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회 제326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강릉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12월 09일(화) 10시
장소 : 행정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당초예산안
-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0시07분 개의)
정해진 순서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정과 소관 예산안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정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김경태입니다.
(예산안 참조)
농업 분야는 마지막에 정리해서 나가는 사업들이 많아서 12월 중순되어야 80% 집행할 수 있는 게 되겠습니다.
그건 중간에 공모사업을 하는 거라서, 예산하고 세울 때가 틀립니다.
고맙습니다.
과장님, 두 꼭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비가림하우스 피복 지원해서 자부담 50%가 있잖아요?
금년, 매년 보면 비가림하우스가 망실되어서 주기, 교체해야 할 교주기가 대체적으로 어느 정도죠?
일반 햇볕 노출되는 부분은 관계없는데, 그죠?
그런 부분이 많이 되는데, 피복비가 가뭄으로 인해서 올해처럼 우기가 있지 않습니까?
우기가 되어 있어서 20일간 장기적으로 우기가 되고 아마 올해 업체들 여쭤보니까 비닐, 비가림하우스를 많이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건 넘쳐서 남는 게 아니고 부족하지만, 받은 사람이 나하고 안 맞으니까 포기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건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근데 50평, 100평 이하, 뭐 소규모 하시는 분들이 오히려 자주 교체를 못 해요?
그래서 그분들한테도 혜택을 볼 수 있는 부분들을 검토해 주십사하는 부분들을 말씀을 드리고.
원료가 외국에서 들어와서 국내 생산해서 하는데, 우리나라 현실에 전혀 맞지 않아서 생분해 멀칭비닐이?
그래서 지금 국내 회사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강원도에서 전국 사례로 해서 강릉시만큼 이렇게 생분해.
환경친화적으로 해서 해 줘야.
보급 차원에서 하는데 사례가, 굉장히 많이 지원해 주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강릉시가 주도적으로?
참 좋은 현상인데 환경적인 문제도 있고, 단점이 하나인 게 개선해야 할 부분이 영동 지역에 바람이 많이 불잖아요?
수분이, 비가 많이 오고?
그런데 이런 부분을 날려서 환경 쪽에 있죠?
온갖 밭에 동네가 검정비닐로 다붙어 있고 이런 부분이 발생되는 부분이 있어요, 다소?
그래서 교육을 생분해, 일반비닐은 그런 부분이 없는데 쪼가리 쪼가리 해서 분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생분해만큼은 농가 교육을 1년에, 연초에 하잖아요?
노출되면 생분해가 안 되잖아요?
그런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
하고 있지만 아직 소규모 농작물 재배하시는 분들은 인지가 안 되어 있어서 곧바로 로터리를 해야 되는데, 밭갈이를 해야 되는데 장비가 없다 보니까 또 시기를 놓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이 있으면 우리가 임대사업소에서 곧바로 지원해서라도 빨리빨리 있다 홍보해서 밭갈이를 해서 환경적인 개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우리 부서에서 한 해 동안, 1년 동안 모니터링을 해 봤으면 합니다, 생분해 농가들?
근데 이구동성으로 불편함, 단점은 많이 갖고 있으면서 표출을 안 해요?
소규모 자잘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모니터링을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하는 부서잖아요?
그래서 민간위탁을 주는 거잖아요, 그죠, 민간위탁에 대한.
거의 보급하는 업체에서는 그런 것을 수집을 안 하니까 예산을 편성하는 우리 부서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그 부분을 개선해야 할 부분을 해서 생산 라인에다가 건의서를 올리는 이런 절차를 한 해만.
단 한 해만이라도 해 봐서 생분해가 궁극적으로 전 농가가 다 사용할 수 있도록 이런 것을 계기를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강릉시가 농작물 친환경적 위주라든지 밭작물 부분들, 이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부분을 아울러 말씀을 좀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농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참조)
이 양돈 브랜드가 돼지의 특수성에 대한 우수성 홍보가 부족해서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금년도, 내년도에 이 축제 성과에 따라서 연차 사업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근데 중기재정계획에는 또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사업설명서에 뭔가 잘못?
중기재정계획의 계획으로 담았어야 하는 게 아닙니까?
일단 저희가 내년도에 이 사업의 추진 성과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이렇게 여기에 재정계획이 필요한 사업이라고 담을 필요가 없는 사업인데 그러면 여기다가 담았다는 말씀이잖아요?
올해, 한 해 해서 안 되면 내년에 안 하신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지만 내년도에 성과가 났을 경우에 연차적으로 하는 것으로 검토하기 위해서.
그래서 과에서 제공한 자료가 아닙니까?
중기재정계획에서는 총사업비가 여기하고 또 상이합니다.
이게 6,000만 원에 당해 연도 총사업비는 1억 3,000입니다.
그래서 2026년에 한 해 동안 하겠다고 1억 3,000을 세워서 당해 연도 예산액은 6,000만 원으로 세우고 뭔가 조금, 맞아요?
총사업비가, 당해 연도 예산과 같아서 단위 사업으로 정리하시든지 아니면 연차 사업으로 하실려면 연례 반복 사업으로 해서 중기재정계획에 세웠으니까 사업 계획을 5년으로 세우셔서 들어오시든지 이렇게 되셔야 되는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예산서가 이래서 되겠습니까?
수치를 검토하고 우리가 예산 금액을 갖고 검토하고 모든 사업을 그렇게 검토하는 이 시기에 사업 내용도 안 맞고, 금액도 안 맞고 이래서 당황스럽습니다.
예산서가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지나 싶어서?
이건 꼼꼼히 살펴보세요?
어느 게 틀렸냐 하면 한 해 사업으로 하실 거라면 중기재정계획에서 내려야 될 거고요.
이 중기재정계획으로 들어갈 거라면 사업 기간 자체가 수정이 되어야 될 거고요?
그래서 총사업비도 중기재정계획에 맞춰서 들어가야 될 것 같고?
앞에 가축 방역 대응 지원 이것도 중기재정계획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어요?
이런 것들을 하나씩 만들 때 꼼꼼히 챙겨야 될 부분들이, 예산 심사를 하는데 이렇게 수치가 안 맞아서, 예산서 전체 금액 자체를 어떻게 믿습니까?
저희한테 올라온 그 자료를 보고 검토를 하고 심의를 하고 예산을 승인해 드려야 되는데, 이렇다면 예산서 자체를 불신의 시선으로 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다시 수정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지원 대상은 50 농가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50동을 할 수 있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표기에 오류를 해서 사업계획에 가져오면 안 되겠다?
향후에는 이런 것도 신중을 기해서 적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또 가축 분뇨처리에 대해서 예산들이 쭉 올라왔어요, 그죠?
깨끗한 축산농가도 연례 반복 사업으로 2억 3,000정도 들어왔고, 신속한 가축 분뇨처리도 2억 3,000정도 들어왔어요, 연례 반복 사업으로?
5억이 넘는, 6억이 넘는 돈이 들어왔는데 과연 강릉시가 이렇게 이런, 깨끗해졌나?
냄새도 없어지고, 깨끗해졌나 하는 것은 의문이 들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가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가축이 향후 냄새, 돼지 키우는 사람, 소 키우는 사람들 때문에 주변에서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하잖아요?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 사업이 연례 반복 사업으로 300마리 이렇게 올라오잖아요?
이거 다 소진을 합니까?
금년에는 추경에 100마리 더 해서 300마리.
그러면 받은 민원에 대해서 일정 기간을 선정해서 길고양이를 포획하는 업체에서 가서 데려와서 병원에서 수술하고, 해당 지역에다가 다시 방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왔다가 저기 가고, 저기 갔다가 저기 가고 이러는데 그 포획을 어떻게 하냐?
산에도 굉장히 이렇게 많이 가 있기도 하고, 이 집에 있다가도 저 집에 옮겨 다니기도 하는데 그런 식의 민원을 받아서 포획을 한다?
이 정도면 300마리를 어떻게 채울까?
그냥 아무 고양이나 길에 다니는 고양이들 다 잡아서 중성화했나 안 했나 보고 하는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밀한 점검이 필요하다 보여집니다.
그래서 감액이 되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집행률이 떨어져서 안 되면, 살처분을 안 하면 너무 감사한 일인데 사실은 행안부에서 집행률이 떨어지면 우리가 다음 예산 받는 데도 문제가 있고 그러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고민을 해 보실 것을 요구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저도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길고양이 있지 않습니까?
300마리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희 동네만 해도 한 40∼50마리 됩니다.
집집마다 개체 수가 영역권이 있어서.
자기네들끼리 영역권이 있어서 그 집에.
아주 한집으로 가서 먹이가 있으면 그 집에 아주 영역권을 차지해서 누구도 못 들어오게 자기네들끼리 그게 있습니다.
그러면 한 면 단위를 봐도 수백 마리, 수천 마리 된다고 봐요?
그럼 강릉시 시내 도심지도 꽉 찼잖아요?
그러지 말고 300마리는 그냥 형식상입니다.
개체 수가 형식상이라고요?
근데 기하학적으로 늘잖아요, 그죠?
도태되는 것도 자연 도태되는 것도 있고 그러니 우리 부서가 주도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우리 부서는 자꾸 개체 수를 줄이려고 하는 목적이고, 이로 인해서 청소하시는.
쓰레기 담당하시는 환경과, 자원순환과라든지 시민들 이런 부분들은 쓰레기를 뜯고 헤치고 이런 것으로 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바람에 음식물 수거함이 별도로 나왔고, 음식물에 대한 거.
그렇지 않아도 일반쓰레기도 많이 헤쳐지고 유독 길고양이의 피해가 상당히 큽니다.
그러지 말고 축산과에서 한해를 길고양이와의 전쟁, 예를 들어?
완전히 이게 기하학적으로 느는데 이 부분을 한 해를 해도 어떻게 하든지 적극적으로 한 해 동안만 어떻게 하든지 개체 수를 이런 홍보를 해서 이런 운동을.
예산을 편성해서 많이 줄인다고 그러면 그다음부터 느는 수가 적거든요?
우리 고라니가 폭설로 인해 많이 도태가 됐었습니다, 폭설로 인해서 한해에?
그다음부터는 농작물 피해가 아주 극소수로 줄었거든요?
똑같은 현상으로 저희들이 동물 애호 차원에서 개체 수만 축소시킬 수 있는 방법론을, 이렇게 해서 개체 수를.
올해 300마리는 턱도 없어요, 강릉시 전체를 봤을 때는?
그래서 3,000마리든지, 3만 마리든지 예산을 편성해서 그해 한해는 적극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안론, 이런 것들을 획기적으로 해 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래야지 시민들 몸에 와닿는 정말 축산과에서 이렇게 했다는, 중성화 수술에 대한 부분을 했다는 것을 하고.
양이 많기 때문에 단가도 좀 낮춰서 의사 선생님들하고, 수술하시는 분하고 의논해서 한해에 적극적으로, 왜냐하면 금액이 크잖아요, 그죠?
그리고 액비 우리 지원해 주잖아요, 살포?
그전에 나가면 불법이라서 살포할 수가 없습니다.
농작물 피해라든지 이런 것들은 지금 말씀하신 그건데.
잡을 수 있는 건, 냄새를 잡을 수 있는 부분들을 해 달라고 부탁을 드릴려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뿌리고, 액비를 뿌리고 나면 그날 저녁에 바람이 싹 불면 인근에 정말 심합니다.
계분, 생계분 분해 안 되어 있는, 완전히 발효 안 된 생계분 거름을 폈을 때와 똑같은 내용, 수위는 다르다 할지라도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기술진이 만일에, 연구팀이 하고 그다음에 그런 기술을, 액비를 할 것 같으면 주도적으로 부서에서 발효되고 좀 검사를 하신다고 하니까 그 부분은 농사용이 크게 지장이 없고 이렇다고 하면 이제는 그게 오래됐잖아요, 이런 시스템이 간지가.
그럼 발효하는 과정에서 냄새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도 한 번 더 플러스 검토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하면, 현대기술이 좋잖아요, 그죠?
미생물, 다른 미생물을 기술센터와 얘기하는 그런 냄새를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기술 연구를 해 보는 것도 농가에 대한 배려가 아닌가 싶어요?
그다음에 비, 20일 동안 장기간 장맛비.
농산물이 수정이 안 됩니다.
거기는 누가 역할을 하느냐 벌입니다, 그죠?
이거 그냥 태무심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모든 농작물에 꽃이 피는 농산물은 벌의 수정이, 자가 수정도 있겠지만 바람과 벌과 딱 두 가지입니다,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이?
농산물이 지금 크다 말았어요.
벌 개체 수가 상당히 줄었다?
농산물 수정해 주는, 열매를 수정해 주는, 과일도 매한가지이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큰 변화, 온도에 민감한 벌의 생존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냥 일반 지원해 주는 것보다 벌이 성장해서.
우리가 농약도 치고 살충제 많이 치고 해서 그런 피해도 많습니다, 상당히 그 시기에 따라서.
밀원수 재배를 하면 혹시 조사료 축산농가에 밀원수 할 수 있는 중에서 밀원수 같은 것들, 사용할 수 있는 밀원수 이런 것들은 재배하는 이런 것이 되면, 농산물이잖아요?
일반 그게 아니고 나무 심고 이래서, 아카시아 심고 이래서 밀원수 하는 것보다 농산물에, 농지에다가 농작물로 취급하고 조사료로 축산 농가가 할 수 있는 이런 밀원수 있지 않습니까?
벌 개체 수를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을 권장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는 겁니다.
지금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지금 일반 농가가 휴경 농지에다가 밀원수 해서 하게 되면 혜택을 준다든지, 전폭 지원해 준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한 번쯤 연구해 보세요?
강릉 지역이라도 산악지역하고 평지하고 계곡하고 틀리기 때문에 특정한 지역만 다 하지 마시고 권역별로 다 밀원수를 재배해서, 시험 재배도 좋습니다.
그래서 기후 변화에 따른 그런 검토도 하시고, 자료도 충분히 하셔서 강릉만의 밀원수를 재배하려는 특정 교육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여기 밀원수 그러면 양봉 농가들이 다 강릉기술센터로 와서, 축산과에 와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전문적인 거가 될 수 있는 이런 부분 밀원수 개발할 수 있는 부분을 연구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다음은 유통지원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통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참조)
웬만하면 다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사실은 본 위원이 왜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농촌에서 생활하고 있는 농촌지도자라든지 후계농업인들을 보면 부부가 같이 영농을 하기 때문에 같은 영농후계자고 이렇게 많이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럼 똑같은 정보지가 한 집에 두세 부씩 막 온단 말입니다.
쌀만 하는 게 아니고 이 사람들은 농촌지도자도 되어 있으니, 거기도 받을 것이고, 후계자로 지정되어 있으면 또 거기서 받을 것이고, 와이프가 여성농업인이면 거기에 대한 부분도 정보지를 다 받으면 사실 이게 조금 중복 가능성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이런 것을 지원하더라도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한 정리를 해서 알뜰하게 사용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이거 뭡니까?
청년 농업인들이 있는데 인식 개선 교육을 한다?
강릉시 관내 청년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키고 인식 역량 강화 교육을 시키고 이런 사업입니다.
본인들은 이미 청년 농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굳이 인식 개선 사업을 할 필요성이 있나 이런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건 뭐냐 하면 강릉시에 있는 다른 청년들이 농업 농촌에 정착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그분들에 대한 인식 개선 사업이 들어가야지 그 사람들이 이런 교육을 받고 “아, 나도 농업에 발을 들여놔야 되겠다”는 이런 부분이 있어서.
과장님, 가뭄 대비에, 가뭄에 전 직원이 부서에서, 현장에 양수기 들고 나가셔서 땡볕에 하천가 옆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각종 민원들 다 뒤로 하시고 현장에서 전 직원들이 양수기와의 전쟁, 한여름을 거기와 전쟁을 해서 손수 여직원도 포함해서 전부 시동도 끄고 작동하고 이런 부분들 고생 많이 하셨다고.
수도과 자꾸 생각하시는 데 일선에 앞장서 있었던 분들이 여러분들 부서가 아닌가 합니다.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그리고 농민들이 요즘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농기계임대사업소들 여기 사업에 관계되어 있는 종사자, 그리고 직원들 여러분들 전부 농민들에게 대응하는 자세들 행동 하나하나가 농민들 입에서 입으로 정말 많이 발전되고 좋았다.
그리고 기술센터의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대한 직원들 칭찬이 다소 많이 발생되고, 칭찬이 연이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여직원 한 분은 답변하는 자체도 아주 그렇게 딸래미 같다고.
이분이 1년 내내 농사지어서 수확물을 어떻게 하든지 판로라든지 이런 부분을 잘할 수 있도록, 소득을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여기에 직원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시기 바라고, 특화 작물이래서 사과해서 고가 받고 그랬잖아요?
언론도 나오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들도 다해서 유통 체계가 강릉 이러면 일사천리도 잘되고 좋은 상품, 좋은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잘 관리해 주길 부탁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유통지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김경숙입니다.
(예산안 참조)
현재 사과 재배 면적이 52㏊입니다.
그래서 3년간 10㏊를 지배하는데, 일단은 기후 변화와 관련해서 사과 재배 적지가 지금 북상하고 있고, 우리 지역으로 보면 해발 500m 고지가 해당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해서 그렇게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오늘 예산 심의니까 당해 연도 예산이 1억 5,000, 그러면 3년 동안 총사업비가 8억 5,000이에요?
이걸 어떤 식으로?
3㏊에 1억 5,000을 사용하시는데 어떻게 나눠서 어떻게 지원하려고 총사업비, 1억 5,000씩 3년 하면?
1억 5,000, 1억 5,000 하면 3억이 됩니다, 내년도 총사업비는.
저희가 3㏊를 요구했었는데 최종 예산 편성 과정에서 반으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27년도, 28년도에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서 10㏊까지 채울 계획입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잘 정리하겠습니다.
이런 사업은 조금 늦은 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기왕 시작했으니까 제대로 만들어서 강릉의 특화 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예산을 좀 더 넉넉히 투자하더라도 농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지역 활력 작목 기반 조성 딸기 전환 사업이 있죠.
그리고 올해 LED 다단 재배 기술 보급 신규사업?
25년도에 이 전환 사업이 집행이 안 되었다고 11월 달까지 나와 있어요?
왜 그렇습니까?
그중에서 80% 정도는 12월 24일 그 정도에 지출할 계획입니다.
그중에 한 75% 그 정도, 80% 정도하고 나머지는.
집행률이 다 완성되지 않은 시점에서 신규 또 내년 사업비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어서 여쭤본 겁니다.
그런 부분을 꼼꼼히 챙겨주실 것을 요청을 드리고요?
한 가지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벼 병해충 적기 방제 농약 지원 사업이 있잖아요?
사실은 농민들은 병해충이 오면 1년 농사를 다 망치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이게 또 제때제때 방제가 되어야 이분들은 1년의 생계를 쭉 이어갈 수 있는데 병해충이 오기 전에 예방하는 적기 방제 농약 비용이 줄어들어서 농민들한테 혹여나 피해가 없을까, 부족함이 없을까,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라도 예산이 부족하면 추경이라도 편성해서 농민들이 적기 방제할 수 있도록 애써 주실 것을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향후 10년 이후에 또 변화가 생긴다고 봤을 때 저희들이 별도로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 있나요, 사과, 딸기 이런 것 빼고?
일기가 급격하게 변화하다 보니까 저희도 아열대 작물이라든지 기후 변화와 관련해서 23년.
22년, 23년, 24년, 25년까지 4년간 추진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농업인분들의 소득으로 연결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고민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것들 중에서 조금 더 경쟁력 있는 부분을 갖고 가져가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10년 전, 5년 전 따지면 불과 몇 년 전부터 해서, 이게 예측했던 부분이거든요?
화천에 사과가 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완전히 성공했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저는 뭐냐 하면 동남아에서 했던 예를 들어서 바나나, 망고 이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사과하고 똑같은 시기와 절차를 밟아서 올 거라고 예측을 해요, 저는.
그러면 멀칭해서 스마트 농장으로 해서, 스마트 시설로 해서 하고 있는 것들이 기후, 온도 차이에 따라서 달라지니까 영동권 강릉에 언젠가는 온다고, 사과 같은 형태로 온다고 봅니다.
그러면 대비를 하자는 거죠, 지금에?
지금 하자가 아니라 거기에 맞게끔 우리 지도사 연구진들이 하나씩 퇴임하기 전까지 내가 주전공으로 하나 삼아서 이 부분, 특용작물 이 분야는 박사학위까지 받을 각오로 하고 내가 전문가다.
그게 기술센터의 기술보급과가 아닙니까?
거기에 투자되는 연구비용 이런 부분들이 좀 담아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자문을 받고 하는 이런 부분들, 그죠?
이게 강릉이, 나중에 농업인이 성장하는 최우선의 선 과제지 당장 내일의 작물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그러면 기술 능력, 이분들이 계속 앞으로 하실 것도 아니고 새로운 세대, 새로운 젊은 층이 유입되어야 하는 이런 과정인데 우리가 유지하려면?
그럴려면 우리도 거기에 걸맞게 기술보급과에서 기술 확대라든지 이런 전문성을 기르자.
사과도 전문성을 기르고 있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는 분도 계시고 그렇게 하려고 준비도 하고 있고, 이런 것으로 제가 들었어요.
아주 좋은 사례인데, 이런 사례들을 뒤에 팀장님 계시고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기술센터의 모든 직원은 주 종목, 내가 특기가 되는 주 종목, 전문성을 기르자?
제가 자료 요청도 해 보고 여러 가지 파악을 해 보니까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는 부분이 있다, 기존에 기술센터가 아니라?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장애 요건들이 발생이 되는데, 그러지 말고 새로이 태어나는 기술센터가 한번 되어 보자?
10년, 20년 후에 강릉의 농업에 생산, 원예도 괜찮습니다, 모든 것을?
전 종목을 해서 작물에 대한 부분들을 기술 보급을 해 줄 수 있는.
강원도에서 그래도 강릉 이러면 누구 이름이 거론될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되는 기술센터의 전 직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에 지원되는 모든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예산 편성에 적극적으로 담아서.
연구를 할 수 있는 연구비용이 없어요, 제가 보니까?
다 운영비고 지원비지 자구책으로 연구 비용은 있었으면 좋겠다, 특히?
다음 예산에 많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수인계해 줄 수 있는 후배들이 다 배석하고, 그동안 하고 있었습니다.
20일 남긴 부분에 2차 추경도 있지만 그때보다는 지금 이 자리에서 소회의 말씀, 한 말씀 하시죠?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회의중지)
(11시2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 및 기금을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부터 심사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참조)
이건 전체적인 건데 우리 건강한 공중위생 문화 조성 사업에 예산이 조금 올랐고요?
식품위생 안전관리에 거의 58% 정도 조금 예산이 상향된 것 같아요, 예산이.
식품위생 안전관리 같은 경우, 식품 접객 업소가 6,600 업소로 적혀 있는데, 거기에 대한 부분들이 어떤 부분이 올해 예산이 많이 반영된 거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을 심사하겠습니다.
위생과장님은 5급 승진 교육 중이므로 공중위생팀장님이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 공중위생팀장 백승호입니다.
(예산안 참조)
우리가 관광도시다 보니까 보통 관광객이 오면 먹고 자는 문제가 어쨌든 간에 필연적입니다, 사실상.
그러다 보면 강릉시에 대한 이미지가 어쨌든 간에 깨끗하고 숙박업이라든지 음식업이 위생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에 문제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사실상은.
그런 부분에서는 위생과가 식품 위생 관리 사업이 있는데 거기에 한 58%가 증액됐습니다.
금액으로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한 3,700 정도 예산을 더 세웠는데 어떤 부분에, 이 사업이 어떤 부분이고 어떤 부분을 더 세운 거죠?
위생 청결 같은 점검 횟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어서 식품위생 감사원 활동비로 해서 증액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또 관광도시다 보니까 많은 관광객이 많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사실상은.
거기에 대한 음식 문제에 대한 부분을 다른 지자체들은 바가지요금이라든지 음식 위생에 대한 부분들이 참 대두되는, 언론 매체에 많이 나오고 있는 부분은 맞습니다.
그 하나의 잘못됨으로 인해서 이런 관광도시 이미지가 많이 실추되는 경우가 사실상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소상공인들과 연계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 부분이.
그러니까 그런 부분 때문이라도 이런 위생 이런 부분은 철저히 해 주시고 내년에 말했듯이 ITS나,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라든지 큰 행사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강릉시의 그런 깨끗한 이미지를 해야 되니 특히 위생관리과에서, 보건소 위생관리과에서 잘 신경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팀장님, 대신 나오셨는데 예산서 1,290페이지에 보면 농어촌 민박 시설 환경 개선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3개소에 예산이 많지도 않은데 70%를 지원해요?
어떤 사업을 합니까?
어떤 지원 사업을 합니까?
이런 사업은 확대해서 여러 개소에, 3개소라고 그러면, 1,000만 원에 70% 하면 이게 뭐 지원해 주는 게 사실 한 업소당?
이게 너무 사업비가 생색내기 위주의 지원이 아닌가, 이런 사업인가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지원 사업을 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 이것도 민간 경상사업 보조인데요.
농어촌 민박 공동 홍보마케팅 지원 사업이 또 있어요.
이건 80%인데, 이건 어디를 통해서 마케팅을 지원해 줍니까, 홍보?
1,291페이지?
농어촌 민박 공동홍보 마케팅 지원.
홈페이지 유지 관리비입니다.
관내에 있는 민박업소는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민박은 다 들어가 있고요.
관내에 관광지 홍보도 같이 겸하고 있습니다.
농어촌에 민박하시는 분들도 방문객이 많은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지원하셔서 잘, 이분들이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도록 사업비도 확대해 주시길 소장님, 아무튼 내년도에는.
내년도 예산이니까 일단 안 되겠지만 내후년이라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예산을 확보해 주시기 바라고요?
친절 교육, 그다음에 홍보물 제작 이런 것들이 추가 될 건지, 그분들이 교육받을 때 팀장님 말씀대로 교육이 딱딱하고 무료해서 다른 어떤 문화예술 행사를 덧붙여서 한다는 그런 취지인 것 같은데요.
이게 예산이 배보다 배꼽이 커지면 안 됩니다.
그리고 강릉시 관내 음식점을 보면, 제가 늘 다니다 보면 유명 음식업소는 항상 대기하는 손님들이, 웨이팅하는 손님들이 굉장히 많죠?
그래서 제가 몇 년 전에 뭔 제안을 했는가 하면 그렇게 음식업소 앞에 와서 대기하고 있는 손님들을 위해서 보건소에서나, 아니면 관광에 관련된 부서에서 홍보물을 제작한다, 아니면 간단한.
우리가 일부러 서울역이나 어딜 가서 강릉시로 관광 오라고 홍보, 일부러 가서도 홍보 행사를 하는데 그런 분들이 와서 대기하고 있을 때 그 기다리는 시간 동안 우리 강릉시 홍보물이라든지, 약소하지만 답례품 수준의 기념품.
요즘에는 이제 우리가 강릉시가 내년도에 큰 행사를 두 갤 두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관련해서 주최하는 과와 협업을 해서 거기에 홍보물하고 약간의 기념품을 만들어서 전달하는 그런 것들을 한번 해 보라고 제안을 한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효과가 있고, 강릉시 이미지에도 굉장히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십시오?
관광 부서하고, 관광 부서에서 관광 안내 홍보 이런 업무를 전담하고 있기 때문에 협의를 해서 적극적인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굳이 방송매체나 다른 언론매체를 통해서 하려고 하는 것보다도 강릉시를 방문한 고객들한테, 관광객들한테 작지만 성의 표시와 함께 홍보물을 제작해서 전달함으로써 앞으로 우리 강릉시를 알리고 각종 국제행사라든지 이런 것을 알리는데 굉장히 좋은 효과가 있을 거라고 제안을 해 드리는 겁니다.
그런 부분도 관련 부서하고 잘 협의해서 꼭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위생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이경희입니다.
(예산안 참조)
그동안 위원님 모든 분들께서 적극적으로 건강 증진 사업에 대해서 지원해 주시고, 때로는 잘못되거나 좀 더 확대 운영하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 많은 따끔한 말씀도 해 주셔서 제가 지금까지 이 분야에서 열심히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동료들한테는 후배 공무원들이 정말 뛰어난 역량과 열정적인 마인드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앞으로 강릉 시민들이나 이런 분들에게는 멋진 동료들이 큰 자산이고 멋진 존재이지 않을까 하는.
제가 느끼는 것은 그렇습니다.
항상 건강 관리 잘하면서 또 지금 현재와 같이 열정을 담아서 시민들이 한층 더 건강해질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열심히 해 주셨으면 하는 게 동료들에 대한 부탁입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고요.
위원님들, 동료들 항상 건강 관리 잘하면서 업무에 충실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배님들도 그 말씀 듣고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을 많이 하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강릉 시민으로 돌아가셔도 다시 강릉시를 위해서 헌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임위가 약간 다르다 보니까 이 자료를 받아서 하다가 수치상으로 많이 증액된 부분이나 예산이, 그런 부분에서 질의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한 가지 금연 서비스하죠.
예산이 그렇게 많진 않지만 이번에 4,500 정도가 좀 늘었습니다.
이 부분이 는 부분이 물품이나 구입비에서 는 겁니까, 아니면?
그동안에는 물론 금연 클리닉 운영을 활성화시켜서 많이 하고 있지만 대상자가 거의 성인에 치중되어 있다고 그러면 내년부터는 초중고, 초등은 아니지만 중등, 고등을 찾아가는 학생들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라든지 홍보 활동을 많이 펼쳐서 조기에 금연할 수 있는 그런 밑받침이 되도록 노력하고자 운영비에 조금 증액을 시켰습니다.
받아봤는데 본 위원이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물품이, 우리가 물품 항목을 주잖아요, 맞죠?
보통 몇 가지를 주죠?
대상자에 따라서 조금 다르게 지원하다 보니까.
그 부분을 줄였으면 좋겠어요?
잘 쓰지도 않는 물품, 은단부터 해서 여러 가지 종류가 너무 많다 보니까 불필요한.
어쨌든 다 예산으로 사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은 몇 가지 줄이고 진짜 필요한 부분만 구비해서 나눠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물품을 저도 받아봤는데, 두 번을 받아봤는데 껌, 은단 여러 가지 종류가 너무 많아요?
잘 쓰지도 않더라고요.
그런 부분이니까 그 부분은 조금 불필요한 걸 줄이는, 필요한 부분을 주셨으면 좋겠고.
하나는 국가 암 관리, 암 검진비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34%인데 %로 보면, 8억 6,000 정도가 많이 증감됐습니다.
이 부분에 증감된 부분이 기금하고 도비하고, 시비야 40%밖에 안 되지만 어떤 부분에서 이렇게 많이 늘었습니까?
암 검진비 증액이 많이 됐는데요.
8억 6,500 정도가 증액됐는데 이 부분은 그동안 수년에 걸쳐서 검진 대상이 증가되다 보니까 저희가 미납액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미납액에 대한 발생 부분을 소장님 이하 과장님들 해서 도청에 작년부터 끊임없이 요구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들이 보충이 되어서 올해에 한해서 18개 시·군에 조정을 해서 저희한테 많은 금액을 증액시켜 준 부분이고요.
그리고 그런 미납된 부분은 내년도 당초예산에 확보됐기 때문에 내년에 모든 게 해결이 됩니다.
대상자를 다 하다 보니까 미납액이 8억 정도가 생겼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결론은 당연히 많이 진료하면 좋겠지만 그런 부분이 전년에도 예산 부분이, 계속 감안했을 때 증액을 하고 했어야 했는데 이게 한해의 수치가 아닐 거 아닙니까?
그 결과의 산출물이 지금 내년도 당초예산에 이렇게 많이 확보되었다는 것을 조금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생기지 않게, 몇 년간 미수금이 생겼다는 건 예산 세우는 부분에 서 미흡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예측해서 예산을 넉넉히 하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예산을 잘 편성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행히 내년에 빚을 갚는다니까 다행이지만 그런 부분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공로연수 들어가는 과장님 답변보다도 소장님이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건행정과에 보면 건강한 마을 만들기 사업, 연곡면이고요?
또 건강증진과에도 건강한 마을 만들기 사업 남부 해서 카테고리나 사업 내용을 보면 똑같아?
왜 이게 양쪽 과에, 한 과에서 진행을 안 하고 따로따로 진행하죠?
연곡 같은 경우는 연곡하고 주문진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보건지소 관할인 거고요.
건강증진과에 예산이 수립된 것은 건강생활지원센터 거기서 관리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예산이 그렇게 갈라져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내용 중에 주요 사업을 보면 걷기 행사예요?
주로 소식지 발행하고, 걷기 행사를 하는 건 지역 따로 틀리니까 분류해서 따로 할 수 있지만 같은 사업인데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관리 주체가 틀리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시는데 이걸.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 과에서 통합해서 같이 관리하는 게 좋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향후라도 계속 이런 방식으로 할 겁니까?
그래서 관이 어느 정도 좀 관리를 해 줘야 될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보건지소 소속으로 둔 부분이다 보니까 건강생활.
성덕동 부분은 건강생활지원센터 소속에 둔 거고, 그리고 연곡하고 주문진은 보건지소를 관할 하는 우리 보건행정과에 근거를 뒀습니다.
실제적으로 강남동까지 커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쪽은 보건지소에서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동부는 포남동, 송정동, 초당동 관할하고 있고, 서부 쪽은 홍제동, 교1동, 2동 이렇게 관장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병예방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질병예방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병예방과장 김정숙입니다.
(예산안 참조)
긴 시간에 IMF 시간을 겪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었는데 두 아이들을, 어린 두 아이들을 보면서 힘을 내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시국에는 우리 시청 산하 모든 직원들이 함께해 주셨기 때문에 하루하루 끝날 것 같지 않았던 그 시간을 잘 견딜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모든 시간이 감사할 뿐입니다.
함께 한 직원들 그 시간들이 제 인생에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보건소에 근무하는 것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다녔습니다.
(울음 소리) 퇴직 후에도 저는 마음이 아프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봉사하며 또 다른 자리에서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마지막으로 후배들 잘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많은 굴곡진 어려움과 즐거움을 함께 했던 이 시간을 지내면서 사실 사회로 나가서, 강릉시의 시민으로 돌아가시는데 하여튼 그동안 진짜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남은 기간 행복하실 거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청나게 질의를 많이 갖고 왔는데 소회를 듣고 나서 울꺽해서 짧게 두 개로 줄이겠습니다.
궁금해서 그러는데 코로나 예방 접종 실시해서 예산이, 올해 예산이.
내년도 예산이 줄었습니다.
요즘은 코로나라고 하기는 그렇고, 보통 감기라고 하고 보통 격리도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산을 점차 줄이는 겁니까?
예산이 전체적으로 2억 정도로 줄었습니다.
단가 계약은 중앙부처에서 하는데 단가 계약이 저희가.
모더나 같은 경우는 1만 2,600원 정도, 화이자 같은 경우는 3,600원 정도 낮게 책정됐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우리, 제가 관심을 많이 보고 있는 달빛어린이병원?
우리 강릉에는 야간에 진료하는 곳이 없어서 보통 모 큰 병원, 아산병원으로.
하나하고 대표적인 병원하고, 나머지 개인적인 병원 한 군데가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사전 보고 왔을 때도 이 부분 늘려달라.
왜냐하면 지금 아이들이 너무 아프고 그러니까, 야간에 갈 곳이 없고, 가도 진료받는 시간이 4시간 5시간씩 대기를 해야 된다.
그래서 어쨌든 간에 병원 측에서도 힘들고 시민들도 힘들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이걸 좀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해 달라고 분명히 주문을 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더, 퇴직하시지만, 다음 후임자한테 이런 부분을 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아니면?
왜냐하면 우리가 아동청소년들 인원이 부족합니다.
5만 명 이상됐을 때는.
근데 강릉시 같은 경우에는 인원이 안 되기 때문에 시비 100%로 해서 다음에는.
어쨌든 간에 보건소장님이라도 챙겨야, 시민들이 어마어마한 불편을 겪고 있는 부분이니까 그걸 개선할 수 있는 부분에서 시비를 좀 더 충당하더라도 뭔가 그렇게 해서 시민들이 여기서 거주하면서 아이들을 키우고 살 수 있게, 안전하게 키워서 살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될 부분이 분명히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런 부분이 계속 악순환처럼 되는 부분인데 언제 또 나아질지도 모르잖아요, 사실상은?
거기에 대한 지방에 있는 의사들이 워낙 부족하다 보니까 병원 측에서도 의사가 부족하다 보니까 진료 시간이라는 게 정해져 있고 그 외 시간들은 갈 곳이 없고, 아이들은 언제 어느 때 아플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참 애를 키우는 부모로서 어마어마하게 부담감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그건 우리가 또 부모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서 그런 부분들은 재원을 더 마련하더라도 좀 더 늘렸으면 하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소장님도 공로연수 들어가시죠?
이번에 아니면, 추경 때?
오늘 마지막으로 한번 소회와 후배들에게 남기실 말씀드릴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9분 회의중지)
(14시0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하수행정과 소관 예산안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상하수행정과 팀장들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소 상하수행정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김진용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김홍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상하수행정과 관련 예산은 상수도사업 특별회계에 분산되어, 상수도과 예산과 구분이 다소 어려운 점을 양해 부탁드리며, 2026년도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중 본과 소관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가뭄 끝나고, 감면해 주고 이랬잖아요, 상수도?
그래서 대체적으로 우리가 시민들이 절약했던 퍼센트로 따지면, 평상시보다 한 몇 퍼센트 정도 절약을 했던 걸로 나타났던가요?
그러니까 시민들이 모두 참여를 하셨지만, 또 그만큼 뭐 한 5% 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평균치로 30% 정도 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이제는 이번 계기로 해서 시민들, 전체가 물에 대한 개념이 좀 바뀌고, 절약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단수에 대한 부분들을 평소에 잘 그거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좀 느꼈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그리고 향후에 내년에도, 겨울 가뭄도 있잖아요, 그렇죠, 항상?
그래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지금 만수위가 돼 있는 상태에서 항상 유지를 하고 있는데, 아마 소장님께서 이것저것 다 아울러서 해야 되고.
내년 초에는 당부드리지만, 어떠한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물에 대한 아껴 쓰는 부분들, 이제 한여름을 지나가면, 관광철 지나가면 좀 우리가 한숨을 돌리잖아요.
그럴 때 홍보 활동을, 의식 구조, 시민 의식 구조가 바뀔 수 있는 부분들을 좀 홍보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 농공단지뿐만이 아니라, 과학산업단지하고, 일반 공업단지, 공단 지역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한 160개, 등록되어 있는 160개 업체를 전수 조사를 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는 저희가 조사를 한 기업마다 다 확인을 했기 때문에 아마 더 이상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애초에 농공단지에 진입해서 업종신고 입력할 당시에 우리가 좀 발견했으면 좋았을 거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향후에 또 남아 있는 농공단지에 입주할 기업이 있다든가, 새로운 단지가 생길 경우에는 그런 걸 대비해서 미리 교육을 한다든가, 이렇게 입력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는 걸 알려준다든가, 뭐 홍보를 또 따로 이런 걸 만들어서, 안내, 홍보를 한다든가 이런 준비가 있어야 되겠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저희가 신청할 때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상하수행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수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상수도과 팀장들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먼저 상수도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을 아끼시는 김진용 위원장님과 김홍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상수도과 전 직원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2026년 상수도과 소관 당초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내년도 사업은, 지금 물 사용량이 많은 우리 전통시장에 있는 이제 음식물 협회 정도나 그다음에 숙박 시설 쪽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사업의 좀 효과를 더 높이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이 절수설비를 좀 확대를 해서, 강릉 시민이 좀 전체적으로 거의 절수 상태를, 항상 절약하는 마음을 유지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을 드리기 위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향후에도 예산 확보 꼼꼼히 하셔서, 좀, 이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요구드리겠습니다.
지금 12월 말 정도에 다시 재개할 예정입니다.
여러 가지 얘기 듣고, 뭐 좋은 얘기, 싫은 얘기, 어려움으로 인해서, 밤잠 못 자고 고생을 하셨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리고 잘 극복해 나가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는 한 50일, 60일 가뭄이 발생될 거라고 예측을 하시고, 거기에 대비해서, 사전에 이렇게 준비를 한번, 점검을 해보시는 것도, 시나리오를, 가상 시나리오를 우리가 해서, 해 보는 것도 괜찮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르는 각 부서의 협조 사항이라든가, 올해 처음 해 보니 협조가, 이제 이게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점이라든가 개선해야 될 점, 이런 것들을 보완해서, 한 달, 약 한 달 정도의 갭을 두 달, 석 달 정도 갔을 때는 우리가 어떻게 대응을 하고, 어떤 준비를 사전에 해야 되는지를 한번 해 보는 것도, 소장님, 괜찮잖아요, 그렇죠?
예측하는 걸로 해서, 대비책 해서, 전 직원들이 거기에 따른 시나리오를 한 번쯤 내부적으로 짜보는 것도 괜찮겠다.
그렇게 준비를 해 놓으면, 아마 타 시군에서 벤치마킹하러 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
그래서 말씀을 좀 드리고.
혹시 한 가지 더 여쭤보면 마을 상수도 있지 않습니까, 기존에 쓰고 있는 부분?
또 이런 사태가 벌어지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시에서 관리하더라도, 폐쇄를 완전 폐쇄보다 관, 라인 가는 거는 폐쇄할 수도 있겠지만, 혹시나 관정 이런 것들, 완전히 쓸 수 있는 거, 유무 판단을 해 보시고, 보존해서 혹시나 몇 년 동안이라도 좀 유지·관리해 보고, 사후에 폐공하더라도, 그런 시나리오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만일에 그렇다면.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점검해 보시고, 향후 우리가 어떤 게 좋은 건지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상수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하수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수도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하수도과 담당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특별한 관심으로 하수도 분야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김진용 위원장님, 김홍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예결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하수도과 소관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하수도과 소관 예산안을 끝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6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관 소관 예산안부터 심사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평생학습관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항상 평생학습관 업무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하여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진용 위원장님과 김홍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생학습관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33년간의 공직 생활 동안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오늘 이 자리에 있기까지는 시장님, 의원님, 동료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돌이켜 보면 그 공직 생활이 많은 아쉬움도 남지만, 제2의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건승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거는 제가, 예산의 문제보다는 매년마다 이제 저희가 어울림한마당을 가면 밖에 부스장이나, 행사장이 거의 비슷비슷하거든.
좀 변화를 좀 가지고 갈 필요는 좀 있다.
밖에 부스를 조금 변화를 가지고 가거나, 디자인을 조금 다르게 하는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이 조금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뭐 당부의 말씀드리는 겁니다.
한 번 더 조금, 다음에 이제 나가시지만, 다음 오신 분한테도 그건 좀 변화를 가져가 보자는 부분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건 좀 내실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26년, 27, 28, 29, 30, 이렇게 되면 3억 원의 예산이 맞지 않나요?
근데 이제 예산이 좀 안 맞지 않나, 그러면?
제가 잘못 본 건가?
왜냐하면 2025년도 하면 5, 6, 7, 8, 9, 10 하면 6,000만 원.
6×6=36, 3억 6,000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지금 총예산이 3억 원에서 지금 예산 6,000만 원을 지금 했어요.
6,000만 원이 섰단 말이에요.
그러면 26년도부터 계산하면, 딱 그렇게 3억 원이 떨어지는데.
지금 25년도에 했다면서요?
그러면 이게 금액이 3억 6,000만 원이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럼 한 해는 건너뛰어야 되네?
뭐 그런 식이 되잖아요.
금액은, 예산이 정해져 있으니까, 3억이, 더 추가가 가능한 건가요, 이거는?
그러니까 어쨌든 간에 그 안에 3억 원을 써야 되는 부분이라서, 매년마다 개최를 하면 금액이 안 맞으니까, 제가 한번 좀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궁금해서, 이 부분은 한번 저한테 좀 따로, 이 금액이 어떤 부분인지 설명 좀 따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평생학습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팀장님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강릉의 문화유산을 지키고 알리는 데,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김진용 위원장님과 김홍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우리 오죽헌 야간 상설 공연, 이번에 예산이 1억 5,000이 줄었습니다.
전년도에 2억 5,000 했다가, 올해 1억으로 편성한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많이, 1억 5,000 줄인 게, 뭐 때문에, 이렇게 많이 줄었습니까?
1억이면 충분히, 그전에 하던 행사를 안 하면 괜찮겠습니까, 이게 거의 뭐 70%가 줄은건데?
그래서 그것들을 좀 서로 연계해서, 야간 상설 공연에 부족한 부분을 좀 같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서로 협의해서 한번 기획해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거의 반 이상이 줄었기 때문에 70%, 60%, 70%가 줄었기 때문에, 그러면 그거를, 예산을 많이 줄인 만큼 다른 공연을 못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충당이 되는지 궁금했었던 부분입니다.
하여튼 금액이 줄었더라도 아까 말했듯이, 다른 부서, 관광개발과나 이런 데서, 잘 연결해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있으면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간에.
그리고 하나만 좀 더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대관령박물관.
유지·보수비가 뭐 좀 들고, 앞에 보니까 교량 건설하는 데 2,000만 원 좀 드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박물관 출입 교량 보수 2,000만 원인데, 거기 사실상 본 위원이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대관령박물관이 좀 오랫동안 노후화되고, 관람객 수도 지금 많이 그렇게 찾지는 않고, 예전 같지 않고.
그러다 보니 이 부분이 이제 계속 시에서, 계속 운영을 해야 되냐고 이제 좀 묻고 싶은데, 대충 이제 얘기는 들었습니다마는.
그걸 다 우리한테 기부체납하신 분이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좀 유지를 해야 된다라는 부분인데, 이건 과장님 앞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을?
쉽게 말하면 거기에 저도 몇 번 가봤지만, 전문가 분들이 몇 번 와 봐도, 와 본 분 중에, 상당히 가치 있는 유물들이 많이 있다, 이런 유물들이 어떻게 여기 있냐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제 생각으로는, 우선은 거기에 대한, 대관령박물관에 있는 유물들 한 900점 정도 전시돼 있는데요.
그 유물들에 대한 평가 작업을, 평가, 학술적인 평가를 먼저 이루어, 해 보고.
거기에 따라서 좀 이차적으로 대관령 관련 주변과 연계된 그 뭐야, 사업들을 좀 구상해야 되지 않나.
우선은 일차적으로 대관령박물관에 있는 유물에 대한, 학술적인 평가가 먼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계획인데, 일단 평가하시고, 그런데 제 얘기는, 어쨌든 그런 유물들이, 가치가 있는 유물들도 많은 사람이 보고, 그런 부분을 볼 수 있고, 그런 부분이 좀 이루어져야 되는데.
박물관으로써의 기능을 또 가지고 가야 되는데, 이제 제가 아는 그런 부분들이 지금 안 되기 때문에.
이거를, 위치상의 문제일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이제 뭐 내부적인 문제도 있다고 얘기는 들었지만, 향후 계획상으로 좀 위치를 옮겨보는 게 어떻겠냐, 저는 개인적으로.
왜냐하면 거기가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관광객들이 보기에는 너무 사실상 찾아가기가 쉬운 곳은 아닙니다, 사실상은.
그리고 한 해 이제 관람객 수가 아무리 있더라도, 제가 봤을 때는 계속 점차적으로 더 줄 거고, 그 시설도 노후화돼서 계속 유지·관리비가 또 별도로 들어가야 되고, 또 거기에 상시 근로자가 또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부분에서, 측면에서 봤을 때는 당연히 가치가 높다 이러면 그 가치 부분을 갖고 더 좋은 위치나 다른, 접목해서 있는 부분에 옮겨서 같이 할 수 있는, 오죽헌이라든지 선교장이라든지, 아니면 초당 허균생가 옆에 부지라든지.
이런 나중에, 향후 이거 뭐 당장 세워야 될 건 아니지만 점차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그렇게 옮기는 부분이 어떻겠나 좀 제가 제안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 의견에 따른다면, 큰 틀에 따라서는, 어떻게 하나로 모여서 있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관람객 입장에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 아까 말씀드렸지만 대관령박물관의 유물에 대한 평가 작업을 먼저 하고, 거기에 따라서 이제 중요한 것들은, 오죽헌 쪽으로 옮기든가 하고, 아마 그 외에, 박물관 운영에 관한 부분들은 좀 뭐 강릉시 전체의 어떤 대관령 개발 계획이라든가 이런 거에 맞춰서 그때 좀 이렇게 조정해야 되지 않나, 지금 아직은 뭐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든 간에 장기 계획을 세우더라도 그런 부분이 좀 검토가 좀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도 이제 그런 제안 사항을 드리는 거니까, 자체적으로 또 판단하시고 계획을 좀 세우셔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오죽헌·시립박물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강릉아트센터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강릉아트센터 관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강릉아트센터 담당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그럼 지금부터 강릉아트센터 소관 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강릉아트센터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에 앞서 시립도서관 소속 팀장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시립도서관 업무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김진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몇 명을 쓸 예정이, 이게 시립, 중앙도서관하고, 모루도서관하고 두 군데에서 그러면 몇 명을 더 추가로 쓰는 거죠?
이번에 이제 3명이 나가고요.
기간제 근로자 3명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에 있습니다.
아니면 그전에 있던 분들하고 추가로 연장 근무를 하실 분들이 필요해서 지금 예산을 올린 거 아닌가요?
저희가 11시까지 근무를 하기 때문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각 팀장, 다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참조)
관리하는 건가요?
위탁 예산은 전부다 체육회에 주는 걸로 그렇게,
게이트볼도 그렇고, 볼링, 테니스장, 근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민들이, 일반 시민들이 이용하기가 좀 어렵고, 이제 소수 그 단체 회원들만 이용한다 그런 민원도 많았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총괄, 종합적으로 저희가 판단해서 체육회에서 관리를 했고요.
그래서 체육회에서 하다 보니까 이제 그런 부분은 많이 이제 없어지고, 운영상에 어떤 활성화가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사실상은 이게 교통과나 도로과에다 얘기를 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그 시설 내에 활용을 하는 사람이 나오니까, 제가 체육시설사업소 과장님한테 좀 물어봅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좀 보완해야 될 사항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거기가 이제 경사지다 보니까, 내리막이다 보니까 차들이 많이 달리는 것 같아요, 과속으로.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다른 과랑 연결해서 혹시라도 사고 좀 안 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그거는 좀 과장님이 좀 가서, 어쨌든 시설하고 관련은 없지만, 그래도 시설을 이용하신 분들이 나오다가 사고 나는 거니까, 그걸 다른 과에다가 협업해서 그런 사고가 좀 안 나게 대처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우리 한이정 국장님도 이번에 공로연수 들어가시죠?
오늘 뭐, 오늘 이 자리에서 소회 말씀하시겠습니까?
오늘도 장시간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수고하신 위원님 여러분과 심사 과정에서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들께서 제안한 의견에 대해 집행 기관에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월 1일, 10시부터 지금까지 심사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계수 조정을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삭감 조서는 12월 10일, 9시까지 제출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26회 강릉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2분 산회)
그런데이런부분을날려서환경쪽에있죠?
온갖밭에동네가검정비닐로다붙어있고이런부분이발생되는부분이있어요,다소?
그래서교육을생분해,일반비닐은그런부분이없는데쪼가리쪼가리해서분해되지않는부분이있는데생분해만큼은농가교육을1년에,연초에하잖아요?
