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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326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강릉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12월 4일(목) 11시

장소 : 행정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안)
  3. 2.  강릉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에 대한 동의의 건
  4. 3.  2026년도 당초예산안(시장 제출)

  1.     심사된 안건
  2. 1.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안)
  3. 2.  강릉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에 대한 동의의 건
  4. 3.  2026년도 당초예산안(시장 제출)

(10시59분 개의)

○위원장 김현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6회 강릉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의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경임  의회운영전문위원 김경임입니다.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11월 24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제326회 강릉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과 관련하여 「강릉시의회 회의 규칙」 제25조에 따라, 본 위원회에 회부된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과 강릉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에 대한 동의의 건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수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안) 

(11시00분)

○위원장 김현수  의사일정 제1항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안을 상정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운영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강릉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에 대한 동의의 건 

(11시00분)

○위원장 김현수  의사일정 제2항 강릉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에 대한 동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안」에 따라서 변경된 내용을 규칙에 반영하고, 강릉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서 정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문섭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수  김문섭 위원님.
김문섭 위원  이게 어디 상위법에 의거해서 내려온 겁니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규칙 안에, 표준 규칙안에 대해서, 행안부에서, 
김문섭 위원  행안부에서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김문섭 위원  이게 그러면 전체적인, 전국 통일이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김문섭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수  김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세한 설명들은 다 개별 위원님들에게 설명이 다 된 것으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본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토론 없이 바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강릉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에 대한 동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심사한 규칙안은 의회운영위원회안으로 본회의에 부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  2026년도 당초예산안(시장 제출) 

(11시02분)

○위원장 김현수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당초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예산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의회사무국장 정영란입니다.
  김현수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위원장 김현수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경임  의회운영전문위원 김경임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 총규모는 54억 8,500만 원으로, 전년도 47억 6,700만 원 대비 15.06% 증가된 7억 1,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제12대 후반기 의장 연설문집 제작 1,000만 원, 역대 의정활동 전시관 설치 2,200만 원, 제272차 시도대표회의 개최 부담금 1,500만 원, 강릉시의회 홍보영상 제작 2,000만 원, 강릉시의회 방송음향 장비 개선 사업에 4억 5,700만 원 등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으며, 의정활동 운영비 지원 4,700만 원, 행정운영경비 7,9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검토 결과, 2026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당초예산안은 의원님들의 전문성 강화와 원활한 의정활동 보좌 등, 적극적인 의정운영을 위한 예산편성에 초점을 두었으며, 예산 관계 법령과 2026년도 예산편성 운영기준을 준수하여 편성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수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순민 위원  권순민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예산이 거의 54억 정도가 예산을 세웠습니다.
  인상된 부분이 4억 정도, 지금 4억 정도가 올라갔나요?
  7억 정도가,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7억 1,700,
권순민 위원  거기에 이제 방송장비 구입비가 4억이고, 제일 큰 비중으로 올라온 부분이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권순민 위원  우리 의회를 운영하면서 예산이 국장님 생각에는 한 57억, 46억 정도가 매년마다 그냥 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권순민 위원  그 정도가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충분하다는 것은 없고,
권순민 위원  많이 부족, 아니, 국장님 생각하기에.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저희가 생각하기에, 근데 저희가 이제 제일 많이 탄력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은 의회 홍보적으로, 거기가 이제 주로 탄력성이 있는데, 저희가 공통 경비나, 그런 부분에서 일부 활용도하고, 또 작년에 저희 추경에서 5,000만 원을 그 전 해보다 더 세워서 저희가 보기에는, 물론 의원님들이 보시기에는 좀 부족한 면이 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래도 그 전보다는 좀 많이 늘어나서 홍보 쪽으로 조금 강화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권순민 위원  제가 질문드린 요지는 당연히 국장님 생각이 그럴 수 있지만, 우리가 이제, 의회가 어쨌든 간에 사업을 하거나, 이런 부서, 이런 과는 아닙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권순민 위원  이런 부서는 아니고, 기관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큰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고, 인건비, 기본적인 우리가 의원들 역량 강화, 이런 지원하는 비용만 이제 발생하는데.
  때로는 이제 의원들이 봤을 때, 의회에 필요한 요구 사항이나 얘기했을 때, 분명히 이제 여기도, 청사도 이제 좀 오래되고 이래서 분명히 제가 한 번 저번에도 그런 부분을 좀 요구를 했었는데, 작년에도 한번 그 부분이 삭감되고 나서, 올해 당초예산에 이제 또 얘기를 해갖고 이제 넣어준다 했었는데, 그런데 그게 이제 반영이 안 됐다는 얘기지.
  그러니까 이게 저는 좀 의회가 집행기관하고 있을 때, 좀 집행기관이나 행정기관에서 의회의 입장을 좀 많이 반영하지 않은 부분에서 제가 조금 약간 서운한 부분을 좀 내세우는 겁니다.
  그런 부분에서 국장님이 강력하게 얘기를 해서 좀 해야 하는데, 당연히 예산이 없다 보니까, 행정기관도 지금 예산이 없고 이렇다 보니까, 당연히 저희들도 이제 거기에 발맞춰서 여러 가지 예산을 줄이기도 했는데.
  그렇다 해도 필요한 예산을 의회에서 좀 요구하면 그런 부분들은 좀 반영을 시켜줘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크게 늘어난 거보다 당장 급한, 당연히 이제 방송을 해야 하니, 그거는 급한 것만 세워주고, 그 외에 다른 부분에서 좀 준다고 생각합니다.
  감가상각이 원래 올라가는 부분이 또, 물가, 인건비가 매년 상승률 분해서 조금 오른 거 하고, 그 외에 솔직히 의회 예산이 는 부분은 없습니다, 사실상은.
  그리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저희 의회에 보면 이제 전체적으로 전년, 전 전년도 물가 대비해서 저희 필요 예산에 대해서는 그 부분만 반영되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이제 일부 인상된 부분이 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시설 쪽에서 사실 저희가 시설, 청사 시설은 본청에서 거의 이제 큰 사업비나, 이런 거는 받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미흡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 개별적으로 저희가 수입이 있어서 저희가 자체 편성을 하는 것은 아니다 보니까, 본청에서 해 주는 대로 하는 그런 부분이 있죠.
  그래서 저희도 그 부분에, 필요한 예산에 대해서는 본청에다 얘길 하긴 했지만, 전체적인 올해 예산이 전년 대비해서 가용 자원 없다 보니까, 또 양보를 좀 해 달라는 부분이 있고 해서,
권순민 위원  근데, 뭔 뜻인지 압니다.
  근데 여기가, 우리 의회가 하는 일이 뭡니까?
  예산 심사하는 데잖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그죠.
권순민 위원  누구보다 예산에 대해서는 의원들이 더 잘 알고, 그런 부분에서 더 잘 알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아예 감안해서 우리가 예산을 요구하는 부분이고, 이렇게 좀 해 달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행정기관에서 그런 부분에서 좀 인정을 안 해 주거나, 아니면 좀 의회, 약간 뭐, 좀 무시한다는 표현은 그렇지만, 약간 그런 부분에서 좀 소외되지 않나 이런 판단이 좀 됩니다.
  그건 국장님 책임이 좀 있으니, 강력하게 우리가 필요한 부분은 좀 요구해서 해야 할 건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알겠습니다.
권순민 위원  그리고 우리 지금 우리 홍보 물품 있잖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권순민 위원  다른 기관 방문했을 때 우리가, 그 물품이 지금 뭐 뭐 지금 나가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저희가 종류는 여러 가지 있습니다. 
  우산도 있고, 키트 해갖고 여행용품, 키트도 있고, 샴푸, 대략적으로 그런 종류가 지금,
권순민 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제가, 좀 줬을 때, 우리가 다른 기관이나, 우리가 서로 교류할 때는 다른 기관의 물품을 또 받기도 하고, 우리도 주기도 합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권순민 위원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근데 우리 물품이, 강릉시를 좀 대표할 수 있는 물품이 좀 특별하게 없지 않나.
  그리고 우리 커피도 가끔 있는 것 같은데, 커피도 나가고, 그러면 국장님 생각에 우리가 홍보 물품 중에 우리 강릉시를 좀 대표할 수 있는 물품이 있다면, 그중에 종류가 여러 가지 있지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지금 과학산업진흥원, 저쪽에서 자체 하는 화장품이나 샴푸, 이런 종류가 강릉시에서 나오는 거고.
  또 가끔 이제 말씀하셨지만, 커피, 또 이제 오죽헌에서, 앞에 명품관에서 파는 물품들도 조금 이제 다른 시군에 할 때는 그런 것도 좀 구입해서 하고 있습니다.
권순민 위원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우리도 강릉시의회가 다른 기관을 방문하거나, 방문객들을 위해서 우리가 홍보 물품을 이제 선물로 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좀 그 물품이 일반적인 우산, 이런 거보다는 예산에 당연히 없겠지만, 좀 강릉시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물품을 좀 이렇게 해서 이번에 바꿔 갖고 내년에는 조금 한번 좀 획기적으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권순민 위원  그리고 당연히 지역 업체들을 위해서 물품을 구입해 주는 건 좋습니다, 홍보용 차원에서.
  그것도 이제 배제할 수 없지만, 대표적으로 우리 강릉시의회가 대표성을 뛸만한 물품은 좀 있어야 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 부분도 한번 검토 좀 부탁드리겠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알겠습니다. 
권순민 위원  그리고 여기 사무국, 여기 보면, 예산서 537쪽에 보면 디지털 키오스크 구입이 있습니다, 900만 원짜리인데.」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권순민 위원  키오스크를 어디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지금 역대 의원님들 지금 로비 쪽 보면, 도서관 앞쪽 보면, 역대 의원님들 사진 나오고, 그걸 내년에 지금 우리가 좀 다시 개조를 해서, 다시 설치를 하려고 하는데.
  그 옆 부분에다가 키오스크를 넣어서, 거기 이제 다른 시군에도 가면, 이제 가면, 터치를 하면 의원님들 활동사진이나, 의회 홍보 쪽으로 지금 많이들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쪽에다 설치를 할 예정입니다.
권순민 위원  일단 그게, 국장님 생각에 키오스크가 어느 정도 지금 맞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지금 대체적인 추세들이 키오스크를 하면서 이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나 궁금하신 것들을 터치를 하면 바로 나오니까, 그게 한 번에 우리가, 책자도 물론 있지만.
  그렇게 요즘은 이제 주로 하시는 분들이 터치를 많이 해 보시다 보니까, 그러면 조금 더 홍보도 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권순민 위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의회에 이제 방문하는 부류들이나, 층이라든지 시청 공무원들 하고, 민원인들, 그리고 그 외에는 사실상 의회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생각 외로 또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다른 타 기관에서 왔을 때도 그런 부분이 있지만, 키오스크가 우리 거기다 설치해서 거기, 1층 거기, 이제 우리가 도서관 옆에다 설치하면 보는 사람들이 몇 명 정도 될까 약간 이런 의문점이 약간 들거든요, 사실상.
  이게 다른 지자체가, 다른 의회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우리도 굳이 따라갈 필요는 없지만, 이건 좀 제가 봤을 때는 방문객 수, 우리 방문층이라든지, 그리고 방문객 수, 그리고 이걸 활용할,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굳이 그렇게 많을까 약간 이런 의문점이 생깁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그래서 저희가 이제,
권순민 위원  그냥 형식상으로 설치를 하는 것 같으면 굳이 안 세워도 된다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조금 더 저희가 그 부분에 어떤 것을 홍보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더 고민을 하겠지만, 저희 이제 생각에는 역대 의원님들의 사진만 주로 전시가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이제 역대 의원님들의 활동 부분이나, 이런 부분을 터치를 하면 그 당시에 이제 1대든 2대든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사진이나, 이런 게 이제 확보되면 그런 것도 넣으면서 하면, 저희 생각은 그냥 얼굴만 그냥 이렇게 하는 것 보다 12대 이러면, 딱 터치하면, 12대에서 주요 활동 사항에 대해서 하면 그것도 의원님들의 홍보나, 좋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하려고 합니다. 
권순민 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저는 개인적으로 어쨌든 간에 활용도가 좀 떨어진다고 좀 생각했던 부분인데, 국장님 생각이 그러시다면 일단 알겠습니다.
  그건 차후에 다시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수  권순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문섭 위원  김문섭 위원입니다. 
  저도 동료 위원하고 같은 생각이 하나 있는데, 의회방문 홍보물 및 기타 소모품 구입이 축소입니다.
  지금도 사실은 저희가 다른 의회나 다른 기관에 보면 저희가 홍보물, 기념품이 사실은 그렇게 넉넉하거나 썩 좋은 편은 아니거든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김문섭 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또 축소했다 그러니까, 어떤 거를 축소해서 이렇게 된 건지에 대해서 좀 알고 싶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어디, 몇 페이지를 지금 말씀하시는, 몇 페이지를 지금 말씀하시는…….
김문섭 위원  검토보고서에 3페이지입니다. 
  저희 따로 주신 검토보고서 3페이지.
  여기 낱장으로, 국장님.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김문섭 위원  지금 책상에 올려놓은 검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검토보고서인데.
○위원장 김현수  검토의견 밑에서 두 번째 문단, 밑에서 두 번째 줄 얘기하시는 겁니다.
김문섭 위원  진희씨, 이것 좀 갖다드려라.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아니, 그것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예산서 지금 몇 페이지에, 정확하게 지금 몇 페이지인지 지금 확인을 하느라고.
김문섭 위원  저도 예산서에 없어서 이거 보고, 지금 주신 거 보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저희가 홍보품이나 기타, 그 부분은 예산편성 기준에 따라서, 전년 대비해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몇 페이지인지…….
○위원장 김현수  그러니까 이 항목은,
김문섭 위원  아니, 지금 그러면 국장님, 저희 검토보고서라고 쳤을 때는 예산표를 보고 이렇게 주신 거 아니에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그죠.
김문섭 위원  그럼 예산표에도 치실 때 뭐가 축소되고, 뭐가 빠진 게 있으니까 이렇게 넣으신 게 아닙니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전체적인 예산 부분에서 축소된 것을 검토보고에다가 넣은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현수  그러니까 지금 김문섭 위원님의 질의 내용은 보고서에는 항목이 줄었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를 1억 이상 늘었다고 나오잖아요, 예산서에는?
  그러니까 지금 김문섭 위원님 말씀은 검토의견과 실제 내용이 다르지 않느냐 라는 의문입니다.
김문섭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현수  예.
김문섭 위원  안 하셔,
○위원장 김현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서 좀 잠깐 개입을 했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그러니까 전체적인 예산 부분에서는 저희가 정해진 금액을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축소가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문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김문섭 위원  그래도 여기는 중요 사항이고 하니까, 저희들한테 따로 이제 주신 건데, 세부 목록이나 안에 들어가면 없는 부분을 여기다가 넣었는데.
  자, 그러면 실질적인 저희가, 저희가 의정활동 하다 보면 다른 의회나 다른 기관에 비하면 저희 선물이 어떻게 주면 저희가 미안할 정도로 저희가 지금 다른 의회보다도 지금 홍보물이 좀 우리는 너무 미비하네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은.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김문섭 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또 줄였다고 하니, 축소함이라고 하니, 이게 의문점이 있어서 찾았던 것인데, 그거 대답을 못 하시니까, 이거 다시 한번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책자도 없는 거 올렸다 그러면 이거 말이 안 되는 거고요.
  그리고 홍보물을 사실은 더, 기념품하고 홍보물은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아까도 권순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셔 가지고 저희도 이제 예산은 전체 공통 경비에서도 더 이제 활용할 예정이고, 또 대표성을 가진 이제 그런 부분에 우리가 더 확보를 해서 그 부분은 더 강화를 하겠습니다.
김문섭 위원  그리고 우리 기념품이 혹시 지금 구입하는 양이 작습니까?
  왜냐하면 저희가 어디 가다 보면 다른 의회에서는 한 스무 개씩, 열다섯 개씩, 저희 온 만큼 전달하는데, 저희는 세 개, 다섯 개, 이렇게 가져가요.
  그게 양이 적어서 그렇게 저희가 방문할 때 적게 가지고 가는 건지, 어떨 때는 진짜 기념품이 양도 그렇지만, 모든 부분이 지금 저희가 지금 미비해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그 부분은 저희가 조금 이제 차후에는 할 때 위원님 말씀처럼 좀 더 넉넉하게 갖고 가서 저희 위원님들 가시는 데 좀 더 그거 하게 하겠습니다.
김문섭 위원  하여튼 내년부터는 우리가 기념품도 좀 실용성 있는 걸로 좀 구입도 하시고, 어디 다른 데 방문할 때도 좀 넉넉하게 해서 개수만이라도 저희가 창피함이 없도록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알겠습니다. 
김문섭 위원  그리고 똑같은 사항인데, 역대 의정활동 전시관입니다. 
  이거 사실은 해야 할까, 안 해야 할까, 저희가 이제 저번에도 한 번 얘기했었던 부분인데, 지금 저희가 다른 것들은 다 축소하면서 이 부분은 저희가 이제 시설물 하기로 했어요.
  이거 어떻게 하시려는 생각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실은 복도에 걸어놓은 것보다는 없는 게 더 깨끗할 수도 있는 부분이었거든요.
  그런데 굳이 이렇게 하신다고 했으니까, 이걸 기념품 전시하고 나서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도 잘했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공간이 사실은 많은 분들이 다니는 공간은 아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그죠.
김문섭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특별히 좀 신경써 주세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그래서 저희도 장소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이제 거기보다는 조금 위쪽으로 빼서, 여러분들이 들어오시면서, 복도에서 우측, 좌측 해서, 조금 더 활용하는 부분, 그 부분도 조금 더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조금 좋으신 생각이 있으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문섭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거는 우리 실무진들이 어떻게 설치 잘하고 아이디어가 좋냐에 따라서 저희들 생각이 바뀔 수 있는 부분이니까 잘 좀 해 주시고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김문섭 위원  우리 25년부터 의정활동비, 국외연수비가 올랐었어요, 사실은.
  맞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김문섭 위원  그런데 실질적인 국외연수비가, 물론 저희만이 아니겠지만, 나갈 수도 없는 부분이 더 많아졌어요.
  그런데 인당 400만 원씩 잡았는데, 실질적인 우리가 국외연수를 나갈 때 400만 원 가지고 쓸 수 있는 부분은, 이 정도로 간다 그러면 14박 15일을 가야 해요, 사실은.
  알고 계시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김문섭 위원  400만 원에서 400만 원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저희가 어디 국외를 가 가지고, 거기에 나간다 치면, 계산을 하면, 저희가 올해도 물론 가뭄으로 인해서 못 나갔지만, 최대한 저희가 쓸 수 있는, 반영을 해도 반도 안 됩니다, 사실은.
  그러면 이렇게 잡을 필요 없어요.
  그리고 어차피 가지도 못할 부분이 더 많고 이러면 뭐 하러 국외연수를 최대한 400까지 잡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그래도 혹시, 그래도 국제행사나, 기타 부분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미리 확보를 안 하면 또 갈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당초예산인데,
김문섭 위원  그래서 저는 이거를 이렇게 잡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 부분도 실용성 있는, 타당성 있는 금액으로 잡아줬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제가 의원 생활하면서 느꼈던 게, 아니 액수는 이만큼 계산해 놓고 이걸 갖고 이만큼, 그러면 14박 15일을 간다 그러면 우리 시민들이 지금 3박 4일도 제대로 못 간다고 난리 치시는데.
  이 금액 맞춰서 한 번 그렇다 그러면 1년에 두 번 갈 수도 없는 부분이니까, 이 안에 있는, 짜임새 있는 내용을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알겠습니다.
김문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수  김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문섭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잠시 정회 좀…….」하는 이 있음)
  정회?
  그러면 잠시 의견 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7분 회의중지)

(11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현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 의회사무국 소관 당초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리 홍정완 위원님.
홍정완 위원  홍정완 위원입니다. 
  저도 간단하게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홍정완 위원  저희 의회 도서 구입이 매년 이렇게, 꾸준히 이렇게 금액이 올라오는데, 도서관 활용도는 어떻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그래도 활용도는 의원님들이나 직원들도 하시는 분들께서는 꾸준히 오신다고, 제가 얼마 전에도 직원한테 여쭤봤더니 말씀하시더라고요.
  빌려 가서 하시는, 책, 저도 몇 권 빌려갖고 읽었지만, 의원님들 중에서도 꾸준히 오셔서 읽으신다고…….
홍정완 위원  그럼 보통 저희가 한 해 책, 도서 구입은 한 몇 권 정도 됩니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그건 제가 정확하게 숫자는 잘 모르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아니, 저는 도서 구입도 좋고, 더불어서 좀 추가적으로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 게, 행정에서도 많이 사용들을 하고 있고, 합니다.
  AI 챗GPT 같은 거를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데, 저희도 의원님들의 전문성이라든지, 아니면 필요에 의해서 그런 부분들이 이제는 많이 도움과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한 번 고려를 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좀 이제 도서 구입을 이야기하면서, 활용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활용도가 조금 좀 떨어진다 그러면 이 예산을 그런 쪽으로 좀 의원님들이 좀 의정활동 하는 데 있어서 활용을 해 보면 어떨까 싶어서 좀 말씀을 좀 추가적으로 드려봅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한번 검토해 보시면 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알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수  홍정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저도 몇 가지만 좀 짚겠습니다. 
  방송음향 장비 개선 4억 7,500이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위원장 김현수  이것은 언제, 어느 시기에?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내년, 지금, 1~2월에 이제 업무보고 끝나면 3월 중에는 거의 완료가 될 걸로 생각합니다, 예상합니다.
○위원장 김현수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청사 1층에 우리 역대 의정활동 전시관 설치는 계획을 언제하고 계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그것도 지금 2월 지나면, 지금 저희도 이제 생각한 것도 있지만, 또 더 좋은 이제 다른 시군이나, 조금 벤치마킹도 조금 해 보고, 또 여러 의원님들이나 직원들의 의견도 좀 반영해서,
○위원장 김현수  1/4분기 정도에 진행을 하실 생각이란 말씀,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위원장 김현수  지금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들 지적도 있었습니다만, 지금 실제로 2,200만 원 더하기 키오스크까지 연계를 한다면 3,000만 원이 드는 건데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위원장 김현수  우리가 지금 의회 들어와서 의원님들 중에도, 또는 직원들 중에도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 다 포함해서 왼쪽, 도서관 쪽으로 향하는 분들이 몇 분이나 될까요?
  전체 우리가 근무하시는 인원, 방문객을 다 100이라고 볼 때 몇 퍼센트가 그쪽으로 발걸음을 한 번 꺾어볼까요?
  책을 빌리러 가시는 분들 외에는, 또는 직원분들과 소통을, 도서관 직원과의 소통을 위해서 가시는 분 외에는 그쪽으로 안 가게 돼 있잖아요, 우리 구조 자체가?
  그쪽은 들어가지 말아야 할 것 같이 이렇게 분위기가 되어 있단 말이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위원장 김현수  그곳에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의정활동을 한 번 검색할 수 있게 한다면 1년에 그걸 터치해 볼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 지금 생각해 봐도 손에 꼽을 것 같아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아니, 그래서 키오스크는 그쪽보다는 이제 들어와서 지금 어항 있는 좌측이나, 그쪽으로 갖다 놓는 걸 지금 생각은 하고 있는데,
○위원장 김현수  그걸 우리가 의회 직원분들도 그렇고, 의원님들 의견을 좀 이렇게 소통하시면서, 좀 수렴하시다 보면 좋은 의견이 나오지 않을까, 조금 더 개선 방향, 지금 우리가 그쪽 방향은 걸음 하기 참 안 되는 분위기다 보니, 이왕 이렇게 공사를 할 거면, 전시관 설치를 할 거면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런 개선을 하는 차에,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지금 우리의 선물, 우리 선물이 좀 체계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데서 일부 선물 받다 보면.
  우리는 작은 것과 조금 중간 가격, 조금 더 고급, 이런 것들은 좀 체계가 있고, 이게 강릉이구나를 알 수 있는 것이면 더 좋겠다.
  그것도 관성적으로 자꾸 하지 마시고, 또 의견을 한 번 의원님들한테, 직원분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다 보면 좋은 의견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위원장 김현수  꼭 그렇게 개선을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사업, 부기사업명에‘챗GPT 유료계정 구독료’라고 명시를 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위원장 김현수  그러면 챗GPT만 구독해야 되는 셈이 되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그거,
○위원장 김현수  그냥‘AI 구독료’, 또는‘생성형 AI 구독’, 이런 식으로 했으면 챗GPT 외 몇 개를 좀 구독하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챗GPT는,
○위원장 김현수  말고, 다른 AI들도 많으니까, 형태에 따라서 필요한 것들이 있거든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위원장 김현수  서류 정리를 잘해 주는 AI가 있고, 또는 정보 검색을 잘해 주는, 정리를 잘해 주는 AI가 있고, 그럼 골고루 좀 하다 보면 그걸 계정을 서로 공유하면 되니까요, 필요한 만큼만.
  근데 여기 사업명에 딱‘챗GPT’라고 명시를 해 놓으니, 이제 다른 것을 구독하게 되면 이게 모양새가 이상해지게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염려가 됩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그거는 이제 본청에서도 부서별로 챗GPT 두 개씩은 이제 구입을,
○위원장 김현수  제가 드리는 말씀은 챗GPT 외에 다른 AI들도 있단 말이에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위원장 김현수  근데 챗GPT는 그중의 하나란 말이죠.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위원장 김현수  예를 들면 이게 지금‘갤럭시’이렇게 하는 것처럼, 그냥‘스마트폰’이렇게 해 놓으면 되는데.
  그런 식으로 다음부터는 부기명, 세부사업명을 좀 바꾸자 라는 말씀이고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우리 의원님들, 지금 우리 운영 위원님들의 의견 중의 제일 많은 게 우리 국장님의, 직원과의, 의원들과의 의사소통입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좀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김문섭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김문섭 위원  추가 한 번 하겠습니다. 
  제가 저번부터 한 번 건의했었는데, 우리 1층 시청, 아니, 의회 1층 들어오면 1층에는 공조기 시스템이 없습니다. 
  2층은 공조기, 중앙복도에 시스템이 있는데, 사무실만 있고, 1층 복도에는 아예 없어서, 복도에 들어오면 너무 춥고, 덥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거를 몇 번 얘기했었던 것 같은데, 아니면 청사관리팀에다 얘기해서 시에서 운영하는, 본청에서 운영하는 지금 시스템이 우리 의회에 들어와 있잖아요.
  그거를 어떻게 같이 1층 복도에 설치할 수 있도록.
  거기 딱 들어오면 그래도 온기가 있고 냉기가 있어야 하는데, 여름, 겨울 다 대비책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그걸 몇 번 건의 했었는데 안 되니까, 추경 때라도 그거, 아니면 청사 관리에 얘기해서 1층 복도에 우리 공조 시스템을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저희 검토를 해서 필요하면 추경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문섭 위원  필요합니다.
  그래도 의회에 딱 들어 왔을 때,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해야 하는데, 거기는 아예 그런 시스템이 없다 보니까, 그리고 우리 1층에 근무하시는 분도 계시잖아요, 사실은.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예, 그죠.
김문섭 위원  근데 1층 근무하시는 분이 난로를 따로 틀고 앉아 있다는 건 잘못된 거잖아요, 그래도?
  하여튼 그 부분은 더 이상 건의 안 할 수 있도록 청사 관리나, 아니면 추경 때 할 수 있도록 좀 반영을 시켜주세요.
○의회사무국장 정영란  알겠습니다.
김문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수  김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내용을 사무국에서 좀 정성껏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토론 없이 바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당초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326회 강릉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마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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