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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327회

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강릉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1월 30일(금) 10시

장소 : 행정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시장 제출)(계속)

(10시02분 개의)

○위원장 허병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위원회를 개의합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시장 제출)(계속) 

(10시02분)

○위원장 허병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계속 상정합니다. 
  정해진 일정에 따라 공보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관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 이화정  공보관 이화정입니다. 
  보고에 앞서 공보관 팀장 일괄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시정 발전과 시정 홍보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행정위원회 허병관 위원장님과 김영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2026년도 공보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은숙 위원님.
김은숙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공보관님, 우리 26년도는 공보관의 역할이 굉장히 많이 중요시되는 시기인 거 알고 계시죠?
○공보관 이화정  예, 매우 부담스럽습니다. 
김은숙 위원  우리가 이렇게 큰 국제 행사가 많이 있고, 국내 행사도 큼직큼직하게 축제든 뭐든 많이 가져갈 때는 홍보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공보관에서는 공보관만의 홍보를, 최선을 다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각 실과에서 하는 홍보들을 같이 협업해서 시너지 효과를 크게 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실과는 실과대로 나름대로 홍보를 하고, 공보관과 협력해서 좀 효과를 많이 낼 이런 홍보는 공보관에서 실과와 협력해서 시너지 효과를 좀 많이 내주실 것을 요구드리고요.
  국내 자매 도시, 교류 도시들이 많이 있잖아요. 
  여기도 우리가 이렇게 큰 행사에 이분들을 초청하고, 안내문을 보내고, 홍보하고 이런 걸 많이 해야 되잖아요.
  근데 올해 26년도 예산이 4,700만 원밖에 안 되더라고요.
○공보관 이화정  예.
김은숙 위원  추경에 더 확보해서라도 교류 도시나 자매 도시 많이 초청을 하고, 홍보 안내 책자도 좀 많이 보내고 해서, 이분들이, 이 시기에 우리 강릉을 방문해서 이렇게 좋은 큰 국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보관에서 주력해 주실 것을 요구드리겠습니다.
○공보관 이화정  잘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공보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인사 올리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부서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시립도서관장은 승진 리더 교육으로 정책팀장님이 대신 참석하였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의정 활동에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며, 특히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허병관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김영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럼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들 자리 정돈을 잠깐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관장 이승희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학습관 팀장과 함께 인사 올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평생학습관 업무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허병관 위원장님, 김영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평생학습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홍정완 위원님.
홍정완 위원  홍정완 위원입니다. 
  올해도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랑 사업들을 진행을 하십니다.
  우리 평생학습관의 역할이 뭐 제가 자주 이야기를 좀 드렸던 것 같은데, 이제는 뭐 다양화되고, 또 시대의 흐름이라든지, 뭐 이런 세대의 흐름에 맞춰서 좀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여러 차례 드렸습니다.
  그래서 좀 저는 제안을 좀 드리고 싶은 게, 지금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아시다시피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뭐 이주 가정부터 시작해 가지고, 근로자들.
  그리고 근로자들과 같이 온 가족들이 굉장히 많은데, 뭐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들 자녀들이라든지 아니면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 이런 부분들이 당연히 외국이다 보니까, 이 언어 소통에서 많은 애로사항들이 발생이 됩니다.
  그런데 이 언어 교육을 받고 싶어도, 지금 해주는 곳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일부 대학교에서 어학당 운영하는 거,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거.
  근데 이런 곳들이 있는데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장소가 협소하다 보니까 이 아이들, 지금 관내에 거주해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들의 그런 어려움들이 좀 많이, 소통에 어려움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학교에서도 좀 하고는 있지만, 뭐 이런, 많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평생학습관도 이런 부분들을 좀 챙겨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어학당 같이, 이런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한국어를 좀 가르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신설해서 개설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 외국인 대상이라고 한다고 보면, 여러 외국인 국가에서 온 외국인들이 있어서 그 언어를 다 하기에는 좀 어려운 상황들은 있지만은, 그래도 좀 가능하면 우리 한국어 교육을 좀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한번 우리 평생학습관에서 만들어서 좀 교육을 시키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좀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관련 기관과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해서 그런 좋은 방안들을 마련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예, 그러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이분들도 이제는 우리 강릉 시민으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이 돼서 이런 발 빠른, 우리가 좀, 행정에서 좀 대처를 하면 어떨까 싶어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홍정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은숙 위원님.
김은숙 위원  과장님, 하나만 좀 제언을, 우리 독서 토론 논술대회 이게 강릉에서 굉장히 크게 하고 있어요, 그렇죠?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예, 그렇습니다.
김은숙 위원  7만 5,000명이 응시할 정도로 굉장히 많은데, 사실 여기 참여하는, 강릉시에서 참여하는 인원은 얼마나 될까요?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아, 독서,
김은숙 위원  많지 않죠?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그 통계를 지금 제가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 예선을 전국 예선을 거쳐서 지금,
김은숙 위원  시상을 하고?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예,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결정을 하는데, 본 위원이 본 바로는 강릉시에서 참여하는 시민들이 많지 않다.
  학생들과 시민들, 일반인들 다 합해서.
  그래서 이거를 좀 홍보에 주력을 해서, 이게 사실은 강릉시에서 개최하는, 거의 전국 대회란 말이에요, 그렇죠?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예,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러면 강릉시민들이 좀 많이, 학생들과 시민들이 많이 참여를 해서 수상을 좀 많이 하면 좋겠다.
  그래서 올해는 여기에 좀 이런 독서 토론 대회가 있으니 많이 참여하라는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예,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특히 좀 꼼꼼하게 챙겨가지고, 이 큰 대회에 우리 시민들, 일반 우리 학생들이 많이 수상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신규 사업으로 전통 예절 문화체험 교육 프로그램이 이제 중·고등학생들까지 다 확대해서 하기로 돼 있어요.
  이거 너무 잘하신 것 같습니다. 
  사실은 강릉이 예향의 도시거든요.
  근데 요즘 젊은 이렇게 청소년들이 인터넷 매체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까, 뭐 약어를 사용한다든가, 이런 언어 사용에 대해서도 굉장히 우리가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들을 본인들끼리 많이 사용하고 이러는데, 이 전통 예절에 대한 기본적인 걸 갖출 수 있도록 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사업은 향후 좀 많이 발굴해 가지고, 우리 전통 예향의 도시가 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예,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우리 그 강좌가, 210 강좌를 하잖아요?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예.
○위원장 허병관  아직도 이 강좌를 하는 걸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읍ㆍ면ㆍ동에서만 프로그램을 하니까, 여기 없으면 배울 게 없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사실은 성인들이 갈 데가 없는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강좌를 하고 싶어도 몰라서도 못 가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읍ㆍ면ㆍ동에다가 한번 홍보를 좀 더 해주십사 하는 의견을 좀 내고 싶어요.
  왜 그런가 하면 나가 보면,‘야, 뭐 특별한 게 없어’이렇게 하는데 사실은 이렇게 훌륭한 강좌를 하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몰라서 혜택을 못 받는 분들이 많다.
  이런 부분은 우리가 홍보가 미흡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홍보를 좀 해주십사 하는 의견을 내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이승희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평생학습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입니다. 
  보고에 앞서 오죽헌·시립박물관 팀장님들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늘 오죽헌·시립박물관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는 허병관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김영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오죽헌·시립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수 위원님.
김현수 위원  김현수 위원입니다. 
  오죽헌, 그 단어 자체가 이미 강릉 사람들에게는 진짜, 아주 거룩함과 모천 같은 어떤 느낌도 있고, 여러 가지 느낌이 드는 공간인데요.
  우리가 그러다 보면 강릉 사람이라서 오히려 더 안 가보게 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일상을 하루하루 살고, 또 바쁜 출퇴근을 주로 하시는 분들은 주말은 또 다른 시간 보내고 하시다 보면, 오죽헌을 한 번도 안 간 채 1년이 흐르고, 2년이 흐르고, 그러다 보면은 오죽헌의 어떤 바뀐 모습들도 이렇게 잘 모른 채, 우리 마음속에서 늘 가까이 있으니까 오히려, 안 찾아보게 되는 일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한테 오죽헌을 1년에 한 번.
  꼭 한 번 방문해야 하는 곳이라는 어떤 긍정적인, 재미있는 그런 홍보 이벤트를 한번 해서, 우리 시민들이 언제나, 시민들은 무료로 개방, 신분증만 가지고 가면 무료지 않습니까?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김현수 위원  그렇게 홍보를 하면서, 강릉 시민이 먼저 찾는 오죽헌.
  1년에 한 번, 꼭 한 번 이상 방문하기, 뭐 이런 캠페인을 한번 펼쳐봤으면 좋겠다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러면 시민들의 정서 함양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이번에 얼마 전에 그 주문진 책을 내셨잖아요.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김현수 위원  그 사업이 이게 두 번째로 내신 거죠?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두 번째로.
김현수 위원  그전에는 왕산.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왕산.
김현수 위원  올해도 작업을 합니까?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매년 실시합니다.
김현수 위원  이 작업은 지금 관장님 주도하에 시작하신 겁니까?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아닙니다, 그 전에.
김현수 위원  아, 예.
  이게 좀 더 일찍 시작됐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한 해에 한 두 개, 세 개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번에 주문진과 관련된‘바다를 품고 사는 사람들’책자를 봤는데 아주 흐뭇했어요.
  좀 더 제안을 드린다면, 요즘은 텍스트보다 사진이나 영상 쪽에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니까, 사진 자료를 최대한 확보해서 오히려 더 많이 실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볼 때, 텍스트도 물론 보지만, 사진을 통해서 직관적으로 느끼는 그 옛 모습들, 우리 지역에 대한 옛 모습들에 대한 추억이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좀 더 시각적인 자료를 더 많이 좀 실어주시고, 좀 바쁘시겠지만 작업이 더 빨리 진행되면 두 권이라도, 1년에 두 권, 세 권씩 작업을 좀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이거 21개 읍ㆍ면ㆍ동을 다 하시려면, 이게 21년 걸리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좀 빨리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제안 하나 더 드립니다.
  늘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기도 한데, 올해도 야간 상설 공연 하잖아요?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합니다. 
김현수 위원  주말에도 하실 거죠? 
  낮 공연도 하는 그런 이벤트들이 있지 않습니까?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김현수 위원  그 햇볕이 워낙 강해서 어떤 때는 관객들이 햇볕을 안고 보게 되고 오후 같은 경우는.
  그리고 오전에 하면, 예를 들어서 오전에 한다고 그러면 또 배우들이 햇볕을 안고 공연을 하게 되고.
  그리고 그 높이가 단차가 좀 큰 이런 모양으로 돼 있는 구조물이 이렇게 썩 오죽헌하고 어울려 보이지도 않고 해서.
  좀 이렇게 오죽헌에 어울리는 야외 공연장을 예산을 좀 추가로 확보하더라도, 좀 서둘러 작업을 해서 올봄부터 시작될 또는 올여름부터 시작될 그런 공연들은 좀 이렇게 관객들이 아늑하게, 좀 자연스럽게 더 많은 분들이 편하게 보실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계획은, 야외 상설 공연장을 어떻게 좀 바꿀 계획은 없으십니까?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지금,
김현수 위원  예산이?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저희가 그거 한번 검토해서 한번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어떤 방향이 좋은지, 필요하다 하면 예산을 좀 확보해서 추진하도록,
김현수 위원  너무 지금 그 각도 높은, 이렇게 직각으로 돼 있는 약간 반원형으로 돼 있는.
  오죽헌하고는 뭔가 좀 딱딱한, 배치되는 딱딱한 느낌이라서 뭔가 오죽헌과 어울릴 디자인이 분명히 쉽게, 큰 예산 안 들이고도 만들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분명히 관장님이 마음만 먹으시면 금방 고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관객들이 와서 편하게 좀 이렇게 자유롭게, 오죽헌과 어울리는 구조 속에서 야외 공연들을 즐길 수 있도록 좀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알겠습니다. 
김현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희주 위원님.
윤희주 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그 오죽헌이 갖는 역사적 가치, 그 인물에 대한 평가, 이런 것들도 굉장히 중요한데.
  우리가 단순히 그‘오죽’만 놓고 보면 사실은 이제‘검은 대나무’잖아요, 그렇죠?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윤희주 위원  근데 그게 우리 전국적으로 따져봤을 때, 그 대나무의 가치를 어느 정도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저희가, 제가 알기로는 오죽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대나무, 하나의 품종인데요.
  동해안 일대 해안 지역에 좀 많이 자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윤희주 위원  예.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그런데 거기에 관련돼서 아마 역사적 가치를 갖고 있는 거는 오죽헌에 있는 대나무,
윤희주 위원  예, 그렇죠?
  우리가 보통 그냥 대나무 하면 담양이라든가 이렇게 좀 숲을 이루고 있는 어떤 이런 부분이지만 우리가 오죽헌으로 이름을 지었을 때는 그 오죽이 상징하는 그런 부분도 좀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해서 한 가지 좀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이 말씀을 꺼냈습니다.
  2020년도에 우리 이제 보도 자료를 보면, 그 보은에 있는 속리 정이품송, 그 소나무가 이제 그 문화재청에서 공식적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되면서, 그 후계목에 대한 자목이 이제 분양을 할 수 있도록 되었어요.
  그래서 이게 요즘에 뭐 반려동물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커지는 반면 또 그와 또 상대적으로 반려 식물에 대한 부분도 호응도가 굉장히 높아지고 있거든요.
  이제 그러다 보니 여기에 대한 가치에 대한 재평가도 이루어지면서, 사람들이 이제 굉장히 많이 찾고, 내가, 우리 집 안에서 이런 어떤 천연기념물을 집에서 가꿀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치도 굉장히 높아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해 영동군에서는 영동에 이제 영국사 은행나무가 또 그 시료를 채취를 해서 그 자목을 지금 이제 보존을 하고 있고, 그거를 이제 분양을 할 예정이다 이렇게 해서 있는데.
  사실 이런 부분들은 그 다른 지자체를 보니까, 녹지과에서 하고 있어요.
  녹지과에서 하고 있는데, 제가 굳이 이거를 오죽헌 심의를 하는데 말씀드리는 거는, 오죽이 갖고 있는 상징성 그리고 또 오죽을 보존하고 있는 어떤 장소에 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여기에 대한 가치를 조금 찾아보자면,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이제 신산업의 어떤 활성화 사업에서 반려 식물에 대한 부분이 이제 가치도 높아지고, 거기에 대한 재평가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마도 경제적인 효과도 좀 유발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오죽헌을 방문했던 분들이 단순한 어떤 기념품숍에서 그저 이렇게 가져가는 어떤 이런 부분들 보다는, 그래도 뭔가 내가 가지고 가서, 이걸 가꾸고 보존하고 좀 더 키워나가는 이런 거에 대한 부분도 조금 더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게 이제 결국은 우리가 지역에 갖고 있는 자원을 연계해서 관광 상품으로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 이 부분을 조금 우리가 논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우리가 콘텐츠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윤희주 위원  그래서 그런 콘텐츠의 일환으로도 좀 개발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지금 이제 지난해 우리가 가뭄으로 굉장히 이제 많은 강릉 시민들이 고생을 했지만 결국 이 식물들도 기후 변화에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품종들을, 좀 더 이 시기에, 좀 적절하게 잘 보존을 해서, 좀 이어가자.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강릉의 어떤 자산으로, 후세에다가 널리 이렇게 계속해서 이어져 줄 수 있는 어떤 가치를 가지고 가자라는 이런 부분도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서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지역경제 활성화뿐만이 아니라, 후세에 대한 우리가 가지고 가는 문화의 어떤 가치를 좀 더 보존하자는 의미에서 오죽헌에서 한번 이런 부분들을 좀 스타트업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좀 제언을 드려봅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녹지과, 관련 부서랑 협의해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희주 위원  이게 이제 천연기념물일 경우에는 타지역을 보니까, 이게 그 우리가 소위 얘기해서 이제 조례를 제정을 해서 조례로 그 가치를 보존을 하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그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보니까 정이품송도 있고 어떤 거는 뭐 정부인송 해서 그 단계가 있더라고요.
  이게 어떻게 하면 그 가치를 조금 더 높여줄 수 있는지, 문화재청과도 한번 협의를 해서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반드시 좀 실현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제언을 드리겠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감사합니다. 
윤희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윤희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관장님!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위원장 허병관  우리 그 오죽한 야간 상설 공연하잖아요?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위원장 허병관  아까 조금 전에 동료 위원도 얘기를 했는데, 판을 좀 키워보자.
  맨날 그 안에서 무늬만 갖고 상설 공연하잖아요. 
  뭐 달라진 거 있어요?
  없잖아요.
  민과 관이 같이 그 도로를 끼고, 또 우리가 여기 보면 그 야행을 하잖아요.
  야행과 오죽헌은 닮은 꼴이 있어요, 닮은 꼴이 있다고.
  강릉에 문화 예향이 있으면, 오죽헌도 문화 예향이 있어요.
  이 문화 예향을 가서 우리가 하는 거 아니에요, 야행을, 그렇죠?
  근데 야행을 경포 호수 옆에도 한 적도 있어요.
  근데 대성황을 이뤘어요. 
  이 시기가 한여름에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판을 벌여보라는 거예요. 
  소극적으로, 그냥 예산 받았으니, 안에서, 경내에서 우리가 대충 하자, 이렇게 그냥 때우고 넘어갔잖아요.
  지금까지 뭘 한 게 없잖아요, 특별한 거 있었어요?
  없었잖아요. 
  이거를 그 옆에 있는 커피 거리, 그 커피 거리잖아요, 일종의, 그렇죠?
  거기랑 같이 어우러지든가 아니면 돌아가는 길을 하나 막고, 입구서부터 그냥 상설을 깔아서 정말 멋있는 축제를 하나 내든가, 이렇게 해야지.
  맨날 그 안에서 뭐 농악 좀 하고, 그다음에 상설 좀 하고, 이러고 예산은 예산대로 쓰고 없잖아요.
  남는 게 없잖아요. 
  뭐, 기억에 남는 게 있어요, 공연하고 나서?
  현실적으로 공연이라고 하면 야간에 관광객을 즐겁게 하고, 행복하게 하고 또 강릉 시민이 와서 볼거리를 창출해야 되는데 그런 게 전혀 없다, 본 위원이 볼 때는.
  항상 가보지만 밋밋하게 예산을 그냥 찢어서, 이렇게 흘리면, 예산이 여기 왜 수반되지, 이것밖에 못 느낀다는 거예요.
  이래서 아마 우리 동료 위원도 예산을 증액할 수 있느냐고 물어본 것 같은데, 조금은.
  이 부분을 개선하지 않으면 할 필요가 없어요.
  왜 합니까, 예산 들여가지고.
  거기 야간에 뭐 얼마나 온다고요?
  물론 또 홍보도 그렇지만 맞잖아요, 그렇죠, 관장님?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예. 
○위원장 허병관  이거는 한번 그 오죽헌 관장님 입장에서 한번 큰 틀에서 한번 놓고 보라는 거예요.
  이게 업무 보고이기 때문에 제가 이 말을 드리는 거예요.
  예산과 비례해서, 예산이 작다고 할 게 아니라, 이 예산이 작지만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그 주변에 있는 민간인들하고도 어떻게 공조할 것인가, 이것도 하나의 큰 숙제예요.
  그 도로를 하나 막더라도 축제다운 축제.
  또 사람들이 한 번, 딱,‘아, 오죽헌에는 매년 이런 축제를 한다, 여름에. 야, 거기 볼거리가 있어’.
  야행이 뭐 특별한 거 있어요?
  야행도 가면 똑같아요.
  하지만 야간에, 그 주변과 같이 어우러진다는 겁니다.
  이런 모델을 못 만들면 어렵다는 거예요. 
  오죽헌 그걸 못하는 거예요.
  안에, 경내 안에서만 그냥 농악 내고, 뭐 조금 하면, 축제라고 그냥 무늬만 갖고 있는 거잖아요.
  바쁘기만 바빠요. 
  또 뭐 축제를 하니까 바쁘잖아요, 여기 갔다, 저기 갔다, 경내 안에서.
  하지만 이걸 좀 끌어내서, 판을 좀 크게 벌여서, 관광객도 오고, 시민도 오고, 한여름 밤에 땀도 나고, 몸도 지쳐 있는데 볼거리가 풍성하게 좀 만들어 보자는 겁니다.
  그래서 오죽헌이 또 하나, 축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 임승빈  알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강릉아트센터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강릉아트센터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그럼 강릉아트센터 소관 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강릉아트센터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정완 위원님.
홍정완 위원  홍정완 위원입니다. 
  우리 시립미술관 솔올, 캐서린 번하드전 잘 마무리됐습니까?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이번 1월까지,
홍정완 위원  18일까지 했죠?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홍정완 위원  마무리됐고, 혹시 작가가 강릉 오셨었습니까?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와서 강릉만을 위한 새로운 작품, 대형 작품 2개와 또 지역을 특성화시킨 작품을 새로 제작해서 보내주었습니다.
홍정완 위원  뭐 관객들과의 만남의 시간도 이런 것도 좀 있으셨나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관객과의 만남은 못 했습니다.
홍정완 위원  별도로 그런 건 없었고, 이제 작품만 하고 가셨고?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홍정완 위원  잘 마무리되셨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지금 저희 시립미술관 인증이 이제 올해 말에 있죠?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그렇습니다. 
홍정완 위원  준비 잘 돼 갑니까?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홍정완 위원  저희가 23년 말에 아쉽게도 그때는 평가 대상 기간에 미포함돼 가지고 인증을 못 받아서 굉장히 큰 아쉬움이 좀 있었는데.
  이번에는 좀 좋은 결과가 나와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되고,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홍정완 위원  그래야지 뭐 시립미술관으로써의 역할과 더 나아가서 지금 계획하고 계신 일들이 잘 진행될 거라고 보고 있으니까, 준비, 준비는 다 마무리됐습니까?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평가 기간이 한 3년 정도 되어서, 그 이후에 저희가 운영하는 실적이라든가 또 작품 수집의 내용이라든가, 전시했던 결과물을 가지고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대관은 많이 줄었죠, 대관 사업은?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대관은 실질적으로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홍정완 위원  아예 안 하고 있습니까? 
  지금 계획에도 보니까 아예 없는 것 같은데,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그래서 지역 예술가들을 위한 또 작가들을 위해서 교동관을 중심으로 해서, 올해 한 열세 건 정도의 팀들을 구성해서 좀 모자라는 공간 같은 경우에는 초청 형식으로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홍정완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준비 잘 하셔가지고, 3년이라는 시간을 또 저희가 기다려서 이제 인증받고, 또 시립미술관 솔올이라는 또 현대, 큰 좋은 미술관이 또 있는 만큼, 시립미술관이 잘 마무리돼서 그 역할을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알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홍정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수 위원님.
김현수 위원  김현수 위원입니다. 
  그냥 관장님께 제안인데요.
  뭐 안 받아들이셔도 됩니다. 
  우리 시립합창단이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한 노력들,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요.
  저는 그 한 5, 6년 전 같은데 강릉 관내에 있는 학교 교가들을 시립합창단이 불러서 이렇게 공급한, 배급, 나눠드린 적이 있어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김현수 위원  지금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근데 물론 이제 거기서 빠진 학교들도 있었는데, 그건 어떤 이유로 빠졌는지 모르겠고요.
  그때 참 좋았거든요.
  그런 형태로 강릉시립합창단이 강릉의 노래를 작곡하고 작사해서 새로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우리가 지금 현재‘강릉 시민의 노래’가 있거든요. 
  모든 시군에 다 시민의 노래, 군민의 노래, 구민의 노래, 다 있습니다.
  도민의 노래 다 있는데.
  우리는 황금찬 선생님이 쓰신 가사로 이제, 1963년 곡이거든요, 그게.
  그러니까 63년 전이에요, 지금부터.
  지금 사실 지난해 우리가 시 승격 70주년이라서, 그럴 때 새로 한 번 이렇게 발표하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지금 아쉽게 들긴 하는데.
  꼭 뭐 몇 주년 기념이 아니어도, 우리가 충분히, 요즘 감각으로, 맞게, 그 가사를 살리고 싶으면 가사를 살려도 되고요.
  주 멜로디 한동환 작곡인데, 한동환 선생님 그 멜로디를 살리고 싶으면 편곡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게 옛날 방식의 노래들을 요즘 아이들이 따라 부르진 않잖아요.
  지금 졸업식에 가면‘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이 노래 안 부르는 학교들이 많거든요.
  다른, 요즘 감각에 맞는 다른 노래로 합니다.
  마찬가지로 이렇게 평소에 안 부르다가 시민의 날 때만 합창단이나 우리 시립합창단이나 어린이 합창단이 부르는 그 시민의 노래가 아니고, 우리가 평소에도 흥얼거릴 수 있을, 요즘 감각에 맞는, 트렌드에 맞는 형태로, 작곡 작사를 해서 한번, 이렇게 시립합창단이 녹음을 해서, 행사장마다 부르면.
  그 멜로디가 마음에 들면 우리만이라도 함께, 우리를 대표할 수 있는 노래로 자리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제안을,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저희는 적극적으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담당하는 과하고도 협의를 해서,
김현수 위원  가곡 형태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우리가 지금 사공의 노래만 주로 이제 강릉을 대표하는 가곡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는 시립합창단이 있는 곳입니다.
  시립 교향악단도 있는 곳이고, 그러면 그 자산을 활용해서 강릉의 이야기를, 요즘에 맞는 이야기.
  지금 우리 시민의 노래 보면은 우리가 다 아는 대관령 얘기 나오고, 오죽헌 얘기 나오고, 경포호 얘기 나오고 이렇거든요, 동해 얘기 나오고?
  그런데 요즘은 또 다른 이야기도 담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좀 요즘 감각에 맞는 노래를 한번, 지금 관장님이 한번 주도해 보시는 건 어떨까 제안을 드립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지금 거를 또 새롭게 편곡하든 아니면 새롭게 만들든 한번 그거 알아보겠습니다.
김현수 위원  랩이 들어가도 괜찮습니다.
    (웃음소리)
  하여튼 뭔가 시민들이, 우리 시장님이‘강릉인은 하나다’하잖아요?
  그럴 때 멜로디 한 줄을 함께 부를 수도 있잖아요, 예를 들면.
  그런 식으로 요즘 감각에 맞는, 우리 강릉 사람들만이라도 좀 유행할 수 있는 그런 노래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제안드립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적극적으로,
김현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현수 위원님 작곡을 하나 하세요.
김현수 위원  기회를 주신다면 제가 곡을 써드릴 수 있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관장님, 우리 그 소장품 수집하잖아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위원장 허병관  이게 그 기증하시는 분들은 없나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기증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어느 정도 기증이 되나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지금 현재 예를 들어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역 출신의 교수님이 계신 데, 활발하게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고.
  그분이 이제 기증 의사를 밝혀서 한 100점 내외를 기증한다고는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상으로도 상당히 많고.
  그다음에 전년도 같은 경우에도 마이클 케냐 사진을 기증을 받았고.
  다만 이제 모든 작품을 다 기증받는 건 아니고, 기증 의사가 있으면 이 수중심의위원을 다시 두어서, 이거는 우리 뭐 시립미술관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 이러면 이제 저희가 점수나 내용이나 조금 선별해서 받고는 있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우리 시립미술관하고 퀄리티가 좀 맞아야 되겠죠?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그만한 가치가 있어야 되고.
  또 저희들이 매입도 하잖아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매입도 하는데 그 기증을 하시는 분들에게 혹시 인센티브를 주는 게 있나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기증을 하시면 저희는 기본적으로 어떤 실을 마련해 주지는 않고, 기증을 어느 정도 퀄리티 있는 작품을 하게 되면 전시를, 초청 전시를 해주는 걸로 기본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그런데 사실은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많이 열악하잖아요.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위원장 허병관  미술관을 잘 지어놨지만, 거기에 맞는 그 퀄리티가 있는 그런 분들이 많이 기증을 좀 했으면 좋겠고.
  또 저희들이 매입을 한다고 그러면 사실 1년에 1억 갖고는 매입할 양이 없습니다.
  사실 이것도 관장님 알다시피 좀 늘려야 됩니다. 
  과감하게 늘려서 정말 강릉에 가면 미술관을 꼭 가봐야 된다는 이 정도의 퀄리티가 들어와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예산을 좀 더 세우더라도 미술관에 걸맞은 퀄리티가 좀 들어왔으면 좋겠고.
  또 이 기증도 좀 우리가 홍보를 해서, 좀 받을 수 있는 역량을 좀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심규만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그렇게 해주세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강릉아트센터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은 교육 중이므로, 정책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팀장 장숙영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 정책팀장 장숙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시립도서관장 5급 승진 리더 과정 교육 참석으로 대리 보고드리는 점 양해 말씀드립니다.
  시립도서관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시립도서관 업무에 격려와 관심으로 지원해 주시는 행정위원회 허병관 위원장님, 김영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시립도서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정책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무 위원님.
서정무 위원  서정무 위원입니다. 
  일단 작은 도서관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이 공립 도서관들이, 공립 작은 도서관들이 자꾸 이제 폐합되는, 통폐합되는 부분이 참 가슴 아픈데요.
  또 반대로 고도화가 돼서 실질적으로 이제 시민분들이 원하는 시스템의 작은 도서관으로 탈바꿈해서 참 이용률이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좀 우리 시민들이 가고 싶어 하는 작은 도서관 고도화 사업을 잘해 주시길 바라고요.
  또 하나는 이 사립 작은 도서관들이 있잖아요. 
  이게 좀 공립 작은 도서관들이 좀 사라지면서 그럼 대체할 만한 곳은 이제 사립 작은 도서관밖에 없는데, 아직 강릉은 이 사립 작은 도서관들이 이렇게 활성화되는 모습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작년부터 이제 지원 사업이 있어서 이제 시작하는데.
  사립 작은 도서관 같은 경우는 공립 도서관과 다르게 접근성이 되게 좋잖아요.
  최근에 아파트 단지에서 의무적으로 작은 도서관들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활성화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몇몇 아파트 대표 회장님이라든가, 동대표님들을 만나면 이 사립 작은도서관 등록에 관련된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또 알면서도 선뜻 나서지 못하는 분들도 많고.
  그러니까 이제 컨설팅도 한다고 하셨으니까, 운영 컨설팅 외에 등록에서부터 시작해서 운영까지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부분을 좀 설명을 해주는 시간 아니면 환경이 조성됐으면 좋겠습니다.
○정책팀장 장숙영  예, 알겠습니다. 
서정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서정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시립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님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시정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행정위원회 허병관 위원장님과 김영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체육시설사업소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체육시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숙 위원님.
김은숙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샤워장 개선 공사를 올해 하실 거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김은숙 위원  그런 개선 공사를 할 때 조금 좀 세밀하게 챙겨 주십사 하고 요청드리기 위해서 발언권을 얻었습니다.
  장애인들이 이용을 할 때 조금 불편함이 발생한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비장애인들이 사용할 때는 불편함이 전혀 없지만, 휠체어를 타고 오는 장애인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탈의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할 때도 서서 하기보다는 앉아서 해야 되는데, 그런 뭐 의자가 필요하다든가.
  샤워실 안에서도 서서 이렇게 샤워하기가 불편한 분들이 조금 앉아서 샤워할 수 있는 이런 게 조금 필요한데, 그런 부분은 불편함이 없는지 이런 부분도 좀 세밀히 검토해서 이걸 작업할 때 아예 해주는 게 나중에 예산이 추가로 들어가는 걸 방지할 수 있고, 또 장애인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하니.
  우리 샤워장 개선 공사를 할 때 이런 부분을 과장님이 좀 꼼꼼히 챙겨서 공사를 해주실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불편이 없도록 이번에 세심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국장님께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가 직원들 결원이 아트센터 빼고는 다 한 명씩 부족해요, 그렇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예,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 직원들이 이 정도 인원으로도 업무 추진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다소 어려운 점은 좀 있다 하더라도 일단은 뭐 전체적으로 좀 부족 현상들이 있기 때문에 하여튼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여러 가지 우리 문화체육시설사업소에 업무하는 데 차질 없도록 과장님들과 협조해서 잘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인력을 충원하기 어렵다 이러면 국장님께서 각 실과 과장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직원들이 업무 과부하로 힘들어하지 않는지, 이런 부분은 조금 세밀하게 챙겨 주실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국장님이 좀 잘 챙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예, 잘 챙겨보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수 위원님.
김현수 위원  김현수 위원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 지금 관리하는 체육시설이 총 31개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중에 직영도 있고, 대행도 있고, 위탁이 있는데요.
  우리 직영 중에 인공 암벽장은 사용 빈도가 어떻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그거는 이제 실질적으로 조금 마니아층이 이제 많지는 않고요.
  조금 전문적인 분들이 이용하고 있고,
김현수 위원  이용을 하고 있기는 합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그래서 이제 인공 암벽장이 그전에는 개방을 했었는데, 거기에 안전관리원을 두게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희 시에서 안전관리원을 상시적으로 두기에는 이용하는 사람 빈도에 비해서 약하다 보니까, 거기 이용하는 클럽이 이제 있습니다.
  거기에 회장 이런 분들을 저희가 안전관리원으로 선임해서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위원  그 안전, 시설 점검, 안전 점검도 계속 잘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위원  우리가 지나가다 보면 항상 이렇게 어떤 때는 색이 좀 바래 보이고 이런 때도 있어서, 혹시나 이용하시는 분들의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우려를 볼 때마다 하게 돼서, 오늘 한번 질문을 드렸고요.
  이 남대천 둔치에 있는 펌프 트랙도 그럼 마찬가지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김현수 위원  마니아분들이 이용하시고?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김현수 위원  사실 접근성이 그렇게 편한 곳은 아니지만 하여튼 사고 없도록 안전하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빈도가 좀 적더라도 잘 챙겨 주시길 바라고요.
  강릉 궁도장 현황은 어떻습니까? 
  예전에도 제가 지금 그 궁도장 문제로 질의를 드렸었는데, 현재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정상 운영이 되지 않고 있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지금 집행부가 새로 선출이 돼서 기존 집행부가 물러나고, 이제 최근에 선거를 해서, 아마 새로 집행부가 선임돼서 지금 체육회하고 협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위원  그러니까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김현수 위원  모든 궁도 회원들이 당초의 목표대로 잘 가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지금 개방하고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위원  그 문제가 됐던, 지금 언론에도 떠 있습니다마는 그 화살이 외벽에 위 상단에 꽂힌다든가 그러면 길 가다가도 이렇게 보면 나와 있잖아요, 화살이, 꽂힌 채.
  이제 그런 문제 또는 중간에 이렇게 연못처럼 물이 있어서 화살이 관통된 다음에 툭 튀어나와서 물에 들어가는 문제들, 뭐 이런 문제들은 해결이 됐나요?
  아니면 그 문제들은 그냥 안고 가야 될 문제인가요?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외벽 문제는 체육회에서 보강을 했고요. 
  그리고 연못 부분은 거기는 이제 지금 부지가 이제 연못이다 보니까, 거기다 화살이 안 떨어지게 하려면 데크를 설치하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것보다는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 거기다 차라리 그냥 흙을 붓는 게 낫지 않냐, 얼마 크지는 않으니까,
김현수 위원  가능한 방법입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그런 식으로,
김현수 위원  그 연못이 시유지가 아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시유지입니다. 
김현수 위원  시유지입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시유지입니다.
김현수 위원  그러면 흙으로 매립을 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거네요?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예, 그렇게 계속 보고 있습니다.
김현수 위원  아무튼 우리가 벌써 개장한 지가 2024년 8월 1일로 제가 기억하는데요.
  그때 32억 예산, 신규 개장, 활황 예상 이런 언론들의 기사가 지금도 또 있는데 한동안 궁도 회원들이 편하게 이용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들리고 해서 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마음이 좀 아팠습니다.
  그 시설 보강이 잘 되고, 또 우리 협회의 많은 구성원들께서 다른 불편함 없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좀 각별히 궁도장을 좀 챙겨주시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박상우  올해부터는 활성화가 제대로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시설사업소를 끝으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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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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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사항>
<경력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