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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331회

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강릉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7월 22일(수) 10시

장소 : 행정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시장 제출)(계속)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1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위원회를 개의합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시장 제출)(계속) 

(10시01분)

○위원장 신보금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계속 상정합니다.
  그러면 정해진 일정에 따라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인사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입니다.
  제13대 강릉시의회 원구성에 따른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문화관광해양국 소관 여섯 개 부서 과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제13대 강릉시의회 원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신보금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해양국 소관 업무 추진 전반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문화관광해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인사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문화산업팀장은 선거 휴무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지역 문화 예술 발전과 시민의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신보금 행정 위원장님,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래 위원  김학래 위원입니다.
  저희 지역구여서 더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게 있는데요.
  먼저 지금 국립국악원 강릉분원하고, 지금 민속박물관 둘 다 시설 결정을 지금 하고 있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국립국악원은 건립이 확정이 됐고요.
김학래 위원  확정이 된 거고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30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국립 민속박물관은 아직 유치를 진행 중입니다.
김학래 위원  예.
  그 지금 사진을 보니까 진입도로가 현재 강릉문화원 방향 쪽에서 진입을 하네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지금 문화원, 이 그림은 저희가 계획 중, 용역 중입니다.
  이 진입도로를 어떻게 해야 될지 용역 중이어서 이 그림은 참고용으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김학래 위원  아, 참고용입니까? 
  그러면 도시계획시설 결정 전에 진입도로를 현재 주민들 하고도 좀 이렇게 협의를 해서, 왜냐면 기존에 주차 문제도 있지만 어차피 이 시설이 두 군데가 들어오면, 방문객들이 또 오시게 되면 아마 협소할 거예요.
  그래서 지금 조감도에 나와 있는 이 도로를 보고, 제가 질의를 드린 건데, 잘 검토하셔 갖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그 격에 맞는.
  국립이잖아요, 그죠?
  거기에 맞게끔 검토를 잘해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잘 알겠습니다. 
김학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학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함은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은선 위원  함은선 위원입니다.
  미식에 관한 부분에 혹시 제1회 작년에 빵 축제가 있었는데요.
  혹시 그 소관 부서 알고 계십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저희가 오죽헌에서 빵 축제를 하고 있고 저희 문화예술과는 올해 5월에 대도호부 관아에서 진행했습니다. 
함은선 위원  그래서 관광개발공사에 작년에 이 행사가 있을 때 방문객이 3만 명 정도로 추정이 되고요.
  그게 37개 업체가 참여를 했거든요.
  그래서 관광개발공사에서도 빵 관련 축제가 있었고 그리고 관광정책과에서도 빵 관련 축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소관 부서를 관광개발공사 그리고 우리는 지금 문화예술과잖아요?
  그래서 미식에 대한 이런 축제를 할 때 소관 부서를 한 곳에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지속 가능한 축제로 이제는 자리매김을 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소관 부서를 미식에 관한 분야가 여러 곳으로 나눠지지 않고 한 분야에서 조금 관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여쭤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미식이라는 게 한 부서에서 사실 추진하기에는 문화예술과에서 미식을 다루는 이유가 유네스코 미식 창의 도시가 됐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에서 했고요.
  또 미식이 관광하고도, 미식 관광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관광과하고도 관련이 있는 상태라서, 집중적으로, 저희는 이제 유네스코 미식 창의 도시를 중점적으로 할 계획이고요.
  관광과나 정책과 쪽에서는 관광과 관련된 미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함은선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빵 축제라든지 미식에 관한 부분들이 지역 주민도 그렇지만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부분이다 보니까 가족형·체험형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보면 같이 체험할 수 있는 빵 만드는 공간, 어린이와 함께하는 빵 만드는 공간, 그런 배틀?
  그런 흥미로운 요소가 가미가 되어서 강릉에 가면 빵 축제가 어느 지역보다 재밌고, 즐겁더라, 이런 아이템이 됐으면 하고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함은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  권은숙입니다.
  문화예술과 주요업무보고를 살펴보니까 작년까지 3회로 되어 있던 내일의 작가상이라는 사업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전국에 많은 작가들이 지원을 했었고, 많이 몰렸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업이 지금 빠진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내일의 작가상이 저희 당초예산에 담겨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티스트 레지던시 사업과 중복되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어서 지금 검토하고 있고요.
  이 사업을 계속 가져갈 것인가, 아니면 아티스트 레지던시 사업을 확정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풀 것인가를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이게 전국 단위로 지원자가 많았던, 그래도 강릉의 브랜드가치를 높였던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단편적인 이유로 이렇게 단절시키는 것은 조금 행정의 연속이나 관광 분야의 역량 강화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이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잘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최인규 위원입니다.
  먼저 제18회 강릉커피축제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먼저 이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된 걸 대단히 축하드리고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커피축제가 혹시 장소가 확정이 됐나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장소 확정됐습니다. 
최인규 위원  작년에 하던 그쪽으로?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맞습니다. 
최인규 위원  이 커피축제 관련해서 몇 가지만 좀 여쭙고자 합니다. 
  먼저 셔틀버스는 운행하실 거고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최인규 위원  그다음에 기반시설, 수도, 전기, 이동식 화장실 이런 것들이 매년 거기에 설치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반시설, 수도, 전기 같은 경우는 일회성으로 하면서 예산이 많이 낭비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걸 제 생각에는, 기반시설은 어느 정도까지 해놓고 매년 거기 행사장에서 한다면 다음 19회 때는 거기 연결만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면 예산이 많이 절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그곳이, 기반시설이 영구적인 시설이 되는지 일단 저희가 검토를 해보고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 백사장에 매립하는 건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데크 같은 경우도, 의자 이런 것도 축제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일회성으로 갖다 놓지 않습니까? 
  끝나면 또 다 치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좀 고정 시설물로, 우리 축제가 끝나도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장기적인 시설물로 존치를 해서 그렇게 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한 번 방법을 연구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최인규 위원  그리고 ITS 총회 기간에 커피축제가 3일간 중복이 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최인규 위원  그래서 교통 문제라든가 아니면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서 어떤 계획이 혹시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ITS 대회장에서 커피축제까지의 거리에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ITS 행사장 안에 강릉커피축제 홍보관을 설치를 해서 그쪽에서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입니다.
최인규 위원  사람이 많이 유입되고 이러는 건 좋은데 그 셔틀버스로만 관광객이 오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ITS 총회에서 물론 오는 것도 있지만 일반 관광객들은, 체험객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차를 가져오기 때문에 주차 문제라든가, 기본적으로 제 생각에 그 ITS 총회니까 거기에도 어떤 LED 전광판을 설치해서 주차 공간이라든가, 장소, 이런 게 그 목적에 맞게끔 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지 않나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커피축제가 강릉의 현재 장소, 안목이라든가 이런 데만 한정이 되어 있고 우리 강릉의 북부권인 영진에도 커피가 사실 되게 많습니다.
  북부권의 주문진항과 영진,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어떤 테마별로, 권역별로 이렇게 운영할 계획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지금 공간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고 강릉시에 800개 정도 되는 커피숍에 저희가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도 했고 올해도 더 강화를 해서 그 손님들이 이렇게 분포돼서 강릉시 전역에서 고르게, 고루 이렇게 퍼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최인규 위원  예, 우리 시민들이 골고루, 상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끔 많은 방법들을 고민하셔가지고 사실 주문진이나 영진 쪽에는 커피축제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사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하실 때 그런 내용도 같이 좀, 한 꼭지 넣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잘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리고 이 축제의 성공은, 여기, 물론 관광객이나 이런 인원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기서 체류하고, 머물 수 있고, 만족도가 높아지는 게, 질적인 어떤 만족감도 상당히 소중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잘 검토하셔서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게끔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잘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이번에 국립국악원 진입도로와 관련해선 아직 용역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위원장 신보금  용역 결과 나오면 지역구 의원님들에게 신속하게 공유해 주셔서 의원님들이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진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좀 전에 김학래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국악원.
  이게 7공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시설 변경도 해야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래서 아까 김학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시설 결정 내에서 지금 하다 보면 진입로가 솔올미술관에 진입로에, 지금 올라가 보셨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김진용 위원  그 문제가 똑같이 지금 반복돼요.
  지금 시설 결정 도면, 하고자 하는 범위 내에서 용역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벗어나지 못한다.
  예측이 충분히 지금 가능하다는 거예요.
  문제점이 드러날 수 있는 예측이,
  솔올미술관 관장은, 그 부분에 한번 가 보시면 정말 아마 전부 그 인원은, 진입에 대한 부분들을 다 말씀을, 한 말씀씩 들으실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대로 가면 똑같은 현상이 반복이 된다는, 예측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건 해당 부서하고 논의를, 전문가들하고 논의를, 용역사만 의존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거는 국장님 비롯해서 해당 부서들하고 이 문제점을, 현장답사를 해보셔서 해결책을 미리 지금 하셔야 돼요.
  위원장님께서 그런 말씀하시는 거거든요, 다 지역구 의원님이라서?
  그러면 바로 밑에 있는 회전교차로 있잖아요.
  회전교차로에서 지금 여기에 진입하고자 하는 데는 다 옹벽처리하고 상당히 높아요.
  인근 주택지도 있고.
  그거 현장에서 안 보셨죠?
  아세요, 이거 진입로 하고자 하는데?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알고 있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러면 그 문제점이 뭐냐는 게 금방 나타나는데, 이대로 간다는 건 우리 위원회에서는 용납이 안 되겠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매번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김학래 위원께서 질의를 하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보완을 사전에 해 주십사 하는 바람이 있고.
  개선은, 제가 봐서는 회전교차로에서 같이 확장을 하면서 같이 올라가는 부분해서 가야 됩니다. 
  이게 동절기 문제도 있습니다. 
  눈 왔을 때 행사 안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 보는 거하고 또 계절 따라 틀리는, 위치하고 또 틀립니다. 
  그래서 진입로 관계 부분은 양 국립 두 개의 시설물을 우리가 유치를 하고 건립할 때는 충분히 그 부분을 검토해 주십사하는 걸 사전에 요청드리고.
  혹시나 최종 확정되기 전에 저희 위원회에다가 사전 보고를 해 주십사하는 부분들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커피축제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김진용 위원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것을 이렇게 검토 요청을 하시고 하셨는데, 제가 한 가지만 더 요청을 드리면 ITS 축제에 컨벤션 우리가 하면서 행사 중에 3일 동안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민원이 작년에도 그랬고, 지역 상가들 차량 통제를 하다 보니 지역 상인들에 대한 민원들이 상당히 많았단 말이에요, 그렇죠?
  차량 통제에 대한 부분을.
  기존에는 집 앞까지 오고 자기 상가 앞까지 다 하고 이랬는데 통제로 인해서 나오는 민원들이 있었죠?
  다소 있었어요.
  ITS 축제 기간이 올해 하필, 그 민원 해소를 해야 되는데, 축제 위원들이 왔다, 축제 기간에 차량 동선이 계속, 로테이션으로 다닌다, 이것도 문제잖아요, 그렇죠, 이 교통 축제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 교통 축제에 걸맞게끔 그 행사 기간 안에 있을 때는 이 큰 축제도 ITS 총회에 오시는 분들이,‘야, 이런 축제를 큰 걸 하는데도 이렇게 ITS에 대한 교통 체계가, 축제에도 녹아있구나’라는 걸 같이 검토를 해 주셔야지, 홍보가 배로 되는데.
  아마 우리 집행기관에서 국가 차원에서도 그렇고, 모시고, 이 축제 기간에 커피에 대한 홍보로 인해서 다 모시고 오실 것 같아요, 한 번쯤은, 그죠?
  그럼 저희들이 신경을 더 써야 된다는 거죠, 그런 부분도.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역 상인들요. 
  저희들이 실내서 하다가 바깥으로, 송정으로 나갔을 때 호응도가 굉장히 많고, 지역 상인들의 우려도 많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지금 좋아졌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작년에 비해서 상가에, 부스에, 상점 판매, 상품 판매 이런 것들을 보다 보니 지역에 인근에 있는 상가들이 불평불만이 많았단 말이에요, 민원이.
  지금 그 민원 접하지 못했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1월 1일 자로 와서…….
김진용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할 때는 부스를, 그 상가에 대한 부스 상인들이 자기 건물에 있지 말고, 지역 인근 말씀드리는 거예요.
  부스를 우리가 제공을 해서 부스 우선 제공할 수 있잖아요, 그죠?
  지역 상인회 한해서, 그러면 그분들도 같이 동참할 수 있게끔 자기 부스 운영하되 부스도 같이 운영해서, 같이 와서 동참해서 같이 축제의 한 일원으로서 갈 수 있는 분위기를, 이거는 축제 담당하는 우리 문화재단에 얘기할 게 아니라, 행정에서 지역 주민들하고 얘기하고 이래서 소통하고 이렇게 해서 뭔가를 창출해내야 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교통 문제, 교통 통제에 대한 민원 문제, 상점 입주에 대한 행사 기간 내의 일시적인 문제, 이런 문제는 행정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 주십사하는 부분들을 적극 권유를 하시고, 그다음에 가서 의견 개진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의견들과 개선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해 주시고 그리고 주요 사업의 추진 과정이나 검토 결과들은 우리 위원님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충실하게 공유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안녕하십니까, 문화유산과장 김세용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유산과 소관 팀장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참고로 문화유산정책팀장은 공무로 해외 출장 중이라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강릉의 문화유산 업무에 많은 관심을 주시고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신보금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2026년도 문화유산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문화유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범일국사 탄신 1200주년 기념행사요.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김진용 위원  제향 공간은 지금 다 준공을 했단 말이에요?
  인근 주변 시설물을 아직 마무리 못 했어요.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김진용 위원  해야 할 일들이 많죠?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좀 있습니다.
김진용 위원  마이크 좀 가까이…….
  금년 한 해가 1200주년 기념행사 저희들이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지역 내에서도 그렇고 해당 단체에서도 그렇고.
  이게 다행히 투심위 거쳐서 통과가 된 거잖아요?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래서 잘 준비하셔서, 행사가 좀 잘 이루어져서 저희들이 연례 반복적으로 계속 콘서트도 하고, 학술 세미나를 계속, 매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굴산사 터를 복원할 수 있는 계획안을, 예산을 세워서 연구용역을, 복원에 대한 연구용역을 행정에서 시작을, 하루아침에 안 되지만 그래서 좀 해보자는 겁니다. 
  그런데 맥 놓고 있으면 우리 구인사 해서 뭐, 많잖아요.
  지금 그렇게 해서 복원시켜서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우리 루사 이후에 발굴돼서 딱 되고부터, 20년이 지난 거의 30년이 되어가는 시점에 아직까지 손 놓고 있고 그냥 그 터를 그냥 이러고만 있으면, 매년 제초 작업만 하고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범일국사에 대한 부분들을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부터 다시 한 단계 더 넓혀서 굴산사 복원에 대한 연구용역을 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거기에 걸 맞춰서 당간지주, 인근에 있는 당간지주가 국보로 지정하는 부분이 올라갔다가 아직 안 됐잖아요, 그죠?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김진용 위원  지속적으로 그 부분을, 우리 유일하게 제일 큰 당간지주잖아요, 그렇죠?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김진용 위원  국보 지정에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는 지자체에서, 우리 행정에서 얼마큼 적극적으로 하느냐, 안 하느냐.
  하고자 하는 의향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틀려질거라고 볼 겁니다. 
  그래서 과장님 새로 부임하셔서 이 부분을 잘 검토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를 더 드리면, 자, 강릉단오제.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김진용 위원  이거 우리 재단법인 설립 문제든가 이런 부분들 계속 얘기가 나왔어요, 그죠?
  그런 부분들을 한 번 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검토하셔서 나중에 보고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의견 개진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자, 문제점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아까도 길놀이 행사 과장님이 보고를 하셨기 때문에 제가 연이어 말씀드릴게요.
  매년 제가 첫해부터, 길놀이를 첫해 시작할 때부터 있었던 장군님입니다.
  그래서 쭉 오면서 보고 있는데 금년에는 어떻게 했냐면 본 행사 전에 5개 팀이 먼저 보냈어요, 그렇죠?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러고 나서 연이어서 가면 괜찮은데 본 행사 위에 내려오시고 하시는 게 한 시간인가 한 시간 반 이후에 출발했어요.
  그러다 보니 오거리에서 통제해서 우리 메인까지 도착을 했는데 그 텀이, 한 시간이라는 시간 타임이, 공간이 생겼단 말이죠.
  저희들이 5개 팀을 먼저 보낸 이유는 최종, 마지막 정리해서 끝나는 시간이 10시 이러면, 폭죽 터지고 뭐 이러는 10시 이전에 어떻게 하든지 그거를 마무리하고자 하고, 모든 걸 이렇게 해서 마지막을 거리를 두고 이래서 먼저 출발을 시켰는데.
  나머지 1시간 공간을 전부 시간 허비를 했다는 거예요.
  이거는 관계자 외에는 전혀 모르는 거예요.
 ‘왜 안 오지, 왜 연결이 안 되지?’, 이런 부분들은 시민들 몫이란 말이죠.
  그래서 그것도 조금 한 20분만 시간 텀을 줬다고 하면, 여유를 줬다고 하면 그래도 기다리면서 저희들이 팀별로 가서 그 시간 조절을, 다 그 팀들이 각자 다 하거든요.
  몇 달을 고생해서 딱 한두 시간, 퍼포먼스 7분을 하려고 그 노력을 읍ㆍ면ㆍ동에서 그렇게 열심히 준비했는데 그거를 그냥 시간 낭비하시고 이랬다는 부분이 지적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참여했던 시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같이 즐기고 같이 거기 동참하고 이랬던 분들에 대한 노고에 조금이라도 더 그거 하려면 우리가 체계적으로 잘 검토를 하셔서, 향후에는 이런 문제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집행기관에서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단오제 위원회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자꾸 재단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얘기가 나오고, 사단법인에서 독단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유네스코가 어디 사단법인에서 합니까?
  행정에서 주도적으로 해야지.
  그런 부분들은 하여튼 잠시 말씀을 드리고, 행감 때 아주 세밀하게 저희들이 검토를 할 겁니다. 
  그래서 미리 그런 부분 대응할 준비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  권은숙입니다.
  강릉 시사 편찬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강릉 시사 편찬의 목적은 단순한 책 발간이 아니라 강릉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시민에게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발간된 시사가 학교나 도서관, 시민 교육 등에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아직 발간 안 했고요. 
  1편, 3권까지밖에 발간이 안 돼서 계속 지금 발간 작업 중이고, 앞으로 되면 이거를 1,700권을 해서 관내 기관에다가 자료를 좀 주고.
  이거는 청소년, 애들까지 하는 건 한번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어떻게 학생들이, 내용이 어려운 내용이라서 학생들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청소년이나 우리 대학생들이 이렇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한 번 더, 인터넷에 올린다든가 아니면 학교에 요청한다든가 해서 그건 한 번 더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아직은 발간 작업 중이라서 그건 한 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강릉의 시사가 그냥 서가에 머물러있지 않도록,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더 다양한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알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영 위원  이수영 위원입니다.
  일전에 한번 말씀드렸던, 업무보고 오셨을 때 말씀드렸던 전주시와 강릉시에만 있는데 전주시의 경기전과, 강릉시에 있는 대도호부 관아, 집경전 화재 이후에 손실된 부분이, 복원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전주시 경기전 답사를 한 뒤에 강릉시 대도호부 관아의 집경전이 원활하게 복원될 수 있도록 좀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알겠습니다. 
  그것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제가 자료가 있어서 다음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이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하셔서 문화유산과장님의 적극적인 의지로 각별하게 개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김세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문화유산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5분 회의중지)

(10시55분 계속개의)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정책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안녕하십니까, 관광정책과장 배광식입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정책과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먼저 강릉시 관광 발전을 위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관광정책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관광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  권은숙 위원입니다.
  48페이지, 강릉 버스킹 전국 대회에 대한 질의입니다.
  강릉 버스킹 전국 대회가 3년째 이어지고 있는데 이 행사가 강릉 시민들에게 실제로 어떤 호응과 평가를 받고 있는지, 객관적인 만족도 조사나 체감 데이터가 있나요?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버스킹 행사가 올해 3회째 하고 있는데요.
  일단은 버스킹 타이틀 자체가 전국 대회입니다.
  대회인데 일단 올해는 다른 점은 경포 해수욕장 개장을 하면서 작년에는 경포호수광장에서 버스킹 대회를 했습니다. 
  했는데 이번에는 해수욕장에 자리를 마련하고 일단은 관광객들이 해수욕장을 많이 찾으니까, 야간이라든가 이런 데 거의 볼거리가 없는 상황에서 무대를 해수욕장으로 옮겼다는 게 이번에 큰 차별점이고요.
  그다음에 강릉 시민들에게 홍보, 이점은 제가 봐서는 일단은 경포라는 해수욕장의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강릉 사람들도 경포 해수욕장을 많이 찾기 때문에, 지금 현재도 많이 오셔서 관광객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많이 오셔서 구경하고 그다음에 그 퀄리티도 높기 때문에 효과 면에서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혹시 만족도 조사를 해 보셨나요?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만족도 조사는 잠시만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문화관광해양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전에 업무를 추진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가 할 때 버스킹 대회 할 때 현장에서 만족도 조사를 하는데, 상당히 높게 나온 부분이 있고.
  이 버스킹 대회가 생긴 이유는 저희가 여름 해변을 운영하면서, 2개월 동안 운영하는데 큰 이벤트나 행사가 없어서 찾아오는 관광객이 볼거리가 없다고 해서 이런 부분에서 준비한 부분이고.
  문화 쪽에 시민들 만족에 대한 부분은 이거하고는 조금 차별이 되는 부분이라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오는 관광객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었고, 두 번째는 버스킹 대회하니까 시민들이 볼 수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만족도는 상당히 높게 나왔었습니다. 
권은숙 위원  제가 이렇게 질문하는 이유는 3년째 버스킹 대회를 계속 가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시민들의 반응이 굉장히 궁금했고요.
  그리고 전국에 수많은 지자체가 버스킹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릉도 이름이 그냥‘강릉 버스킹 전국 대회’에요.
  그런데 버스킹이라는 것은 춤도 버스킹이 가능하고, 마술도 가능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버스킹이 가능한데 우리 강릉만의 특별한 버스킹이 무엇인지, 정체성이 드러나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강릉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이 드러나는 그런 버스킹 대회가 개최되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엄금문  예, 공감하는 부분이고요.
  차별성을 찾으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좀 더 그 부분을 찾아서 좀 더 강릉만의 버스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학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래 위원  김학래 위원입니다.
  먼저 저희가 해외에 나가다 보면 예를 들어서 아웃바운드죠?
  아웃바운드에 나가면 쇼핑센터를 다 들리게 되어 있어요.
  지금 여기 보시면 안목 여행자 센터 운영에 기념품 판매가 되어 있습니다, 그죠?
  여기를 그 지역에 특산물을 연계할 수 있는, 상설적인 어떤 쇼핑센터를 구축하게 되면 물론 기존 중앙시장이라든가 개별 충돌이 없는 범위 내에서 뭔가 더 촉진할 수 있는 부분들을, 오히려 접근하기 쉬운 경포라든가 초당 인근에 주차장이 겸비된 곳에 쇼핑센터가 있으면.
  가까운 제주도에서도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바운드 여행사하고 협력적으로 해서 소득 증대도 시키고, 그다음에 관광객들도 우리가 시장에 가면 그냥 특화된 게 아니라 강릉시만의 어떤 관련된 특화된 것들을 판매해서 갔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부분에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예, 알겠습니다. 
  저희도 여행자 안목 센터하고 경포에 여행자 안내센터가 있는데 일단은 운영하면서 찾는 사람들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오시는 분들이 잠깐 화장실 들리고, 관광 정보 얻고 그리고 들렀다 가는 게 많은데, 저희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관광이라는 것 자체가 잘 아시겠지만, 어디 나가도 큰 쇼핑몰이 있으면 사람들이 와서, 단체 관광이나 이런 사람들이 와서 같이 머물러서 쇼핑도 하고 이런 공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공감합니다.
  동의합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고 관광지나 이런 데서, 하여튼 많이 고민하고 추진해 보겠습니다. 
김학래 위원  추진하실 때 접근성이 좀, 확연히 편리한 곳으로.
  예를 들어서 저희가 어떤 시설물들이 생기면 편의성을, 행정 편의상 어떤 다른 지역에, 동떨어진 지역에 하는 데 가급적이면 정말로 관광객들이 와서 정말로 사용할 수 있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을 잘 좀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학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중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중구 위원  지중구 위원입니다.
  목표에 보면 체류형 관광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현재 SNS 같은 걸 보면 강릉에 대해서 체류하기 보다는 당일치기 여행에 대한 콘텐츠가 더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하시는 사업에서는 팸투어 운영을 해 가지고 인플루언서나 인바운드 여행 업계 등을 대상으로 해서 팸투어를 한다곤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일단은 팸투어 부분에 대해서는 연례 반복적으로 하는 사항인데요.
  이게 이제 인바운드 업체하고 그다음에 아웃바운드 업체하고, 저희가 초청을 해서 강릉의 대표 관광상품을 1박 2일, 2박 3일 이런 거에 대해 가지고 저희가 포럼도 하고 설명회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기타 홍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제 유튜브, 인플루언서나 이런 사람들을 해 가지고 구독자가 꽤 많은, 해 가지고 광고도 하고 있고요.
  하여튼 그렇게 해서 홍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나름대로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이 이 홍보라는 게 아무리 많이 하고 해도 눈으로 직접,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돈을 많이 들인다고 해서 관광객이 확 들어오고 이렇게 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홍보 효과는 점차적으로 효과가 나고, 관광객이 많이 온다고 저희가 분석하고 있습니다. 
지중구 위원  감사합니다. 
  저는 얘기를 더 드리고 싶었던 건 강릉이 체류 관광이 조금 더 활성화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점점 당일치기로 하는 여행이 너무 많이 생기고 있고, 그거에 대한 콘텐츠가 너무 많이 확산되고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관광을 왔을 때 좀 다양하게 봤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업무 내용이라든가 추진 계획이 저한테는 잘 안 보여서 그런 부분도 한 번쯤은 검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알겠습니다.
지중구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지중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여행사에서 국내 여행사에서 강릉을 대상으로 해서 2박 3일, 1박 2일 여행 상품으로, 좀 전에 체류형 있잖아요?
  특정하게 이렇게 하면 상품화시켜서 여행사에서 제가 듣기로는,‘강릉’이러면 특별하게 어떻게 요금을 받고 여행사에서 상품화시켜서 관광객을 모집해서 올 수 있는 이게 없어요.
  제가 또 혹시나 있나 하고 찾아보고 있었는데 매년 찾아봐도 없다.
  그러면 예로부터 우리는 수학여행 있죠,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예.
김진용 위원  전국 단위 수학여행의 의존도가 관광버스는 다, 일률적으로 1호차, 2호차, 3호차 쫙 이렇게 눈여겨, 어릴 때부터 보고 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학교가 수학여행이라는 게 문제점들 이래 가지고 여러 가지 인솔 문제 이래서 지금 또 많이 줄었어요.
  상당히 많이 줄었어요, 사회적으로.
  그 관광버스에 우리가 평상시에 그 많은 봄, 가을에 보던 관광버스가 극히 많이 줄었다.
  이거는 체류형이 아니라 단체 관광에 대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줄었다고 인식을 하고.
  또 한 가지는 저희들이 KTX 이래서 월화 거리라든가 단독 행사, 가족 단위 행사 관광은 또 의외로 늘었어요.
  어떤 것이 옳은 건지는 모르겠으나, 저희들이 얘기하는 부분들이 생활 인구도 그 안에 포함이 되는 게 가족 단위하고 하루 와서 이런 것도 생활 인구로 또 들어간단 말이에요, 단체 관광보다는, 그죠?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예.
김진용 위원  우리 인구 쪽에서는 봤을 때?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예,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관광 문화의 변화라는 거죠.
  그럼 우리는 관광 문화에 대한 변화에 우리 행정이 걸맞게끔 갔느냐?
  못 갔어요.
  그리고 수학여행 성지에 대한 부분들이 그대로 존치되고 우리는 문화재 관리에 대한 부분들, 보존에 대한 부분들도 많았기 때문에 강릉 지역이.
  그런 부분들이 일반화시킬 수 있는, 타파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상당히 적었다고 봅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이 시점에서 한번 되새김을 한다고 보았을 때 이분들이 체류형을 할 수 있는 거는 뭘까 라고 생각하면 야간 쪽에 관광이 있지 않습니까? 
  전무하다는 거예요.
  저희들이 지금 저쪽 교각에 야간에 하는 거 다 무용지물이죠, 그렇죠? 
  어마어마한 돈을 내서 한 걸, 제가 몇 번 가봐도 그래요.
  할 때는 좋았어요, 취지가.
  하고 나서 유지·관리하는 거라든가, 홍보라든가, 그 인식 자체가, 왜?
  타지역이 그보다 더 어마어마 돈을 들여서 했기 때문에 비교검토가 된다는 거죠. 
  이게 처음이면 이슈화가 되는데.
  들일 거면 확실하게 들이던지, 예산을.
  아예 어정쩡하게 해서 한두 번 끝내고 하려면 몇십억이 너무너무 아깝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간 관광에 대한, 관광 문화에 대한 정책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확실하게 탈바꿈할 수 있는 시기가 왔을 때 저희들이 한 번쯤은 생각, 개념을 바꾸자는 겁니다. 
  그래서 현대식으로 관광 문화를 받는다면 그런 부분들을 확실히 정립을 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부분들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야간 관광도 전국 사례를 보면 상당히 많아요, 그죠?
  어마어마하게 지금 투자를 해서 몇백억을 투자해서 유치를 하고 하는데 그나마 저희들은 그동안에 관광버스를, 그 많은 관광버스를 받는데 못 부른 현실에 대해서 새로이 우리가 정책이라도 좀 바꿔서, 새로운 문화로 갔으면 좋겠다.
  대안을 한번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예, 알겠습니다. 
  고민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버스킹 대회 관련해서는 현장 만족도 조사를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예, 현장에서,
○위원장 신보금  그럼 그 데이터가 있으시죠?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예, 있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그럼 그 데이터를 우리 권은숙 위원님께 공유해서 궁금증을 해소 시켜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양하게 의견들을 제시해 주셨는데 이런 개선 사항들이 실질적인 보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배광식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관광정책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관광개발과장 라만주입니다.
  보고 전 저희 팀장들하고 함께 인사 올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강릉시 관광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저희 과 소관 26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관광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최인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조감도를 이거 뭐 정확하진 않지만 이렇게 보니까 밑에 주차면이 혹시 몇 대 되는지?
  주차면이 몇 대 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아, 그 주차 공간은 지금 뭐 굉장히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면수까지는 제가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최인규 위원  부족하다고 하면 애초부터 이게 그럼 부족한 걸 인지하시고 사업을 진행하신 거네요?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일단 죽도봉 스카이워크 조성사업은 그쪽에 처음부터 건립을 하려고 계획했던 것이기 때문에,○최인규 위원  주차가 이렇게 부족한 걸 아시면서도 하셨는데 향후 대책이 혹시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주차면 부족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했는데요.
  양해하신다면 나중에 좀 별도로,
최인규 위원  별도로 보고주시고요.
  그리고 죽도봉 정상에서 지금 진입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아니, 그 엘리베이터 타고,
최인규 위원  엘리베이터도 오지만, 지금 정상이랑 연결이 되잖아요?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럼 정상에서도 이렇게 올 수 있는 길이, 진입로가 있습니까?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어차피 등산로를 따라 올라갈 수도 있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최인규 위원  이 엘리베이터는 무료로 이용하시는 겁니까?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최인규 위원  그럼 이 정상에 휴게공간이라든가 공원이라든가 혹시 이런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지금은 스카이워크 조성계획만 있고요.
  주변에 연계돼서 조성하려는 계획은 아직은 없습니다. 
  기존에 계획했던 것이 차질이 있어서 그 사업은 중단이 됐고, 스카이워크 조성하는 것으로, 
최인규 위원  여기 바다도 물론 보지만, 정상에 향후 계획을 수립을 한다고 그러면 공원이라든가, 벤치 조성이라든가 뭐 이런 편의 시설을 확충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예산이 지금 내년에는 아예 없는데 출입 통제 및 안전사고 예방 및 운영에 대해서 예산이, 당초예산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보고를 해 주셨어요.
  그러면 27년도 예산을, 당초예산에 뭐 얼마나 어떻게 하실 건지, 계획이 혹시 있으신지?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죽도봉 관련해서?
최인규 위원  예.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죽도봉 예산은 추경에 10억 원, 마지막 사업비로 반영한 것이고요.
  내년도 당초예산은 없습니다. 
최인규 위원  없는 겁니까?
  내년 3월에 완공된다고 해서 혹시 예산이 또 필요한가 해서,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아, 올해 추경 선 것으로,
최인규 위원  그럼 그 10억이 올해 그걸로 마무리 다 됩니까?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마무리 사업입니다.
최인규 위원  그럼 혹시 추경에 만일 하시면 된다면 편의 시설, 공원 이런 것도 검토해 주셔서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물론 관광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민들이 정주하고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학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래 위원  김학래 위원입니다.
  지금 죽도봉 관련해서 차질이 생겼다고 하시는데 간략하게 설명을 주실 수 있나요?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처음에 이게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을 구상했다가 물론 위치도 여러 번 변경되고 했습니다마는 지금 스카이워크 사업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김학래 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최인규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뭔가 관광객도 중요하지만, 그 인근에 계신 분들도 활용할 수 있는 어떤 산책로 관련해서 가야 되고, 주차장도 지금 거론됐지만.
  묵호등대 쪽 가 보시면서 거의 비슷한 분위기예요, 그렇죠?
  가 보셨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김학래 위원  그렇게 주변 인프라를 잘 확충을 해서 지금 단지 스카이워크만 하실 게 아니라 다른 걸 연계해서 검토를 더 해줬으면 합니다. 
  그래서 그 차질이 있다는 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고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다시 한번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드릴게요.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경포에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한 곳 한 곳 다 지금 관광객들을 위해서 개발을 하고 있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김학래 위원  그런데 이거를 하나하나 좋은 것들 연계할 수 있는 일들, 특히 제주에 가면 에코랜드 혹시 가 보셨습니까?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못 가봤습니다. 
김학래 위원  그 에코랜드에 가시면 지금 우리가 여기에 하나하나, 관광지가 권역 별로 나눠져 있지만 에코랜드에 가 보시면 기차가 각 테마별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경포 오죽헌이 있으면 오죽헌에 역을 설치하고 선교장역, 그다음에 3.1만세탑이라든가, 경포호수.
  아니면 경포대역, 운정교역, 경포해변역, 잔디광장, 허균 생가,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메타버스 관련된 생태 쪽으로 해서 올림픽 관련된 연계해서 가면 교통체증도 감소되지 않나 싶고요.
  또 둘째는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편리하게끔, 운전하지 않는, 주차장도 필요 없는, 각 역마다 좀 쾌적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금 하나하나 굉장히 중요한 사업을 하시는데 그 사업에 그것도 좀 끼어서 같이 연계해서 가면 하루 정도, 이틀 정도 관광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기에 나와 있는 건 아니지만 저희가 강릉역으로 지금 부산에서 기차가 들어오고 있죠?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김학래 위원  향후에 고성까지 또 기차가 될 텐데 우리나라에 기차 관련된, 우리가 테마가 강릉에 커피도 있듯이 여러 가지 초당두부도 있고 한데.
  기차에 관련된 테마를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왜 그런가 하면 강릉역에서 우리 월화 거리가 옛 기차 거리잖아요, 기찻길이잖아요, 그죠?
  거기에 샌프란시스코나 아니면 우리가 가까운 괌에 가도 트롤리버스가 있습니다. 
  버스가 일반적인 그냥 버스에 도색만 한 게 아니라 뭔가 랜드마크식, 아니면 샌프란시스코에 가면 전차 하나에 많은 관광객이 옵니다. 
  앞에서 사진도 찍고요.
  그러면 강릉역에서 중앙시장에 관련된 지금 굉장히 교통체증이 많은데, 여기를 대중교통 식으로 해갖고 트램을 교차 운영을 하게 되면, 물론 세부적인 검토는 또 해봐야 되겠지만.
  한번 그런 쪽으로 하시면 더 강릉 관광 발전이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알겠습니다. 
김학래 위원  어떻게, 검토하실 의향은?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그 트램 부분은 사실 예전에도 여러 번 제안됐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여러 가지 사업비 문제도 있을 거고 교통 문제도 있을 거고요.
  그래서 관광 트램은 제안됐던 내용들도 있고, 제가 또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하니까 별도로 한번 파악하고 검토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학래 위원  아마 굉장히 큰 사업이라 바로 하기는 힘들 거예요. 
  이런 것들을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관련된 자료를 저한테 주시면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알겠습니다. 
김학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학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은 위원님들께 충분한 설명과 보고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오늘 답변만으로는 사업 전반을 파악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요.
  사업의 추진 배경과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 그리고 향후 일정, 운영 계획들을 구체적으로 보완하셔서 위원님들께 별도로 상세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과장 라만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관광개발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안녕하십니까, 체육과장 최상보입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과 팀장들과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강릉시 체육 행정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는 행정위원회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체육과 소관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과 서혜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해양수산과 팀장 일괄 인사가 있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저희 해양수산 분야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 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해양수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규 위원  최인규 위원입니다.
  지금 면세유 관련해서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면세유 지급이 지금 현재 톤수에 따라서 지급이 되나요, 아니면 사용량에 따라서?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아, 톤급 별로 지원 한도가 정해져 있고요.
  저희가 그 지원 한도를 100%는 지원하지 못 하고요.
  한 70% 정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래서 이게 이제 어업인들이 실질적으로 요구하는 게 뭐냐면 톤수로 하게 되면 대형 어선, 채낚기 어선, 러시아 가는 배들, 이런 배들은 기름 사용량이 엄청나게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조금이 전체의 70%가 지급되는 게 아니지만, 1,000만 원인가 이렇게 지급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소형 선박 같은 경우는 500만 원 이렇게 지급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톤수도 아니고 이게 규정이 좀 애매해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우선은 톤급별로 지원 금액은 정해져 있고요.
  근해 채낚기 러시아 입어하는 배들 같은 경우는 러시아 입어 경비를 또 따로, 별도로 지원해 주는 게,
최인규 위원  그건 한시적이지 않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매년 지원을 합니다.
  입어를 하게 되면, 거기에 필요한 경비, 입어료라든가 이런 것들을 또 지원을 하게 되어 있고요.
  우선은 면세유는 큰 배들이 많이 쓰니까, 지원을 해 줄 때 소형 선박의 입장에서는 지원보조금이 높은 거죠.
  그래서 이제 톤급별로 한도가 정해져 있고요.
  거기에서 지원 비율은 비슷하게 가고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비율이 비슷하다는 게, 톤별로, 제가 이해가 잘 안돼서…….
  톤별로 이렇게 되어 있는지, 그걸 여쭙는데.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2t에서 3t, 3t에서 5t 이렇게 톤급별로 사용량의 지원 한도가 도비 지원 지침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최인규 위원  그걸 제 생각에는 실제 사용량에 따라서 해 주는 게 어떨까 저는 생각이 좀 그렇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대형 어선들은 유류를 많이 지금 사용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소형 어선들은 그 앞에 잠깐잠깐 갔다 오는 거라서, 우리가 차를 봐도 화물차하고 승용차 틀리듯이 그렇게 좀 차등 지급하는 게 어떨까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어차피 제가 담당자님, 팀장님한테 질문을 했던 부분인데요.
  주문진에 집단 상가 내 풍물시장 거기에 민원이 계속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 한 부분, 먹거리 그런 걸 양성화해서 제도권 안에 넣고 단속하고 계도하고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취지는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제도권 안에서 1명이 130명하고 이렇게 민원,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런 거는 좀 어떻게 방법이 없겠나, 제가 한번 궁금해서 여쭤보고요.
  제 생각은 이게 만약에 상인들이, 130여 명의 어떤 서명을 받아온다든가, 향후 점사용 허가가 끝났을 때.
  이 민원 해결을 안 하면 저기가 계속 지금 시끄럽습니다.
  이게 집단 민원이 또 생길 수가 있어요.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 주시고요.
  점사용 허가 재연장 때는 어떤 그런 내용을, 동의서를 받아온다든가, 합의 하에 허가 신청을 한다든가, 그런 부분을 지금 현재 양 상인들 사이에 미리 좀 얘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이다 보니까 특별히 좀 신경을 써주십시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잘 알겠습니다. 
최인규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최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해양수산과를 끝으로 문화관광해양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회의중지)

(13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인사올리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속 5개 부서 관·소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헌신하시며, 특히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최인규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해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평생학습관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인사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입니다.

(보고 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평생학습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위원  관장님, 우리 동네 인문학 발간하셨잖아요?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예.
김진용 위원  그전에는, 올해부터 처음으로 우리 시에서 발주해서 시에서 적극적으로 해 주셨는데, 너무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해당 부서 팀장님들부터 직원분들과 현장에서 속기하면서 취재를 하고 하는 과정들이 굉장히 호응도가 좋았다.
  나머지 지금 2억 갖고 사업비 쭉 해서 하던 사업들 중에서도 남은 지식에 의한 부분들 프로그램을 했는데 이 부분은 지금까지 지식보다는 살아있는.
  전해지는 부분들이 사라질 수 있는 부분을 놓치면 그런 부분을 수록하고 담아서 적극적으로 해서 책 이 한 권으로 남겨놓는 그런 부분들을 정말 열심히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 한 권이 끝나는 게 아니라 강릉시.
  이 부분은 우리 시에서 직접 발주를 했으면 좋겠어요, 외주 주는 것보다. 
  직접 사업으로 계속 연이어서 21개 읍·면·동이 전부다 시리즈식으로 해서 우리 보관할 수 있는, 영구 보존할 수 있는 그런 목록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릴 게 있는데 평생학습관하고 시립도서관하고 지금 붙어 있잖아요? 
  한곳에 있잖아요, 그죠? 
  지역이 이제 붙어서 이렇게 해서?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시립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은 같이 있고, 모루도서관은 또 따로 있습니다. 
김진용 위원  따로 있잖아요, 그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릴려고 하는지 번 듯 생각이 들 겁니다. 
  인근에 제가 주차장 확보를 좀 하자.
  무슨 행사를 해도 정말 빙빙 돌아서 아무 때고 돌아도, 아파트단지고 뭐고 어딜 가도 일방통행이고 뭐고, 그 인근에 차라리 한솔초등학교 운동장을 우리가 공유해서 행사장으로 쓴다든지, 못 들어가요, 그죠?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이번, 올해 어울림 한마당할 때, 평생학습관 어울림 한마당할 때 교육 기간 중에는 좀 어렵지만, 토요일에는 빌려서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김진용 위원  그때 한시적이잖아요?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러니까 저는 뭐냐 하면 관공서란 말입니다.
  관이란 말이죠.
  인근에 학교를 뺀, 제외시킨 인근 부분에.
  그 복잡한 부분에 관공서라는 건 시민들이 가장 접할 수 있는 평생학습관, 그 지역에. 
  그 지역 권역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학교, 도서관인데.
  아니 도서관하고 평생학습관만 따져도 거기만 출입하는, 왕래하시는 시민들만 해도 주차장 공간이 안 된다는 거죠.
  심지어 우리 직원들은 정말 무슨 행사가 있으면 타 지역에 가서 관내 주차를 못 하고, 그죠?
  그리고 걸어서 도보로 들어와야 되는 이런 상황이란 거죠.
  그러면 계시지만 전문적으로 계시니 지금도 안 늦었다. 
  우리 이런 얘기가 나올 때 인근에 공용주차장을 어떻게 확보를 하자.
  다행히 좋은 자리가 있어서 나가보니까 농협이 무슨 사업을 하겠다고 금방, 한발 놓쳤다, 우리가 한발 늦는다, 항상 행정이. 
  그래서 부동산 관계되어 있는 이런 정보라든지 인근에 경매가 나왔다든지 급하게 급매물이 나왔다든지 이런 걸 심도 있게.
  한 5분 걸어서, 우리가 갈 수 있어요, 5분 이내, 10분 이내는. 
  인근 주차장이 있으면 우리가 거기가 복잡하니까 가자.
  또 한 가지 그렇게 해서 확보하자는 뜻입니다.
  그렇게 하고 아니면 지금 쓸데없는 공간.
  학습관하고 도서관하고 공간적 배치를 보면 무슨 조경 이래서 아주 타이트하게 만들어 놨는데, 한 번쯤 재정비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냥 확 담장 헐고 해서, 그래서 20대고 30대고 확보할 수 있으면 확보하는 차원으로 가자.
  구조가 제가 봐서는 주차 구조라든지 출입 구조가 상당히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아요.
  쓸데없는 공간들이 계단에 뭐 이렇게 해서 있는데, 시설물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이런 공간도 한번 검토해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개선하자.
  그리고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저희가 도서관하고 평생학습관 그다음에 농산물품질관리원도 있고, 포남2동 동사무소도 같이 연결되어 있는 관공서가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저희도 주변에 있는 주차장 확보 부분을 조금은 사실은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건너편에 있는 좋은 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조기 확보를 못 했던 부분은 아쉬운 점으로 갖고 있습니다만 하여튼 주변에 여러 가지 여건들을 감안해서 하여튼 필요한 부지가 있다면 확보하고, 또 농산물품질관리원도 이전 계획이 약간 있는 것 같은데, 하여튼 정확한 건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잘 챙겨서 필요한 주차장 확보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상시 좀, 상시 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아주 이건 과제 아닙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예,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 지역 주민들도 같이 공유해서 쓸 수 있는.
  관공서가 주말에는 오픈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렇지 못하다는 현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유심히 살펴보시고 회계과하고 매입 부지하고 교통과하고 협조를 잘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평생학습관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입니다.

(보고 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오죽헌·시립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강릉아트센터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입니다.

(보고 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강릉아트센터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우리 관장님, 강릉아트센터에 애정이 깊잖아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그렇습니다. 
김진용 위원  누구보다도 아트센터가 설립되고 난 다음부터 애정이 가장 깊다고 보는데, ITS 총회 때 기획전으로 하시든지 그분들이 와서 아트센터에 우리 강릉이 이렇다는 거 있지 않습니까? 
  다른 것보다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총회 오시는 분들에.
  그 지역에 있는 그런 공연 이런 것들 한번, 늦었지만 한 번쯤은 같이 공유를 할 수 있는 부분들, 행사에 연관되어서 해 보셨으면 하는 것도 제안을 드립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예정되어 있는 건 그 기간 동안에 미술관 포함해서 공연장에서도 공연은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김진용 위원  우리 정서에 맞는 거 아니고, 저분들 정서에 맞는 거?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기왕이면 저녁 시간에 바쁜 일정이 있다 할지라도 정말 전 세계에서 다 오시니까 그런 부분들, 자기 틀에 맞는 이런 게 있다고 해서 희망해서, 정말 초대해서 주는 것도.
  거기에 또 우리 것도 보여 줄 수 있는 부분도 있죠.
  그런 부분들을 이런 좋은 축제의 한 장에 우리도 좀 포함됐으면 좋겠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아트, 컨벤션 아래층으로 갔으면 너무너무 좋은 그런 시기에 굉장히 안타까움은 있지만 그래도 올림픽 유산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알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이런 부분은 검토해 주시고.
  한 가지 체크 아닌 체크를 했으면 좋겠는데 솔올미술관이라든지 미술관에 소장실 관리해야 되는.
  소장하는 물품도 우리 물품 대장도 있고, 그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신사임당미술대전에 나오는 출품작들, 대상작들 거기는 소장품 목록에 못 들어가잖아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기존에 몇 개는 들어가 있는 것이 있고, 소장품이 되려면 소장품심의위원회를 따로 구성해서. 
김진용 위원  근데 그 작품들은 저희들, 일부는 목록에 못 들어가지만, 관리는.
  가지고 있잖아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가지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김진용 위원  이 부분은 전국에서 대회를 치르면서 작품 그걸 하면서.
  상금이 굉장히 커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김진용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정을 크게 못 받는단 말이죠?
  이 부분은 해당 부서하고 의논을 하셔서 이 미술관에 걸맞게끔 할 수 있는 대전을 치르든지 차라리.
  소장님 이거 한 번쯤은 재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 
  부서하고 의논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하여튼 잘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이게 솔올미술관은 국립으로 저희들이 하고, 여러 가지 가야 되는 그런 시점에서 하다못해 디테일하게 우리 지역에.
  시 행정에서 하는 축제 이 부분이, 대전이 거기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도 창피한 일이거든요? 
  소장 목록에 들어갈 수 있는 대전이 될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을 부서와 퀄리티를 높여야 되지 않나 봅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자구책으로 이런 게 만들어지면 시립미술관이라는 우리 그거 가는 것도 상당히 준비를 하셔야 되잖아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고민해 보겠습니다. 
  의논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런 부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영 위원  안녕하십니까? 
  관장님, 이수영 위원입니다.
  아트센터 운영과 관련된 25년, 26년 상반기 공연에 따른 이용 내역 자료가 있으신지 혹시?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보통 연간 단위로 통계 집계는 진행되고. 
  지금 어느 정도 25년도 건 다 정리되어 있고, 26년도도 상반기나 이런 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수영 위원  그러면 관련 자료를 제가 받아 볼 수 있을까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이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이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강릉아트센터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시립도서관장 김남림입니다.

(보고 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시립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은숙 위원  안녕하십니까? 
  권은숙 위원입니다.
  현재, 저는 작은 도서관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현재 작은 도서관이 포남동 어울림도서관하고 성덕 반딧불도서관만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다섯 개소가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동네 있는 것 말고, 다르게 활용하는 것 말고 남아있는 도서관이 두 군데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단독으로 운영, 저희 건물로 되어 있는 곳이 네 군데고요. 
  그리고 자산관리공사에 저희가 입점해 있는 곳이 한 곳, 총 다섯 곳을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권은숙 위원  그러면 여기 포남동 어울림도서관하고 성덕 반딧불도서관은 어떤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하고 있나요?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지금 사실 작은 도서관 중에 제일 활용도가 낮은 도서관이 어울림도서관이거든요.
  위치적으로도 그렇고 저희가 그래서 성덕 반딧불은 여러 가지 특성화를 해서 청소년 쪽으로 강릉중학교가 인접해 있기 때문에 그쪽과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방송사와도 같이 협업도 해 보고, 놀이도 해 보고 여러 가지 해 봤는데 그게 그렇게 활성화가 되지 않는 상황이지만 그보다 더 활성화가 안 되는 곳이 포남동 어울림도서관입니다.
  그래서 포남1동주민센터하고도 주민들의 어떤 주민 복합 공간이나 이런 공간으로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도 같이 논의도 해 봤고, 저희가 만족도 조사를 2월에 시행을 했었습니다. 
  공간 활용에 대해서 좀 더 생각을, 검토를 해 봐야 되는 상황이라서 해 본 결과 주민, 시민들의 의견은 도서관 단독 건물보다도 뭔가 주민들이 같이 여기서 복합 건물로 회의를 하든, 여기서 교육을 하든 같이 하는 공간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그래서 검토 중입니다.
권은숙 위원  저도 의견을 드리고 싶어서, 사실 지금 제가 알기로는 포남동 어울림도서관이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이용하고 계시고, 거기서 한글도 배우시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근데 그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문화를 공유하고 함께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고 그러면 따로 마을공동체가 필요하지 않고, 그 공간이 마을공동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공간을 잘 프로그램을, 잘 운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성덕 반딧불도서관 건물이 지금 D등급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그렇게는 나왔는데 저희가 아직 세밀한 조사는 안 해 봤지만, 거기에 대해서 이용을 할 수 없을 정도의 그런 구조는 아니라는 얘기가 있어서 저희도 지금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하려고 합니다. 
권은숙 위원  주민들이 활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건물의 검토를 확실하게 안전한지 확인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은숙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권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관장님 스마트도서관이 몇 곳이죠?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여섯 개소가 있습니다. 
김진용 위원  잘되고 있죠?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아까 권은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작은 도서관 말씀을 하셨는데도 그것보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마트도서관이 지금 활용도가 조금 더 높아지고 있고, 점점 이용률은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게 그 부분이 현대, 현실에.
  현재 우리 학생들, 학부모들 인식 차이, 그다음에 학습 차이 여러 가지 사회문화 차이가, 변화가 있다고 보거든요?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럼 작은 도서관, 그전에 도서관에 가서 보던.
  혼자서 칸막이 안에서 보는 이런 문화가 아니고, 이제는 들고 바깥에, 야외에 가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고, 이렇게 언제든지 24시간 풀로 가동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더 인기가 있다는 거예요, 그죠?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가까운 곳에 있고, 이렇게. 
  내가 자유로울 때 볼 수 있는 거, 그래서 스마트도서관이 의외로 인기가 있을 거고, 활용도가 더 있다고 보고, 그런 부분들은 발굴해서 위치라든지 해서 작은 도서관이 없다고 할지라도 그런 부분들은 공간적 배경 활용을 잘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현재도 잘 운영하고 계시고, 스마트도서관을 하려고 하니 부지 선정이라든지 애로사항이 많잖아요?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럴 때는 우리 소장님을 괴롭혀서라도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우리 모루도서관요? 
  모루도서관 위치가 관공서였어요, 그죠?
  오래됐잖아요?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여기가 강릉시민들 다, 임영고개 이래서 다 성지입니다, 거기가. 
  누구나 젊은 층들이 한 번쯤은 그 고개 이름 되새기고 이랬던 곳인데 굉장히 오래됐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 건물 전체를 한 번쯤, 한번 부분 부분 전부 얘기를 하는데 건물 전체가 아주 노후되고 오래됐던 부분이라서 한쪽만 리모델링해서 우리 수리하고 이렇게 한다고 할지라도 전체적인 구조를 다 잡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러면 거기 들어간 파트별로 지원을 다해 달라고 그러고, 다 부분 부분 보수하고 이래서 예산 편성 1년 내내 들어가면 그 예산을 몇 년 동안 모으면 타당성 검토하고 기초해서 비용이, 상당한 비용이 들어가요. 
  그럼 그게 몇 년 못가요.
  다른 쪽이 계속 연례반복적으로 계속 투입이 된다고요. 
  이 부분은 소장님이, 지금은 우리가 준비를 하면 4, 5년 후에야 될 듯하잖아요?
  모든 행정 서류가 절차라는 게 있어서, 그죠? 
  그래서 차라리 지금쯤이 이 부분을 지휘부하고 의논해서 소장님께서 적극적으로 해서 이 부분을 새로운 우리 메카센터로 하든지 공간 활용 배경을.
  지리적 위치 여건이 굉장히 좋잖아요, 그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도서관이 저희가 50년 이상된 건물이다 보니까 유지 관리를 적극적으로 해도 사실상 비용 부분이, 유지 관리 비용 부분이 많이 들어가는 형편이고, 그래서 앞으로 시대에 맞는 이런 도서관을 건립한다든지 재리모델링을 한다든지 해야 되는데, 요즘 시대적 변화를 보면 도서관도 요즘은 조용한 공간, 떠들 수 있는 공간, 음료를 가져갈 수 있는 공간 이런 변화들의 폭이 넓어졌어요.
  이런 공간을 새로 조성하려면 일단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헐고 새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서 인근에 있는 터도, 야산들도 해서 야외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 그다음에 지대가 높다 보니까 밑은 지하 주차장으로 이용해서 주차장 확보도 같이 하는 이런 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포남동에 있는 시립중앙도서관 일부 조정할 수 있으면 해서 여러 가지 다기능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말씀하섰던 부분들의 아이템이 굉장히 좋은 아이템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건물 리모델링해서 비용이 들어가는 건 눈에 보이는 부분만 계속하고 있어요.
  그게 몇 년째 계속 투입이 되는데, 저는 배관이고 안 보이는 부분이 있잖아요?
  전부 손이, 한 번도 긴 세월에 손이 간 적이 없단 말이죠.
  아주 옛날 그때 시절에 기준치에 맞춰서 갔기 때문에. 
  그래서 문제가 터지면, 한쪽이 터지면 계속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지금쯤부터는 적극적인 그런 검토를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의회가, 13대가 끝날 때쯤이면 어느 정도 기본안이 다 나올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4, 5년이 걸리더라도?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의회 끝나기 전에 좋은 기획을 마련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렇게 해 주면 고맙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영 위원  이수영 위원입니다.
  김진용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가운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서 나중에 신축으로 도서관을 계획할 때 거기에 아까 말씀하신 지대가 높기 때문에 지하 주차장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시대적으로는 공사 비용이라든지 여러 가지 감안했을 때 더 많은 대수를.
  주차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자주식 주차장으로 한번 모색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자주식 주차장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지?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자주식 주차장.
  주차장 부분은 제가 교통 부서에 있다 보니까 아는데, 저희들이 운전자의 성향을 분석해 보면 우리가 주차타워라든지 자주식 주차 이런 부분들은 전문 필요 인력들이 없는 한 잘 이용을 안 하려고 하는 심리적 부분들이, 운전자분들이 갖고 있어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자주식으로 설치한다든지.
  자주식 같은 경우는 더 많은 주차를 확보할 수 있는 여건은 되는데 실제적으로 이용 측면에서는 조금 어렵지 않나 이런 부분도 같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제가 말씀을 드린 자주식 주차장은 폐쇄식, 타워식 주차장이 아니라 개방형 자주식 주차장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제안을, 아이디어를 좀 더 드리기 위해서 교류해서 협의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알겠습니다. 
이수영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이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관장님, 여러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셨는데 면밀히 검토하셔서 업무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고, 또 해당 위원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림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시립도서관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입니다.

(보고 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신보금  체육시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끝으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오전 10시 복지민원국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31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2분 산회)


강릉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