, 길가에 있다 보니까 접근도가, 접근성이 좀 좋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분이 많지만, 거기도 지금 낡, 좀 오래돼서, 올해, 저희가 내년에 이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시작을 하거든요.
공모사업이 선정이 돼서, 다행히 이제 저희 예산 조금 들여서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 더 수선이 더 필요합니다.
넓지만, 이게 옛날 구 명주군청 자리를 리모델링을 하다 보니까, 구획화가 너무 많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그 건물 자체가 이제는 개방화되는 추세인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개방화가 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험도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뭐 어떻게 해서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지금 상황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저희는 좀, 다른 재건축을 지금 협의를 좀 논의를 하고 있지만, 이거는 재정상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거는 조금 더 협의를 해 봐야 되는 부분이고요.
시립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거기는 이용자들이 이제 모루보다는 적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밤에 거기, 길가에 있다 보니까 접근도가, 접근성이 좀 좋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분이 많지만, 거기도 지금 낡, 좀 오래돼서, 올해, 저희가 내년에 이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시작을 하거든요.
공모사업이 선정이 돼서, 다행히 이제 저희 예산 조금 들여서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 더 수선이 더 필요합니다.
○권은숙 위원 지금 이제 강릉에서 기존 도서관 외에도 작은 도서관, 스마트 도서관, 책문화센터 여러 곳에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예.
○권은숙 위원 근데 이런 분산형 시설을 계속 추가하는 방식보다는 조금 더 새로운 거점형 공공도서관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10년을 본다면 강릉시에, 어린이, 청소년 디지털, 문화, 교육, 커뮤니티 이런 새로운 복합형 시립도서관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봤습니다.
조금 더 이제 도서관의 중장기 발전을 위해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고, 그리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획을 좀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10년을 본다면 강릉시에, 어린이, 청소년 디지털, 문화, 교육, 커뮤니티 이런 새로운 복합형 시립도서관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봤습니다.
조금 더 이제 도서관의 중장기 발전을 위해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고, 그리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획을 좀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그렇지 않아도 저희도 지금 도서관에 대한 좀 확대라든지, 지금 세대 트렌드도 많이 변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복합 문화 공간이, 저기 모루가 복합 문화 공간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은 솔직히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고칠 건 고치고, 검토할 건 검토하고 해서, 정말 강릉에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것이고,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고칠 건 고치고, 검토할 건 검토하고 해서, 정말 강릉에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것이고,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 제가 조금의 힌트를 드리자면, 최근에 광교에 경기 도서관이라고 새로 오픈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름에 잠깐 다녀왔거든요, 8월에 잠깐 다녀왔는데 거기에 전시, 교육, 체험, 창작, 디지털 기능, 이런 모든 것들이 복합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와서 정말 이렇게 누워서 책을 보기도 하고.
그리고 어머님,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그곳에서 시간을 즐길 수, 여가를 즐길 수가 있었거든요.
근데 그 모습이 저는 너무 부럽기도 했고, 우리 강릉에도 그런 복합적인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번에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새로운 디자인을 제대로 해서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름에 잠깐 다녀왔거든요, 8월에 잠깐 다녀왔는데 거기에 전시, 교육, 체험, 창작, 디지털 기능, 이런 모든 것들이 복합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와서 정말 이렇게 누워서 책을 보기도 하고.
그리고 어머님,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그곳에서 시간을 즐길 수, 여가를 즐길 수가 있었거든요.
근데 그 모습이 저는 너무 부럽기도 했고, 우리 강릉에도 그런 복합적인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번에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새로운 디자인을 제대로 해서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저희도 같은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시립도서관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시립도서관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시설사업소 담당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시정 발전과 의정 활동에 힘쓰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기제출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시설사업소 담당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시정 발전과 의정 활동에 힘쓰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기제출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이수영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수영입니다.
제가 그 25년도 추경 2회 자료상, 제가 여쭤볼 게 있습니다.
그 컬러 복합기 임차료가 이제 월 30만 원씩 책정돼 있고요.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복합기의 제원과 그 판매 가격을 좀 확인하셔 가지고 저한테 자료를 좀 부탁드리고요.
제가 그 25년도 추경 2회 자료상, 제가 여쭤볼 게 있습니다.
그 컬러 복합기 임차료가 이제 월 30만 원씩 책정돼 있고요.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복합기의 제원과 그 판매 가격을 좀 확인하셔 가지고 저한테 자료를 좀 부탁드리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이수영 위원 그다음에 공공체육시설 관리 위탁 운영 관리에서, 키오스크 이제 임차료가 여기에 있습니다.
키오스크 임차료가 200만 원씩 월 임차료를 지급하고 있고, 추경에서 임차료를 또 800만 원을 추경에 세우셨는데, 이 부분은 왜 그런지, 혹시 지금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요?
키오스크 임차료가 200만 원씩 월 임차료를 지급하고 있고, 추경에서 임차료를 또 800만 원을 추경에 세우셨는데, 이 부분은 왜 그런지, 혹시 지금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요?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키오스크 부분은 지금 위탁 대행하고 있는 탁구장, 배구장, 그다음에 그런 위탁 시설에 대해서 입장할 때, 들어갈 때 체크하는 키오스크 그런 시설입니다.
○이수영 위원 아, 예.
제가 다른 과에서도 요청을 드린 바가 있는데, 타 시 이제 이렇게 자료를 제가 살펴보면 비용이 이렇게 크면 의회에서 저희가 의문 제기를 하지 않도록 이 비용에, 그 몇 대의 장비가 어떻게 200만 원씩 나가고 있는지를, 좀 자료를 앞으로는, 세부적으로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다른 과에서도 요청을 드린 바가 있는데, 타 시 이제 이렇게 자료를 제가 살펴보면 비용이 이렇게 크면 의회에서 저희가 의문 제기를 하지 않도록 이 비용에, 그 몇 대의 장비가 어떻게 200만 원씩 나가고 있는지를, 좀 자료를 앞으로는, 세부적으로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또 마찬가지로 그 냉온수기 임차료나, 공기청정기 임차료가 이것 또한 대수를 표시하지 않은 거겠네요.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그렇습니다.
○이수영 위원 이, 대수를 좀 표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자동 심장 제세동기는, 복합복지체육센터에 설치된 심장 제세동기는 그 자체적으로 구입하신 겁니까, 아니면 다른 부서에서 제공을 받으신 겁니까?
그 자동 심장 제세동기는, 복합복지체육센터에 설치된 심장 제세동기는 그 자체적으로 구입하신 겁니까, 아니면 다른 부서에서 제공을 받으신 겁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1층 체육관 같은 경우는 자체, 저희가 자체적으로 했었고, 애초에 이제 그 건물을 지을 때는 체육과에서 관리를 했었고요.
그 당시에 아마 구입한 거고, 저희는 이제 관리 전환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 아마 구입한 거고, 저희는 이제 관리 전환을 받았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제가 알기로는 1층에 들어갈 때 한 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한 대가 있다면, 다른 것들은 그 대수를 안 적으신 건데, 심장 제세동기 같은 경우는 혹시 판매 가격을 알고 계십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수영 위원 1년 임차료가, 제가 아는 새 제품의 가격을 초과합니다.
이 부분은 확인하셔 가지고, 계속 임차료로, 이렇게 임대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 어차피 이 심장 제세동기는 제가 알아본 바로는 무상 보증 기간이 5년으로 돼 있습니다.
5년 이내에 고장 나면 수리나 교체가 가능하다는 얘기죠.
그런데 새 제품의 가격을 초과한 임차료를 굳이 지급하면서 사용할 필요는 없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확인해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확인하셔 가지고, 계속 임차료로, 이렇게 임대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 어차피 이 심장 제세동기는 제가 알아본 바로는 무상 보증 기간이 5년으로 돼 있습니다.
5년 이내에 고장 나면 수리나 교체가 가능하다는 얘기죠.
그런데 새 제품의 가격을 초과한 임차료를 굳이 지급하면서 사용할 필요는 없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확인해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기타 방금 말씀드린 그 대수를 제대로 기록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개선을 요청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이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시설사업소를 끝으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내실 있는 감사를 위해 애써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수감을 위해 노력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9월 14일, 10시부터는 감사 일정에 따라 공보관 소관 사무부터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시설사업소를 끝으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내실 있는 감사를 위해 애써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수감을 위해 노력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9월 14일, 10시부터는 감사 일정에 따라 공보관 소관 사무부터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8시07분 감사중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