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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26회 강릉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3호[폐회중]

강릉시의회


일시 : 2026년 1월 19일(월) 11시

장소 : 행정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안)
  3. 2.  제327회 강릉시의회(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4. 3.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동의의 건
  5. 4.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회사무국)

  1.     심사된 안건
  2. 1.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안)
  3. 2.  제327회 강릉시의회(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4. 3.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동의의 건
  5. 4.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회사무국)

(10시57분 개의)

○위원장 김현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6회 강릉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존경하는 우리 동료 위원님들!
  그리고 사무국 직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서 모두들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2026년 의회 업무보고를 듣고, 한 해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의견 하나하나가 의회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겁니다.
  아울러 제12대 의회가 시민의 박수 속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변함없는 열정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회의를 지금부터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의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의사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경임  의회운영전문위원 김경임입니다.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6년 1월 13일, 의회 의장으로부터 「지방자치법」 제54조 및 「강릉시의회 회의 규칙」 제20조제2항에 따라,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및 의사일정이 의회운영위원회로 협의 요청되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70조에 따라, 제326회 강릉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지방자치법」 제76조제2항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 위해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동의의 건을 심사하시고, 2026년도 의회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으시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수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안) 

(11시00분)

○위원장 김현수  의사일정 제1항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안을 상정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운영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제327회 강릉시의회(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11시00분)

○위원장 김현수  의사일정 제2항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사일정에 대한 설명이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경임  의회운영전문위원 김경임입니다.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1월 26일 10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27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의결하시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따른 신년 인사를 들으시겠습니다.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제출된 조례안 등, 회부된 안건을 심사하시고, 소관 국·단·소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으시겠습니다.
  2월 3일 10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위원회에서 본회의에 부치는 안건 등을 처리함으로써 9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수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본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토론 없이 바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동의의 건 

(11시02분)

○위원장 김현수  의사일정 제3항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동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건은 의원연구회의 구성·등록·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불필요한 절차를 개선함으로써, 의원연구회 연구 활동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해서 의견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순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순민 위원  권순민 위원입니다. 
  어쨌든 간에 의원 연구 활동에 대해서, 제가 좀 몇 가지 좀 물어보고 싶은 거는, 지금 연구 활동을 우리가 하면서, 지금 이번에 또 선거 있는, 또 짧게 또 해야 하거나, 아니면 아예 못하거나 하는 경우가, 지금 수가 생겼어요.
  선거 보니까, 조례에 보니까 그렇게 돼 있더라고.
  그래서 사실상 우리 예산이 지금 서 있는 거죠, 예산은?
  그래서 지금 인원수도 좀 바뀌고, 여러 가지 규제가 좀 많이 완화된 부분도 있고, 인원수도 제한이 좀 많이 풀리면서, 여러 가지 중복으로 또 할 수 있는 부분도 생겼고 좋은데, 문득 이 생각을 했었거든요.
  우리가 의원 연구 활동을 하면서 1년에 예산을 거의 한 연구회당 2,000만 원씩 들인단 말이야.
  그런데 이게 이제 연구회가 끝나고 나서, 우리가 연구회 한 자료나,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행정에 반영이 되는지, 제가 지금까지 의원연구회 활동을 하면서 반영한, 우리 집행기관에서 우리가 우리 연구했던 거, 한 결과를 갖고 반영된 사례는 거의 없다고 사실상 좀 보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우리가 집행기관, 연구 활동한 거를 집행기관에 강력하게 반영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은 좀 위원장님한테도 좀 묻고 싶은 부분도 이런 부분에 대한 방안이 좀 있어야 하지 않겠나.
  그냥 예산만 들여서 연구 활동을 하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이 연구 활동한 결과를 갖고 행정에 반영을 시키고, 시민들한테 편의성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제도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그 결과치가 없다는 거죠.
  그냥 예산만, 매년 예산만 2,000만 원씩 지금 들이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서 좀 고민을 좀 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위원장님 생각은 좀 어떻습니까?
○위원장 김현수  예, 동의합니다.
  사실 의원님들 모두 같은 생각이 아닌가 싶고요.
  의원연구회별 2,000만 원이 고정돼 있는 것은 아니고, 의원 1인당 연구활동비가 책정돼 있고, 보통 우리가 네 분이 함께 한 팀에 들어가니까, 
권순민 위원  500만 원씩?
○위원장 김현수  그렇게 해서 이제 2,000만 원이 되는 것이고요.
  5명이면 더 늘 수 있고, 3명이면 조금 적을 수도 있고.
  지금 이번에 바뀌는 것은 그런 한 팀당의 인원수 제한도 조금 변동이 있고 그렇습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우리가 아마 12대 의회 하면서, 연구 활동을 통해서 실질적인 결과물들을 얻어낸 연구회들도 있고 했는데, 말씀대로 정책에 반영이 된 비율을 따지자 그러면 과연 두 자릿수 비율도 안 나올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그 점 많이 안타깝고요.
  이것을 조례에 담을 수는 없지만, 형식상, 우리가 그것을 반영할 수 있는 노력을 의원님들 우리 스스로가 좀 해야 하지 않을까, 좀 적극적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 그러면 시민의 혈세로 마련된 의원 연구활동비가 투자에 비해서 성과물이 조금은 비효율적으로 활용된다는 평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함께, 의원님들이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권순민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좀 우리가 의회 차원에서 강력하게 집행기관에다가 연구회가 끝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좀 강력하게 좀 요구를 좀 해야 하는 상황이 좀 생겨야 하지 않겠나…….
○위원장 김현수  예.
권순민 위원  그래서 이게 그해가 아니고, 그다음 해라도 반영이 돼서, 우리가 연구회를 하면 거기에 대한, 부분에 대한 정확한 정책이 좀 나와줘야지 우리가 연구회 한 그런 값어치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더 나중에라도 우리 집행기관, 의회사무국에서도 그런 부분에서 사후 이런 부분들이 반영이 됐는지, 안 됐는지도 의원들하고 서로 좀 소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상.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좀 마무리까지도 잘 챙겨줬으면 하는 바람에 제가 발언한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수  권순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체적인 조례안에 대한 내용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이제 우리 의원 연구 활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아주 좋은 말씀 해 주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 올해는 이런저런 저간의 사정상 연구회 활동이 조금 미진할 수 있겠습니다만, 앞으로, 추후 제13대 의회가 시작되면 그때부터는 지금까지와는 좀 더 다른, 아주 디테일에 신경 쓰는, 그리고 의제 설정에 있어서도 결과물이 반영될 수 있는 의제 선정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는가.
  그렇게 해서 처음 시작할 때부터 아예 결과까지 반영할 길을 생각하고 진행하는 그런 방안들을 함께 좀 모색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본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토론 없이 바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동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조례안은 의회운영위원회안으로 본회의에 부의하겠습니다.

  4.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회사무국) 

(11시08분)

○위원장 김현수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입니다.
  먼저 소통과 협치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의회 운영을 위해 애쓰시는 김현수 의회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도 강릉시의회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현수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순민 위원  권순민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강릉시 의정활동 다각적 홍보에 여러 가지 이제, 올해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재작년인가 한 번 얘기한 적이 있을 건데, 우리 이런 홍보 차원에서 우리 단체들, 단체라든지 중·고등학교 학생단이라든지, 이렇게 좀 우리가, 의회가 시민과 조금 더 가까워지려면 이런 홍보 차원에서 그런 단체를 좀 초청해서 그런 부분도 한 번 이렇게 행사를 같이 좀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예전에는 어린이 이렇게 초청해서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게 없어진 것 같아요.
  그런데 저도 이런 행사를 좀 1년에 그래도 한두 번 정도는 전반기, 후반기 가지는 것도 좋지 않을까, 아니면 또, 시민들이 또 의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전하고 좀 틀려졌기 때문에 정치에 대한 관심도 중·고등학생, 고등학생도 참 많거든요, 요즘은.
  그런 부분들을 이제 의회가 어떻게 운영을 하고, 어떻게 조례를 만들고, 그런 부분에 대한 좀 우리 행사를 좀 가져 보는 게 좀 어떻겠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저희가 지금은 방청, 이제 본회의 때,
권순민 위원  그렇죠, 방청.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방청은 이제 하는데, 그런 다각적인 이제 그런 계층에서 할 수 있도록 또 조금 더 노력을 하겠고요.
  그전에 이제 어린이의회는 하다가, 이게 이제 어린이들 위주로 하다 보니까, 이게 운영이 잘 안돼서 이제 없어졌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타 중·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나, 아니면 단체들 정도는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조금 더 연구를 해서, 올해는 좀 그런 부분까지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순민 위원  회기가 아닌, 방청 방식들 말고, 거기가 비어 있으니까 그걸 좀 활용해서 시민들한테 좀 더 개방감 있게 주고, 좀 이렇게 의회가 그런 부분들, 소통하는 부분이 좀 되지 않을까.
  제가 한, 사례적으로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4년 동안, 12대 때는.
  그런데 다음 우리 이제, 올해도 그렇지만, 13대가 들어왔을 때는 시민들에게 한층 좀 다가갈 수 있는 그런, 만들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좀 제안드리는 사업입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알겠습니다.
권순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수  권순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정완 위원님 해 주십시오.
홍정완 위원  홍정완 위원입니다.
  앞서서 우리 권순민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 청소년의회 운영을 지난번부터 여러 차례 또 말씀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 작년에도 청소년의회 저희가 하다가 없어진 거 관련해 가지고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기억나시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홍정완 위원  그런 부분을 저희가 다시 한번 운영을 해 보면 어떨까 라고 다시 한번 좀 추가적으로 좀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알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그래서 관내 그런 어린이든 중고생, 대학생이든 간에 좀 더 이렇게 우리 의회의 활동 방향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관심도 갖고, 또 그 친구들이 우리 의회 의원들의 역할에 대해서 좀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좀 더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청소년의회는 좀 적극적으로 좀 고려해 주시기를, 좀 말씀을 추가적으로 좀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 역량 강화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개인적인 외부 교육을 받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책정, 책정돼 있는 거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있습니다. 
홍정완 위원  그래서 저희가 외부, 저희 단체 말고, 개별적으로 의원님들이 교육을 받을 때 법정 교육이라든지 국회 이런 데서 하는 거 말고도, 유료 개인 교육을 좀 받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나 지원들이 가능합니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가능한데, 이제 저희가 그런 부분이, 개인적으로 이제 요구하시는 부분들이, 이제 만약에 이걸 확장을 하면 워낙 또 다양하고, 너무 많은 또 예산이 소요될 가능성도 있어서.
  저희가 이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제가 운영위원회나 위원장님하고 같이 의논을 해서, 어떤 범위까지는 저희가, 우리 의회에서 지원을 해 줄 수 있는지, 그런 정도는 어떤 기준을 좀 잡아서, 그래서 이걸 이제 의원님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조금 더 제공하고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제 상반기 얼마 안 남았지만, 올해든 하반기든 저희가 이런 부분은 우리 의원님들하고 해서, 어떤 기준점을 좀 잡아서, 가능한 방향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그러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외부에도 좀 우리 자체적으로, 의회적으로라든지, 교육이 좋은 교육도 많지만, 외부 교육들에 그렇게 큰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게 아니라, 개별적으로 받고 싶은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도 의원님들이 좀 활용할 수 있으면, 좀 더 의원 생활이나 의정활동이 강화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적극적으로 좀 검토 바라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알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수  홍정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12대 후반기에 좀 달라졌던 것 중에 대표적인 것을 저는 소통 창구의 확장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유튜브 채널을 통한 홈페이지에서, 우리 유튜브 채널에서 모든 상임위원회를 100% 다 실시간으로 오픈하고, 그것이 이제 시민들에게, 아직까지 많이 홍보가 되지 않아서 동시 접속, 또는 사후에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우리가 기대했던 만큼 많지 않더라도 어쨌든 그런 창구를 최초로 열었다.
  완벽한 소통의 창구가 열렸다는 것은 우리 12대 의회 후반기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투명한 의회, 또 소통하는 의회라는 것이 그런 형태로 이렇게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것이 가장 좀 평범하고도 좀 특별한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도 이 창구는, 이 시스템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홈페이지의 회의록, 또는 영상회의록을 통해서 많은 의원님들의 활동들이 가공되지 않은 채, 시민들과 그대로 이렇게 소통하는 창구로 활용될 수 있기를 앞으로도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위원장 김현수  나아가서 지금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얘기해 주신 주 얘기도 의원들의 교육과 또 시민들과의 소통 이야기잖습니까?
  어린이와 청소년도 마찬가지고요.
  앞으로 그래서 의회사무국에서 업무에 또 좀 힘든 일이 있겠지만, 그래도 좀 신경을 쓰셔서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 그리고 의회사무국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26회 강릉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산회)


강릉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