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강릉시의회 제331회
행정위원회회의록
제5호
강릉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7월 27일(월) 10시
장소 : 행정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10시04분 개의)
먼저 문화관광해양국 예산안부터 심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입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문화관광해양국 과장님들과 함께 동시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연일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시정 발전과 문화관광해양국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신보금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관광해양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이번 예산안과 관련해서 의장님께 사전 보고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 알고 계십니까?
사과드립니다.
이건 소통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의회를 대하는 집행기관의 태도와 절차에 관한 문제입니다.
특히 신규 사업과 대규모 증액 사업이 포함된 예산이라면 사전에 충분히 의장님께 보고하고 설명하는 것이 당연한 절차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안 제출 전에 의장님과 소관 위원회에 반드시 사전 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책임 있게 챙겨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문화예술과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문화산업팀장은 선거 휴무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지역 문화 예술인들의 애로사항을 공감하며 시 문화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신보금 행정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저는 청소년 예술 축전에 관련돼서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청소년 예술 축전 예산이 2억이 편성되었습니다.
국제 행사인 만큼 의미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이 사업에 강릉시 청소년들이 몇 명이나 참여하고, 전체 참가자 대비 청소년의 비율은 어느 정도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당초 이제 강릉시에서 추진하려고 했다가 이제 예총으로 지금 민간행사사업보조로 지금 이제 넘어가서 추진할 계획인데요.
단체 100여 명, 아이들과 보호자 포함해서 한 100여 명 정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근데 예총에 제가 확인한 바로는, 예총에 관련된 청소년 단체가 지금 없는 상태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합창단도 있었고, 그리고 뭐 플루트 단체도 있었고, 무용단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운영되고 있지 않은, 홈페이지에 없더라고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이, 우리 청소년들이 이 국제 행사에 얼마나 참여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추경에도 예산이 들어왔는데.
여기 지금 예총 예산, 추경이 들어왔잖아요.
근데 예총에 지금 우리가 지원하는 이유는 어른들도 있겠지만, 아이들에게도 많은 경험을 쌓게 해줘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근데 지금 국제 예술 축전에, 예술 축전에 아이들이 얼마나 참여를 하고 있는지 모르신다는 게 조금 안타깝거든요.
확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추경 예산을 편성하게 된 배경은 무엇이고, 담당 부서에서 어떤 공공성과 정책적 필요성을 검토해서 추경 편성을 결정하셨는지 설명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전국에 독립 영화관 수가 지금 67곳이 있고요.
강원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신영이 독립 예술 전용 상영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영에 대해서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이 다 아실 겁니다, 역사가 어떻게 흘러갔는지는.
24년도까지는 저희가 시에서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25년도에는, 그때는 이제 자립을 좀 해야 되지 않는가, 유료로 운영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 후원도 받고 국도비 보조 사업도 더 받아서 자립을 좀 해야 되지 않는가 라는 판단하에 예산 지원이 25년도부터 올해 당초예산까지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독립 영화라는, 또 예술 영화라는 것은 그 티켓 판매만으로는 사실 이게 운영하기가 굉장히 힘들고, 다른, 이제 독립 영화 극장을 봐도 자립한다는 게 사실 그렇게 쉽지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올해 추경에 이분들에게 좀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설 수 있을 때까지는 좀 지원을 해줘야 되겠다라는 판단하에 예산 3,000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담당 부서가 판단한 이번 추경 편성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저희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원하는 거는 물론 지금 말씀하시는 게 영화 문화, 시민 문화 향유에 기반을 두고 그들이 독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기 위한 거라는 걸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 추경이 그러니까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예산이 아니라 강릉시가 오랫동안 함께 만들어온 문화 기반을, 지속적인 문화 기반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예산이라고 저는 판단을 했어요.
그렇다면 집행기관에서도 이 추경 예산이 정말 어떤 기대를 가지고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세 개는 각각 달리 볼 수 있는 사업은 아니고, 하나의 영상 문화 생태계로 좀 이해를 저희는 했습니다.
그래서 그 미디어센터에서는 영화를 이제 영화나 일반 시민들 전문가나 이런 분을 대상에서 교육을 하고, 창작 지원을 하고, 장비 임대를 하는 거고요.
그리고 신영에서는 독립영화제를 1년 내내, 상시 이제 상영하는 것이고 그리고 축제를 통해, 정동진 독립영화제를 통한 축제를 통해서 이분들이 내가 만든 영화를 대외적으로 알릴 수도 있고 다시 이분들이 또 순환이 돼서 미디어센터를 찾고 다시 창작 활동을 하는 이런 생태계 조성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임시 개관을 통해서 시민들이 미디어 이용 공백을 우선 해소하고 별도의 마스터플랜과 시민의 의견 수렴을 거쳐, 정식 운영 체계를 만드는 준비 단계로 보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는데 시민들에게 왜 이 사업이 필요한지 그리고 과거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중심으로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춘천, 원주, 속초 등에는 지역영상미디어센터가 운영되고 있는데 영동권의 중심 도시인 강릉에는 현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 미디어, 영화 미디어 거점이 없는 상황인데 맞습니까?
당초에 저희가, 폐관할 당시에 영상미디어센터를 폐지를 할 때는 그 장비가 좀 오래됐고, 예산이 과다 투입됐고 그리고 그 정보문화사업단이라고 포남동에 있는데 거기에 이제 강원1인미디어센터를 활용하면 되지 않는가 라는 그런 판단에서 사실 폐관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 기능하고 미디어센터의 기능은 확연한 차이점이 있고 이제는 기존 미디어를 단순히 뭐 촬영하고 이용하고 이런 단계가 아니고 AI시대에 맞춰서 새로운 개관이, 새 시대를 맞는 개관이 필요하다고 판단을 해서.
하지만 저희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들과 거버넌스, 시민들과 같이 거버넌스를 구성해서 앞으로 미디어센터를 어떻게 방향을 갈 것인가라는 그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이번 추경에 5,000만 원을 담았고요.
이건 신규로 할지 뭐 리모델링을 해서 어딘가에 만들지 이거는 그 협의체를 통해서 저희가 최종적으로 결정할 그런 방침입니다.
폐관 전에 전문가 의견 수렴이나 시민 공론화, 대체 시설 마련 등의 절차가 충분히 진행됐습니까?
이번에는 과거와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어떤 절차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실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번에 추경에 5,000만 원을 담아주신다면 다시 그런 공론화나 이런 걸 거쳐서 새로운 센터, 대한민국에 지금 가장 최근에 짓는 센터가 되잖아요.
대한민국에서 최고가 되는 그런 센터, 이 최고라는 게 시설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저희‘강릉은 문화도시’의 명성에 맞는 그런 센터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것 역시 저희가 임의로 정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거는 가칭이고요.
함께 모여서 명칭도 만들고 할 계획입니다.
이 영화문화미디어센터가 이 시설들과 연계해서 시민 교육과 창작자 육성, 작품 제작과 영상을 연결하는 거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권은숙 위원님 얘기를 다 듣고, 영화문화미디어센터에 대해서 조금 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얘기를 좀 드릴게요.
일단 이번에 5,000만 원 올라온 거를 보면 인건비가 3,200만 원, 그 외의 비용으로 1,800만 원이 올라왔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 한 번만 더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이제 사업비는 센터를 앞으로 어떻게 재개관을, 개관을 하게 되면 신규로 설치를 해야 될지 아니면 리모델링이 가능한지 그 장소와 공간 구성은 또 어떻게 해야 될지, 안에 장비는 뭐가 들어와야 될지, 인력은 어느 정도 필요한지, 이런 총괄 계획을 수립하는 그런 사업비로 보시면 됩니다.
미디어리터러시 프로그램은 모든 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그 영상 미디어를 비판하고, 이해하고, 해석하는, 스스로 제작할 수 있는,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4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3,200만 원이라는 금액을 썼을 때 어떠한 성과를 저희가 기대를 할 수 있을까요?
이분들이 컨트롤타워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설립 준비 위원회를 구성을 할 거거든요.
이 설립 준비 위원회에서는 그 센터의 설립 방향과 운영 체계를 논의하고 그리고 구성은 영화인이나 관련 분야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할 건데, 이분들과 함께 이 사업을 진행할 실무 영역으로 보시면 되고, 이분들이 프로그램도 운영할 것이고요.
그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실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근데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유사한 시설을 더 짓고자 하는지가 일단 먼저 궁금합니다.
상업적으로 내가 유튜브나 SNS에 뭘 올리고 싶다 할 때 그쪽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런 반면에 미디어센터는 1인 창조기업 센터하고는 완전 별개로 이해해 주시면 되고요.
옛날 그 미디어센터에서는 장애인이나 일반 시민이나 어르신들, 그분들이 항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오셔서 교육도 받으시고 그리고 함께 나가서 촬영도 하시고 그런 다양한 활동을 하셨습니다.
장비 전문가들은 장비 임대도 해주시고, 아무튼 성격이 좀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새로운 미디어센터가 온다면 상호보완적인, 강원1인미디어센터와 지금 새로 구상 중인 그 미디어센터는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영상문화미디어센터 같은 경우에서도 하고자 하는 제작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장비들도 충분히 강원1인미디어센터에 있다고 생각을 해요.
1인미디어센터를 가보시면 별관이랑 본관에 녹음부터 해가지고 대형 크로마키까지 해가지고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하는 게 더 낫지 않냐는 생각이 계속 들거든요.
그랬을 때 어떠한 차별화가 있는지, 조금 더 납득을 좀 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공간에 와서 이제 쓰셔야 되는, 그러니까 1인에 특화되어 있는 장소입니다, 그곳은.
그리고 교육도 이제 아까 말씀하셨지만 25년도에 어느 정도 이제 교육이 이루어졌고, 26년도도 지금 이제 교육을 하려고 조달청에다가 등록을 해 놓은 상태로 저희는 알고 있고요.
항시 내가 필요할 때 가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은, 상시 인력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강원미디어센터 같은 경우에서 이제 예약제를 걸어둔 이유는 장비를 이제 관리를 하기 위함도 있겠죠, 분명히.
근데 강원1인미디어센터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거기에 지금 활용률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계실까요?
올해는 교육이 400여 건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는 거는 강원1인미디어센터도 충분히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걸로 보이고 그다음에 이제 전문가분을 초청을 해서 뭐 연말에 수요 조사부터 해가지고 타당성 검사를 다 진행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건 수요도 확인이 지금 안 된 상황에서 이거를 하는 게 맞냐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아까 말씀하셨지만 그 공간이 지금 교육도 그렇게 원활히 강원1인미디어센터에 저희가 갔을 때, 이 공간을 같이 쓰자는 이제 제안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이제 12월까지는 그리고 재개관, 재개관 표현이 아니고 새로 이제 센터를 할 때까지는 그 공간을 함께 쓸 예정입니다.
저희가 당장 어디에 뭘 짓거나 한다는 말씀은 아니고요.
짓기 전까지 또는 리모델링해서 들어가기 전까지 그 공간을 함께 쓸 계획입니다.
저희는 또 AI시대에 맞춰서 장비가 만약에 들어오게 되면 리모델링은 한 40억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강원1인미디어센터를 활용을 해서 거기다가 장비를 투입을 하거나 거기 공간을 조금 더 활용하는 게 예산 절감 측면에서도 더 낫다는 생각도 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그리고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같은 경우도, 솔직히 말하면 미디어센터도 할 수 있지만 다른 교육 플랫폼들도 굉장히 많잖아요.
이 미디어리터러시라는 게 뭐 가짜 뉴스 선별하는 거, 딥페이크 선별하는 거, 이런 교육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의 지금 시급성을 잘 모르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희가 지금 커피 도시지 않습니까?
커피 도시 하면서 커피를 배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지금 여기저기 많아요.
그렇다면 영상문화도시를 꿈꾸는 강릉은 그럼 어디서 교육을 받아야 될 것인가?
강원1인미디어센터도 있고, 이제 저희가 센터를 새로 건립하면 이제 그쪽에서도 받고, 막 이게 이제 문화가 된다면, 강릉의 하나의 문화가 된다면, 평생학습관에서도 만들 것이고 각 대학에 있는 평생교육원에서도 아마 이 강좌를 개설할 겁니다.
저희가 그 기본이 되는, 바탕이 되고자 이 예산을 담은 겁니다.
그런데 그 강원1인미디어센터는 기존에 있던 센터랑은 완전히 역할이 좀 틀립니다.
그래서 이제 그 이후에, 지속적으로 관련자들의 요구 사항이 있었고 시민들의 요구 사항이 지속적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저희가 검토를 하게 되었습니다.
폐관이라든가 폐지라는 건 굉장히 심사숙고해서 고려해야 될 상황인데 그때의 판단은 그거였고, 지금은 아니라는 결론이 나왔다는 것도 조금 이해가 안 가고요.
그다음에 예산이 너무 과투입됐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예산이 너무 과투입됐다면 그거를 줄였으면 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먼저, 왜 그때 판단과 지금의 판단이 왜 이렇게 달라졌는가에 대해서 좀 여쭙고 싶습니다.
이제 AI시대에 맞춰서 저희가 다시 영상문화센터를 이제 개관을 하기 위한 저희 움직임이니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좀 잘,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화를 보여주겠다, 미디어를 교육하겠다는데, 자꾸 AI를 얘기를 하셔서, AI 센터랑 중복될 수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나 영화나 영상은 AI가 빠지면 이제는 더 이상 얘기가 할 수가 없는 상태고, 기존 미디어센터랑 새로 생기는 미디어센터의 차별성을 말하자면 기존에는 1기고, 이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2기, 2기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이제 강원1인미디어센터를 왜 자꾸 제가 대체제나 유사품이라고 보냐면 결국에는 시대가 변화하면서 영화를 찍거나 미디어를 찍거나 하는 거는 인공지능의 활용을 너무 많이 도움을 받아야 되고, 결국 실질적으로 영상을 찍는 것도 외부에서 많이 이루어지게 되잖아요.
그랬을 때 건물이 그렇게 신축이 될 만한 가치가 있는가?
두 번째 이미 센터가 있는데 거기 장비 엄청 최신식으로 되어 있죠, 1인미디어센터.
1인미디어센터라고 혼자만 사용 가능하는가?
그것도 아니에요.
유튜브는 혼자 찍는 사람도 있지만 다 같이 찍는 경우도 있다 보니까.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자꾸 의문이 드는 거예요.
AI라는 거 자체가 활용을 한다고 했을 때 혼자 앉아가지고 프롬프트 입력하면 영상이 만들어져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리모델링을 한다든가 신축을 한다든가에 대한 납득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이 계속 들거든요, 저는.
그 규모를 단순히 비교하자는 것이 아니고, 기존 미디어센터는 창작 지원을 위해서 장비 대여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게 필요한 고가의 제품을 임대해서 쓸 수 있는 상당히 좋은 사업이었는데, 지금 강릉엔 없고, 타지에서 빌려 쓰거나, 춘천에 있는 강원미디어센터 그쪽에서 빌려야 되는데 그런 좀 제약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말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1인이라는 명칭 때문에 거기에 갇혀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 어떨까, 똑같이 시비가 들어가는 상황이잖아요.
그게 60억을 지금 쓰려고 하는 예산보다 거기를 활용하는 게 더 저렴하고 더 아낄 수 있는 예산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한 번만 더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저는 두 가지 부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제 제가 해안 정비도 할 겸, 이제 지역구가 저희가 이제 정동진입니다.
그래서 둘러보면서 이분들이 벌써부터 이제 숙박이라든지 이런 예약을 받고 있어서 기대되는 분위기를 제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남부권 발전에 어쩌면 한 축이 될 수도 있는 축제라는, 제가, 판단을 합니다.
작년 2025년에 얼마 정도 그 독립영화제의 관람이 있었는지 알고 계시는지요, 과장님?
전국에서‘나는 오직 정동진 독립영화제를 보기 위해서 왔다’고 응답하신 분이 74%에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이미 정동진 독립영화제는 99년부터 올해 28회째인데요.
그 앵커 역할, 강력한 지금 앵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 지자체는 수십억의 예산을 들여서 지금 신규 사업을 하고 있음에도 성공하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정동진 영화제는 이미 고정된 팬들이 있고, 그분들이 또 다른 팬들을 불러들이면서 이미 저희 충분한 문화 자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상 궤도에 이제 오른 우리 정동진 독립영화제를 우리 강릉의 대표적인 관광 축제로 또 하는 게, 키워 나가는 게 저희 부서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문화를 통해서 가치 창출되는 부분은 지금 시대적인 관광의 흐름이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영화에 관련된 생태계, 거버넌스 구축은 어느 정도 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까 대화 중에 제가 인지를 하기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우리는 이제는 주민 안으로, 시민 안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셨던 그 생태계, 독립영화제 그리고 그 독립영화제의 기반이 되어 주는 곳 두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주민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공청회를 열어주시기를 저는 제안 드립니다.
충분히 시민의 입장의 얘기를 듣고, 시민의 필요를 듣고, 우리 21만의 시민들이 어떤 부분을 원하고 있는지, 관광 창출을 위해서 이제 변화된 20대, 30대가 어느 곳을 찾고 있는지, 단순히 무엇을 보기만 위해 바다를 보기 위해, 강릉을 찾는지, 강릉에 와서 체험을 통해 내년에 다시 지속 가능한 그런 관광이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을 염두에 둔다면 저는 그 시민 공청회, 영화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 부분을 좀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그 정동진 독립영화제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를 좀 하고자 합니다.
먼저 그 최근 5년간 시비 지원에 대한 어떤 자부담 비율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좀 궁금하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3년도에 자부담 5,100만 원, 24년도에는 4,400, 25년도에는 6,500으로 나타났습니다.
2억 5,000에서 3억 정도 예산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이 이제 국비도 공모 사업 받으시고, 도비도 공모 사업 받으시고, 시비 지원 또는 뭐 이렇게 해서 후원 이런 식으로 해서 하시는데 25년도에는 국비가 1억 공모 사업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국비를 7,000 공모를 받아오셨어요.
그러다 보니 이제 예산이 부족해서 기존에 하던 제작 지원금 예산을, 본예산에 담지 못했습니다.
제작 지원이라는 것이 독립 영화에서는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열악한 창작자들에게 어느 정도 최소한의 지원을 해주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추경에 그 제작 지원을 위해서 예산을 담았습니다.
일단은 23년도부터 25년도까지 관람객 수가 거의 배수로 늘어났습니다.
그러면 올해 26년도에도 배수로 늘어난다는 가정하에 거의 5만 명 이상이 되는 어떤 이런 인원을 우리 강릉시 정동진에서, 거기서 수용할 수 있는 어떤 공간이라든가 뭐 주차 공간이라든가 이런 게 가능한지 지금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3일은 정동진 독립영화제, 그 운동장에서 하고, 또 3일은 신영 극장에서 하고 이렇게 이원화해서 할 것이고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앞으로는 그 지역 시내에 있는 그런 문화 공간 시설을 이용해서 그쪽으로도 좀 분포를 해서 할 계획입니다.
정동진이 8월 6일이면 거의 극성수기입니다.
우리 강릉 지역은 다 그렇지만 극성수기에 오는 이 관광객도 혹시 같이 포함이 돼서 이런 게 아닌가, 관람객 수가 좀 제대로 파악이 된 건지 궁금합니다.
근데 이거는 순수하게 정말 정동진 독립영화제에 오시는 분들이 2만 7,000이고요.
그 인원수에는 정말 해변에 오셨다가, 관광 오셨다가 정동진 독립영화제 한다, 보러 오신다 이런 분들도 포함이 되어 있겠죠.
그 인원수 포함해서 2만 7,000입니다.
지금 27회가 됐으면 말씀하시는 것처럼 성공적인 대회라고 그러면 혹시 후원업체라든가 뭐 각종 협찬 업체, 이런 거에서 이제는 자생적으로 좀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한번 해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다 보니 어느 정도는 공적 지원이 좀 투입이 돼야 된다라고 판단됩니다.
이분들이 더 노력을 해서 국비를 많이 따오면 좋겠지만 국가 예산이 줄었었는지 아니면 이분들이 들인 노력이 줄었었는지 그거는 제가 여기서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 국가 공모 사업비가 줄었었습니다.
국비 1억이었는데요.
25년도에 1억이었고, 올해 7,000입니다.
그러니까 3,000 정도 예산이 줄었습니다.
아, 국비를 덜 받아왔습니다.
지금 추경에서 긴급하게 이렇게 해야 될 상황은 굳이 아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25년부터 당초예산이 5,000으로 돼 있고 올해도 5,000으로 확정을 좀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예산의 효율성과 공공성을 한번 따져보셔서 이거는 심도 있게 좀 검토를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지역구 의원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부분은 어떤 예산은 오늘의 비용으로 소비되기도 하지만요.
어떠한 예산은 내일의 자산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강릉의 문화 자산이자 관광자원이라는 지역 주민들의 확신과 자부심이 굉장히 큰 걸로 저는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무조건적인 지원이다는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저희가 조금 더 성과를 관리하고, 지역 경제를 창출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강릉의 관광과 영화 산업의 메카로서 끌어올리는 그 기반을 최대한 잘 활용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그리고 이제는 성과 관리형 투자로 전환해서 문화관광 산업 중에 영화라는 강릉의 K-컬처, K-강릉 그거를 조금 염두에 두시고 주민의 이야기를 항상 잘 경청해 주셨으면 하고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준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그 사실 이번에 그 강릉 국제 청소년 예술 축전 행사할 때도 약간의 그런 갈등이 있었는데,
그런데 저희들이 운영비를 지급을 안 해주면 간섭이라든가 이렇게 발언을 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죠?
그 단체에서 알아서 하든, 뭐를 하든 간에 자율적으로 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지켜봐 주는 거 이외에는 없단 말이에요.
근데 지원금을 주고 그에 대한 운영이 들어가는 거는 그 산하 단체에 소속돼 있는 거기에 관련돼 있는 단체 전부 다, 현 정상화를 바로잡게끔 해줄 수 있는 운영비지, 총괄이잖아요, 그렇죠?
예총 하나의 업무 운영, 사무실 운영하라고 운영비 주는 게 아니잖아요, 이 뜻은?
그 안에 다, 우리가 전부 다 아우를 수 있는 부분들을 잘 정상화시켜서, 그 단체를 잘 이끌어 가게끔 하기 위한 비용이 아닙니까?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도 그렇습니다마는 사고 문제가 있어서 그 부분들이 일률적으로 되지 아니했을 경우에는, 지급을 할 때, 미리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좀 간담회를 하시든, 좀 불러서 얘기를 들으시든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냥 뭐 우리가 추경에서 그 인준 단체가 승인됐다고 해서 인준이 됐다고 해서 그냥 지급해 주는 거하고는 그냥 그렇잖아요.
그럼 보조금 정산해야 되잖아요.
지도 관리, 감독할 부서는 우리 행정이 아닙니까, 그렇죠?
내부에 어느 정도 갈등에 대해서는 관에서,
서로 말이 안 나오고, 다소 의견은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그런 부분들은 되는데 지금까지의 우리가 저희들이 예산 편성을 못 하고 있어서, 있던 인준 전까지의 갈등 기타 등등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그래도 저희들이 운영해서 지급을, 운영비를 지급하지 못하였을 경우에는 사고 단체라고 볼 수 있는 거잖아요, 쉽게 말하면.
곧바로 해제를 해준다?
지금 아픔은 곪아 있고 치료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저는 약 주는 것보다 치료, 마음의 치료들을 먼저 다 해야지만 그다음에 정상화가 되고, 저희들이, 바로 시민들이 바라보는 그 눈길이 바르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좀, 보조금 준다고 해서 그냥 주고 말 게 아니라, 충분히 그런 부분을 좀 지도·감독하셔서, 체킹 하나씩 하나씩 해 주셨으면 합니다, 해당 부서에서.
정동 독립영화제.
우리 과장님 지금 부임하시고, 이 해당 부서에 부임하시고, 업무 파악하셔서 지금 여기에 그 질의응답에 응하시는 거 아니에요?
독립영화제에 몇 번 갔다 오셨어요?
지금 99년도 이후, 공무원, 공직 생활하시면서 몇 번 갔다 오셨어요?
우리 지금 이게 99년도부터 저희들이 하는데, 저는 지역구 의원으로 있을 때도 계속 갔다 왔습니다.
국제영화제 산물 해서, 독립, 그때부터 해서 하면서, 독립영화제, 정동진 독립영화제가 의외로 옆에서 이렇게 보조 역할을 해서 올라왔어요, 그렇죠?
활동은 그렇게 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지금 제가 담지 못하는 얘기도 있겠지만.
그러면 저도 그때 당시에도 얘기를 했지만 우리 독립영화제 시기, 추울 때도 한번 해 보고 뭐 기타 등등 여러 가지 있었어요.
그 시기를 한번 해수욕 철이 아니고, 관광객이 많이 오는 철이 아닌 아주 그냥 그 종합운동장이나 뭐 이런 데서 한번 해 보자.
장소를, 시기를 한번 늦춰보자, 과연 지금 데이터가 2만 7,000, 3만 명 하는 전국에서 그거 하시는 분들의 독립영화제에 참가하시는 순수 그것만 바라보고 오시는 분들이, 그 의미를 얼마나 아는지.
제가 왜 서두에 과장님 몇 번 가셨다 오셨냐고 여쭤보는 거는, 지역구가 아니고 관계자가 아니면 일반 시민들은 독립영화제 거기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그냥, 그냥 없어요.
이 오랜 세월에 하는데 독립영화제 한다고 예를 들어서 우리 읍ㆍ면ㆍ동에 주민자치위원회나 각종 회의에 공지 사항에 그냥 한 줄 있고, 시민들이 그쪽에 가보자 하는 이게 없었단 말이죠.
길게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우리 공무원들이 예를 들어서 독립영화제 이거 하니까 우리 전부 다, 부서별로 한 번씩 가보자 이런 열풍도 없었단 말이죠.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자발적인 국비를 받아요.
저희들은 국비에 대한 이게, 그에 대한 부분을 논의하지를 못해요, 그렇죠?
우리가 해당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쓰고, 어떻게 쓰고, 우리가 보조금은, 이게 모자라서 드린다고 하는데, 추경에 편성을 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러면 거기에 대한 종합적인 거를 우리가 한 번쯤은 살펴봐야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한 시기예요.
해주자, 말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점검을 할 때는 확실히 점검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거기에 조금 부족한 부분들, 그분들이 하다가 정말 힘들어서 행정에 도움을 바라고 있을 때 저희들이 조금이라도 도와줄 수 있는, 손을 내밀었을 때 좀 도와줄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야지만 자발적인 면에서 그 단체가 커가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좀 아쉬운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생략하고요.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정동 영화제 같은 경우는 그 시기와 장소, 정동이라는 거는 이게 못 박혀 있어요, 초등학교에, 운동장에.
저녁때 가면 아주 굉장히 또 그거 하고, 자유롭게 이렇게 합니다.
관객들 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무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운동장에 그냥 삼삼오오 앉아서, 쭉 앉아서 이렇게 별밤 보듯이 그렇게 영화를 보고 그러는 곳이에요.
그 시기가 추우면은 또 안 되고, 해봤잖아요.
자,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는 그냥 연례 반복적으로, 지금 연례 반복적으로 나왔잖아요.
연례 반복적인 사업이라서 그냥 줘야 되겠다, 세워야 된다라는 임의보다는 우리가 평가를 하고 거기에 대한 미비한 점을 좀 체킹을 해서 그런 부분을 지원해 주는 게 차라리 옳다는 겁니다.
그냥 간섭을 안 하더라도, 이해 가시죠?
독립영화제가 아니더라도 문화예술과,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모든 행사에 점검을 하실 때는 그냥 평가원들이 와서 점검을 하는 거, 평가 지수에 따라서만 의존하지 마시고.
현장에 직접 가셔서, 직접 보시고, 뭐가 문제가 있고, 다음에는 이제 보조금 사업 들어오시는 분 신청하시는 분들은 매번 똑같아요, 그렇죠?
그 라인 똑같잖아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죠.
실제 부족한 부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예산이 필요한 거지, 그분들이 매일 그렇게 하면 아까도 그랬잖아요.
지금 현대는 다 마케팅부가 아닙니까?
다 지원받을 수 있고, 다 업체에서 후원받을 수도 있고, 이래서 다 할 수가 있는 부분이에요.
행정은 마지막에 꼭 필요한 부분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이렇게 역할이 돼야지, 주민 스스로, 주도하에 돼야지, 행정 주도하에 행사를 한다면 안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심도 있게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모든 행사는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 바로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사실 제가 질의하려고 했던 부분들은 앞 위원님들이 하시고 또 답변을 그렇게 또 잘해 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추가경정예산이라는 거는 긴급을 요하는 거죠?
지금 저희가 이 예측 가능한 어떤 이런 계속 사업을 추경보다는 본예산에서 편성해서 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답변을 받기보다는 이런 거를 좀 감안해서 처음부터 이거를 본예산에 넣어서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시민들이 필요로 했던 공공 미디어 기능의 공백을 우선 해소하고, 과거 폐관 과정에서 드러난 운영과 공간의 문제를 시민, 전문가와 함께 다시 설계하기 위한 준비 예산이라고 봅니다.
다만 예산을 편성한 만큼, 집행기관은 기존 사업을 그대로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강원1인미디어센터와 기능을 명확히 구분하고 전담 인력의 업무와 성과 목표를 구체화하고, 시민의 의견 수렴과 거버넌스 구성 결과를 의회에 꼭 보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에게 이런 시설들을 직접, 즉각적으로 개관한다는 약속을 해 놓고, 그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시민들이 굉장히 실망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집행기관에서 제대로 된 약속을 해주신다면, 계획과 성과에 대한 약속을 꼭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미디어센터가 없어지면 가장 아쉬운 부분이 교육과 장비 지원 중단에 대한 우려가 가장 높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미디어센터가 영화문화미디어센터로 다시 재건립되고 그리고 다시 운영이 될 수 있기를 시민들이 간절히 바라고 있는 반면에 또한 우려도 있습니다.
이 예산이 정말 필요한가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이제 저희 지역구 정동진 분들의 이야기를, 제가 수렴을 한 부분을 조금 저는 전달자의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면, 그 정동진에서 치킨집을 운영하시는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 기간이 기다려진다는 말씀을 하세요.
언젠가부터 정동진은 조금 쇠퇴되어 가는 관광지로 변모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정동진 독립영화제를 통해서 우리가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그 마중물, 물꼬를 틀 수 있다 이런 용기를 갖고 계시더라고요.
지역 주민들의 말씀을 전달해 드렸고, 지금 추경에서 요구하는 부분들은 출품작에 대한 창작 지원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올해는 전체 예산이 국비가 좀 줄어들다 보니, 거기에 지원할 수 있는 돈이 없었던 거죠.
그래서 추경에 담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창작 지원을 위해서 2,000만 원을 담았고, 이 창작 지원에서 완성된 그 작품은 내년도 정동진 독립영화제에서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9살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에 저희 때와는 너무 다르게 9살 딸아이가 눈을 뜨면 하는 일이 영상을 만드는 일입니다.
그 부분을 충분히 숙고하시고, 참조하셔서 지금의 가치가 아닌 미래의 가치, 우리 아이들을 위한 그런 선택에 충분히 의견 수렴이 된 부분을 기대하겠습니다, 과장님.
저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다른 위원님들 질의 시간을 이제 기다려 왔고요.
문화예술과에서는 공익사업의 영역이다 보니까 무형의 가치 창출에 행정 기반이 되는 강릉시의 브랜드화에 초점을 맞춰서, 부가적으로는 관광과 접목할 수 있는 행정의 방향이 세워졌으면 합니다.
이에 따라서 행정과 의회에서 좀 더 소통과 의원들에게 이해를 시킬 수 있는 추경에 대한 그 설명이 좀 더 필요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그런 방향에 초점 맞춰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먼저 영화문화미디어센터 설립 기반 시설 조성 사업의 경우에는 총사업비가 60억 규모인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지금은 전문 장비 없이도 AI와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누구나 비교적 쉽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별도의 대규모 시설을 조성하기 전에 현재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센터를 활용을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실제로 참여한 시민이 얼마나 되는지 또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지부터 외부가 아닌 부서에서 객관적으로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검증이 충분히 이루어지기 전에 2명의 인건비와 정책 개발비를 중심으로 5,000만 원을 편성하고 또 정식 개관할 센터의 공간 구성과 기자재, 운영 계획부터 마련한다는 것이 현시점에서 과연 시급하고 효율적인지 의문이 듭니다.
물론 전문가의 의견도 필요한 건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만 이번 예산은 향후 60억 원의 재정 투입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첫 단계인 만큼 집행기관에서 사업을 서두르기보다는 필요성과 추진 순서, 예산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신중하게 살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공공 지원이 영화제의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데 일정한 역할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이제는 자체 재원으로, 자체 재원을 적극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보여지거든요.
자부담을 제외한 공공 지원 규모를 보면 2023년도에 1억 7,000만 원, 그리고 2025년엔 2억 원.
그럼 올해에도 시비를 본예산에 편성한 5,000만 원으로 유지를 하면 전체 공공 지원 규모는 1억 7,000만 원으로 2024년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지난해부터 관객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실제 후기를 보면 굿즈가 품절될 정도로 판매 반응도 좋았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업 후원뿐만 아니라 굿즈와 맥주, 간식 판매도 자체 수입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기대가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 시에서는 이 시비 지원을 확대하기보다는 이러한 자체 재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확보된 재원 범위 내에서 영화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는 방안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추경임에도 불구하고 증액되거나 신규 편성된 예산들에 대해서 심도 있게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국장님께선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들을 무겁게 받아들이시고 각 사업의 적정성과 우선순위, 향후 재정 부담까지 다시 한번 면밀히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문화유산과 담당 다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쁜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문화유산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신보금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문화유산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그게 뭐 향후 1~2년이 된 게 아니라 상당히 오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수질 퇴적물 조사나 이런 데이터를 우리가 활용하지 않고 이번에 또 연구 용역비를, 모니터링 용역비를 추진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조건부 처음에 조건부 허가를 조건부 승인을 냈었는데, 그래서 조건부 승인에서 환경 개선 세부 계획서를 갖고 오라고 했는데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가 갖고 가서 협의를 했는데 하다 보니까 이건 국가유산청에서 이렇게, 그러니까 기폭 시설 같은 그런 분수 시설을 설치하려면 환경 변경 승인을 받기 어렵다.
그러니까 그러지 말고 그러면 그렇게 하지 말고, 다시 처음부터 경포호수에 관련 전반적인 수질을 한번 정밀하게 한번 모니터링해 보자.
전문가들 의견을 듣고, 우리가 좀 정밀 검토를 해서 그 결과를 가지고 한번 뭐 사업을 할 건지, 다른 어떤 사업을 할 건지 한번 지켜보자고 이제 그래서 이제 하게 된 사업입니다.
기존에 우리 자료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수질이라든가 아니면 환경영향평가 이런 자료들이 상당히 많은데 그 자료를 활용하지 않고, 새로 신규로 용역비를 들여서 이걸 조사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쭙는 겁니다.
이거는 국가유산청에서 별도로 내려오는 예산이라서,
기존에,
그 수질 개선에 대해서는 우리가 기존 데이터를 지금 많이 가지고 있어요, 우리 강릉시가.
그런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고 왜 연구 용역비를 이번에 또 별도로 편성을 했는지에 대해서 계속 물어보는 겁니다.
그러면 그때 분수 시설을 설치하려면 이제 수질이 이제,
그럼 건 바이 건으로 그렇게 계속 우리가 국가 공모 사업이나 아니면 예산, 국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그렇게 연구 용역비를 계속 지급을 해야 되는 겁니까?
그건 아닌데,
그럼 그런 자료들이 잘못된 건지 아니면 그걸 검토를 아예 안 하고 그냥 형식상 한 건지,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게 좀 정밀하게, 정확이나 정밀보다는 이렇게 좀 더 종합적으로, 정밀하게 분석한 자료가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번에 기왕 하는 김에 좀 더 정밀하게 해서 앞으로 이 경포호수를 어떻게 할 건지 그걸 좀,
제가 개발과 일도 알고, 이쪽 문화, 처음 이제 과장님이 처음 오셔가지고 종합적인 걸 잘 모르는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우리가 분수하려다 한 것은 단순하게, 그 수질에 대한 것만 저희가 했었습니다.
이 부분은 이제 문화재청에서 했던 거는 종합적으로, 그 호수에 대한 전반적인 유입수라든가 수질 그다음에 생태,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부분이고.
예전에 저희가 했던 부분은 단순 물에 대한, 얼마나 오염됐고 이런 것만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그 자료는 부족하다고 판단돼서 새로 돈을 내려보내서 종합적으로 이 경포호수에 대한 것을 이제 용역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문화유산청에 맞추기 위해서 저희가 용역을 한다는 그런 말씀, 유입수, 그런 건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까, 저희가?
많은 사람들이 이 경포 호수에 대한 자료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호수를 하려고 할 때 자료를 찾아보니까 그런 자료가 없었습니다.
석호에 대한 옛날부터 자료도 없었고, 단지 뭐 학교에서 연구 용역을 자체적으로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렇게 종합적인 데이터를 가지고는 없어서, 이번에 이 예산을 가지고 종합적인 데이터를 만들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그 용역을 할 때도, 이게 8억이라는 게 상당히 많은 돈이지 않습니까?
이 비용 가지고 저희가 충분히 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그 방안을 좀 과장님께서 잘 좀 챙겨주시라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업의 본질을 국가에서도 이게 예산을 감액할 때는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꼼꼼히 한번 챙겨주시고.
우리 우선 문화재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유지·관리 보수하는 어떤 그런 예산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기념관 및 전수관 관리 운영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보니까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에 관련된 건데요.
허균허난설헌 기념관과 전수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을 위해 가로등을 신설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하다 보니까, 아트쇼도 많이, 요즘 주말마다 이제 우리 저기 사임당 쪽에 미디어 아트 같은 그런 걸로 해서 하는데.
야간 관객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좀 어둡다, 우리 주차장이 좀 어두우니까.
지금 좀 일부 돼 있는데 일부 안 되어 있는 구간이 있어서 한 2개소를 신설해서 어두운 걸 좀 밝게 하려고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근데 이 홍보 리플릿을 새로 제작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또 기존 리플릿은 모두 소진된 것인지 아니면 신설이나 프로그램 변경 사항이 반영되어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문화유산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3시31분 계속개의)
예산안 설명에 앞서 관광정책과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강릉시 관광 발전을 위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관광정책과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관광 마케팅 활동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는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 및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공동 마케팅 분담금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광역 단위 공동 홍보가 강릉시 단독 마케팅 대비 실제 강릉 방문객 증가로 이어지는 객관적인 성과 측정 지표나 분석 결과가 존재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그 방송이라든가 유튜브라든가 언론이라든가 이렇게 많이 하고 있는데 일단은 저희가 작년에 이제 관광객이 국내 관광객이 한 3,000만 명 정도 예상을, 작년에 3,000만 명 정도 집계가 됐고요.
그다음에 외국인은 한 15만 명 정도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홍보 활동으로 이어진 관광객의 숫자인지는 그거는 잘, 정확하게는 모르겠으나 일단은 홍보 활동이 한, 관광 거점 사업을 해서 홍보 활동비가 많이 늘어서 일단은 관광객이 많이 증가된 걸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관광정책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저희 과 팀장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강릉시 관광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그걸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무료로 운영 중이고, 현재 한 1만 6,000여 명 정도 다녀간 것으로 저희가 그렇게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료 운영을 위해 가지고 하반기에 조례 제정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셨던 수생 식물이 지금 많이 번식을 해 가지고, 저희가 그 전통 배 운영하는데 여러 가지 좀 장애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충들도 있고 해서 그런 것들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1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그 운영과 관련해서는 지금 관광거점예산으로 당분간은 운영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경포 생태저류지에 지금 전통 뱃놀이 사업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해충 방지 그리고 뭐 수생 식물 제거 뭐 이런 걸로 1억을 지금 사용을 하시겠다고 하는데, 이게 매번 똑같이 1억이 추가가 되는 상황이 되는 건가요?
사실상 1억 원이 다 소요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생 식물이나 이런 거는 제거를 하면 당분간은, 몇 년간은 문제가 없기 때문에 매년 1억 원이 소요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수위의 변화나 집중 호우가 발생했을 때는 어떻게 될, 운영을 하실 예정입니까?
다만 지금 그 옆에 있는 파크 골프장 같은 경우는 조금 뭐 우려가 되기는 합니다만 그 부분도 좀 세심히 살펴보겠습니다.
경포 생태저류지가 시민들에게도 쉼이 되고, 관광객들에게도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전반을 꼼꼼히 살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내년도 운영 관리비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화면을 가리키며)
자, 다음 화면 하나 더 보여주시고.
저게 우리 조감도잖아요, 그렇죠?
지금 시작하고 있는 거, 그렇죠?
기초 부분 저희들이 지금 보지 못해서 그러는데 다시 원위치, 자, 지금 보세요.
제가 촬영을 어제 한 거거든요.
주말에 동해를, 우리 스카이밸리를 한다고 해서 오늘 심의기 때문에 쭉 돌았어요, 시공을.
그래서 지금 보면 저 밑에 지금 그 해수에 담수돼 있는 부분은 기초 부분이 다 녹슬었어요, 전부 다.
이게 타지역 거지만.
저런 예가 바다부채길 있죠?
똑같은 현상이, 부식돼서.
그런데 저기에 예산을 편성한다 하더라도 적은 돈은 안 되거든요, 저기 다시 수리하려면?
그럼 차라리, 원위치, 두 번째 화면을.
저기 보면은 기초가 해저에 들어간 게 지금 두 구죠?
그러면 차라리 콘크리트 구조물이 노출되는 부분들이 보강을 한다고 하면 저희들이 도로라든가 이런 걸 부식이 됐을 때 즉시 해결을 할 수 있는데 아까 좀 전에 동해에 있는 저, 기 시설물처럼 된다고 하면, 제가 유심히 살펴보고 왔는데 기초가 해저에 있어요.
그러니까 저기에 도료는 다시 무슨, 우리가 보완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다, 평상시에.
그 부분이 보완이 됐던 부분들이 우리 바다부채길에 선례가 있습니다.
제가 뭐 구체적인 얘기는 안 하지만 한 번 경험을 한 적이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제가 타지역 거를 제가 이렇게 보여드려서 죄송한데,
그래서 제가 저 부분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는데 말씀 잘 참고해서 다시 한번 업체 측하고도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염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이 지금 공사 진행 중에 있는 부분이라서 저건 1년만 지나면 우리 관광객의 미관에 저해되는 요소잖아요, 그렇죠, 경관도 있지만.
도료 자체가 있답니다.
단 사업체가, 저희들이 그 도료를 지정을 해서, 감독 부서에서 지정을 이렇게 해서 선택을 해서, 비용 발생이 되기 때문에 설계 반영할 때 아예 체킹을 해주자는 뜻으로 있습니다.
근데 사업주는, 사업자들은 시행을 하고 가면 하자보수 1년 지나고 가면 끝이잖아요.
근데 1년 안에 저렇게 부식이 금방 나타나질 않아요.
어떤, 도래된다 할 지라도.
그러니까 그 이후에 발생되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예측을 해서 그전에 이미 보완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보완을 해서 시공 단계까지 갈 수 있지 않겠느냐 이거는 저런 부분들은 면밀히 의논을 좀 할 필요성이 있다.
또 한 가지 우리 영동 지역이 자유롭지 못하잖아, 자연재해에.
근데 바다부채길 같은 경우가 그 시설물의 힘에 못 이겨서 몇 달을 중지하고 우리가, 저희들이 수리하느라고 몇 달을 허비를 했잖아요.
여기에 대한 부분들이 적용이 되지 아니하며, 추가 예산은 저희들이 별도로 세워서 나중에 1년이고, 2년이고 있다가 다시 세워서 저거를 수리한다 이러면 지금의 몇 배가 든단 말이죠.
기존 시설물이 돼 있어서.
아무튼 전문적인 기술을, 자문을 관내에 가능하잖아요, 그렇죠?
저런 형태의 문제점들이, 유사한 문제점이 발생됐을 때는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지, 어떤 부분을 했으면 좋겠는지를 한 번쯤은 고민을 하셔서, 설계 반영을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심도 있게 좀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해상 공사는 아직 시행 전이기 때문에 변경가능한 부분인지 꼭 살펴보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어제 동해안 쪽으로 해서, 우리 강릉을 중심으로 해서, 아래쪽으로 쭉 가서 해수욕 철하고 같이 맞물려서 작은 해수욕장이라 할지라도 주차 세워서 빈 공간이 없습니다.
차 세우기 굉장히 힘들었어요.
근데 금진 돌아서서 올라오면서 여유 보니까 해수욕장이 해수욕장이 아니라 그냥 헝덩해요(휑뎅그렁해요), 완전 비교가 되더라고, 경포 외 빼고는.
그럼 이런 부분들이 연관이 돼 있는 거예요, 저기하고.
저기는, 저 주변이 앞뒤로 지금 많잖아요, 그렇죠?
소규모 이제 마을에서 운영하는 해수욕장 기타 등등해서 그로 인해서 5분, 10분 걷는 거는 그 언덕 그렇게 높은 언덕도 차 아니더라도 다 도보로 가시더라고.
왜냐하면 저희들은 그런 것들을 주변 볼거리를 만들어주는 마케팅, 올라가면서 볼거리를 연속적으로 만들어서 주니까 도보에서 차로 이동하는 것보다 도보가 더 좋더라, 볼거리가 많아서.
이 이미지가 완전히 틀린 거예요, 개념 자체가.
여기는 우리 죽도봉 같은 경우는 걸어서 가기보다는 차로 주차를 해서 가까이 보고 빨리 회전해서 돌아가는, 다른 쪽으로 갈 수 있는 여건밖에 없잖아요.
남항진, 우리가 다리가 하나 있잖아요, 지금 해 놓은 거.
거기에 뭐 테마로 같이 해서, 이제 거기서 사진 찍을 수 있는 부분, 저기 갔다가 걸어서 또 갔다가.
그러면 그런 것도 연계 사업으로 관광개발과에서는, 같은 값이면 같이 해서 하고, 죽도봉 위에 있는 우리 옛날에 그 방범, 군부대 초소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런 부분들 군인이 뭐 이렇게 보초 서는 모습이라든가 마네킹 같은, 예를 들어서 아니면 AI 동원해서 옛날에 있던 거기에 무장 공비 나왔던 바다 쪽에, 향해서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저기 하나 우르르 왔다가 걷고 가는 것보다.
연계 사업이 좀 필요하다, 저기에 따른.
그럼으로써 주차장은 향후 이제 여러 가지가 봉착이 되어 있어서 주민들하고 협의도 해야 되겠죠.
그런 부분들을 저기 오셔서 오전을 아니면 몇 시간을 잡아놓는 시간.
그래서 나비 효과가 다른 지역에 갔을 때 식당이라든가 뭐 이런 부분들이 식사를 하고 강릉 관광을 해야 된다는 이런 연계성 관광을 한쪽에서라도 좀 잡아놓는 테마를 좀 가졌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동해하고 비교해서는 안 되지만, 그런 게 눈에 보여요.
근데 거기에 동참한 가장 큰 핵심 역할을 하신 분들이 지역 주민들이에요.
행정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그런 분들을 끌어당기려고 하는 힘을 가지고 있더라고, 그렇게 하는 노력을, 서로서로.
자기 집 앞에 주차를 하고 다른 쪽으로 가도 아무 소리를 안 해요.
우리는 그게 안 되잖아요.
라바콘 세워 놓고, 뭐 내 거 아니면 빨리 빼라 하고.
그런 여건들이 아마 안목에서 향후 저게 내년 3월 이후로 준공되면 그 한 5월, 한, 두세 달 지나면 찬 바람이 끝나고 봄이 나고 이러면 아마 똑같은 현상이 주차 공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그 상가 앞에다 세우고 이래서 그런 민원들을 상당히 많이 받을 것 같은 예측이 들어서, 미리 시간이 있으니까 각 부서에서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준비해서 예측가능한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 동시에 좀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민원 발생될 수 있는 부분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시고, 뱃놀이에 커피 모양에 있는 우리 뱃놀이 있지 않습니까?
커피 그런 향 이래갖고, 그죠, 디자인 자체도.
그랬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홍보할 수 있는 부분들을 같이 좀 많이 해주시기를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까 말씀하신 그 연계 사업 관계는 저희가 좀 더 고민을 해서 위에 편의 시설이나 이런 거 하는 거는 좀 고민을 해서 당초예산에 반영하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죽도봉 정비 사업이 스카이워크와 함께, 같이 갈 수 있도록 좀 생각해 주시고 개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카이워크 관련돼서 제가 자료를 요구할 게 좀 있습니다.
재해로부터 안전한 것인지 좀 확인하고 싶어서, 설계 안전성 검토 결과서하고, 구조 안전 검토 보고서, 안전 관리 계획서, 위험성 평가서, 시공 계획서, 자재 품질 시험 계획서, 유지·관리 계획서 등 각종 여기에 지금 제가 말씀드린 자료가 있는 대로 저한테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그 지역을 보면요.
옥계 해수욕장이, 옥계 해수욕장이 민간 위탁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가 이번에 직영 체제로 변경된 걸 알고 계시나요?
그래서 금진에, 예전에는 이제 서핑족들이 꽤 많이 있었어요.
근데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은 그냥 해변만 남아 있는, 관광객이 거의 유치되지 않는 그런 공간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진에 대한 그런 주차장 문제라든지, 주민들이 호소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 경포라든지 사천 이렇게 그 활성화되어 있는 해변 말고도, 남부권 해안선에 대해서도 좀 관심을 가지시고 해결책을 제안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개선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실질적인 보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그리고 오늘 이수영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챙겨서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체육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체육과 담당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강릉시 체육 행정에 깊은 관심과 적극 지원해 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체육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전지훈련팀 대회 개최 및 지원 분야에 대해서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이 전지훈련이라는 게 전국 타 지자체에서도 굉장히 유치를 하려고 많이들 애를 쓰는 분야 중에 한 분야잖아요.
근데 제가 작년 말인가 뉴스를 봤는데 모 대학교가 몇 년 동안 강릉에서 전지훈련을 하다가 이제 다른 데로 이전을 했다는 뉴스를 봤었어요.
강릉에 오셔서 강릉의 어떤 문제점이라든가 안 그러면 대회 운영하는 데 어떤 문제점이 발생됐을 때 저희들이 어떤 의견을 듣고자 하는 데 이제 쓰는 거고요.
그다음에는 이제 오면 선수들한테 지역 상품권, 지역 특산품을 구입해 가지고 선수들한테 전달하는 걸로 쓰고 있고요.
아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전지훈련하고 이제 동계 리그를 이제 저희들이 1월하고 2월 중점적으로 하는데, 지역별로 이제 지원하는, 시군별로 이게 좀 공격적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하다 보니까 천차만별로 지원해 주는 그 액수가 좀 차이가 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 입장에서는 이제 계속 팀들을 강릉으로 유치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때그때 또 그 팀들이, 또 어떤 좀, 뭐라고 그래야 되나, 지원을 좀 많이 해주는 대로 이렇게 좀 빠질 때가 좀 있습니다, 더러.
그런 게 좀 있어 가지고 그런 것 같습니다.
뉴스에 보면 어느 한 특정 지역으로 몰리는 경향이 나오더라고요.
올해 1월, 2월에 있었던 전지훈련이라든가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강릉에 어쨌든 뺏겼다는 뉴스를 보다 보니 그 부분을 좀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제 말씀드렸듯이 보통 이제 축구하고, 야구를 중점적으로 저희들이 했는데, 올해는 이제 아이스하키를 중점으로 해가지고 58개 팀이 동계 훈련을 왔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앞으로도 좀 활성화시켜서 동계올림픽 유치 도시답게 또 빙상 쪽에 관심을 갖고 선수들이 많이 방문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주문진 파크 골프장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부지 매입비가 10억이 돼 있고, 기반 시설이 2,000만 원이 돼 있는데 부지 매입이 지금 현재 완료된 상황입니까?
나인 홀 준공할 때 한 필지가 사유지였습니다.
그래서 사유지에 대해서 토지 승낙서만 받고, 보상금 나중에, 저희들이 이제 추경에 세워준다 해 가지고 이제 저희들이 3,111㎡를 아마 감정 평가하게 되면 한 10억 원 정도니까 먼저 공사를 하고, 이제 보상은 나중에 해주겠다는 조건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이 토지 보상비 10억 원이 선거고요.
이제 나인 홀하고 이제 바로 옆에다가 또 나인 홀을 또 할 겁니다.
그 나인 홀에 대한 이제 기본 설계를 이제 하반기에 해가지고, 그 기본 설계에 나오는, 어떤 공사비가 나오면 그걸 기본으로 해서 2027년도 당초예산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세 필지가 들어가 있는데 일단은 토지 감정을, 토지 승낙서는 다 받았습니다.
다 받고, 이제 만약에 그분들이 이제 감정평가를 해가지고 이제 알다시피 쓰레기 매립장이다 보니까, 주문진 읍사무소에서 우리가 매입을 안 하더라도 토지 사용료는 계속 주고 있습니다.
1년에 한 6~700을 계속 주고, 물론 필지별로 다르겠지만 한 6~700을 그분들이 받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 입장에서는 뭐 거기에 쓰레기 매립장으로 사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다른 개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는 부지에서, 감정평가만 이제 맞으면은 매입을 가능하다고 보는데, 저희들이 지금 세 필지에 대해서 지금 가 감정을 하게 되면 한 20억 정도 지금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반영할,
있어가지고 그걸 당초에 신리천 거기 파크 골프장에 하려고 하다가 주민들의 반대가 있어가지고 아마 제가 오기 전에 구 쓰레기 매립장으로 장소를 이동시켜서 아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래가지고 나중에 지금 물을 좀 뿌리고 좀 정리 작업을 하게 되면 나아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그렇게 협의가 돼서 아마 쓰레기 매립장으로 골프장을 옮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장애인 전용 파크 골프로 하게 되면 이용도라든가 이게 지금보다는 현저히 낮아지거든요.
지금 현재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신리천에 파크 골프장 나인 홀 추가한다는 것도 지금 나인 홀은 지금 완공이 거의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연한이 다 지났습니다.
지금 임대료를 매년 얼마씩 나가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그것도 그 인근에서 파크 골프가 요즘 관광과 많이 연계가 되거든요.
관광하고 식사, 숙박 이런 것도 연계가 되니까 그런 부분도 잘 좀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만약에 혹시 종목별 단체별로 해가지고 신규 대회를 개최하든가 안 그러면 그 외에 이제 대회에 참가한, 개최를 했을 때 인원이 더 많이 오거나 이럴 때 운영비가 조금 더 부담이 될까 봐 저희들이 지금 세워 놓은 거고요.
지금 뭐 11개 종목에 대해서 조금 더 지원을 해주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신규 대회가 이제 혹시 발생되면은 뭐 어떻게 꼭, 순수, 순수하게 이렇게 뭐 이렇게 신규 대회를 지금 정해져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건 아니고.
신규 대회가 만약에 혹시라도 단체별로, 종목 단체별로 좀 이런 게 했으면 좋겠다 들어오면은 저희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전체적으로 판단했을 때, 되면은 많은 도움은 되지 못하더라도 저희들이 그래도 대회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저희들이 최소한의 경비를 지원해 주려고 그러는 거고요.
여기서 말하는 대부분은 이제 기존에 단체별로 해가지고 이제 운영비라든가 조금 모자라면 저희들이 조금 이렇게 더 보태준다는 개념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신규 대회가 4개가 생겼다는 데 대해서 질문을 드렸는데, 어쨌든 간 그런 식으로 만약에 이게 지금 대회가 축소되거나 늘어나거나 이런 거를 감안을 해서 이거 예산을 편성한 것 같은데 이 사용 내역은 어쨌든 간에 저희한테 그 한 치의 틀림이 없이 보고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건물 짓는 데만 그렇습니다.
아직 그거까지는, 지금 착공 단계에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저희들이 아직,
그런 것도 꼼꼼히 체크하셔서 예산적인 어떤 그런 누수가 없도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되고 해가지고 이제 그 장애, 이제 초등학교가 생존 수역이 이제 필수 과목이 돼 가지고 아마 그 강원 특수교육원과 연계해서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하면 다른 데보다는 좀 특성화된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 또 거기에 자체, 장애인들 전용 레인이, 한 레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데하고 좀 그런 게 차별화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희 이제 강남동 같은 경우는 그 지역적인 특색이 시니어분들이 굉장히 많이 거주를 하고 계세요.
그래서 어르신들한테 조금 특화되어 있는, 어르신, 시니어 근육 강화 프로그램이라든지 임산부들을 위한 이런 수중 수영, 그리고 어르신들의 이제 고관절이라든지 낙상 예방을 위한 근육 강화 프로그램이 조금 추가가 되면 다른 수영장하고 조금 차별성을 가지고, 한 가지 제가 아쉬운 부분은 수영장만 건립이 지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수영장 건립을 할 때 어르신들이 줌바 댄스라든지, 뭐 요가라든지, 뭐 필라테스 이런 부분들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공간도 같이 추가적으로 확보돼 가지고 조금 그 활용도를 높이면 어떨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없어가지고 아쉽고요.
그걸로 대체할 수 있는 게 이제 뭐 강남동은 아니지만 지금 성덕동 중앙고등학교에다가 지금 교육부하고 공모 사업으로 해가지고 한 사업이 있습니다.
거기도 이제 수영장이 들어가고 다목적 체육관이 들어갑니다.
지금 기획예산과에서 행정절차를 밟고 있고요.
아마 내년 되면, 그 예산 내려오면 저희들 체육과에서 기본 설계를 할 계획이고 아마 2030년도까지는 준공될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이제 강남동은 아니지만, 성덕동 인근에 그런 좋은 시설이 이제 또 건립됨으로써 주민들, 남부권 주민들한테 조금이라도 이제 좀 소외되지 않도록 시설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행정적인 일을 수반을 하실 때 그런 부분들을 조금 염두에 두셨으면 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위원님들이 언급하셨듯이 남부권 수영장 건립 사업이 이제 진행이 되고 있어요.
오랫동안 기다려 온 주민 숙원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기대와 관심도 매우 큽니다.
내년, 이게 7월에 준공 예정이죠?
다음은 해양수산과 예산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 설명에 앞서 해양수산과 팀장 인사가 있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저희 해양수산 분야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 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신청 우선순위는 뭐 선령이라든가 이런 걸 참고해 가지고, 우선순위를 매기게 됩니다.
요즘은 이제 어업 상황이 좋지 않다 보니까 채낚기 하시는 분들도 신청을 많이 하십니다.
앞으로는 이제 어업 상황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감척하는 척수를 제한하지 않고 예산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서 감척을 한다고 합니다.
어업인들은 여기에 대한, 지금 포기를 해야 되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
이분들이 좀 다른 데 생활에 도움이 되게끔, 어떤 선제적인 차원에서 계도를 좀 하는 게 좋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해양수산과 예산안을 끝으로 문화관광해양국 예산안의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9분 회의중지)
(14시4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민원국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복지민원국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인구가족과 과장님은 공무로 국외 출장 중인 관계로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나머지 다섯 개 부서 과장단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우리 시 복지행정에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복지민원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총괄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민원국 예산안에 대한 총괄적인 설명은 이것으로 마치고, 과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여섯 개 팀장님들 모두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복지정책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그런데 수혜 대상자 규모나 산출 재원이라든가 이런 소요 적정성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시고, 혹시 그 혜택을 못 받으시는 분들이 계시지 않나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그 재원 소요 이런 것들은 지금 현재 조사가 다 됐죠?
그리고 긴급 복지 사업, 자활 근로 사업 여러 가지들이 복지 사업이 많은데, 그 수요와 공급이 항상 이게 안 맞는 것 같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그 발굴하는 것도 물론 힘드시겠지만, 주변에 추천을 받아서라도 좀 할 수 있는 부분들을 꼭 좀 챙겨주시고요.
또 예산이 집행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그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은 꼭 좀 발굴해서 혜택을 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다소 시행착오가 있었던 걸로 보여집니다.
내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는 올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사업별 실제 수요와 집행 실적을 면밀히 반영해서 예산이 효율적으로 편성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보훈 가족의 목소리를 살펴 반영해 주신 데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보훈 대상자분들의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살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인구가족과 예산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인구가족과장님은 부재중으로 인구정책팀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가족과 인구정책팀장 장호우입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인구가족과 각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항상 인구가족과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인구가족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경력 단절 여성 관련해서 좀 여쭤볼게요.
현재 경력 단절 여성에게 취업 지원 사업을 진행을 계속하고 있잖아요, 다방면으로.
주된 경력 단절 여성에게 지금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어떤 게 있을까요?
저희가 취업 지원을 위해서 각종 자격증이라든가 아니면 이제 이런 경력을 쌓기 위한 이런 취업 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좀 다방면에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요리를 하기 위한 자격증서부터 여러 가지 분야가 좀 있어서 그거는 저희가 이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하나의 분야에 치중되는 결괏값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을 때가 있어요.
예를 들면 요즘 바리스타라고 해서 커피 교육도 굉장히 집중적으로 한다던가, 근데 결국에는 그게 취업의 길로 연결이 되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있거든요.
그리고 커피를 배운다고 했을 때 창업으로 한다는 결괏값도, 실질적으로 커피 산업이 매우 좋은 산업은 맞는데 지속성을 가져가기가 되게 어려운 산업 중에 하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한 번은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좀 디테일하게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그 일자리를 만드는 쪽에서 원하는 것만 하게 되면 오히려 이제 지원자가 없는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의 갭을 줄이기 위해서 수요와 공급이 이제 맞는 쪽으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제 그런 아까 취업 관련된 바리스타 관련들도 있고 그런 부분도 있지만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새일 센터 이런 부분을 잘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탁 교육훈련 지원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장기 교육에 매년 대규모 사업비가 투자되고 있습니다.
교육 이후 시정 주요 정책 반영 등 실질적인 시정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류 체계 여부에 대해서 질의 드리고 싶습니다.
매년 자격증만 저희가 딸 수 있고, 교육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창업이라든가 취업을 이렇게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런 자격증 취득을 통해서 이게 모든 분들이 취업으로 연결되면 좋겠지만 그런 분들이 이제 예를 들어 취업을 했을 때 기업에서도 어느 정도 이제 연습하는 그 기간 동안은 이제 좀 지원받기를 원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저희가 좀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지 그분들이 우리 시가 예산을 들여서 준 그 자격증에 대해서 감사한 줄 알고 우리 또 지역의 한 일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연계를 많이 좀 해 주셔서 꼭 좀 그분들이 자격증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유아 돌봄 수당이라든가 야간 긴급 돌봄 수당 그리고 건강 증진비, 활동 장려 수당 등 지난 해에 비해서는 조금 이제 개선된 부분은 있습니다.
다만 이제 이게 뭐 완벽하게 개선됐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차츰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그런 내용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렇지만 그 아이 돌봄 서비스하는 그 선생님들, 그 인력들이, 그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그런 정성, 어떤 그런 거를 꼭 좀 자부심을 가지고 할 수 있게끔.
그리고 그 아이들한테 그 선생님들의 또 어떤 간혹 좀 안 좋게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런데 그런 것도 어떤 뭐 신고 체계라든가 아니면 모니터링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좀 강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이제 한 123명 정도의, 스물세 분 정도의 아이 돌보미분들이 활동을 하고 계신데, 이분들께도 저희가 이제 분기별로 간담회라든가 이런 걸 지속적으로 실시를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의회에서 이런 주문 사항이나 이런 걸 같이 전달을 해서 이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이렇게 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늘 과장님을 대신해서 팀장님께서 답변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중구 위원님께서 질의한 사항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구체적으로 자료 준비해서 지중구 위원님께 별도로 충분히 보고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경로장애인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경로장애인과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먼저 경로장애인 분야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그리고 그린리모델링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공모 사업에 선정되고 나서 따로 이제 시비 추가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편성을 하였습니다.
경로당 이제 운영을 위한 운영비라든가 기타 다른 예산이 총괄적으로 경로당과 관련된 예산이 14억이고, 추경 예산에 확보한 예산은 5억 원을 편성 요청하였습니다.
어떤 데 가면 좋다고 그러고, 어떤 데 가면 나쁘다고 그러고 그런 수요 파악을 좀 하셔 가지고, 그분들이, 실제 사용자가, 어르신들이 필요로 한 걸 좀 지급해 드리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수요 조사할 때, 우리가 어떤 걸 정하기 전에, 미리 수요 조사를 좀 하는 게 어떻겠나 싶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경로당 수가 333개소다 보니까, 복지 쪽으로 이렇게 수요를 다 맞춰서 저희가 그렇게는 못 해 드리고 있는 점은 좀 아쉽게 생각이 됩니다.
전문적으로 이런 걸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집행기관에서는 건설계, 토목, 전부 전문직이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하고 충분히 토론을 하셔서 예산을 좀 잡으시고.
지금 현재 거기에 있는 문제는 뭐냐 하면 공사 기간 동안 그 약 300명의 어르신들이 점심을 드실 데가 없어요.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혹시 대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르신들은 또 식사를 제때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고 또 설계는 당초보다 금액이 또 많이 또 나오고.
그러니까 예상과 어떤 수요하고 지금 조금 이렇게 거리가 서로 이제 있어서 최대한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저희가 이번 추경에 반영된 예산을 근거로 해서, 내년에.
아마도 이게 사업이 올해 안에 다 완료가 되려면 또 복지관 이용자들하고의 충분한 소통이 있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공사를 할 때 그분들의 점심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권은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보니까 여기 국고보조금 반환금이 목록도 많고, 금액이 1억이 넘는 금액들이 좀 많아요.
근데 이미 이제 지난 것들이기는 한데 올해 예산안에서는 이렇게 국도비 보조금이 반환되지 않도록 미리 사업 예산 변경 승인을 받으시거나 조금 용도를 변경해서라도, 가능하면 최대한 이렇게 큰 금액들이 반환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최인규 위원님께서 아까 언급한 강릉 북부 노인 종합 복지관 시설 보강 사업은 노후 시설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지만, 공사 기간 동안 복지관 식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불편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부서에서는 대체 급식이나 식사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시고 공사 일정과 이용 제한 사항도 사전에 충분히 안내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추경에 편성된 예산인 만큼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최대한 올해 안에, 차질 없이 집행을 마무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아동보육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경 예산안 설명에 앞서 아동보육과 팀장님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아동보육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신보금 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동보육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이번 추경에 지역아동센터와 공동생활 가정 종사자들의 명절 수당을 기본급의 60% 수준으로 현실화하는 예산을 편성을 하셨어요.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종사자들의 노고와 처우를 세심하게 살핀, 의미 있는 편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돌봄의 질이 종사자들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과 연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종사자 간의 처우 격차를 줄이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민원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민원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민원과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주신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민원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민원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지적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지적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지적과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시정 발전과 지적 업무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적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지적과 예산안을 끝으로 복지민원국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회의중지)
(15시4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속 관·소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연일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배부해 드린 자료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한 총괄 설명을 이것으로 마치고 과별로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평생학습관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생학습관 업무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평생학습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의 오죽헌·시립박물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팀장님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강릉의 문화유산을 지키고 알리는데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오죽헌·시립박물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강릉아트센터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강릉아트센터 담당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그럼 강릉아트센터 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피아니스트 임윤찬 콘서트와 재즈 가수 나윤선 콘서트, 그리고 오페라 라보엠, 이 세 건을 3억 증액했습니다.
그 두 개에 예산이 적당하게 배분이 됐는지, 그다음에 유료 관람객 수에 대해서, 티켓 판매 수익금에 우리 일정 부분 환수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공연장에서 저희가 한 50% 정도의 수익금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간, 예를 들어서 20억을 투자하면 10억 정도의 수익금을 내고 있는데, 이거는 전국 공연장 수치에 비교했을 때도 상위 3% 안에 들어가는 수치입니다.
보통 강원도권 내에서는 20% 넘는 데가 거의 없고요.
전국에 가장 크다 할 수 있는 예술의 전당이 60% 정도밖에 못 내고 있습니다.
그것도 후원금을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단체나 그리고 도권 내에 있는 팀들이 15% 정도, 그 정도 배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시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 드리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예산이 적당히 배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관장님, 이번에 강릉아트센터가 추경에서 국비 4억 4,000만 원을 확보해서 우수 작품을 시민들께 선보이게 됐어요.
시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성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비 확보를 위해서 노력해 주신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렵게 마련한 공연인 만큼 시민들이 많이 관람할 수 있도록 홍보와 운영에도 세심하게 힘써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시립도서관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조언을 해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시립도서관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시립도서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팀장님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먼저 강릉 아레나 시설 운영 경비에 대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추경에 신규 편성된 자산 취득비가 4,000만 원이 있는데요.
이 4,000만 원이 바닥 보호 매트 장비를 구입하는 게 맞습니까?
그때 구입해서 현재 쓰고 있기 때문에 낡고 노후돼서 더 이상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그 내역을 다 파악할 수는 없고요.
그래서 매년, 저희가 정기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점검 결과에 의해서 보수할 부분 있으면 보수하고, 또 보강할 부분은 보강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수영장 부분은 별도로 예산이 서 있습니다.
이 세 개 수영장에 대해서 저희 시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실제로는 불가능합니다, 이거는.
직영이 원칙입니다마는 저희가 직접 하기에는 사람을 신규로 뽑고 또 예를 들어서 저희 관리사업소 인원이 열두 명인데요.
그만한 사람을 뽑으려면 한 30명 정도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럼 인원을 새로 뽑아야 되고 또 저희가 총액 인건비라는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야 되는 부분이 있고.
그러니까 요새 기업체들 보면 아웃소싱이라는 개념이 아마 있을 겁니다.
그래서 뭐 프로그램을 외부에 위탁을 주는 그런 상황하고 비슷하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직접 저희들이 하는 것보다 위탁을 주는 게 실효성이 더 있기 때문에 저희가 위탁을,
그래서 인력을 쓰되 효율적으로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좀 강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은 관광공사에서 인력이 필요하면 저희 시하고 협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마음대로 해주는 게 아니고 예산이라든지 그다음에 실제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그걸 또 검토해서 반영해 주고 있습니다.
위탁 관리하는 특정시설에 대해서도 인력이 너무 편중되지 않게끔 안 되는 데는 인력을 좀 빼서 잘 되는 데로 배치를 한다든가 어떤 이런 불평등이 없게끔 최대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시설사업소 예산안을 끝으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국·소별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예산안에 대한 삭감 조서는 금일 5시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장시간 내실있는 예산안 심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과 심사 과정에서 성의 있는 답변을 해주신 공무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제안하신 의견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7월 28일 화요일 10시, 계수조정을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31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2분 산회)
신규대회가만약에혹시라도단체별로,종목단체별로좀이런게했으면좋겠다들어오면은저희들이지역경제활성화에도움이되고전체적으로판단했을때,되면은많은도움은되지못하더라도저희들이그래도대회하는데지장이없도록저희들이최소한의경비를지원해주려고그러는거고요.
여기서말하는대부분은이제기존에단체별로해가지고이제운영비라든가조금모자라면저희들이조금이렇게더보태준다는개념으로이해를해주시면,
(예산안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