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강릉시의회 제331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강릉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7월 30일(목) 10시
장소 : 행정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10시11분 개의)
○위원장 김진용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정해진 일정에 따라 보건소 소관 예산안 및 기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진 일정에 따라 보건소 소관 예산안 및 기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권혁여 보건소장 권혁여입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각 과장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보고에 앞서 보건소 각 과장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위원장 김진용 소장님, 마이크 가까이 좀 대주세요.
○보건소장 권혁여 평소 보건 행정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진용 위원장님과 최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김진용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보건행정과장 서호영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지금 한의과는 보건지소에 다 배치가 돼 있고요.
그러니까 보건지소가 일곱 군데 있는데요.
거기에 한의과는 다 배치돼 있고요.
의과는 배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보건지소가 일곱 군데 있는데요.
거기에 한의과는 다 배치돼 있고요.
의과는 배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김홍수 위원 의과는 안 돼 있고?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의과는 네 명이 있다가 한 명만 보건소에 남겨두고 세 명이 지금 다른 데로 전출 갔습니다.
○김홍수 위원 아니, 세 명이 어떻게 돼 있다고요?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전출,
○김홍수 위원 전출 갔다고?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다른 지역으로.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그 의과 공보의 감소에 따라서, 의정 사태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의과 공보의들이 지금 많이 전국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기 취약지 위주로 해서 재배치를 저번에 했습니다.
그래서 의과 공보의들이 지금 많이 전국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기 취약지 위주로 해서 재배치를 저번에 했습니다.
○김홍수 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공중보건의는 한 분 계신다는 얘기네요.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예, 보건소에 한 분 계십니다.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커버는 못 하고요.
보건지소에 있는 분, 만성질환자들은 지금 원격협진으로 해서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보건지소에 있는 분, 만성질환자들은 지금 원격협진으로 해서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김홍수 위원 그래서 그 한 분이 지금 모든 걸 보신다는 얘기 아닙니까?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분이 원격협진을 하시는 건 아니고요.
원격협진은 지금 의료원 의사하고, 그다음에 보건소에 관리 의사 있습니다.
그 두 분이 지금 원격협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원격협진을 하시는 건 아니고요.
원격협진은 지금 의료원 의사하고, 그다음에 보건소에 관리 의사 있습니다.
그 두 분이 지금 원격협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홍수 위원 언제까지 이렇게 돼야 해요, 예상하기에?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지금 뭐 보건복지부에서도 몇 년 동안은 지금 의과를 배치하기가 어렵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홍수 위원 지금 그래서 의료 취약지에 지역 보건의료 긴급 지원에 신규가 올라온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예, 그렇습니다.
○김홍수 위원 이 사업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보건지소,
○김홍수 위원 여기도 공중보건의는 없고, 지금 보니까 진료 담당 공무원이 뭔가를 하게 되는 것 같은데?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지금 그래서 간호직 두 명을 전직해서 왕산보건지소에 지금 배치를 할 생각이고요.
왜냐하면 그 왕산 보건지소는 병원하고, 뭐 약국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통합형 보건지소라고 그래서 보건진료직을 배치해서 처방하고, 진료하고, 약을 조제할 수 있게 이렇게 지금,
왜냐하면 그 왕산 보건지소는 병원하고, 뭐 약국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통합형 보건지소라고 그래서 보건진료직을 배치해서 처방하고, 진료하고, 약을 조제할 수 있게 이렇게 지금,
○김홍수 위원 시내권만 조금만 벗어나면 모두가 의료 공백지예요.
이 강릉시가 사실은 읍·면 단위도 시내권 벗어나면 거의 다 공백지인데 지금 공중보건의가 한 명에다가?
야, 이게 지금 심각한 상황이네요.
이 강릉시가 사실은 읍·면 단위도 시내권 벗어나면 거의 다 공백지인데 지금 공중보건의가 한 명에다가?
야, 이게 지금 심각한 상황이네요.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예, 그래서 지금 주문진 같은 경우에도 의사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보건소에 배치된 공중보건의가 주문진에 3일, 그다음에 보건소에 이틀 이렇게 순환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홍수 위원 지금 우리 관내에 있는 종합병원이나 이런 데하고 이렇게 좀 협진해서 좀 더 강하게 할 수 있는,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지금 의사를 배치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의사 구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지금 시니어 의사 활용할 계획도 가지고 있고요.
저희가 그래서 지금 시니어 의사 활용할 계획도 가지고 있고요.
○김홍수 위원 무슨 의사요?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시니어 의사요.
○김홍수 위원 시니어 의사.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퇴직하신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이 이제,
그분들이 이제,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그분들은 정년이 없습니다.
○김홍수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걸 생각만 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한두 번 먼저 시범적으로 모셔보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현장에 투입을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그게 어떤 효과를 나타내는지를 먼저 검토해 보시는 것도 사실은 지금 이렇게 공백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우리 주민들한테는 큰 부담이거든요.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맞습니다.
○김홍수 위원 시골에서는 진짜 보건소만 쳐다보고 계신 분들이 참 많으신데, 이런 심각한 상황인데, 우리가 지금 피부로 좀 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거 좀 담당과에서도 이걸 심각하게 생각하셔 가지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꼭 마련하셔서 빨리 시행할 수 있도록 요구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거 좀 담당과에서도 이걸 심각하게 생각하셔 가지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꼭 마련하셔서 빨리 시행할 수 있도록 요구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서호영 예, 알겠습니다.
○김홍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용 김홍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김진배 위생과장 김진배입니다.
○위생과장 김진배 예, 그렇습니다.
○김홍수 위원 그런데 2020년부터 추진 경위를 보면 이게 그때 처음 시작이 된 건가요?
○위생과장 김진배 그 전부터 시작됐는데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점점 줄어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김홍수 위원 그렇죠.
○위생과장 김진배 이게 사업 자체가 강원도에서 배정이 돼서 내려온 겁니다.
사실 올해에도 저희가, 그 강릉이 민박 수가 987개소로 강원도에서 제일 많기 때문에 그래도 제일 많이 배정을 받은 게 3개소에서 그래서 9개소로 변경된 그런 상황입니다.
사실 올해에도 저희가, 그 강릉이 민박 수가 987개소로 강원도에서 제일 많기 때문에 그래도 제일 많이 배정을 받은 게 3개소에서 그래서 9개소로 변경된 그런 상황입니다.
○김홍수 위원 2026년도에 9개소만 해라 하고 지금 딱 정해진 거예요?
○위생과장 김진배 예, 그렇습니다.
○김홍수 위원 그러면 전년도에는 5개소, 그 전년도에는 2개소, 이렇게 정해져 가지고 내려오는 겁니까?
○위생과장 김진배 예, 그렇습니다.
○김홍수 위원 그럼 예산이 9개소에 맞춰가지고 지금 도에서 내려온, 거기에 우리 시비하고 자부담을 같이 표현을 해 놓은 건가요?
○위생과장 김진배 예, 도비 변경분.
○김홍수 위원 아니, 이런 부분을 시비로 좀 더 편성해도 좋지 않나요?
○위생과장 김진배 그건 한번 저희가,
○김홍수 위원 그건 안 되나요?
○위생과장 김진배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홍수 위원 예, 지금 이런 관광철에 사실은 그 민박을 좀 우리 관광 자원으로 사실 이것도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사실 강릉에, 우리 숙박 시설이 많다, 많다 하지만 사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그런 민박 시설이나 이런 걸 많이 이용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대동소이한 민박보다는,‘아, 강릉에 가니까 이런 민박들이 참 괜찮던데’이런 것들을 관에서 먼저 주도를 좀 해서, 특색 있는 민박.
뭐, 똑같이 하는 민박 진짜,‘아, 거기 강릉 가니까 그런 어촌에, 그런 산골에, 그런 민박들이 참 괜찮더라’.
사실 많은 돈 안 들이고도 그런 방향성만 우리가 잘 만들어 주면 사실 이런 걸로도 충분히 관광 상품이 될 수 있거든요.
사실 강릉에, 우리 숙박 시설이 많다, 많다 하지만 사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그런 민박 시설이나 이런 걸 많이 이용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대동소이한 민박보다는,‘아, 강릉에 가니까 이런 민박들이 참 괜찮던데’이런 것들을 관에서 먼저 주도를 좀 해서, 특색 있는 민박.
뭐, 똑같이 하는 민박 진짜,‘아, 거기 강릉 가니까 그런 어촌에, 그런 산골에, 그런 민박들이 참 괜찮더라’.
사실 많은 돈 안 들이고도 그런 방향성만 우리가 잘 만들어 주면 사실 이런 걸로도 충분히 관광 상품이 될 수 있거든요.
○위생과장 김진배 예.
○김홍수 위원 그러니까 그냥 도에서 내려오는 그 돈으로 그냥 몇 개 해라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과에서 한번, 우리 스스로가 한번 그런 걸 사업을 한번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위생과장 김진배 알겠습니다.
시비 추가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비 추가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홍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생과장 김진배 예, 그렇습니다.
○박경난 위원 그럼 보건소로 넘어온 지가 얼마나 되는 거예요?
○위생과장 김진배 2018년도에 넘어왔습니다.
○박경난 위원 동계올림픽 시점에 넘어온 거죠?
○위생과장 김진배 그 시점으로 넘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경난 위원 예, 사실 이 농어촌 민박이 기존의 위생이라든가 숙박 요금 관리 이런 부분들에, 이제 잘 안되다 보니까.
또 우리가 동계올림픽 맞춰서 또 이 창구를 일원화하면서 보건소에서 업무를 맡으신 것 같은데.
지금 보면은 여기 농어촌 민박 공동 홍보마케팅 지원해 가지고, 이번에 1,680만 원이 증액이 됐어요.
또 우리가 동계올림픽 맞춰서 또 이 창구를 일원화하면서 보건소에서 업무를 맡으신 것 같은데.
지금 보면은 여기 농어촌 민박 공동 홍보마케팅 지원해 가지고, 이번에 1,680만 원이 증액이 됐어요.
○위생과장 김진배 예.
○박경난 위원 이거는 어떤 비용으로 소요가 되는 건가요?
○위생과장 김진배 아, 민박 협회, 강릉시 민박 협회에다가 저희가 보조금을 주고 있는데요.
이 민박 협회 공동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이 민박 협회 공동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박경난 위원 공동 홈페이지.
○위생과장 김진배 예, 공동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SNS나 이런 걸 할 수 있는 공동 콘텐츠를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가 일단 가장 큽니다.
그래서 그 공동 홈페이지 개편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두 번째는 SNS나 이런 걸 할 수 있는 공동 콘텐츠를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가 일단 가장 큽니다.
그래서 그 공동 홈페이지 개편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박경난 위원 이게 이 비용이 또 이제 민간 경상 사업 보조로 가기는 하지만은 또 이렇게 농어촌 민박, 이게 이제 농외소득 차원에서 하시는 거잖아요.
○위생과장 김진배 맞습니다.
○박경난 위원 그러다 보면 또 이렇게 좀 시대에, 시대 변화를 또 좀 쫓아가는 데 미흡할 수도 있고 하니까 이런 부분들은 좀 행정에서 또 잘 관련, 체험 휴양 마을이라든가 이런 것들과 연계를 해 가지고, 조금 효과가 이제 도시민들한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그냥 책자 제작하고, 그냥 홈페이지 구축해서 들어오면 보는 거고, 아니면 마는 거고 이런 형태가 되지 않도록, 좀 재미있게, 시대에 맞게끔.
인스타라든가 다른 SNS 활동으로도 연결이 돼서 정말 강릉의 농어촌 지역에도 핫한 곳이 있다는 거를 좀 전달될 수 있도록, 좀 세련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냥 책자 제작하고, 그냥 홈페이지 구축해서 들어오면 보는 거고, 아니면 마는 거고 이런 형태가 되지 않도록, 좀 재미있게, 시대에 맞게끔.
인스타라든가 다른 SNS 활동으로도 연결이 돼서 정말 강릉의 농어촌 지역에도 핫한 곳이 있다는 거를 좀 전달될 수 있도록, 좀 세련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 김진배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경난 위원 이상입니다.
○최종혁 위원 최종혁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민박 업소가 987개 업소라고 지금 제가 얘기를 좀 들었는데요.
이게 지금 뭐 업소 개수가 제한이 있는 건지, 그리고 어쨌든 뭐 농어촌 지역에 지금 농사를 짓는 분들만 이 민박 업소를 신청을 할 수 있는 건지.
누구나 지금 농어촌에 살고 있으면 민박 업소 사업자를 신청을 할 수 있는 건지에 대해서 설명 좀,
지금 우리 민박 업소가 987개 업소라고 지금 제가 얘기를 좀 들었는데요.
이게 지금 뭐 업소 개수가 제한이 있는 건지, 그리고 어쨌든 뭐 농어촌 지역에 지금 농사를 짓는 분들만 이 민박 업소를 신청을 할 수 있는 건지.
누구나 지금 농어촌에 살고 있으면 민박 업소 사업자를 신청을 할 수 있는 건지에 대해서 설명 좀,
○위생과장 김진배 일단 면적부터 말씀을 드리면 면적은 230㎡ 이하여야 되고요, 건축 면적이.
그리고 사실은 농어촌, 사실 이 농어촌 민박은 농어촌 소득 확대를 위해서 사실 만들어진 사안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거주 기간을 일단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거주 기간이 만약에 집 소유자일 경우에는 강릉시에 6개월 이상 살아야 되고요.
만약에 임대를 할 경우, 어떤 집을 임대를 해서 농어촌 민박을 할 경우에는 3년을 거주해야 되는 의무 조항이 있습니다.
이 조항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사실은 농어촌, 사실 이 농어촌 민박은 농어촌 소득 확대를 위해서 사실 만들어진 사안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거주 기간을 일단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거주 기간이 만약에 집 소유자일 경우에는 강릉시에 6개월 이상 살아야 되고요.
만약에 임대를 할 경우, 어떤 집을 임대를 해서 농어촌 민박을 할 경우에는 3년을 거주해야 되는 의무 조항이 있습니다.
이 조항이 가장 중요합니다.
○위원장 김진용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위생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위생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유영 건강증진과장 김유영입니다.
○위원장 김진용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병예방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병예방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병예방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병예방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질병예방과장 박영록입니다.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예, 그렇습니다.
○김홍수 위원 지금 결핵이, 지금 우리 강릉시의 상태가 어느 정도입니까?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2023년도부터 하면 23년도에 137명, 24년도에 104명, 25년도 104명, 지금 현재 6월까지 60명 정도가,
○김홍수 위원 60명 정도,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홍수 위원 그러면 이분들, 지금 이 예산으로 이분들한테 해 줄 수 있는 게 뭐죠?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이분들 투약도 하고요.
혹시 내성균이 생겨서, 지금 결핵 관리 사업을 하는 병원이 강릉아산병원하고 동인병원이 있는데, 거기서 치료가 안 되는 분들은 마산에 있는 결핵 병원까지 저희가 이송이나 치료비 다 해 주고,
혹시 내성균이 생겨서, 지금 결핵 관리 사업을 하는 병원이 강릉아산병원하고 동인병원이 있는데, 거기서 치료가 안 되는 분들은 마산에 있는 결핵 병원까지 저희가 이송이나 치료비 다 해 주고,
○김홍수 위원 이 결핵이 사실 전염이 강하지 않습니까?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그렇습니다.
○김홍수 위원 거기에 추적 관리는 어떻게 되죠?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예?
○김홍수 위원 추적 관리, 이분들.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추적 관리는, 이제 먼저 동거자, 같이 사시는 분들은 결핵 검진을 다 의무적으로 하고요.
또 그 기간에 따라서 6개월 투약을 하게 되면, 처음에 하고, 중간, 마지막에 또 그 객담 검사라든가 엑스레이를 촬영해서 음성이 두 번 나오면 퇴록이 되고,
또 그 기간에 따라서 6개월 투약을 하게 되면, 처음에 하고, 중간, 마지막에 또 그 객담 검사라든가 엑스레이를 촬영해서 음성이 두 번 나오면 퇴록이 되고,
○김홍수 위원 완치율은 어느 정도 됩니까?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완치는 거의 잘 되고 있다고,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 강릉시가, 노인 인구가 28.38%이기 때문에 타 시도보다 좀 많이 높습니다.
그리고 결핵 환자들도 연령별로 분포를 해 보면 작년에 78%, 올해, 금년 같은 경우는 82% 정도가 65세 이상에서 발생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노인 인구가 지금 많기 때문에 지금 강릉이 조금 더 발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생각할 때는.
그런데 저희 강릉시가, 노인 인구가 28.38%이기 때문에 타 시도보다 좀 많이 높습니다.
그리고 결핵 환자들도 연령별로 분포를 해 보면 작년에 78%, 올해, 금년 같은 경우는 82% 정도가 65세 이상에서 발생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노인 인구가 지금 많기 때문에 지금 강릉이 조금 더 발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생각할 때는.
○김홍수 위원 지금 강릉보다 더 심한 도시가 혹시 지표로 나와 있는 데가 있나요?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저희가 원주, 춘천을 비교했을 때는 강릉이 조금 더 높습니다.
○김홍수 위원 강릉이 좀 더 높나요?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그렇습니다.
○김홍수 위원 이게 전국적으로 추세는?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전국적으로는 저희가 아직까지 확인을 못 해 봤는데,
○김홍수 위원 아, 이게 사실 어떻게 보면, 이런 건 전국적인 추세로 우리가 미리 파악을 하고 있어서, 지금 어디에서 이렇게 급하게 뭐 이렇게 급증을 한다, 뭐 이런 사례들을 미리미리 좀 이렇게 보고 받는 것도.
미리 검토를 해서 우리 강릉시에 피해가 없도록, 그리고 강릉시가 앞으로 거기에 지금 환자가 많다는데 또 거기에 이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그리고 좋은 영향으로 갈 수 있도록, 그 사업을 진행하는 데도 그렇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먼저 검토를 하시는 게.
미리 검토를 해서 우리 강릉시에 피해가 없도록, 그리고 강릉시가 앞으로 거기에 지금 환자가 많다는데 또 거기에 이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그리고 좋은 영향으로 갈 수 있도록, 그 사업을 진행하는 데도 그렇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먼저 검토를 하시는 게.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예, 알겠습니다.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뭐 국도비 내시에 따라서 계수조정 과정에서 플러스 된 부분을 1,000원 감하고, 국도시비를 맞추는 과정에서 그렇게 된 겁니다.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용 가장 심각한 정도로 얘기를, 보도가 나왔는데,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강릉의료원 말씀하시는 거죠?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용 결론은 그런데 그 전반적인 거는 우리 시, 관내에 병원들도 이하 똑같은 지금 상황이 벌어지는 거죠.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용 그러면 우리 만일 혹시나 코로나처럼 이렇게 감염병 쉽게 해서 이제 국가적인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됐을 때는 지금 질병예방과에서, 보건소 자체 내에서 향후 지금 시스템 가동할 수 있는 부분이 그때하고는 지금하고는 또 다르단 말이에요, 의사 선생님이 안 계셔서?
그러니까 자구책으로 또 그런 시스템, 시나리오를 가정했을 때 한 번쯤은 그런 걸 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자구책으로 또 그런 시스템, 시나리오를 가정했을 때 한 번쯤은 그런 걸 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예, 그래서 강릉의료원하고 저희 보건소하고 3회에 걸쳐서 또 면담이 있었고요.
그리고 또 관련 내용, 오늘 신문에 나온 내용은 또 시장님하고도 면담 과정에서 조금 얘기가 나왔던 부분이었고, 현재는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서 이 내용에서는 결핵 환자 열 명인데 아홉 명은 타 병원으로 보내고 한 명을 봤다, 이거는 강릉의료원에 호흡기내과.
내과에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호흡기내과 선생님이 없기 때문에 이제 이런 문제가 지금 발생했고요.
그래서 의료원에서도 호흡기내과나 감염내과 의사 선생님을 채용하는 거로 지금 계획을 잡고, 공고를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관련 내용, 오늘 신문에 나온 내용은 또 시장님하고도 면담 과정에서 조금 얘기가 나왔던 부분이었고, 현재는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서 이 내용에서는 결핵 환자 열 명인데 아홉 명은 타 병원으로 보내고 한 명을 봤다, 이거는 강릉의료원에 호흡기내과.
내과에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호흡기내과 선생님이 없기 때문에 이제 이런 문제가 지금 발생했고요.
그래서 의료원에서도 호흡기내과나 감염내과 의사 선생님을 채용하는 거로 지금 계획을 잡고, 공고를 내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진용 이게 결국은 의료진 문제잖아요.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예, 그렇습니다.
의료진이 없기 때문에,
의료진이 없기 때문에,
○위원장 김진용 병원 문제가 아니라 의료진 문제잖아요, 그렇죠?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용 하여튼 우리 보건소에서 관장하는, 우리 김홍수 위원님께서 아까도 말씀하셨던, 그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지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질병예방과에서, 보건소에서 주도적으로 잘 이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병예방과장 박영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진용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병예방과 소관 예산안을 끝으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장, 최종혁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병예방과 소관 예산안을 끝으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장, 최종혁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철기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철기입니다.
보고에 앞서 두 개 과장 일괄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상하수도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예산안 심의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진용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최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상하수도사업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반영, 국도비 보조금 변경 내시 반영, 이에 따른 세출예산 조정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보고에 앞서 두 개 과장 일괄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상하수도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예산안 심의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진용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최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상하수도사업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반영, 국도비 보조금 변경 내시 반영, 이에 따른 세출예산 조정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대리 최종혁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상수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상수도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상수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상수도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상수도과장 최대선 예,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이거는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 거죠?
○상수도과장 최대선 지금 올해 상수원보호구역 지원 사업 중에서 연곡 정수장 주변에 이제 사업을, 급수가 그동안 못 된 지역에 했는데 토지 사용 승낙이 좀 안 돼가지고 올해 좀 못했습니다, 상반기에.
그래서 하반기에 마무리 지으려고.
그래서 하반기에 마무리 지으려고.
○최인규 위원 그러면 이 사업비가 연곡 정수장 뒤 그쪽 주민들에 대한,
○상수도과장 최대선 예, 그렇습니다.
송림1리…….
송림1리…….
○상수도과장 최대선 저희들이 그 배수관로는 지금 아시다시피 연곡 정수장이 지금 현대화 사업하고 증설 사업을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더 급수를, 더 지방상수도를 확충을 해야 되는데 지금 정수장의 능력이 한계치가 좀 도달해서 그거와 일정을 맞춰서 점차적으로 좀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더 급수를, 더 지방상수도를 확충을 해야 되는데 지금 정수장의 능력이 한계치가 좀 도달해서 그거와 일정을 맞춰서 점차적으로 좀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인규 위원 점차적으로 확장을 하더라도 지금 수십 년간 그 정수장 주변은 수도가 사실 없었습니다.
그 뒤쪽으로도 없었고, 소금강 쪽도 지금 비만 오면 흙탕물 때문에 세탁기를 못 돌릴 정도라고 해요.
수원지 주변, 관리, 상류 쪽은 특히 각종 규제라든가 이런 게 있는데.
그분들은 우리 시민을 위해서 수원지 상수원보호구역에 의해서 재산권 행사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불편한 상황을 많이 겪고 있는데, 우리 시 차원에서, 지금 늦었지만, 어떤 대응책을 강구해서 그분들의 숙원 사업을 좀 빨리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이 혹시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 뒤쪽으로도 없었고, 소금강 쪽도 지금 비만 오면 흙탕물 때문에 세탁기를 못 돌릴 정도라고 해요.
수원지 주변, 관리, 상류 쪽은 특히 각종 규제라든가 이런 게 있는데.
그분들은 우리 시민을 위해서 수원지 상수원보호구역에 의해서 재산권 행사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불편한 상황을 많이 겪고 있는데, 우리 시 차원에서, 지금 늦었지만, 어떤 대응책을 강구해서 그분들의 숙원 사업을 좀 빨리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이 혹시 있는지 궁금합니다.
○상수도과장 최대선 예, 저희들이 그 자체 사업이나 이런 걸로 해서 지금 마을 상수도 부분은 지방상수도 공급하기 전에, 관로를 지금 계속 개량을 하고 있습니다, 도비를 지원받아서.
그래서 나중에 이제 상수도가 공급이 됐을 때 바로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제 상수도가 공급이 됐을 때 바로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럼 지금 기반시설은 계속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시죠?
○상수도과장 최대선 예,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면 연결, 소금강, 삼산1리, 그쪽은 언제쯤 됩니까?
○상수도과장 최대선 지금 소금강 쪽은 보건진료소까지는 지금 본관이 가 있고요.
지금 본관만 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각 집마다 이제 급수 관로가 가야 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퇴곡리까지 갔고요.
그 이후에,
지금 본관만 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각 집마다 이제 급수 관로가 가야 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퇴곡리까지 갔고요.
그 이후에,
○최인규 위원 퇴곡까지요?
○상수도과장 최대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저희들 내년도에 또 예산을 확보해서 점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저희들 내년도에 또 예산을 확보해서 점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최인규 위원 연결하는 거를 빨리빨리 좀 해 주시고, 그동안 사실 주민들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뭐 목소리를 잘 안 냈는데, 그 부분을 좀 우리 행정기관에서 숙지를 해서 최대한 반영을 해서, 우리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과장 최대선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내년에 꼭 좀 되기를 빌겠습니다.
○상수도과장 최대선 예.
○위원장대리 최종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상수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하수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하수도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상수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하수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하수도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도과장 김재섭 안녕하십니까, 하수도과장 김재섭입니다.
○하수도과장 김재섭 예, 그렇습니다.
○이수영 위원 2015년도에 시공하셨다는 원 볼트 하수관로 맨홀 뚜껑이 관내에 얼마나 있는지 하고, 앞으로 벌어지게 될 상황에서, 교2동 하늘채 아파트 앞에 우수 관로 맨홀 뚜껑 같은 경우는, 제가 분석하기로는, 경사도가 심한 곳에 있는 우수 맨홀은 그 풀림에 의해서 앞으로 또 그런 사고가, 국지성 호우에 의해서 물량이 많이 증가할 때 또 열릴 수 있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수도과장 김재섭 예.
○이수영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파악하셔 가지고, 경사길 위주로 먼저 파악해서 앞으로 이제 유사한 사고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좀 예방 차원에서 조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수도과장 김재섭 예, 잘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최종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으면, 우리 최인규, 이수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좀 잘 파악하시고 인지하셔서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검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으면, 우리 최인규, 이수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좀 잘 파악하시고 인지하셔서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검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수도과장 김재섭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최종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하수도과 소관 예산안을 끝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3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3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진용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인사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관·소장님들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진용 위원장님과 최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배부해 드린 자료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관·소장님들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진용 위원장님과 최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배부해 드린 자료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김진용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평생학습관 소관 예산안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평생학습관 소관 예산안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평생학습관장 이승희입니다.
○박경난 위원 박경난입니다.
과장님, 제가 예산 관련된 거는 아니고요.
좀 제안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 우리가 평생학습관이 사실 어린이부터 우리 시니어층까지 교육 프로그램들을 다 하고 있는데.
우리가 청소년 프로그램이 조금 비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제가, 평생교육 협의회 때도 제안을 드렸던 것 같은데, 우리 고등학생들, 뭐 그때는 제가 고3 학생들로 딱 이렇게 제안을 드렸었는데, 고등학생들이 방학 기간 이용해서 바리스타 자격증 같은 거 취득할 수 있도록, 조금 강좌를 열어주시면 어떨까 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우리 학생들이 수능 보고 나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데, 또 우리 지역에 있는 커피숍, 카페에서는 경험이 없어서 뽑아주지 않는다거나 또 그러면 그게 계속 누적이 되면 이제 또 기회가 없어서.
우리가 그래도 커피 도시 강릉을 표방하는데, 우리 청소년들이 직업으로 삼지 않더라도 강릉에서 학교를 다녔다고 하면 그래도 커피 내리는 것 정도는 기본으로 좀 할 수 있게끔 기회를 좀 열어주면 어떨까 해서, 한번 내년 예산에는 좀 반영을 하는 것을 좀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예산 관련된 거는 아니고요.
좀 제안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 우리가 평생학습관이 사실 어린이부터 우리 시니어층까지 교육 프로그램들을 다 하고 있는데.
우리가 청소년 프로그램이 조금 비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제가, 평생교육 협의회 때도 제안을 드렸던 것 같은데, 우리 고등학생들, 뭐 그때는 제가 고3 학생들로 딱 이렇게 제안을 드렸었는데, 고등학생들이 방학 기간 이용해서 바리스타 자격증 같은 거 취득할 수 있도록, 조금 강좌를 열어주시면 어떨까 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우리 학생들이 수능 보고 나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데, 또 우리 지역에 있는 커피숍, 카페에서는 경험이 없어서 뽑아주지 않는다거나 또 그러면 그게 계속 누적이 되면 이제 또 기회가 없어서.
우리가 그래도 커피 도시 강릉을 표방하는데, 우리 청소년들이 직업으로 삼지 않더라도 강릉에서 학교를 다녔다고 하면 그래도 커피 내리는 것 정도는 기본으로 좀 할 수 있게끔 기회를 좀 열어주면 어떨까 해서, 한번 내년 예산에는 좀 반영을 하는 것을 좀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용 박경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평생학습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평생학습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입니다.
○박경난 위원 관장님 이번에 대관령박물관 운영 활성화해서 소장품 연구 조사 예산 1,800만 원이 편성이 됐어요.
지금 대관령박물관 운영 현황하고 이번 연구는 어떤 목적으로 하시는 건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대관령박물관 운영 현황하고 이번 연구는 어떤 목적으로 하시는 건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지금 대관령박물관에 유물이 한 1,800점 정도 있습니다.
있는데, 그 유물에 대한 가치 평가 작업이 지금까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그래서 그 소장품들 중에 보면 그냥 객관적으로 봐도 좀 이렇게 나름대로 역사적으로나 예술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들이 눈에 보이는데.
그 작품에 대한, 그런 유물에 대한 평가가 실질적으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 평가 작업을 한번 이번에 해 보고자 하는 겁니다.
있는데, 그 유물에 대한 가치 평가 작업이 지금까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그래서 그 소장품들 중에 보면 그냥 객관적으로 봐도 좀 이렇게 나름대로 역사적으로나 예술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들이 눈에 보이는데.
그 작품에 대한, 그런 유물에 대한 평가가 실질적으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 평가 작업을 한번 이번에 해 보고자 하는 겁니다.
○박경난 위원 너무 늦은 거 아니에요?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그러니까 그전에는 이제 그 관장님, 홍귀숙 관장님이 생전에 살아계실 때 그분께서, 그분이 이제 다 모으신 거거든요.
○박경난 위원 예.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그런데 그분께서 저희들 이제 접근하는 것 자체를 못 하게 하신 부분이 있어서,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93년도에 개관했으니까요, 한 30년 정도,
○박경난 위원 기증, 강릉시에 기증한 것도 한 20년 되지 않았어요?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2003년도에 기증하셨습니다.
○박경난 위원 저희가 그래도 이제 그런 유물에 대한 가치 평가가 기증할 때 어느 정도 되고, 그걸 근거로 기증을 받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소장품에 대한 가치 평가가 이제 이루어진다고 하니 조금,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그때는 이제 홍귀숙 관장님의 개인 의견을 가지고 한 거고, 이게 이런 가치가 있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저희가 받은 거고, 공식적으로 객관적인 평가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박경난 위원 예, 이번 평가를 통해서 문화재 지정이나 이런 걸로도 연결될 수가 있겠네요.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목적은 그런 겁니다.
○박경난 위원 우리 대관령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역사 자체만으로도 좀 지역에서는 스토리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강릉시가 기증받고도 숱하게 관리가 안 되는 부분, 단순 문만 열어주고 이러는 부분들도 없지 않았었는데, 이제 관장님이 또 전공하신 분이시니까 가셔서 이번 연구 조사 바탕으로 해가지고, 대관령박물관이 더 지역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또 강릉시가 기증받고도 숱하게 관리가 안 되는 부분, 단순 문만 열어주고 이러는 부분들도 없지 않았었는데, 이제 관장님이 또 전공하신 분이시니까 가셔서 이번 연구 조사 바탕으로 해가지고, 대관령박물관이 더 지역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알겠습니다.
○박경난 위원 이상입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위원장 김진용 기증받을 때, 최초로 할 때, 관장님이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위원장 김진용 그리고 그거 옆에서 떠나지를 못했습니다, 돌아가시기 직전까지도.
그 곁을, 박물관 곁에서 돌아가셨다시피 해서, 사시면서 맨날 바라보면서 계셨거든요.
그래서 그분, 기증한 얼을 잘 보살펴 주시고, 한 부분에 그런 부분들을 좀 기록에 남길 수 있는 부분 해 주시고.
거기에 하나 더 이제 추가로 제가 제안을 하나, 우리 박경난 위원님 그렇게 좀 활성화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곁을, 박물관 곁에서 돌아가셨다시피 해서, 사시면서 맨날 바라보면서 계셨거든요.
그래서 그분, 기증한 얼을 잘 보살펴 주시고, 한 부분에 그런 부분들을 좀 기록에 남길 수 있는 부분 해 주시고.
거기에 하나 더 이제 추가로 제가 제안을 하나, 우리 박경난 위원님 그렇게 좀 활성화 할 수 있을 정도로.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위원장 김진용 그 길 있죠, 대관령.
이게 우리 강원도 강릉 이러면은 다 태백산맥을 넘어야 돼요, 그렇죠?
옛, 선조들부터, 그리고 옛길도 지금 전해져 있고.
그 대관령박물관 기점으로 해서 옛길 갈라지고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이게 우리 강원도 강릉 이러면은 다 태백산맥을 넘어야 돼요, 그렇죠?
옛, 선조들부터, 그리고 옛길도 지금 전해져 있고.
그 대관령박물관 기점으로 해서 옛길 갈라지고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용 예를 들어서 그리고 사라지는 길, 로드에 대한 우리 박물관은 지금 전혀 없다고 봐요.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위원장 김진용 우리 그냥 입으로, 입으로 전해지는 그건데, 옛날 자료들이 그 비포장 돼 있을 때, 군사 도로에 있을 때부터, 완행버스 다니고 이럴 때 그 길에 대한 자료들은 지금 어디 가 봐도 없어요, 강릉 지역에.
아주 그 순수한 그런 부분들을, 아마 옛 고전에, 찾아뵐 때 그런 자료들도 좀 찾아서 같이 이제 그런 박물관도 필요하다, 우리 그 지역은.
대관령이라는 건 전국적으로 우리 성인들, 어느 정도 나이 드신 분은 모르는 사람이 없단 말이에요.
옛 정취가 많이 돼 있으니까.
그것도 한번 그 지역이, 이 박물관이 산촌에 있는 거는 거의 드물어요.
유일하게 있으니까,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하셔서 이번에 활성화할 때, 운영 활성화하면서 그 고증을 하면서 같이 그런 연구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주 그 순수한 그런 부분들을, 아마 옛 고전에, 찾아뵐 때 그런 자료들도 좀 찾아서 같이 이제 그런 박물관도 필요하다, 우리 그 지역은.
대관령이라는 건 전국적으로 우리 성인들, 어느 정도 나이 드신 분은 모르는 사람이 없단 말이에요.
옛 정취가 많이 돼 있으니까.
그것도 한번 그 지역이, 이 박물관이 산촌에 있는 거는 거의 드물어요.
유일하게 있으니까,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하셔서 이번에 활성화할 때, 운영 활성화하면서 그 고증을 하면서 같이 그런 연구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진용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강릉아트센터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트센터관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릉아트센터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트센터관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입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선정된 겁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대부분 신청하는데 올해는 특히나 조금 저희가 많이 혜택을 받은,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올해 같은 경우는 이제 전체 여섯 건이 됐지만, 보통 일반적으로 한 네 건 정도,
○김홍수 위원 네 건 정도는 평균적으로 계속되셨네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그렇습니다.
○김홍수 위원 하여튼 공모 사업 추진하느라고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아트센터 공연 기획 사업을 보면 이거 지금 올해 당초 예산액이 19억이 잡혔어요.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아트센터 공연 기획 사업을 보면 이거 지금 올해 당초 예산액이 19억이 잡혔어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김홍수 위원 그런데 이게 총사업비로 따지면 한 120억 정도가 돼요, 5년에.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그렇습니다.
○김홍수 위원 예, 120억 정도.
그러면 이제 단순 산수로 계산을 해도 올해 한 25억 정도가 사용이 돼야 되는데, 좀 조금 작게 책정이 됐어요.
이거는 공모 사업이 많이 돼서 이렇게 예산을 우리가 절감한 건가요, 아니면?
그러면 이제 단순 산수로 계산을 해도 올해 한 25억 정도가 사용이 돼야 되는데, 좀 조금 작게 책정이 됐어요.
이거는 공모 사업이 많이 돼서 이렇게 예산을 우리가 절감한 건가요, 아니면?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시 자체가 예산이 조금 적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저희 정도 규모면 25억에서 한 30억 정도의 기획 예산이나 공연이 잡혀야 되는데 특히나 올해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너무 적어서 이제 추경에 포함해서 한 19억 정도 됩니다.
○김홍수 위원 그걸 보면서 조금 안타까움이 있어서, 사실은 관장님이 오시고 나서, 문화예술 쪽에서, 아트센터에서 활발하게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고, 좋은 공연들을 많이 하신다고 그래서, 하시고 있어서, 사실 본 위원은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아마 강릉 시민들도 그런 생각을 많이 갖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이제 예산의 부족으로 인해서 그런 게 뜻대로 많이 펼치지 못하시고 하는 게 좀 아쉬움이 남고요.
이런 공모 사업을 통해서 또 그런 부족함을 많이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도 드리고요.
하여튼 매년 우리 같은 지방 도시에서는 이런 공연들을 참 만나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런데 우리 관장님이 오시고 나서부터 사실 매년 그런 새로운 그런 공연들을 선보여 주셔서 하여튼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이제 예산의 부족으로 인해서 그런 게 뜻대로 많이 펼치지 못하시고 하는 게 좀 아쉬움이 남고요.
이런 공모 사업을 통해서 또 그런 부족함을 많이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도 드리고요.
하여튼 매년 우리 같은 지방 도시에서는 이런 공연들을 참 만나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런데 우리 관장님이 오시고 나서부터 사실 매년 그런 새로운 그런 공연들을 선보여 주셔서 하여튼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홍수 위원 더 하여튼, 그래도 더, 우리 시민들한테 또 새로운 그런 문화들을 많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홍수 위원 이상입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박경난 위원 평생회원에서 혹시 이게 강릉 시민 외에도 어느 정도 비율이 되는지 확인이 되나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대략적으로 저희 회원 규모가 한 30% 정도는 외부인입니다.
○박경난 위원 인근 시군?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인근 시군 포함해서,
저희가 일반 회원이 한 4만 명 정도 되고, 7만 원 받는 회원이 1,400명 정도 됩니다.
그러면 그 일반이나 유료 회원을 포함해서, 인근 시군을 포함해서 한 30% 정도는 강릉 시민이 아닙니다.
저희가 일반 회원이 한 4만 명 정도 되고, 7만 원 받는 회원이 1,400명 정도 됩니다.
그러면 그 일반이나 유료 회원을 포함해서, 인근 시군을 포함해서 한 30% 정도는 강릉 시민이 아닙니다.
○박경난 위원 시민이 아니고 저희 인근 지역에서 이용하시는 분들도 아트센터에서 올라오는 이제 기획 공연만으로도‘강릉 시민들 부럽다’라는 얘기를 듣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아트센터 어쨌든 이제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들은 다 이제 우리 시비가, 기획 공연에 대해서는 국비 지원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이제 시의 재정 부담을 상당 부분 차지를 하고 있는데, 혹시 전체 공연 중에 그 지역에서 제작되는 공연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관장님 입장에서 좀 비율을 어떻게 산정하고 있거나 아니면 좀 늘리고자 하는 그런 계획들은 없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아트센터 어쨌든 이제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들은 다 이제 우리 시비가, 기획 공연에 대해서는 국비 지원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이제 시의 재정 부담을 상당 부분 차지를 하고 있는데, 혹시 전체 공연 중에 그 지역에서 제작되는 공연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관장님 입장에서 좀 비율을 어떻게 산정하고 있거나 아니면 좀 늘리고자 하는 그런 계획들은 없어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대략 한 10% 정도 내외인데 제작극장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한 25% 이상이 돼야만 결국은 제작극장이 되는데 거기에는 극장에 대한 재정 부담이나 그리고 또 지역 아티스트들이나 예술 단체들에 대한 어느 정도 애정이 좀 있어야만, 막말로 뭐, 좀 장사가 안될 수밖에 없으니까 그거를 공공 극장의 미션으로 떠안아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대략 한 10% 정도 내외인데 제작극장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한 25% 이상이 돼야만 결국은 제작극장이 되는데 거기에는 극장에 대한 재정 부담이나 그리고 또 지역 아티스트들이나 예술 단체들에 대한 어느 정도 애정이 좀 있어야만, 막말로 뭐, 좀 장사가 안될 수밖에 없으니까 그거를 공공 극장의 미션으로 떠안아야 될 것 같습니다.
○박경난 위원 지금 그럼 우리 여기 객석의 점유율은 어느 정도 돼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객석 점유율은 거의 전국 최고의 수준인데, 일반적으로 한 88% 이상입니다, 다.
물론 뭐 먼저 매진도 있고 또 말씀하신 대로 지역 단체가 했을 때는 조금 떨어지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물론 뭐 먼저 매진도 있고 또 말씀하신 대로 지역 단체가 했을 때는 조금 떨어지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경난 위원 그렇게 말씀을 해 주시니까 고민은 좀 되네요.
저희가 어쨌든 지역 자산으로 남기고 또 우리가 아트센터를 아트센터에 투자하는 것만큼 지역의 어떤 지속적인 자원들을 양성하려면 공공 극장으로서의 기능을 좀 강화해야 되는 것 같은데 현재로서는 그로 인한 또 재정 부담이 지금보다는 배로 들겠죠.
저희가 어쨌든 지역 자산으로 남기고 또 우리가 아트센터를 아트센터에 투자하는 것만큼 지역의 어떤 지속적인 자원들을 양성하려면 공공 극장으로서의 기능을 좀 강화해야 되는 것 같은데 현재로서는 그로 인한 또 재정 부담이 지금보다는 배로 들겠죠.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경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용 박경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강릉아트센터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관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강릉아트센터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관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시립도서관장 김남림입니다.
○위원장 김진용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 소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 소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입니다.
○김홍수 위원 김홍수 위원입니다.
체육시설 운영 관리에서 예산액이 9억 8,700, 9억, 거의 10억 가까운 돈이 매년 책정이 되네요.
이게 생활체육센터도 노후, 그쪽으로 들어가나요?
체육시설 운영 관리에서 예산액이 9억 8,700, 9억, 거의 10억 가까운 돈이 매년 책정이 되네요.
이게 생활체육센터도 노후, 그쪽으로 들어가나요?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좀 오래됐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지금 기준은 이제 저희가 정한 건 아니고요.
이제 저희가 위탁을 줬으니까 위탁해서 하는데 보통 한 22도 정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가 위탁을 줬으니까 위탁해서 하는데 보통 한 22도 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홍수 위원 22도면 상당히 쾌적한 환경인데요.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그래서 지금 이제 1층에 탁구장 같은 경우는 그렇고, 2층은 이제 배드민턴장인데 그거는 에어컨 자체가 안 되고 거기는 공조기를 설치해서 왜냐하면 에어컨 틀면, 그 볼이 이제 날리기 때문에 에어컨을 못 하고 공조기를 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약간 좀 높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약간 좀 높습니다.
○김홍수 위원 아니, 에어컨을 틀어서 공이 날린다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그렇습니다.
거기 공조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거기 공조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김홍수 위원 그러면 방법을, 에어컨이 없이 그럼 그 체육관을 운영하신다는 얘기 아니에요?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공조기로도 시원합니다.
에어컨 같은 성능을 유지합니다.
에어컨 같은 성능을 유지합니다.
○김홍수 위원 그러면 공조기를 사용했을 때 몇 도가 나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정확하게 제가 뭐 파악 안 했는데, 25~6도 정도, 아마 나올 것 같습니다.
○김홍수 위원 본 위원이 사실은 거기에 늘 그 현장을 가고, 그것도 아주 새벽 시간에 그 현장을 가는데, 들어가면 훅하고 이렇게 더위가 확 몰려옵니다.
이게 시기가 있죠?
에어컨 가동 시기가, 몇 월 며칠부터 몇 월 며칠까지?
이게 시기가 있죠?
에어컨 가동 시기가, 몇 월 며칠부터 몇 월 며칠까지?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그리고 하루에도 이제 시간별로 2시간 정도 그다음에 또,
○김홍수 위원 이게 조금 탄력적으로 사실 온도가 몇 도일 때 에어컨이 가동이 되고, 이게 돼야지, 몇 월 며칠부터, 온도가 그때까지 바깥 기온이 기다려주지 않거든요.
몇 월 며칠부터 일방적으로 그때부터 틀어주고, 그전에는 안 틀어주고.
‘우리는 며칠이 돼야지 틀어줍니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기준 온도를 정해서 외부 온도가 몇 도 이상 됐을 때 실내 온도를 몇 도 정도로 유지를 한다.
사실 요즘 같은 경우에 바깥에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지 않습니까?
실내로 다 들어오는 상황인데 생활체육센터는 조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좀 미진하지 않나, 시민들이 사실, 아침, 거기는 거의 하루 종일 운동을 하시더라고요.
배드민턴하시는 동호회 분들이.
그런 부분은 한번 과장님께서 직접 한번 확인해 보시고 온도가 적정한지, 그리고 그 동호인 분들하고 좀 대화도 나눠 보시고, 혹시 뭐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한번 고려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몇 월 며칠부터 일방적으로 그때부터 틀어주고, 그전에는 안 틀어주고.
‘우리는 며칠이 돼야지 틀어줍니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기준 온도를 정해서 외부 온도가 몇 도 이상 됐을 때 실내 온도를 몇 도 정도로 유지를 한다.
사실 요즘 같은 경우에 바깥에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지 않습니까?
실내로 다 들어오는 상황인데 생활체육센터는 조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좀 미진하지 않나, 시민들이 사실, 아침, 거기는 거의 하루 종일 운동을 하시더라고요.
배드민턴하시는 동호회 분들이.
그런 부분은 한번 과장님께서 직접 한번 확인해 보시고 온도가 적정한지, 그리고 그 동호인 분들하고 좀 대화도 나눠 보시고, 혹시 뭐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한번 고려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위원님 말씀처럼 배드민턴장은 이제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그걸 틉니다.
그래서 그 2시간 동안 이제 해 주고, 그다음에 경기 시작할 때는 이제 그 볼이 날리니까 그때는 끄고, 그거는 그 협회하고 협의가 돼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위원님 말씀처럼 일부에서는 좀 덥다, 그런 분들도 계시고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2시간 동안 이제 해 주고, 그다음에 경기 시작할 때는 이제 그 볼이 날리니까 그때는 끄고, 그거는 그 협회하고 협의가 돼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위원님 말씀처럼 일부에서는 좀 덥다, 그런 분들도 계시고 그런 상태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알겠습니다.
○김홍수 위원 과장님께서 직접 한번 가서 동호인 분들 만나보시고 협회 측에서는 또 조금 안일할 수 있습니다.
협회 분들이 사용하시는 게 아닐 수도 있으니까 직접 한번 우리가, 우리 눈으로 직접 확인하시고 진짜 그런, 맞는지, 아닌지는 과장님이 판단을 하셔서 개선해야 될 게 있다면 개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협회 분들이 사용하시는 게 아닐 수도 있으니까 직접 한번 우리가, 우리 눈으로 직접 확인하시고 진짜 그런, 맞는지, 아닌지는 과장님이 판단을 하셔서 개선해야 될 게 있다면 개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잘 알겠습니다.
○김홍수 위원 이상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박경난 위원 업체, 지금 한두 개, 전라도에서, 저기 교체하려는 전라도 업체가 와야 된다고 해서, 이게 뭐 여러 개가 고장 나지 않으면 한두 개 정도는 계속, 다음 전등이 고장 날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이런 상황이라고 해서, 이거는 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교체, 설치한 기간이 어느 정도 됐는지 좀 확인하시고, 이거는 좀 그때그때 좀 대응할 수 있도록, 개보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에 바로바로 A/S가 될 수 있는 업체로 좀 다시 교체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교체, 설치한 기간이 어느 정도 됐는지 좀 확인하시고, 이거는 좀 그때그때 좀 대응할 수 있도록, 개보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에 바로바로 A/S가 될 수 있는 업체로 좀 다시 교체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위원님 말씀처럼, 제가 전등 교체 주기를 좀 파악해서 이제 시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용연수가 있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일괄로 교체하고 그런 시스템으로,
그러면 내용연수가 있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일괄로 교체하고 그런 시스템으로,
○박경난 위원 그래서 이거 그냥 이제 소장님께서는 그래도 뭐 배드민턴 치는데 뭐 크게 불편함이 없다고 하시지만, 또 치시는 분들이 계속 저희한테 불합리하다고 얘기를 하시니까 이거는 좀 빨리 개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박경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용 박경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끝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삭감 조서를 작성하기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삭감 조서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2시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진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7시08분 계속개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끝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삭감 조서를 작성하기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삭감 조서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2시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진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7시08분 계속개의)
○부위원장 최종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최종혁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정회 동안 협의된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에서는 조정된 내역이 없으며, 세출예산 삭감 내역은 총 세 개 사업, 1억 원으로, 문화예술과, 제28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0만 원, 2026년 강릉 독립예술극장 신영 지원 3,000만 원, 영화문화미디어센터 활성화 및 운영에 대하여 5,0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특별회계와 기금은 조정된 내역이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정회 동안 협의된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에서는 조정된 내역이 없으며, 세출예산 삭감 내역은 총 세 개 사업, 1억 원으로, 문화예술과, 제28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0만 원, 2026년 강릉 독립예술극장 신영 지원 3,000만 원, 영화문화미디어센터 활성화 및 운영에 대하여 5,0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특별회계와 기금은 조정된 내역이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진용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정회 중 위원님들과 충분한 협의가 있었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부위원장님의 보고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시민의 눈높이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예산안 심사를 위해 끝까지 성실한 자세로 답변에 임해주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실효성, 그리고 향후 재정 부담과 집행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깊이 있는 심사와 조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세금이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이번 심사 과정에서 도출된 주요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 편성의 정밀함과 행정의 신뢰도 제고를 당부합니다.
당초예산 편성 당시 수요 예측이나 비용 산정이 충분하지 못해 이번 추경에 반영된 사업들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향후 예산 편성 시에는 보다, 정확한 자료 분석과 현실적인 예측에 기반하여 편성하여 주시기 바라며, 특히 주요 사업 추진 시 중기지방재정계획의 정확한 예측을 바탕으로 중장기 재정 계획성을 철저히 확보해 주십시오.
아울러 세부사업설명서의 오기나 정정으로 인해 수정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면밀한 검토 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화문화미디어센터는 설립 추진에 앞서 철저한 타당성 검토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합니다.
당초예산에 영화문화미디어센터 설립 타당성 용역비와 향후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강원1인미디어센터 운영 인건비를 반영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번 추경 예산이 지속되는 대내외 경제위기 속에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실질적인 민생·경제 활성화 및 권역별 균형 발전을 견인하는 맞춤형 처방전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집행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의회와 집행기관이 서 있는 자리는 다르지만, 오직 '강릉 시민의 더 나은 삶과 미래 비전'을 향해 간다는 목표는 같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문제점과 제안하신 정책 대안을 무겁게 받아들여 시정 운영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긴 시간 동안 예산안 심사에 혼신을 다 해 주신 위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331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4분 산회)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정회 중 위원님들과 충분한 협의가 있었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부위원장님의 보고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시민의 눈높이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예산안 심사를 위해 끝까지 성실한 자세로 답변에 임해주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실효성, 그리고 향후 재정 부담과 집행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깊이 있는 심사와 조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세금이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이번 심사 과정에서 도출된 주요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 편성의 정밀함과 행정의 신뢰도 제고를 당부합니다.
당초예산 편성 당시 수요 예측이나 비용 산정이 충분하지 못해 이번 추경에 반영된 사업들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향후 예산 편성 시에는 보다, 정확한 자료 분석과 현실적인 예측에 기반하여 편성하여 주시기 바라며, 특히 주요 사업 추진 시 중기지방재정계획의 정확한 예측을 바탕으로 중장기 재정 계획성을 철저히 확보해 주십시오.
아울러 세부사업설명서의 오기나 정정으로 인해 수정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면밀한 검토 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화문화미디어센터는 설립 추진에 앞서 철저한 타당성 검토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합니다.
당초예산에 영화문화미디어센터 설립 타당성 용역비와 향후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강원1인미디어센터 운영 인건비를 반영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번 추경 예산이 지속되는 대내외 경제위기 속에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실질적인 민생·경제 활성화 및 권역별 균형 발전을 견인하는 맞춤형 처방전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집행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의회와 집행기관이 서 있는 자리는 다르지만, 오직 '강릉 시민의 더 나은 삶과 미래 비전'을 향해 간다는 목표는 같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문제점과 제안하신 정책 대안을 무겁게 받아들여 시정 운영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긴 시간 동안 예산안 심사에 혼신을 다 해 주신 위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331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4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