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회
2026강릉ITS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회의록
제4호
강릉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12월 11일(목) 14시
장소 : 산업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강릉ITS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 의사일정(안)
- 2.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
(14시03분 개의)
○위원장 신보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차 2026강릉ITS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오늘 회의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보고 받고,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차 2026강릉ITS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오늘 회의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보고 받고,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정민석 산업전문위원 정민석입니다.
2026강릉ITS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1월 24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제326회 강릉시의회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금일 하루 동안 위원회 활동을 하고, 2026년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를 받으면 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6강릉ITS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1월 24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제326회 강릉시의회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금일 하루 동안 위원회 활동을 하고, 2026년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를 받으면 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신보금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6강릉ITS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 의사일정안을 상정합니다.
2026강릉ITS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 의사일정을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6강릉ITS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 의사일정을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안녕하십니까, ITS추진과장 임신혁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ITS추진과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첨단 교통 기반 글로벌 스마트 관광도시 도약을 위하여 특별위원회를 운영해 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권순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지원 특별위원회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ITS추진과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첨단 교통 기반 글로벌 스마트 관광도시 도약을 위하여 특별위원회를 운영해 주시는 신보금 위원장님과 권순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지원 특별위원회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지금 저기 상생발전기금 포함하면 일단 컨벤션 센터에 1,250억 정도 들어갔고요.
그다음에 ITS 구축 사업에 국비 600억 원을 비롯한 저희 시비는 한 340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1,250억, 340억 정도가 들어가고, 지금 전시장도 사실 시비가 최소화했지만 그래도 20억 정도 들어가서, 전체적으로 한 1,800억에서 1,900, 2,000억 사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ITS 구축 사업에 국비 600억 원을 비롯한 저희 시비는 한 340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1,250억, 340억 정도가 들어가고, 지금 전시장도 사실 시비가 최소화했지만 그래도 20억 정도 들어가서, 전체적으로 한 1,800억에서 1,900, 2,000억 사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ITS추진과장 임신혁 일단은 저희는 강원도의 특성상, 지금 저희가 유일하게 지금 컨벤션 센터를, 2,000명이 동시에 수용가능한 컨벤션 센터를 짓는 의미도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외부에서 저희가 ITS 세계총회를 함으로써, 세계총회를 함으로써, 외부에서 대한교통학회라든지, ITS 학회라든지, 각급 학회에서 왔을 때 회의실이 너무 부족하다, 이런 얘기들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그거는 일례지만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많은 학회라든지, 전시회라든지, 유치를 하면 그만큼 효과가 있을 거로 생각이,
지금 외부에서 저희가 ITS 세계총회를 함으로써, 세계총회를 함으로써, 외부에서 대한교통학회라든지, ITS 학회라든지, 각급 학회에서 왔을 때 회의실이 너무 부족하다, 이런 얘기들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그거는 일례지만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많은 학회라든지, 전시회라든지, 유치를 하면 그만큼 효과가 있을 거로 생각이,
○배용주 위원 물론, 물론,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강릉시가 ITS 총회를 개최함으로써, 컨벤션 센터를 뭐 이렇게 짓고, 우리가 저거 한다는 것도 뭐 그런 뜻도 좋아요.
좋은 뜻인데 본 위원은 거기보다는 우리가 지금 얼마 전에 APEC 경주에서 했지, 그렇죠?
좋은 뜻인데 본 위원은 거기보다는 우리가 지금 얼마 전에 APEC 경주에서 했지,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그렇습니다.
○배용주 위원 21개국 정상들이 와가지고 이틀 동안 하는데, 엄청나게 많은 어떤, 전 세계적으로, 물론 그거하고 이거하고는 좀 이렇게 성격상의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지금 이거는 근 한 20만 명 정도가 강릉에 와갖고, 그것도 5일 동안에 뭐 와가지고, 먹고, 자고, 뭐 이런 거 하면서 여기에 따르는 경제적인 파급 효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배용주 위원 그런 것도 과연 우리가 뭐 이제, 뭐 장사를 한다고 친다면 밑지는 장사는 하지 말아야 되지 않느냐?
○ITS추진과장 임신혁 그렇습니다.
○배용주 위원 뭐 그런 생각도 본 위원이 많이 갖고 있어요.
또 염려스럽기도 하고 이런 거요.
일반인들이, 시민들이 모르는 어떤 우리가 ITS 총회를 유치하기 위해 갖고, 개최하기 위해 가지고 2,000억을 들여가지고 했는데, 뭐 남는 거 아무것도 없고, 그거 뭐 무인차 몇 대, 그냥 뭐 이렇게 빌빌빌 돌아다니고, 이렇게 한다고 할 것 같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나, 그렇죠?
또 염려스럽기도 하고 이런 거요.
일반인들이, 시민들이 모르는 어떤 우리가 ITS 총회를 유치하기 위해 갖고, 개최하기 위해 가지고 2,000억을 들여가지고 했는데, 뭐 남는 거 아무것도 없고, 그거 뭐 무인차 몇 대, 그냥 뭐 이렇게 빌빌빌 돌아다니고, 이렇게 한다고 할 것 같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나,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배용주 위원 이렇게 외국에서 전문가 또 관련자들 이런 분들이 와가지고, 5일 동안 강릉에 와서, 숙박을 하면서, 숙식을 하면서 또 어떤 와서 뭐 기술 교류든, 뭐든 간에 하면서 또 강릉 내지는 우리나라가 IT업계들이 그만한, 이상의 어떤 효과를 얻는다는 것 같으면 결과적으로는 헛된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배용주 위원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맞습니다.
○배용주 위원 그리고 지금도 이제 우리 각 지자체들은 끝나고 나면, 여기에 대해 가지고 물론 이제 성과, 평가도 해야 되겠지만, 경제적인 분석도 철저하게 해 가지고 나중에 끝나고 나서 하는 그것도 공표를 해 가지고, 시민들한테 알 권리는 알려야 되겠다 하는 차원에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배용주 위원 아시겠지만, 뭐 사실 돈 2,000억 들여갖고 하는 거 작은 돈 아닙니다, 그렇죠?
그래서 어차피 시작하려고 했던 거고, 또 본 위원도 뭐 동료 위원도 있습니다마는 미국에 가가지고 또 강릉 유치까지 해 온 그런 당사자가 되다 보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성공적인 개최 또 성공적인 어떤 행사, 이런 거에 대해 갖고 뭐 다들 이렇게 관심도 많고, 거기에 대한 저것도 많겠지만, 특별히 더 이렇게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아까 본 위원이 제시한 대로 차근차근 잘 준비돼 갖고, 끝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그런 어떤 결과, 데이터가 나와줘야 된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어차피 시작하려고 했던 거고, 또 본 위원도 뭐 동료 위원도 있습니다마는 미국에 가가지고 또 강릉 유치까지 해 온 그런 당사자가 되다 보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성공적인 개최 또 성공적인 어떤 행사, 이런 거에 대해 갖고 뭐 다들 이렇게 관심도 많고, 거기에 대한 저것도 많겠지만, 특별히 더 이렇게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아까 본 위원이 제시한 대로 차근차근 잘 준비돼 갖고, 끝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그런 어떤 결과, 데이터가 나와줘야 된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알겠습니다.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배용주 위원 그렇게 하세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배용주 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경난 위원 박경난입니다.
과장님 우리 지금 행정지원단 구성 관련돼 가지고요.
지금 5페이지 보면, 강릉시 29개 부서 유관기관 2개소로 이렇게 지금 구성하고 48개 실행 과제 선정했다는데, 이 과제는 그러면 지금 여기 밑에 나와 있는 이 세 가지를 중심으로 해서, 세부 과제가 만들어지는 건가요?
과장님 우리 지금 행정지원단 구성 관련돼 가지고요.
지금 5페이지 보면, 강릉시 29개 부서 유관기관 2개소로 이렇게 지금 구성하고 48개 실행 과제 선정했다는데, 이 과제는 그러면 지금 여기 밑에 나와 있는 이 세 가지를 중심으로 해서, 세부 과제가 만들어지는 건가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그렇습니다.
○박경난 위원 그러면 저희 숙박이나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연계가 되는 거예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일단 숙박이나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이제 숙박하고 교통이 이제 좀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제 실질적으로 숙박하고, 숙박을 관리하는 부서라고 지정하기는 굉장히 좀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지금 숙박하고, 교통 부분이라든지, VIP 동선이라든지, 이런 건 조직위에서 지금 전체 실행 실시 계획 안에다가 포괄해 가지고,
이제 실질적으로 숙박하고, 숙박을 관리하는 부서라고 지정하기는 굉장히 좀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지금 숙박하고, 교통 부분이라든지, VIP 동선이라든지, 이런 건 조직위에서 지금 전체 실행 실시 계획 안에다가 포괄해 가지고,
○박경난 위원 아, 조직위에서?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조직위에서 전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경난 위원 그러면 우리 행정 쪽에서 역점적으로 하는 부분은, 이게 ITS 총회 지원이 되는 건지, 아니면 그로 인한 부대 서비스라고 해야 되나요, 뭐 이런 것들에 집중해서,
○ITS추진과장 임신혁 그렇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그 실제적으로 회의장에서 운영되는 거는 조직위에서 전체 운영을 한다고 공식 행사라든지 이런 쪽은 조직위에서 전부 다 운영을 한다고 보면 되고요.
부대 행사 중에서 문화 행사라든지, 강릉시만이 해야 될 부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지금 조직위하고, 실시 계획 안에 서로 정리를 하고 있는 단계고.
저희는 이제 커피 축제를 비롯한 각종 이벤트, 축제 부분을, 강릉시에서 해야 될 부분도 굉장히 좀 많이 나올 수 있을 거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그 실제적으로 회의장에서 운영되는 거는 조직위에서 전체 운영을 한다고 공식 행사라든지 이런 쪽은 조직위에서 전부 다 운영을 한다고 보면 되고요.
부대 행사 중에서 문화 행사라든지, 강릉시만이 해야 될 부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지금 조직위하고, 실시 계획 안에 서로 정리를 하고 있는 단계고.
저희는 이제 커피 축제를 비롯한 각종 이벤트, 축제 부분을, 강릉시에서 해야 될 부분도 굉장히 좀 많이 나올 수 있을 거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박경난 위원 저희가 그러면 지금 이제 지난번에 애틀랜타에서 봤던 부분은 이제 주로, 행사 중심이고 또 입장 자체가 유료고, 비용이 적지는 않잖아요.
그럼 우리 이제 시민들을 대상으로 그때 아마 공공의 날인가?
이런 것들 말씀을,
그럼 우리 이제 시민들을 대상으로 그때 아마 공공의 날인가?
이런 것들 말씀을,
○ITS추진과장 임신혁 퍼블릭 데이.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지금 현재 종합 계획안에서는, 종합 계획안에서는 목요일 날을 퍼블릭 데이라 해서 일반 민간인 분들도 전시장을, 안에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을 하루 주어지는 걸로 됐고요.
지금 실시 계획을 수립 중에 있기 때문에 변경되지 않는다면 목요일 하루는 전시장을 비용을 내고, 물론 기존에 있는 전문가들은 굉장히 비용이 비쌉니다.
그렇지만 퍼블릭 데이만큼은 누구든지 들어가서 전시장을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지금 실시 계획을 수립 중에 있기 때문에 변경되지 않는다면 목요일 하루는 전시장을 비용을 내고, 물론 기존에 있는 전문가들은 굉장히 비용이 비쌉니다.
그렇지만 퍼블릭 데이만큼은 누구든지 들어가서 전시장을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박경난 위원 그럼 전 기간이 아니라 이제 일정 요일이 정해지다 보니까,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정해져 있습니다.
○박경난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이렇게 혼잡이나 이런 것들을 좀 최소화시키려면 좀 대비가 돼야 될 것 같고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맞습니다.
○박경난 위원 저희가 이제 중소 도시에서 하다 보니까, 사실 뭐 저희가 잔치 벌여 놓고,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지만, 또 우리가 행사하면서 또 시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준비하는 것만큼, 또 이러한 것들이 있다, 이런 기술이 있고, 또 이제 행사들이 있다는 것을 또 시민들이 최대한 누릴 수 있는 그 방안도 고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좀 정보라든가 접근에 좀 이렇게 사각지대가 없도록 홍보를 해 주시고.
그리고 이제 저희 숙박 문제 같은 경우도, 저는 그냥 단순히 기존에 있는 숙박 시설보다 우리 예전에 동계올림픽 할 때처럼, 약간의 에어비앤비 형태의 그래서 이 각종 행사들과 같이 패키지로 묶어가지고, 좀 팀별로 즐기든, 이런 것들도 조금, 저희가 사실 ITS 기술만 홍보하려는 거는 사실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고려했을 때, 이렇게 머무르는 기간 동안에 강릉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그런 패키지 프로그램들도 부서하고 연계를 해서 기획을 해 주시면은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 숙박 문제 같은 경우도, 저는 그냥 단순히 기존에 있는 숙박 시설보다 우리 예전에 동계올림픽 할 때처럼, 약간의 에어비앤비 형태의 그래서 이 각종 행사들과 같이 패키지로 묶어가지고, 좀 팀별로 즐기든, 이런 것들도 조금, 저희가 사실 ITS 기술만 홍보하려는 거는 사실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고려했을 때, 이렇게 머무르는 기간 동안에 강릉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그런 패키지 프로그램들도 부서하고 연계를 해서 기획을 해 주시면은 좋겠습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행정지원단에서의 역할이 실질적으로 조직위에서 기본 안이 나온다고 해도 그거에 이어서 실제로 템플스테이라든지, 이런 관광이라든지, 이런 부분, 문화 공연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도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은 저희하고 반드시 협의 진행을 하면은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판단됩니다.
○박경난 위원 예, 그래서 저도 매번 좀 우려 사항으로 드리는 말씀이지만, 저희가 이게 정말 시범 사업으로 그치지 않고, 지금 뭐 여러 이제 기업에서도 강릉을 어떤 테스트 베드로 뭘 해 보려고 하니까, 이런 좀 이렇게 장점과 또 기회를 그냥 한 번 누리는 걸로 그치지 말고, 지속적으로 우리도 수용하고 또 관련돼서 또 일자리도 만들어내고, 할 수 있도록.
좀 촘촘하게, 그리고 이제 사후 관리에 대한 TF도, 향후에 우리가 ITS 총회 끝나고 나면 이게 이제 어느 과로든 연결이 돼야 되잖아요.
그런 것들도 염두에 둬서 우리가 행사 끝나고, 그냥 컨벤션 센터 운영으로만 이제 행사 사후 관리를 넘기지 말고, 이렇게 ITS 산물로 뭔가가 지속될 수 있도록 팀, 운영, 연계 이것들도 다 같이 준비 단계에서부터 면밀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좀 촘촘하게, 그리고 이제 사후 관리에 대한 TF도, 향후에 우리가 ITS 총회 끝나고 나면 이게 이제 어느 과로든 연결이 돼야 되잖아요.
그런 것들도 염두에 둬서 우리가 행사 끝나고, 그냥 컨벤션 센터 운영으로만 이제 행사 사후 관리를 넘기지 말고, 이렇게 ITS 산물로 뭔가가 지속될 수 있도록 팀, 운영, 연계 이것들도 다 같이 준비 단계에서부터 면밀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난 위원 이상입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식 위원 그리고 과장님 판단에 90개국, 20만 명이 반드시 올 것이다, 이렇게 예측하고 계시는 거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영식 위원 과연 이거, 좀 쉬운 것 같지는 않아 보여서,
○ITS추진과장 임신혁 그렇습니다.
현실은 녹록치는 않지만, 최선을 다해서.
평균 지금 기존에 저희가 32회인데, 31회를 기준으로 했을 때는, 평균 한 50에서 60개국 정도가 보통 오는 평균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하여튼 최대치로 90개국을 잡았고요.
하여튼 최대한 열심히 해서, 조직위하고 저희하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실은 녹록치는 않지만, 최선을 다해서.
평균 지금 기존에 저희가 32회인데, 31회를 기준으로 했을 때는, 평균 한 50에서 60개국 정도가 보통 오는 평균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하여튼 최대치로 90개국을 잡았고요.
하여튼 최대한 열심히 해서, 조직위하고 저희하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식 위원 글쎄요, 뭐 우리 소도시인 강릉에 이렇게 많은 나라와 참여가, 참여 인원수가 이렇게 많이 온다면은 이보다 좋을 수는 없죠.
세계에 우리 강릉을 알리는 절호의 기회인데, 그래서 본 위원도 이렇게 와주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그런 기대심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쯤 되면 우리 과장님께서 그 데이터가, 과연 이렇게 올 것인가 하는 거를, 좀 현실적인 추측으로 이제는 좀 좁혀 가서, 숫자를 좀 근사치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는 20만 명의, 90개국이 우리 강릉시에 보면, 우리 과거도 올림픽을 치른 도시이긴 하지만은, 이런 많은 인원이 오게 되면, 이거 수용 문제가, 이거 아주 철두철미하게 지켜야 될 거예요, 아마.
우리가 무슨 뭐 이벤트 행사를 추가적으로, 여러 가지를 기획하고, 이런 기회라면은 추진하고 이래서 강릉을 알리는 데 적극 홍보하고, 뭔가 강릉의 뭔가를 보여주겠다는 절호의 기회잖아, 그렇죠?
세계에 우리 강릉을 알리는 절호의 기회인데, 그래서 본 위원도 이렇게 와주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그런 기대심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쯤 되면 우리 과장님께서 그 데이터가, 과연 이렇게 올 것인가 하는 거를, 좀 현실적인 추측으로 이제는 좀 좁혀 가서, 숫자를 좀 근사치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는 20만 명의, 90개국이 우리 강릉시에 보면, 우리 과거도 올림픽을 치른 도시이긴 하지만은, 이런 많은 인원이 오게 되면, 이거 수용 문제가, 이거 아주 철두철미하게 지켜야 될 거예요, 아마.
우리가 무슨 뭐 이벤트 행사를 추가적으로, 여러 가지를 기획하고, 이런 기회라면은 추진하고 이래서 강릉을 알리는 데 적극 홍보하고, 뭔가 강릉의 뭔가를 보여주겠다는 절호의 기회잖아,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식 위원 그런 건 좋은데, 과연 이게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것도 생각을 해봐야 된다.
아까 우리 동료 위원들도 말씀하셨지만, 숙박에 대한 문제, 대표적인 거겠죠, 그렇죠?
그다음에 또 우리 음식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물론 총, 행사를 주관하는 입장에서 여러 가지 신경이 많이 쓰이겠지만, 이 두 가지.
인원이 참여 인원을 좀 더 세분화했으면 좋겠다는 거 하고, 이렇게 왔을 때에 우리가 대처 능력이 뭔가, 하는 것 정도는 아예 어떤 이 부분에 대한 팀을 별도로 구성을 해서, 아주 전담 마크를 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까 우리 동료 위원들도 말씀하셨지만, 숙박에 대한 문제, 대표적인 거겠죠, 그렇죠?
그다음에 또 우리 음식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물론 총, 행사를 주관하는 입장에서 여러 가지 신경이 많이 쓰이겠지만, 이 두 가지.
인원이 참여 인원을 좀 더 세분화했으면 좋겠다는 거 하고, 이렇게 왔을 때에 우리가 대처 능력이 뭔가, 하는 것 정도는 아예 어떤 이 부분에 대한 팀을 별도로 구성을 해서, 아주 전담 마크를 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들도 사실 그 부분이, 이제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초부터, 그 부분을 세밀화시켜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실시 계획, 그렇기 때문에 지금 조직위에서 실시 계획을 수립 중에도 저희 의견들을 계속 개진을 하고 있고, 그 자료가 나오면 그 근거를 가지고, 저희들도 충분히 말씀하신 부분을 세밀하게 챙겨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실시 계획, 그렇기 때문에 지금 조직위에서 실시 계획을 수립 중에도 저희 의견들을 계속 개진을 하고 있고, 그 자료가 나오면 그 근거를 가지고, 저희들도 충분히 말씀하신 부분을 세밀하게 챙겨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식 위원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알겠습니다.
○김영식 위원 이상입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김진용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우리 강릉시도 조직위에 들어갔지만, 중앙 정부부터 해서, 도부터 해서 다 조직위가 구성돼 있잖아요.
저희들이 주도적으로 하는 조직위가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하는데.
우리가 지금, 우리 강릉시도 조직위에 들어갔지만, 중앙 정부부터 해서, 도부터 해서 다 조직위가 구성돼 있잖아요.
저희들이 주도적으로 하는 조직위가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하는데.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진용 위원 자, 이분들은 이 행사에 포커스만 맞춰서 한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맞습니다.
○김진용 위원 성공적인 행사를 하기 위한, 나머지는 전혀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는 뭐를 해야 되냐면, 강릉시는, 그럼 조직위에서는 그걸 중점적으로 하는데, 강릉시는 여기에 따른, 우리 뒤따르는 준비들을 해야 되고.
자, 우리 평창 올림픽 이러면 평창이 이름 댔지, 강릉이 두 번째였잖아요.
이게 용어 자체가.
그러면 우리는 뭐를 해야 되냐면, 강릉시는, 그럼 조직위에서는 그걸 중점적으로 하는데, 강릉시는 여기에 따른, 우리 뒤따르는 준비들을 해야 되고.
자, 우리 평창 올림픽 이러면 평창이 이름 댔지, 강릉이 두 번째였잖아요.
이게 용어 자체가.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진용 위원 그런데 이건 단독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진용 위원 그럼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거든, 단독으로, 강릉이라는 거를.
그러면 우리는, 조직위는 그걸 안 한단 말이에요.
우리, 우리가 해야지.
그럼 우리는 지금 준비가 다 끝났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쯤이면.
이제 1년도 안 남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는, 조직위는 그걸 안 한단 말이에요.
우리, 우리가 해야지.
그럼 우리는 지금 준비가 다 끝났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쯤이면.
이제 1년도 안 남았잖아요,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진용 위원 그런데 그런 거를 준비를 하고 있냐고 묻고 싶은 거예요, 저는.
그 부분이 하나가, 좀 해야 된다는 거 하고.
그게 곧 뭐냐면 끝나고 나서, 우리가 끝나고 나서, 향후 유지·관리할 수 있고, 그거를 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우리 스스로가, 지금부터 만들어져야지만, 조직위에, 아무리 조직위가 행사에 중점을 두는 거는 우리가 안 해도 사실 조직위가 이루어져요, 그렇죠?
그 부분이 하나가, 좀 해야 된다는 거 하고.
그게 곧 뭐냐면 끝나고 나서, 우리가 끝나고 나서, 향후 유지·관리할 수 있고, 그거를 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우리 스스로가, 지금부터 만들어져야지만, 조직위에, 아무리 조직위가 행사에 중점을 두는 거는 우리가 안 해도 사실 조직위가 이루어져요,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ITS추진과장 임신혁 저희가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직접적으로 시에서 접촉한 것은 없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진용 위원 자, 이거는 또 조직위는 필요 없단 말이에요, 그렇죠?
우리가 해서 이 기간 안에 관광객이라든가, 국내외 관광객도 이 행사 안에 다 들어오는, 20만 명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죠?
국내외 관광객만 해도 어마어마하단 말이에요.
우리가 해서 이 기간 안에 관광객이라든가, 국내외 관광객도 이 행사 안에 다 들어오는, 20만 명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죠?
국내외 관광객만 해도 어마어마하단 말이에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김진용 위원 그러면은 국내에서 이거 전국적으로 홍보를 해서 뭐가 같이 들어올 수 있는, 당일 코스라도.
국내는 아마 당일 코스가 많을 것 같아요.
그럼 당일 코스, 행사 코스에서 올 수 있는 관광 차는 다 국내라고 봐도 되잖아요.
세계에서 오신 분들은 다 머물 수 있는 공간이고, 아까 또 말씀하셨던 숙박 시설이라든가.
그런데 국내에서 오는 관광객에 대한 이 부분은 전국 단위로 안 이루어졌다는 거죠, 우리는.
그런데 이 부분도 우리가 전국 박람회, 주민자치위원회 박람회 이런 거 가잖아요?
읍ㆍ면ㆍ동 다 가요.
그런 시스템이 지금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
그런 거 하나 고려를 좀 해 주시고.
현재로서는 짚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잘하기를 바라는 목적에서.
자, 자율주행 차량.
교통 통제 제어 시스템 정도, 그렇죠?
그러면은 그다음에 우리 차선 도색하는 도료 정도, 인지하는 도료, 그죠?
기술적으로 틀리잖아요, 일반 도료하고 틀리게, 야간이든 뭐든 간에, 주변 차량이 왔을 때.
그다음에 교통 표지 시스템이라든가, 자, 이게 이런 부분이 전국 기업에서 이거를 용역하고, 그다음에 연구하는 시스템이 전부 지금 여기 달려들었어야 된다는 거예요.
서로 우리 좀 한 공간에 넣어 주십시오.
그다음에 아니면 뭐 중앙 오거리에다가, 저희들이 로터리에다가 이런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는데, 시범 운행할 수 있게끔 이렇게 좀 협조를 해 주십시오.
이런 제안들이 엄청나게 들어왔어야 되는데, 그래서 그걸 선택하고, 뭐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내부적으로 이렇게 각 부서가 아니 로터리처럼 팍팍 돌아가야 되는데 지금 그게 바빴어야 된단 말이에요, 우리는, 강릉시는.
그게 없잖아요, 그렇죠?
여기 우리나라 굴지의 승용 차량, 전부 생산하는 업체에서, 현대가 지금 들어왔죠?
국내는 아마 당일 코스가 많을 것 같아요.
그럼 당일 코스, 행사 코스에서 올 수 있는 관광 차는 다 국내라고 봐도 되잖아요.
세계에서 오신 분들은 다 머물 수 있는 공간이고, 아까 또 말씀하셨던 숙박 시설이라든가.
그런데 국내에서 오는 관광객에 대한 이 부분은 전국 단위로 안 이루어졌다는 거죠, 우리는.
그런데 이 부분도 우리가 전국 박람회, 주민자치위원회 박람회 이런 거 가잖아요?
읍ㆍ면ㆍ동 다 가요.
그런 시스템이 지금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
그런 거 하나 고려를 좀 해 주시고.
현재로서는 짚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잘하기를 바라는 목적에서.
자, 자율주행 차량.
교통 통제 제어 시스템 정도, 그렇죠?
그러면은 그다음에 우리 차선 도색하는 도료 정도, 인지하는 도료, 그죠?
기술적으로 틀리잖아요, 일반 도료하고 틀리게, 야간이든 뭐든 간에, 주변 차량이 왔을 때.
그다음에 교통 표지 시스템이라든가, 자, 이게 이런 부분이 전국 기업에서 이거를 용역하고, 그다음에 연구하는 시스템이 전부 지금 여기 달려들었어야 된다는 거예요.
서로 우리 좀 한 공간에 넣어 주십시오.
그다음에 아니면 뭐 중앙 오거리에다가, 저희들이 로터리에다가 이런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는데, 시범 운행할 수 있게끔 이렇게 좀 협조를 해 주십시오.
이런 제안들이 엄청나게 들어왔어야 되는데, 그래서 그걸 선택하고, 뭐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내부적으로 이렇게 각 부서가 아니 로터리처럼 팍팍 돌아가야 되는데 지금 그게 바빴어야 된단 말이에요, 우리는, 강릉시는.
그게 없잖아요, 그렇죠?
여기 우리나라 굴지의 승용 차량, 전부 생산하는 업체에서, 현대가 지금 들어왔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진용 위원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현대자동차가 들어와 있는,
○김진용 위원 현대만 자율주행 차량이 있나요, 연구하는 데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얘네들이 우리가 요청을 해서, 강릉시에서 요청을 해서, 이거 좀 해 주십시오 하는 것보다 이런 거는 국내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들어와서, 자기네들이 요청을 해서 우리도 참여할 수 있게끔 해서 어느 한 쪽에 들어올 수 있게끔 이렇게 해서 문을 열어줘야 되는데, 이게 조직위에서, 예를 들어서, 하고 싶은데도 조직위에서 딱 한정돼서 해야 되는 건지, 참 아이러니하거든요.
강릉시 입장을 봤을 때는 문을 다 열어서, 참여도를 높여야 되는 입장인데, 그런 효과가 크잖아요, 우리 대도시보다, 그렇죠?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얘네들이 우리가 요청을 해서, 강릉시에서 요청을 해서, 이거 좀 해 주십시오 하는 것보다 이런 거는 국내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들어와서, 자기네들이 요청을 해서 우리도 참여할 수 있게끔 해서 어느 한 쪽에 들어올 수 있게끔 이렇게 해서 문을 열어줘야 되는데, 이게 조직위에서, 예를 들어서, 하고 싶은데도 조직위에서 딱 한정돼서 해야 되는 건지, 참 아이러니하거든요.
강릉시 입장을 봤을 때는 문을 다 열어서, 참여도를 높여야 되는 입장인데, 그런 효과가 크잖아요, 우리 대도시보다,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김진용 위원 근데 참 아쉽다는 거예요.
교통 통제 시스템도 우리가 지금 하지만은, 시범으로 우리는 이런 거를 개발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을 좀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이래서 저희들이 한번 시설을, 무상으로 시설을 해서 운영을 해 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봇물처럼 터져야 된다는 거죠, 이런 업체들이.
없잖아요.
이게 우리가 그거를 선정해야 되나요, 거꾸로?
이 좋은 기회에?
저는 이게 지금 이렇게 되면은 기업이, 자기네들 상품이 전 세계로 홍보가 되는 판에, 이 좋은 기회를 다 이용을 안 한다는 거지.
그러면은, 결론은 뭐냐?
이게 행사성이라는 거, 행사 끝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라는 거예요.
기업 참여도도 없고, 국내, 세계 참여가 중요한 게 아니거든.
그래야지만은 다음에 ITS 총회 이런 게 우리 지역이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에만일에 유치된다 하더라도 기업 참여도가, 해서 우리끼리라도, 외국인들 필요 없어요.
우리끼리라도 이게 되는구나, 이러면은 이게 활성화가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그래서 지금 조직위하고 관계가, 이런 시스템 관계가, 굴러가는 관계가 어떤 시스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주도적으로, 만일에, 별개 건으로 만일에 위임을 그런 거는 강릉시에서 알아서 해도 좋다고 만일에 협의가 된다고 하면, 우리는 그거를 해야 된다라는 거죠, 아직도 안 늦었으니까.
컨벤션 준공이 며칠 남은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거는 어차피 되잖아요, 그렇죠?
교통 통제 시스템도 우리가 지금 하지만은, 시범으로 우리는 이런 거를 개발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을 좀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이래서 저희들이 한번 시설을, 무상으로 시설을 해서 운영을 해 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봇물처럼 터져야 된다는 거죠, 이런 업체들이.
없잖아요.
이게 우리가 그거를 선정해야 되나요, 거꾸로?
이 좋은 기회에?
저는 이게 지금 이렇게 되면은 기업이, 자기네들 상품이 전 세계로 홍보가 되는 판에, 이 좋은 기회를 다 이용을 안 한다는 거지.
그러면은, 결론은 뭐냐?
이게 행사성이라는 거, 행사 끝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라는 거예요.
기업 참여도도 없고, 국내, 세계 참여가 중요한 게 아니거든.
그래야지만은 다음에 ITS 총회 이런 게 우리 지역이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에만일에 유치된다 하더라도 기업 참여도가, 해서 우리끼리라도, 외국인들 필요 없어요.
우리끼리라도 이게 되는구나, 이러면은 이게 활성화가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그래서 지금 조직위하고 관계가, 이런 시스템 관계가, 굴러가는 관계가 어떤 시스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주도적으로, 만일에, 별개 건으로 만일에 위임을 그런 거는 강릉시에서 알아서 해도 좋다고 만일에 협의가 된다고 하면, 우리는 그거를 해야 된다라는 거죠, 아직도 안 늦었으니까.
컨벤션 준공이 며칠 남은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거는 어차피 되잖아요,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진용 위원 그러니까 그 밑 부분에 깔린 부분들을 지금쯤은 심도 있게 검토를 하고, 준비 단계로 가고, 하마(벌써) 그게 시민들한테 눈에 들고, 이래야 되는, 경쟁, 서로 경쟁이 붙은 부분이 보여야 되는데, 시민들은 아직 몰라요.
홍보가 아직 덜 됐다는 얘기죠, 이해가시죠?
홍보가 아직 덜 됐다는 얘기죠, 이해가시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사실 저희들도 그 부분, 기업 유치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고민을 사실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 하고 있는데, 자율주행 자동차 같은 경우는 저희가 롯데이노베이트라든지, SUM이라든지 이런 게 지금 운행을 하고 있지만, 그쪽에서는 지속적으로 운행을 강릉에서 하고 싶다는 의사들을 계속 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자동차, 보고드린 대로 현대자동차에서도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된 거를 강릉에서 시작을 하고 싶다라고 했듯이.
그리고 올림픽 파크 일원 쪽에는 자율주행차를, 계속 회전을 시키면서 관련된 기업들이 올 수 있는 조건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난설헌로를 활용해서 테스트 베드화 해서 각종 보행자 안전 신호등뿐만이 아니라, 지금 안전한 신호등이라든지,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교차로, 그다음에 실시간 신호 정보 제공이라든지 이런 서비스들을 동시에 테스트 베드화 해서 현장에서 모든 기업들이 강릉의 어느 곳에는 테스트 베드가 있다라고 그런 부분까지도 지금 고민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이 향후 추진이 된다면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일부분은 해소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조직위원회하고의 관계 부분 때문에, 저희가 조직위원회에서 할 수 있는 범주가 있고, 저희가 할 수 있는 범주가 있는데, 일단은 저희가 그런 부분까지 세밀하게 개입하기는 사실은 조금은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나 행사장 이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충분히 관철시켜서 더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걸로 판단이 됩니다.
많이 하고 있는데, 자율주행 자동차 같은 경우는 저희가 롯데이노베이트라든지, SUM이라든지 이런 게 지금 운행을 하고 있지만, 그쪽에서는 지속적으로 운행을 강릉에서 하고 싶다는 의사들을 계속 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자동차, 보고드린 대로 현대자동차에서도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된 거를 강릉에서 시작을 하고 싶다라고 했듯이.
그리고 올림픽 파크 일원 쪽에는 자율주행차를, 계속 회전을 시키면서 관련된 기업들이 올 수 있는 조건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난설헌로를 활용해서 테스트 베드화 해서 각종 보행자 안전 신호등뿐만이 아니라, 지금 안전한 신호등이라든지,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교차로, 그다음에 실시간 신호 정보 제공이라든지 이런 서비스들을 동시에 테스트 베드화 해서 현장에서 모든 기업들이 강릉의 어느 곳에는 테스트 베드가 있다라고 그런 부분까지도 지금 고민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이 향후 추진이 된다면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일부분은 해소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조직위원회하고의 관계 부분 때문에, 저희가 조직위원회에서 할 수 있는 범주가 있고, 저희가 할 수 있는 범주가 있는데, 일단은 저희가 그런 부분까지 세밀하게 개입하기는 사실은 조금은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나 행사장 이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충분히 관철시켜서 더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걸로 판단이 됩니다.
○김진용 위원 그래요, 그래서 저는 조직위를, 그 범주 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우리가 해보자는 뜻입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진용 위원 근데 그런 것들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고, 그런 것들이 준비가 돼야지, 그냥 이 행사 기간 안에 행사가 아닌, 그다음까지 연결이 될 수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향후에 끝나고 나서 유지·관리해야 되는 부분은 부서가 틀려지니까, 다 조직위 일 끝나면, 행사 끝나면 우리 다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그게 그냥 사장되지 않는 그런 범위 내에서 가자는 뜻입니다.
향후에 끝나고 나서 유지·관리해야 되는 부분은 부서가 틀려지니까, 다 조직위 일 끝나면, 행사 끝나면 우리 다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그게 그냥 사장되지 않는 그런 범위 내에서 가자는 뜻입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진용 위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진용 위원 이상입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김기영 위원 그게 뭐 90개국, 외국에서 오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국내외 관광객들 포함입니다.
○김기영 위원 그냥 강릉 시민들 오면, 그거 20만 명 안에 다 집어넣는 거예요,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기영 위원 그러니까 뭐 얼핏 보면, 뭐 90개국에서 사람이 20만 명 오는 것처럼 하는데, 그게 아니라는 얘기지.
26년도 ITS 세계총회를 유치하는 강릉시에서도 ITS 세계총회 하는 나라에 몇 명 가냐고?
그거 계산해 보면 90개국에서 뭔 사람이 몇 명 오냐는 얘기지.
총회장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 티켓이 얼마예요?
26년도 ITS 세계총회를 유치하는 강릉시에서도 ITS 세계총회 하는 나라에 몇 명 가냐고?
그거 계산해 보면 90개국에서 뭔 사람이 몇 명 오냐는 얘기지.
총회장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 티켓이 얼마예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총회장하고, 전시장하고, 좀 나눠지지만 그래도 200만 원 이상입니다.
○김기영 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비싸, 그게.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김기영 위원 그거를 목걸이 달고 들어가는 사람이, 그 들어가는 게 비싸다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기영 위원 그러니까 돈 많이 들어갈 것 같으니까, 우리도 최소 인원으로 겨우 가가지고, 하고.
그러니까 이게 ITS 세계총회 한다고, 90개국을 예상하고, 뭐 20만 명이고, 외형상으로 보면 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 안에 들어가 보면 그렇지 않다.
이것도 불투명해, 이렇게 왔으면 하고 희망 사항일 뿐이지.
될지, 안 될지도 모르고.
올해는, 아시아·태평양 ITS는 올해 안 해요?
그러니까 이게 ITS 세계총회 한다고, 90개국을 예상하고, 뭐 20만 명이고, 외형상으로 보면 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 안에 들어가 보면 그렇지 않다.
이것도 불투명해, 이렇게 왔으면 하고 희망 사항일 뿐이지.
될지, 안 될지도 모르고.
올해는, 아시아·태평양 ITS는 올해 안 해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올해는, 아니 내년에는 세계총회가 있을 때는 아태 총회를 안 합니다.
○김기영 위원 총회가 열리는,
○ITS추진과장 임신혁 개최 도시에는 안 합니다.
○김기영 위원 대륙간 대회를 안 한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그렇습니다.
○김기영 위원 지금 내년이고, 올해는 이제 수원서 했잖아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수원에서 올해 했습니다.
○김기영 위원 수원서, 대륙별 총회하는 수원에서 하는데도 한 사람도 못 갔잖아.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기영 위원 이게 세계총회는 아니라도, 우리가 아시아·태평양 쪽에 보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할 때도 갔잖아요,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기영 위원 그런데 하물며 국내에서, 수원에서 하는데도 지금 한 명도 안 갔어.
그리고 이렇게 20만이 오기를 기다리는 거는, 그냥 감나무 밑에 앉아가지고 입 벌리고 그냥 감 떨어지기를 바라는 거하고 똑같고.
지금 시에서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다 조직위원회에서 하지.
조직위원회, 돈 100억 가지고 조직위원회에서 뭘 어떻게 하는데, 다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는 거지.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얘기했듯이, 국내외 관광객이든, 어떻게든, 정말 전국에 있는 여행사들하고의 어떤 긴밀한 협조.
지금 우리 강릉 시민들도, 지금 당장 이제 1년도 안 남았는데도 아직까지도 ITS가 뭐 하는지를 모르는 그런 상황에 있어요, 지금 강릉 시민도.
그런데 하물며 우리나라 국내, 타 지자체 쪽에 시민들은 더 모르는 거지.
우리가 서울하고, 부산이 했죠?
그리고 이렇게 20만이 오기를 기다리는 거는, 그냥 감나무 밑에 앉아가지고 입 벌리고 그냥 감 떨어지기를 바라는 거하고 똑같고.
지금 시에서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다 조직위원회에서 하지.
조직위원회, 돈 100억 가지고 조직위원회에서 뭘 어떻게 하는데, 다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는 거지.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얘기했듯이, 국내외 관광객이든, 어떻게든, 정말 전국에 있는 여행사들하고의 어떤 긴밀한 협조.
지금 우리 강릉 시민들도, 지금 당장 이제 1년도 안 남았는데도 아직까지도 ITS가 뭐 하는지를 모르는 그런 상황에 있어요, 지금 강릉 시민도.
그런데 하물며 우리나라 국내, 타 지자체 쪽에 시민들은 더 모르는 거지.
우리가 서울하고, 부산이 했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김기영 위원 이 중소도시는 이제 강릉이 처음이에요, 처음.
뭐 어찌어찌 하다 보니까 대구하고, 강릉하고, 국내 도시들이 붙어가지고, 뭐 어떻게 하든지 좌우간 강릉시가 됐는데, 이거는 전례 없는, 이 중소 도시에서 하는 거는, 전례 없는 얘기란 말이에요.
그만큼 힘들고 어려운 거예요.
조직위원회 구성해 놓고 그 조직위원회 예산이 그만큼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강릉시가 그 조직위원회 말고 강릉시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뭐냐?
뭐 이거와 상관없이 강릉시가 뭐 돈 들여갖고, 홍보를 하든지, 뭐 하려면 하겠지만, 조직위에서 어떤 그런 움직임이 없으면은 사실 힘들잖아요.
조직위에는 뭐 자기들 보면 전문가들 타령하고, 뭐 할는지는 몰라도.
그럼 본회의장에 입장할 수 있는 사람 숫자를 어느 정도 봐요?
뭐 어찌어찌 하다 보니까 대구하고, 강릉하고, 국내 도시들이 붙어가지고, 뭐 어떻게 하든지 좌우간 강릉시가 됐는데, 이거는 전례 없는, 이 중소 도시에서 하는 거는, 전례 없는 얘기란 말이에요.
그만큼 힘들고 어려운 거예요.
조직위원회 구성해 놓고 그 조직위원회 예산이 그만큼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강릉시가 그 조직위원회 말고 강릉시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뭐냐?
뭐 이거와 상관없이 강릉시가 뭐 돈 들여갖고, 홍보를 하든지, 뭐 하려면 하겠지만, 조직위에서 어떤 그런 움직임이 없으면은 사실 힘들잖아요.
조직위에는 뭐 자기들 보면 전문가들 타령하고, 뭐 할는지는 몰라도.
그럼 본회의장에 입장할 수 있는 사람 숫자를 어느 정도 봐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저희가 지금 그래도, 지금 타 행사를 가봤을 때 두바이라든지, 다른 데서 봤을 때는 한 1,000명에서 1,300명 정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저희가 컨벤션 센터가, 지금 2,200㎡ 정도 되는데요.
지금 실제로 그 앞에 테이블을 놓는다면 한 1,500명 선,
지금 실제로 그 앞에 테이블을 놓는다면 한 1,500명 선,
○김기영 위원 아니, 앞에 무대 만들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 이 좌석 숫자는, 절반으로 줄어든다니까…….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기영 위원 우리가 LA 갔을 때, 우리 입장권 얼마 했었지, 그때?
○ITS추진과장 임신혁 보통 입장권이, 보통 적은 데도 150만 원, 비싼 데는 300만 원까지도 가고 그렇습니다.
○김기영 위원 지금 이것도 조직위원회에서 정하지, 얼마할 것인지?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조직위에서 국토부하고 해서,
○김기영 위원 그러니까 뭐 이게 실질적으로 무대가 열어지는 강릉시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없어요.
그냥 조직위에서 하는 걸 그냥 쳐다보고 있을 뿐이지.
물론 기, 거의 다 투자가 되고, 이제는 뭐 날만 기다려서, 마무리하고, 컨벤션 마무리 짓고, 나머지 시에서 할 수 있는 거, 마무리해서 내년 치르는 게, 지금 다인데.
이 정도 되면은 타 지자체에서도‘야, 이게 국내에서 열리는데, 어떻게 하든지 열릴 때는 한번 가보자’이런 붐 조성도 필요한데, 지금 아무것도 하는 것도 없고 그냥 앉아서 그냥 와주길 기대하는, 이건 아니다.
ITS 세계총회에 가봐요.
지금 우리가 아레나, 리모델링한 게 이제 그 전시장이잖아.
그냥 조직위에서 하는 걸 그냥 쳐다보고 있을 뿐이지.
물론 기, 거의 다 투자가 되고, 이제는 뭐 날만 기다려서, 마무리하고, 컨벤션 마무리 짓고, 나머지 시에서 할 수 있는 거, 마무리해서 내년 치르는 게, 지금 다인데.
이 정도 되면은 타 지자체에서도‘야, 이게 국내에서 열리는데, 어떻게 하든지 열릴 때는 한번 가보자’이런 붐 조성도 필요한데, 지금 아무것도 하는 것도 없고 그냥 앉아서 그냥 와주길 기대하는, 이건 아니다.
ITS 세계총회에 가봐요.
지금 우리가 아레나, 리모델링한 게 이제 그 전시장이잖아.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스피드 스케이팅장.
○김기영 위원 근데 가보면 외국에 ITS 총회 할 때 가보면 똑같아요.
대륙별로 하든, 뭐 하든 간에 가보면은.
전시하는 그거는 이제 기업들이 그런 첨단 모빌리티 기업들이 와서, 자기네들 제품 홍보하고 하는 그런 장이지.
그래서 이건 조금 조직위하고 좀 협의를 해서 어떻게 됐든, 국내 내국인들이라도, 정말 이 ITS 총회라는 게 뭔지, 가서 보면 획기적인.
뭐 우리도 한번 가보면은‘어, 이런 것도, 뭐 이런 것도 있네?’할 정도로 하잖아요, 그렇죠?
대륙별로 하든, 뭐 하든 간에 가보면은.
전시하는 그거는 이제 기업들이 그런 첨단 모빌리티 기업들이 와서, 자기네들 제품 홍보하고 하는 그런 장이지.
그래서 이건 조금 조직위하고 좀 협의를 해서 어떻게 됐든, 국내 내국인들이라도, 정말 이 ITS 총회라는 게 뭔지, 가서 보면 획기적인.
뭐 우리도 한번 가보면은‘어, 이런 것도, 뭐 이런 것도 있네?’할 정도로 하잖아요, 그렇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김기영 위원 그런 거를 내국인들이라도, 뭐, 그냥 관광 삼아, 관광버스로 와가지고, 둘러보고 가더라도, 그런 거를 좀 많이 유도를 하고, 붐 조성을 좀 해야 되겠다.
어차피 90개국이 되든, 80개국이 되든, 거기서 오는 사람들은 정해져 있어요.
그거 비싸 가지고, 뭐 많이 오나, 우리도 못 가는데, 못 가잖아요?
여기 애틀랜타 가는데, 이게 ITS 특위가 구성됐는데, 그 특위 위원들도 다 못 가요.
그렇잖아요?
그러면서 뭘 외국에서 뭐 그렇게 많이 와주기를 기대하는 건,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얘기고.
하여튼 좌우간 거기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고, 국내에 우리 강릉 시민.
강릉 시민은 적어도 누구나 한 번쯤은 가봐야 되겠다.
돈 드는 게 아니잖아?
어차피 90개국이 되든, 80개국이 되든, 거기서 오는 사람들은 정해져 있어요.
그거 비싸 가지고, 뭐 많이 오나, 우리도 못 가는데, 못 가잖아요?
여기 애틀랜타 가는데, 이게 ITS 특위가 구성됐는데, 그 특위 위원들도 다 못 가요.
그렇잖아요?
그러면서 뭘 외국에서 뭐 그렇게 많이 와주기를 기대하는 건,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얘기고.
하여튼 좌우간 거기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고, 국내에 우리 강릉 시민.
강릉 시민은 적어도 누구나 한 번쯤은 가봐야 되겠다.
돈 드는 게 아니잖아?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그렇습니다.
○김기영 위원 우리가 올림픽 치를 때는 입장료가 있으니까 또 그렇다치지만 이건 그게 아니니까, 지금 강릉 시민들은 전원 다 와서 봐야 되는 건 물론, 전국에 내국인들도 많이 좀 올 수 있게끔, 이 홍보를 이런 걸 좀 치중을 해야 되겠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기영 위원 그건 이제 조직위하고 긴밀하게 협의해서 할 수 있는, 그냥 때 돼 가지고, 뭐 언론매체를 통해 가지고 이렇게 뭐 광고하고 어쩌고 하는.
이래서 광고비 막 갖다주고 뭐 이렇게 하는 이것만이 아니고, 그런 식으로 유도를 해서, 올 수 있게, 많은 내국인들이 와서 볼 수 있게 그렇게 좀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래서 광고비 막 갖다주고 뭐 이렇게 하는 이것만이 아니고, 그런 식으로 유도를 해서, 올 수 있게, 많은 내국인들이 와서 볼 수 있게 그렇게 좀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알겠습니다.
○김기영 위원 이상입니다.
○권순민 위원 권순민 위원입니다.
뭐 동료 위원님들이 거의 다 비슷한 얘기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비슷한 선상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숙박은 물론이고, 제가 봤을 때 그 위치가 지금 교통 부분이 아마 그때 행사할 때 엄청나게 좀 많이 밀릴 것 같은 예상이, 사실상 그래요.
그 위치상 그리고 도로도 좁은 데다가, 접근성이 그렇게 많은 도로가 없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우리가 예상하는 인구치가 매일 뭐 한 1만 명, 2만 명이 온다 하면 그쪽 일대에 교통마비가 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우리가 지금 ITS를 하잖아요, 맞죠?
교통, 스마트도시라고 해서 모빌리티 해갖고 여러 가지 교통 체계를 개선했다 했는데, 그 입구부터 차가 밀리고, 문제가 된다 그러면 애초 첫인상부터 안 좋아지니까.
일단 그 부분은 좀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서 교통 흐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막힘없이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이제 홍보 부문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당연히 90개국이 오고, 외국인들이 많이 오면 좋죠.
하지만 당장 우리 강원도 지자체도 그렇고, 관할 부서라든지, 이런 홍보를 좀 하시고.
아니면 전국 단위 지자체에서 공문을 띄워서 홍보를 좀 해서, 강릉으로 오시라고 하시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서로 또 지자체 간에 서로 교류해서, 교통 체계가 좋은 부분은 또 와서 보고 갈 거니까.
이런 부분들이 와서 많이 보고 가는 부분이니까, 그런 전국 단위 식으로 볼 때 우리 국내에도 많이 홍보해서 와서 보고 또 새로운 기술을 보고 가고, 그걸 또 각자 지자체에서 활용하면 좋으니까, 그런 취지에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을 개최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이제 이 관광객이 오면 하나 제안 사업은, 우리가 이제 이런 ITS도 하지만 관광하고, 마이스 사업에도, 많이 좀, 그런 부분에 연계가 돼 있단 말이에요, 사실상, 맞죠?
뭐 동료 위원님들이 거의 다 비슷한 얘기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비슷한 선상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숙박은 물론이고, 제가 봤을 때 그 위치가 지금 교통 부분이 아마 그때 행사할 때 엄청나게 좀 많이 밀릴 것 같은 예상이, 사실상 그래요.
그 위치상 그리고 도로도 좁은 데다가, 접근성이 그렇게 많은 도로가 없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우리가 예상하는 인구치가 매일 뭐 한 1만 명, 2만 명이 온다 하면 그쪽 일대에 교통마비가 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우리가 지금 ITS를 하잖아요, 맞죠?
교통, 스마트도시라고 해서 모빌리티 해갖고 여러 가지 교통 체계를 개선했다 했는데, 그 입구부터 차가 밀리고, 문제가 된다 그러면 애초 첫인상부터 안 좋아지니까.
일단 그 부분은 좀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서 교통 흐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막힘없이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이제 홍보 부문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당연히 90개국이 오고, 외국인들이 많이 오면 좋죠.
하지만 당장 우리 강원도 지자체도 그렇고, 관할 부서라든지, 이런 홍보를 좀 하시고.
아니면 전국 단위 지자체에서 공문을 띄워서 홍보를 좀 해서, 강릉으로 오시라고 하시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서로 또 지자체 간에 서로 교류해서, 교통 체계가 좋은 부분은 또 와서 보고 갈 거니까.
이런 부분들이 와서 많이 보고 가는 부분이니까, 그런 전국 단위 식으로 볼 때 우리 국내에도 많이 홍보해서 와서 보고 또 새로운 기술을 보고 가고, 그걸 또 각자 지자체에서 활용하면 좋으니까, 그런 취지에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을 개최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이제 이 관광객이 오면 하나 제안 사업은, 우리가 이제 이런 ITS도 하지만 관광하고, 마이스 사업에도, 많이 좀, 그런 부분에 연계가 돼 있단 말이에요, 사실상, 맞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권순민 위원 그런 효과도 보려고, 우리가 지금 이런 돈을 많이 들이고, 예산을 들여, 행사를 하는, 개최하는 거란 말이에요, 맞죠?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맞습니다.
○권순민 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부분에서, 그냥 와서 이것만 보는 게 아니고, 아까 동료 위원이 얘기했듯이, 그때 우리가 하는 지역에, 지자체에서 하는 행사가 있잖아요.
그 기간을 좀 맞춰서, 그때 같이해 주시고, 여기 오시는 분들, 외국인들을 상대로 해서 우리 강릉이라는 도시가 이런 행사도 하고, 같이 연계해서 그걸 좀 접목시켜서 좀 강릉이라는 이미지를 좀 부각시킬 수 있는 부분을 좀 같이 가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마 강릉이라는 부분이 좀 세계적으로 널리 더 알려지고, 아마 행사가 더 좋게 이루어지지 않겠나, 볼거리도 많고, 뭐 그런 부분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준비 잘하셨고 앞으로 준비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기간을 좀 맞춰서, 그때 같이해 주시고, 여기 오시는 분들, 외국인들을 상대로 해서 우리 강릉이라는 도시가 이런 행사도 하고, 같이 연계해서 그걸 좀 접목시켜서 좀 강릉이라는 이미지를 좀 부각시킬 수 있는 부분을 좀 같이 가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마 강릉이라는 부분이 좀 세계적으로 널리 더 알려지고, 아마 행사가 더 좋게 이루어지지 않겠나, 볼거리도 많고, 뭐 그런 부분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준비 잘하셨고 앞으로 준비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알겠습니다.
○권순민 위원 이상입니다.
○홍정완 위원 홍정완 위원입니다.
앞서서 말씀들 많이 해 주셨는데, 저는, 저희가 우리 내년 이제 ITS를 주최하면서 이제 그걸 계기로 해서 강릉이 굉장한 스마트도시로 변모할 것 같은, 또는 이제 변모가 돼야 되는 그런 장기적인 플랜을 좀 갖고 있지 않습니까?
앞서서 말씀들 많이 해 주셨는데, 저는, 저희가 우리 내년 이제 ITS를 주최하면서 이제 그걸 계기로 해서 강릉이 굉장한 스마트도시로 변모할 것 같은, 또는 이제 변모가 돼야 되는 그런 장기적인 플랜을 좀 갖고 있지 않습니까?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홍정완 위원 그런 거 하고 좀 연계해서, 예를 들어서 이제 뭐 관련된 타 연계 부서라든지 이런 데하고 해서, 또 다른 논의하고 있거나, 뭐 이렇게 계획하고 있는 게 있으십니까?
○ITS추진과장 임신혁 일단은 저희가 지금, 저희들도 늘 고민인 게 이제 행사를 개최 후에, 컨벤션 센터 운영 부분도, 사실 고민을 늘 하고 있지만 ITS 관련된 행사가 끝나고 난 다음에 기업 도시, 기업과 관련된 부분도 늘 고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희가 이제 각종 일반 심포지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좀 지속적으로 유치해서 해볼까 라는 그런 의문도 많이 했었지만, 한국ITS학회라든지 대한교통학회라든지 이런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ITS하고 특화된 전문 기관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하고 유기적으로 저희들이 오고 가고 하면은, 앞으로도 충분히 강릉은 마이스 도시로써도 살 수 있고, ITS 관련된 것들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그런 판단도 좀 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희가 이제 각종 일반 심포지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좀 지속적으로 유치해서 해볼까 라는 그런 의문도 많이 했었지만, 한국ITS학회라든지 대한교통학회라든지 이런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ITS하고 특화된 전문 기관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하고 유기적으로 저희들이 오고 가고 하면은, 앞으로도 충분히 강릉은 마이스 도시로써도 살 수 있고, ITS 관련된 것들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그런 판단도 좀 서고 있습니다.
○홍정완 위원 예, 말씀해 주신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지금 이제 강릉 시민분들은 대체로 저희가 ITS를 한다고 하니까, 뭐 스마트 지능형 도시, 교통 체계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는 이런 이야기도 많이들 하셔요.
저희가 이제 뭐 옥거리에 스마트 거리가 있지 않습니까?
또 지금 이제 강릉 시민분들은 대체로 저희가 ITS를 한다고 하니까, 뭐 스마트 지능형 도시, 교통 체계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는 이런 이야기도 많이들 하셔요.
저희가 이제 뭐 옥거리에 스마트 거리가 있지 않습니까?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홍정완 위원 그런 거리 부분도 이야기도 하시고, 또 앞으로의 그런 모빌리티 산업이라든지, 모빌리티를 활용한, 지금 전동 킥보드라든지, 전동 자전거 활용.
그리고 이런 것들이 다 ITS랑 다 넓게 봤을 때는 하나의 인프라로 구축이 되고, 같이 연계가 될 거라는 이야기나 말씀들도 많이 하셔요.
그리고 이런 것들이 다 ITS랑 다 넓게 봤을 때는 하나의 인프라로 구축이 되고, 같이 연계가 될 거라는 이야기나 말씀들도 많이 하셔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홍정완 위원 저도 이제 좀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저희가 단순하게 ITS를 통해서, 좋은 공간과 그리고 마이스라는 좋은 사업의 동력을 얻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런 인프라 같은 것들도 좀 폭넓게, 뭐 당연히 계획을 하고, 추진을 앞으로는 하실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좀 전반적으로 생각을 해가지고, 시민들한테 홍보도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이번에 환경과에서는 ITS를 계기로 해서 충전소를 당초보다 409곳이나 더 늘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단순하게 ITS를 통해서, 좋은 공간과 그리고 마이스라는 좋은 사업의 동력을 얻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런 인프라 같은 것들도 좀 폭넓게, 뭐 당연히 계획을 하고, 추진을 앞으로는 하실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좀 전반적으로 생각을 해가지고, 시민들한테 홍보도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이번에 환경과에서는 ITS를 계기로 해서 충전소를 당초보다 409곳이나 더 늘렸다고 하더라고요.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홍정완 위원 그래서 이것도 이제 ITS하고 연계를 해서, 전기차들이 다니기 좋은 스마트 강릉이라는 전제고, 또 그거는 이제 ITS라는 이런 동력이나 계기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추진되니까, 이런 것도 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시고 이런 부분도 좀 활용할 수 있으면 그런 계획도 한번 같이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알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그래서 좀 저도 역시나 우리 ITS를, 이왕 저희가, 강릉이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큰 행사를 우리 강릉에서 치러지는 만큼, 좀 잘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좀 말씀을 추가적으로 좀 드려봅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말씀하신 부분 챙겨보겠습니다.
○홍정완 위원 이상입니다.
○김현수 위원 김현수 위원입니다.
짧게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매우 중요한 회의를 오랫동안 준비해 왔고, 이제 내년에 치르게 되는데요.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열 달 정도 남았다고 보면 되는데.
지금 우리가 기대 효과를 보면,‘강릉시가 안고 있는 도시 문제를 ITS 기술로 해결해서, 전 세계의 중소 도시형 ITS 모델과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구절이 저는 와닿는데요.
이거대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안타까운 게, 저는 이제 이 ITS 세계총회, 당연히 성공을 바라고, 다 좋은데.
시내 구간을 우리가 다닐 때마다, 이제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우리가 세계 ITS, 지능형 교통 체계를 다루는 이 중요한 대회를 치르는 도시인데도, 실제로 관광지의 대표적인 곳, 안목에서 또는 우리 강릉시청까지 대중교통으로,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가?
버스 타고 움직인다고 그러면, 걷는 시간까지 합하면 사실 1시간 걸리거든요.
기다리는 시간까지 합하면 어떤 때는 1시간 넘게 걸릴 수도 있습니다.
강릉시청 앞에 시내버스가 안 서잖아요?
저 밑에 서고, 저 건너편에 서고, 아니면 노선에 따라서는 터미널 앞에 서서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세계적인 이런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는데, 정작 우리 시민들은 아직도 내 차가 없으면, 차가 있으면 10분 걸릴 거리를 시내버스를 타고 움직이자면 1시간씩은 걸려야 되는.
어떻게 가야 되는지도 검색을 하지 못하는 분들은 찾지도 못하는 이런 도시.
그러니까 이게 시대가 너무 앞선 시대와 구시대가 함께 공존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 이제 이런 것들이 지능형 교통 체계를 통한 혁신적인 이야기들, 자율주행차 등등 스마트한 시스템.
버스 정류장이 스마트 시스템으로 바뀌는 것 매우 매우 바람직하고 좋은데, 정작 그 버스를 3~40분씩 기다려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짧게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매우 중요한 회의를 오랫동안 준비해 왔고, 이제 내년에 치르게 되는데요.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열 달 정도 남았다고 보면 되는데.
지금 우리가 기대 효과를 보면,‘강릉시가 안고 있는 도시 문제를 ITS 기술로 해결해서, 전 세계의 중소 도시형 ITS 모델과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구절이 저는 와닿는데요.
이거대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안타까운 게, 저는 이제 이 ITS 세계총회, 당연히 성공을 바라고, 다 좋은데.
시내 구간을 우리가 다닐 때마다, 이제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우리가 세계 ITS, 지능형 교통 체계를 다루는 이 중요한 대회를 치르는 도시인데도, 실제로 관광지의 대표적인 곳, 안목에서 또는 우리 강릉시청까지 대중교통으로,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가?
버스 타고 움직인다고 그러면, 걷는 시간까지 합하면 사실 1시간 걸리거든요.
기다리는 시간까지 합하면 어떤 때는 1시간 넘게 걸릴 수도 있습니다.
강릉시청 앞에 시내버스가 안 서잖아요?
저 밑에 서고, 저 건너편에 서고, 아니면 노선에 따라서는 터미널 앞에 서서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세계적인 이런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는데, 정작 우리 시민들은 아직도 내 차가 없으면, 차가 있으면 10분 걸릴 거리를 시내버스를 타고 움직이자면 1시간씩은 걸려야 되는.
어떻게 가야 되는지도 검색을 하지 못하는 분들은 찾지도 못하는 이런 도시.
그러니까 이게 시대가 너무 앞선 시대와 구시대가 함께 공존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 이제 이런 것들이 지능형 교통 체계를 통한 혁신적인 이야기들, 자율주행차 등등 스마트한 시스템.
버스 정류장이 스마트 시스템으로 바뀌는 것 매우 매우 바람직하고 좋은데, 정작 그 버스를 3~40분씩 기다려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현수 위원 이제 이런 것들이, 지금 이런 구시대와 앞선 시대가 간극이 벌어지지 말고, 이번 회의를 통해서 진짜 실질적인 시민들의 삶이 좀 가까워, 이렇게 좀 스마트해 질 수 있도록, 그 점도 우리가 놓치지 말고 신경 썼으면 좋겠습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예.
○김현수 위원 이렇게 회의에만 집중하고 나서, 끝나고 나면 회의와 관련된 시설은 인프라로 그대로 남고, 삶은 그대로고, 우리 주민들의 삶.
그럴까 봐 좀 안타깝거든요.
그런 점들도 한번 다각적인 면에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럴까 봐 좀 안타깝거든요.
그런 점들도 한번 다각적인 면에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ITS추진과장 임신혁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보금 김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의사일정 제2항 2026강릉ITS세계총회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 자리에 모인 위원님들과 ITS추진과를 비롯한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차 2026강릉ITS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의사일정 제2항 2026강릉ITS세계총회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 자리에 모인 위원님들과 ITS추진과를 비롯한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차 2026강릉ITS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