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강릉시의회 제331회

행정위원회회의록

제5호

강릉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7월 27일(월) 10시

장소 : 행정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3.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계속)
  3.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시장 제출)(계속)

(10시04분 개의)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1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위원회를 개의합니다.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계속)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시장 제출)(계속) 

(10시04분)

○위원장 신보금  정해진 일정에 따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계속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관광해양국 예산안부터 심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인사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입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문화관광해양국 과장님들과 함께 동시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연일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시정 발전과 문화관광해양국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신보금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관광해양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문화관광해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이번 예산안과 관련해서 의장님께 사전 보고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 알고 계십니까?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아, 예…….
○위원장 신보금  매우 유감스러운 부분인데요. 
  지금 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의장님께 기본적인 설명조차 하지 않은 것이 의회를 존중하는 태도입니까?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제가 처음이라서 좀 잘 못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위원장 신보금  전 부서가 지금 보고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건 소통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의회를 대하는 집행기관의 태도와 절차에 관한 문제입니다.
  특히 신규 사업과 대규모 증액 사업이 포함된 예산이라면 사전에 충분히 의장님께 보고하고 설명하는 것이 당연한 절차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안 제출 전에 의장님과 소관 위원회에 반드시 사전 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책임 있게 챙겨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그러면 문화관광해양국 예산안에 대한 총괄적인 설명은 이것으로 마치고 과별로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문화예술과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문화산업팀장은 선거 휴무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지역 문화 예술인들의 애로사항을 공감하며 시 문화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신보금 행정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  안녕하십니까, 권은숙 위원입니다. 
  저는 청소년 예술 축전에 관련돼서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청소년 예술 축전 예산이 2억이 편성되었습니다.
  국제 행사인 만큼 의미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이 사업에 강릉시 청소년들이 몇 명이나 참여하고, 전체 참가자 대비 청소년의 비율은 어느 정도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청소년 단체 운영 지원 말씀하십니까, 7,400만 원?
권은숙 위원  예술단체운영지원 사업에 청소년 국제 예술 축전 예산이, 책자에 보면은 2억이 편성이 되어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아, 당초예산 2억 편성되어 있는 그 금액 말씀하십니까?
권은숙 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그거는 지금 현재 당초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거고요.
  당초 이제 강릉시에서 추진하려고 했다가 이제 예총으로 지금 민간행사사업보조로 지금 이제 넘어가서 추진할 계획인데요.
  단체 100여 명, 아이들과 보호자 포함해서 한 100여 명 정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권은숙 위원  강릉시 지역 청소년들인가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강릉시, 관외, 외국까지 포함해서입니다.
권은숙 위원  제가 지금 궁금한 거는 저희 강릉시에 있는 청소년 단체가 얼마나 참여를 하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그 예산은, 그 인원수는 지금 추경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제가 지금 정확한 숫자는 좀 기억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권은숙 위원  이게 국제 행사이기도 하지만 사실 강릉시에서 이 국제 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데는 우리 강릉시 청소년들에게 많은 행사를, 많은 경험을 해주기 위한 예산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근데 예총에 제가 확인한 바로는, 예총에 관련된 청소년 단체가 지금 없는 상태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합창단도 있었고, 그리고 뭐 플루트 단체도 있었고, 무용단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운영되고 있지 않은, 홈페이지에 없더라고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이, 우리 청소년들이 이 국제 행사에 얼마나 참여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추경에도 예산이 들어왔는데.
  여기 지금 예총 예산, 추경이 들어왔잖아요.
  근데 예총에 지금 우리가 지원하는 이유는 어른들도 있겠지만, 아이들에게도 많은 경험을 쌓게 해줘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근데 지금 국제 예술 축전에, 예술 축전에 아이들이 얼마나 참여를 하고 있는지 모르신다는 게 조금 안타깝거든요.
  확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잘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 대한 질문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을 편성하게 된 배경은 무엇이고, 담당 부서에서 어떤 공공성과 정책적 필요성을 검토해서 추경 편성을 결정하셨는지 설명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국에 독립 영화관 수가 지금 67곳이 있고요. 
  강원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신영이 독립 예술 전용 상영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영에 대해서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이 다 아실 겁니다, 역사가 어떻게 흘러갔는지는.
  24년도까지는 저희가 시에서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25년도에는, 그때는 이제 자립을 좀 해야 되지 않는가, 유료로 운영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 후원도 받고 국도비 보조 사업도 더 받아서 자립을 좀 해야 되지 않는가 라는 판단하에 예산 지원이 25년도부터 올해 당초예산까지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독립 영화라는, 또 예술 영화라는 것은 그 티켓 판매만으로는 사실 이게 운영하기가 굉장히 힘들고, 다른, 이제 독립 영화 극장을 봐도 자립한다는 게 사실 그렇게 쉽지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올해 추경에 이분들에게 좀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설 수 있을 때까지는 좀 지원을 해줘야 되겠다라는 판단하에 예산 3,000을 편성하였습니다.
권은숙 위원  담당 부서에서는 2025년도에는 지원하지 않았던 사업을 이번 추경에 다시 편성했어요.
  그렇다면 담당 부서가 판단한 이번 추경 편성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저희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원하는 거는 물론 지금 말씀하시는 게 영화 문화, 시민 문화 향유에 기반을 두고 그들이 독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기 위한 거라는 걸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 추경이 그러니까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예산이 아니라 강릉시가 오랫동안 함께 만들어온 문화 기반을, 지속적인 문화 기반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예산이라고 저는 판단을 했어요.
  그렇다면 집행기관에서도 이 추경 예산이 정말 어떤 기대를 가지고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지금 올해 추경에 담은 예산 중에 독립영화제 신영 그리고 영상미디어센터에 이렇게 세 건이 들어가 있는데요.
  이 세 개는 각각 달리 볼 수 있는 사업은 아니고, 하나의 영상 문화 생태계로 좀 이해를 저희는 했습니다.
  그래서 그 미디어센터에서는 영화를 이제 영화나 일반 시민들 전문가나 이런 분을 대상에서 교육을 하고, 창작 지원을 하고, 장비 임대를 하는 거고요.
  그리고 신영에서는 독립영화제를 1년 내내, 상시 이제 상영하는 것이고 그리고 축제를 통해, 정동진 독립영화제를 통한 축제를 통해서 이분들이 내가 만든 영화를 대외적으로 알릴 수도 있고 다시 이분들이 또 순환이 돼서 미디어센터를 찾고 다시 창작 활동을 하는 이런 생태계 조성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권은숙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제가 한 가지 더, 영화문화미디어센터에 관련된 질문을 해도 될까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권은숙 위원  영화문화미디어센터는, 이번 예산이 단순히 폐관했던 영상미디어센터를 다시 여는 예산으로 이해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임시 개관을 통해서 시민들이 미디어 이용 공백을 우선 해소하고 별도의 마스터플랜과 시민의 의견 수렴을 거쳐, 정식 운영 체계를 만드는 준비 단계로 보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는데 시민들에게 왜 이 사업이 필요한지 그리고 과거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중심으로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춘천, 원주, 속초 등에는 지역영상미디어센터가 운영되고 있는데 영동권의 중심 도시인 강릉에는 현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 미디어, 영화 미디어 거점이 없는 상황인데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맞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폐관할 당시에 영상미디어센터를 폐지를 할 때는 그 장비가 좀 오래됐고, 예산이 과다 투입됐고 그리고 그 정보문화사업단이라고 포남동에 있는데 거기에 이제 강원1인미디어센터를 활용하면 되지 않는가 라는 그런 판단에서 사실 폐관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 기능하고 미디어센터의 기능은 확연한 차이점이 있고 이제는 기존 미디어를 단순히 뭐 촬영하고 이용하고 이런 단계가 아니고 AI시대에 맞춰서 새로운 개관이, 새 시대를 맞는 개관이 필요하다고 판단을 해서.
  하지만 저희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들과 거버넌스, 시민들과 같이 거버넌스를 구성해서 앞으로 미디어센터를 어떻게 방향을 갈 것인가라는 그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이번 추경에 5,000만 원을 담았고요.
  이건 신규로 할지 뭐 리모델링을 해서 어딘가에 만들지 이거는 그 협의체를 통해서 저희가 최종적으로 결정할 그런 방침입니다.
권은숙 위원  예, 제가 센터를 폐관한 이후로 이제 조사를 해 본 바로는 그 센터를 이용한 3년간 영화 51편 제작을 지원했었고, 39회의 상영과 2회의 수상작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수치가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저희가 받은 자료로는 이제 그렇게 확인이 됩니다.
권은숙 위원  그렇다면 기존 센터는 시민 수요와 사업 성과가 없어서 폐관된 것이 아니라 운영 체계나 시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폐관된 거였던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맞습니다.
권은숙 위원  그러면 당시에 민간 위탁 동의안이 시의회에 제출된 상태에서 충분히 논의가 없이 다음 연도 운영 예산이 전액 삭감되고, 결국 폐관으로 이어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폐관 전에 전문가 의견 수렴이나 시민 공론화, 대체 시설 마련 등의 절차가 충분히 진행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공론화 과정이 진행되어 있는지는 저희가 지금 확인을 못 했는데, 그 저희도 의회 회의록을 봤을 때는 그 과정이 없지 않았냐고 생각이 됩니다.
권은숙 위원  예, 저도 회의록을 확인한 결과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 데 시민 이용 시설을 폐관하면서 대체 방안이 마련되지 않아서 2년 가까이 공백이 이어졌습니다.
  이번에는 과거와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어떤 절차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실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협의체를 구성해서 각종 제도를 마련해 가는 그런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번에 추경에 5,000만 원을 담아주신다면 다시 그런 공론화나 이런 걸 거쳐서 새로운 센터, 대한민국에 지금 가장 최근에 짓는 센터가 되잖아요.
  대한민국에서 최고가 되는 그런 센터, 이 최고라는 게 시설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저희‘강릉은 문화도시’의 명성에 맞는 그런 센터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권은숙 위원  그러면 명칭을 기존 영상미디어센터가 아니라 영화문화미디어센터로 정한 이유가 기존 센터가 장비 사용법, 기초적인 미디어 교육 중심에 뒀다면 새 센터는 영화 상영, 교육, 제작, 배급, AI, 디지털, 미디어리터러시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말씀하신, 지금 저희가 영상문화미디어센터라고 이제 표시는 했는데요.
  이것 역시 저희가 임의로 정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거는 가칭이고요. 
  함께 모여서 명칭도 만들고 할 계획입니다.
권은숙 위원  예, 강릉에는 정동진 독립영화제,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인디 하우스 등 영화 관련 자원이 있어요.
  이 영화문화미디어센터가 이 시설들과 연계해서 시민 교육과 창작자 육성, 작품 제작과 영상을 연결하는 거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잘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중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중구 위원  지중구 위원입니다. 
  권은숙 위원님 얘기를 다 듣고, 영화문화미디어센터에 대해서 조금 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얘기를 좀 드릴게요.
  일단 이번에 5,000만 원 올라온 거를 보면 인건비가 3,200만 원, 그 외의 비용으로 1,800만 원이 올라왔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 한 번만 더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인건비는 단순, 이제 인건비가 아니고 장비 프로그램 예산 등 단기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전문가 인건비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그 밑에 이제 사업비는 센터를 앞으로 어떻게 재개관을, 개관을 하게 되면 신규로 설치를 해야 될지 아니면 리모델링이 가능한지 그 장소와 공간 구성은 또 어떻게 해야 될지, 안에 장비는 뭐가 들어와야 될지, 인력은 어느 정도 필요한지, 이런 총괄 계획을 수립하는 그런 사업비로 보시면 됩니다.
  미디어리터러시 프로그램은 모든 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그 영상 미디어를 비판하고, 이해하고, 해석하는, 스스로 제작할 수 있는,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우리 시의 재정 여건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신축을 하거나 리모델링을 하거나 이런 거는 관련 부서에서 판단을 해야 되는 걸로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렇게 4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3,200만 원이라는 금액을 썼을 때 어떠한 성과를 저희가 기대를 할 수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이게 인건비 3,200만 원 말씀하시죠?
  이분들이 컨트롤타워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설립 준비 위원회를 구성을 할 거거든요. 
  이 설립 준비 위원회에서는 그 센터의 설립 방향과 운영 체계를 논의하고 그리고 구성은 영화인이나 관련 분야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할 건데, 이분들과 함께 이 사업을 진행할 실무 영역으로 보시면 되고, 이분들이 프로그램도 운영할 것이고요.
  그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실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중구 위원  예, 그럼 추가적으로 여기 보고서에 보면은 강원1인미디어센터가 이제 대체가 되면서 효과적으로 활용이 됐고, 효율적으로 운영이 됐었다고는 적혀 있어요.
  근데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유사한 시설을 더 짓고자 하는지가 일단 먼저 궁금합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강원1인미디어센터는 말 그대로 이제 1인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공간이거든요.
  상업적으로 내가 유튜브나 SNS에 뭘 올리고 싶다 할 때 그쪽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런 반면에 미디어센터는 1인 창조기업 센터하고는 완전 별개로 이해해 주시면 되고요.
  옛날 그 미디어센터에서는 장애인이나 일반 시민이나 어르신들, 그분들이 항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오셔서 교육도 받으시고 그리고 함께 나가서 촬영도 하시고 그런 다양한 활동을 하셨습니다.
  장비 전문가들은 장비 임대도 해주시고, 아무튼 성격이 좀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새로운 미디어센터가 온다면 상호보완적인, 강원1인미디어센터와 지금 새로 구상 중인 그 미디어센터는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중구 위원  강원1인미디어센터에서도 충분히 지금 미디어 교육을 하고 있고, 제가 알기로는 이제 뭐 조달까지 받아서 하는 걸로 진행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영상문화미디어센터 같은 경우에서도 하고자 하는 제작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장비들도 충분히 강원1인미디어센터에 있다고 생각을 해요.
  1인미디어센터를 가보시면 별관이랑 본관에 녹음부터 해가지고 대형 크로마키까지 해가지고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하는 게 더 낫지 않냐는 생각이 계속 들거든요.
  그랬을 때 어떠한 차별화가 있는지, 조금 더 납득을 좀 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일단은 장비 대여가 안 되고요. 
  그 공간에 와서 이제 쓰셔야 되는, 그러니까 1인에 특화되어 있는 장소입니다, 그곳은.
  그리고 교육도 이제 아까 말씀하셨지만 25년도에 어느 정도 이제 교육이 이루어졌고, 26년도도 지금 이제 교육을 하려고 조달청에다가 등록을 해 놓은 상태로 저희는 알고 있고요.
  항시 내가 필요할 때 가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은, 상시 인력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중구 위원  상시 인력이 없다고 하셨어요. 
  근데 1인미디어센터를 보면 이제 예약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지중구 위원  근데 미디어센터 같은 경우는 누구나 올 수 있는 거고, 그렇죠?
  근데 강원미디어센터 같은 경우에서 이제 예약제를 걸어둔 이유는 장비를 이제 관리를 하기 위함도 있겠죠, 분명히.
  근데 강원1인미디어센터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거기에 지금 활용률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계실까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활용률이 올해는 교육 건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자료를 받았는데 다, 300, 400여 건.
  올해는 교육이 400여 건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중구 위원  교육은 그런데 이제 가동률은 그렇게 높지는 않은 상황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지중구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조금 더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 가지고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든 게 이거 이제 임시 개관이라고 해서 추경이 올라왔어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지중구 위원  근데 임시 개관을 하는 걸 어디다 하느냐고 봤을 때 강원1인미디어센터의 공간과 장비를 활용한다고 하셨어요.
  그렇다고 하는 거는 강원1인미디어센터도 충분히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걸로 보이고 그다음에 이제 전문가분을 초청을 해서 뭐 연말에 수요 조사부터 해가지고 타당성 검사를 다 진행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건 수요도 확인이 지금 안 된 상황에서 이거를 하는 게 맞냐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이거는 설립 전 준비 단계거든요. 
  아까 말씀하셨지만 그 공간이 지금 교육도 그렇게 원활히 강원1인미디어센터에 저희가 갔을 때, 이 공간을 같이 쓰자는 이제 제안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이제 12월까지는 그리고 재개관, 재개관 표현이 아니고 새로 이제 센터를 할 때까지는 그 공간을 함께 쓸 예정입니다.
  저희가 당장 어디에 뭘 짓거나 한다는 말씀은 아니고요.
  짓기 전까지 또는 리모델링해서 들어가기 전까지 그 공간을 함께 쓸 계획입니다.
지중구 위원  이게 어쨌든 신축을 하면 60억이 들어가고, 리모델링을 하면 얼마가 들어가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저희가 23년도에 강원1인미디어센터를 구축할 당시에 예산이 25억 들었거든요, 기존에 있는 건물을 이제 다 활용해서. 
  저희는 또 AI시대에 맞춰서 장비가 만약에 들어오게 되면 리모델링은 한 40억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중구 위원  리모델링에 40억이?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장비 구입 포함해서,
지중구 위원  예, 다 해서?
  근데 강원1인미디어센터를 활용을 해서 거기다가 장비를 투입을 하거나 거기 공간을 조금 더 활용하는 게 예산 절감 측면에서도 더 낫다는 생각도 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그리고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같은 경우도, 솔직히 말하면 미디어센터도 할 수 있지만 다른 교육 플랫폼들도 굉장히 많잖아요.
  이 미디어리터러시라는 게 뭐 가짜 뉴스 선별하는 거, 딥페이크 선별하는 거, 이런 교육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의 지금 시급성을 잘 모르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저희가 뭐 예를 들어서요. 
  저희가 지금 커피 도시지 않습니까?
  커피 도시 하면서 커피를 배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지금 여기저기 많아요.
  그렇다면 영상문화도시를 꿈꾸는 강릉은 그럼 어디서 교육을 받아야 될 것인가?
  강원1인미디어센터도 있고, 이제 저희가 센터를 새로 건립하면 이제 그쪽에서도 받고, 막 이게 이제 문화가 된다면, 강릉의 하나의 문화가 된다면, 평생학습관에서도 만들 것이고 각 대학에 있는 평생교육원에서도 아마 이 강좌를 개설할 겁니다.
  저희가 그 기본이 되는, 바탕이 되고자 이 예산을 담은 겁니다.
지중구 위원  아까 재설립은 뭐 말실수라고 하더라도 기존의 영상미디어센터가 왜 폐관됐는지 다시 한번만 얘기를 해 주시자면?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기존의 장비가 워낙에 노후가 됐고 그리고 예산이 너무 이제 과다 투입이 되다 보니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이제 강원1인미디어센터에서 일단은 좀 거기 공간을 사용하자고 그렇게 판단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강원1인미디어센터는 기존에 있던 센터랑은 완전히 역할이 좀 틀립니다.
  그래서 이제 그 이후에, 지속적으로 관련자들의 요구 사항이 있었고 시민들의 요구 사항이 지속적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저희가 검토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중구 위원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1년 만에, 지금 다시 1~2년 만에 다시 얘기가 오가는 건데, 그 당시에 판단했을 때는 강원1인미디어센터가 대체제가 될 거라고 판단을 하셨고, 이제 와서 안 됐다고 하시는 건데.
  폐관이라든가 폐지라는 건 굉장히 심사숙고해서 고려해야 될 상황인데 그때의 판단은 그거였고, 지금은 아니라는 결론이 나왔다는 것도 조금 이해가 안 가고요.
  그다음에 예산이 너무 과투입됐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예산이 너무 과투입됐다면 그거를 줄였으면 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먼저, 왜 그때 판단과 지금의 판단이 왜 이렇게 달라졌는가에 대해서 좀 여쭙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정책의 이제 방향이 일관성 있게 쭉 이어가면 이제 상당히 그거는 좋겠지만 잘못된 판단을 다시 번복하는 것도, 저희도 상당히 용기가 필요했고요.
  이제 AI시대에 맞춰서 저희가 다시 영상문화센터를 이제 개관을 하기 위한 저희 움직임이니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좀 잘,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자꾸 AI 하셔서 얘기하는 건데, 이거는 어쨌든 설립 취지가 그럼 뭐예요?
  영화를 보여주겠다, 미디어를 교육하겠다는데, 자꾸 AI를 얘기를 하셔서, AI 센터랑 중복될 수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이제 AI가 어디에도 빠지지 않고 다 이제 들어가거든요.
  특히나 영화나 영상은 AI가 빠지면 이제는 더 이상 얘기가 할 수가 없는 상태고, 기존 미디어센터랑 새로 생기는 미디어센터의 차별성을 말하자면 기존에는 1기고, 이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2기, 2기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그럼 AI라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우리 AI로 영상을 제작하거나 영화를 만드는 거는 되게 좁은 컴퓨터 한 대만 있으면 되는 공간이 필요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이제 강원1인미디어센터를 왜 자꾸 제가 대체제나 유사품이라고 보냐면 결국에는 시대가 변화하면서 영화를 찍거나 미디어를 찍거나 하는 거는 인공지능의 활용을 너무 많이 도움을 받아야 되고, 결국 실질적으로 영상을 찍는 것도 외부에서 많이 이루어지게 되잖아요.
  그랬을 때 건물이 그렇게 신축이 될 만한 가치가 있는가?
  두 번째 이미 센터가 있는데 거기 장비 엄청 최신식으로 되어 있죠, 1인미디어센터.
  1인미디어센터라고 혼자만 사용 가능하는가?
  그것도 아니에요.
  유튜브는 혼자 찍는 사람도 있지만 다 같이 찍는 경우도 있다 보니까.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자꾸 의문이 드는 거예요.
  AI라는 거 자체가 활용을 한다고 했을 때 혼자 앉아가지고 프롬프트 입력하면 영상이 만들어져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리모델링을 한다든가 신축을 한다든가에 대한 납득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이 계속 들거든요, 저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기존에 저희가, 기존 미디어센터는 300평 정도 규모였고요, 강원1인미디어센터는 지금 150평 정도 규모입니다.
  그 규모를 단순히 비교하자는 것이 아니고, 기존 미디어센터는 창작 지원을 위해서 장비 대여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게 필요한 고가의 제품을 임대해서 쓸 수 있는 상당히 좋은 사업이었는데, 지금 강릉엔 없고, 타지에서 빌려 쓰거나, 춘천에 있는 강원미디어센터 그쪽에서 빌려야 되는데 그런 좀 제약이 많이 있습니다.
지중구 위원  예, 일단 뭐 마지막 멘트를 좀 하자면, 강원1인미디어센터를 전체 강릉 시민들에게 효율적으로, 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더 발전시켰으면 좋겠어요.
  지금 말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1인이라는 명칭 때문에 거기에 갇혀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 어떨까, 똑같이 시비가 들어가는 상황이잖아요.
  그게 60억을 지금 쓰려고 하는 예산보다 거기를 활용하는 게 더 저렴하고 더 아낄 수 있는 예산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한 번만 더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지중구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지중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함은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은선 위원  함은선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저는 두 가지 부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제 제가 해안 정비도 할 겸, 이제 지역구가 저희가 이제 정동진입니다.
  그래서 둘러보면서 이분들이 벌써부터 이제 숙박이라든지 이런 예약을 받고 있어서 기대되는 분위기를 제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남부권 발전에 어쩌면 한 축이 될 수도 있는 축제라는, 제가, 판단을 합니다.
  작년 2025년에 얼마 정도 그 독립영화제의 관람이 있었는지 알고 계시는지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작년에 2만 7,500여 명이었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러면 그 추이가, 한 3년 정도의 추이를 본다면 증가되고 있는 추이가 확인이 되시는지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작년 대비 89% 증가했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래서 과장님이 판단하시기에는, 뭐 개인적인 의견이 되실 수 있으시겠지만 그렇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어떤 부분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시는지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일단은 정동진 독립영화제의 설문조사를 보면요.
  전국에서‘나는 오직 정동진 독립영화제를 보기 위해서 왔다’고 응답하신 분이 74%에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이미 정동진 독립영화제는 99년부터 올해 28회째인데요.
  그 앵커 역할, 강력한 지금 앵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 지자체는 수십억의 예산을 들여서 지금 신규 사업을 하고 있음에도 성공하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정동진 영화제는 이미 고정된 팬들이 있고, 그분들이 또 다른 팬들을 불러들이면서 이미 저희 충분한 문화 자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상 궤도에 이제 오른 우리 정동진 독립영화제를 우리 강릉의 대표적인 관광 축제로 또 하는 게, 키워 나가는 게 저희 부서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함은선 위원  우리 강릉이 세계 100대 문화관광도시 진입을 꿈꾸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맞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러면 K-컬처, 그리고 K-강원, K-강릉을 우리가 얘기를 하고자 할 때 유형의 모양을 갖고 있는 거기가 주는 그 가치 창출과, 무형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을 통해서 우리 문화이죠.
  그 문화를 통해서 가치 창출되는 부분은 지금 시대적인 관광의 흐름이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영화에 관련된 생태계, 거버넌스 구축은 어느 정도 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까 대화 중에 제가 인지를 하기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우리는 이제는 주민 안으로, 시민 안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셨던 그 생태계, 독립영화제 그리고 그 독립영화제의 기반이 되어 주는 곳 두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신영과 영상미디어센터라고 생각합니다.
함은선 위원  그렇죠?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주민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공청회를 열어주시기를 저는 제안 드립니다.
  충분히 시민의 입장의 얘기를 듣고, 시민의 필요를 듣고, 우리 21만의 시민들이 어떤 부분을 원하고 있는지, 관광 창출을 위해서 이제 변화된 20대, 30대가 어느 곳을 찾고 있는지, 단순히 무엇을 보기만 위해 바다를 보기 위해, 강릉을 찾는지, 강릉에 와서 체험을 통해 내년에 다시 지속 가능한 그런 관광이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을 염두에 둔다면 저는 그 시민 공청회, 영화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 부분을 좀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함은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인규 위원입니다. 
  저도 그 정동진 독립영화제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를 좀 하고자 합니다.
  먼저 그 최근 5년간 시비 지원에 대한 어떤 자부담 비율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좀 궁금하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지금 제가 알고 있는 그 데이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3년도에 자부담 5,100만 원, 24년도에는 4,400, 25년도에는 6,500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인규 위원  23년도에 저희 강릉시에서 5,000만 원을 주고, 아, 1억 5,000을 지원을 해주고, 24년도는 예산이 계속 줄었고, 25년도에는 5,000만 원이 지금 지급이 된 상태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런데 올해 추경에 증액을 해서 올린 이유가 혹시 무엇인지?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이 정동진 독립영화제는 단순히 시비만으로 할 수는 없는 규모고요.
  2억 5,000에서 3억 정도 예산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이 이제 국비도 공모 사업 받으시고, 도비도 공모 사업 받으시고, 시비 지원 또는 뭐 이렇게 해서 후원 이런 식으로 해서 하시는데 25년도에는 국비가 1억 공모 사업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국비를 7,000 공모를 받아오셨어요.
  그러다 보니 이제 예산이 부족해서 기존에 하던 제작 지원금 예산을, 본예산에 담지 못했습니다.
  제작 지원이라는 것이 독립 영화에서는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열악한 창작자들에게 어느 정도 최소한의 지원을 해주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추경에 그 제작 지원을 위해서 예산을 담았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래서 이 추경에 이런 예산을 미리 좀 협의를 하고 했어야 될 것 같고요.
  일단은 23년도부터 25년도까지 관람객 수가 거의 배수로 늘어났습니다.
  그러면 올해 26년도에도 배수로 늘어난다는 가정하에 거의 5만 명 이상이 되는 어떤 이런 인원을 우리 강릉시 정동진에서, 거기서 수용할 수 있는 어떤 공간이라든가 뭐 주차 공간이라든가 이런 게 가능한지 지금 여쭤보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말씀, 지적해 주신 대로 5만이라는 말씀하시는데 그 인원은 거기에 지금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3일은 정동진 독립영화제, 그 운동장에서 하고, 또 3일은 신영 극장에서 하고 이렇게 이원화해서 할 것이고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앞으로는 그 지역 시내에 있는 그런 문화 공간 시설을 이용해서 그쪽으로도 좀 분포를 해서 할 계획입니다.
최인규 위원  그런데 이 개최 시기가, 이 인원이 관람객이 늘어나는 거 하고 개최 시기하고 좀 중복이 되는 게 아닌가 싶은 게, 무슨 말씀이냐 하면.
  정동진이 8월 6일이면 거의 극성수기입니다.
  우리 강릉 지역은 다 그렇지만 극성수기에 오는 이 관광객도 혹시 같이 포함이 돼서 이런 게 아닌가, 관람객 수가 좀 제대로 파악이 된 건지 궁금합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그 뭐 바닷가에 오는 그분들까지 포함하면 더 많겠죠.
  근데 이거는 순수하게 정말 정동진 독립영화제에 오시는 분들이 2만 7,000이고요.
  그 인원수에는 정말 해변에 오셨다가, 관광 오셨다가 정동진 독립영화제 한다, 보러 오신다 이런 분들도 포함이 되어 있겠죠.
  그 인원수 포함해서 2만 7,000입니다.
최인규 위원  물론 피서객이 정동진 독립영화제로 유입이 되는 건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그렇지만 이 숫자가, 좀 순수하게 관람하신 분들이라는 말씀이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래서 27회를 하면서 혹시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27회까지 하면서 이 독립영화제가 계속적으로, 이 시비, 도비, 국비를 이렇게 지원을 받아서 해야 되는지.
  지금 27회가 됐으면 말씀하시는 것처럼 성공적인 대회라고 그러면 혹시 후원업체라든가 뭐 각종 협찬 업체, 이런 거에서 이제는 자생적으로 좀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한번 해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협찬을 대기업이나 이런 데서 협찬을 받으면 참 좋겠지만 지금 그런 거는 이제 안 되고, 특히나 여기가 지금 무료로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어느 정도는 공적 지원이 좀 투입이 돼야 된다라고 판단됩니다.
최인규 위원  그럼 예전에 1억 5,000씩 뭐 이렇게 우리 시비가 지원을 했었는데 지금 전년도에 5,000만 원이 된 이유가 혹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그때도 마찬가지로 국비 공모 사업이 금액이 적어지면 그게 이제 시비로 더 지원을 해주고 이런 방식으로 운영이 됐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면 국비 공모 사업이 줄어들면, 시비도 줄어들고 하는 게 바람직한 게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아, 이게 이제 매칭 사업이 아니고요. 
  이분들이 더 노력을 해서 국비를 많이 따오면 좋겠지만 국가 예산이 줄었었는지 아니면 이분들이 들인 노력이 줄었었는지 그거는 제가 여기서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 국가 공모 사업비가 줄었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래서 그 줄은 부분을 우리 시비로 채워주자 이런 말씀입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어느 정도, 예,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럼 전체 줄은 금액이 얼마나 정도 되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23년도에 국비가,
최인규 위원  아니, 25년, 올해 26년.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아, 올해 26년도예요?
  국비 1억이었는데요. 
  25년도에 1억이었고, 올해 7,000입니다.
  그러니까 3,000 정도 예산이 줄었습니다. 
  아, 국비를 덜 받아왔습니다.
최인규 위원  국비도 준 이유도 있겠지만 저희가 이게 5,000만 원으로 계속했던, 어떤 부분도 있고 이건 당초예산에 반영이 된 거고.
  지금 추경에서 긴급하게 이렇게 해야 될 상황은 굳이 아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25년부터 당초예산이 5,000으로 돼 있고 올해도 5,000으로 확정을 좀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예산의 효율성과 공공성을 한번 따져보셔서 이거는 심도 있게 좀 검토를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은선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은선 위원  함은선 위원입니다. 
  지역구 의원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부분은 어떤 예산은 오늘의 비용으로 소비되기도 하지만요.
  어떠한 예산은 내일의 자산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강릉의 문화 자산이자 관광자원이라는 지역 주민들의 확신과 자부심이 굉장히 큰 걸로 저는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무조건적인 지원이다는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저희가 조금 더 성과를 관리하고, 지역 경제를 창출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강릉의 관광과 영화 산업의 메카로서 끌어올리는 그 기반을 최대한 잘 활용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그리고 이제는 성과 관리형 투자로 전환해서 문화관광 산업 중에 영화라는 강릉의 K-컬처, K-강릉 그거를 조금 염두에 두시고 주민의 이야기를 항상 잘 경청해 주셨으면 하고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함은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문화예총 운영비 증액됐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문화예총 운영비 지금 정상화가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정상화됐습니다.
김진용 위원  언제 날짜로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올해 6월경에 정상화됐습니다. 
  인준을 받으셨습니다.
김진용 위원  인준 날짜가 6월이에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김진용 위원  그럼 그 전에, 이전에 5월까지 그러면은 인건비, 운영비가 지금 그 반영이 된 겁니까, 지금 예산에?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아닙니다, 그건 자부담으로 하셔야 됩니다.
김진용 위원  지금 여쭤보는 게, 우리가 지금 이 예산이 그 이후에 지금 6월 이후로 반영이 되는 건지 아니면 그 5월까지 반영이 돼서 지금 편성이 되는 건지, 운영비, 이게 지금 올라오는 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이거는 추경 이후에 인건비만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진용 위원  당초예산에 지금 기정액이, 당초예산에 지금 운영비가 3,800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그건 민예총입니다.
김진용 위원  이게 민예총거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김진용 위원  그럼 강릉 예총하고 이게 지금,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강릉 예총, 당초, 작년 같은 경우에 1억 9,900이었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럼 7,400이 지금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7,400은,
김진용 위원  6월 이후로?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추경에 이제 의결 나면 그 이후로 사용하는 인건비입니다.
김진용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정상화가, 인준에 대한 정상화가 운영에 대한 부분만 지금 정상화가 됐지, 내부적인 지금 기존에 깔고 있는 문제점들은 아직 해결이 안 됐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내부 사정을 제가 정확히는 알지 못하지만 들은 바로는 내부적으로 어느 정도,
김진용 위원  그러니까 어느 정도?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김진용 위원  어느 정도는 해결은 했지만, 지금 정상화가.
  지금 본인은 그동안의 문제점이 있고 서로 간에 다툼이 있었던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다 정리가 됐냐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내부적으로 어느 정도 정리는 되어 있는데 그 어딜 가나 단체 간의 갈등은 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사실 이번에 그 강릉 국제 청소년 예술 축전 행사할 때도 약간의 그런 갈등이 있었는데,
김진용 위원  그러니까 각종 우리가 프로그램해서, 지원을 해서, 보조 사업마다 지금 다 이것저것 얘기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김진용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지금 왜냐하면 산하 단체에서, 주 단체에서 운영에 대한 부분이잖아요, 이것도.
  그런데 저희들이 운영비를 지급을 안 해주면 간섭이라든가 이렇게 발언을 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죠?
  그 단체에서 알아서 하든, 뭐를 하든 간에 자율적으로 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지켜봐 주는 거 이외에는 없단 말이에요.
  근데 지원금을 주고 그에 대한 운영이 들어가는 거는 그 산하 단체에 소속돼 있는 거기에 관련돼 있는 단체 전부 다, 현 정상화를 바로잡게끔 해줄 수 있는 운영비지, 총괄이잖아요, 그렇죠?
  예총 하나의 업무 운영, 사무실 운영하라고 운영비 주는 게 아니잖아요, 이 뜻은?
  그 안에 다, 우리가 전부 다 아우를 수 있는 부분들을 잘 정상화시켜서, 그 단체를 잘 이끌어 가게끔 하기 위한 비용이 아닙니까?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도 그렇습니다마는 사고 문제가 있어서 그 부분들이 일률적으로 되지 아니했을 경우에는, 지급을 할 때, 미리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좀 간담회를 하시든, 좀 불러서 얘기를 들으시든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냥 뭐 우리가 추경에서 그 인준 단체가 승인됐다고 해서 인준이 됐다고 해서 그냥 지급해 주는 거하고는 그냥 그렇잖아요.
  그럼 보조금 정산해야 되잖아요.
  지도 관리, 감독할 부서는 우리 행정이 아닙니까,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보조금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법에 의해서 꼼꼼히 살피고 있고요.
  내부에 어느 정도 갈등에 대해서는 관에서,
김진용 위원  크고 작든 간에 그런 부분들이.
  서로 말이 안 나오고, 다소 의견은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그런 부분들은 되는데 지금까지의 우리가 저희들이 예산 편성을 못 하고 있어서, 있던 인준 전까지의 갈등 기타 등등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그래도 저희들이 운영해서 지급을, 운영비를 지급하지 못하였을 경우에는 사고 단체라고 볼 수 있는 거잖아요, 쉽게 말하면.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러면 그게 인준 하나의 키워드 가지고 저희들이 지원해 준다?
  곧바로 해제를 해준다?
  지금 아픔은 곪아 있고 치료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저는 약 주는 것보다 치료, 마음의 치료들을 먼저 다 해야지만 그다음에 정상화가 되고, 저희들이, 바로 시민들이 바라보는 그 눈길이 바르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좀, 보조금 준다고 해서 그냥 주고 말 게 아니라, 충분히 그런 부분을 좀 지도·감독하셔서, 체킹 하나씩 하나씩 해 주셨으면 합니다, 해당 부서에서.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잘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다음에 나중에 신영 지원하고, 예술극장, 독립예술극장 부분은 별도로 예결위에서 본 위원이 논하겠습니다.
  정동 독립영화제.
  우리 과장님 지금 부임하시고, 이 해당 부서에 부임하시고, 업무 파악하셔서 지금 여기에 그 질의응답에 응하시는 거 아니에요?
  독립영화제에 몇 번 갔다 오셨어요? 
  지금 99년도 이후, 공무원, 공직 생활하시면서 몇 번 갔다 오셨어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저는 정동진 독립영화제는 사실 못 가봤는데요. 
김진용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거리상의 문제도,
김진용 위원  아, 여러 가지로.
  우리 지금 이게 99년도부터 저희들이 하는데, 저는 지역구 의원으로 있을 때도 계속 갔다 왔습니다.
  국제영화제 산물 해서, 독립, 그때부터 해서 하면서, 독립영화제, 정동진 독립영화제가 의외로 옆에서 이렇게 보조 역할을 해서 올라왔어요, 그렇죠?
  활동은 그렇게 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지금 제가 담지 못하는 얘기도 있겠지만.
  그러면 저도 그때 당시에도 얘기를 했지만 우리 독립영화제 시기, 추울 때도 한번 해 보고 뭐 기타 등등 여러 가지 있었어요.
  그 시기를 한번 해수욕 철이 아니고, 관광객이 많이 오는 철이 아닌 아주 그냥 그 종합운동장이나 뭐 이런 데서 한번 해 보자.
  장소를, 시기를 한번 늦춰보자, 과연 지금 데이터가 2만 7,000, 3만 명 하는 전국에서 그거 하시는 분들의 독립영화제에 참가하시는 순수 그것만 바라보고 오시는 분들이, 그 의미를 얼마나 아는지.
  제가 왜 서두에 과장님 몇 번 가셨다 오셨냐고 여쭤보는 거는, 지역구가 아니고 관계자가 아니면 일반 시민들은 독립영화제 거기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그냥, 그냥 없어요.
  이 오랜 세월에 하는데 독립영화제 한다고 예를 들어서 우리 읍ㆍ면ㆍ동에 주민자치위원회나 각종 회의에 공지 사항에 그냥 한 줄 있고, 시민들이 그쪽에 가보자 하는 이게 없었단 말이죠.
  길게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우리 공무원들이 예를 들어서 독립영화제 이거 하니까 우리 전부 다, 부서별로 한 번씩 가보자 이런 열풍도 없었단 말이죠.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저희가,
김진용 위원  뭔가가 하려면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국비를 받잖아요, 더군다나, 그렇죠?
  자발적인 국비를 받아요. 
  저희들은 국비에 대한 이게, 그에 대한 부분을 논의하지를 못해요, 그렇죠?
  우리가 해당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쓰고, 어떻게 쓰고, 우리가 보조금은, 이게 모자라서 드린다고 하는데, 추경에 편성을 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러면 거기에 대한 종합적인 거를 우리가 한 번쯤은 살펴봐야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한 시기예요.
  해주자, 말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점검을 할 때는 확실히 점검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거기에 조금 부족한 부분들, 그분들이 하다가 정말 힘들어서 행정에 도움을 바라고 있을 때 저희들이 조금이라도 도와줄 수 있는, 손을 내밀었을 때 좀 도와줄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야지만 자발적인 면에서 그 단체가 커가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좀 아쉬운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생략하고요.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정동 영화제 같은 경우는 그 시기와 장소, 정동이라는 거는 이게 못 박혀 있어요, 초등학교에, 운동장에.
  저녁때 가면 아주 굉장히 또 그거 하고, 자유롭게 이렇게 합니다.
  관객들 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무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운동장에 그냥 삼삼오오 앉아서, 쭉 앉아서 이렇게 별밤 보듯이 그렇게 영화를 보고 그러는 곳이에요.
  그 시기가 추우면은 또 안 되고, 해봤잖아요. 
  자,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는 그냥 연례 반복적으로, 지금 연례 반복적으로 나왔잖아요.
  연례 반복적인 사업이라서 그냥 줘야 되겠다, 세워야 된다라는 임의보다는 우리가 평가를 하고 거기에 대한 미비한 점을 좀 체킹을 해서 그런 부분을 지원해 주는 게 차라리 옳다는 겁니다.
  그냥 간섭을 안 하더라도, 이해 가시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검토를, 하여튼 다른 것도 똑같아요. 
  독립영화제가 아니더라도 문화예술과,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모든 행사에 점검을 하실 때는 그냥 평가원들이 와서 점검을 하는 거, 평가 지수에 따라서만 의존하지 마시고.
  현장에 직접 가셔서, 직접 보시고, 뭐가 문제가 있고, 다음에는 이제 보조금 사업 들어오시는 분 신청하시는 분들은 매번 똑같아요, 그렇죠?
  그 라인 똑같잖아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죠.
  실제 부족한 부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예산이 필요한 거지, 그분들이 매일 그렇게 하면 아까도 그랬잖아요.
  지금 현대는 다 마케팅부가 아닙니까? 
  다 지원받을 수 있고, 다 업체에서 후원받을 수도 있고, 이래서 다 할 수가 있는 부분이에요.
  행정은 마지막에 꼭 필요한 부분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이렇게 역할이 돼야지, 주민 스스로, 주도하에 돼야지, 행정 주도하에 행사를 한다면 안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심도 있게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모든 행사는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 바로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잘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김학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래 위원  김학래 위원입니다. 
  사실 제가 질의하려고 했던 부분들은 앞 위원님들이 하시고 또 답변을 그렇게 또 잘해 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추가경정예산이라는 거는 긴급을 요하는 거죠?
  지금 저희가 이 예측 가능한 어떤 이런 계속 사업을 추경보다는 본예산에서 편성해서 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답변을 받기보다는 이런 거를 좀 감안해서 처음부터 이거를 본예산에 넣어서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학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은숙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  과장님 제가 당부 말씀 좀 드리려고, 저는 이번 예산을 과거 시설을 아무런 검토 없이 다시 살리는 예산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시민들이 필요로 했던 공공 미디어 기능의 공백을 우선 해소하고, 과거 폐관 과정에서 드러난 운영과 공간의 문제를 시민, 전문가와 함께 다시 설계하기 위한 준비 예산이라고 봅니다.
  다만 예산을 편성한 만큼, 집행기관은 기존 사업을 그대로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강원1인미디어센터와 기능을 명확히 구분하고 전담 인력의 업무와 성과 목표를 구체화하고, 시민의 의견 수렴과 거버넌스 구성 결과를 의회에 꼭 보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에게 이런 시설들을 직접, 즉각적으로 개관한다는 약속을 해 놓고, 그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시민들이 굉장히 실망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집행기관에서 제대로 된 약속을 해주신다면, 계획과 성과에 대한 약속을 꼭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이번에 위원님들이 추경에 담아주신다면 지금 말씀하신 사항을 저희가 충분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예, 여기서 하나를 더 말씀드리자면, 영상미디어센터가 만족도 조사에서 설문자 참여자 95%가 미디어센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설문을 한 결과가 있거든요.
  그리고 미디어센터가 없어지면 가장 아쉬운 부분이 교육과 장비 지원 중단에 대한 우려가 가장 높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미디어센터가 영화문화미디어센터로 다시 재건립되고 그리고 다시 운영이 될 수 있기를 시민들이 간절히 바라고 있는 반면에 또한 우려도 있습니다.
  이 예산이 정말 필요한가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잘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함은선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은선 위원  함은선 위원입니다. 
  어제 이제 저희 지역구 정동진 분들의 이야기를, 제가 수렴을 한 부분을 조금 저는 전달자의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면, 그 정동진에서 치킨집을 운영하시는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 기간이 기다려진다는 말씀을 하세요.
  언젠가부터 정동진은 조금 쇠퇴되어 가는 관광지로 변모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정동진 독립영화제를 통해서 우리가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그 마중물, 물꼬를 틀 수 있다 이런 용기를 갖고 계시더라고요.
  지역 주민들의 말씀을 전달해 드렸고, 지금 추경에서 요구하는 부분들은 출품작에 대한 창작 지원 부분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함은선 위원  이것을 지금 추경에 올린 이유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아까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당초, 매년마다 저희가 한 편, 두 편 이렇게 시비로 제작 지원을 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전체 예산이 국비가 좀 줄어들다 보니, 거기에 지원할 수 있는 돈이 없었던 거죠.
  그래서 추경에 담았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러면 그 2,000만 원이라는 추경을 통해서, 내년에 독립영화제를 조금 더 나은 생태계를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지 여쭤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맞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창작 지원을 위해서 2,000만 원을 담았고, 이 창작 지원에서 완성된 그 작품은 내년도 정동진 독립영화제에서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저는 9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9살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에 저희 때와는 너무 다르게 9살 딸아이가 눈을 뜨면 하는 일이 영상을 만드는 일입니다.
  그 부분을 충분히 숙고하시고, 참조하셔서 지금의 가치가 아닌 미래의 가치, 우리 아이들을 위한 그런 선택에 충분히 의견 수렴이 된 부분을 기대하겠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함은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영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수영 위원입니다. 
  저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다른 위원님들 질의 시간을 이제 기다려 왔고요.
  문화예술과에서는 공익사업의 영역이다 보니까 무형의 가치 창출에 행정 기반이 되는 강릉시의 브랜드화에 초점을 맞춰서, 부가적으로는 관광과 접목할 수 있는 행정의 방향이 세워졌으면 합니다.
  이에 따라서 행정과 의회에서 좀 더 소통과 의원들에게 이해를 시킬 수 있는 추경에 대한 그 설명이 좀 더 필요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그런 방향에 초점 맞춰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잘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이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먼저 영화문화미디어센터 설립 기반 시설 조성 사업의 경우에는 총사업비가 60억 규모인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지금은 전문 장비 없이도 AI와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누구나 비교적 쉽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별도의 대규모 시설을 조성하기 전에 현재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센터를 활용을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실제로 참여한 시민이 얼마나 되는지 또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지부터 외부가 아닌 부서에서 객관적으로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검증이 충분히 이루어지기 전에 2명의 인건비와 정책 개발비를 중심으로 5,000만 원을 편성하고 또 정식 개관할 센터의 공간 구성과 기자재, 운영 계획부터 마련한다는 것이 현시점에서 과연 시급하고 효율적인지 의문이 듭니다.
  물론 전문가의 의견도 필요한 건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만 이번 예산은 향후 60억 원의 재정 투입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첫 단계인 만큼 집행기관에서 사업을 서두르기보다는 필요성과 추진 순서, 예산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신중하게 살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그리고 정동진 독립영화제의 경우도 지금 시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전폭적으로 지원을 하면서 관객 수도 꾸준히 증가를 했어요.
  그동안 공공 지원이 영화제의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데 일정한 역할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이제는 자체 재원으로, 자체 재원을 적극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보여지거든요.
  자부담을 제외한 공공 지원 규모를 보면 2023년도에 1억 7,000만 원, 그리고 2025년엔 2억 원.
  그럼 올해에도 시비를 본예산에 편성한 5,000만 원으로 유지를 하면 전체 공공 지원 규모는 1억 7,000만 원으로 2024년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지난해부터 관객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실제 후기를 보면 굿즈가 품절될 정도로 판매 반응도 좋았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업 후원뿐만 아니라 굿즈와 맥주, 간식 판매도 자체 수입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기대가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 시에서는 이 시비 지원을 확대하기보다는 이러한 자체 재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확보된 재원 범위 내에서 영화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는 방안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장님!
  오늘 위원님들께서 추경임에도 불구하고 증액되거나 신규 편성된 예산들에 대해서 심도 있게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국장님께선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들을 무겁게 받아들이시고 각 사업의 적정성과 우선순위, 향후 재정 부담까지 다시 한번 면밀히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문화예술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안녕하십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세용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문화유산과 담당 다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쁜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문화유산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신보금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문화유산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문화유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인규 위원입니다. 
  국가지정 국가유산 보수정비에 보면 경포호 수질 개선 모니터링 사업이 있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경포호는 환경부 강원도, 우리 강릉시 환경 부서에서 이미 지속적으로 수질 검사를 계속적으로 지금 해 왔습니다.
  그게 뭐 향후 1~2년이 된 게 아니라 상당히 오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수질 퇴적물 조사나 이런 데이터를 우리가 활용하지 않고 이번에 또 연구 용역비를, 모니터링 용역비를 추진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이게 이제 경포호수를 이제 경포호수에서 이제 우리 기폭 시설이라든가 분수 시설을 설치하려고 현상 변경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문화유산청에서 우리가 이제 현상 변경 신청을 했는데 이게 좀 어렵다.
  조건부 처음에 조건부 허가를 조건부 승인을 냈었는데, 그래서 조건부 승인에서 환경 개선 세부 계획서를 갖고 오라고 했는데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가 갖고 가서 협의를 했는데 하다 보니까 이건 국가유산청에서 이렇게, 그러니까 기폭 시설 같은 그런 분수 시설을 설치하려면 환경 변경 승인을 받기 어렵다.
  그러니까 그러지 말고 그러면 그렇게 하지 말고, 다시 처음부터 경포호수에 관련 전반적인 수질을 한번 정밀하게 한번 모니터링해 보자.
  전문가들 의견을 듣고, 우리가 좀 정밀 검토를 해서 그 결과를 가지고 한번 뭐 사업을 할 건지, 다른 어떤 사업을 할 건지 한번 지켜보자고 이제 그래서 이제 하게 된 사업입니다.
최인규 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이제 지금 질문하는 거는요.
  기존에 우리 자료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수질이라든가 아니면 환경영향평가 이런 자료들이 상당히 많은데 그 자료를 활용하지 않고, 새로 신규로 용역비를 들여서 이걸 조사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쭙는 겁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그런데 그게 제가 알기로는 이제 그런 자료들도 이제 예전에 있던 자료를 좀 이제 어느 정도 있어서 줬는데 그게 좀 정확한 데이터라 할까, 뭐 그런 게 좀, 자료가 좀 약간 부족했는가 보더라고요.
최인규 위원  아니, 그러면 부족했다는 게, 기존에 그럼 연구 용역이라든가 이런 게 잘못됐다는 말씀이십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그것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국가유산청에서 별도로 내려오는 예산이라서,
최인규 위원  아니, 유산청에서 그러면 자료 용역 결과를, 그 자료를 제출하라고 하면 기존에 저희가 그 경포호는 지금 상당히 이슈가 되고 있고, 수질 악화라든가, 뭐 수초, 해초 걷어내는 사업도 하고 있고 이런데 그때마다 저희가 연구 용역이라든가 환경영향평가 이런 걸 했지 않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최인규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별도의 용역비를 이렇게 산정을 해서 예산에 올렸는지 거기에 대해서 여쭙는 겁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 소위 말하면 분수라든가 그런 기폭 시설을,
최인규 위원  아니, 분수는 지금 안 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그러니까 그런 거 이제, 그런 걸 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그게 이제 유산청에서 변경 시설을 하기에는 지금 좀 어렵지 않나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가 과연 이런 분수 시설이라든가 다른 우리 경포 쪽 주변을 이렇게 할 수 있는, 개선 사업을 하려면 과연 우리 수질이 어느 정도 되느냐 정밀하게 검사하자고 하는 사업입니다.
  기존에,
최인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과장님.
  그 수질 개선에 대해서는 우리가 기존 데이터를 지금 많이 가지고 있어요, 우리 강릉시가.
  그런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고 왜 연구 용역비를 이번에 또 별도로 편성을 했는지에 대해서 계속 물어보는 겁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이게 이제, 제가 이제 사실 정확히 모르겠는데, 사실 그전에 관광개발과에서 이 사업을 했는데, 그게 이제 분수 시설이 이슈가 되다 보니까, 이제 우리가 경포에다 분수 시설을 설치해야 된다.
  그러면 그때 분수 시설을 설치하려면 이제 수질이 이제,
최인규 위원  아니, 그러면요, 과장님.
  그럼 건 바이 건으로 그렇게 계속 우리가 국가 공모 사업이나 아니면 예산, 국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그렇게 연구 용역비를 계속 지급을 해야 되는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아, 그건 아니죠.
  그건 아닌데,
최인규 위원  그래, 기존에 자료가 있는데 그걸 활용을 하시면 이 연구 용역비는 지출을 안 해도 된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그거는 아니고, 이게 이제,
최인규 위원  그러면 환경부에서 요구하는 어떤 그런 자료가 별도로 있습니까?
  국가유산청에서 하는 게?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그러니까 이거 수질 개선에 대한 정확한 모니터링 자료를 주면 그걸 가지고,
최인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모니터링 자료가 지금 우리 시에 지금 있지 않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근데 그걸로 좀 부족하다는 것 같습니다. 
최인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 부족하면 그동안 우리가 연구 용역비를 모니터링 비용이라든가 이런 걸 지급을 해서, 계속 그 자료를 지금 가지고 있는데.
  그럼 그런 자료들이 잘못된 건지 아니면 그걸 검토를 아예 안 하고 그냥 형식상 한 건지,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그것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고, 그전에 했던 그런 수질 검사 자료는.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게 좀 정밀하게, 정확이나 정밀보다는 이렇게 좀 더 종합적으로, 정밀하게 분석한 자료가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번에 기왕 하는 김에 좀 더 정밀하게 해서 앞으로 이 경포호수를 어떻게 할 건지 그걸 좀,
최인규 위원  그러니까 기존 수질 그 자료를 저희가 좀 활용을 하고 이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8억이라는 그 모니터링 용역비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최인규 위원  그러면 이 8억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 지출을 안 해도 된다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기존의 자료를 저희가 계속 활용을 하면,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근데 기존 자료가 제가 알기로는 그게 지금 이게 원하는 우리가 경포에 대해서 진짜 원하는 그런,
최인규 위원  아니, 원하는 게 뭔지.
  지금까지 계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답이 없다 그러면 이건 예산 낭비 아닙니까?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문화관광해양국장입니다. 
  제가 개발과 일도 알고, 이쪽 문화, 처음 이제 과장님이 처음 오셔가지고 종합적인 걸 잘 모르는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우리가 분수하려다 한 것은 단순하게, 그 수질에 대한 것만 저희가 했었습니다.
  이 부분은 이제 문화재청에서 했던 거는 종합적으로, 그 호수에 대한 전반적인 유입수라든가 수질 그다음에 생태,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부분이고.
  예전에 저희가 했던 부분은 단순 물에 대한, 얼마나 오염됐고 이런 것만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그 자료는 부족하다고 판단돼서 새로 돈을 내려보내서 종합적으로 이 경포호수에 대한 것을 이제 용역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면 그전에도 이런 용역비라든가 모니터링 비용이 계속 이제 지속적으로 지출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여기에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문화유산청에 맞추기 위해서 저희가 용역을 한다는 그런 말씀, 유입수, 그런 건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까, 저희가?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개별적으로는, 이렇게 산발적으로 했지, 이렇게 종합적으로 저희가 하지는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경포 호수에 대한 자료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호수를 하려고 할 때 자료를 찾아보니까 그런 자료가 없었습니다.
  석호에 대한 옛날부터 자료도 없었고, 단지 뭐 학교에서 연구 용역을 자체적으로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렇게 종합적인 데이터를 가지고는 없어서, 이번에 이 예산을 가지고 종합적인 데이터를 만들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최인규 위원  이번에 용역이 완성이 되면 결과가 나오면 향후 몇 년간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자료를 잘 보관해서 지속적으로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걸로 좀 만들어주시고요.
  그 용역을 할 때도, 이게 8억이라는 게 상당히 많은 돈이지 않습니까?
  이 비용 가지고 저희가 충분히 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그 방안을 좀 과장님께서 잘 좀 챙겨주시라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잘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전통 사찰 보현사 수리하는 것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국가유산청에서 이게 그 재원 비율이 자부담이 20%에서 10%로 하향 조정됐죠?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 원인은 혹시?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아무래도 지금 자부담분이 계속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국가유산청에서 이번에 지침을 내려서, 10%로 좀 내리자고 해서,
최인규 위원  그래서 이게 꼭 필요한 어떤 그런 사업인가?
  사업의 본질을 국가에서도 이게 예산을 감액할 때는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꼼꼼히 한번 챙겨주시고.
  우리 우선 문화재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유지·관리 보수하는 어떤 그런 예산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래서 그런 것도 실태 파악을 정확하게 좀 하시고, 우선순위에, 좀 그 우선순위를 매기셔서, 급한 것부터 먼저 좀 할 수 있게끔 그런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관광 마케팅 활동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  권은숙 위원입니다. 
  여기 기념관 및 전수관 관리 운영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보니까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에 관련된 건데요. 
  허균허난설헌 기념관과 전수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을 위해 가로등을 신설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권은숙 위원  그런데 현재 야간 조도나 안전 문제에 대한 민원이나 실태 조사가 있었는지, 또 이번 설치로 어느 구간까지 개선이 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이제 저기 기념관에 보면 요즘 아트쇼를 좀 많이 합니다.
  많이 하다 보니까, 아트쇼도 많이, 요즘 주말마다 이제 우리 저기 사임당 쪽에 미디어 아트 같은 그런 걸로 해서 하는데.
  야간 관객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좀 어둡다, 우리 주차장이 좀 어두우니까.
  지금 좀 일부 돼 있는데 일부 안 되어 있는 구간이 있어서 한 2개소를 신설해서 어두운 걸 좀 밝게 하려고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권은숙 위원  그럼 주차장 쪽인가요?
  아니면 그 뒤에 산책로 쪽인가요?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주차장 쪽입니다. 
권은숙 위원  아, 주차장 쪽인가요?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권은숙 위원  근데 여기 지금 또 홍보 리플릿 발행으로 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 홍보 리플릿을 새로 제작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또 기존 리플릿은 모두 소진된 것인지 아니면 신설이나 프로그램 변경 사항이 반영되어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어디 말씀이시죠, 홍보 리플릿?
권은숙 위원  여기 지금 291페이지에, 추진 계획에, 환경 정비 홍보 리플릿 발행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세부사업설명서 보시면 됩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이게 우리가 이 예산은 홍보 리플릿이, 가로등 예산인데 이거는 가로등 신설하는 2,000만 원 예산입니다.
권은숙 위원  가로등만입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권은숙 위원  여기 지금 저희 세부사업설명서 안에는 홍보 리플릿까지 되어 있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아, 이거는 이제 연중으로 하는 사업이라, 연중으로 이제 하는 사업이라서 그냥 이렇게 이제 들어간 거고, 순수 추경 이번 추경은 가로등 2개소 이제 하는 사업입니다.
권은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문화유산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3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정책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안녕하십니까, 관광정책과장 배광식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관광정책과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강릉시 관광 발전을 위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관광정책과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관광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인규입니다. 
  관광 마케팅 활동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는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 및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공동 마케팅 분담금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광역 단위 공동 홍보가 강릉시 단독 마케팅 대비 실제 강릉 방문객 증가로 이어지는 객관적인 성과 측정 지표나 분석 결과가 존재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예, 관광 마케팅 홍보 활동은 지금, 작년 올해, 작년하고 올해부터 이제 관광 거점 사업을 해가지고 홍보를 많이 이제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방송이라든가 유튜브라든가 언론이라든가 이렇게 많이 하고 있는데 일단은 저희가 작년에 이제 관광객이 국내 관광객이 한 3,000만 명 정도 예상을, 작년에 3,000만 명 정도 집계가 됐고요.
  그다음에 외국인은 한 15만 명 정도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홍보 활동으로 이어진 관광객의 숫자인지는 그거는 잘, 정확하게는 모르겠으나 일단은 홍보 활동이 한, 관광 거점 사업을 해서 홍보 활동비가 많이 늘어서 일단은 관광객이 많이 증가된 걸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홍보비나 이런 게 실질적으로 좀 증감이 돼서 그 관광객이 늘었다고 이렇게 평가할 수 있겠네요, 맞죠, 과장님?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예,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래서 이런 거를 지속적으로 좀 모니터링하고 결과에 대해서, 결과치에 대해서 저희가 자료를, 데이터를 좀 가지고 있고 예산 대비 얼마나 늘었는지 내년부터는 좀 꼼꼼히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이게 반복적으로 계속 이렇게 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그 예산 집행에 의해서 아니면 그 집행기관에서 예산을 할 때 좀 꼼꼼히 살피셔서 적정성이나 공익성 이런 것들을 좀 함께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관광정책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관광개발과장 라만주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저희 과 팀장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강릉시 관광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관광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관광개발과장 라만주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중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중구 위원  안녕하세요, 지중구 위원입니다. 
  오죽헌 전통 뱃놀이 사업 관련해 가지고 좀 여쭤볼게요.
  이거 정확히 한 번만 더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지금 생태저류지 내에 저희가 커피콩 모양하고 커피잔 모양, 그리고 전통 배 모양을 이제 그 배를 제작을 해서요.
  그걸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무료로 운영 중이고, 현재 한 1만 6,000여 명 정도 다녀간 것으로 저희가 그렇게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료 운영을 위해 가지고 하반기에 조례 제정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중구 위원  그렇게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데 이제 계속 정화 작업을 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지중구 위원  계속 해초가 자라고 이런 상황인데, 여기 추경을 보시면 시설비로만 1억이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이 1억에 대해서 자세하게만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그 1억 원은 지금 풀이 많이 자라고 있고 그다음에 뭐 물 고임 있는 곳도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셨던 수생 식물이 지금 많이 번식을 해 가지고, 저희가 그 전통 배 운영하는데 여러 가지 좀 장애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충들도 있고 해서 그런 것들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1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지중구 위원  그 1억 원이 들어왔는데 인건비 항목이 아니라 다 시설비에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진행을 하겠다라고 하는 건지…….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아, 그것은 이제 저희가 정비를 할 것이고요. 
  그 운영과 관련해서는 지금 관광거점예산으로 당분간은 운영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지중구 위원  그러면 인건비가 문제가 아니라 이 1억 원은 오로지 그거와 관련된 지출로 보면?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환경 정비 사업으로만 이번에 1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지중구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지중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  권은숙 위원입니다. 
  경포 생태저류지에 지금 전통 뱃놀이 사업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해충 방지 그리고 뭐 수생 식물 제거 뭐 이런 걸로 1억을 지금 사용을 하시겠다고 하는데, 이게 매번 똑같이 1억이 추가가 되는 상황이 되는 건가요?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일단 올해 추경에 1억 원을 반영했는데요. 
  사실상 1억 원이 다 소요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생 식물이나 이런 거는 제거를 하면 당분간은, 몇 년간은 문제가 없기 때문에 매년 1억 원이 소요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권은숙 위원  경포 생태저류지는 원래 집중 호우 시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곳이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수위의 변화나 집중 호우가 발생했을 때는 어떻게 될, 운영을 하실 예정입니까?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지금 뭐 배 같은 경우는 어차피 물에 뜨는 거기 때문에 그건 큰 피해가 없을 것으로 보이고요.
  다만 지금 그 옆에 있는 파크 골프장 같은 경우는 조금 뭐 우려가 되기는 합니다만 그 부분도 좀 세심히 살펴보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관광과 생태는 어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지켜가야 하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경포 생태저류지가 시민들에게도 쉼이 되고, 관광객들에게도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전반을 꼼꼼히 살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이 지금 공정도가 어느 정도가 되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지금 한 40% 정도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진용 위원  40% 정도요?
  그러면 지금 준공 예정일은?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내년 3월 정도면 준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용 위원  3월 정도?
  저희들이 이제 기후가 좀 도와줘야 되겠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김진용 위원  제가 우려스러워서, 예산이 지금 우리가 내년 당초예산에라도 지금 예산이 편성돼야 되는 거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지금 현재 10억 원 선 것은 시설비로 이제 저희 마지막 공사를 위해서 확보한 예산이고요.
  내년도 운영 관리비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용 위원  그렇죠, 종합적으로 해서?
  위탁 관리를 하실 건가요?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아직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김진용 위원  정해지진 않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우리 PPT 사진 하나, 좀 영상, 저기 뒤에 화면 좀 보세요.
    (화면을 가리키며)
  자, 다음 화면 하나 더 보여주시고.
  저게 우리 조감도잖아요, 그렇죠?
  지금 시작하고 있는 거, 그렇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저기서 육지하고 해저하고의 기초 부분 있지 않습니까?
  기초 부분 저희들이 지금 보지 못해서 그러는데 다시 원위치, 자, 지금 보세요.
  제가 촬영을 어제 한 거거든요. 
  주말에 동해를, 우리 스카이밸리를 한다고 해서 오늘 심의기 때문에 쭉 돌았어요, 시공을.
  그래서 지금 보면 저 밑에 지금 그 해수에 담수돼 있는 부분은 기초 부분이 다 녹슬었어요, 전부 다.
  이게 타지역 거지만.
  저런 예가 바다부채길 있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김진용 위원  바다부채길에 초창기 시공했던 부분이 저런 부분이 다 있었어요.
  똑같은 현상이, 부식돼서.
  그런데 저기에 예산을 편성한다 하더라도 적은 돈은 안 되거든요, 저기 다시 수리하려면?
  그럼 차라리, 원위치, 두 번째 화면을.
  저기 보면은 기초가 해저에 들어간 게 지금 두 구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두 곳입니다. 
김진용 위원  두 곳을 차라리 기초, 콘크리트에 부식되는 거 말고 콘크리트가 그 수면 위에서 돌출될 수 있도록 보강을, 다시 만약에 지금 제가 해저에 들어갔는지 위로 올라왔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면 차라리 콘크리트 구조물이 노출되는 부분들이 보강을 한다고 하면 저희들이 도로라든가 이런 걸 부식이 됐을 때 즉시 해결을 할 수 있는데 아까 좀 전에 동해에 있는 저, 기 시설물처럼 된다고 하면, 제가 유심히 살펴보고 왔는데 기초가 해저에 있어요.
  그러니까 저기에 도료는 다시 무슨, 우리가 보완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다, 평상시에.
  그 부분이 보완이 됐던 부분들이 우리 바다부채길에 선례가 있습니다.
  제가 뭐 구체적인 얘기는 안 하지만 한 번 경험을 한 적이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제가 타지역 거를 제가 이렇게 보여드려서 죄송한데,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일단 염수에 의한 피해는 사실 철 구조물이라면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저 부분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는데 말씀 잘 참고해서 다시 한번 업체 측하고도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염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보여드리고.
  이 부분이 지금 공사 진행 중에 있는 부분이라서 저건 1년만 지나면 우리 관광객의 미관에 저해되는 요소잖아요, 그렇죠, 경관도 있지만.
  도료 자체가 있답니다. 
  단 사업체가, 저희들이 그 도료를 지정을 해서, 감독 부서에서 지정을 이렇게 해서 선택을 해서, 비용 발생이 되기 때문에 설계 반영할 때 아예 체킹을 해주자는 뜻으로 있습니다.
  근데 사업주는, 사업자들은 시행을 하고 가면 하자보수 1년 지나고 가면 끝이잖아요.
  근데 1년 안에 저렇게 부식이 금방 나타나질 않아요.
  어떤, 도래된다 할 지라도.
  그러니까 그 이후에 발생되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예측을 해서 그전에 이미 보완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보완을 해서 시공 단계까지 갈 수 있지 않겠느냐 이거는 저런 부분들은 면밀히 의논을 좀 할 필요성이 있다.
  또 한 가지 우리 영동 지역이 자유롭지 못하잖아, 자연재해에.
  근데 바다부채길 같은 경우가 그 시설물의 힘에 못 이겨서 몇 달을 중지하고 우리가, 저희들이 수리하느라고 몇 달을 허비를 했잖아요.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김진용 위원  그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감안을 하셔서 한 번쯤은 고려를 좀 해 주십시오 하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예산 편성이 지금 이제 마무리 단계잖아요, 그렇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김진용 위원  시설비는.
  여기에 대한 부분들이 적용이 되지 아니하며, 추가 예산은 저희들이 별도로 세워서 나중에 1년이고, 2년이고 있다가 다시 세워서 저거를 수리한다 이러면 지금의 몇 배가 든단 말이죠.
  기존 시설물이 돼 있어서.
  아무튼 전문적인 기술을, 자문을 관내에 가능하잖아요, 그렇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김진용 위원  그러니까 우리 해양 부서라든가, 토목 부서라든가, 건축 부서들하고 의논을 한번, 미팅을 해 보셔서, 저 사진은 지금 가지고 있으니까.
  저런 형태의 문제점들이, 유사한 문제점이 발생됐을 때는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지, 어떤 부분을 했으면 좋겠는지를 한 번쯤은 고민을 하셔서, 설계 반영을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심도 있게 좀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알겠습니다. 
  지금 해상 공사는 아직 시행 전이기 때문에 변경가능한 부분인지 꼭 살펴보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지금 우리 죽도봉 주변에 주차장 공간이 저기에 보면, 저기에 왕래하시는 분들이 주차장 공간이 협소를 해서 도보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김진용 위원  그 항구에, 우리, 그 주차장은 현재도 포화 상태예요, 그렇죠, 관광철에는 특히 더. 
  제가 어제 동해안 쪽으로 해서, 우리 강릉을 중심으로 해서, 아래쪽으로 쭉 가서 해수욕 철하고 같이 맞물려서 작은 해수욕장이라 할지라도 주차 세워서 빈 공간이 없습니다.
  차 세우기 굉장히 힘들었어요. 
  근데 금진 돌아서서 올라오면서 여유 보니까 해수욕장이 해수욕장이 아니라 그냥 헝덩해요(휑뎅그렁해요), 완전 비교가 되더라고, 경포 외 빼고는.
  그럼 이런 부분들이 연관이 돼 있는 거예요, 저기하고.
  저기는, 저 주변이 앞뒤로 지금 많잖아요, 그렇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김진용 위원  상당히 많아요.
  소규모 이제 마을에서 운영하는 해수욕장 기타 등등해서 그로 인해서 5분, 10분 걷는 거는 그 언덕 그렇게 높은 언덕도 차 아니더라도 다 도보로 가시더라고.
  왜냐하면 저희들은 그런 것들을 주변 볼거리를 만들어주는 마케팅, 올라가면서 볼거리를 연속적으로 만들어서 주니까 도보에서 차로 이동하는 것보다 도보가 더 좋더라, 볼거리가 많아서.
  이 이미지가 완전히 틀린 거예요, 개념 자체가.
  여기는 우리 죽도봉 같은 경우는 걸어서 가기보다는 차로 주차를 해서 가까이 보고 빨리 회전해서 돌아가는, 다른 쪽으로 갈 수 있는 여건밖에 없잖아요.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렇죠?
  남항진, 우리가 다리가 하나 있잖아요, 지금 해 놓은 거. 
  거기에 뭐 테마로 같이 해서, 이제 거기서 사진 찍을 수 있는 부분, 저기 갔다가 걸어서 또 갔다가.
  그러면 그런 것도 연계 사업으로 관광개발과에서는, 같은 값이면 같이 해서 하고, 죽도봉 위에 있는 우리 옛날에 그 방범, 군부대 초소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김진용 위원  그런 것도 이제는 어린 학생들이 못 보거든요, 철책선이 없어지고 난 다음에.
  그러니까 저런 부분들 군인이 뭐 이렇게 보초 서는 모습이라든가 마네킹 같은, 예를 들어서 아니면 AI 동원해서 옛날에 있던 거기에 무장 공비 나왔던 바다 쪽에, 향해서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저기 하나 우르르 왔다가 걷고 가는 것보다.
  연계 사업이 좀 필요하다, 저기에 따른.
  그럼으로써 주차장은 향후 이제 여러 가지가 봉착이 되어 있어서 주민들하고 협의도 해야 되겠죠.
  그런 부분들을 저기 오셔서 오전을 아니면 몇 시간을 잡아놓는 시간.
  그래서 나비 효과가 다른 지역에 갔을 때 식당이라든가 뭐 이런 부분들이 식사를 하고 강릉 관광을 해야 된다는 이런 연계성 관광을 한쪽에서라도 좀 잡아놓는 테마를 좀 가졌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동해하고 비교해서는 안 되지만, 그런 게 눈에 보여요.
  근데 거기에 동참한 가장 큰 핵심 역할을 하신 분들이 지역 주민들이에요.
  행정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그런 분들을 끌어당기려고 하는 힘을 가지고 있더라고, 그렇게 하는 노력을, 서로서로.
  자기 집 앞에 주차를 하고 다른 쪽으로 가도 아무 소리를 안 해요.
  우리는 그게 안 되잖아요.
  라바콘 세워 놓고, 뭐 내 거 아니면 빨리 빼라 하고.
  그런 여건들이 아마 안목에서 향후 저게 내년 3월 이후로 준공되면 그 한 5월, 한, 두세 달 지나면 찬 바람이 끝나고 봄이 나고 이러면 아마 똑같은 현상이 주차 공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그 상가 앞에다 세우고 이래서 그런 민원들을 상당히 많이 받을 것 같은 예측이 들어서, 미리 시간이 있으니까 각 부서에서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준비해서 예측가능한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 동시에 좀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민원 발생될 수 있는 부분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시고, 뱃놀이에 커피 모양에 있는 우리 뱃놀이 있지 않습니까?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김진용 위원  그런 모양도 저기에 담았잖아요. 
  커피 그런 향 이래갖고, 그죠, 디자인 자체도.
  그랬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홍보할 수 있는 부분들을 같이 좀 많이 해주시기를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권은숙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  방금 죽도봉, 김진용 위원님께서 죽도봉 이야기를 하셔가지고 지금 예산안에 죽도봉 정비 사업과 관련된 예산도 같이 되어 있는 건가요?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아닙니다, 이번에는 그 공사비만 반영이 돼 있고요.
  아까 말씀하신 그 연계 사업 관계는 저희가 좀 더 고민을 해서 위에 편의 시설이나 이런 거 하는 거는 좀 고민을 해서 당초예산에 반영하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시민들은 죽도봉 정비 사업도 함께 해주기를 바라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죽도봉 정비 사업이 스카이워크와 함께, 같이 갈 수 있도록 좀 생각해 주시고 개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영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수영 위원입니다. 
  스카이워크 관련돼서 제가 자료를 요구할 게 좀 있습니다.
  재해로부터 안전한 것인지 좀 확인하고 싶어서, 설계 안전성 검토 결과서하고, 구조 안전 검토 보고서, 안전 관리 계획서, 위험성 평가서, 시공 계획서, 자재 품질 시험 계획서, 유지·관리 계획서 등 각종 여기에 지금 제가 말씀드린 자료가 있는 대로 저한테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이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함은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은선 위원  함은선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그 지역을 보면요.
  옥계 해수욕장이, 옥계 해수욕장이 민간 위탁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가 이번에 직영 체제로 변경된 걸 알고 계시나요?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제 소관은 아닌데 알고는 있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래서 그런 아까 이제 김진용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정동진에서부터 시작 되어지는 금진, 옥계, 이런 쪽 공간을 보면 주차 시설 같은 경우 금진 지역 주민들이 주차에 관한 문제를 조금 호소를 하셨거든요.
  그래서 금진에, 예전에는 이제 서핑족들이 꽤 많이 있었어요.
  근데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은 그냥 해변만 남아 있는, 관광객이 거의 유치되지 않는 그런 공간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진에 대한 그런 주차장 문제라든지, 주민들이 호소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 경포라든지 사천 이렇게 그 활성화되어 있는 해변 말고도, 남부권 해안선에 대해서도 좀 관심을 가지시고 해결책을 제안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함은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개선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실질적인 보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그리고 오늘 이수영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챙겨서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관광개발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체육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체육과장 최상보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체육과 담당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강릉시 체육 행정에 깊은 관심과 적극 지원해 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체육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중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중구 위원  안녕하세요, 지중구 위원입니다. 
  전지훈련팀 대회 개최 및 지원 분야에 대해서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이 전지훈련이라는 게 전국 타 지자체에서도 굉장히 유치를 하려고 많이들 애를 쓰는 분야 중에 한 분야잖아요.
  근데 제가 작년 말인가 뉴스를 봤는데 모 대학교가 몇 년 동안 강릉에서 전지훈련을 하다가 이제 다른 데로 이전을 했다는 뉴스를 봤었어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지중구 위원  그래서 강릉만의 이제 경쟁력 있는 지원책이나 뭐 차별화 전략 같은 게 있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 이 비용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한 번만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체육과장 최상보  여기서 쓰는 1억 1,000만 원은 이제 그 종목 단체별로 오시면 저희들이 간단하게 이제 간담회를 개최하게 됩니다.
  강릉에 오셔서 강릉의 어떤 문제점이라든가 안 그러면 대회 운영하는 데 어떤 문제점이 발생됐을 때 저희들이 어떤 의견을 듣고자 하는 데 이제 쓰는 거고요.
  그다음에는 이제 오면 선수들한테 지역 상품권, 지역 특산품을 구입해 가지고 선수들한테 전달하는 걸로 쓰고 있고요.
  아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전지훈련하고 이제 동계 리그를 이제 저희들이 1월하고 2월 중점적으로 하는데, 지역별로 이제 지원하는, 시군별로 이게 좀 공격적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하다 보니까 천차만별로 지원해 주는 그 액수가 좀 차이가 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 입장에서는 이제 계속 팀들을 강릉으로 유치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때그때 또 그 팀들이, 또 어떤 좀, 뭐라고 그래야 되나, 지원을 좀 많이 해주는 대로 이렇게 좀 빠질 때가 좀 있습니다, 더러.
  그런 게 좀 있어 가지고 그런 것 같습니다.
지중구 위원  예, 2025년 대비해서 약 3,000명이 는 1만 명을 유치 목표로 해 주셨잖아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지중구 위원  그래서 이 상향된 목표치 달성을 위해서 조금, 전략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어요.
  뉴스에 보면 어느 한 특정 지역으로 몰리는 경향이 나오더라고요.
  올해 1월, 2월에 있었던 전지훈련이라든가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강릉에 어쨌든 뺏겼다는 뉴스를 보다 보니 그 부분을 좀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제 말씀드렸듯이 보통 이제 축구하고, 야구를 중점적으로 저희들이 했는데, 올해는 이제 아이스하키를 중점으로 해가지고 58개 팀이 동계 훈련을 왔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앞으로도 좀 활성화시켜서 동계올림픽 유치 도시답게 또 빙상 쪽에 관심을 갖고 선수들이 많이 방문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지중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최인규 위원입니다. 
  먼저 주문진 파크 골프장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부지 매입비가 10억이 돼 있고, 기반 시설이 2,000만 원이 돼 있는데 부지 매입이 지금 현재 완료된 상황입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토지 매입비가 저게 지금 구, 알다시피 구 쓰레기 매립장에 저희들이 올해 6월 말에 이제 나인 홀이 준공이 됐습니다.
  나인 홀 준공할 때 한 필지가 사유지였습니다. 
  그래서 사유지에 대해서 토지 승낙서만 받고, 보상금 나중에, 저희들이 이제 추경에 세워준다 해 가지고 이제 저희들이 3,111㎡를 아마 감정 평가하게 되면 한 10억 원 정도니까 먼저 공사를 하고, 이제 보상은 나중에 해주겠다는 조건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이 토지 보상비 10억 원이 선거고요.
  이제 나인 홀하고 이제 바로 옆에다가 또 나인 홀을 또 할 겁니다.
  그 나인 홀에 대한 이제 기본 설계를 이제 하반기에 해가지고, 그 기본 설계에 나오는, 어떤 공사비가 나오면 그걸 기본으로 해서 2027년도 당초예산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이게 10억은 그러면 나인 홀에 대한 예산이죠.
○체육과장 최상보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럼 당초예산에 또 이 정도 예산이, 또?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나인 홀에, 2차분 나인 홀에 지금 세 필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세 필지가 들어가 있는데 일단은 토지 감정을, 토지 승낙서는 다 받았습니다.
  다 받고, 이제 만약에 그분들이 이제 감정평가를 해가지고 이제 알다시피 쓰레기 매립장이다 보니까, 주문진 읍사무소에서 우리가 매입을 안 하더라도 토지 사용료는 계속 주고 있습니다.
  1년에 한 6~700을 계속 주고, 물론 필지별로 다르겠지만 한 6~700을 그분들이 받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 입장에서는 뭐 거기에 쓰레기 매립장으로 사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다른 개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는 부지에서, 감정평가만 이제 맞으면은 매입을 가능하다고 보는데, 저희들이 지금 세 필지에 대해서 지금 가 감정을 하게 되면 한 20억 정도 지금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반영할,
최인규 위원  그러니까 그 30억이 그러면 부지 매입비고 나머지 또 시설비라든가 이런 게 또 들어가야 될 거 아니에요?
○체육과장 최상보  그거는 이제 기본 설계 나오면은, 공사비가 나오면 그걸 이제 당초예산에 반영을,
최인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산이 계속 그 이상으로 지금 들어가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최인규 위원  그러면 나인 홀에 지금 10억 2,000, 2,000 빼고 10억이 부지 매입비고, 나머지 그럼 공사 비용은 어디서 하셨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이 나인 홀 한 거 말입니까? 
최인규 위원  예.
○체육과장 최상보  그거는 이제 2025년도에 도비 3억, 시비 3억 해가지고 6억이 있었습니다.
  있어가지고 그걸 당초에 신리천 거기 파크 골프장에 하려고 하다가 주민들의 반대가 있어가지고 아마 제가 오기 전에 구 쓰레기 매립장으로 장소를 이동시켜서 아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거기에 잔디를 지금 식재해 놓았지 않았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최인규 위원  그 현장 혹시 한번 가보셨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가봤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 잔디가 지금 내년이 되면 좀 좋아질까요, 지금 저기 식재해 놓은 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최인규 위원  좋아집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최인규 위원  저희가 생각할 때,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아직 활착이 안 돼 가지고, 저희들이 잔디는 6월 말 때 다 했는데 지금 보강 공사를 해가지고, 지금 쉼터 설치 공사를 지금 하고 있고요.
  아마 그래가지고 나중에 지금 물을 좀 뿌리고 좀 정리 작업을 하게 되면 나아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 잔디가 잘 활착될 수 있는지, 그거 꼭 좀 한번 꼼꼼히 체크해 보시고요.
  그리고 기존에 있던, 신리천 변에 있던 그 나인 홀은 어떻게 운영하실 것?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주민하고도 그때 민원이 이제 왔을 때 이제 18홀이 다 되면은 그 지금 나인 홀, 그러니까 기존 신리천에 있는 거는 이제 폐쇄하는 걸로 이렇게 저희들이 이제 협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아, 그걸 폐쇄하면 그 구간은 그냥 뭐 일반 산책로?
○체육과장 최상보  예, 공원으로 하든가 안 그러면 그 이후에 이제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래서 그런 방안도 제가 이제 감히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은데 그 나인 홀, 기존에 신리천에 있던 나인 홀을 그냥 폐쇄하고 원상복구하느니 그 시설을 장애인 전용 파크 골프장으로 한다든가, 뭐 이렇게 하는 건 좀 어떨까 싶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근데 지금 거기에 지금 원룸 하는 제방 쪽에, 원룸 하는 두 개가, 두 집이 있는데,
최인규 위원  예, 누군지 알고 있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워낙 이제, 며칠 전에도 그 민원인이 오셔 가지고 지금 많은 담당자하고,
최인규 위원  아니, 그 두 집 때문에 전체가 그 시에서 투입한 예산을 다 버리고 원상복구한다는 것도 좀 우습지 않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그리고 원상복구,
최인규 위원  지금 아까 좀 전에 원상복구라고 그러셨잖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아니, 원상복구라기 보다는 아직 거기에 대한 어떤 전체적인 계획이 아직 안 서 있는데, 아마 지금 거기 파크 골프하면서 시끄러워가지고 이게 딱딱 소리 나는 것 때문에, 그 수면 장애가 있어가지고 아마 계속 민원이 제기돼 가지고.
  당초에 그렇게 협의가 돼서 아마 쓰레기 매립장으로 골프장을 옮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면 어쨌든 지금 기존에 있던 신리천 그 나인 홀은 어떻게 추가 이용 계획이라든가, 이걸 잘 좀 설립을 하셔가지고 뭐 공원이든 어쨌든 어떤 방안을 좀 마련을 하시고.
  제 생각에는 그냥 장애인 전용 파크 골프로 하게 되면 이용도라든가 이게 지금보다는 현저히 낮아지거든요.
  지금 현재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최인규 위원  그런데 장애인들은 낮 시간대에 와서 하니까 크게 민원이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신리천에 파크 골프장 나인 홀 추가한다는 것도 지금 나인 홀은 지금 완공이 거의 됐지 않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최인규 위원  거기도 원래는 그 쓰레기 매립장 토지주들한테 30년 사용 승낙을 받아서 저희가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연한이 다 지났습니다. 
  지금 임대료를 매년 얼마씩 나가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그것도 그 인근에서 파크 골프가 요즘 관광과 많이 연계가 되거든요.
  관광하고 식사, 숙박 이런 것도 연계가 되니까 그런 부분도 잘 좀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지금 기타 대회 전문 체육 행사 내용입니다.
  이번에 신규 대회 추가를 제시하셨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신규 대회가 만약에 발생이 되면, 이게 지금 확실하게 이렇게 뭐 신규 대회를 하겠다 이런 게 아니고요.
  지금 만약에 혹시 종목별 단체별로 해가지고 신규 대회를 개최하든가 안 그러면 그 외에 이제 대회에 참가한, 개최를 했을 때 인원이 더 많이 오거나 이럴 때 운영비가 조금 더 부담이 될까 봐 저희들이 지금 세워 놓은 거고요.
최인규 위원  그럼 신규 대회가 혹시 어떤 거, 어떤 거가, 신규 대회가 되는 거죠?
  기존에 그럼 우리 시에서 체육회에서 하던 어떤 그런 대회 말고 또 다른 게 또 있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의 신규 대회는 저희들이 아직 그게 된 건 없고요.
  지금 뭐 11개 종목에 대해서 조금 더 지원을 해주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면 이 11개에 대해서 예산을 더 지원을 해주기 위해서 신규 대회라는 걸 만드는 겁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신규 대회가 이제 혹시 발생되면은 뭐 어떻게 꼭, 순수, 순수하게 이렇게 뭐 이렇게 신규 대회를 지금 정해져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건 아니고.
  신규 대회가 만약에 혹시라도 단체별로, 종목 단체별로 좀 이런 게 했으면 좋겠다 들어오면은 저희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전체적으로 판단했을 때, 되면은 많은 도움은 되지 못하더라도 저희들이 그래도 대회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저희들이 최소한의 경비를 지원해 주려고 그러는 거고요.
  여기서 말하는 대부분은 이제 기존에 단체별로 해가지고 이제 운영비라든가 조금 모자라면 저희들이 조금 이렇게 더 보태준다는 개념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최인규 위원  그리고 이제 어쨌든 간에 그 11개 대회는 지속, 계속 연차 사업으로, 계속 이어져 오던 거지 않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이어져 오던 거고.
  신규 대회가 4개가 생겼다는 데 대해서 질문을 드렸는데, 어쨌든 간 그런 식으로 만약에 이게 지금 대회가 축소되거나 늘어나거나 이런 거를 감안을 해서 이거 예산을 편성한 것 같은데 이 사용 내역은 어쨌든 간에 저희한테 그 한 치의 틀림이 없이 보고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남부권 수영장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수영장이 지금 매년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있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154억 들어갔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 154억은 순수 인건비 이외에 운영비나 시설비, 전기료 이런 겁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아닙니다. 
  지금 건물 짓는 데만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건물비가 154억이고?
  앞으로 그러면 그런 예산들이 더 투입이 돼야 되죠?
○체육과장 최상보  운영하는 거는 별도로 또 예산을 수립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면 그거는 뭐 민간 위탁을 주실 계획이신지 아니면 직영을 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그거는 준공쯤 돼서 관광개발공사를, 지금 대부분의 체육시설 자체가 지금 아레나도 그렇고 해가지고 시설사업소 안 그러면은 관광개발공사로 지금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 그거까지는, 지금 착공 단계에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저희들이 아직,
최인규 위원  예, 세부 계획이 나오시면 보고해 주시고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최인규 위원  그 앞으로 우리가 이제 하게 되면 동력비라든가 난방비, 뭐 수도 요금, 이런 것들 상당히 비용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런 것도 꼼꼼히 체크하셔서 예산적인 어떤 그런 누수가 없도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은선 위원님.
함은선 위원  안녕하세요, 함은선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저희 남부권에 이제 수영장 건립이 예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다른 지역, 아레나 수영장도 마찬가지지만, 국민생활체육센터도 마찬가지고.
  어떤 조금 차별화해 가지고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체육과장 최상보  근데 거기가 지금 알다시피 그 옆에 이제 강원 특수교육원이라고 지금 건립이 됐습니다.
  되고 해가지고 이제 그 장애, 이제 초등학교가 생존 수역이 이제 필수 과목이 돼 가지고 아마 그 강원 특수교육원과 연계해서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하면 다른 데보다는 좀 특성화된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 또 거기에 자체, 장애인들 전용 레인이, 한 레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데하고 좀 그런 게 차별화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함은선 위원  제가 과장님 좀 제안드리고 싶은 부분은요. 
  저희 이제 강남동 같은 경우는 그 지역적인 특색이 시니어분들이 굉장히 많이 거주를 하고 계세요.
  그래서 어르신들한테 조금 특화되어 있는, 어르신, 시니어 근육 강화 프로그램이라든지 임산부들을 위한 이런 수중 수영, 그리고 어르신들의 이제 고관절이라든지 낙상 예방을 위한 근육 강화 프로그램이 조금 추가가 되면 다른 수영장하고 조금 차별성을 가지고, 한 가지 제가 아쉬운 부분은 수영장만 건립이 지금 되는 거잖아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함은선 위원  그래서 강남동의 체육이라든지 주민자치센터의 실정을 보면 운동할 수 있는 공간도 좀 협소하고 시설이 노후화된 부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수영장 건립을 할 때 어르신들이 줌바 댄스라든지, 뭐 요가라든지, 뭐 필라테스 이런 부분들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공간도 같이 추가적으로 확보돼 가지고 조금 그 활용도를 높이면 어떨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설계 단계에서는, 저도 와서 보니까 없습니다.
  없어가지고 아쉽고요. 
  그걸로 대체할 수 있는 게 이제 뭐 강남동은 아니지만 지금 성덕동 중앙고등학교에다가 지금 교육부하고 공모 사업으로 해가지고 한 사업이 있습니다.
  거기도 이제 수영장이 들어가고 다목적 체육관이 들어갑니다.
  지금 기획예산과에서 행정절차를 밟고 있고요.
  아마 내년 되면, 그 예산 내려오면 저희들 체육과에서 기본 설계를 할 계획이고 아마 2030년도까지는 준공될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이제 강남동은 아니지만, 성덕동 인근에 그런 좋은 시설이 이제 또 건립됨으로써 주민들, 남부권 주민들한테 조금이라도 이제 좀 소외되지 않도록 시설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과장님, 우리 행정에서 조금 면밀하게, 촘촘하게 살펴본다면 그렇게 수영장이 건립이 될 때 이 지역구에게 어떠한 부분이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가 이런 현장 조사라든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일들이 좀 선행되었다면 그런 공간을 하나 더 설계 단계에서 넣었으면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행정적인 일을 수반을 하실 때 그런 부분들을 조금 염두에 두셨으면 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함은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함은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위원님들이 언급하셨듯이 남부권 수영장 건립 사업이 이제 진행이 되고 있어요.
  오랫동안 기다려 온 주민 숙원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기대와 관심도 매우 큽니다.
  내년, 이게 7월에 준공 예정이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위원장 신보금  공정과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해서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각별히 챙겨주시고 또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개선 사항도 면밀히 검토해서 적극 반영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예산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입니다. 
  예산 설명에 앞서 해양수산과 팀장 인사가 있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저희 해양수산 분야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 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해양수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최인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그 연근해 어선 감척 사업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올해 그 감척 대상이 네 척이 선정이 되었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 네 척 선정 기준은 혹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우선은 지원 신청을 먼저 받고요. 
  신청 우선순위는 뭐 선령이라든가 이런 걸 참고해 가지고, 우선순위를 매기게 됩니다.
최인규 위원  선령이나 톤수 이런 것도 다 제한이 되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최인규 위원  그러면 그 기준하고 혹시 그런 기준은 어떤 걸로 되죠?
  오래된 순서대로 하나요, 선령이?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우선순위는 선령이 오래된 것으로,
최인규 위원  그러면 한 20년 이상 된 어선도?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보통 다 그 정도는 됐고요. 
  요즘은 이제 어업 상황이 좋지 않다 보니까 채낚기 하시는 분들도 신청을 많이 하십니다.
최인규 위원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 하면, 지금 어업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감척을 희망하시는 어업인들이 되게 많은데 예산 범위 내에서 네 척밖에 안 되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면 이런 것도 감척 사업을 계속 지속적으로 하려고 그러면 국비라든가 도비 이런 것들을 좀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우선은 전국적으로 해수부가 이제 기존에는 이렇게 1년에 몇 척 이렇게 한도를 정해서 감척을 했었는데요.
  앞으로는 이제 어업 상황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감척하는 척수를 제한하지 않고 예산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서 감척을 한다고 합니다.
최인규 위원  아, 그럼 그런 것도 공지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업인들은 여기에 대한, 지금 포기를 해야 되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
  이분들이 좀 다른 데 생활에 도움이 되게끔, 어떤 선제적인 차원에서 계도를 좀 하는 게 좋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해양수산과 예산안을 끝으로 문화관광해양국 예산안의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9분 회의중지)

(14시46분 계속개의)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민원국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복지민원국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민원국장 염현찬  안녕하십니까, 복지민원국장 염현찬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인구가족과 과장님은 공무로 국외 출장 중인 관계로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나머지 다섯 개 부서 과장단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우리 시 복지행정에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복지민원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총괄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복지민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민원국 예산안에 대한 총괄적인 설명은 이것으로 마치고, 과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이정순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 이정순입니다. 
  복지정책과 여섯 개 팀장님들 모두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복지정책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최인규 위원입니다. 
  먼저 보훈 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명예 수당이 월 18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이 되었죠?
○복지정책과장 이정순  예. 
최인규 위원  그래서 기정액 대비 5억 6,400만 원이 늘었다고 보고받았습니다.
  그런데 수혜 대상자 규모나 산출 재원이라든가 이런 소요 적정성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시고, 혹시 그 혜택을 못 받으시는 분들이 계시지 않나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그 재원 소요 이런 것들은 지금 현재 조사가 다 됐죠?
○복지정책과장 이정순  예, 현재 국가보훈부로부터 받은 국가보훈 대상자 명단으로 산정을 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럼 해당 인원은 약 몇 분 정도 되시죠?
○복지정책과장 이정순  지금 2,350명으로 했고요.
최인규 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인상분이 5억 6,400만 원이라는 말씀이시죠?
○복지정책과장 이정순  인상분이, 예,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하여튼 여기 예산이 잘 집행되고 소외받는 분들이 없도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긴급 복지 사업, 자활 근로 사업 여러 가지들이 복지 사업이 많은데, 그 수요와 공급이 항상 이게 안 맞는 것 같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그 발굴하는 것도 물론 힘드시겠지만, 주변에 추천을 받아서라도 좀 할 수 있는 부분들을 꼭 좀 챙겨주시고요.
  또 예산이 집행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그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은 꼭 좀 발굴해서 혜택을 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이정순  예, 명심하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강릉안애 통합돌봄 체계구축 사업이 올해 신규로 추진되고 있죠?
○복지정책과장 이정순  예.
○위원장 신보금  이번 추경에서 사업별 예산의 증감이 큰 편인데요.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다소 시행착오가 있었던 걸로 보여집니다.
  내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는 올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사업별 실제 수요와 집행 실적을 면밀히 반영해서 예산이 효율적으로 편성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이정순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그리고 이번 추경에 우리 최인규 위원님께서 언급하셨듯이 보훈 명예 수당을 20만 원으로 인상을 해 주셨는데, 금액의 크기를 떠나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잊지 않고 조금이나마 보답하려는 뜻이 담긴 예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보훈 가족의 목소리를 살펴 반영해 주신 데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보훈 대상자분들의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살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이정순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복지정책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인구가족과 예산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인구가족과장님은 부재중으로 인구정책팀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정책팀장 장호우  인사드리겠습니다. 
  인구가족과 인구정책팀장 장호우입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인구가족과 각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항상 인구가족과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인구가족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인구정책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중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중구 위원   지중구 위원입니다. 
  경력 단절 여성 관련해서 좀 여쭤볼게요.
  현재 경력 단절 여성에게 취업 지원 사업을 진행을 계속하고 있잖아요, 다방면으로.
  주된 경력 단절 여성에게 지금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어떤 게 있을까요?
○인구정책팀장 장호우  새로 일하기 센터하고 이제 일자리 관련 시설들을 저희가 이제 위탁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취업 지원을 위해서 각종 자격증이라든가 아니면 이제 이런 경력을 쌓기 위한 이런 취업 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좀 다방면에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요리를 하기 위한 자격증서부터 여러 가지 분야가 좀 있어서 그거는 저희가 이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별도로 보고를?
○인구정책팀장 장호우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다양한 분야로, 자격증 관련된 부분들이 있어서, 디테일한 부분을 저희가 다 설명드리기는 좀 어려워서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지중구 위원  제가 전해 듣는 얘기가 있어서 한 가지만 좀 얘기를 하자면, 경력 단절 여성에게 지원이 가는 건 매우 당연한 일이죠.
  근데 이제 하나의 분야에 치중되는 결괏값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을 때가 있어요.
  예를 들면 요즘 바리스타라고 해서 커피 교육도 굉장히 집중적으로 한다던가, 근데 결국에는 그게 취업의 길로 연결이 되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있거든요.
  그리고 커피를 배운다고 했을 때 창업으로 한다는 결괏값도, 실질적으로 커피 산업이 매우 좋은 산업은 맞는데 지속성을 가져가기가 되게 어려운 산업 중에 하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한 번은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좀 디테일하게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인구정책팀장 장호우  일단은 이제 취업 관련된 부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 일자리와 관련된 수요층이 있고, 그다음에 취업을 하고자 하는 층이 있는데 그 수요와 이런 부분들이 서로 맞지 않는 경우들도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그 일자리를 만드는 쪽에서 원하는 것만 하게 되면 오히려 이제 지원자가 없는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의 갭을 줄이기 위해서 수요와 공급이 이제 맞는 쪽으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제 그런 아까 취업 관련된 바리스타 관련들도 있고 그런 부분도 있지만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새일 센터 이런 부분을 잘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지중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인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최인규입니다. 
  위탁 교육훈련 지원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장기 교육에 매년 대규모 사업비가 투자되고 있습니다.
  교육 이후 시정 주요 정책 반영 등 실질적인 시정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류 체계 여부에 대해서 질의 드리고 싶습니다.
  매년 자격증만 저희가 딸 수 있고, 교육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창업이라든가 취업을 이렇게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인구정책팀장 장호우  취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이제 저희가 새일 센터 여성 인턴제라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일자리를 하게 되면 기업에도 지원을 해주고 수당도 지원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런 자격증 취득을 통해서 이게 모든 분들이 취업으로 연결되면 좋겠지만 그런 분들이 이제 예를 들어 취업을 했을 때 기업에서도 어느 정도 이제 연습하는 그 기간 동안은 이제 좀 지원받기를 원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저희가 좀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래서 그 자격증도 물론 좋지만 실제 취업을 할 수 있게끔 우리 인구가족과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야지 그분들이 우리 시가 예산을 들여서 준 그 자격증에 대해서 감사한 줄 알고 우리 또 지역의 한 일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연계를 많이 좀 해 주셔서 꼭 좀 그분들이 자격증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인구정책팀장 장호우  잘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아이 돌봄 서비스에 대해서 또 한 번 질문드리겠습니다.
  아이 돌보미가 저희 시에서 41억 원이 넘는 대규모 예산이 지금 들어가고 있는 거 맞죠?
○인구정책팀장 장호우  예,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예, 그런데 이 처우 개선이 곧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원활한 인력 수급으로까지 이어지는지 그 실효성에 대해서 또 한 번 여쭙겠습니다.
○인구정책팀장 장호우  아이 돌봄 서비스와 관련해서는 저희가 이제 지속적으로 그런 수요가 계속 있었었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유아 돌봄 수당이라든가 야간 긴급 돌봄 수당 그리고 건강 증진비, 활동 장려 수당 등 지난 해에 비해서는 조금 이제 개선된 부분은 있습니다.
  다만 이제 이게 뭐 완벽하게 개선됐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차츰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그런 내용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 개선도 물론 중요하고, 지도·감독도 물론 다들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그 아이 돌봄 서비스하는 그 선생님들, 그 인력들이, 그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그런 정성, 어떤 그런 거를 꼭 좀 자부심을 가지고 할 수 있게끔.
  그리고 그 아이들한테 그 선생님들의 또 어떤 간혹 좀 안 좋게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런데 그런 것도 어떤 뭐 신고 체계라든가 아니면 모니터링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좀 강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정책팀장 장호우  예, 알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이제 한 123명 정도의, 스물세 분 정도의 아이 돌보미분들이 활동을 하고 계신데, 이분들께도 저희가 이제 분기별로 간담회라든가 이런 걸 지속적으로 실시를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의회에서 이런 주문 사항이나 이런 걸 같이 전달을 해서 이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이렇게 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내 아이라고 생각하고 꼭 좀 그렇게 좀 할 수 있게끔 좀 지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정책팀장 장호우  잘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늘 과장님을 대신해서 팀장님께서 답변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중구 위원님께서 질의한 사항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구체적으로 자료 준비해서 지중구 위원님께 별도로 충분히 보고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인구정책팀장 장호우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인구가족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경로장애인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안녕하십니까,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경로장애인과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먼저 경로장애인 분야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경로장애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최인규 위원입니다.
  지금 경로당 시설 현대화 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전액 시비로 이게 진행이 되는 사업이죠?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지금 보수 예산은 전액 시비입니다. 
  그리고 그린리모델링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공모 사업에 선정되고 나서 따로 이제 시비 추가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편성을 하였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런데 이게 이제 예산이 14억 6,400이나 들어가는 큰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 지방 재정에 부담이 없는지 적정성을 충분히 검토하셨는지 좀 궁금합니다.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여기 처음에 14억, 이 예산은 시설 현대화 사업 예산은 아니고요.
  경로당 이제 운영을 위한 운영비라든가 기타 다른 예산이 총괄적으로 경로당과 관련된 예산이 14억이고, 추경 예산에 확보한 예산은 5억 원을 편성 요청하였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일단 경로당이든 뭐 마을회관이든 이런 거 뭐 많이 하시는데 이게 지어주고 집기, 작년에는 뭐 테이블도 다 갖다주고 했는데 예산을 집행하고 전달까지는 좋은데, 그 후에 사후 관리가 어떻게 되는지 그런 거는 좀 꼼꼼히 한번 챙겨보셔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예,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래서 그런 건물, 물론 유지 보수 뭐 이런 것도 다 중요하지만 실제 용도에 맞게 사용을 하는지, 아니면 그 안에 집기도, 저희가 일괄 구매해서 갖다드리다 보니까 이용하시는 데 불편한 것들이 많거든요.
  어떤 데 가면 좋다고 그러고, 어떤 데 가면 나쁘다고 그러고 그런 수요 파악을 좀 하셔 가지고, 그분들이, 실제 사용자가, 어르신들이 필요로 한 걸 좀 지급해 드리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수요 조사할 때, 우리가 어떤 걸 정하기 전에, 미리 수요 조사를 좀 하는 게 어떻겠나 싶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예, 수요 조사는 저희가 한 해, 보통 이제 전 해에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경로당 수가 333개소다 보니까, 복지 쪽으로 이렇게 수요를 다 맞춰서 저희가 그렇게는 못 해 드리고 있는 점은 좀 아쉽게 생각이 됩니다.
최인규 위원  많이 아쉽지만 최대한 노력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그 북부 노인회관 증축 건이 있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예,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당초에는 6월에 공사를 한다고 그랬는데 아직도 지금 안 되고 있죠?
  그 이유가 혹시 궁금합니다.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지금 식수 인원이 이제 300명 정도인데 부족하다는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저희가 증축을, 한 13평 정도 증축을 목표로 하다 보니까 소방 안전시설에 대한 예산이 증액되어서 이제 설계도 지금 변경이 되었고 추가 예산이 필요해서 이번 추경에 담다 보니까 저희가 생각한 것보다 그 기간이 조금 연장, 기간이 좀 늦춰졌습니다.
최인규 위원  물론 예산도 중요하겠지만 예산을 편성할 때도 실 금액을 편성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추경에 자꾸 올리지 마시고.
  전문적으로 이런 걸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집행기관에서는 건설계, 토목, 전부 전문직이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하고 충분히 토론을 하셔서 예산을 좀 잡으시고.
  지금 현재 거기에 있는 문제는 뭐냐 하면 공사 기간 동안 그 약 300명의 어르신들이 점심을 드실 데가 없어요.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혹시 대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저희 처음에 이제 방학 기간 동안에 공사를 진행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르신들은 또 식사를 제때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고 또 설계는 당초보다 금액이 또 많이 또 나오고.
  그러니까 예상과 어떤 수요하고 지금 조금 이렇게 거리가 서로 이제 있어서 최대한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저희가 이번 추경에 반영된 예산을 근거로 해서, 내년에.
  아마도 이게 사업이 올해 안에 다 완료가 되려면 또 복지관 이용자들하고의 충분한 소통이 있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충분히 소통을 좀 하셔서 대화도 좀 하시고.
  그리고 실제 공사를 할 때 그분들의 점심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 부분은 꼭 좀 챙겨주십시오, 과장님.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예.
최인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  안녕하세요.
  권은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보니까 여기 국고보조금 반환금이 목록도 많고, 금액이 1억이 넘는 금액들이 좀 많아요.
  근데 이미 이제 지난 것들이기는 한데 올해 예산안에서는 이렇게 국도비 보조금이 반환되지 않도록 미리 사업 예산 변경 승인을 받으시거나 조금 용도를 변경해서라도, 가능하면 최대한 이렇게 큰 금액들이 반환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예,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최인규 위원님께서 아까 언급한 강릉 북부 노인 종합 복지관 시설 보강 사업은 노후 시설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지만, 공사 기간 동안 복지관 식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불편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부서에서는 대체 급식이나 식사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시고 공사 일정과 이용 제한 사항도 사전에 충분히 안내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추경에 편성된 예산인 만큼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최대한 올해 안에, 차질 없이 집행을 마무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최현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경로장인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아동보육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보육과장 강춘랑  안녕하십니까, 아동보육과장 강춘랑입니다. 
  추경 예산안 설명에 앞서 아동보육과 팀장님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아동보육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신보금 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동보육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아동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이번 추경에 지역아동센터와 공동생활 가정 종사자들의 명절 수당을 기본급의 60% 수준으로 현실화하는 예산을 편성을 하셨어요.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종사자들의 노고와 처우를 세심하게 살핀, 의미 있는 편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돌봄의 질이 종사자들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과 연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종사자 간의 처우 격차를 줄이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 강춘랑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아동보육과 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민원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최정녀  안녕하십니까, 민원과장 최정녀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민원과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주신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민원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민원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지적과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지적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과장 이대재  지적과장 이대재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적과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시정 발전과 지적 업무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적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지적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지적과 예산안을 끝으로 복지민원국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회의중지)

(15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인사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속 관·소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연일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배부해 드린 자료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한 총괄 설명을 이것으로 마치고 과별로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관장 이승희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평생학습관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생학습관 업무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평생학습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평생학습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의 오죽헌·시립박물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인사드리겠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팀장님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강릉의 문화유산을 지키고 알리는데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오죽헌·시립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오죽헌·시립박물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강릉아트센터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강릉아트센터 담당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그럼 강릉아트센터 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강릉아트센터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최인규 위원입니다.
  아트센터 공연 기획 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공연 기획 사업에, 정확하게 이게 뭐죠, 공연 기획 사업이?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431쪽?
최인규 위원  예.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전체 한 세 건 정도로 진행될 예정인데요.
  피아니스트 임윤찬 콘서트와 재즈 가수 나윤선 콘서트, 그리고 오페라 라보엠, 이 세 건을 3억 증액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 3억 예산이 편성됐는데 혹시 이게 해외 예술단체 초청하고 관계가 있는 겁니까?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프리미어 시리즈와 시민예술극장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그 두 개에 예산이 적당하게 배분이 됐는지, 그다음에 유료 관람객 수에 대해서, 티켓 판매 수익금에 우리 일정 부분 환수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대략적으로 저희가 기획 공연 사업이 매년 20억 내외 정도로 조정되는데요.
  보통 일반적으로 공연장에서 저희가 한 50% 정도의 수익금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간, 예를 들어서 20억을 투자하면 10억 정도의 수익금을 내고 있는데, 이거는 전국 공연장 수치에 비교했을 때도 상위 3% 안에 들어가는 수치입니다.
최인규 위원  그 정도면 상당히 높은 편이네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그렇습니다. 
  보통 강원도권 내에서는 20% 넘는 데가 거의 없고요.
  전국에 가장 크다 할 수 있는 예술의 전당이 60% 정도밖에 못 내고 있습니다. 
  그것도 후원금을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러면 환수는 어떻게 이루어 지나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티켓 판매하고 티켓팅이 이루어지는 건 저희 쪽이 아니라 본청에서, 회계과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아, 본청에서.
  그리고 그 예산이, 우리가 예산이 투입되면 예산 배분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기획 공연?
최인규 위원  예.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한 20억 내외인데 보통 전체 그러니까 누구나 생각하는 아주 유명하다 생각할 수 있는 질 높은 공연들이 한 60% 정도.
  그리고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단체나 그리고 도권 내에 있는 팀들이 15% 정도, 그 정도 배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인규 위원  하여튼 수익금이 시 세입으로 적절히 환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주시고요.
  물론 우리 시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 드리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예산이 적당히 배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관장님, 이번에 강릉아트센터가 추경에서 국비 4억 4,000만 원을 확보해서 우수 작품을 시민들께 선보이게 됐어요.
  시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성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비 확보를 위해서 노력해 주신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렵게 마련한 공연인 만큼 시민들이 많이 관람할 수 있도록 홍보와 운영에도 세심하게 힘써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강릉아트센터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림입니다.
  보고에 앞서 시립도서관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조언을 해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시립도서관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시립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시립도서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팀장님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신보금  체육시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최인규 위원입니다.
  먼저 강릉 아레나 시설 운영 경비에 대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추경에 신규 편성된 자산 취득비가 4,000만 원이 있는데요.
  이 4,000만 원이 바닥 보호 매트 장비를 구입하는 게 맞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최인규 위원  지금 현재 상태는 어떻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지금 처음 구입할 당시가 2012년도입니다.
  그때 구입해서 현재 쓰고 있기 때문에 낡고 노후돼서 더 이상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최인규 위원  지금 현재는 그럼 전혀 사용을 못 하고?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지금 사용은 하고 있는데 거의 내용연수 이상이 지났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럼 예산이 긴급하게 투입이 될 상황입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노후 시설 정비 계획에 대해서 한 번 더 여쭙겠습니다. 
  물론 시설에 대해서는 여과제나 교체 공사나 자동제어 시스템 메인보드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최인규 위원  이런 것들이 보통 뭐 몇 년에 한 번씩, 이런 교체 주기가 있나요?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일반적인 교체 주기는 5년에서 10년 사이인데 저희가 강릉시에 건물 연수, 건물마다 각 연수가 틀립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그 내역을 다 파악할 수는 없고요.
  그래서 매년, 저희가 정기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점검 결과에 의해서 보수할 부분 있으면 보수하고, 또 보강할 부분은 보강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럼 정기 점검 결과에 따라서,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자체적으로.
최인규 위원  수리나 교체를 하신단 말씀이시죠?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최인규 위원  그런데 어쨌든 이게 결정이 됐잖습니다. 
  결정이 되면 차질없이 집행이 돼서 이용객들이나 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잘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수영장, 아레나 수영장하고 북부 수영장 이런 데서 이게 지금 현재는 위탁을 주고 있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강릉관광공사에서 대행하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게 예산이 계속 들어가는데 올해 4억 4,000요?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전체 예산 말씀이십니까? 
최인규 위원  전체 예산, 지금 추경에 해야 될 게 4억 4,000입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아닙니다, 이건 아레나에 대한 시설 경비고요.
  수영장 부분은 별도로 예산이 서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럼 위탁의 의미는 솔직히 어떤 겁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수영장이 저희가 강릉 아레나, 북부하고, 주문진, 세 개를 지금 하고 있는데요.
  이 세 개 수영장에 대해서 저희 시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실제로는 불가능합니다, 이거는.
  직영이 원칙입니다마는 저희가 직접 하기에는 사람을 신규로 뽑고 또 예를 들어서 저희 관리사업소 인원이 열두 명인데요.
  그만한 사람을 뽑으려면 한 30명 정도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럼 인원을 새로 뽑아야 되고 또 저희가 총액 인건비라는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야 되는 부분이 있고.
  그러니까 요새 기업체들 보면 아웃소싱이라는 개념이 아마 있을 겁니다. 
  그래서 뭐 프로그램을 외부에 위탁을 주는 그런 상황하고 비슷하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직접 저희들이 하는 것보다 위탁을 주는 게 실효성이 더 있기 때문에 저희가 위탁을,
최인규 위원  비용 절감이 더 된다는 그런 말씀이시죠?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비용 절감도 있고, 운영적인 측면도 그렇고, 또 전문적으로 저희가 운영할 수 있는 시설이나 이런 부분도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런데 어쨌든 인건비나 이런 게 다 계속 늘고 있잖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인건비는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늘고 있는 거에 비해서 실제 현장에서 운영하다 보면 좀 맞지 않는 유휴 인력들도 생길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인력을 쓰되 효율적으로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좀 강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관광공사에서 인력이 필요하면 저희 시하고 협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마음대로 해주는 게 아니고 예산이라든지 그다음에 실제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그걸 또 검토해서 반영해 주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어쨌든 안전과 관계됐고 그러니까 효율성이나 이런 인력 배분, 인력의 어떤 효율성 이런 거에 대해서 꼼꼼히 좀 챙겨주시고요.
  위탁 관리하는 특정시설에 대해서도 인력이 너무 편중되지 않게끔 안 되는 데는 인력을 좀 빼서 잘 되는 데로 배치를 한다든가 어떤 이런 불평등이 없게끔 최대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잘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시설사업소 예산안을 끝으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국·소별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예산안에 대한 삭감 조서는 금일 5시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장시간 내실있는 예산안 심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과 심사 과정에서 성의 있는 답변을 해주신 공무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제안하신 의견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7월 28일 화요일 10시, 계수조정을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31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2분 산회)


강릉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