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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강릉시의회 제327회

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강릉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1월 27일(화) 10시

장소 : 행정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행정위원회 의사일정(안)
  3. 2.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3.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   심사된 안건
  2. 1.  행정위원회 의사일정(안)
  3. 2.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진용 의원 대표 발의)(김진용ㆍ최익순ㆍ조대영ㆍ김현수ㆍ허병관ㆍ배용주ㆍ김기영ㆍ윤희주ㆍ김영식ㆍ김은숙ㆍ김홍수ㆍ서정무ㆍ홍정완 의원 발의)
  4. 3.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시장 제출)

(10시01분 개의)

○위원장 허병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위원회를 개의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활기 넘치는 새해를 맞아 올해 첫 위원회 회의의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을 누비며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주신 의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제일 강릉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26년도는 우리 강릉이 직면한 여러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를 향한 더 큰 도약을 이루어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위기와 변화의 물결 속에서 의회와 집행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혜를 모은다면 시민들께 더 큰 희망을 드리는 한 해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일반 안건 심사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 해의 설계를 확인하는 첫 단추인 만큼 위원님들께서는 시정 방향이 시민의 뜻에 부합하는지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생산적인 정책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집행기관에서도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답변과 충실한 자료 준비로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의 의사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기애  행정전문위원 김기앱니다. 
  행정위원회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월 26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부터 2월 2일까지 위원회 활동을 하시게 됩니다.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은 김진용 의원님께서 대표 발의하신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시고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행정위원회 의사일정(안) 

(10시04분)

○위원장 허병관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행정위원회 의사일정안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기의 행정위원회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과 같이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진용 의원 대표 발의)(김진용ㆍ최익순ㆍ조대영ㆍ김현수ㆍ허병관ㆍ배용주ㆍ김기영ㆍ윤희주ㆍ김영식ㆍ김은숙ㆍ김홍수ㆍ서정무ㆍ홍정완 의원 발의) 

(10시04분)

○위원장 허병관  의사일정 제2항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 발의하신 김진용 의원님 상정된 안건에 대해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용 의원  김진용 의원입니다.
  의안 번호 제738호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주민자치 운영 체계와 협의 기구의 구성 및 운영 기준을 정비하여 주민자치 사업과 자치 기능을 활성화하고, 주민자치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 안 제10조에 주민자치센터 경비 사용 범위의 확대, 안 제17조, 제19조 및 제20조에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체계를 정비하였으며, 안 제24조에 주민자치 협의 기구의 구성 범위 확대 및 회장 연임 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진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기애  전문위원 김기애입니다.
  김진용 의원님이 대표 발의하신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주민자치센터 운영 체계의 전반적인 정비와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명확히 규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주민자치센터 경비 사용 범위를 확대하고 사무국장과 간사의 선임 방식을 명확히 하였으며, 자문단의 구성인 수와 회장 연임 기준을 변경하였습니다.
  검토 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성숙한 주민자치 구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는 조례의 일부 개정은 타당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기 전에 관련 부서의 총괄적인 의견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국장님 상정된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김동율  행정국장 김동율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진용 의원님 외 열두 분께서 발의하신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집행부 검토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발의하신 조례안은 주민자치 운영 체계의 정비와 역할 강화, 협의 기구의 구성, 운영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으로 주민 편의 및 복리 증진 도모와 주민자치 기능 강화를 위해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 의견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허병관  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국장님, 이 조례가 자치위원회만 이렇게 연임 조례가 들어온 겁니까? 
  모든 단체가 다 조례 개정을 할 계획입니까? 
○행정국장 김동율  아니, 지금 현재는 자치위원회 쪽만 조례가. 
○위원장 허병관  이게 어차피 형평성 문제가 있잖아요? 
  다른 위원회도 개정해야 될 거 아닙니까? 
  이런 것도 살펴봤습니까? 
○행정국장 김동율  전체적인 건 보긴 봤는데 각 위원회별로 협의를 해 보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하게 된 배경은 뭐예요? 
○행정국장 김동율  글쎄, 제가 생각하는 건 맨 마지막 장에서 24조에 회장 임기가 너무 짧은 관계로 연속성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본 위원은 볼 때 이게 다른 자치위원만이 아니고 다른 곳도 연임 제도가 가야 되지 않겠나, 분명히 얘기가 나오거든요, 이런 얘기가? 
  그리고 만약에 이번 임기가 되면 현재부터 바로 이어지는 건지, 아니면 다음부터 조례가 시행되는 건지? 
○행정국장 김동율  이건 공포한 날로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김진용 의원  현 연임 회장은 안 됩니다.
○위원장 허병관  다음부터인가요?
김진용 의원  다음에 되는 회장님부터. 
  부칙에 그렇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그럼 국장님, 다른 위원회도 한번 일괄적으로 해서 개정할 부분이 있으면 한꺼번에 하는 게 낫다는 거예요, 그때그때 하는 것 보다? 
  한번 이런 거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김동율  알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토론을 종결하고, 의사일정 제2항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시장 제출) 

(10시10분)

○위원장 허병관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하여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국·소장으로부터 간략하게 보고를 받은 후, 업무보고서에 따라 과·관장님의 보고를 받고,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과·관장님께서는 계속 반복되는 사업에 대하여 설명을 생략해 주시고, 신규사업이나 특수 시책 등 주요 업무에 대해 중점적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업무계획 보고 자리인 만큼 집행기관 공무원께서는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껏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원만한 의사일정 진행을 위하여 여러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정해진 일정에 따라 강릉관광개발공사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부장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인사)
  연일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강릉시와 공사 발전을 위한 각종 시책과 사업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행정위원회 허병관 위원장님, 김영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강릉시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시민 편익 증진과 지역 관광개발 활성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사는 지난 한 해 자체 사업 활성화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 콘텐츠 고도화와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설관리를 통해 강릉 시민의 편익 증진에 노력하였으며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2025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는 자립 경영을 보다 내실화하고 강릉 관광의 가치 확장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관광개발공사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숙 위원님.
김은숙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관광개발공사 사장님 올해 사업이 굉장히 확장성을 갖고 크게 사업을 하게 계획이 잘되어 있는데, 본 위원은 한 가지만 당부를 드리고 싶어서. 
  관광개발공사도 이런 모든 사업을 잘하려면 홍보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강릉시가 100대 관광 도시에 진입하기 위해서도 그런 활동에 무게를 둬서 해야 할 필요성이 있고요.
  올 한 해 보면 세계탁구대회라든지 ITS총회라든지 굵직한 세계대회가 많이 있는데 이런 것을 우리 강릉시가 잘 이뤄가려면 각자, 각 실과에서 홍보하는 것보다는 관광개발공사든 관광개발과든 관광정책과든, 홍보관이든 다 협업을 해서 홍보를 해야지 홍보가 극대화된다.
  그래서 많은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다. 
  그래서 올해 이 큰 사업을 잘 이뤄내기 위해서 각 실과와 협업을 해서 홍보에 좀 집중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홍수 위원님.
김홍수 위원  김홍수 위원입니다.
  한 서너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1회, 전년도 1회 빵 축제가 성황리에 잘 끝났습니다. 
  그걸, 1회를 지내면서 사장님께서 혹시 개선해야 할 점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고 계신 게 있습니까?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우리 빵 축제는 지난해 처음 하는 빵 축제로서 시민들도 그렇고, 많은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만 나름대로 가장 문제가 됐던 게 주차장 문제라서. 
  주차장 문제는 어떤 식으로도 올해는 해결해야 되는 그런 문제라서요. 
  시와 협의해서, 작년에도 사실 셔틀도 돌렸지만, 김은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빵 축제 역시 홍보를 한다고 했습니다만 미흡한 점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홍보를 통해서 주차 문제라든지 미흡한 점 여러 가지를 해결해야 될 그런 과제인 것 같습니다.
김홍수 위원  이게 말씀하신 대로 주차 문제가 가장 심각했었고, 그 현장 위치도 사실 협소하고, 바닥이 그냥 맨흙으로 되어 있어서 우천 시에 질퍽거림으로 인해서 많은 주민의 불편이 있으셨는데, 그런 다각적인 부분에서 봐서도.
  올해도 위치는 강릉 오죽한옥마을로 정해져 있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습니다. 
김홍수 위원  꼭 여기라고 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빵 축제를 시작한 동기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오죽헌에 1년에 관광객이 60만 이상이 찾아오거든요. 
  그 관광객이 와서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 거리 이런 체험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오죽헌에서는 하게 됐고요. 
  율곡국학진흥원 앞에 잔디광장에서 하다 보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비가 왔을 때 질척거리는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지금도 TF팀을 만들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올해는 한옥으로 옮겨서 한옥 한 채 한 채를 하나의 빵집으로 이름을 붙여서 하려고 계획하고 있거든요. 
  확정은 안 됐지만 그런 식으로 한다면 나름대로 그런 문제는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특색있는 빵 축제로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홍수 위원  우리 사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상당히 많은 준비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심도 되고요.
  사실 빵 축제 본 위원도 가봤지만, 소재나 호응이나 아주 좋습니다. 
  앞으로 강릉을 대표하는 그런 축제로도 갈 수 있는 큰 희망이 보여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좋은 소재에 좋은 호응이 있는데 자칫 준비가 소홀해서 주민들이 어떻게 보면 흥미를 잃거나 접근을 못 하게 된다면 그 또한 우리의 불찰이 될 수 있으니까 잘 준비해서 2회에는 더 호황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준비 철저히 하겠습니다.
김홍수 위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이번에 공모사업으로 해양 레저스포츠 활성화 사업이 공모가 됐습니다. 
  이게 일회성이죠?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습니다. 
김홍수 위원  일회성인데 주로 내용을 어떤 것으로 하시는 겁니까?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우리 지역에도 여러 해변이 많이 있거든요.
  해변을 활성화하자면 결국은 해양스포츠하고 관련된 이런 이벤트를 많이 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해변에서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부족해서 우리가 작년에 공모사업을 통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해수욕장 여섯 군데 정도를 선정해서 우리가 보트라든지 해양 스포츠 있잖아요?
  그걸 활성화하는 방법을 찾아서 그런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전체 예산이 사실 국비 1억 5,000, 도비 1억 5,000, 3억으로 하는데 아직 계획 단계에 있습니다만 철저히 준비해서 기왕 하는 사업 제대로 정착할 수 있는 그런.
  만들어야 되지 않나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홍수 위원  자료를 보면 해양관광 레포츠 프로그램 운영해서 관광 활성화.
  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순회용 해양 레저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시겠다, 이렇게 크게 포부를 밝혔습니다. 
  뜻을 보면 진짜 강릉에 꼭 필요한 그런 소규모 해안에 꼭 필요한 사업인데. 
  내용을 들여다 보면 문화 공연, 로컬문화 탐방 프리마켓, 수상 인명 구조원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이런 식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구체적으로 결정은 안 됐고, 지금 계획 단계입니다. 
  우리가 공모사업을 딸 때 그렇게 한 거고. 
김홍수 위원  사실은 수상 인명 구조원 인력 양성 이런 것들이 여기에 들어가서 사실 활성화와 조금 동떨어진.
  일회성으로 여기에 들어갈 문제는 어떻게 보면 조금 어떻게 보면 아쉽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취지는 너무 좋고, 꼭 필요한 사업인데 이걸 방향성을 잘 잡으면 진짜 꼭 필요한 사업이고.
  지금은, 첫해는 국비, 도비로 하지만 매년 잘 자리 잡아서 시비로 다시 이어갈 수 있으면 너무 좋은 사업이 될 것 같아서 잘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예.
○위원장 허병관  김홍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정완 위원님.
홍정완 위원  홍정완 위원입니다.
  저도 앞서서 김홍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빵 축제가 1회를 하고 2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좀 더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포함되어서 빵 축제가 잘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추가적으로 드리고요.
  저희 미디어아트관이 올 6월 본격적으로 개관 준비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 3년 전부터 상당히 큰 이슈였고, 이 미디어관을 만들어서 어떻게 할 거냐는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드디어 개관을 하고 있다는데 준비는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 거죠?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저희들이 미디어아트관 만드는 데는 준비는 다 했습니다만 행정적인 절차가 조금 남아서 조례라든지 요금 문제라든지 그런 게 있어서 그 행정적인 문제만 해결된다고 그러면 별문제 없이 개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홍정완 위원  지금 여기 보면 6월로 예정되어 있는데 6월에 바로 개관이 가능한 겁니까?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지금 산업위원회에서 조례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 조례가 되는 대로, 6월달에 개관이 가능한 걸로 하고 있습니다. 
홍정완 위원  전체적인 내용은 말고, 대략 콘텐츠의 내용은 어떤 장르라든지 이런 게 저희가 알 수 있을까요?
  조금만 이 자리에서?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전체적인 미디어아트관의 내용을 보면 애초에 산불홍보관이었잖아요. 
  거기가 산불홍보관이기 때문에 산림의 소중함이라든지 숲의 소중함이라든지 그런 것을 완전히 벗어날 수 없지만, 우리가 미디어아트를 만들 때도 그런 것에 준해서 자연의 소중함이라든지 산불의 소중함이라든지 그런 것을, 콘텐츠 자체를 그런 식으로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한 8개 정도 관으로 만들었는데, 가장 우리가 뭐라고 할까요. 
  중요하게 내세우는 건 여러분들도, 위원님들도 가보셨겠지만 1층, 2층이 다 라운드관이 있습니다. 
  원통관, 1층에도 있고, 2층에도 있고 그런 라운드관이 있는데 라운드관은 제가 알기로는 국내에는 그런 라운드관이 없거든요. 
  그래서 유일한 라운드관, 규모는 조금 작지만 그런 라운드관의 활용, 이점을 충분히 활용해서 몇 번 저희들도 그렇겠지만 몇 번 시범 운행 비슷하게 해 봤는데 한번 와 보신 분들은 굉장히, 콘텐츠 자체는 잘 만들었다,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홍정완 위원  사장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공간이 주는 특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 아시다시피 있는 장소가 워낙에 떨어진 곳에 있고, 들어가는 입구부터 시작해서 제대로 된 방향이라든지 이런 게 안내가 제대로 안 되면 사람들이 이런 곳에 이런 게 있나 라고 생각할 겁니다. 
  목표를 봐도 연간 8만 5,000만 명 이상 예상하고 있고, 그만큼 큰 기대를 갖고 계시고, 저희 또한 3년 전부터 숲사랑홍보관을 미디어아트관으로 한다고 해서 굉장히 우려와 염려를 많이 하고,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을 주신 만큼 잘 지역에 특화 공간으로서 거듭날 수 있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콘텐츠 부분에 있어서 많이 애로사항들이 발생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콘텐츠를 갖고 계속 가져갈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당연히 준비를 잘하실 거라고 생각이 되고, 각별하게 신경을 쓰셔서 강릉의 또 다른 대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길, 노력해 주시길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홍정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희주 위원님.
윤희주 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사장님, 관광개발공사 업무가 굉장히 많이 확장되잖아요, 그죠?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예, 그렇습니다. 
윤희주 위원  그런 점에 있어서 기구 및 조직 현황을 보면 정·현원에 결원이 굉장히 많거든요? 
  본 위원이 전체 국을 통틀어서 봐도 이렇게 80% 정도에 정원을 갖고 운영을 하기에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일반직은 그래도 조금 결원 자체가 퍼센트가 낮은데 현업하고 전문직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폭이 크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사실 정원 문제, 인원 문제가 가장 어려운 문제인데요. 
  여기서 나타난 건 정원이 119명이지만 실제적으로 정원에 일시 사역으로 하는 인원도 70여 명 있거든요. 
  근데 그 70여 명이 일시적인 일자리가 아니고 지속적으로 가는 일자리이기 때문에 그 70여 개 되는 일자리도 사실 현업직으로 전환.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게 어려움이 있어서 시하고 계속 협의 중인데 그런 게 해결되고, 특히 결원이 생기는 건 시도 마찬가지겠지만, 저희들도 일반직, 현업직에서 이직하시는 분이 굉장히 많아요. 
  그렇지만 이직하는 건 어떻게 하는 방법이 없고, 그때그때 보충을 해서 다시 뽑아서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시간적으로 걸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고, 우리 일반직이 한 50명 정도 되는데 거기서도 육아휴직 들어가는 직원이 굉장히 많아요.
  작년에 5명 들어갔는데 올해도 한 4명 정도 들어가야 된다고 그래서 거의 9명, 10명이 들어가다 보니까 50명 중 10명이 육아휴직 들어간다면 거의 20% 육박하는 인원이 육아휴직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결국은 이직률도 있고, 육아휴직도 많이 들어가고, 또 일시 사역 같은 경우 수가 많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나름대로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우리 직원들, 남은 인원들이 열심히 해서 나름대로 노력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인력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많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윤희주 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얼마 전에도 강릉시도 그렇고 계약직 공모를 계속하잖아요, 연초가 되면. 
  근데 이분들이 사실은 3개월이라든지 6개월, 8개월 길게는 10개월 정도 이 정도의 직업군을 갖고, 이걸 선택하기에는 굉장한 불안감을 갖는다는 거죠.
  이런 불안감이 또 다른 이직을 발생시키고 더군다나 여기에 대한 지속성을 갖고 갈 수 있느냐에 대한 것들이 이분들이 아마 내재되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그분들이 일자리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문제지만, 공사가 이런 사업들을 이끌어나가기 위한 지속성, 전문성 여기에 대한 업무의 연속성 이런 것들을 봤을 때는 사실 상당수에 어떤 일시 사역이나 내지는 계약직에 대한 부분들의 또 다른 처우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런 부분은 사장님뿐만 아니라 의회에서도 본청에 또 다른 요구사항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불안감을 해소시켜서 이런 것들이 사실은 내가 강릉시의 일원이라는 자부심, 자긍심 그다음에 전문성이 갖춰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 또한 우리 시의 하나의 노력 필요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그래야지 공사가 공사로서의 체계가 명확해지고 하는 업무에 대한 부분도 잘 이루어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보면 특히나 계약직 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전문직을 보면 정규가 세 명이고 계약직이 아홉 명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좀 더 전문적인 부분들에 대한 계약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계속해서.
  계약직에 대한 부분들은 연속적으로 우리가 어느 정도까지 기간이 보장이 됩니까? 
  만약에 우리가 계속해서?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일단 계약직이라는 게 3개월 계약직이지만 최대한 한다고 하면 9개월 정도까지는 연장을 할 수 있죠.
윤희주 위원  결국 이분들이 보장받을 수 있는 건 9개월 정도라는 거죠?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죠.
윤희주 위원  그러면 만약에 저라면 굉장히 갈등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6개월 정도됐을 때 그다음에 어떤 나의 노선을 정할 거 같거든요. 
  그렇게 됐을 때는 전문성도 떨어지고, 업무의 연속성도 떨어진다, 이런 결론이 그냥 자연스럽게 우리가 노출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은 시하고 좀 더 방향성을 맞춰가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 보면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서 연차별 로드맵을 하셨죠.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예, 그렇습니다. 
윤희주 위원  성과지표를 봤는데 2025년도에는 80% 정도인데 26년도 목표치가 상향 조정을 하셨어요? 
  이런 것도 상향 조정이 되어서 목표치를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건 인력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 사장님께 굉장히 공사가 잘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우리가 청소 용역을 하잖아요? 
  본청도 그렇고 우리 의회도 그렇고 사실 매번 얘기를 하는 게 지방업체에 대한 부분들을 굉장히 많이 요구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입찰이고, 그 입찰은 다 외부에서 가져오고, 결국은 강릉시는 거기에 대한 수주를 받은 이 정도의 사업성을 갖고 있어서 위원님들 굉장히 많이 요구하시는데, 공사가 대전환을 했어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습니다. 
윤희주 위원  그래서 그 사역들로 해서 그런 부분들이 지속적이고 더군다나 이런 것들이 예산을 절감하는 아주 큰 효과가 있으면서도 또한 우리 지방에 있는 일자리 창출에도 굉장히 많이 노력해 주셨다, 이런 부분들은 공사에서 굉장히 좋은 모범사례가 되었다, 이런 말씀을 다시 드리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감사합니다. 
○위원장 허병관  윤희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정무 위원님.
서정무 위원  서정무 위원입니다.
  앞서서 윤희주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내용에 연장선이 될 수 있겠는데요. 
  일단 앞서서 설명 들은 부분은 제외하고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결원이 있는 부분이 휴직이라든지 아니면 계약직의 이직 이런 부분들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휴직은 제외하고요. 
  계약직 부분도 일정 부분 단기 일자리 같은 경우에는 상식적으로 용납이 되는 수준인데, 그걸 제외한 이직률이 전반적으로 급여. 
  지난번 질의드렸던 급여 부분이 꽤 있었다고 보고를 받았었는데요.
  급여 부분은 논의를 할 텐데, 받은 사람과 주는 사람의 갭이 있을 수가 있잖아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죠.
서정무 위원  그러면 상대적으로 타 지역에 공사나 공단이라든지 비슷한 수준의 이런 부분을 살펴보게 될 텐데 그것과 비교해 보면 강릉의 관광개발공사의 수준은 어느 정도가 됩니까?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급여 수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다른 타 지역에 있는 공사나 공단 같은 것과 비교해 봤을 때는 그렇게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지 않고, 오히려 우리가 더 높은 곳도 있고, 우리가 떨어진 곳도 있고 그렇게 비교했을 때는 공사가 낮은 수준이라고 할 수 없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직률 같은 경우에는 사실 신규로 들어온 직원들도 이직률이 있지만 기존에 근무하던 경력직들도 팀장 정도까지도 이직하시는 분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꼭 이직하는 게 급여 문제뿐만 아니라 복합적으로 여러 가지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직 문제. 
서정무 위원  결원이 계속 생기고 이런 부분들이 조직에서는 긍정적인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습니다. 
서정무 위원  질의드린 이유가 강릉시 관광개발공사가 기본적으로 개발사업부도 있고 강릉시의 현 상황 때문에 시설의 유지관리 업무를 계속하고 있잖아요. 
  이후에 ITS총회가 끝나고 나면,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대략적으로 공사에서 사업부가 하나 더 생기면서 하고, 그 이후에도 이런 식으로 반복이 될 거란 말이죠.
  그러면 지금 현재 있는 인원 구성보다도 커질 것이고요, 현 구조상으로 보면?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습니다. 
서정무 위원  이런 부분들을 지금쯤은, 물론 하고 계시겠지만 조직에 대한 진단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앞으로 계획이 있는지,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다른 지역보다는 높은 수준, 딱 평균적으로 놓고 볼게요. 
  그런데 이직률이라든지 근무 현황률을 봤을 때 다른 지역과 어느 정도 차이가 있습니까?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하면 다른 지역보다 조금 높아?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신규 직원들의 이직률이 높은 건, 처음에 신규직원이 들어오면 전환형 계약직이라고 그래서 2년이 경과해야지 정식 직원으로 해 주는 그런 계약이 되어 있었거든요. 
  그런 것 때문에 시와 협의해서 일반직 같은 경우에는 2년을 1년으로 단축시켜 서 1년 지나면 바로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만들었고요.
  현업직은 그냥 2년으로 가는데, 그 대신 전에 같은 경우에는 계약직 2년 동안 모든 복지 문제는 하나도 해결 안 됐었거든요. 
  그래서 전환은 1년, 2년 후에 되더라도 처음 들어올 때마다 똑같이, 일반 직원하고, 정규직하고 똑같이 복지 문제는 그건 해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규 직원들의 이직률은 많이 떨어졌습니다. 
서정무 위원  차츰 좋아질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앞으로 인원 구성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서 방금 말씀하셨던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도입해서 조직 안정화가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자체적으로 조직 진단을 해서 했고, 시에 요구한 상태고요.
  거의 협의가 끝난 단계에 와 있습니다. 
서정무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고 이해하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서정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영식 위원님.
김영식 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사장님 이걸 물어보겠습니다. 
  관광공사가 경영하고 있는 사장님의 마인드가 어떻습니까? 
  이익을 생각하고 계시는 건지, 아니면 강릉 시민이나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서비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으로 생각하시는지, 경영마인드는 어느 쪽으로 생각하고 계시는지 물어보겠습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걸 단편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고요. 
  우리가 사업장도 보면 시에서 대행하는 사업장, 특히 수영장 같은 대행 사업을 하는 것도 있고, 우리가 한옥마을이라든지 부채길이라든지 자체 사업으로 운영하는, 이원화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당연히 자체 사업으로 운영하는 관광시설 같은 경우에는 수익을 내야죠.
  수익을 내서 다시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가고 수영장 같이 대행 사업으로 하는 곳은 당연히 시민의 복지 문제라든지 시민의 건강 문제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수익을 낸다든지 이런 차원보다는 공공성에 주안점을 두고 이원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영식 위원  그렇습니다. 
  전년도, 전년도 과정들을 지켜보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그나마 수익이 창출이 된 부분이 있잖아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습니다. 
김영식 위원  그리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면서 앞으로 사업이 신규사업들을 계속해 나가야 되는 내용들도 많아지고, 기존하던 사업들 중에서 조금 사업이 곤란하고 어려운 부분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임해휴양림 같은 경우는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그 사업에 대한 건 어떻습니까?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임해자연휴양림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특별히 마이너스된 건 저희들이 연말에 두 달 정도 구름동을.
  하늘동을 리모델링을 했거든요. 
  그래서 한 2달 동안 운영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차원이지 관광객이 줄어들었던 차원은 아니고요.
  작년에 리모델링이 다 끝났기 때문에 올해는 수익이 나는 것으로 자체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영식 위원  사장님 그러니까 사업 자체가 건물이 오래된 거잖아요?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습니다. 
김영식 위원  이렇게 되니까 수입보다는 지출 쪽에서 리모델링을 하게 되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결과적으로 보면?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렇습니다. 
김영식 위원  그러면 고쳐서 수입을 내고 고쳐서 수입을 내고 이러다 보면 이 사업은 사실은 어려워 보인다는.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 그 얘기를 드릴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신규로 새롭게 사업하는 것들이 앞으로 많이 시에서 주는 사업도 있겠지만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들도 있고, 이렇게 연결될 수 있는 사업이 많은데 오래된 사업이나 사업이 곤란해진다든지 지출이 너무 많이 발생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정리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사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우리가 임해휴양림도 작년에 한 6억 정도 들여서 리모델링했지만, 대단위로 들어가는 예산은 자체적으로 예산 편성하기는 어렵고요.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예산은 시에서 지원을 해서 하기 때문에 우리가 리모델링한 거까지 자체적으로 하라고 하면. 
김영식 위원  시에서 들어가는 예산이나 관광공사가 수입을 창출해서 지출을 거기에 쓰는 거나, 그거나 그거나 같다고 보는 거잖아요? 
  이 내용은 지출이 어느 쪽이든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그런 사업은 점차적으로 없애는 사업으로 가고, 새로운 사업이 앞으로 계속 나오잖아요? 
  신규로 나오는 것들도 있잖아요? 
  그렇게 진행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그건 정책적으로 공사 자체적으로 결정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 그런 문제가 나오는 건 시에서 충분히 협의를 통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식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사장님, 강릉시의 모든 사업을 관리하느라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수익과 서비스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앉고 있습니다, 공사가.
  조금 전에 동료 위원님 말씀하신 자연휴양림 같은 경우는 사실 흑자 논리가 있는 좋은 사업입니다.
  사실은 오랫동안 수입을 많이 창출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노후되면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 건 맞는 거고, 올해 보니까 열세 가지 핵심사업이 있어요.
  그만큼 공사가 파이를 최대한 키웠다, 본 위원은 이렇게 보고요. 
  안타까운 건 저는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 공사의 기능을 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이건 아마 사장님도 동감하실 거라고 보고요.
  하루속히 이런 입장료 그런 걸 하는 체계가 아니고 정말 공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길 기대하면서 집행기관과 충분히 소통해서 그 예산 부분을 해결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또 집행부에서도 그런 부분을 헤아려줘야 한다고 보고, 지금 현재 올해 핵심 과제를 보니까 전년도에 비해서 엄청나게 파이가 커졌어요. 
  이제는 공사로서 가기 위한 몸부림을 최대한 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 문제잖아요. 
  이런 부분이 수반된다고 그러면 공사가 월등해지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사장님 하실 얘기가 있습니까?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 강희문  특별히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나름대로 지난 3년 동안 제가 사장으로 와서 여러 가지 시설관리라든지 여러 가지 관광개발사업을 하려고 노력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은 많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한 번에 다 해결할 수 없지만 하나하나 준비해서 나가고 올해보다는 내일이 낫고, 내년보다는 후년이 나를 수 있는,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결국은 최초 목적은 시민께서 좀 더 좋은 시설, 좋은 강릉 복지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공사 직원, 전 직원은 시민의 가장 복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공사가 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그래요. 
  하여튼 한해 한해 발전하는 모습으로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강릉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허병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해양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입니다.
  2026년도 문화관광해양국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해양국 소관 과장님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시정 발전과 문화관광해양국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허병관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김영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6년 문화관광해양국 소관 업무 추진 전반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문화관광해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자리 정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입니다.

(보고 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수 위원님.
김현수 위원  김현수 위원입니다.
  국제 청소년 예술축전을 지난해 못 했지 않습니까? 
  올해는 할거다라는 의지인가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그렇습니다. 
김현수 위원  이 주최는 어떻게 됩니까? 
  주관 주최가?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강릉시에서 직영할 예정입니다.
김현수 위원  직영으로 올해는 꼭 한다는 거죠?
  관련해서 그러면 올해 예총과 관련한 정책이랄까요? 
  방향, 현실이 어디 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언론에도 여러 번 보고가 됐는데요. 
  지금 한국예총으로부터 정권 1년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 8월이면 그 정권이 끝나는데요.
  그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저희 시에서는 강릉지부와 함께 한국예총을 설득해서 우리는 정상화를 원하고, 8개 지부장들 다 단합하는 뜻을 전달할 예정이고요. 
김현수 위원  예정이라는 과의 예정입니까? 
  예총의 예정입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아니요.
  그 예총하고. 
김현수 위원  얘기가 잘되고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김현수 위원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아직까지 정상적인 궤도는 아니잖아요?  그런 불안감들, 그런 불안정성을 해소하는데 우리 과가 좀 더 앞장서 나서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거의 반년이 넘었지 않습니까, 이 상황이. 
  마냥 두고만 볼 수는 없는 상황인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고요. 
  문화재단에서 하는 사업들이 많은데 문화재단 상임이사 자리를 우리 국장님이 겸임하고 계시잖아요?
  언제까지 이 체계로 계속 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임시회할 때마다 묻는 것 같습니다, 국장님한테. 
  행정위할 때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제가 보기에는 연말까지는 그냥 가야 될 것 같고. 
김현수 위원  올해 연말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예, 왜냐하면 이번에도 사무국장하고 팀장들 채용 공고를 했는데 사실 능력 있는 분들이, 문화사업을 하실만한 능력이 있으신 분이 많이 응시해 주셔야 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하는 과정에서도 굉장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일단 사무국장부터 확충해 놓고 상임이사님 자리는 그 후에 고민을 더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현수 위원  구인난으로 인해서 전문가를 구하지 못한 상황이 몇 달째 꽤 오랜 시간 이어지고 있는데요.
  문화재단이 하는 사업이 1∼2,000만 원짜리 사업들이 아니고, 행사들 축제들이 강릉을 대표하는 축제들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상황에서 그냥 한다는 것은 결국 과가 맡아서 하는 거나 다름없는 셈이 되는 것 같은데, 현재 구조라면?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원래는 문화재단 업무 대부분이 문화예술과에서 하던 업무를 출연금이나 보조금으로 실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기존에도 과와 연합을 해서 업무 추진을 다 했던 부분이고요.
김현수 위원  물론 그렇게 합니다. 
  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운영한 취지가 현재 근 1년 남짓한 시간 동안 매우 기형적인 구조로 계속 붕 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걸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방관자가 아니고 적극 했으면 좋겠다 제안을 드립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알겠습니다. 
김현수 위원  아까 국장님 설명하신 내용 중에 물론 문화예술과에 해당됩니다만 문화 공간 운영 및 대관 활성화에 문화 공간에 명주예술마당과 임당, 유천생활문화센터, 그리고 작은 공연장 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해 공식적으로 행정위원회할 때 마지막.
  저 같은 경우도 단의 업무 소관이 다른 도시재생으로 넘어가는 아쉬움을 많이 표했었는데요.
  그때 단호하게 어쩔 수 없이 사업 구성상 그럴 수밖에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단이 다시 들어간 이유에 대해서 전혀 들은 바가 없거든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업무가 다시 온 건 아니고요.
  저희가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단을 도시재생 파트로 넘길 때는 저희는 그 공간을 문화사업 공간으로 지속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준 상태에서 넘겼는데,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 여러 가지 밖에서 활용이 다양하게 운영되는 부분이 이상하게 얘기들이 나와서 저희도 검토하다 보니 두 가지 방향으로 잡았더라고요, 도시재생과에서. 
  그래서 1안으로 저희는 밀고 나가고자 하니 도시재생과에서는 그 사업이 사업비가 확정되고 확정된 후에 공연을 하든 뭘 하겠다고 해서 그러면 그게 확정되기 전까지는 저희 문화재단에서 기존처럼 작은 공연장 단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협의를 해서 그전까지만 저희가 공연장으로 지속 운영할 계획이고요. 
  향후에도 도시재생과에서도 공연장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확정을 짓고, 리모델링 사업을 해서 2027년부터 정상적인 공연장으로 운영하게 되고, 1년 동안 저희가 임시적으로 기존처럼 운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현수 위원  결국 이관이 된 후에도 현재와 같은 일반시민들에게 대관이 된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텀이 너무 길다 보니까, 예. 
김현수 위원  라는 거죠.
  지난해까지 행정위원들 중 몇 분이 그렇게 아쉬움을 표하고 강력하게 변경되는 것에 대한 반대의견을 표했던 것이 그때는 반영되지 못했으나 지금은 다른 시민들의 움직임 때문에?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1년 동안 재단에서 운영하는 걸로.  
김현수 위원  결과적으로 어쨌든 관련되어 있는 시민들의 행동 때문에 관에서 그분들의 의견을 들어 다시 원래대로 모습을 찾은 것에 대해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이런 변화에 대해서 공식적인 과정에서 변경된 거잖아요, 저희한테 설명한 거 하고는?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1년간, 당분간 도시재생과하고.
김현수 위원  저희는 이게 도시재생으로 무조건 넘어간 것으로.
  최종적으로 넘어가는 걸로 통보받은 이후에 지금 갑자기 되어 있는 걸로.
  갑자기 바뀐 입장을 보게 된 거란 말입니다, 텍스트를 통해서?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예산이나 운영의 방식은 다 도시재생과에서 총괄하고 저희는 기존에 운영했던 시스템이 있으니까 그 부분만 지원하는 식의.
김현수 위원  그럼 기존 형태와 똑같은 형태는 아니네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예.
김현수 위원  지금 현재 작은 공연장 단을 대여하겠다고, 대관하겠다고 신청은 문화재단에 해야 하는 겁니까? 
  앞으로 1년간은?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예, 저희 시스템이 있으니까. 
김현수 위원  소유는 도시재생과이고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예.
김현수 위원  소유는 도시재생과인데 운영은 이런 식으로 하겠다?
  1년 뒤는 소유도 그렇고 대관 자체도 그러면 그쪽으로?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소유는 이미 넘어간 거고, 운영 방식도 대관이나 이런 시스템이 도시재생과에 갖춰지면 거기서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현재로서는 얘기가 됐습니다. 
김현수 위원  뭔가 설명을 처음 듣는 것인데, 변화된 과정에 있어서는 뭔가 100% 안정적이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더 보완된 설명이나, 시스템이 안정이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사업 계획이 확정되면 도시재생과에서 정상적으로 발표하고 보고를 드릴 겁니다. 
김현수 위원  공예제품 판매숍 굿즈임당은 개점한 겁니까?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예.
김현수 위원  개점이 기존에 문화 공간과 관련해서 임당, 유천생활문화센터 등등해서 그때 이야기하던 대상 중의 한 곳인데요? 
  굿즈임당은 전체를 다 쓰는 겁니까? 
  아니면?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지금 1층만 저희가 접수를 받은 게 29개 업체가 됐고 심사해서 23개 업체가 입정됐거든요.
  23개 정도면 1층밖에 공간 구성이 안 되기 때문에 현재는 1층만.
김현수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해당 지역의 지역구 의원이고 행정위원이고 이 공간에 대한 이야기는 이곳에서 늘 했었는데, 굿즈임당 개점에 대한 정보는 단 한마디도 듣지 못한 채 오늘까지 왔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고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굿즈임당이라는 상호는 저희가 말씀드린 적은 없지만 거기를 굿즈 숍으로 하겠다는 얘기는 보고가 됐었습니다. 
김현수 위원  제가 오픈, 개점 뭘 했다는 얘기도 사후에 들어서, 전혀 가보지도 못한 상황이고, 관심이 많았던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아무튼 해당 지역의 의원으로서 행정위원으로서 아무런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알겠습니다. 
김현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은숙 위원.
김은숙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역 문화 진흥과 강릉형 문화도시 정착을 위해서 많은 사업이 올해 26년 사업에 계획이 잘 담겨 있습니다. 
  그중에 몇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어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역 문화 진흥 시행 계획 수립을 5년에 한 번씩 하고 있어요.
  이 계획안에 강릉시 문화 활성화에 대한 모든 사업이 잘 담겨 있어야 문화예술과가 사업을 잘 진행시킬 수 있는데, 이걸 꼼꼼히 잘 살펴봐 주십사.
  용역회사에만 맡기지 말고, 실과에서 목표하고 있는 방향이 충분히 이 계획에 담겨 있어야 하고, 시민들이 향후에 우리 강릉을 위해서 어떻게 하고 싶고, 하나 이런 시민 의견 수렴도 이 안에 충분히 담길 수 있도록 계획 수립 시부터 꼼꼼히 챙겨봐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미식 문화도시 모델 구축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이 들어와 있어서 굉장히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 사실은 이게 미식을 문화화시키는 데는 상당한 고민이 많이 필요해요, 그죠? 
  쉽지 않은 상황인데, 우리나라가 K푸드 이런 것들을 굉장히 미식문화가 활성화되고 있는 이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이런 K푸드 문화를 우리 강릉시만 갖고 갈 수 있는 어떤 고민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런 것을 어떻게 활성화시키고 우리 강릉시의 미식문화를 K푸드화시킬 수 있는가 하는 방안을 심도 깊게 고민해서 이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립니다. 
  한 가지 더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단오문화 활성화 사업으로 인해서 창작소 운영하고 있잖아요? 
  사실은 한복문화창작소는 한복을 제작하고 교육하고 이런 데 치중이 되어 있었어요. 
  근데 올해 사업에 한복문화 활성화 사업이 담겨져 있어서 굉장히 고무적이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사실은 한복을 강릉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상황은 별로 없었어요. 
  무슨 큰 행사가 없으면 한복 입은 사람을 별로 볼 수 없고 그랬는데 우리가 올해 큼직한 세계대회가 많이 있는데 거기와 연계해서 활성화시키는 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건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이런 홍보활동을 할 때 사실은 지역 연계해서 한복 문화를 활성화시키려면 어떤 인센티브제도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한복을 입으면 박물관이나 오죽헌이나 어디를 입장할 때 입장료를 할인해 준다든지, 세계대회 같은 큰 행사에 참여할 때 한복을 입으면 어떤 할인 혜택이 있다든지, 아니면 체험 부스를 활용할 1회 무료 체험권.
  행사나 축제에서 한복을 입고 왔을 경우에 1회 무료 체험권을 준다든지 이런 인센티브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 하는 제언을 드립니다. 
  그래서 강릉시에서 모든 축제, 행사 모든 세계대회 같은 모든 행사에서 우리 한복이 좀 많이 입고 다니는 사람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좋은 생각이고요.
  이번에 축제 기간 동안에 충분히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한복이 관광과 같이 연결되어서 우리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이런 사업 계획이 잘 이루어지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정완 위원님.
홍정완 위원  홍정완 위원입니다.
  과장님 새로 오셔서 업무 파악하시느라 굉장히 바쁘고 어려운 점이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죠.
  많이 바쁘시죠?
  저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전문예술 지원 관련해서 많은 논란들이나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지금 해가 바뀌어서 3년이 되어가는데 그전에는 전문예술인 지원 사업과 관련해서 청년 분야에서 이슈가 있었고요. 
  지난해에도 이거와 관련해서 이슈가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은 알고 계시죠?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예.
홍정완 위원  국민권익위에 제가 올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저희 뭐 자료 다 제출했고요.
  내일인가 모레 권익위에서 내려와서 조사하기로 했고요.
홍정완 위원  방문 조사합니까?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예, 별문제 없습니다. 
홍정완 위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는 와서 그분들이 조사해 보고 상황 파악해 보면 나올 거니까 지금 그건 지금 이 자리에서 얘기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말씀을 드렸듯이 이 부분에 있어서 많은 이런 이야기라든지 이슈들이 발생이 됩니다. 
  당연히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문제라든지 이슈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 감독을 해 주시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철저한 감독이 지나친 간섭이라든지 그런 걸 뜻하는 건 아니고요.
  우리가 이런 보조금이나 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에 있어서 명확하게 대상자 선정이라든지 대상자선정위원회라든지 이런 부분을 신경 써서 봐 주시길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예, 잘 알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홍정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식 위원님.
김영식 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매년 하는 커피 축제 이번에도 장소는 어떻습니까? 
  작년과 동일하게 할 예정입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동일한 장소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영식 위원  시기는 ITS 총회에 맞춰서 같이 병행해서 축제를 할 예정이고 그런 거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지금 10월 21일 수요일부터 10월 25일 일요일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영식 위원  그러니까 ITS 날짜하고 커피 축제가 비슷하게 맞춰서. 
  예년에 비해서 관광객 또는 ITS 관련되어 있던 분들이 많이, 대거 오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대안을 갖고 계신 게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저희가 이번에 관광문화 축제로 하면서, 예비 글로벌 축제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면 외국인들을 많이 오게 해야 하는 게 관건이고요.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글로벌 축제 대비해서 커피 주요 산지나 해외 커피문화를 소개한다든지 이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서 적극적으로 운영할까 구상하고 있습니다. 
김영식 위원  평상시 커피축제할 때보다는 이 시기가 적절하게 맞아떨어졌고 또 외국인 분들이 많이 오시는 그 시기가 되니까 좀 더 색다른 커피축제의 맛이 나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고, 매년 해 오면서 문제가 됐던 것들은 주차장 확보 문제는 본 위원이 봐도 해결 방안이 딱히 나타날 수 있는 내용은 될 수가 없다고 보여져요. 
  다만 방법에 내용을 달리해서라도 주차장 확보가 일방통행 방법을 찾아보든지 해서 좋은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기반 시설 지금 확충을 하겠다고 나와 있잖아요, 그죠? 
  과장님, 기반 시설은 특히 뭘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직 구상을 못한 내용인가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지금 주차장 확보, 전기 시설 이런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게 저희가 최대 목표거든요. 
  주차장 쪽은 셔틀을 이용한다든지 전기 시설도 충분히 보온병을 이용해서.
  전기가 딸려서 보온병으로 이용했다 이런 이야기를 전해 들었는데 그것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전기 쪽으로 충실히.
김영식 위원  과장님 전기 시설 문제는 용량을 높인다든지 그 문제는 그렇게 풀기가 어려운 문제가 아니거든.
  단지 기반 시설 문제하는 거 하고 주차장 확보를 어떻게 할 것인가 문제, 그죠?
  대표적으로 우리가 고민해야 할 내용인 것 같고, 기반 시설 확충 문제가 제가 작년에도 거리를 돌아보고 커피도 한 잔 하고 왔는데, 커피를 사서 마시면 앉을 장소가 마땅치 않다고 누누이 말씀을 드렸던 것 중의 하나인데, 일반적으로 그쪽이 관광객도 많이 오는 장소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기존 사용할 수 있는 의자를 미리 확보해 놓은 그 기반 시설을 해 놔도 좋다고, 제가 나뭇가지도 조금씩 잘라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던 거고, 그 주변 일대를 기존 관광객이 쓸 수 있을 정도로 의자를 확보해 놓으면 축제할 때도 사용을 같이해 버리면 좋다는 그 말씀을 드렸던 거거든요? 
  과장님, 추경예산 2억 확보하겠다고 하셨는데 이 금액의 사용처는 어떤, 별도로 다른 게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저희가 세계적인 예비 글로벌 축제로 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맞게끔.
김영식 위원  새로운 자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예산 2억을 확보해야 된다는 그 말씀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맞습니다.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일차적으로, 위원님 제가 잠깐 보충설명을 드리면, 기간이 좀 늘어납니다. 
  기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인력 수용분이 늘어나겠고요.
  그리고 ITS 기간이다 보니 다양한 외국인이 오니까 저희가 홍보물을, 기존에 외국어 홍보물이 없습니다. 
  그런 안내 시스템을 조금 더 보강할 계획입니다.
김영식 위원  작년에 보면 프리마켓 하시는 분이 저 밑으로 내려가서 해수욕장 주변으로 쭉 내려가 있잖아요? 
  우리 커피 마시는 위치가 프리마켓 방향으로, 쪽으로 더 내려가는 방법은 없던가요? 
  위로 너무 올라가는 문제가 생겨서 그것도 검토해 보시고, 프리마켓도 수요자가 많은지 모르겠는데 너무 많이 나와 계시더라고요, 영업이 될 랑가 모르겠는데. 
  그걸 검토하셔서 국제적인 커피축제가 될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잘 알겠습니다. 
김영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서정무 위원님.
서정무 위원  서정무 위원입니다.
  김영식 위원님 질의하셨던 내용의 연장선이 되겠습니다. 
  강릉 커피축제가 예년과 다르게 이번에는 ITS 세계총회와 연계해서 글로벌화를 표방하잖아요? 
  그런데 기반 마련 사업 중에 보면 외국어 리플릿 제작 외에는 눈에 뚜렷하게 보이는 콘텐츠가 안 보여서? 
  리플릿 외에 대표할 만한, 아니면 과에서, 아니면 재단에서 글로벌화와 연계한 내용들이 있으면 설명해 줄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저희가 외국인들을 많이 유입하기 위해서 커피 주요 산지 그쪽 문화원 쪽과 컨택을 한다든가 그래서 해외 커피문화를 소개한다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도입할 구상에 있습니다. 
서정무 위원  커피 원산지, 원두 생산지를 말씀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그렇습니다. 
서정무 위원  그쪽과 연계해서 부스를 마련해서.
  그러면 원두에 관련된 거고, 그 외에는 그게 가장 큰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나라마다 커피문화가 있더라고요. 
  그런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도 구상해 보고 있습니다. 
서정무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강릉 커피축제니까 축제의 장 자체가 우리 강릉 커피축제를 대변하고 있겠지만, 강릉 커피만의 콘텐츠에 대한 정보라든지 홍보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강릉 커피만의 매력을 담은 강릉 콘텐츠를 이제까지 누적되어 왔으니까 정리하는 차원에서 그런 부스를 강릉 커피축제 부스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서정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국장님, 아마 올해 강릉 방문의 해 선포식을 했잖아요.
  여기는 ITS라든지 세계마스터탁구대회라든지 일련의 과정들이 있고요.
  세계 100대 관광 도시를 꿈꾸는 강릉시가 적절하게 선포식을 했다, 이런 생각을 하고, 경기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문화예술과, 관광과가 업무연찬을 통해서 시너지 효과를 올려야 된다. 
  결론은 이 축제가 지역 경제를 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나가 보면 가게 문 닫는 곳이 굉장히 많잖아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맞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시장님, 선포식하고 맞물렸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충분히 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각 실과에서 따로 하지 말고 같이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업무연찬을 통해서 시너지 역할이 됐으면 좋겠다, 이 생각이 들고.
  과장님 이번에 새로 오셨으니까 조금 더 힘을 갖고 열정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홍삼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문화유산과장 허동욱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문화유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수 위원님.
김홍수 위원  김홍수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이번에 초당동에 예맥 역사 문화권 정비사업이 국비가 121억 5,000만 원 아주 큰 사업이네요?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예, 국비, 도비, 지방비 합쳐서 그렇습니다. 
김홍수 위원  총예산이 121억 5,000.
  이게 올해 연말까지 마감을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예.
김홍수 위원  이게 모든 실시계획이나 모두 나와 있습니까?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실시계획이 2월 말까지 완료 예정입니다.
  지금 주민들 의견수렴을 최종적으로 마치고 있습니다. 
김홍수 위원  걷는 길이나 주변 조망, 옛날 문화권에 대한 복원, 주가 되잖습니까?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원형 보존.
김홍수 위원  거기 거점 역할을 하는 게 역사박물관이나 문화관이나 이런 게 만들어지나요?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예맥의 뜰 조성 사업이 거점 공간입니다.
김홍수 위원  거점 공간이 박물관이나 문화관 공간이 없어요?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박물관을 대신해서 저희들이 전시관은 강릉원주대학교에서 허락을 안 해 주니까 저희들이 씨마크에 있는 토성전시관 있잖아요? 
  그걸 전시관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김홍수 위원  씨마크 토성전시관요?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예.
김홍수 위원  그게 그런 충분한 공간이 가능한가요?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예, 가능합니다. 
김홍수 위원  여기와 협의가 다 된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협의는 됐습니다. 
김홍수 위원  당초에는 강릉대학교 홍보관을 사용하시려다가 거기와 협의가 안 되어서 씨마크와 협의해서 그걸 계속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 잡으신 건가요?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예, 씨마크와 협의가 됐습니다. 
김홍수 위원  하여튼 공공디자인 심의 때 이런 얘기가 잠깐 나와서 그때 불안한 감이 있어서, 그때는 이런 답변을 못 하셨던 것 같아요.
  그때 국장님도, 위원장님도 그때 그 부분에 대해서 심히 우려를 표하고 이래서 이번 기회에 짚어보자고 질의를 드렸습니다. 
  하여튼 잘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알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홍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은숙 위원님.
김은숙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문화유산 보존, 진흥 사업을 다양하게 계획하셨네요? 
  올해 사업이 잘되길 바라겠습니다. 
  단오제 시민 참여율 확대가 사업 계획에 담겨져 있어요.
  굉장히 잘했다, 시민 참여율이 확대되면 단오제가 더 활성화될 수 있는데, 본 위원이 약간만 부탁을 드리자면 시민 참여율 확대에 어떤 경쟁을 유도하는 이런 방향으로 가면 시민들이 참여하기보다는 전문가를 투입해서 하려고 하는 그런 의욕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서 시민 참여율을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그리고 무형문화유산 전승 체계를 올해 많이.
  구축 사업이 많이 올라와 있어요.
  시도 무형문화유산 사업이 27개나 되고, 이 활성화 사업을 조금 제언을 드리자면 찾아가는 사업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불러들이는 사업보다는 사실은 교통 체계가 우리 강릉시가 많이 변하긴 했습니다만 주차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도 있어서 현장에서 하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기는 조금 불편한 부분이 있으니, 무형문화유산 전승을 위한 노력이 찾아가서 하면 좋겠다.
  향후에는 찾아가는 것을 많이 계획하고, 찾아가는 사업을 하려면 문제가 뭐냐 하면 이 사람들을 어떻게 이동해야 하느냐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분들의 이동 수단을 확보하는 방안을 고민해서 학교라든지 지역에 원하는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가서 공연을 가르칠 수 있고, 공연을 할 수도 있고 이런 체계를 조금 더 확립하면 좋겠다.
  지금의 예산으로 찾아가는 것까지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앞으로는 그 부분을 조금 확대해 보는 것도 좋겠다 하는 제언을 드립니다. 
  과장님 의견을 좀 들어보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적극 검토해서 향후에는 이런.
  이 사람들을 사실 이동하려면 악기도 준비해야 하고, 옷도 의류도 챙겨야 하고 이래서 이동 수단이 필요하다, 그런 부분을 확보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고민해 주실 것을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은숙 위원임 수고하셨습니다. 
  홍정완 위원님.
홍정완 위원  홍정완 위원입니다.
  무형유산 문화재 중에 인간문화재가 네 분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예.
홍정완 위원  제가 자주 여러 차례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이분들을 저희가 강릉이 문향, 예향의 도시라고 얘기하시는데 이분들을 좀 더 활용해서 강릉을 문향 예향의 도시라고 할 수 있을 방법은 없습니까? 
                (허병관 위원장, 김영식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저희들이 국가유산청하고도 협의해서 추진하고 있는 게 있고요.
  위원님 244쪽에 보면 일부이긴 하지만 박스 안에 2억 원의 돈이 있어요.
  특교세라고, 교육특별세라고 교특세라고 있는데.
  2억 원이 강릉단오제 신나게 이롭게 있잖아요? 
  괄호 열고 강릉 무형문화유산 교육사업인데 내실 있게 하려고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방자 수저 전통 자수 비롯해서 인간문화재 홍보사업이에요, 따지면 2억 원이. 
  그래서 강릉농악도 있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요즘에는 농악 청년부가 대통령상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지난해.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문 문화가 함양되고 실기 중심으로 갈 수 있게끔 무형문화유산 교육생이 확충될 수 있게끔 노력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홍정완 위원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말씀해 주신 무형문화 교육 기반 조성 사업 같은 경우도 세부 내용을 보면 강릉농악에 치중되어 있고, 실제로 진행되는 것도 보면 강릉농악이 워낙 뛰어나니까 농악 쪽에 많이 치중되는 것 같습니다.
  일부 예를 들어서 방자 수저장 같은 경우에는 잘 아시겠지만, 한옥마을 한쪽 귀퉁이라고 할까요? 
  그쪽에 공간을 갖고 있는데 몇 해 전에 물 사용이 어려워서 과장님하고 같이 얘기해서 물 사용을 좀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고, 그리고 방자 수저장 같은 경우는 공간이 굉장히 협소합니다. 
  그래서 체험 오는 학생들이나 아이들, 어르신들이 왔을 때는 체험을 한다고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공간이 협소함 때문에 뭘 할 수 없습니다.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거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죠? 
  그리고 방자 수저장뿐만 아니라 전통 자수장님도 그렇고 갈골한과야 나름대로 잘하고 있지만, 목조장 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인간문화재 좋은 자산을 갖고 있으면서도 활용이라든지 이분들에 대한 대상이나 예우 같은 게 굉장히 미약하다고 보여집니다. 
  실제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고요. 
  단오 때도 기존에는 아래쪽에 있었잖아요?
  작년에는 위쪽으로 올라오긴 했는데 올라왔을 때 그 공간을 씀에 있어서도 비좁은 공간에서 그 더운 날에 에어컨, 그 전에 아래 있을 때는 에어컨도 설치해서 사람들이 거기 와서 쉼터 역할도 하고, 와서 구매도 하고 보고 가기도 했는데 작년에 위로 올라오면서 그런 애로사항들이 너무 많이 붉어졌단 말입니다.
  과연 우리가 이분들에 대한 지역에 인간문화재 네 분밖에 안 계신 이분들에 대한 활성화라든지 대우라든지 예우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 다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명확하게 활성화 방안이라든지 말씀해 주셨던 그런 부분까지 해서 정말 지역을, 고향을 대표하는 문화 예향을 대표하는 인간문화재, 이런 무형문화유산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발전 계승한다는 모습을 보여야 되지 않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고, 각별히 관리해 주시길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알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식   홍정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수 위원  김현수 위원입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하고 계시고 네 분이 남았네요. 
  강릉에 문화 자산 또는 문화 무·유형유산이 다른 시도에 비하면 시·군에 비하면 많죠?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예, 강원도의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위원  강원도에 20%를 강릉이 차지하고.
  전국적으로, 물론 경주, 안동 이런 곳도 있지만. 
  강릉이라는 도시가 갖는 특성 중의 하나가 문화 자산이 너무 많다, 역사 문화유산이 너무 많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많아서 다른 지역 같으면 엄청 소중하게 다뤄져야 할 것들이 우리는 너무 많다 보니 상대적으로 소홀해지는 경우도 있고, 너무 많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누수되는 것 없이 잘 챙기시는 문화유산과장님의 몇 년 간의 노력을 봐왔고, 저만의 평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아주 잘하셨다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두 가지만 제안, 업무보고 자리니까요. 
  우리가 많은 것들 중에 놓치고 있는 것들 중의 하나는 저는 소설이라는 장르라고 생각하거든요, 문학 장르.
  강릉이 역사에, 최초 한문 소설 발상지이고 김시습의 금오신화를 생각하면, 또 최초의 한글 소설은 홍길동전 허균인데 그 모든 자산을 강릉이 갖고 있는 곳인 만큼 소설을 활용한 콘텐츠, 강릉에 어떤 문화콘텐츠라고 할 수 있겠고, 축제라고 할 수 있겠고요.
  소설의 중심지 강릉이라는 콘셉으로 한번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그게 있습니다. 
  저희가 위원님 지적대로 최초의 한문 소설, 한글 소설, 신소설도 혈의 누도 대관령이 주제입니다, 이인지. 
  근데 지금 대학에서 가르치는 신소설이 혈의 누가 아니고 강릉에 선교사가 쓴.
  아서노블이 쓴 소설이 있어요.
  강릉 중앙감리교회 초대 목사님인데 미국분인데 돌아가셨는데 그분이 쓴 소설이 신소설로 우리나라 소설협회에서 신소설로 인정하고 있답니다. 
  아마 세 가지 테마가 맞는 거죠.
김현수 위원  그런 테마를 활용해서 한번 뭔가, 워낙 하시는 일이 많고 다룰 게 많지만, 그것도 한번 우리가 특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요.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강릉단오제는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 강릉의 자산인데 원형을 보존하되 소프트웨어는 시대 따라 변화하는 게 아닙니까? 
  축제라는 게, 그런 차원에서 길놀이 같은 경우는 한 20년 됐나요??
  참 자리를 잘 잡은 행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대에 맞는 진화된 소프트웨어로서 말이죠.
  그런데 이게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잖아요? 
  다들 오셔서 준비하고 쭉 준비하셨다가 걷고 마지막에 피날레를 장식한 후에 끝난단 말입니다.
  저는 다 좋은데 길면 긴 대로 우리가 즐기는 날이니까, 기다리는 시간과 준비하는 시간도 조금 더 알찬 축제로 승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끝난 다음에 말이죠.
  마지막에 시간이 촉박하니까 끝나잖아요?
  끝나면 그분이 멋진 퍼포먼스를 하고 난 다음에 우르르 옆으로 지나가면 그게 끝입니다, 그냥. 
  흩어져요. 
  자기들끼리 사진 한번 찍거나 으샤으샤 할 수 있는 시간도 없이, 너무 허무해 보인다랄까요? 
  말미, 마지막 주 무대 이후의 공간도 준비하신 분들이 너무 허무하게 흩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네들끼리라도 화이팅할 수 있는 그런 것까지도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길놀이 자체가 처음 모이고, 준비하고, 걷고, 피날레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까지도 축제가 될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또 한 번 진화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이런 시간에 드려 봅니다.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예, 잘겠습니다. 
김현수 위원  문화유산과장님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식  김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역사문화권에 관련해서 총 길을 만들잖아요? 
  이런 쪽을 돌면서 이렇게 초당 일원을 거의 도는 형태잖아요?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길이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식  길을 만드는데 총길이가 얼마가 돼요?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길이가 제가, 저희가 재보지 않았는데 12.8km인가, 14km.
○위원장대리 김영식  12km.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13km 넘을 겁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식  저도 조감도를 보니까 외곽으로 이렇게 해서.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설치하지 않은 구간까지 합치면 20km는 넘을 겁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식  그 정도는 되겠.
  저번에도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던 강릉대학 관사 있는 쪽 일원에 수평 작업을 해서 의자도 놓고 관광객이나 시민들한테 쉼터를 만들어 달라고 했던 말씀을 드린 적도 있고, 그다음에 그 길을 따라가면서 주차장 확보가 도면상에 나와 있나요, 없죠?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예.
○위원장대리 김영식  그 문제는 이 사업에서 해결될 수 있는 내용이 나오나요, 어떻습니까?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저희들은 주차장이나 기존에 길을 원형 보존하면서 나름대로 활용하는 사업이거든요. 
  주차장을 매입하거나 구입하거나 설치하는 사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식  할 수가 없는, 기존에 주차장을 이용해서?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활용하거나 그렇게 해서 역사문화권하고 복원, 정비, 훼손된 것을 정비하는 그런 차원입니다.
  매입하거나 이럴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식  혹시나 해서 시유지나 공유지가 있는 쪽 도로를 만들잖아요? 
  그러면 거기에다가 큰 면은 아니더라도 주차장 한 10면 정도라도 이렇게라도  만들어주고 지나가면 관광객이나 시민들이 쉽게 말하면 넓은 공간을 돌면서 주차를 여기서 이렇게 한번 돌아올 수도 있고. 
○위원장대리 김영식  부위원장님, 사업 취지는 알고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본 사업은 이대로. 
○위원장대리 김영식  사업 취지와 맞지 않다?
○문화유산과장 허동욱  본 사업은 이대로 가고요.
  제가 부위원장님 뜻은 압니다. 
  저희들 사업이 완료되면 소규모 정비 사업이라고 내려옵니다. 
  그때는 그 지역에 맞춤식으로 하드웨어성 사업을 조금 할 수 있어요.
  그때는 저희가 나름대로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영식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때 하는 것으로.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문화유산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회의중지)

(13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허병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효율적인 의사일정을 위해 체육과 업무계획 보고를 먼저 받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체육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체육과장 최상보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숙 위원님.
김은숙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올해 강릉시에 스포츠 인프라 구축 사업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체육과장 최상보  많이 있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게 사실은 인프라 구축을 시작할 계획 단계에서부터 조금 유의해 줬으면 하는 사항을 제언드리고자 말씀을 드리는 건데, 수영장, 파크골프장, 축구 경기장 조성 등 많은 체육시설을 계획하고 있는데, 조성 단계에서 이것만 짓는 것이 아니라 그것과 같이 인프라 구축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는지 이런 것을 꼼꼼하게 챙겨봐 주시길 것을 요구드리기 위해서, 화장실이라든지 주차장이라든지 관리실이라든지 아니면 물품 보관함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이게 충분히 꼼꼼하게 계획되지 않으면 다 만들어 놓고 또 예산이 들어가서 그걸 따로 만들어야 하고, 또 따로 해야 하고 이런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애초에 조성할 때 물 빠짐 이런 것을 만든다든지 이런 것까지 세세하게 잘 꼼꼼히 챙겨서 이걸 딱 구축하면 그 외에는 돈이 잘 안 들어가고, 그리고 조성 후에 사후관리 비용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계획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여기 자료에는 없지만, 주문진 파크골프장 지을 때도 사무실이라든지 화장실, 남대천에 있던 파크골프장도 화장실, 주차장 개선 공사도 계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은숙 위원  그런 사업을 하실 때 그런 빠진 부분이 없는지 잘 체크해서 사업 추진을 하셔서 사후관리 비용이 안 들어가게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잘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현수 위원님.
김현수 위원  김현수 위원입니다.
  강원FC가 모든 경기를, 홈경기를 강릉에서 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17억 6,000만 원이라는 광고비를 집행하게 됩니다. 
  이왕이면 경기당 8,000만 원씩 지급하게, 지원하게 되어 있는데 이왕이면 최고의 효율성 있는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단순히 돈을 지급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 챙길 수 있는 것들은 다 챙길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썼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 돈보다 더 많은 돈을 투자하는 건 강릉시민축구단 지원이지 않습니까? 
  올해 시민축구단도 목표를 보면 우승 목표 이런 것을 세우고 했었는데요. 
  올해도 시민들하고 더 가까이 밀착되어 있는 강릉시민축구단이 우리가 거의 29억 5,000만 원을 지원하는 만큼 시민들에게 더 심리적 또는 여러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그런 모든 노력들을 체육과에서 적극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알겠습니다. 
김현수 위원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파크골프장과 관련한 수요가 워낙 많아지고 있고, 그 필요성을 시에서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지금 보고자료에는 주문진과 강동면 두 곳에 파크골프장 신설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올봄에 강릉시 권역에 하나 오픈하는 곳이 있죠?
○체육과장 최상보  경포 오죽헌 앞에 저류지에서 18홀이 3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김현수 위원  그곳은 앞으로 관리 주체는 무슨 과가 됩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체육시설사업소에서, 지금 건설과에서 조성은 다 하고요. 
  아마 체육시설사업소에서 맡아서 관리는 추후 체육회라든지 아니면 관리를 해서 이렇게. 
김현수 위원  관리, 파크골프장들이 곳곳에 신설되고, 만들어지는 곳이 있는데 관리에 있어서 기존 남대천 둔치 같은 경우도 많은 분들이 몰리고 수요가 많다 보니 잘 운영됨과 동시에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플러스 마이너스되는 요인들이 나오곤 하더라고요. 
  이왕이면 즐기시는 분들이 즐겁기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스포츠를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체육과장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파크골프장들이 신규로 만드는 곳, 또 새로 오픈하는 곳, 기존에 있는 곳들이.
  소비 주체들이 원활하게 균형 있게 즐겁게 아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알겠습니다. 
김현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정완 위원님.
홍정완 위원  저도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앞서서 김현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관내에 파크골프장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주문진 같은 경우는 6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의 준공이, 완공이 되어가는 거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그럴 예정입니다.
  9월달에 준공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홍정완 위원  근데 일반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골프장 관리하는 데 있어서 농약 검출 기준이 있습니다, 명확하게, 그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홍정완 위원  파크골프장은 아직 농약 검출 기준이 없습니다, 법적으로.
  알고 계신가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홍정완 위원  기준이 없어서 저도 이번에 업무보고 때문에 찾아보다 보니까 예전에 그런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다시 한번 찾아보니 경북, 충남,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파크골프장 전수조사를 통해서 농약 검출 기준을 만들었더라고요? 
  그래서 아직 법제화되지 않았지만 자체적으로 파크골프장의 농약 사용 기준을 만들어서 그런 해롭지 않게끔, 그리고 환경에 저해되지 않게끔 기준을 만들어서 조사를 하고 관리를 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는데, 우리도 관내 파크골프장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면밀하게 신경을 쓰셔서 관리를 하시면 어떨까 싶어서 제안을 드립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위원님, 지적 사항에 대해서 현황을 다 파악한 다음에 따로 보고드리든지, 아니면 관계 체육시설사업소나 체육회를 통해서 그런 것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사전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예, 파크골프 인구도 증가하고 새로운 지역의 좋은 꺼리가 될 거라고 저도 생각이 됩니다.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관리하셔서 좋은 곳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참고하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홍정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정무 위원님.
서정무 위원  서정무 위원입니다.
  강릉 남부권 수영장 조성이 3월에 착공한다고 보고서에 나와 있습니다. 
  수영장이 남부권 이용객들을 위해서 조성을 하는데요. 
  노인이라든지 장애인들, 이동이 불편한 분들, 이런 분들이 이 수영장을 이용하게 된다면 설계상 어떻습니까? 
  전에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레일이라든지? 
○체육과장 최상보  설계는 다 끝난 상태이고요. 
  보고드렸듯이 강릉시 100억 이상 공사 같은 경우에는 기술, 도 건설과에서 하는 기술자문위원회를 통해서 통과가 되어야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설계에 충분히 반영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서정무 위원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단순히 경사로를 만들어서 휠체어 이동하고 이런 것을 떠나서 실제적으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 
  어르신 같은 경우는 풀장으로 바로 들어갈 수 없잖아요, 점프해서 들어가고 이런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 많죠.
  그럼 천천히 들어가셔야 되는데, 타 지역 같은 경우, 타 수영장 같은 경우는 경사로를 이용해서 천천히 들어가게 해 주거든요. 
  근데 지금 강릉은 이런 시설이 전혀 없어요?
  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이 혹시나 변경되지 않았나 해서 질문을 드렸던 거고요. 
  다행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끝까지 신경 써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 읍·면·동 체육시설 유휴, 지금 사용이 원활하지 않은, 활성화되지 않은 동네 체육시설이 많이 있는데, 매년 수요 조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초에. 
  그런데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체육과장 최상보  저희가 연말부터 해서 수요 조사를 했습니다. 
  철거하고 이전하고 보수, 교체 여러 가지 저희들이 파악을 했는데, 교체하고 이전이 안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어제 다시 한번 파악하느라고 읍·면·동에 공문을 다시 한번 보냈습니다. 
서정무 위원  사용하지는 않는데 선뜻 하지는 않는 분위기가.
  왜냐하면 있는 걸 없애서 더 좋아지면 좋겠는데 그러지 않으니까 자꾸 안 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인센티브를 검토해서라도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부지들이 그냥 놀고 있는 모습들이 보기에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애로점이 그 문제인데 한번 설치해 놓으면 한 분이 사용하든 두 분이 사용하든 그게 갑자기 이전을 하든지 없으면 그분들이 굉장히.
서정무 위원  그렇죠.
  그런데 행정이 물론 소외되는 분이 없어야 되고, 한 분이 사용해도 사용하는 건 맞지만 한 분이 이용하는 체육시설과 예를 들어서 한 50명이 체육을 원한다고 했을 때 어느 쪽으로 가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저희들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서정무 위원  가시적인 성과가 있는 시설 하나 정도는 해 보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그걸 보고 다른 동네에서 저렇게 할 수 있겠구나 라는 공감대 정도는 마련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한 군데라도 시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알겠습니다. 
서정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서정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희주 위원님.
윤희주 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과장님, 강릉시가 올해 큰 행사들이 몇 개 있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윤희주 위원  그중에 가장 가까운 시기에 다가오는 게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입니다.
  강릉시가 민선7기에 국제 행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국제영화제라든지 아니면 세계합창대회라든지 이런 것을 많이 추진했고, 거기에 대한 실효성을 본다고 그러면 사실 시민들에게 굉장히 많이 외면받았었거든요. 
  그 가장 큰 이유가 이런 국제행사를 함으로 인해서 시민들은 그런 어떤 경제적인 효과에 대한 부분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 이런 얘기들이 많습니다. 
  시민들에게 호응받지 못하는 그런 대회나 내지는 행사는 사실 별 효율성이 없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우려스러운 부분은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는 선수층도 넓죠?
  넓고 깊습니다, 그죠?
○체육과장 최상보  지금 1월 20일 기준 81개국 2,686명이 신청했는데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던.
  4,000명을 잡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는 많이 신청했다고 판단하고요. 
  앞으로 3월 31일까지 많이 신청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까도 얘기를 했지만 뭐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물품이라든지 아니면 숙소 이런 것을 숙박업소와 협의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음식점부터 해서 숙박시설부터 해서 실제로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조직위와 협의해서 성공적으로 대회가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희주 위원  예, 과장님 제가 원하던 답변입니다.
  제가 제안하고자 했고, 원하던 답변인데 우리 강릉시가 대회 유치, 이거뿐만 아니죠.
  여러 가지 각종 대회를 유치하려고 많이 노력하잖아요?
  저희는 다양한 방법으로 체육인들을 육성하고, 대회를 유치하고 발전시키는 거 이런 거 굉장히 좋습니다. 
  굉장히 좋고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 그 노력에 다시 한번 공감하는 바이고, 다만 이런 대단위 인원이 이동하는 경우에 시민들의 기대치는 훨씬 더 높다, 이랬을 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시민들은 어떻게 보고 있느냐 하면, 이 대회가 왔을 때 갖고 있는 대학의 기숙사를 이용하고 숙박업소는 힘들 거다.
  그리고 그 안에서 도시락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본인들이 각자 그걸 해결한다고 그러면 사실 상권이 모여있는 여러.
  우리가 지금 소상공인과에서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해 놓은 곳이 있거든요. 
  강릉에 한 일곱 군데 정도가 있습니다. 
  거기에 총 들어가 있는 점포 수는 700여 군데가 넘어요.
  어제 심의위원회를 마친 거까지 하면 800여 개 업소가 넘는데 그분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씀이 그런 국제대회를 유치한다고 한들 우리 집에 와서 밥 한 끼 먹겠냐, 이런 식의 우려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체육과에서 해야 하는 몫, 소상공인과와 협의해야 하는 몫, 그다음에 강릉시 관광지를 좀 더 보여 줄 수 있는 건 관광정책과나 관광개발과 내지는 문화예술과와의 어떤 협업 이런 것이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이런 큰 국제대회에 대한 부분이 체육과에서 굉장히 어깨가 무겁겠지만, 그 어깨 무거운 짐을 각 과와 잘 협의해서 조금씩 짐을 나눠서 꼭 성공할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하셨는데요. 
  관광정책과하고는 일정별 관광상품을 만들고 있고요. 
  숙박업소, 외국인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호텔 쪽으로 예약률이 있는 것 같고, 보통 관내 숙박업소와 조금 거기에 대해서 소외감을 느끼는 것을 연락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조직위와 협의할 거고요. 
  그리고 소상공인과와 협의하는 건 경기장 내에 푸드트럭이라든지 정말 강릉에서 먹거리를, 강릉에서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한번 조직위와 협의해서 자리 배치를, 부스를 제공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윤희주 위원  푸드트럭도 좋지만, 그분이 숙소에 돌아갔을 때 가까운 곳에서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이런 부분들을 조직적으로 만드셔서 그런 것들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인근에 있는 상권들이 같이 살아날 수 있도록 그렇게 세심하게 살펴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잘 알겠습니다. 
윤희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윤희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식 위원님.
김영식 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파크골프장이 게이트볼장에 비해서 수요가.
  대세가 되어버리니까 파크골프장을 계속 늘려줘야 되는 상황이고, 강릉시 관내에 게이트볼장은 총 몇 군데가 되나요? 
○체육과장 최상보  한 60개 정도.
김영식 위원  본 위원도 시대적 흐름에 따라서 노인층 분들의 운동에 변화가 생기고, 게이트볼에서 여가 활동을 하던 분이 파크로 바뀌고, 바뀌고 이런 부분이 많이 되고, 저희들도 관내를 순회하다 보면 게이트볼장이 거의 비어 있는 상태나, 수요가 거의 없어지는 상황까지도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와있단 말이죠.
  그래서 공간도 크고, 어떻게 보면 지금 60여 개가 된다고 하시잖아요. 
  이게 강릉시 외곽 쪽은 그나마 땅은 여유가 있는 지역이니까 그렇다 하는데, 도심 쪽 지역에는 두 개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방법도 연구해 볼 필요가 있어요.
  나머지 부지를 시내 중심권에는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가 주차난에 애를 먹고 있잖아요? 
  그래서 주차장과 관련 부서들과 협의해서 이 문제를 조금 장기적인 문제가 있다고 해도 풀어봤으면 하는 생각에서.
  게이트볼장 사실 이용객이 그렇게 많은 데도, 없는 곳도 많거든요. 
  그러면서 또 매년 예산은 증가되는 부분들이 있고, 그래서 가까운 쪽 같은 경우에는 두 개를 하나로 묶어버리면 되지 않을까, 제안을 해 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하여튼 제가. 
김영식 위원  쉬운 문제는 아니죠?
○체육과장 최상보  쉬운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게이트볼장 자체가 동별로 나뉘어져 있다 보니까 같이 예를 들자면 쉽게 말해서 홍제동하고 중앙동하고 게이트볼장이 붙어있지 않습니까? 
  같이 한 개로 해서 만드는 것도 그분들을 설득하려고 하면 굉장히 어렵지 않을까 하는. 
김영식 위원  쉽지는 않아 보이는데, 유휴부지를 너무 주차장, 시내 안쪽에 대한 게.
  주차장에 대한 문제가 너무 힘들고 주차장 확보하기 위해서 저희들도 교통과하고 협의해 보면 토지주가 터무니없는 가격을 얘기하고 이래서 주차장 못 만들어요, 결과적으로 보면.
  이 문제도 제가 쉽지 않은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 게 답답하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이런 경우의 수도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참고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알겠습니다. 
김영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영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동료 위원님들 얘기를 했는데 게이트볼장 전수조사해 보세요. 
  해 보고, 강릉이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대세가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그랬을 때 자연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러다 보면 지역에 예를 들어서 게이트볼 안 치면 인센티브를 주더라도 정리를 하는 방법, 이런 방법을 강구하면 될 것 같고, 아까 보니까 올해 신규 파크골프장 두 군데 하더라고요?
  연곡은 올해 안 하나요? 
○체육과장 최상보  연곡은 지금 건설과에서 조성하고 있습니다. 
  연곡천에 36홀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하고 있잖아요?
○체육과장 최상보  예.
○위원장 허병관  근데 여기는? 
  건설과에서 해서?
○체육과장 최상보  건설과에서 하기 때문에.
○위원장 허병관  체육시설 아닙니까? 
○체육과장 최상보  나중에 저희들이 이관하게 되면, 이관받으면 저희들 체육시설이 되는데 지금 건설 중인 건 건설과에서 건설 중이기 때문에, 체육과 자료에서는 빠졌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앞으로는 넣으세요? 
  왜냐하면 어차피 체육과 몫이거든요, 건설을 하더라도?
  아까 동네 체육시설은 동료 위원님들이 많이 걱정하는데 현실적으로 한번 가보면 이 운동기구가 합당한가?
  거의 대부분이 가보면 근력 운동하는 게 없어요, 다 팔 벌리고. 
  기본적인 운동기구가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막상 가서 철거하려면 쉽지 않습니다. 
  그 지역에 사용하는 분이 계세요, 많진 않지만. 
  고령화가 되다 보면 점점 더 심화됩니다. 
  공모사업으로 해서 체육시설되어 있는 곳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유천택지 안에 등산로 같은, 그건 운동기구가 아니야? 
  폐품을 쫙 진열해 놨어요? 
  이런 상황도 많다는 거야.
  한번 전수조사해서 어떤 설치가 필요한지 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야? 
  동네 체육시설은 지금 보다.
  한번 전수조사를 해서 필요한 운동기구가 뭔지 면밀하게 보는 게 더 낫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제안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스포츠마케팅을 많이 하잖아요. 
  국제 스포츠마케팅도 마스터즈탁구도 하는데 강릉 지역 경기에 활성화를 시키려면 스포츠마케팅보다 좋은 게 없어요? 
  결론은 이 마케팅을 통해서 지역 경기의 견인차가 되어야 된다. 
  여기에는 문화예술, 관광 다 업무연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국 전체가 업무연찬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시너지를 더 낼까 하는 건 고민해 볼 숙제라는 거죠, 그죠?
○체육과장 최상보  예.
○위원장 허병관  우리가 군 단위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스포츠마케팅으로 먹고 사는 군 단위 많잖아요, 그죠?  
  강릉시도 이미 늦었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을 좀 더 노력하셔서 지역 경기 활성화가 되는데 초점을 맞춰 보자는 얘기입니다.
○체육과장 최상보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정책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안녕하십니까? 
  관광정책과장 엄금문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관광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정완 위원님. 
홍정완 위원  홍정완 위원입니다.
  세계 100대 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해서 저희가 관광정책이나 방향을 잡고 가고 있습니다. 
  혹시 과장님 비짓강릉(visitgangneung.net)홈페이지나 SNS 들어가 보셨습니까?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들어가고 있습니다. 
홍정완 위원  들어가 보고 계십니까?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예.
홍정완 위원  어떠세요?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요즘은 모바일로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그런 홈페이지 이용객들은 적지만 제가 조금 보완할 게 있는데 다듬어서 그런 부분은 조금 보완하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홈페이지를 꾸준히 들어가서 보고 있는데 볼 때마다 뭔가 변화가 있을 거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들어가 보거든요? 
  근데 오늘도 오전에도 들어가서 보고, 지금도 잠깐 제가 봤습니다. 
  혹시 저만의 생각이나 그럴까 싶어서 다시 한번 봤는데, 홈페이지 같은 경우는 너무 직관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가서 보면 눈에 잘 보이게끔 숙박이라든지 음식점이라든지 카테고리가 있지만 사실 홍보도 많이 부족한 상태이고, 들어갔을 때 들어가 본 사람이 보고 싶게끔 하는 요소들이 있거나 플랫폼이 구성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미흡해 보입니다.
  이왕이면 어차피 저희가 가져간다고 그러면 관리를 좀 더 잘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비짓강릉 같은 SNS도 구 비짓강릉이 아직도 있습니다, 두 개가 떠요. 여전히.
  구 비짓강릉, 현 비짓강릉이 뜨는데 둘 다 보면 구독자 수는 거의 변동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짓강릉, 지금 비짓강릉이 다시 관광개발공사에서 맡아서 하고 있나요?
  아니면 정책에서 직접?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받은 겁니다. 
홍정완 위원  다시 받은 거죠.
  관리 소홀이 누가 봐도 좀 보입니다.
  콘텐츠도 올라오는 걸 보면 24년, 25년해서 몇 달에 한 번씩 올라오긴 합니다. 
  이게 과연 효과성이라든지 세계 100대 관광도시를 목표로 하고 가는 데 있어서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드니까 이런 것부터 관리가 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새롭게 한번 점검하시고 SNS도 활발하게 활용이 되고, 관광객한테 홍보도 좀 잘되고, 왔을 때 관광객들이나 지역민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잘 알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좀 신경을 더 써 주시길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홍정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은숙 위원님.
김은숙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올해 관광정책과에서 할 일이 굉장히 많네요, 과장님?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여행상품 경쟁력 강화에 보면 외국인 관광 택시투어 상품개발이 들어가 있어요.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잘한 일이라고 칭찬하고 싶습니다. 
  사실 관광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외국인 관광객들은 대부분이거든요. 
  그랬을 경우에 택시 기사들이 어디를 안내하고, 어떤 곳에 가느냐가 관광객들에게 먹거리 즐길 거리 관광 거리를 다 충족할 수 있느냐에 쟁점이 되는 부분인데, 이 사업을 활성화시킨다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여행상품 안에 볼거리도 중요하지만, 먹거리 숙소까지 다 연결될 수 있도록 해서 경제 유발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는 이런 관광객 유치 활동이 됐으면 좋겠다는 제언을 드리고요. 
  한 가지 더 이건 본 위원이 실과마다 다 많이 얘기를 하는 부분인데, 강릉 방문문의 해 운영을 하면서 홍보마케팅을 많이 하잖아요?
  물론 실과에서 본인들의 사업 실적을 위해서 홍보마케팅을 각 실과에서 운영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사업 중의 하나지만 이게 실과들이 협업해서 효과성을 증대시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싶어서 이런 홍보마케팅을 할 때, 공보관이라든지 관광개발과가 할 수 있는, 다른 과에 홍보 업무하고 같이 연계해서 홍보를 극대화시켜 주실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잘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정무 위원님.
서정무 위원  서정무 위원입니다.
  저는 그때 예산 심의할 때도 한 번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지역축제 예산 중에 자부담이 들어가는 지역들이 있잖아요?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예.
서정무 위원  이 부분은 말씀을 나누고 해당 지역에 통화를 해 봤거든요? 
  근데 애로사항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이게 공히 자부담을 한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제가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는데 있고 없고가 있으니까 그 부분은 해당 지역과 긴밀하게 얘기해 보시고 좋은 방향으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예, 알겠습니다. 
서정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서정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수 위원님.
김현수 위원  김현수입니다.
  관광정책과가 하시는 일들도 많고, 노력도 모든 직원들이.
  과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세계 100대 관광도시 조성이 2040년 우리의 목표입니다.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그렇습니다. 
김현수 위원  그보다 10년 전인 2030년은 세계 100대 관광명소 진입이 목표이고 그렇습니다. 
  저는 관광정책과니까 당연히 많은 관광객 유치가 목표가 되어야 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오면 당연히 플러스고 좋은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오시는 분들이 더 효율적으로 소비를 하고 그 혜택이 강릉 시민들 골고루 다 나눠줄 수 있게, 모든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령 많이 온 만큼 소비를 안 하고 떠난다고 한다든지 그러면 사실 우리가 관광지에서 산다는 주민들, 우리의 일상, 주민들의 일상은 주말에도 주중에도 똑같이 있는 거잖아요. 
  시민들도 주말에 나들이 하고, 쇼핑하고, 가까운 곳에 관광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주말이 되면 예를 들면 옥천오거리에 교차로로 꽉 막혀서 자칫하면 아무런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40분씩 서 있고, 주민들 입장에서 참 견디기 힘든 일이란 말이죠.
  그러나 그걸 우리가 참고 견디는 것은, 많은 관광객들이 내가 사는 강릉을 찾아서 즐거워하고 소비를 하고 그럼으로 해서 지역경제가 좋아진다는 믿음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국내 관광객 4,000만을 목표로 한다, 올해? 
  그러면 제가 52주로 계산했을 때 일주일에 77만 명이 오는 거고요.
  7일이 다 똑같지 않고, 평일, 주말로 나누면 보통 우리가 평일에 30만 오고, 주말에 40만 온다고 했을 때, 평일에 하루 6만 명씩 와야 한다는 얘기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토요일, 일요일은 20만씩 온다는 얘기입니다.
  그냥 산술적으로 임의로 계산해 본 겁니다. 
  토요일에 인구 20만 도시에 20만 명이 있는 거예요? 
  모두가 추가로 와있는 거죠.
  모두가 차를 가져오지 않겠지만 KTX와 고속버스 외에도 많은 분들은 차를 갖고 오실 겁니다. 
  앞으로 관광객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동시에 수만 대의 차량이 강릉에 왔을 때 이렇게 주차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노력들도 관광객 유치에만 열을 올릴 것이 아니라 그들이 왔을 때 주민도 편안하고 관광객이 편안해야 하는 제반 시설도 돈을 들여서 계속 같이 만드는 노력도 함께 해야 진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우리의 준비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설명이 길었는데 이해하시죠?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예, 이해했습니다. 
김현수 위원  그래야만 오시는 분들이 기분 좋게 놀고 가시고 다음에 또 오고, 한번 왔는데 주차할 곳 못 찾아서 세 시간 두 시간 헤매다가 결국 구경은 한 시간밖에 못 하고 이러면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안 들지 않습니까, 주민들도 마찬가지.
  주민들도 불편하지 않고, 우리가 흔히 외국에서 오버 투어리즘 때문에 관광객에 대한 반감을 표하는 시민들이 있는 이탈리아나 이런 곳이 있잖아요? 
  우리가 그렇게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100대 관광을 지향해 나가되 그들을 수용할 수 있는 제반 시설도 모든 과가 함께 보조를 맞춰서 노력했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를 꼭 드립니다. 
  ITS 엄청난 행사를 올해 하지만, ITS 같은 걸 통해서 첨단 교통도시는 될 수 있어도 그걸 통해서 우리가 주차장을 몇만 면 만드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함께 노력하는 모두 과들이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위한 제반 환경을 같이 맞춰나가는 노력을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관광 수용 태세에 대한 부분을 좀 더 고민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수 위원  꼭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식 위원님.
김영식 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얼마 전에 강릉 방문 선포식도 하고 강릉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많이 찾아올 수 있을까, 또는 우리 강릉을 어떻게 하면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관광정책과가 일을 추진하고 계시고,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강릉시가 가져가야 할 책임과 과제가 이 관광정책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본 위원이 위원회가 행정위원회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관광정책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에 따라서 강릉시의 경제에 관련된 문제가 풀어지지 않겠느냐는 정말 절박한 생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언론에 나왔던 내용을 보면 서울에 있는 광장시장 거기에서 젊은 친구들이 식사를 하고 음식을 먹고 지불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내용들이 SNS를 통해서, 언론을 통해서 터져 나와서 그 큰 수도권에 있는 그 큰 광장시장이 폐쇄를 해야 할 정도까지 가는 어려움이 있었지 않습니까? 
  이게 그분들이 갖고 있는 그다음 역할을 봤더니까 광장시장이 어떤 조합으로 결성되어 있는지 그 안에 내부적으로 되어 있으니까, 이분들이 갖고 있는 조합 내부에서 내규로 정해진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업소에 대해서 6개월인가 영업정지를 내려버렸어요. 
  이건 시나 행정에서 해야 할 문제를 조합에서 이 점포 하나 때문에 이 시장이 다 망가진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그 조합의 역할이 대단하게 했다.
  행정에서 하는 일까지 다했다. 
  우리 강릉시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불친절, 또는 바가지요금 여러 가지 서비스 질이 저조했다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이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강릉에 터져 나올 수 있는 파급 효과는 어마어마합니다. 
  우리가 관광을 위해서, 오는 손님을 위해서 강릉을 위해서 지금 해야 하는 역할들이 전 부서가 관광 이런 것에 쏟아붓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지난번 광장시장에서 나타난 그런 문제 하나가 나쁘게 표현하면 강릉은 완전히 주저앉습니다. 
  이렇다면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될 것인가를 관광정책에서도 많이 생각해야 되겠지만, 전 부서가 그리고 특히나 보건소 위생과 이 과들하고 절대적인 협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언제 터질지 모르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런 업소 관련된 분들과 항시 소통하고 또 서비스 질에 관련된 문제나 바가지요금에 관련된 문제들을 교육을 통해서 교육이, 좀 교육이 과하다 정도까지도 가야 할 이유에 와있는 상황까지 왔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강릉시가 추진하고 있는 이 의미가 어마어마한 일을 관광객 수요에 관련된 걸로 일을 하고 있는데, 작은 한 업소가 이 문제를 터트린다면 이건 강릉시에 오는 여파가 어마어마하게 보여진단 말이죠.
  이런 위험한 생각을 가지시고 일차적인 건 교육이 아니겠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과장님 설명해 주시죠?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저희가 국제 관광도시 시민 실천 운동에서 ‘깨끗해, 정직해, 친절해’운동을 하면서 이와 더불어 시민 CS관광 교육을 작년에 19회차 했습니다, 1,100명을.
  올해는 그걸 대폭적으로 늘리고, 또한 숙박업소하고 관광택시 쪽도 저희가 같이 위원회에 들어있기 때문에 그분들 같이 모아서 시민들과 함께 운동도 펼치고, 그 교육도 관광하고 요식업소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좀 더 교육을 시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식 위원  이 상황이 한두 군데가 나오게 되면 강릉에 타격이 커질 겁니다, 아마.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잘 알겠습니다. 
김영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안을 하나 드릴게요? 
  벚꽃축제하잖아요? 
  벚꽃축제 날짜가 주말에 시작하면 주중에 끝나고, 주중에 시작하면 주말에 끝나요. 
  그렇게 하지 말고 주말에 시작해서 주말에 끝내라.
  왜 그러냐 하면 주중에 끝을 내면 오는 관광객은 그 주까지는 와요. 
  오는데 너무 암흑의 도시라는 거예요. 
  이건 민원이 계속 들어온 겁니다. 
  그러니까 토요일에 시작해서 토요일에 끝내 달라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그 주에 오신 분과 그다음 주에 오신 분들이 다 괜찮아요. 
  근데 이게 주말에 시작하면 주중에 끝나면 그다음 주말에 오신, 관광객이 주말에 많이 오잖아.
  벚꽃은 홍보가 되어 있고, 안타깝다는 거죠.
  그렇게 하지 마시고, 주말에 시작해서 주말에 끝내라, 그 의견을 드리고, 그다음에 버스킹은 해안으로 갔어요? 
○관광정책과장 엄금문  예. 해안 쪽으로.
○위원장 허병관  잘된 것 같아요.
  근데 거기서 국장님한테, 국장님 그 해넘이 저녁노을 콘텐츠 하는 게 그렇게 힘드나요? 
  호수의 명소를 만들자고 수많은 분이 사진을 올리잖아요, 그죠?
  그건 알고 계시잖아요?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예.
○위원장 허병관  그거 하나 콘텐츠 하는 게 그렇게 힘드나, 예산도 얼마 안 드는데?
  그래서 명소를 만든다고 그러면 거기가 또 하나의 관광지가 되는데, 잔디광장에서 내려다보면 저녁노을 하기 정말 좋아요? 
  근데 이걸 하나 살리지 못한다는 건 갖고 있는 천혜 자원을 버리는 것과 똑같은 거예요. 
  예산이 5,100이면 할 수 있는 이 예산을 가지고 왜 이거 하나 계획을 못하냐는 거죠?
  신규사업 백날 몇억짜리 하는 것보다는 효과는 몇 배 나을 수도 있는데, 이거 하나 만들어 보세요, 한번?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추진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돈, 예산도 얼마 안 들어가요, 그거?
○문화관광해양국장 심상복  예. 
○위원장 허병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관광정책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6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허병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님 교육 중으로 관광개발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팀장 조용준  관광개발팀장 조용준입니다.

(보고 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관광개발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관광개발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해양수산과장 서혜진입니다.

(보고 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허병관  해양수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영식 위원님.
김영식 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어촌 전통문화 행사 활성화 쪽에서 어촌계 성황제 및 강릉 진또배기 문화 행사 개최, 내용에 보니까 사업량이 2개로 되어 있고 하나는 학술 행사 하나 있고 이렇게 되어 있네요, 그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이게 성황제 지원하는 것과 진또배기 축제 지원하는 두 가지. 
김영식 위원  그래서 두 가지가 사업 두 개소가 된 거고, 하나는 학술 행사로 하나?
  그래서 합이 세 개가 되네요, 그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김영식 위원  예산은 5,000만 원하고, 1,000만 원하고 이렇게? 
  성황제하고 진또배기 행사가 하루에 끝나는 행사로 추진하는 건가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지금 별도 행사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영식 위원  그러니까 성황제는 하루를 하든 이틀을 하든 한 번?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김영식 위원  그다음에 진또배기 전통문화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하루.
김영식 위원  하루 나눠서 날짜도 비슷한 날짜가 아니고 다르게 한다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다른 날짜.
김영식 위원  작년에 보니까 성황제를 과장님도 참석해 보셨잖아요, 그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주문진.
김영식 위원  저도 같이 가서 봤는데, 좀 허술해 보이지 않나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진또배기 축제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영식 위원  그때 성황제할 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강문요?
김영식 위원  예.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강문은 진또배기 축제를 했고요.
  성황제는 주문진 어촌계가 했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 참석하신 게 강릉 진또배기 축제.
김영식 위원  진또배기 축제를 한 거, 그다음에 새벽에 하는 성황제도 있잖아요?
  강문에서 하는 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그건 전년도에 했습니다. 
김영식 위원  지난번에 한 행사가 성황제보다 진또배기 행사를 그렇게 한 거?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마을에서, 어촌계에서 진또배기 관련해서 자체 축제를 좀 했죠.
김영식 위원  글쎄 그거든 이거든 이번에는 두 가지를 한다고 그러는데, 지난번에 봤을 때 행사가 너무 빈약하지 않나? 
  이래서 좀 더 차분하게 계획을 잘 잡아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주최가 강문어촌계가 주관하는 건가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강문어촌계.
김영식 위원  두 개 다를 그렇게 하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김영식 위원  하나는, 학술 행사는 바다연구회인가 거기서 주관하는 게 아니고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주관은 강문어촌계가 하고요.
  거기서 협력하는 기관들이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김영식 위원  그렇게, 잘 좀 준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알겠습니다. 
김영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들어오잖아요, 선원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위원장 허병관  농촌에는 계절 근로자들이 있어요.
  어민들은 없어요? 
  이걸 신설해야 되겠다.
  왜, 양미리철 같은 때는 나오면 인력이 없어서 못 벗겨요.
  이것도 한번 의견을 해 주십사 하는 의견을 내고, 또 하나는 주문진항 같은 곳에 축제가 없어요. 
  복어 축제라든지 오징어 축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요. 
  이걸 신설하는 게, 오다가 끊겼단 말입니다.
  여기에 대한 추경이라도 이 예산을 세워줘라, 주문을 드릴게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검토는 안 한다는 거잖아요? 
  나한테 검토한다는 거예요? 
  한다, 안 한다고만 하세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적극이 아니라 하시라고?
  한다고 하세요, 빨리? 
  하세요? 
홍정완 위원  저도 하나만.
○위원장 허병관  홍정완 위원님.
홍정완 위원  홍정완 위원입니다.
  저도 하도 궁금해서 하나 여쭤보려고 하는데, 강릉 해양스포츠에 모빌 비치 운영이 있습니다. 
  모빌 비치가 뭔가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말은 모빌 쌓듯이 쌓아서 거기에 행사장을 만들었다가 다시 헐고, 다른 해변으로 옮기고. 
홍정완 위원  가져가서 다시 활용하고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이름을 그렇게 붙였습니다. 
홍정완 위원  모빌의 해변이라는 건 들어봤는데, 모빌 비치?
  그러면 소재가 어떻게 됩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우선 해양스포츠를 주로 하고요. 
  거기에 문화콘텐츠를 조금 가미해서 프리마켓이라든지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을 섞어서 할 계획입니다.
홍정완 위원  해양스포츠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그대로 문화 이런 것을 연계해서 하는 걸 우리는 모빌 비치라고 명명해서 하시겠다는 말씀입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홍정완 위원  이게 처음 시도하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올해 처음입니다.
홍정완 위원  저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특히나 이런 소규모의 마을해수욕장이라든지 이런 곳에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비수기를 이용해서 관광객 유치를. 
홍정완 위원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는 해변들은 꾸준히 알아서 많이 오니까 마을해변이라든지 이런 곳에 적극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모빌 비치 이동식의 뭔가 장치를 해서 관광객들이나 지역민들한테 재미를 주시겠다고 하는데, 다양하게. 
  다양한 방안들을 조금 색다른 우리만의 특성을 만들 수 있는 것을 발굴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고민하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잘되길 기원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현수 위원님.
김현수 위원  김현수 위원입니다.
  해양수산과 업무들 모두 잘되길 진심으로 바라고요.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노력들 올해 업무에 많이 기재되어 있어서 아무 사고 없이 모든 사업들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이 사업들 내용 중에서 강릉에 역시 해당되신 분이 시민들이긴 합니다만 강릉항에서 울릉도를 운항하던 배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아직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해양수산과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은 아는데요, 올해는 어떻게 정리가 됩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지금 업체에다가 작년 연말에 어항시설 점사용 허가 불허 통보는 했고요.
  그리고 원상회복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1월에 원상회복 명령을 위한 사전통지를 했습니다. 
  업체가 의견을 줬는데 본인들은 저희 의견을 납득할 수 없다, 굴복할 수 없다 해서 행정소송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현수 위원  그럼 또 다시 법적 다툼으로 이어지는 올해가 되겠네요?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맞습니다. 
김현수 위원  고스란히 그런 업무는 해양수산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은 감내해야 하는 몫입니까?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맞습니다. 
김현수 위원  마음 같아서 빨리빨리 해결되어서 모든 것들이 정상궤도로 진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안 그래도 하실 일들이 많은데도 또 다른 법적 소송 내지 법적 다툼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 시민의 한 사람으로 보기가 안타깝고, 이것이 최대한 빨리 해결되어서 모두가 평화롭게 업무에, 본연의 업무에만 종사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아무쪼록 해당되는 업무들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시민들이나 언론에 알려져야 할 내용들이 있다고 그러면 적극 알렸으면 좋겠고요. 
  시민들도 이 내용을 전혀 모르는 분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우리의 이야기고 하니까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부분들은 공유하는 노력들도 함께 해 주시면 어쩌면 업무를 풀어나감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양수산과 올 한 해 업무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은숙 위원님.
김은숙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올해 사업 중에 해수 공급시설 개선 지원 사업도 또 들어 왔어요, 그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예전에 중도 포기 사태도 있고 해서 올해는 미리미리 수요 조사를 충분히 해서 자부담도 부담 때문에 중도에 포기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미리 꼼꼼히 챙겨봐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인진항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이 재승인 신청을 받아야 해요, 그죠?
죠?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예, 맞습니다.
김은숙 위원  잘 준비해서 이번에는 꼭 제대로 된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그것과 관련해서 작년에 기본계획 용역팀을 새로 계약을 했고요. 
  올해 앵커 조직도 새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1월에요. 
  그 팀들이 해양수산부와 관련 기관들하고 유대관계가 좋아서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실과에서 잘 그분들하고 소통해서 이번에는 제대로 승인을 받고 제대로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잘 알겠습니다. 
김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허병관  김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께 제안을 또 하나 할게요. 
  어민들도 좌판, 횟집 많잖아요. 
  이분들도 친절 교육을 좀 해라. 
  불친절의 극치를 느끼게 되면, 예를 들어서 SNS에 한 번만 타면 그쪽은 황폐해집니다. 
  오던 관광객이 안 와요, 이건 필수적이야.
  그 대신 이분들에 대한 선진지 견학, 견학도 시켜 주라는 거야.  
  뭘 봐야 될 거 아닙니까? 
  그 안에서 아침에 눈 뜨면 나와서, 바닷가 고기 입찰 봐서 썰기 바쁘고, 팔기 바빠요.
  이분들 친절 교육이 필요하고 이분들에게도 벤치마킹이 저는 필요하다고 봐요.
  이런 것도 계획을 세워 봐라.
○해양수산과장 서혜진  알겠습니다. 
○위원장 허병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해양수산과를 끝으로 문화관광해양국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오전 10시 행정국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2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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