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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7회 강릉시의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강릉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1월 26일(월) 10시

장소 : 본회의장


  1.   의사일정
  2. 1.  제327회 강릉시의회(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3.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4. 3.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   부의된 안건
  2. 1.  제327회 강릉시의회(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의장 제의)
  3.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4. 3.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5.   o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따른 신년인사
  6.   o 10분 자유발언(권순민·김현수)
  7.   o 휴회의 건(의장 제의)

(10시12분 개의)

○의장 최익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집회에 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의회사무국장 정영란입니다.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 및 「강릉시의회 정례회 등 운영 조례」에 따라, 지난 1월 19일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안건 접수 및 회부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한 건이 발의되었으며, 강릉시장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외 한 건이 제출되어 「강릉시의회 회의 규칙」제25조에 따라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본회의 휴회기간 중에는 소관 상임위원회 별로 일반안건 심사와 현장 방문을 진행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으시겠습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과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ㆍ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을 의결하시고, 시장님 신년 인사 말씀을 들으시겠습니다.
  10분 자유발언은 권순민 의원님, 김현수 의원님이 두 분이 신청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익순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  제327회 강릉시의회(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의장 제의) 

(10시15분)

○의장 최익순  의사일정 제1항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를 거친 사항으로,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10시15분)

○의장 최익순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의원님 여러분께서 사전 협의하여 주신 순서에 따라 홍정완 의원님과 신보금 의원님을 서명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3.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10시16분)

○의장 최익순  다음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의사일정 제3항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 홍정완 부위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홍정완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홍정완 의원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본회의에 제안한 안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의원연구회의 구성·등록·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불필요한 절차를 개선함으로써 의원연구회 연구 활동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자회의시스템에 등록된 안건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제안한 바와 같이 의결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익순  홍정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o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따른 신년인사 

(10시18분)

○의장 최익순  다음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따른 신년인사가 있겠습니다.
  김홍규 시장님 나오셔서 신년 인사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홍규  인사드리겠습니다.
  시장 김홍규입니다.
  인사 말씀에 앞서서 2026년 1월 인사 발령으로 새로 임명되어 이 자리에 참석간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강근선 특별자치추진단장입니다.
○특별자치추진단장 강근선  안녕하십니까, 1월 1일 특별자치추진단장 보직을 받은 강근선입니다.
  우리 단 직원들과 함께 역량을 모으고, 시민과 소통하면서 올해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을 차근차근 추진해서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시장 김홍규  다음은 김경태 농업기술센터소장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경태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경태입니다.
  시장님의 시정 방향을 중심으로 의회와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시민과 농업인이 행복한 농축산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장 김홍규  다음은 권혁여 보건소장입니다.
○보건소장 권혁여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권혁여입니다.
  1월 1일 자로 발령받았습니다. 
  저는 의회와 적극 소통하면서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적극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장 김홍규  다음은 강순원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입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강순원입니다.
  의회와 소통하여 협력하여 시정 발전과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장 김홍규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최익순 의장님과 조대영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열리는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에서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직 강릉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공정과 신뢰, 소통과 협치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오신 최익순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중심 적극행정을 펼쳐왔으며, 그 결과 50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값진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와 함께 총 61건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1,687억 원을 확보했으며, 정부 예산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인 4,771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정 확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정책 설문조사에서 시정 만족도는 73.5%로 2023년 대비 4.1퍼센트 포인트 상승했고, 주요 지표 또한 꾸준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 성과는 결코, 집행부만의 결과가 아닙니다. 
  의회와 함께 더 가까이 듣고 고민해 온 결과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우리 시는 시 승격 70년 동안, 지방자치 출범 30년 동안 일자리, 지역경제 침체, 지방재정 열악, 인구 감소의 어려움에 대한 충분한 대책이 마련되지 못했습니다.
  그 사이 자영업자의 비중이 84%를 넘어가는 기형적인 산업구조는 우리 시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민선 8기 지난 3년 6개월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계획과 기반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경제와 관광을 두 축으로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문화와 농어촌, 복지로 민생을 촘촘히 뒷받침하여 더 큰 강릉, 더 따뜻한 강릉을 향한 변화의 토대를 닦았습니다.
  기업에 이익이 되는 여건을 조성하여 우량한 기업을 대량 유치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기반을 다졌습니다.
  강릉 발전의 또 다른 축인 관광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온 힘을 쏟았습니다.
  또한, 소극적이고 관행적인 공직문화를 혁신하고자 직원 친절도 향상과 업무 역량을 높여 책임행정·적극행정을 강화했고, 시민과의 소통·동행하며 일하는 조직으로 거듭났습니다.
  존경하는 강릉시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준비된 도시는 반드시 성장합니다.
  이제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연결하고, 자립 기반을 갖춘 경제도시·관광도시로의 대전환을 힘차게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강릉 경제의 엔진을 본격적으로 가동하여, 도시 전역에 역동적인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올해는 우리 강릉이 환동해권 복합물류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옥계항에서 시작된 물류의 흐름을 육로로 확장하고 기업이 스스로 찾아올 수 있는 매력적인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상반기 중으로 확정될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옥계항을 컨테이너 취급 가능 부두로 반드시 반영시키겠습니다.
  항만 진입도로도 확충하여 항만 기능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옥계항 배후 부지에 산단과 철송장을 연결하여 육상물류비와 운송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해 가겠습니다.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분산 에너지 활성화로 RE100 배후국가산단에 친환경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2050 탄소중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배후 산업단지의 생산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강릉형 경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는 탄탄한 R&D 지원 기반을 통해 우수한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연내 예비타당성 조사를 반드시 통과시키겠습니다.
  국도 7호선 확장, 정동진 IC 및 TG 신설, 남항진에서 안인을 잇는 해안도로 연결을 조속히 추진해 물류와 사람이 막힘없이 오가는 광역 교통망을 완성하겠습니다.
  지역경제의 허리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역시 확대해 가겠습니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과 주문진 농공단지 확장을 통해 유망한 신생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유치하겠습니다.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통한 투자를 확대하여 우리 지역 창업가들의 도전과 성장을 시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강릉페이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민관협력 배달앱을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겠습니다.
  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와 골목형 상점가 추가 지정을 통해 골목상권에도 다시 활력을 더하겠습니다.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강남동 도시재생사업에 이어 명주·남문동 도시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역사·문화·상권이 어우러진 강릉만의 특색 있는 명품 거리를 조성해서 골목 상권도 강화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올해 우리 강릉은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비상합니다.
  6월 세계 마스터즈 탁구 선수권 대회와 10월 ITS 세계총회, 두 개의 대형 국제행사가 잇따라 열리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 국제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한 철저한 준비로 마지막 순간까지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릉단오제, 커피 축제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축제입니다.
  국제행사와 연계, 개최함으로써 강릉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인에게 널리 알리겠습니다.
  관광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겠습니다. 
  지정관광지에 대한 민간투자 여건을 개선하고, 부족한 대형 숙박시설을 조속히 확충하겠습니다.
  서부권과 북부권에 케이블카를 조성하고, 올해 추진하고자 하는 죽도봉 스카이밸리, 경포 환상의 호수와 달빛 아트쇼, 해변열차와 같은 체류형 관광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습니다.
  올해 우리 시는‘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선포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전략적인 홍보를 강화하여, 2027년까지 연간 관광객 5,000만 명, 외국인 관광객 50만 명 유치라는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습니다.
  경제적 성과를 문화적 향유와 따뜻한 복지로 이어가겠습니다.
  천년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국립국악원 강원분원 건립과 국립민속박물관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아울러 초당동 유적 역사 문화권 정비사업을 통해, 전통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인프라도 확충해 가겠습니다.
  교육발전특구 운영을 고도화하여 지역 특화형 미래·인성 교육사업을 활성화하고, 강릉형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겠습니다.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체육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남부권 수영장 건립과 파크골프장을 8개까지 확충하고, 테니스장, 안인진리 축구경기장 조성으로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권역별 생활체육 기반을 갖추겠습니다.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탄탄히 다져, 활력이 넘치는 농어촌을 만들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을 통해 미래 농업 혁신 거점을 마련하고,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하여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해 스마트 농업기술을 보급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고소득 작목을 집중 육성하여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습니다.
  바다숲 조성을 통하여 수산자원 서식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어촌뉴딜 300,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을 통해 어촌의 경쟁력을 높여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지능형·자동화 축산시설을 도입해 사육환경을 개선하고, 밀원수 식재 확대로 양봉산업의 기반을 확고히 하고 어르신들의 소득 사업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방역 체계를 구축하여, 우리 농가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내겠습니다.
  시민의 삶을 보듬는 복지 체계도 더욱 촘촘히 하겠습니다.
  오는 3월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지원법에 앞서 작년부터 추진한 강릉안애 통합돌봄 사업을 한층 강화하여, 익숙한 우리 동네, 정든 내 집으로 의료·요양·복지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빈틈없는 돌봄을 제공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 여러분이 내가 살던 곳에서 품격 있게 이웃과 함께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아동 야간 연장 돌봄과 달빛어린이병원, 소아 청소년 응급의료 지원을 강화하여 돌봄·의료 공백을 해소하겠습니다.
  기후 위기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연곡 정수장 현대화 및 지하수 저류댐 설치, 상습 침수 구역 정비, 노후 상·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관리 체계를 확고히 마련하겠습니다.
  주문진 향호 정원 조성, 경포 해안변 녹지축 공원화, 도시 바람길 숲 조성을 통해 도시 열기를 낮추고 사계절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익순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이번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지역경제에 뜨거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깊은 혜안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세계 마스터즈 탁구 선수권 대회와 ITS 세계총회, 그리고 각종 대형 SOC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적극적인 협력을 간곡 히 요청드립니다.
  전설 속에 비익조라는 특별한 새가 있습니다.
  이 새는 눈도 하나, 날개도 하나뿐이라 혼자서는 결코 땅을 박차고 오를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음 맞는 짝을 만나 서로를 의지하는 순간 비로소 두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두 개의 날개로 구름 위를 날아오릅니다.
  이 비익조처럼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한쪽 날개가 되어준다면 시민 모두가 잘사는 강릉으로 더 높이 비상할 것입니다.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제언도 부탁드립니다. 
  저와 모든 공직자는 의회의 목소리를 곧 시민의 목소리로 새기며, 언제나 경청하고 또 소통하겠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일자리가 청년들을 부르고, 우리가 가꾸는 관광지가 세계인을 불러 모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일자리가 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함께 마침내 인구가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의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건강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의장 최익순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o 10분 자유발언(권순민·김현수 의원) 

(10시37분)

○의장 최익순  다음은 권순민 의원, 김현수 의원님, 두 분으로부터 10분 자유발언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10분 자유발언은 「강릉시의회 회의 규칙」 제44조에 따라 심의 중인 의안과 청원, 중요한 관심 사항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는 것으로 한정하여야 하며, 별도의 답변을 요구하는 질문 등을 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접수순에 따라 먼저, 권순민 위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민 의원  존경하는 최익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규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릉시의회 산업위원회 권순민 의원입니다.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우리 강릉시가 힘차게 도약하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본 의원은 오늘,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강릉시 재정집행의 전략적·적극적 운용 방안을 제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방재정은 단순히 정해진 예산을 지출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지역 경제가 침체될 때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활로를 찾아 경기를 부양하는 최후의 보충제이자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재정의 역할을 극대화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 바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지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라는 전대미문의 경제적 파고 속에서 위축된 민간 시장에 공공부문이 먼저 자본을 투입하여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시작 되었습니다.  
  이는 예산의 연말 몰아 쓰기나 불필요한 이월·불용을 방지하고, 예산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적재적소에 흘러가게 하는 것, 즉, 재정의 효율성을 넘어 지역 경제의 가시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자는 것이 본질입니다. 
  「지방재정법」 제7조에 따르면, 각 회계연도의 예산은 원칙적으로 당해 연도 내에 집행해야 하며, 이월은 동법 제50조에 따라 의회의 의결을 거치거나 극히 제한적인 경우에 한하여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확인한 결과 최근 3년간 이월액과 불용예산이 과다하게 발생하고 있어 예산집행의 비효율성이 연례 반복적인 관행처럼 굳어지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가 됩니다. 
  문제는 현재 강릉시의 경제 상황이 예산을 남겨두고 집행을 미룰 만큼 결코 녹록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2025년 12월 강릉시 경제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업 분야의 기업심리지수(BSI)가 24년 88.3%에서 25년 78.8%로 전년 대비 약 10%나 하락하며 지역 기업들의 경기 위축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3분기 강릉시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교동 8.3%, 주문진항 9.9%, 중앙동 10.3%로 동일 분기 강원도 평균 6.5%를 크게 웃돌고 있어 강릉 상권 침체가 매우 심각하다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강릉시 폐업자수는 2024년 기준 3,857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이 중 개인사업자 비중이 무려 95%로 높은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생업의 터전을 접고 있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매년 강릉을 찾는 방문객은 늘고 유동 인구는 늘고 있지만, 정주 인구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기업은 강릉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경제가 체류와 소비, 고용으로 이어지는 정주형 경제가 아닌 방문형 경제에 머물러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신호입니다.  
  이렇게 모두들 경기가 어렵다고 입을 모을수록 행정기관은 지역에 절실하고, 시급한 사업을 정확히 선별하고, 그 사업들을 형식적인 나열이 아닌 전략적 판단에 따라 예산에 반영해야 할 때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산을 편성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당 사업이 적기에 착수되고 완료될 수 있도록 집행 전 과정에 대한 보다 책임있는 관리와 실행력이 함께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안합니다.
  첫째, 시급성과 효과성이 낮은 사업이 당초예산에 편성되어 이월이나 불용액이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예산 편성 단계에서부터 보다 엄격한 우선순위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연내 집행 가능성이 현저히 낮거나 사업계획조차 제대로 수립되지 않은 사업을 당초예산에 편성하는 것은 재정 효율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 정말로 절실히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투입되는 것을 가로막게 됩니다. 
  둘째, 주요 현안 사업의 설계 용역 착수 시기를 연초로 과감히 앞당겨, 당해 연도 내 예산집행이 가능하도록 사업 추진 구조를 개선해야 합니다.
  이는 사업의 무리한 조기 완료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예산이 필요한 시기에 조속히 집행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자는 취지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사업이 동절기 이후에야 설계 용역에 착수하면서 입찰 공고가 하반기로 밀리고, 계약 절차까지 더해져 공사 착수가 연말이나 다음 연도로 이월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경기도 파주시, 경남 진주시·함양군, 전남 순천시 등 여러 지자체는 소규모 민생사업의 설계·발주를 1~2월에 집중할 수 있도록 건설·토목 분야 전문 공무원들로 구성된 합동 설계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겨울철 비수기에 사전 측량과 실시 설계 용역을 자체 완료하고, 동절기가 해제되는 즉시 착공하여 상반기 발주율을 80% 이상 끌어올리는 과제가 핵심 전략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주민 생활과 밀접한 마을안길 정비, 농업 기반 시설 확충, 도로 개선 사업 등 소규모 숙원 사업에 지역 중소업체들의 참여 확대를 이끌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따라서 강릉시도 최소한 설계 용역 단계만이라도 연초에 착수하여 당면한 지역 현안 사업의 연내 추진을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 합니다.  
  셋째, 부서별 예산 집행률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예산 집행 부서의 의지에 따라 집행률이 좌우되는 비정형적인 관리 요소보다는 객관적이고 제도적인 관리 체계가 필요합니다.
  부서별 월별 집행계획과 집행 실적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예산집행의 지연이나 미달 가능성을 조기에 파악하고, 필요시 집행 독려도 시행하여 집행률을 균형 있게 높이고, 각 부서가 계획에 따라 책임 있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김홍규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
  예산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시민의 내일을 바꾸는 강력한 실천 의지입니다.
  한정된 재원으로 최대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기 집행과 전략적 재정 운용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강릉시의 재정이 민생 현장의 적재적소에 강물같이 흘러 지역경제의 역동성을 되살리는 든든한 마중물이 되어야 함을 당부드리며, 이상으로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최익순  권순민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현수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수 의원  존경하는 최익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규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강릉시의회 행정위원회 의원 김현수입니다.
  자유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강릉형 관광 경찰제 도입’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강릉 방문의 해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우리 강릉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임이 분명합니다.
  바다, 호수, 커피, 축제, 문화유산.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행 트렌드는 변합니다.
  과거에는 대형 버스가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정해진 관광코스 중심의 여행이 주를 이뤘다면, 오늘날 여행자들은 골목을 걷고, 작은 맛집을 찾고, 개성 있는 소품숍을 둘러봅니다.
  크고 화려한 랜드마크보다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일상이 스며 있는 거리와 골목에서 여행의 매력을 느끼는 거죠.
  강릉도 마찬가지입니다.
  경포, 안목, 주문진, 오죽헌 등은 물론이고, 월화거리, 중앙시장, 초당동, 교동 거리에 많은 사람들이 골목을 누비고 다니고, 맛집에 줄을 서고, 소품숍을 찾아다니면서 즐거움을 느낍니다.
  그런데, 관광객이 몰리는 곳에는 불편한 장면들도 눈에 띕디다.
  단속과 캠페인으로 많이 개선되기는 했습니다마는 금연구역 흡연, 음주 후 소란, 불법 호객 행위 등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강릉의 여러 관광지들 중에서 월화거리를 보겠습니다.
  월화거리를 찾는 관광객은 연중 끊이지 않고, 주말과 성수기에는 특히 많은 관광객이 찾습니다.
  그리고 월화거리는 강릉에서 연중 다양한 무대 공연 행사가 가장 많이 열리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공연 행사가 열릴 때면 무대 주변에서 고성을 지르고, 행사 진행을 방해하는 사람들, 또 노래나 연주 중에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무대 앞에 나타나서 춤을 추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관람객들이 흥에 겨워서 무대 앞에서 춤을 추는 행동 자체는 당연히 존중받아야 할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행동이 도를 넘어서 고성, 욕설, 소란으로 이어지고, 다른 관람객들의 공연 관람 권리를 침해하고, 공공질서를 해친다면, 그것은 더 이상 개인의 자유라고 치부할 수만은 없습니다.
  심할 경우 폭언과 폭행으로 이어지고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그 사이에 공연 분위기는 흐트러지고, 관람객들은 불쾌감을 느낍니다.
  월화거리의 주말·야간 음주 소란도 여전히 반복되고 있습니다.
  술에 취해 길에 누워 자는 사람, 또 지나가는 관광객이나 주말 야시장 상인에게 시비를 거는 사람, 고성, 욕설, 몸싸움에, 은행나무 주변에서 노상 방뇨하는 사람들까지.
  그런 모습들이 관광객들 눈에 비치는 강릉 월화거리의 이미지가 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모습을 보는 시민과 관광객들은 설령 직접적 피해가 아니더라도, 불쾌감과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가족 단위 관광객은 아예 발길을 돌립니다.
  월화거리의 이런 모습은 오랜 세월 동안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월화거리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미리 예방하고 제어할 전담 인력이 상주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강릉형 관광 경찰제 도입을 제안합니다.
  단속만 하는 경찰이 아니라, 치안과 관광서비스를 결합한 현장형 행정서비스로서의 관광 경찰입니다.
  안전 순찰, 질서 유지, 그리고 불법 호객 행위 예방, 관광객 민원 응대가 주요 역할입니다.
  강릉의 현실에 맞게 소규모 정예팀으로 구성해서 운영시간은 주말과 성수기 중심으로, 월화거리에 시범 운영해 보기를 제안합니다.
  조직 형태는 다양한 방식을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경찰에 전담팀 설치를 요청하거나, 우리 시 공무원만으로 운영하거나, 경찰과 공무원이 협업을 하거나, 신규 인력 채용이나 기존 자율방범대 조직을 재편해 보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주말과 성수기에 하루에도 수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지 월화거리의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현장에 상주하는 책임 주체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강릉형 관광 경찰 운영에 큰 예산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관광 경찰 운영으로 인해서 관광객 체류 시간이 단 하루, 단 몇 시간만 늘어나도 그로 인한 숙박비, 식사비, 소비액 증가로 관광 경찰 운영 예산보다 훨씬 큰 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관광은 시설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이미 관광 트렌드는 단체관광에서 개별관광으로 바뀌었습니다.
  여행은 어떤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이 됐습니다.
  주말이면 떠나고, 시간이 나면 여행합니다.
  여행 경험은 SNS를 통해서 곧바로 공유됩니다.
  개별관광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친절한 안내, 안전한 거리, 불편 없는 환경입니다.
  수백억 원짜리 시설보다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하는 안전 서비스가 더 중요한 시대입니다.
  관광객을 친절하게 맞이하고, 가까이에서 안전을 지켜주는 관광 경찰은 강릉 관광의 얼굴이 되고, 명품 관광도시 강릉의 품격이 될 것입니다.
  강릉형 관광 경찰제는 관광객 체감 안전도 향상, 도시 이미지 개선, 체류 시간 및 재방문율 증가, 관광 소비 확대, 이러한 선순환으로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효과를 분명히 낼 것입니다.
  강릉이 진정한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 강릉형 관광 경찰제 도입을 제안드리면서, 오늘 자유발언을 마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최익순  김현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10분 자유발언과 관련한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휴회의 건(의장 제의) 

(10시54분)

○의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회의 규칙」 제19조에 따라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위원회 활동 등을 위하여 7일간 휴회를 결의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게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산회)


【심의 안건 처리 결과 찬반 의원 성명】
1.  제327회 강릉시의회(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의장 제의)
    출석 의원(19인)
    찬성 의원(19인)
    최익순  조대영  김현수  허병관  이용래  김진용  김용남  신보금  배용주
    김기영  윤희주  김영식  김은숙  김홍수  김문섭  권순민  서정무  박경난
    홍정완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출석 의원(19인)
    찬성 의원(19인)
    최익순  조대영  김현수  허병관  이용래  김진용  김용남  신보금  배용주
    김기영  윤희주  김영식  김은숙  김홍수  김문섭  권순민  서정무  박경난
    홍정완 
3.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출석 의원(19인)
    찬성 의원(19인)
    최익순  조대영  김현수  허병관  이용래  김진용  김용남  신보금  배용주
    김기영  윤희주  김영식  김은숙  김홍수  김문섭  권순민  서정무  박경난
    홍정완 

강릉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